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language subtitles for 나루토 1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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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참네.. 간호하는 사람이 쓰러지면 안 되잖아..)

(이 녀석을 간병 하는 것도 두 번째군..)

(어쨌든, 이 녀석을 데리고 적과의 전투는 피해 야해..!)

얘, 유키마루 정신차려!

저기, 있잖아.. 구렌 씨의 곁이.. 내가 돌아갈 곳... 이야...

겨우.. 찾았어...

나루토 질풍전 스페셜 삼미출현의 장 . 나루토 VS 구렌

목적지는 아직입니까?

이 상태라면 내일 오후 쯤에 도착하겠지..

야! 5분마다 같은 질문 하지마!

리! 조바심 낸다고 어떻게 되는게 아니잖아!

그게 무슨 소리입니까!

진심으로 친구들이 우리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구요!

열혈 풀파워로 한시라도 빨리 도착하는것이..

우리들의 사명이라구요!

터무니없는 생각을 가진 녀석이구만..

시즈네 선배!

응?

적이 삼미와 접촉을 했다는 것은..

상대에게도 삼미를 잡을 수 있는 술법이 있다는 뜻이겠네요

맞아! 봉인술이거나 우리가 모르는 미지의 술법이겠지

우리도 도착하자마자 곧바로 봉인을 위해 준비를 해야만 해

상대가 먼저 하게해서는 안돼!

그럼 결정되었군요! 지금까지의 2배, 아니 3배의 스피드로 날라갑시다!

에휴~~ 또 그런 터무니 없는...

하지만 그런 패기는 인정할께..

팟군! 부탁할께!

어쩔 수 없군! 모두 늦춰지지 말라구!

뭐, 이 정도라면야..

선배, 어때요?

응, 괜찮은데!

아까부터 책을 전혀 읽지 못하고 있네요

뭔가 생각하는거라도..

응? 뭐, 이것저것...

이봐, 야마토

녀석들은 어떻게 삼미를 잡으려고 했었다고 생각해?

글쎄요, 뭐라하든 상대는 미수..

적의 정둔은 강력하지만..

그것만으로 억누를 수 있는 상대는 아니죠

그렇다면은 뭔가를 병행해서 할 수 있는

또 다른 수단을 준비해 놓았겠죠

하지만 그 당시 우리들을 묶어 놓았던 시간은

그렇게 길지 않았단 말이지

그 사이에 녀석들이 거물급의 술사를 준비했다고 생각하긴 힘들어

하긴 그렇군요

그러고 보니.. 나루토가 호수에서 아이를 봤다고..

역시 신경쓰이는군

게다가, 곧 그 정둔술사하고도 한 판 붙지 않으면 안되고 말이지..

어디 가세요?

우선은 지금 할 수 있는 걸 해야지

카카시 선생님!

잠시 방해 좀 할께

이봐, 잠시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좋아

身近にあるもの 내몸 가까이에 있는것

常に氣を付けていないと 언제나 신경쓰지 않는다고

余りに近すぎて 너무나도 가까이 있어서

見失ってしまいそう 잃어버릴것만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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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なたが最近たいけんした 최근 당신이 체험한

幸せはいったいなんですか? 행복은 도대체 무엇인가요?

惠まれすぎていて 너무 축복을 받고있어서

思い出せないかも 기억이 안날지도

今ここにいること 지금 이곳에 있는 것

息をしていること 숨을 쉬고 있는 것

ただそれだけのことが 단지 그정도의 일이

奇蹟だと氣付く 기적이라고 깨닫죠

身近にあるもの 내몸 가까이에 있는것

常に氣を付けていないと 언제나 신경쓰지 않는다고

余りに近すぎて 너무나도 가까이 있어서

見失ってしまいそう 잃어버릴것만같아

You Know, the closer 당신도 알고 있듯이

you get to something 무언가에 가까이 갈 수록

The touger it is to see it 그걸 보기가 더 어렵죠

And I'll never take it for granted 그리고 난 절대 그걸 당연하다 생각지 않을 거예요

追い續けてきた夢 계속 쫓아왔던 꿈을

あきらめずに進めよなんて 포기하지말고 계속하라며

キレイ事を言えるほど 허울 좋은 말을 할 만큼

何も出來ちゃいないけど 무엇도 제대로 된건 없지만

一握りの勇氣を胸に 작은 용기를 가슴에

明日を生き拔くために 내일을 살아나가기 위해서

And I'll never take it for granted 그리고 난 절대 그걸 당연하다 생각지 않을 거예요

Let's go

저기, 있잖아..

