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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작전을 시작하겠다
모두 준비해라
산!(散)
그럼, 우리들도 시작하자
뭘 그렇게 기운이 빠져있는거야?
기운빠져있지 않습니다
단지, 정둔술사라고 불리우는
굉장한 닌자와 싸우는 팀에 들어가지 못한게 아쉬울 뿐입니다
이봐.. 우린 벌써 중급닌자라구~
강한녀석과 싸우고 싶은마음은 알겠지만,
어리광 부리고 있을때가 아니라구~
그리고말야, 정둔술사 밑에있는 녀석들은 정말 굉장한 녀석들이야
정말인가요?!
더, 더! 자세하게 이야기 해주세요!
아, 그.. 그래..
정말 성가신 녀석들이야...
나도 들려줘
그래, 어쨌든 귀찮은건 녀석들이 사용하는 연막이야
연막 말인가요?
독 인가요? 아니면 설마...
좀 끝까지 들어~
빨리 말해줘~
아, 그렇구나 너희들 초면이지?
잘도 눈치 챘구나, 나루토
이쪽은 사이야
암부출신에 핏기없는 얼굴에 분위기도 파악도 못하고..
인간미가 없다고 할까
책만 읽는 이상한 녀석이야
나루토...
그치만, 그림실력이 대단해
게다가 꽤 강하다구
그리고, 이쪽은 시노야
그러니까.. 시노는..
그냥 시노야
아부라메 시노지?
아부라메 시비씨의 아들로,
전투, 방어, 탐색, 포획
어떤 임무던지 가능한 유능하고 만능의 기괴충을 다루는..
비전술법의 스페셜 리스트
맞지?
사이, 너 뭐야~ 꽤 자세하게 알고있잖아
잘도 조사했는걸, 하지만 그건 당연하다고 해야겠군
왜냐하면, 그는 암부출신이기 때문이다
뭐, 이걸로 서로에 대해서 알았겠다 팀으로서 임무수행을 하면 되겠네
나루토
내가 좋아하는 음식은 석류 샐러드와 동아다
엉?
싫어하는 음식은 향이 강한것 이다
그렇구나
그래서 어쩌라는 거야?
같은 팀으로서, 동료에 대해서 알아두는게 좋겠지
그게 팀웍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시노...
글쎄.. 음식에 대한 건 어떻던 상관없다구
에, 뭐.. 뭐야..?
나루토, 넌 나에 대해서 더 많이 알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오래된 친구보다 새로운 동료가..
나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건 이상하기 때문이다
역시, 난 너희들을 상대하기 싫다구...
SHA LA LA いつかきっと 샤랄라 분명 언젠가
僕は手にするんだ 나는 손에 넣을거야
はかなき 胸に そっと 텅빈 내가슴에 조금씩
光 燃えていけ 희망이여 피어올라라
NEWEST
NEWEST
고독저격
고독저격
만취해적단
만취해적단
NEWEST+고독저격+만취해적단
NEWEST+고독저격+만취해적단
NEWEST+고독저격+만취해적단
NEWEST+고독저격+만취해적단
NEWEST+고독저격+만취해적단
NEWEST+고독저격+만취해적단
NEWEST+고독저격+만취해적단
NEWEST+고독저격+만취해적단
NEWEST+고독저격+만취해적단
NEWEST+고독저격+만취해적단
NEWEST+고독저격+만취해적단
NEWEST+고독저격+만취해적단
NEWEST+고독저격+만취해적단
NEWEST+고독저격+만취해적단
逢いたくなるの 『衝動』 만나고 싶어지는『충동』
哭きたくなるの『純情』 울부짖고 싶은 『순정』
夏の火に飛びこんだ 여름의 불속에 뛰어든
ホタルはかえらない 반딧불은 돌아가지않아
あなたは何も言わず接吻を殘して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입맞춤만 남겨두고
火傷つくまま うなずいたね 난 상처받은채로 아파했었어
哀しいほど命 搖らめいていた 슬펐던만큼 죽을것만 같았었지
SHA LA LA いつかきっと 샤랄라 분명 언젠가
僕は手にするんだ 나는 손에 넣을거야
はかなき 胸に そっと 텅빈 내가슴에 조금씩
光 燃えていけ 희망이여 피어올라라
SHA LA LA 愛しきひと 샤랄라 사랑하는 사람
あなたもみえているの 당신도 보이나요?
