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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ion by †KenSin† http://kensin.er.to
We are Fighting Dreamers 高みを目指して We are Fighting Dreamers 높은 곳을 향해서
Fighting Dreamers なりふり構わず Fighting Dreamers 외모에 상관없이
Fighting Dreamers 信じるがままに Fighting Dreamers 믿는 그대로
Oli 0li 0li Oh-! Just go my way!
나루토 Right here Right now (Burn!)
나루토 ぶっ放せ Like a 彈丸ライナ! 던져버려 총알라인처럼!
나루토 Right here Right now (Burn!)
險しい修羅の道の中 他人の 험한 수라의 길 가운데서 다른 사람의
地圖をげて何處へ行く 지도를 펼쳐놓고 어디로 가니?
極彩色のカラスが 극채색의 까마귀가
それを奪い取って破り捨てた 그것을 뺏어서 찢어서 버렸어
さぁ心の目 見開いて 자아 마음의 눈을 열고서
しかと眞實を見極めろ! (Yeah!) 확실하게 진실을 확인해봐! (Yeah!)
失うモノなんてないさ いざ參ろう! 잃어버릴 것은 없어. 자 가자!
We are Fighting Dreamers 高みを目指して We are Fighting Dreamers 높은 곳을 향해서
Fighting Dreamers なりふり構わず Fighting Dreamers 외모에 상관없이
Fighting Dreamers 信じるがままに Fighting Dreamers 믿는 그대로
Oli 0li 0li Oh-! Just go my way!
Right here Right now (Burn!)
ぶっ放せ Like a 彈丸ライナ! 던져버려 총알라인처럼!
Right here Right now (Burn!)
ぶった斬ってくぜ Get the fire! 잘라버려 Get the fire!
Right here Right now (Bang!)
ぶっ放せ Like a 彈丸ライナ! 던져버려 총알라인처럼!
Right here Right now (Burn!)
ぶった斬ってくぜ Get the fire! (Bang!) 잘라버려 Get the fire! (Bang!)
설마..
4대째의 술법을 사용하려고 할 줄은..
하지만 아직 이 정도..
그 술법하고는 천지차이지
츠나데 녀석
변함없이 무식하게 세구먼
옛날에 녀석한테 맞고 100m정도 날아갔던게 생각나는걸..
그건 그렇고 나루토 녀석 안되겠구먼
괜찮니?
너..
지라이야
너냐?
저 나선환을 가르친건.
나선환?
난 저녀석의 스승이라서 말야
일단은..
흥. 저 술법을 쓸수 있는 건
4대째와 너 정도다
습득도 못할 술법을 가르치고선 스승이라고?
괜히 띄우지 말라고
그러니까 꿈만 많은 애송이가
호카게가 될거라는 둥 헛소리나 지껄여대지
헛소리가 아니라고!
멍청아!
멍청아!
3일 안에 이 술법을 마스터해보겠다!
잘도 말했다. 애송아
남자에게 두말은 없다!
절대로 자신이 한 말은 꺾지 않는다
그게 나의 인도다
그럼, 내기를 하자
내기?
일주일을 주지
만약 네가 그 술법을 마스터하면
호카게가 될수 있다고 인정하고
이 목걸이를 너에게 주지
츠나데님..
그건 소중한..
그런 싸구려 목걸이따위는 필요없어
그런 말 마라 나루토
저건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보석으로
파면 산을 3개는 살 수 있다
초대 호카게가 갖고 있었던 거다
굉장해!
뭐, 그걸로도 좋다
속보이는 놈..
좋았어
단, 일주일동안 그 술법을 마스터 하지 못하면
너의 패배.
있는 돈 전부 가져가겠다
아 두꺼비짱!
어느새에..
츠나데님..
어째서입니까
그 목걸이는..
어차피 못할거다
가자 시즈네..
지금까지 한번도 저 목걸이를 건 적은 없었는데..
대답은 지금 당장이 아니라도 좋습니다
단 일주일 후에는 듣고 싶습니다
초대 호카게의 유산 죽음을 부르는 목걸이
이런 한밤중에 누구냐고..
네네~지금 나갈게..
밤 늦게 죄송합니다
나루토군, 잠시 이야기가..