구렌 씨의 곁이.. 내가 돌아갈 곳... 이야...

(돌아갈 곳...인가!)

응?

그 녀석 어디에 있는거야!

이 녀석..틀림없이 나뭇잎 마을의...

이 이상 쫓아오게 해선 귀찮아 지겠군

여기에 가만히 있어..

교대 시간이야

오케이! 지금까지 특별히 이상한 건 없었어

저기.. 사쿠라

사이!

이봐, 너의 담당구역은 여기가 아니잖아!

아니, 그건 알고 있지만..

나루토가 어디에 있는지 아시나요?

엥? 담당구역에 없어?

그게 모습이 보이질 않아서...

그 녀석 먼저 가버린거 아니야?

그렇다면 도중에 마주쳐야 하는데...

맞아, 아무리 나루토라도 근무 교대정도는...

앗!.....설마..

그 파도에 휩쓸려 버렸다구..

역시 흔적이 있을리가 없지

누구냐!

고마워하라구!

일부러 이쪽에서 와 주었으니까!

네 놈은!

혼자서 태연스럽게..

정찰하려 했겠지만 상대를 잘못 만났다!

아무래도 이건 환각이 아닌거 같구만!

결정, 수정도! (結晶, 水晶刀!)

죽어라!

난 정찰하려고 온게 아니야!

찾으러 온 거라구!

너하고 같이 있던 그 아이를 말이지

대답해! 그 녀석은 어디에 있는거냐!

구렌?

나 가야만 해

뭐라고? 나루토가 사라졌다고?

누군가에게... 습격당했을 가능성은?

현장에 이상한 냄새는 남아있지 않았다구

아무래도 그 녀석..맘대로 혼자서 어딘가 가버린거 같은데

그러고보니 뭔가 깊은 생각을 하고 있었던 거 같았는데..

이런 짓을 할 줄이야

나루토...

참나, 어쨌든간에 서둘러서 나루토를 찾지 않으면...

그럼, 모두가..

아니! 전에도 말했지만..

무턱대고 안개속으로 들어가는 것은 위험하다

수색은 나와 야마토가 한다!

소환술! (口寄せの術!)

별일이군, 나를 부르다니..

잠깐 팟쿤을 다른 일로 보내서 말이지..

비스케! 지금 당장 나루토를 뒤쫓아 줘!

알았어!

시노와 키바 그리고 히나타는 안개의 밖에서..

사쿠라와 사이는 하늘에서 탐색을 하도록!

- 예! - 예!

절대로 단독행동은 금지다!

그 아이는 어디에 있냐!

무사한거지?

(이 녀석, 왜 유키마루의 일을 나에게 묻고 있는 거지?)

(그렇군, 그걸 보고 있었던 건가!)

그런거 너와는 상관 없잖아!

관계 있다구!

쓸데없다!

대답해!

나는 그 녀석을 데리고 돌아가야만 한다구!

너 바보아냐?

데리고가건 뭐건간에 그 녀석은 원래부터 우리쪽 편이었다구!

아니야!

그 녀석이 그 쪽으로 간 건 내 탓이란 말이다

내가.. 쓸데없는 말을 해버려서..

쓸데없는 말?

고마워, 나에게 알려줬지?

너!

유키마루!

생각해 주는 사람이 있는 곳이 돌아갈 곳이라고...

잠깐, 움직이지마!

나 매우 고마워 하고 있어

드디어 돌아갈 곳을 찾았다구

구렌 맞지요?

미안해..

유키마루!

움직이지마라

그림자 분신을 한 명 숨기고 있었군

구렌!

너, 유키마루라고 하는구나

난 나루토야

나루토..

유키마루, 넌 나와 함께 나뭇잎 마을로 돌아간다

어째서?

저 녀석은 네가 돌아갈 곳이 아니기 때문이다!

저녀석은 오로치마루의 부하라구!

