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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지?
저분들은..!
치요 할머님과 에비조 할아버님이야
설마 예전에 은퇴하셨을 텐데
-치료실 3-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안으로 들어오시죠
다들 알고 있겠지만 치요님과 에비조님이시다
예
이 녀석은 분명히..
칸쿠로입니다
지금 카제카게님의 형입니다
아, 그랬었군
혈액은 분석했겠지?
예, 여기 있습니다
이건 처음보는 조합이군
예, 신종으로 보입니다
해독약은 시험해보았는가?
구할 수 있는 것은 해보았습니다만 효과가 확인된 것은 없습니다
그렇군
숨통을 끊을 생각이었으면 그러고도 남았겠지만
자기가 만든 독에 무척이나 자신이 있나 보군
일부러 살려두다니
그거 참 사소리답구먼
이제야 모래마을 놈들과 볼일이 끝났군
남을 기다리게 하는 건 질색이다
서두르자
이거이거
누구 때문에 시간을 잡아먹은 것 같아?
그건 피차일반이다
그랬지
SteelyMoon의 번역 자막입니다 steelymoon@naver.com http://steelymoon.80port.net
재미있게 보세요
遠くで聞こえる聲をヒントに 멀리서 들려오는 목소리를 힌트로
ひとりまたひとり立ち上がる 同志 한명 또 한명 일어서는 동지
くり返すだけの普段通り 반복될 뿐인 평소처럼
覆す準備 いざ Are you ready? 뒤엎을 준비됐나 Are you ready?
體中震わす心腸に 온 몸을 떨리는 심장에
激しく打ちならせよ Stomping! 세차게 울려라 Stomping!
絶えず突き動かす Call me 끊임없이 밀어붙인다 Call me
變らずゆるがぬ Story, come on! 변함없이 흔들리지 않는 Story, come on!
Everybody stand up!! Everybody stand up!!
あげろ 今日一番の時間だ 시작하자 오늘 최고의 시간이다
目にも止まらぬスピ-ドハンタ- 눈으로 쫓을 수 없는 Speed hunter
誰もが皆虜 Come Back!! 누구나가 모두 포로다 Come Back!!
Yeah! Come on! Yeah! Come on!
Everybody hands up! Everybody hands up!
また明日の Hero's Come Back!! 다시 내일의 Hero's Come Back!!
頭上數え 指折り Count down! 머릿수 세서 손가락 걸고 Count down!
いくぜ 3 2 1 Make some noise! 간다 3 2 1 Make some noise!
いくぜ 3 2 1 Make some noise! 간다 3 2 1 Make some noise!
いくぜ 3 2 1 Make some noise! 간다 3 2 1 Make some noise!
いくぜ 3 2 1 Make some noise! 간다 3 2 1 Make some noise!
いくぜ 3 2 1 Make some noise! 간다 3 2 1 Make some noise!
Hey yo! 多少のリスクは覺悟でしょ Hey yo! 어느정도 위험은 각오됐겠지
何回ころんだって立つ Get it on! 몇번 넘어져도 일어서 Get it on!
慣れ間なんて紙一重の折衝 알아 간다는 건 아주 약간의 절충
入り組んだ感情築き上げた化粧 뒤얽힌 감정 두터워지는 가면
湧き上がる喊聲が勇氣となる 터져 나오는 함성이 용기가 되어
立ち上がれば今以上苦しみ伴う 일어선다면 지금보다 괴로움도 따르겠지
それでも最後はきっと笑う 그래도 마지막에는 반드시 웃을거야
全てさらう勝利の喊聲 모든 걸 씻어내는 승리의 함성
Everybody stand up!! Everybody stand up!!
あげろ 今日一番の時間だ 시작하자 오늘 최고의 시간이다
目にも止まらぬスピ-ドハンタ- 눈으로 쫓을 수 없는 Speed hunter
誰もが皆虜 Come Back!! 누구나가 모두 포로다 Come Back!!
Yeah! Come on! Yeah! Come on!
Everybody hands up! Everybody hands up!
また明日の Hero's Come Back!! 다시 내일의 Hero's Come Back!!
頭上數え 指折り Count down! 머릿수 세서 손가락 걸고 Count down!
いくぜ 3 2 1 Make some noise! 간다 3 2 1 Make some noise!
いくぜ 3 2 1 Make some noise! 간다 3 2 1 Make some noise!
いくぜ 3 2 1 Make some noise! 간다 3 2 1 Make some noise!
いくぜ 3 2 1 Make some noise! 간다 3 2 1 Make some noise!
いくぜ 3 2 1 Make some noise! 간다 3 2 1 Make some noise!
봉인술 환룡구봉진
좋아
이것도 틀렸나
달리 손을 써둔 것은 없는가?