まばゆい 月が そっと 눈부신 달이 살며시
明日を照らして 내일을 비춰주네
强く 强く 輝いて 강하게 강하게 빛나줘
-결계사방봉진-
고즈
네
카부토 녀석을 어떻게 생각해?
난, 정말 맘에 안든다구
뭐, 됐어
나뭇잎 녀석들을 해치우고 난 뒤, 녀석의 꽁지머리를 잡아서..
유키마루는 삼미(三尾)를 조종하기 위한 도구일 뿐이다
내가 왜 짜증을 내고있는거야!
젠장!
가자!
전 구렌님을 따르겠습니다
어디까지라도..
나와도 괜찮아
완전 젖었구만
젖지않아서 좋겠구나, 누라리
그건 뭐야, 키우는거야?
수고했어~
자, 그럼 이번에도 지금까지 하던 작전대로 진행 할까요?
형님~?
그렇구나..
하던대로 가자
지금부터 말할 건, 결계사방봉인 이야
우선, 삼미(三尾)를 찾은 뒤에 이어서 봉인 술법에 들어갈게
인(印)은 아까 가르쳐준 대로야
시작하자
결계사방봉진 (結界四方封陣)
탐! (探)
좋아, 이대로 술식을 들고 일어나는거야!
일단 이걸로 됐어
이 차크라 균형을 유지한채로 서서히 감각을 넓혀간다
결계밑에 삼미(三尾)가 나타나면 반응이 나올거야
간다
잠깐만 기다려주세요!
이런 섬세한 차크라 컨트롤을 계속 했다가는,
적이 나타나도 대처할 수 없어요
대처 하지 않아도 돼
너희들은 차크라 컨트롤에만 집중하면 돼
적 문제는 동료를 믿으면 돼
알겠습니다
이노!
괜찮아?
(적을 경계하고 있을때가 아냐..)
(이런 차크라 컨트롤을 계속할 수 있을 리가..)
이노, 괜찮아
너라면 할 수 있어
사쿠라..
차크라 컨트롤은 우리들의 기본!
그렇지?
이노, 괜찮아~
너라면 할 수 있다니까~
차크라 컨트롤은 의료인술에서 기초중에 기초라구~
자, 다시 한 번!
좀 더 감각을 일정히~
좀 더 섬세하게~
치밀하게~
너도 노력해왔잖아
우습게 보지 말라구~
이정도 쯤이야...!
당연히 가능하다구!
알았다니.. 대체 뭘?
물론, 적의 공략법 입니다!
아까도 말했잖아!
그 연막 속에서는 앞이 거의 안보인다구!
억울하지만, 아카마루의 코도 소용이 없어
하지만, 적은 연막속에서도 우리의 위치를 알고..
연속공격을 걸어온다구
이론적으로 연막속에서의 싸움은 피하는게 기본이잖아
안돼요!
그렇게되면, 적으로부터 도망치면서 싸우게 되고
적을 쓰러뜨리는게 어려워 지잖아요
그러니까 성가신 적이라고...!
그 방법을 알았다는 겁니다
리도 중급닌자가 되고 머리를 조금 쓸 줄 알게 됐구나~
단순히 수행바보가 아니었어~
대단한데? 그 방법 들어볼 수 있을까?
네, 그 공략법이라는 건!
- 그 공략법이라는 건? - 그 공략법이라는 건?
그 공략법이라는 건!!
건?
그건!!
근성입니다! 근성으로 부딪치면 이길 수 있습니다!
어라? 여러분 왜그러세요?
이자식!! 분위기란 분위기는 다 잡아놓고! 대체 무슨 짓이야!
- 장난 치지 말라구!
- 장난 치지 말라구! - 왜그러세요!
제가 뭘 어쨌다고 이러세요!
역시 그저그런 수행바보야..
좋아, 가자
시노, 그쪽은 어때?
시간이 조금 더 걸린다
알았다
사이 기본적인 전형은 야마토가 대장일때와 비슷하다
네.. 선배님
응?
아.. 너도 그쪽 출신이구나
응?
그쪽이라니?
암부말이야
뭐.. 암부의 싸움방식에는 동료를 지킨다는 방식은 없지만
이번은 동료의 일격을 최대한 살리기 위한 방식이다
그런점은 아무쪼록..
괜찮습니다
응?