오로치마루란 놈은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는 녀석이다!

사람의 목숨을 파리 목숨으로도 안 여기는

쓰레기 같은 놈이다!

그런 녀석에게 붙어있는 녀석이

제대로 된 녀석 일리가 없다!

구렌씨는 날 지켜준다구!

친절하게 해주고 배려해 준다구!

그건.. 널 이용하려고 그렇게 하는거라구!

입 닥쳐!

이 녀석은 네가 있는 곳으로 가지 않는다!

구렌!

(뭔가가 온다!)

(나뭇잎 녀석들인가!)

완력을 써서라도 데리고 가겠다!

결정! 육각수리검 난무! (結晶! 六角手裏劍 亂紛!) (*亂紛:난분 - 질서없이 어지럽게 흩트러진 모양)

받아랏!

도망치게 할 꺼 같냐!

나루토! 거기까지다

휴~~ 포획완료!

이거 놓으라구! 난 그 녀석을...

쓸데없다.. 녀석들 벌써 사라졌다

젠장..

(저 녀석은 오로치마루의 부하다)

(사람의 목숨따위는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썩은 녀석이다!)

구렌님..다치신 곳은?

쓸데없는 짓 하지마라!

(너는 그 녀석이 돌아갈 장소가 아니니까)

(그 꼬마녀석..다음에 만나면...)

죄송합니다...하지만..

당신이 무사해서 다행입니다..

유키마루!!

나는 돌아간다

그래, 수고했어

어쩔 셈이냐?

멋대로 행동하면

그 정둔술사랑 만날 가능성이 있다는 것 정도 알고 있잖아

그건...

하지만..나는 어떻게 해서든 그 녀석을..

좋은 변명은 그만둬! 운이 나빴다면 지금쯤 너는 죽었을지도 몰라

감정으로 움직여서 동료들을 위험하게 하고

이런 걸로 너를 믿고 임무를 맡긴 츠나데님에게 얼굴을 들 수 있겠어?

미안하다구..

이번은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는 위험한 임무이다

개인의 멋대로인 행동이 동료를 전멸 시킬수도 있다.. 그 점을 항상 명심해

응..

그럼, 돌아 갈까요?

그래, 그런데 나루토 너 호수에서 아이를 봤다고 했지?

응, 그게??

신경쓰이는 것이 있어, 그때의 일을 좀 더 자세하게 들려줘

구렌 씨! 용케 무사히 오셨군요

죄송합니다. 호수의 근처에선 제가 탐색을 할 수 없어서

뭐, 상관없어

아무래도 이쪽의 전력은 빠지지 않은 거 같군

다만 1명 빠져도 좋았을 녀석이 있지만

악운이 센 건, 피차일반이잖아?

조금 약해져 있지만, 괜찮겠군

지쳐 있는 거다. 쉬게 해줘

유감이지만, 우리들도 그렇게 한가롭게 있을순 없을 것 같아서 말야

어떻게 생각해도 녀석들은 삼미를 포획하려는 중요한 순간에

평범한 아이를 데려올거 라고는 생각할 수 없군

평범한 아이가 아니면??

예를 들면, 삼미(三尾)에게 어떤 강제력을 가지고 있다던지

그러고 보니

그 녀석이 뭔가 하니..

삼미(三尾)의 움직임이 멈췄던거 같은..

역시나..

인간이 미수(尾獸)를 조정했었던 겁니까?

어떤 수를 썼는지는 모르겠지만, 상대는 그 오로치마루니까

녀석들은 그 아이를 이용해 삼미(三尾)를 포획하려는게 틀림없어

그렇다면 그 아이.. 이대로 내버려 둘 수는 없겠군요

그건 어떤 의미인거야?

틈을 봐서 이쪽에서 구속한다

구속??

그 아이가 없으면, 녀석들은 삼미를 손에 넣을 수단이 없을테니

게다가 오로치마루가 삼미를 손에넣는 걸로 만족할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아

늦던 빠르던 자신에게있어 사용하기 쉬운 인주력을 만들려고 생각할거야

녀석에게 있어

미수와 적응능력이 높은 아이는 딱맞는 재료에 지나지 않아

그런 짓을 하게, 놔둘 거 같아!!