나는 오늘은 푹 쉬고 내일부터 수행이 있다고
죄송합니다
당신에게 츠나데님에 대해서 오해하게 두고 싶지 않아서..
게다가 목걸이에 대한것도..
흥, 그 할망구 일, 알게 뭐야
츠나데님은
당신이 생각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런식으로 말하지 마세요!
미안해요...큰 소리 쳐서..
옛날에는 저런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마음이 따뜻하고..마을을 사랑하는 사람이었는데..
하지만 변하고 말았어요
그 날을 계기로..
그 날?
뭐야 그 날이라니
꿈도, 사랑도, 희망도 모두 잃어버린 날입니다
남은건..저..
추억이 담긴 목걸이 뿐
그건...츠나데님에게 있어서
목숨처럼 소중한 것..
절대로 내기에 내걸 만한 물건이 아닙니다
그딴거 알게 뭐야
그쪽에서 멋대로 건거잖아?
게다가 그 목걸이는 당신이 해선 안되는 겁니다!
평범한 목걸이가 아닙니다
츠나데님 이외에는 인정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 목걸이를 다른 사람이 하면..
그 사람은 반드시..죽습니다..
나와키
12살 생일 축하해
이제 꼬마가 아니니까
생일 선물 필요없어
무슨 소리야
넌 아직 꼬마잖아
그것보다 빨리 선물 뜯어봐
나와키가 분명히 기뻐할거야
누나..
이거 설마..
그래
초대 호카게..
우리들 할아버지의 호카게의 목걸이
사랑해 누나~
내가 갖고 있는것보다 좋다고 생각해서
나와키, 계속 갖고 싶었지?
소중히 간직하렴
이 목걸이 뿐만 아냐
이 마을은 할아버지의 보물이야
난 그걸 지킬거야
나와키
난 나뭇잎 마을을 만든 초대 호카게님의 손자니까
잘도 말하네~
남자한테 두말은 없다?
나도 할아버지처럼 되서
언젠가 호카게의 이름을 받을거야
호카게는 나의 꿈이니까!
머리띠 벗어보렴 나와키
괜찮으니까 빨리! 또 하나 선물이 있으니까
너의 꿈이 이루어질 주문이야
넌 보지 않는 편이 좋아
별로 상관없잖아
어차피 봐봤자
동생을 알아 볼수도 없으니까
그만둬 오로치마루
전쟁중이니까 말야
닌자가 다 그렇지
전쟁에서는 의사따위는 없으니까 말야
하지만
애들은 너무 설쳐댄단 말야
특히 선물을 받은 다음날에는 더욱.
이 목걸이뿐만이 아냐!
이 마을은 할아버지의 보물이야
난 그걸 마을을 지킬거야
일단 4인 1조의 소대가
적지에서 장기간 단독행동을 하지 않으면
안될 임무에 있어서
그 중 한 명,
의료 스페셜리스트를 배치하는 것으로
소대의 생존률
임무 성공률이
많이 올라갈 겁니다
그리고 상급 의료기술을 가진
의료닌자의 육성과 의료기관의 개발
그 체제를 확립하는 것이야말로
현재의 긴급한 과제라고 생각됩니다
음...분명히 네가 말한 대로이지만
지금은 전쟁 중이다
의료체제를 확립하는건 시간이 너무 걸리는데다가
현재 지식이 너무 부족하다
적은 그때까지 기다려 주지 않으니까 말야
뭐라고?!
이 망할 영감이!
그러면 언제나..
저도 그녀 의견에 찬성합니다
지금까지 희생된 닌자들의 목숨을
헛되이 하고 싶지 않습니다
거기서 뭔가를 배워야 할 때입니다
저기..
아까는 고마웠어
네가 말했던 건 바른 소리야
저기...밤도 늦었고
집까지 바래다줄까?
괜찮아?
너의 집은 어딘데..?
반대 방향이야
그럼 괜찮아
상관없어
잠깐 너하고 이야기도 하고 싶고
그리고 이 길은 항상 아카데미에
여동생을 마중나가는 좋아하는 길이었어
에? 길이었다니?
1년 전에 나뭇잎이 야간습격을 받았을 때의 전쟁에서..
이 사람도 나랑 같은...
내일은 적 전선에서 임무를 하게 될 거야
전쟁으로 소중한 사람을 잃기만 할뿐 닌자가 할 일이 아냐
죽음이 따라다니는 닌자 세계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나는...
