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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ion by †KenSin† http://kensin.er.to
We are Fighting Dreamers 高みを目指して We are Fighting Dreamers 높은 곳을 향해서
Fighting Dreamers なりふり構わず Fighting Dreamers 외모에 상관없이
Fighting Dreamers 信じるがままに Fighting Dreamers 믿는 그대로
Oli 0li 0li Oh-! Just go my way!
나루토 Right here Right now (Burn!)
나루토 ぶっ放せ Like a 彈丸ライナ! 던져버려 총알라인처럼!
나루토 Right here Right now (Burn!)
險しい修羅の道の中 他人の 험한 수라의 길 가운데서 다른 사람의
地圖をげて何處へ行く 지도를 펼쳐놓고 어디로 가니?
極彩色のカラスが 극채색의 까마귀가
それを奪い取って破り捨てた 그것을 뺏어서 찢어서 버렸어
さぁ心の目 見開いて 자아 마음의 눈을 열고서
しかと眞實を見極めろ! (Yeah!) 확실하게 진실을 확인해봐! (Yeah!)
失うモノなんてないさ いざ參ろう! 잃어버릴 것은 없어. 자 가자!
We are Fighting Dreamers 高みを目指して We are Fighting Dreamers 높은 곳을 향해서
Fighting Dreamers なりふり構わず Fighting Dreamers 외모에 상관없이
Fighting Dreamers 信じるがままに Fighting Dreamers 믿는 그대로
Oli 0li 0li Oh-! Just go my way!
Right here Right now (Burn!)
ぶっ放せ Like a 彈丸ライナ! 던져버려 총알라인처럼!
Right here Right now (Burn!)
ぶった斬ってくぜ Get the fire! 잘라버려 Get the fire!
Right here Right now (Bang!)
ぶっ放せ Like a 彈丸ライナ! 던져버려 총알라인처럼!
Right here Right now (Burn!)
ぶった斬ってくぜ Get the fire! (Bang!) 잘라버려 Get the fire! (Bang!)
분노 폭발! 용서 못하겠다고!
이거.....
어떻게 된거냐고..
살려줘!
거기 양반
대피는 잠깐 멈추고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거지?
당신들도 도망치는게 좋아!
위에 괴물이 있어!
괴물?
뭔데? 그 괴물이라는 건..
큰 뱀이야!
일순간에 성을 부숴버렸어
뱀이라니 어느 정도인데?
나도 말야 나도 말야
전에 우리 마을에 엄청나게 큰 뱀한테 공격받았던 적이...
서두르자 나루토
그 뱀이라는건 아마도
네가 봤던 뱀과 같은 것일 거다
나뭇잎을 부신다고?
답변은?
츠나데님
안됩니다!
이런 녀석들의 말장난에 넘어가서는..
동생분이나.. 아저씨도..
그런건 바라지 않습니다
둘의 바람을..
누구보다 츠나데님..
츠나데님의 바람을..
꿈을 잊으셨습니까?!
저는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이렇지만 사실은 지금도..
정신...정신 차려주세요!
닥쳐라 시즈네!
대답은 지금 당장 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단 1주일 후에는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금술에는 산 제물이 필요합니다
그건 그쪽에서 둘을 준비해주십시오
츠나데님
이 자식들 여기서 해치워버리죠
찬스입니다
츠나데님과 저..
둘이라면 지금 이 녀석들쯤은..
츠나데님..
분명히 난 약해져 있지만
하지만
이쪽도 츠나데의 약점을 알고 있다
그렇군..
이 녀석은 츠나데와 같은 3닌자 중 한 명
그것도..
아직도 낫지 않았군
피를 무서워하는 것을..
혈액공포증?
슬슬 가볼까? 카부토
츠나데
좋은 대답을 기대하고 있겠다
한발 늦었군
이것도 뱀의 짓인가?!
가자, 나루토
여기에는 이제 츠나데는 없다
뭐야 아까부터 가자 가자..하고 말야
어서옵쇼!
아저씨!
한 병 더
츠나데님..과음이세요..
츠나데님..
뭐야..
아무데도 없잖아
저쪽이다 이쪽이다
막 돌아다니고..
결국 아무런 단서도 없고 말야
일단 여기서 밥 먹을까?
응?
악!
여긴 술집이잖아!
그게 왜?
그러니까 몇 번이나 말했잖아
나는 아직 애라고!
멍청한 놈..
아무도 마시란 소리는 않했어
꼬마는 밥이나 먹으면 돼
그러면 일부러 이런 데서 먹지 않아도 되잖아
라면 가게 같은 데도 있잖아
멍청한 놈아
정보라는 것은 이런 곳이야말로 모인다
츠나데!
지라이야?!
어째서 네가 여기에?
겨우 찾았다
지쳤다..
저 누님이 츠나데?
진짜 50살이냐고..
완전 사기잖아..
이럴 수가..
하루에 3닌자를 두 명이나 만나다니.
자 여기 오래 기달렸소!
그건 그렇고..
오늘은 그리운 녀석들과 자주 만나네..
오로치마루...군..
무슨 일이 있었나?
그다지 아무 일도..
인사 정도야
이 누님은...어떤 상처라도 낫게 하는 여닌자라는게 사실일까?
너야 말로..
나한테 무슨 일이지?
단도직입적으로 말하겠다
츠나데
마을에서 너에게 5대째 호카게 취임의 요청이 나왔다
5대째 호카게?!