당연하다

게다가 마을로서도 이번일을 계기로 그의 능력을 조사해 두고싶을거야

(뭐, 모든것은 츠나데 님에게서 검토가 있은 뒤겠지만)

나~~루~토!!!

사쿠라?!!

이것이 사랑의 매라는건가?

우리들이 설교하는 거보다 확실히 효과적이군 이건..

카카시 선생님, 나루토에겐 엄격하게 말했으니까

확실히 반성했던가?

죄..죄송합..니다..

그거보다, 좋은 소식입니다.

나뭇잎에서 증원이?

적들은 대응이 빨라 아마도 녀석들 삼미를 봉인 하려 할거다

웃기지마, 삼미(三尾)는 오로치마루님의 것이다

당연하지

그러니까 구렌, 너는 유키마루를 사용해 이번에야 말로 삼미를 붙잡아라

하지만..아직 유키마루는..

걱정없어. 체력을 최저 수준에서 올려 조금 쉬게하면 다시 쓸 수 있어

(다시 그 약을 먹이는 건가..)

하지만 보는데로 유키마루는 상당히 약해져 있다

무리해도 정말로 괜찮은 건가?

글쎄, 어떨지?

그렇게 무서운 얼굴 하지마

너도 알고 있을터다 유키마루는 삼미를 조작하기 위한 도구일 뿐

지금 힘내주지 않으면 존재 자체의 의미가 없어

하지만 지금 이녀석이 부서져 버리면 계획에 지장이 생겨

내 신용은 완전히 잃어버린단 말이다!

구렌, 나도 이 계획의 성공을 바라고 있다

그러니까, 이렇게..

열받게 하는군. 당신 남의 일에 말이 너무 많아

구렌, 너..

중요한 건 나뭇잎에게서 삼미의 봉인을 막으면 되는거잖아

그러면 내가 나뭇잎 녀석들을 섬멸시키겠어

다툰 겁니까?

저 망할 안경, 원래부터 마음에 안들었단 말이야

유키마루를 죽일 셈인가?

헤에~~

뭐냐!

구렌 씨가 유키마루를 걱정하다니 의외네요

바보같은 소리 하지마 난 단지 임무를 걱정한거 뿐이다

임무의 걱정이군..

증원이 왔다니 누구야?

뭐, 보는 것도 즐거움이야

이제 안돼.. 한발도 움직일 수 없어..

사쿠라, 원군이라는게...

나루토, 너 또 무모한 행동을 했다면서

걱정할 필요없습니다. 청춘에 무모한 행동은 필요한 겁니다

거기 긍정하지마!

아~ 너희들!!

송충이 눈썹, 잘 왔어!

여러분, 제가 온 이상 이제 안심하셔도 됩니다!

잠깐~

"우리" 라고 해야지!

너, 너무 들떠있어~

내가 왔으니까, 이제 걱정할거 없어~

자신만만한건 여전한것 같긴 한데,

의료인술 기초나 알 고 있는지 모르겠네~

뭐라구~?

수행 좀 먼저 시작했다고 꽤 자신만만 하잖아?

그럼~ 이제 막 시작한 사람이랑은 틀리지~

그정도의 차이는 가지고 시작해야 겠지~

난 너랑 수준이 다르니깐 말야~

앞짱구머리~

과거 이야기는 꺼내지 말라구, 이노돼지!

뭐라구~?

둘의 별명은.. 앞짱구머리과 이노돼지..

대체... 내가... 뭘....

츠나데님께 대강의 이야기는 들었습니다만..

다시 상황 설명을 부탁 드립니다

그렇군, 상황도 그때와는 조금 다르니...

그럼, 저쪽에서 이야기 하죠

적은 연막속에서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한 닌자 넷

우리와 싸운 거구가 하나, 그리고 정둔술사...

녀석들은 호수에서 삼미(三尾)로 추정되는 미수와 접촉하고 있습니다

음, 거기까지는 정보대로군요..

그럼, 이쪽도 어서 봉인에 들어가야 겠군요

삼미(三尾)의 전력이 녀석들에게 넘어가면 성가시게 되요

게다가, 한가지 더...

