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language subtitles for [SubtitleTools.com] 나루토 80

af Afrikaans
ak Akan
sq Albanian
am Amharic
ar Arabic
hy Armenian
az Azerbaijani
eu Basque
be Belarusian
bem Bemba
bn Bengali
bh Bihari
bs Bosnian
br Breton
bg Bulgarian
km Cambodian
ca Catalan
ceb Cebuano
chr Cherokee
ny Chichewa
zh-CN Chinese (Simplified)
zh-TW Chinese (Traditional)
co Corsican
hr Croatian
cs Czech
da Danish
nl Dutch
en English
eo Esperanto
et Estonian
ee Ewe
fo Faroese
tl Filipino
fi Finnish
fr French
fy Frisian
gaa Ga
gl Galician
ka Georgian
de German
el Greek
gn Guarani
gu Gujarati
ht Haitian Creole
ha Hausa
haw Hawaiian
iw Hebrew
hi Hindi
hmn Hmong
hu Hungarian
is Icelandic
ig Igbo
id Indonesian
ia Interlingua
ga Irish
it Italian
ja Japanese
jw Javanese
kn Kannada
kk Kazakh
rw Kinyarwanda
rn Kirundi
kg Kongo
ko Korean Download
kri Krio (Sierra Leone)
ku Kurdish
ckb Kurdish (Soranî)
ky Kyrgyz
lo Laothian
la Latin
lv Latvian
ln Lingala
lt Lithuanian
loz Lozi
lg Luganda
ach Luo
lb Luxembourgish
mk Macedonian
mg Malagasy
ms Malay
ml Malayalam
mt Maltese
mi Maori
mr Marathi
mfe Mauritian Creole
mo Moldavian
mn Mongolian
my Myanmar (Burmese)
sr-ME Montenegrin
ne Nepali
pcm Nigerian Pidgin
nso Northern Sotho
no Norwegian
nn Norwegian (Nynorsk)
oc Occitan
or Oriya
om Oromo
ps Pashto
fa Persian
pl Polish
pt-BR Portuguese (Brazil)
pt Portuguese (Portugal)
pa Punjabi
qu Quechua
ro Romanian
rm Romansh
nyn Runyakitara
ru Russian Download
sm Samoan
gd Scots Gaelic
sr Serbian
sh Serbo-Croatian
st Sesotho
tn Setswana
crs Seychellois Creole
sn Shona
sd Sindhi
si Sinhalese
sk Slovak
sl Slovenian
so Somali
es Spanish
es-419 Spanish (Latin American)
su Sundanese
sw Swahili
sv Swedish
tg Tajik
ta Tamil
tt Tatar
te Telugu
th Thai
ti Tigrinya
to Tonga
lua Tshiluba
tum Tumbuka
tr Turkish
tk Turkmen
tw Twi
ug Uighur
uk Ukrainian
ur Urdu
uz Uzbek
vi Vietnamese
cy Welsh
wo Wolof
xh Xhosa
yi Yiddish
yo Yoruba
zu Zulu

Original subtitles

3대째여,영구히......!!

사루토비..

적어도..이 검만이라도..

닌자의 길을 걸어온..

완전 너다운 최후였다..

팔이..

타는 것 같다..

오로치마루님!

작전은 여기까지다..

결계는 이제 됐다

돌아가자

네!

해제!

결계가..풀렸다

호카게님은..

가자

놓질 소냐?!

인법 거미줄!

차크라를 불어넣은 점액질의 실인가?!

카카시

녀석들이 움직였다

쫓을까?

아니 기다려

그래

위의 상황 정보 없이 상태로 움직이면

적의 함정에 빠질 겁니다

그건 다 알고 있다

함정이 있든 없든 이런 때에 적을 놓칠 수는 없다

그것이 나뭇잎의 닌자다

그래서?

넌 결국 구경만 하는거냐?

카부토

역시 들켰군

어이 어떡할거냐?

슬슬 물러갈까요?

또 나한테서 도망칠셈이냐?

지금은 말이죠

섣불리 실력을 보였다간

카피당할게 뻔하니까요

뭐 어차피 우치하 일족처럼

그 눈을 완벽히 사용하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만

그럼..

테마리..

칸쿠로

사쿠라를 부탁한다

어째서..

이 녀석은 이렇게 강한거지

내 존재는 사라지지 않는다

사라지지 않는다

사라질 소냐!

저 녀석하고는 얘기하지 말라고 했지?!

가자

아 저??다

저건가?

꺼져라!

"괴물!"

"괴물!"

죽어!

모래가..

나한테 상관하지 마 멍청아!

보지 말라니까

어딘가로 꺼져버려!

녀석들에게 있어 지우고 싶은 과거의 유물이다

그럼..난 무엇을 위해서 존재하고 살아가는것인가?

자신에 대해서 이렇게 생각했다

아니..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그것이 제일 괴로운 것이라는걸 알았다

자신이 무섭다

마치 필요로 하지 않는 존재라는 겁니다

오..오지 마!