갑자기 뭐야!
뭐가 어떻게 된 거냐고!
3대째는..
3대째..
역시 정말로..
오로치마루가 한 거지?
들었어
녀석한테 직접.
오로치마루가 했다고?
오로치마루?!
그 녀석이 3대째 영감을?!
오로치마루라니 누구냐고!
우리와 같은 3닌자 중 한 명이다
어째서?!
3닌자라면 나뭇잎의 닌자잖아?
그런데 어째서?
이 꼬마는 뭐야?!
우즈마키 나루토다
이 꼬마가?!
구미호?
잠깐 기다려
내 이야기가 아직 안 끝났잖아
오로치마루라니
호카게 영감을 죽인 녀석이라는건
도대체 어떤 녀석이냐고!
전설의 3닌자잖아?!
그러면 어째서 에로선인을 알고서도
그런 놈을 냅두는 거냐고!
그리고 이 녀석이 5대째 호카게라니 무슨 소리야!
나루토
좀 조용히 해라
하지만!
아무튼 조용히 해
한 번 더 말하겠다
5대째 호카게 취임 요청이..
츠나데
너에게 나왔다
그런데..대답은?
받아줄 건가?
네가 사랑했던 남동생과 남자를 되살려주지
이번에야말로 완벽히 나뭇잎을 부시는 거야
어떤가
츠나데
츠나데님..
영문을 모르겠다고!
있을 수 없지
거절하겠다
기억나는군
그 대사
예전에 너한테 사귀자라고 했을 때
같은 대사로 거절당했지
아!! 뭔 소리 하는거야!
에로선인이 말했잖아!
이 녀석을 마을에 데리고 돌아가서
사스케와 카카시 선생님을 보여주는 거잖아?!
그런데도 호카게가 되라니 뭐야!
그런데 게다가 거절하고!
츠나데님..
설마 오로치마루와 거래를?
그렇게 난리 좀 피지 마라
5대째는 이 츠나데밖에 없다
무시무시하던 대전시대에
나뭇잎의 승리에 크게 공헌.
그 전투를 의료술로 놓고 보면
지금도 어깨를 견줄 만한 자는 없다
게다가 이 츠나데는
초대 호카게의 손녀딸이다
그 능력에 맞춰서 이 이상
5대째로서 어울리는 자는 생각할 수 없다
호카게가 되면 마을에 돌아가게 된다
그러면 네가 말했던 대로
둘을 보일 테니 말이다
게다가 이건 나뭇잎의 최고의지
고문들의 의한 결정이다
하급닌자인 네가 일일히 끼어들 만한 게 아니니까 말야
지라이야
이 애는 전의 제자와 달라서
입도 머리도...
게다가 얼굴도 덜떨어지는 것 같군
뭐라고?
4대째하고 비교하면
누구라도 그렇겠지
어차피 녀석은 닌자로서 그릇은 역대 최고였다
술법의 재능도 뛰어났고
두뇌도 명석했고
인망도 두터웠고
뭐 나처럼 남자답게 잘 생겼으니까
그러나 그 4대째조차 금방 죽었지
마을을 위해서
목숨까지 걸고서..
목숨은 돈과는 다르다
간단히 거는 건...바보나 하는 짓이다
바보라고?!
우리 할아버지도 2대째도 전란의 평정을 누구보다 바라신 듯하지만
결국...꿈을 이루지 못하고
마을을 위해서 개죽음 당한 것뿐이니까
변했구나
츠나데
마음속으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는 몰라도
입 밖으로까지 낼 줄이야
이래 봬도 50대니까
세월은 사람을 변하게 해
사루토비 선생님도 마찬가지다
나이 먹은 영감이 설치대니
당연히 죽지
호카게 같은 X같은 건
바보들밖에 안해
이 자식!
놔!
그만둬 여긴 술집이다
놓으라고!
츠나데님
내 앞에서 영감이나 4대째를 욕되게 하면!
여자라고 해도 안봐준다
힘껏 먹여주지
좋은 배짱이다
이 나를 향해서
밖으로 나와라 꼬마야
츠나데님
이래 봬도 3닌자 중 한 명이었을 때도 있다
하급닌자 상대로 싸울맛도 안나겠군
뭐라고!?
KO 예고인가?
1분이 아니다
1개다
너 따위는 이 한 개로도 충분하다
츠나데님
자~
덤비렴 꼬마야
웃기지 말라고!
젠장
츠나데님
꿀밤..?
이 자식..
강하다
어이 꼬마야
기절하기 전에 한가지 물어보지
어째서 호카게라는 이름에 그렇게까지 집착하지?!
나는 말야
너하고 달리
꼭 호카게의 이름을 이어받을거다
호카게는!
"호카게는"
"나의 꿈이니까!"
저 아이..
뭐야..
틈이 생겼다
정면으로 붙어봤자 상대가 안돼
이렇게 된 이 상 그 술법을..
집중!
앗차..
나..
이 술법은?!
차회예고
오랜만이구먼 츠나데
너하고 한잔 하는건
너 같은 건 만나기도 싫어지만
뭐 그런 소리 마
그런데 너 또 예뻐졌구먼
변함 없군
말해두겠지만 너만큼은 사절이다
흥~ 나도 흥미 없다~
어차피 50대..
지금 뭔 말 했냐?
아니 아니
이렇게 있으니 옛날이 떠오르네
다음회
초대 호카게의 유산 죽음을 부르는 목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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