새로운 상황이 벌어지고 있어

나루토가 호수에서 꼬마 한 명을 목격했다

그 아이가, 미수를 제어하는 듯 보였다더군

설마... 미수를 제어할 수 있는 자가 있다니...

게다가, 그 후에 나루토는 그 아이와 정둔술사 와의 접촉이 있었다

그, 둘의 관계는요?

상당히 가까워...

나루토가 말하길 "정둔술사가 아이가 돌아갈 할 장소"라고 하더군

그 꼬마는 대체 뭐죠?

삼미에게 인주력은 없을텐데..

그건 아직... 하지만, 오로치마루의 일입니다

그 아이를 인주력으로서 사용하려는 걸 지도 모릅니다

귀찮은 일이 하나 더 늘어난 것 같네요..

인간이 상대라면 아무말 안하겠어,

형님, 미수가 상대라니, 들은적 없다구!

그래, 맞아 나타난 것 만으로 그런 대 홍수를 일으키는 녀석을 상대로

대체 당장 뭘 시작하라는 거야?

그치만, 우리들 이제와서 도망갈 수도 없지 않아?

이봐, 우리들이 빠져나갈 방법을 생각해 달라구~

그 수용소에서 힘들게 살아서 나왔잖아!

뻔히 알면서 괴물을 위해서 내 목숨을 포기하고 싶지 않아

린지~ 너만 믿고있다구~

(대체 얼마나 어리석은 녀석들인거야..)

힘들게 하진 않을게, 나머지는 나한테 맡기라구!

역시~ 린지~

어디 가는 거지?

구렌씨에게 보고라면, 내가 하지

난... 널 믿지 못하겠다

네가 어떻게 생각하든 자유야

구렌씨를 배신할 생각이냐?

대답에 따라서 용서하지 않겠다

훗, 난 생각보다 구렌씨에게 충실하다구

과연 그럴까...

우리들끼리 있으니까 하는 말인데말야..

내가 왜 여기있다고 생각하지?

마을에 몸이 약한 동생을 남겨두었어..

그 녀석을 지켜주기 위해서 돈이 필요한거야.. 그러니까말야..

여기서 죽을수는 없어

이 이야기를 믿던 말던 네 마음이야

일어났어?

구렌씨는?

어때? 오로치마루님의 곁으로 돌아갈래?

구렌씨도 함께?

구렌...?

녀석은 오로치마루님의 희생양이야~

잊은거야?

넌 오로치마루님 꺼다!

싫어! 내가 돌아갈 곳은 구렌씨가 있는 곳이..!

유키마루에게서 떨어져!

구렌씨!

이 아이에게 무슨 짓을 할 작정이냐?

뭘.. 잠시 교육중이었어

지금 유키마루에게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 곤란한건 나니까 말이지..

오로치마루님의 기대를 저버리는 일은 불가능하지

진지하게 대화를 하는것도 못했을 텐데

잘도 여기까지 가까워졌군

또 다시, 유키마루에게 손을 대려고 했다가는 용서하지 않겠어

최선을 다해서 실험체를 지켜달라구~

괜찮아?

응, 난 구렌씨와 함께인거지?

구렌씨... 이제 아지트에는 돌아가고 싶지 않아...

린지냐...?

설마, 오로치마루님께 목메는 그 고지식한 여자가..

꼬맹이 따위에게 넘어가다니~

임무에 지장이 없으면 좋겠지만..

약한편 드는것이 조금 마음에 걸리네요

이 부분은 오로치마루님께 여쭈어볼까?

넌 녀석이 이상한 생각을 못하도록,

감시를 계속하도록 해

계속해서.. 인가요?

제가 오로치마루님께 연락을 하는 역할을 해도 괜찮은데요

네가?

난 당신의 종 으로서 꽤 일해왔어

죄수인것처럼 아지트의 개조인간들 사이에 섞여 들어가..

하루종일의 상태를 연락하는 위험한 일도 잘 처리해 왔다

이번일만해도

내가 목숨을 걸었기 때문에

이렇게 원하는 정보를 손에 넣은 거겠죠?

무슨 말이 하고 싶은거지?

간단합니다, 조금만 더 저를 평가해 주시면 안될까요?

거래를 하자는 말인가?

설마~ 거래라니요..