동료를 믿는 힘
저는 그걸 믿기 때문에 지금 여기 있는 거니까요
너도 알고 있었잖아
생각해 주는 사람이 있는 곳이 돌아갈 장소란 말이지
(그래, 동료가 생각해 주니까 거기에 돌아가는 거야)
(믿는 동료가 있으니 거기에..)
겨우 돌아갈 장소를 찾은 거야
그렇지? 구렌 씨
(그 녀석은 아직 정말로 자기를 생각해 주는게 뭔지 알지 못하는 거야)
(녀석에게 속아서..)
온다!!
어쨌든 시노에게서 떨어져...
이번에는 도망가지 않아
이 자식!!
나 겨우 돌아갈 장소를 찾은거야
네놈이 유키마루를 동료라고 속였지
시끄러워!!
시시하군!
나루토!!
시작했군..
이쪽도 온다!!
야마토 대장 연막 녀석이야
저 녀석이 첨병인가?
그렇다면..
야마토 대장 나이스 입니다!
리, 기다려!
나뭇잎열풍 木ノ葉熱風
뭡니까?!
먹어라! 멸취연뢰 (滅臭煙牢)
위험해..
그러길래 내가 뭐랬어!
리의 엄호를 하겠어..
안돼! 협공 당할 가능성이 있어
이게 키바가 말한 연막..
과연 조금도 앞을 볼 수 없어 그렇다면..
린지 씨, 이쪽은 언제든지 좋아요. 녀석의 위치는?
린지 씨?
나는 해야할 일이 생겼다
에? 잠..잠깐..린지 씨?
상대방의 기척을 전혀 알 수 없어
연기속에 모두 말려든 걸까?
어떻게 하면...
리여..
닌자는 설령 오감을 모두 잃어도 포기하면 안돼
예.. 가이 선생님
괴로운 수행의 나날을 떠올려봐라 그럼 이런 건 사소한 거다
우리는 오감을 뛰어넘는 마음의 눈이 있다
마음의 눈?
그렇다!
피나는 노력과 끈기로 손에 넣은 근성의 감각으로 적을 파악하는 거다!
근성의 감각!!
오옷!! 나이스 네이밍입니다 가이 선생님!!
좋아!! 근성의 감각~ 온!!
린지 씨.. 작전 변경이라니 듣지 못했어요..
근성의 감각에 반응이 있습니다!!
린지 씨의 능력이 없이는 이 작전은..으악!!
뭐지...무슨 일이야??
키보, 왜 그래?! 어이!!
제길.. 어디야?!
그림자부양 影舞葉
나뭇잎대선풍 木ノ葉大旋風
좋았어!!
이걸로 끝입니다!!
저 녀석 걱정하게 하고..
그렇다는 건, 지금 저 연막안은 적들뿐이라는 거네?
쌍승룡! (雙昇龍)
어떻게 된거야..
젠장.. 이래선 입장이 완전 반대라고..
이런 연막은 어서 걷어버려!!
아직이야!!
확실히 이래선 보이지 안는쪽이 불리해...
어..어떻게 된거야...
이 녀석들 이렇게 약했던가??
별거 아닌 녀석들이네
좀 더 할 만한 줄 알았는데
(이대로는 내가 별거 아닌 닌자 취급 당하겠잖아!!)
정둔술사 밑에 녀석들도 터무니 없는 녀석들 뿐이라고
이러고 있을 순 없어.. 아카마루!
위..위험해!!
도망쳐!!
아카마루!!
다이나믹 마킹!!
아..악.. 뭐야 이거!! 구려!!!!!
냄새라면 지울 수 있어!
멸취연뢰 (滅臭煙牢)
이탈한다!
어째서 우리들의 위치를 알지?
아카마루의 다이나믹 마킹은 특별하다!
네 녀석의 가스로도 냄새를 지울 수 없어!
네놈들에게는 바보취급 받았겠다
먹어라!!!!
아통아 牙通牙
해냈군요!
왠지 내가 나설 필요가 없었나 보네
이쪽은 정둔술사에게 전력을 집중하지 못하게 하기위한 양동
카카시 선배의 읽기는 정확했어
하지만.. 대 정둔반은 과연
온다!!
다중그림자분신술 多重影分身の術
피래미는 빠져!
카카시 선생님!
전력으로 덤벼라 사륜안의 카카시!