일단 나뭇잎마을에 스페셜리스트 팀의 파견을 요청해두었습니다
그들의 도착을 기다리는 게 우선입니다
잘도 남에게 맡기는군
자네들이 타국과의 동맹에 의지하여 어중간한 교육만 했으니 이리 된 걸세
의지하다니요?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할 수 없지
냉정을 잃고 쫓아간 이 녀석 잘못이니
닌자씩이나 되는 녀석이
나뭇잎마을 따위를 신용하고 의지해서는 어찌 되겠는가
마을 스스로의 능력 향상을 최우선으로 하지 않은 탓이네
남은 남이고, 우리는 우릴세
잘 들으시게, 우호동맹이란 것은 어차피 허황된 짓일세
이럴 때는 형식상 쓸모없는 얼간이들을 보내는 게 고작이겠지
설마 그런 일은..
다 그런 법이지
누구나 자기가 더 중하니 말일세
자, 휴식 끝
어라?
카카시 선생님, 나루토는요?
저기
모래마을까지 이제 하루..
서둘러야 해
그럼 출발하자
이제 틀렸어
독은 전문이지만 이건 나도 모르겠구먼
치요 할머님께서도?!
남은 건 앞으로 하루
내일 새벽을 볼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를 상태라는 거로군
사소리 녀석, 꽤나 성장했군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나보다 해독에 밝은 이라고는 나뭇잎마을의 민달팽이 츠나데 정도네
전쟁 중 내가 조합한 독을 번번히 해독해서
해독약을 만들어 내는 바람에 고생을 했지
그 나뭇잎마을과도 이제는 동맹관계
당장이라도 불러서 보이는 수밖에 없겠군
하지만 그분은 이제 호카게의 몸
간단하게 자리를 비울 수는 없겠죠
게다가 오신다 해도 나뭇잎마을은 사흘 거리입니다
알고 있네
아무도 진심으로 그 이를 불러올 생각은 하고 있지 않네
애초에 나는 그 민달팽이 계집이 싫네
괜찮으세요? 츠나데님
응
요즘 감기가 퍼지고 있으니까 조심하세요
고맙다
카카시반이 출발한 지 이틀
예정대로라면 내일 아침에는 도착하겠지
불길해
설마!
3조 117037
역시!
보란 듯이 당첨이잖아
그것도 1등!
이거 엄청 불길한데
시즈네!
시즈네 거기 없나!
됐어!
사막이야
이 건너편에 모래마을이 있어
여기부터는 내가 선도할게
부탁하마
도착했군
가자
늦었군
어서 준비해
인주력이란 게 생각보다 강해서 말야
좋아, 집합해라
그럼 시작할까
입구의 트랩과 바위 철거 작업은 곧 완료됩니다
수고했다
현재 유해 수습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만
한가지 신경쓰이는 점이 있습니다
뭔가
유우라 대장이 보이질 않습니다
뭐?
대장이 사건 전에 입구로 향했다는 것은 확인했지만
유해는 커녕 옷조각 조차 ?을 수 없습니다
그거 이상하군
적의 눈을 피해 카제카게님을 추적하고 있거나
아니면 아무도 모르게 살해당했거나
아직 살아있다면 지원을 보내고 싶지만
소재가 파악되지 않아서야..
부르셨습니까? 츠나데님
그래
모래마을에 증원부대를 보낸다
증원이요?
이제 곧 그녀석들이 임무를 끝내고 돌아올 거다
그 녀석들..?
예, 당장 준비하겠습니다
최악의 상황도 염두해야 하나..
이제부터 사흘은 걸린다
모두 본체 쪽에도 신경을 써라
그리고 제츠
본체로 일단 밖의 망을 봐라
가장 범위가 큰 녀석이다
알고 있다
사흘인가요?
오로치마루가 없으니 시간을 더 잡아야 하지 않을까요?
그런 생각이 들면 빨리 시작해
그렇지
그렇군요
그게 좋지
봉인술 환룡구봉진
츠나데님!
그들이 임무에서 돌아왔습니다
좋았어!
잠깐만요, 츠나데님
너희에게 S랭크 임무를 명한다!
말도 안돼
S랭크?
임무?
설마!
야호, S랭크 임무다!
믿을 수 없어
드디어 우리의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거
그럴 리가 없는..
에비스 선생님, 괜찮아요?
어제 온천에 너무 오래 있어서..
그게 아니라 여탕 훔쳐본 거 아니에요?
우리가 닌자가 되서 처음으로 하는 S랭크 임문데 감기 걸리면 어떡해요?!
음침한 변태!
뭐야? 이 녀석들
츠나데님 여기가 아니에요
이쪽입니다
나 원, 정신사납게
우리 S랭크 임무는?
착각하신 거군요
다행이다
너희도 카카시반과 같은 임무다
모래마을로 가서 카카시반과 협력하여 임무를 완수하라
알겠지?
옙!
맡겨 주세요!
알겠습니다
그러지요
좋아
가이반 그럼 출동하겠습니다
감긴가?
아니, 얼마 전부터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는지
자, 모두 모래마을까지 하루 안에 가자!
가이 선생님, 반나절 안에 가죠
아무리 생각해도 사흘은 걸립니다
그런 식의 대화는 그만 하죠?
정말..
출발이다!
모두 나를 따르라!
청춘이다!
네, 가이 선생님!