카부토씨, 난 오래전부터 당신의 부하라고 생각하지 않았어

난 오로치마루님의 부하야

놀라실것까지야, 저의 성과를 오로치마루님께

직접 인정을 받고 싶을 뿐입니다

적어도 여기서는,

키기리, 키호, 누라리를 움직이는 내가 당신보다 전력면에서 위야

그럼, 먼저

카부토씨가 나뭇잎마을 녀석들에게 살해당했다는 소식을 가지고

오로치마루님의 아지트로 달려가도 괜찮을것 같은데요

알았다, 협력하도록 하지

하지만, 너무 큰 야망을 갖고있으면 자신을 무너뜨리는 일이 벌어진다구

잘들어, 당분간 밖이 시끄러워 질거야

여기서 얌전히 기다리고 있어

구렌씨는요?

볼일이 끝나면 반드시 돌아올거야

넌, 푹 쉬고있을 생각만 하면 돼

조금 쉬고나서, 이제 괜찮아

아니야, 더 쉬어야해

저기.. 부탁이 있어..

이거.. 고쳐줬음해서..

고치는거 말고, 좀 더 좋은걸 만들어 줄게

그치만...

왜 그래?

역시 그게 좋아, 구렌씨가 처음으로 만들어준 거니까...

그렇구나

자, 다 고쳤어

고마워요...

저기, 아무 데도 가지 않는거지?

내가 돌아갈 곳은 구렌씨가 있는 곳!

(바보같은 짓을...)

(난 대체, 뭘 하고 있는거야?)

나루토

카카시 선생님

무슨일이냐, 무슨생각을 하고 있어?

그 녀석, 이제 작전회의가 시작하려고 하는데!

어딜 간거야!

나루토 일이라면, 화만 낸다..

왜 그러세요?

나루토를 찾았나요?

그녀석을.. 어쩔 생각이야?

어째서 그렇게까지 그 아이를 신경쓰는거지?

그 녀석은 이용당하고 있어!

언젠가 돌아갈 장소라고 믿고있는 녀석에게 분명히!

분명히, 배신당할거야

그렇게 되면.. 그 녀석은...

돌아갈 장소가 사라져버려...

자신을 생각해 주는 사람이 있는 곳이 돌아갈 장소라면...

내가 그 녀석의 돌아갈 장소가 되어주겠어

(지난 번에 했던 이야기... 사스케를 말한게 아니었구나...)

사람이 사람을 생각한다는건 소중할지도 몰라..

그러나, 그게 생각처럼 쉽게 될까?

사람의 마음은 제각각이니까...

그렇지 않아! 마음은 반드시 통해!

나루토...

그럼 지금부터 츠나데님의 지령에 따른

이후의 작전과 반편성의 변경을 전달하겠습니다

오로치마루의 아지트 탐색과

그 지원의 임무는 현지점에서 종료한다!

사쿠라, 히나타, 이노!

너희들은 나의 지령하에 움직인다!

- 예! - 예!

나머지 사람들은 다시

카카시선생의 지령하에 움직이게 된다

츠나데님이 내린 새로운 임무는 미수 삼미의 봉인이다! 그리고

미수와 무언가로 연결되어 있는 아이를

적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이다

미수를 노리는 것은 아카츠키 뿐만이 아니다

인주력이 없는 미수가 실현되었다고 한다면

각 나라가 빠짐없이 미수포획에 나설것이 분명하니까 말이지

나루토, 그 아이를 인주력으로 사용하려 데리고 온거로 군

사이!

응? 아~ 나루토도 인주력이지?

훗! 너 말이지, 변함없이 주위의 분위기를 읽지 못하는구만~

하지만 네가 말한 그대로야!

삼미를 봉인하는 것도 그 녀석을 보호하는 것도

나와 가아라같은 녀석들을 만들지 않으려는 작전!

시즈네누나, 그렇지?

응, 말 그대로야!

삼미의 포획이 목적이 아니야

봉인해서 누구도 손댈 수 없는 곳으로 사라지게 하는거야

그것이 호카게인 츠나데님의 뜻이야

좋았어, 해 보자!

하지만 말야..

미수는 엄청난 차크라의 집합체잖아!