공교롭게도 나는 열혈파가 아니라서..
유키마루를 어디에 숨겼어!!
너 하고는 관계없어!
그 녀석은 나 때문에 너희들이 있는 곳으로 갔어
그 녀석을 도구처럼 사용하는 건 용서못해!!
나는 너를 쓰러트려 유키마루를 구하겠어!!
닥쳐라!!
네 녀석이 뭘 알고 있겠냐!!
젠장... 젠장..
아직인가?
이 녀석은 보통의 기괴충보다 커다란 차크라를 필요로 한다
왜냐하면.. 정둔을 사용하는 저 녀석을 쓰러트리기 위함이다!!
피래미는 꺼져라!
카카시, 그럼 덤벼라!
머리는 감추고 엉덩이는 드러나있음! - 頭隱して尻隱さず - (죄나 결점의 일부만 감추고 다 감춘) (것으로 여기는 어리석음을 뜻하는말)
어?
선배에게 마음을 빼앗긴 여고생!
어..어라? 잠깐 선배! 아직도 화나 있어요?
사이좋게 같이 삼미 찾아보자구요!
꺼져!
하지만 임무는 해야하잖아요
또 다른 선배에게 혼난다구요
이제 그만 용서해 주세요
아 맞다! 가면 속을 특별히 보여드릴께요.
꺼지라고 말했잖아!
피~~ 선배! 그런말 하면 정말로 어디론가 갈꺼에요!
아~~~ 어쩔수 없구만..
당분간은 혼자서 찾아볼까나~
(이게 녀석이 숨기고 있었던 실력인가!)
포기 못하고 질질 끄는군..
넌 초수위화가 무용지물이 되면 도망만 치는군!
그게 너의 인법이냐!
나의 먹물사용법은 그것 뿐만이 아니지
뭐라고?
인법! 먹물 흘리기! (忍法.墨流し!)
이봐, 어떻게 된거야? 덤벼보라구!
(이거참 곤란하게 되었군)
(이 녀석 전에 싸울때에는) (아직 전력을 다하지 않았었단 말인가!)
이번엔 진짜로 실력을 보여주지!
정둔, 파정강룡! (晶遁, 破晶降龍)
뭐?
죽어라!
(이것은 접촉하는 모든 물질을) (결정으로 만들어버리는 술법!)
(즉, 수둔, 토둔, 목둔은 무용지물!)
(하지만.....이거라면!)
(해낸건가?)
어설프군..
카카시, 아쉽겠군 그래!
(3마리의 용은 나의 움직임을) (묶어두려는 눈속임이었단 말인가!)
사륜안카카시! 너에 대하여 말이 많지만 별것 아니로군 그래
이제 놀이는 끝이다!
소용없다!
자 그럼, 어디 있을까? 어디 있을까?
라고나 할까, 어디로 갈까~~
응?
왠지 굉장히 수상쩍은 호수 발견!
으..응?
저녀석들 뭐하는거지?
저건 나뭇잎 녀석들...
자..잠깐!
이노, 결계를 칠 차크라에 집중하도록!
예!
결계? 설마...설마.설마.
엥?
어레? 또 한 놈이 있구만
저 녀석은 본 적이 없는데..
(나뭇잎 녀석들..) (삼미를 찾아낼 생각인가!)
뭐, 일단은 구경 좀 해볼까?
그럼, 슬슬 결판을 내주지!
카카시 선생님!
각오해라!
아니!
허, 시노!
때 맞추어 와 주었군 완성 된건가?
완성되지 않았더라면 여기에는 오지 않아
흠, 누군가라고 생각했더니 벌레를 쓰는 녀석이군!
너의 술법은 나에게 통하지 않아!
소용없다구!
그러니까 소용없다구 말했을텐데..
글쎄, 과연 그럴까?
말도 안돼..
너의 술법은 더이상 나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나의 벌레들은 무한한 진화를 거듭하기 때문이다
너의 술법에 대항할 내성을 가지게 되었다
좋아 됐어! 굉장한데!
말도 안돼.. 나의 정둔이 깨져버리다니..
다중그림자분신술 (多重影分身の術!)
이제 도망치게 놔 두지 않겠어!
얌전히 있어라!
유키마루는 어디 있냐!
어째서 네 놈이..
너도 그 꼬마의 능력이 탐나는 거겠지?
난 그런 것 필요없어!
과연 그럴까?