이 전란을 평정하는 일에 목숨을 걸고 싶어
나는 마을의 동료가 좋아
그러니까 지키고 싶어
여동생이 죽은 뒤로부터
그 생각만이 나의 버팀목이 되어왔지
그러니 나는 호카게가 될 거야
모두를 지키는 존재
호카게는 나의 꿈이니까
단..
네가 이걸 받아줬으면 해..
정신차려 단!
츠나데...난 아직..
죽고 싶지 않아..
해야 할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있어
말하지마..단!
신장 자체가 날아가버렸어
아무리 3닌자라고 불리는 츠나데라도 무리야
난...
이런 곳에서...
죽을 수....없어
괜찮아
피는 멈췄으니까
이제 괜찮아
살 수 있어
단!
그래..?
다행이다..
단..
정신차려!
단!!
제길!
나오지 마!
멈춰
멈춰줘
멈춰
멈춰
멈춰!!!!!!!
이제 그만해...죽었다고..
알아주시겠죠?
나루토군
츠나데님은 그 날부터 계속
계속..혼란 속에 있습니다..
나루토군
수행 갔다올게
오, 먹고 있구먼
어서옵쇼!
뭐하러 왔어
쌀쌀맞구먼
뭐 그런말 마라
지라이야님
시즈네, 미안하지만 자리좀 비켜줄래?
오랜만에 이녀석하고 마시고 싶어서 말야
아저씨 술좀 주쇼~
부탁드립니다
지라이야 님
다이고 다 됐소
오 이거 맛있겠군
그건 그렇고 그 목걸이를 아직도 소중히 간직하고 있었을 줄이야
이미 겜블로 날려버렸을줄 알았어
그 둘의 유품이지..?
신경쓰여?
뭐가?
나루토 말야
별로..
그런것 치고는 애들 상대로 어른스럽지 못하구먼
일주일만에 그 술법을 마스터 할수 있을리가 없잖아
그런건 도박이라 할 수 없지
뭘 열내고 있는 거야
별로 열내고 있는거 아냐
또 오로치마루하고 만날 건가?
시즈네의 얼굴을 보면 알 수 있다
녀석이 어떤 거래를 제의했을지는 모르겠지만
서둘러 결론짓지 마라
그리고 한 마디 더..
이것만은 말해두지
역대 호카게들은 나뭇잎 마을과
그곳에서 살아가는 자들을 지키고..
난세를 평정하고 마을을 번영시키겠다는
그 이상을..
그 꿈에 목숨을 걸었다
선대들의 마음을 모르는 네가 아니잖아
만약 그 나뭇잎을 배신하는 짓을 해봐
그때는 내가 널 죽이겠다
나하고는 이제 관계없잖아?
무고한 사람들의 죽음을 알고서도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는건
살육자뿐이다
너는 다를 거다
너처럼 마을사람들의 몸을 걱정하는 녀석은 없었다
그 때도..
설교는 그 정도에서 끝내!
어째서 그 꼬마를 데려왔냐
'호카게는 내 꿈이니까!'
닮았지?
나이도 비슷한 또래야
그것만으로는..
'호카게는 내 꿈이니까!'
정말 무모한 짓만 해대고
죽어도 좋아?
나와키는 아직 하급닌자니까
전쟁에서는 도망쳐도 좋아
남자한테 도망치라고 하지마
그 꿈도 건방진 점도..
안돼..
제길..제길
내일이야 말로..꼭..
아 머리 아파
녀석 때문에 엄청 퍼마셔댔네..
나루토 녀석
또 어젯밤도 안 돌아왔나보군
바보구먼..
그 녀석은...
거래를...하지 않겠습니까?
네가 사랑했던 동생과 남자를 되살려주지
내가 개발한 금술로서
둘과 만나고 싶지 않나?
츠나데
그 팔을 고치면 넌 뭘 할 생각이지?
이번에야말로 완벽히 나뭇잎을 부시는 거다!
안됩니다!
이딴 녀석들의 말장난에 넘어가서는!
둘의 바람을..
당신의 바람을..
꿈을 잊으셨습니까?
단도직입적으로 말하겠다
츠나데
마을에서 너에게 5대째 호카게 취임요청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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