봉인이라고 해도 팍 하고 와닿질 않는데..

응, 미수를 억누르려면

섬세한 차크라 컨트롤과 집중력이 요구된다

사쿠라와 이노는 의료인술을 배우고 있다

그 경험이 도움이 될 꺼야. 그리고 히나타!

저기, 저에게는 의료인술의 경험이 없는데요

중요한 것은 차크라를 정확하게 컨트롤하는 것이야

의료인술의 지식이 없더라도 니가 터득한 유권,

그리고 차크라의 흐름을 보는 백안은 도움이 되지

너라면 괜찮아

히나타는 굉장하구나!

그..그런 말을..

알겠습니다!

역시 섬세한 차크라 컨트롤은 여자들의 특기분야로구만

그럼 어째서 텐텐은 봉인반에 선택되지 않은거지?

여자들은 모두 봉인반인데..

나의 차크라 컨트롤은 어차피 막되먹었다구!

그..그런 의미가 아니라구..

나머지 멤버들은 나와 야마토의 수하에서 호위를 맡는다

뭐, 예상들은 하고있겠지만

그 삼미를 노리는 녀석들..

이쪽의 봉인이 끝날 때까지 잠자코 가만히 있지는 않겠지

반드시 노리고 올 것이다!

그 정둔을 사용하는 녀석들인가!

바라던 바입니다!

그럼 반은 어떻게 나누실껀가요?

흠..그거에 대해서 말인데..

조금 나에게 생각이 있는데 말이지..

점잖은 척하지 말고 알려주란 말이야!

이 전투에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그 정둔술사를 막는것이다

하지만, 전원이 그 일에 참여한다면 중요한 봉인반을 지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한 반을 정둔술사를 상대하는 전문반으로 편성하려고 생각했다

나루토, 사이, 시노!

- 예 - 좋았어!

이상의 3명은 나의 수하로써 정둔술사를 상대하는 역할을 한다

남은 사람들은...

야마토, 너희들이 알아서 하도록

알겠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호명되지 않은 사람들 집합!

뭔가 사람을 떨거지 취급을 하네..

자자! 청춘의 정열로 힘냅시다!

응!

지금까지 뭐 한거냐!

당연한거 알면서 뭘 물어?

카부토와 삼미 그리고 나뭇잎 녀석들의 움직임을 보고드렸다

그리고 카부토씨는 오로치마루님에게 돌아간다고 말했다

이 때에 말인가?

뭐, 여러가지 사정이 있어서 말이지

그런가..

린지..

아까의 얘기.. 난 믿어

응?

(삼미 봉인의 저지와 나뭇잎의 섬멸)

(이건 바빠질거 같군)

(나뭇잎이 있어)

(우선은 나뭇잎을 섬멸하고, 삼미의 포획은 그 다음이다)

(어떻게 되도 상관없잖아)

(나는 오로치마루님에게 기대받고 있는거야)

(나의 소원은.. 바람은 오로치마루님과 함께 하는 것)

오로치마루라는 녀석은 목적을 위해서라면 어떤짓이라도 하는 걸

사람 목숨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빌어먹을 녀석이야

그런 녀석이 데리고 있는 녀석이 제대로 된 인간일리 없잖아

(제길..뭐야!!)

이런곳에서 작전이라도 생각하고 있는 겁니까?

(이 녀석.. 어느 틈에?)

뭐, 그냥

(언제부터 있던거지?)

이런, 안개가 걷히기 시작했네요

출격이다!!

전원 대강의 흐름은 머리에 들어있겠지?

예의 그 아이에 대해서는 작전속행 중에도 발견 즉시 보고 할 수 있도록

그럼 지금부터 작전행동에 들어가겠습니다.

텐텐, 그 물건을

삼미 봉인용의 특별히 츠나데님이 준비해 주신 특대 두루마리야

자, 나루토!!

이런 바보같이 큰 두루마리를 사용하는 거야?

그래, 강력한 차크라를 억누르지 않으면 안되니까

카카시 씨, 그럼 부탁합니다

알았어

자, 호위반 2반도 출발한다!

나루토, 여기부턴 따로 행동하네 부탁할께

맡겨 두라고!