지금이다! 녀석의 정둔이 봉쇄되었다!
각오 하라고!
유키마루는 어디 있냐!
이 놈~~~
이것은!
구렌님..
이건..진흙?
아무래도 저 결정은 곧바로 재생되는거 같다
젠장! 해도 해도 끝이 없어!
벌레의 공격을 한 곳에 집중시켜라!
구렌!
더 이상 막기 힘들어..
뇌절! (雷切り!)
진흙벽!
고즈!
고즈....너..
무슨 짓이냐!
이거 놔! 난 녀석들을 없애야 한다!
고즈?
여기는 못 지나간다!
구렌니~~~~~임!
카카시 선생님, 괜찮아?
응, 하지만 구렌이 도망쳤다
그 녀석이 유키마루를 찾아낼 실마리였는데..
유감이다
왜냐하면 나의 벌레들은 완벽하게 임무를 수행했는데
도망쳤기 때문이다
잘들어라, 나누어서 찾도록 한다!
나루토는 시노와, 사이는 날 따라오도록!
여러분이 하도 굉장한 녀석들이라고 말하길래
투지를 불태우고 있었건만..
뭐야 저건? 전혀 강하지 않잖아!
으..음.. 이전하고 다른 사람인 듯 했어..
다른 녀석도 형편없는거 아니야?
방심하지 말도록!
예..옛!
카카시 선배가 고전했을 정도야 정둔술사는 진짜다
제 체술이 통할지 꼭 겨뤄보고 싶습니다
여기서 둘로 나눈다
리하고 텐텐은 호수면의 봉인반을 경호
우리는 선배의 대 정둔반에 합류한다
예!
에~ 정둔술사하고 싸우지 않는 겁니까?
적은 어디서 나타날지 몰라 방심하지 말랬지?
- 아.. 예! - 예..!
아... 지금?
알고 있어, 이 근처!
이 밑에 있어!
드디어..
결계사방봉진을 탐색모드에서 전환한다
호흡에 주의하도록 해
간다!!
결계사방봉진 박(縛)!
탐색(探)
박(縛)
이대로 포획망을 조용히 가라앉힌다
삼미(三尾)에게 기척을 들키지마라
잠깐 선배~ 역시 삼미(三尾)에요
근데, 안계시네요~
응?
저 녀석 멈출 생각인가?
적이!!
신경 쓰지 마라!!
하지만!!
나뭇잎선풍 木ノ葉旋風
뭣이!!
리, 텐텐!!
저쪽의 적들은 정리가 끝나서 서둘러 달려왔습니다
늦지 않아 다행입니다
제가 왔으니 이 네명에게는 손가락 하나 댈 수 없습니다
너희들의 발은 묶어 놨을텐데?
아.. 그들 말입니까? 우리의 적은 못됩니다
(키기리 일행이 당한건가..)
제가 상대하겠습니다
뭐야, 도망가는거야?
아라라라~ 위험해! 위험하다고~
이대로는 삼미(三尾) 봉인 당해 버린다고~
하지만 지금 나가도 당할뿐인 걸~
저쪽 인원이 많고~ 그렇죠 선배?
근데, 없구나..
(흥!)
(이놈이고 저놈이고 쓸모없는 놈들 뿐이구만)
(나뭇잎의 술법은 삼미(三尾)의 봉인)
(삼미(三尾)를 아무도 이용하지 못하게 하는 길을 선택한 건가..)
(그렇게 할 순 없지..)
(유키마루?)
구렌 씨..
싫어! 흰 동백꽃은 붉은 동백꽃이 되면 안돼!
약속이야 돌아와 줘..
고... 고즈... 너..
유키마루
헉!!
으악!!!!!
이.. 풀피리는..
설마..
설마... 설마...
으아~~!!!!!!!
(내가 저 아이의 엄마를 죽인건가!)
(그런.. 그런...)
구렌
가자
너 오로치마루님에게 돌아간게 아니였나?
그럴려고 했지만 그만뒀다
나뭇잎의 봉인술에 삼미(三尾)가 걸려들었다
뭐라고?
유키마루를 사용해 삼미(三尾)를 조종한다
그리고 녀석들의 결계를 부순다
카부토, 할 얘기가 있다
뭐냐.. 이런 시간도 없는 상황에서
알고 있다. 하지만 이 이상 힘을 사용하면 유키마루가
어떻게 될지 너라면 알고 있을텐데
뭐냐, 그런거냐?