진짜 창피해
포기해, 텐텐
언제 봐도 기운 넘치는 녀석들이군
나루토를 만나는 것도 오래만이군
얼마나 성장했을지 기대되네요
그래
모래마을이 코 앞인데
더는 못 기다리겠어!
나루토
조급하게 굴면 안된다고 했지?
그치만
조금 참아
지금 제일 불안한 건 테마리라고
모래폭풍을 만나면 그 자리에 가만히 있는 게 철칙이야
모래폭풍 속에서는 방향감각이 흐트러져
사막을 방황한 끝에 탈수로 죽는다는 건 흔한 일이야
걱정마
요즘같은 때는 모래폭풍이 그렇게 길 지 않으니까
빨리 그쳐라
칸쿠로..
진정제를..
예
저희가 할 수 있는 건 이제 통증을 완화시키는 것 뿐입니다
지금 희망은 내일쯤에나 도착할 나뭇잎마을 닌자입니다
만약 그 중에 독 전문가가 있다면..
물론 그때까지 칸쿠로의 체력이 버틸 수 있을지가 문제입니다만..
나뭇잎마을로 통하는 길은 지금 모래폭풍으로 지날 수 없다
최악의 경우 도착이 몇일 늦어질 지도 모른다
그렇게 된다면 절망적입니다
한심하기 그지없군
설마 나뭇잎마을의 도움을 기다릴 날이 올 줄이야
누님, 피곤하지?
저쪽에서 쉴까나
어제부터 한숨도 자지 않았잖우
무어가 아쉬워 나뭇잎마을 따위를..
누님
잠들었군
빠르면 지금쯤 나뭇잎마을의 원군이 올텐데
어제도 모래폭풍이었으니까 여기 사람들이라도 그렇게 빨리는 오지 못해요
이봐, 저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테마리씨도 함께였군요
어서, 이쪽입니다
뭐? 칸쿠로까지 당했어?
예, 카케카게님이 납치되자 칸쿠로님이 그 뒤를 ?아서..
게다가 적의 독에 당했는데 그 해독법도 찾지 못해서..
이대로는 이제..
젠장..
서두르자, 테마리
내가 진찰하겠어
-치료실 3-
칸쿠로!
칸쿠로!
저 녀석은!?
나뭇잎마을의 하얀 이빨
이 녀석!
엥?
각오해라!
空を見上げれば 하늘을 올려다보면
星達がほら瞬いてる 별들이 반짝이고 있어
この星の人達みたいに 이 별의 사람들처럼
さまざまな光を放って 가지각색의 빛을 발하며
その中で僕も一際輝いてたいんだ 그 속에서 나도 한층 더 빛나고 싶어
目を閉じて心に誓う 눈을 감고 마음에 맹세해
流れ星に夢を託して 별똥별에 꿈을 맡기고
ここはいつもの公園 여기는 항상 오는 공원
夜景が見える滑り台の上 야경이 보이는 미끄럼틀 위
昔から僕の特等席 옛날부터 나의 특별석
惱みがあればここに來るんです 고민이 있으면 여기에 옵니다
あの頃のまま夢の途中で 어린 시절 그대로 꿈은 진행중
未だかなえられずにいるんです 지금까지 이루지 못한 채입니다
もしかしてここがもう終点 어쩌면 이제 여기가 끝일까
なんて弱音を吐いてしまいそうな日もある 하고 약한 소리를 해버릴 것 같은 날도 있지
でもそのたびに思い出す 하지만 그럴 때마다 떠올려
流れ星を探したあの星空 별똥별을 찾던 그 밤하늘
小さい頃の願いごとは今 어린 시절의 소망은 지금도
昔の變わらないまま 예전 그대로 변치 않았다고
空を見上げれば 하늘을 올려다보면
星達がほら瞬いてる 별들이 반짝이고 있어
この星の人達みたいに 이 별의 사람들처럼
さまざまな光を放って 가지각색의 빛을 발하며
その中で僕も一際輝いてたいんだ 그 속에서 나도 한층 더 빛나고 싶어
目を閉じて心に誓う 눈을 감고 마음에 맹세해
流れ星に夢を託して 별똥별에 꿈을 맡기고
나뭇잎마을 인물첩
이 코너는 매회 마을의 유명인을 초대해서 이야기를 듣는 코너입니다
오늘의 게스트는 전설의 3인의 홍일점
나뭇잎마을 5대 호카게 츠나데님
유례없는 괴력과 의료닌술로 마을을 지키는
강하고 아름다운 최강의 여자 닌자
스승, 나이스바디의 비밀을 가르쳐주세요!
우선, 충분한 수면을 취할 것
역시!
플러스, 백약 중 명약인 술
이건 피부에도 효과가 있지
마지막은 당연히~
STOP!
할멈같은 몸매가 되면 안된다구, 사쿠라
앙?
저렇게 되면 방해되서 움직이기 힘들고 좋을 거 없다구
역시 사쿠라는 가뿐하고 판판한 지금으로도 충분하다구
판판해서 미안하구나
말 한번 잘하는군
으랏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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