バッチコイバチコイベイベ― 덤벼라, 덤벼 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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オ―マイガッ!オ―マイガッ! Oh- My God! Oh- My God!

昨日の失敗でくじけたって 어제의 실패 때문에 좌절이라고

ゴッツアンデス!ゴッツアンデス! 잘 먹었습니다! 잘 먹었어요!

おニュ―の服にソ―スが跳ねて 새 옷에 소스가 튀어서

ワォ! WOW!

ドンマイ ドンマイ 괜찮아 괜찮아

沈んだままじゃ 淚のMy Eyes 웅크리고만 있으면 내 눈에 눈물뿐

どんなにハングリ―でアングリ―でも 아무리 배고프고 화가 나더라도

ドンブリ食ってダンシング! 덮밥먹고 댄싱!

俺らいつまでも仲間だろブラザ―! 우린 언제까지나 동료잖아 형제여!

たとえ逆風,强風,嵐が吹いても 비록 역풍, 강풍, 폭풍우가 몰아쳐도

バッチコ―ィ カモン! 덤비라고 Come On!

離れてても同じ空の下で 떨어져 있어도 같은 하늘 아래에서

さぁ笑って 踏ん張って 자 웃어 견뎌내

LET'S DO IT! DO IT! DO IT! DO IT! 자, 해보자! 해보자! 해보자! 해보자!

LET'S DO IT! DO IT! DO IT! DO IT! 자, 해보자! 해보자! 해보자! 해보자!

LET'S DO IT! DO IT! DO IT! DO IT! 자, 해보자! 해보자! 해보자! 해보자!

LET'S DO IT! DO IT! DO IT! DO IT! 자, 해보자! 해보자! 해보자! 해보자!

バッチコイバチコイベイベ― 덤벼라, 덤벼 Baby-

たとえ朝が來なくたって 설령 아침이 오지 않는다 해도

ィェィィェィ Yeah- Yeah-

バッチコイバチコイベイベ― 덤벼라, 덤벼 Baby-

君とともに夢をみるぜ 그대와 함께 꿈을 이룰거야

ィェィィェィ Yeah- Yeah-

バッチコイバチコイベイベ― 덤벼라, 덤벼 Baby-

何が何でもあ―でもこ―でも 무엇이든 이거든지 저거든지

諦めるな 포기하지마

ィェィィェィ Yeah- Yeah-

バッチコイバチコイベイベ― 덤벼라, 덤벼 Baby-

どんな夜も朝はくるぜ 어떤 밤이라도 아침은 올거야

ィェィィェィ Yeah- Yeah-

NA-NANANANANA-NA-NA-

NANANA-NA-NANANANANA-NA-NA-

NA-NANANANANA-NA-NA-

NANANA-NA-NANANANANA-NA-NA-

バッチコイ― 다덤벼!

나는 유키마루에게 전하지 않으면 안돼

거긴 네가 돌아갈 장소가 아니라고

그러기 위해선 그 정둔닌자를 반드시 쓰러트려야해

사쿠라, 삼미의 봉인 맡겨둘게!

나루토 질풍전 스페셜!

나루토 질풍전 스페셜! 삼미출현의 장 . 봉인대작전 三尾出現の章 . 封印大作戰

4월 9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방송!

카카시, 지금 돌아왔어..

어, 수고했어

수고했어라니!! 감사의 마음을 담아서 말하면 어디가 덧나냐!!

그럼, 감사를 하기전에 미안하지만.. 다시 한번 전령을 부탁할께

이봐 좀 더 나의 노고를 치하해야지!!

카카시 선생님, 괜찮다면 저의 초수위화(超獸僞畵)를 사용해 주세요

크~~헉!!

제가 쓴 정보는 작은 동물로 변화해

자신의 몸을 보호하면서 정보를 전달합니다

호~ 그거 편리하군 그럼 어서..

잠깐 기다려! 그런 낙서를 신용할 수 있겠나!

인견쪽이 뛰어나다는 걸 보여주겠어!!

모처럼의 나의 등장을 저런 새그림 따위에게 빼앗겨서 참을 수 있을까

아아~ 가버렸다

저 무슨 나쁜 말이라도 한겁니까?

아니 결과적으로는 다 괜찮다는 거지

아..이런!! 전할게 바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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