바른대로 말해!
뭘 걱정하는 거지?
유키마루가 죽던 살던 너하고는 관계 없을텐데?
관계.. 있어...
호오~
귀신의 눈에서도 눈물이 나는 건가?
이제까지 셀 수 없을 정도로 사람을 죽여온 네가
유키마루에게 정을 줄 줄이야 이거 놀라운데
저 아이는 특별해
저 아이의 엄마를 죽였기 때문인가?
어떻게 그걸??
별로 신기한 건 아니야
오로치마루 님은 모든것을 알고 계신다
네가 저 아이에게 넘어가는 것도
그렇기 때문에 너를 고른거다
뭐하다면 내가 유키마루에게 알려줘도 좋은데
유일하게 돌아갈 장소라고 믿고 있던 상냥한 구렌씨가
자신의 엄마를 죽인 극악무도한 사람이라고
그만둬!!
그럼 내 명령을 고분고분하게 따라야지
텐텐, 언제 적이 다시 올지 모릅니다 방심하지 맙시다
잘도 따르게 했군
(오로치마루님 분하지만)
(저 여자를 고른건 틀리지 않았습니다)
구렌이 유키마루에게 정을 준다구요?
그런 일이 있겠습니까?
카부토, 너도 아직이구나
같은 때를 보내면 보낼수록 인연은 깊어지지
인간이란 그런 거야
그렇습니까?
그 둘은 깊은 인연으로 묶여있지
아마도 구렌은 내 명령을 어기고 배신할 거다
그 때는..
(슬슬 때가 된걸까요. 오로치마루 님)
存在と深呼吸の現實を前に 존재와 심호흡의 현실을 앞으로
挑もうとする視線は 도전을 원하는 시선은
間違いも戶惑いも全部 燒き付ける 실수도 망설임도 전부 태워버리자
一瞬の連續の中で 계속되는 한 순간 속에서
http://cafe.naver.com/narutosmi
幾つもの約束の その上に立っては 몇 가지의 약속 그 위에 올라서면
かみ締める あの日零れ落ちた言葉 생각해보면 흘러넘쳤던 그날의 말들
こめられた思いは 誓いのようで 채워져있는 기억은 맹세 인듯한데
口にすれば 今と始まりを繫ぐ 말하자면 지금과 시작을 잇겠지
http://cafe.naver.com/narutosmi
夢ではなくて 꿈은 아니야
繒空事の世界でもない場所でさ 상상속의 세계에도 없는 장소에서
存在と深呼吸の現實を前に 존재와 심호흡의 현실을 앞으로
挑もうとする視線は 도전을 원하는 시선은
間違いも戶惑いも全部 燒き付けて 실수도 망설임도 전부 태워버리고
そのずっと 先を捉える 저 멀리 앞을 파악하자
一瞬の連續の中で 계속되는 한 순간 속에서
사이, 어때?
아직 정둔술사의 반응은 없습니다
아까의 전투로 녀석은 상당한 차크라를 소비했을 거다
싸울거라면 지금은 녀석에게 쓸데없는 시간을 주고싶지 않아
예, 수색 범위를 넓히죠
제길.. 어디로 가버린거야
나루토, 서두르는 건 금물이다
알고 있어!
하지만 녀석은 내가 반드시 찾아낼 거라고
다음 화! 결계공방전 結界攻防戰
기다렸지?
히나타, 또 계피맛 롤을 먹은거야?
에.. 어째서 알 고 있는 거야?
최근 내 코가 엄청나게 좋아졌단 말이지
그.. 그렇구나.. 굉장해 키바..
그게 좋은 일만 있는 건 아니야
고민이 있다면 들어주지 왜냐하면...
- 그게 팀으로서... - 실제로 이런 저런 사정이 있어서
마을을 걸을 땐 향수 냄새 때문에 기분 나빠지고..
수 키로 떨어진 고기집에서 나는 냄새 때문에 배는 고프지
뭐.. 우수한 능력이란 양날의 검이구만
천재만의 고민이랄까
키바!
후오와악... 이.것..은...
말린 고등어다 *배를 갈라 묵은 소금물에 절여 말린 갈고등어
좀전에 무시당한 댓가다
네..놈...
키바, 괜찮아?
의외의 부분에 약점이 있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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