외톨이의 그 괴로움은..

장난이 아니겠지..

너의 기분은..

엄청 아플정도로 안다고..

그러나 나한테는 이제...

소중한 사람들이 생겼어

나에게 소중한 사람들.

상처입히게 할 수 없다

그렇게 되지 않는다면

너를 죽여서라도 난 너를 멈추겠다

어째서..

어째서 넌 타인을 위해서 이렇게까지..

외톨이라는 그 지옥에서 구해주었다

나의 존재를 인정해주었다

소중한...동료니까

애정은 자신의 주위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바치고 싶은 사랑스럽게 지켜보는 마음..

애정..

그래서 이 녀석은 강한 건가?

이제 됐다 나루토

사쿠라는 괜찮다

이녀석도 차크라가 바닥났겠지

이미 사쿠라를 잡고 있던 모래는 사라졌다

그래?

이제 됐다

때려쳤다

가아라

이렇게 약해보이는 가아라는 처음 본다..

알았어

우즈마키 나루토라..

언젠가..

나에게도..

테마리..

칸쿠로..

미안..

괜찮다니까..

Caption by †KenSin† http://kensin.er.to

비?

하늘도 울기 시작한 건가

이번에 일어난 전투에서 목숨을 잃은 3대째 호카게

그리고 다른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장례를 행한다

시작했군

결국 우리는 그저 보고 있을 수밖에 없었어

어째서냐고..

어째서 호카게 할아범이 죽지 않으면 안 되는 거야..

어째서..

벌써 1년이 지났군

슬픔을 감추고 웃는 건 간단한 게 아니지

넌 언제나 웃음의 중심에 있다고..

담임에게 들었다

난 슬프지 않아!

닌자가 임무에게 죽는건 명예스러운 일이야!

아버지도..어머니도..

괴물여우로부터 이 마을을 목숨 걸고 지킨

영웅이라고!

난 그 영웅의 아들이야!

외톨이가 됐지만 슬프지 않아

이것도..기뻐서 흘리는 눈물..

이제 됐다

네가 언제나 혼자서 속울음을 참고 있다는건 알고 있다

하지만 넌 혼자가 아니다

이 나뭇잎 마을의 닌자들은

모두 불의 의지를 갖고 있다

불의 의지?

나뭇잎을 지키려고 하는 강한 의지를 말한다

이 불의 의지를 가지고 있는 한

이 마을에 있는 자들은 모두 가족이다

이루카여

너는 가지고 있는가?

응..

하야테에게 온 건가?

3대째의 장례식은 이미 시작했다

서둘러라

카카시 선배야말로

오비토 씨에게 온 건가요?

언제나 지각한 핑계를 생각할거라면

좀 더 빨리 왔으면 됐을 텐데..

왔었어

아침 일찍

단지 이곳에 오면..

예전에 바보였던 자신을..

언제까지나 저주하고 싶어진다..

닌자는..

어떤 상황이 놓여져도

감정을 밖으로 내지 않고

임무를 제일로 하고

절대로 눈물을 보여선 안된다

이루카 선생님

어째서 사람은 다른 사람을 위해서 목숨을 거는 걸까요?

인간이 한명 죽는다..

없어진다..

과거나 지금의 생활들..

그리고 그 미래도 마찬가지로 말이다

많은 사람들이 임무나 전쟁으로 죽어 간다

그것도 놀랄 정도로 쉽게 말이지..

간단하게..

하야테도 그 중 한명이다

죽어 가는 자에게도..

꿈이나 목표가 있다

하지만..누구에게나

그것과 마찬가지로 소중한 것이 있다

양친..

형제

친구나 애인

자신에게 있어 소중한 사람들

서로 신뢰하며 서로 도우는

태어날때부터 항상 소중하게 생각했던 사람들과의 인연

그리고 그 인연의 끈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굵어지고 강해진다

이론이 아니다

그 끈을 가지고 있는 녀석은

그렇게 하는것이다..

소중하니까..

왠지 나도 알것 같아요

하지만..

죽는 건..괴로워..

3대째도 그냥 돌아가신게 아니다

우리에게 소중한 무언가를 남겨주셨어

뭐...언젠가 너도 알 날이 올 것이다

그것도 왠지 알 것 같아요

비 그쳤네..

그럼 안녕~

이루카 선생님

나뭇잎 마을에 있는 어린 나뭇잎들에게

3대째 호카게님

당신이 말씀하시던 불의 의지는

아무래도 잘 전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나뭇잎에 도달한

그 작은 불씨는

마침내 강하고 크게 타오르며

또 이 마을을 비추고 지키겠죠

"언젠가.."

"새로운 호카게가 되어서.."

일단은 괴멸은 피한것 같군

피해는 엄청난 것 같군요

번영을 이어왔던 저 마을이..

안타깝군

주제 넘는 말이지만

역시 고향에 미련이 있는 건가요?

당신이라도..

아니 없다

Can't find what you're looking for?
Get subtitles in any language from opensubtitles.com, and translate them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