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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th caption by 주니 http://herojuni.isp.st/
376th caption by 주니 E-Mail : herojuni@hanafos.com
We are Fighting Dreamers
高みを目指して 높은 곳을 향하여
Fighting Dreamers
なりふり構わず 모양새에 상관 않고
Fighting Dreamers
信じるがままに 믿는 그대로
Oli 0li 0li Oh-!
Just go my way!
Right here Right now
Right here Right now (Burn!)
ぶっ放せ Like a 彈丸ライナ! 던져버려 탄환 라이너처럼!
Right here Right now
Right here Right now (Burn!)
險しい修羅の道の中 他人(ひと)の 험난한 수라의 길에서 타인의
地圖を廣げて何處へ 行く 지도를 펼치고 어디로 가나
極彩色のカラスがそれを 화려한 빛깔의 까마귀가 그걸
奪い取って破り捨てた 빼앗아 찢어 버렸어
さぁ心の目 見開いて 자, 마음의 눈을 열고서
しかと眞實(いま)を見極めろ! 확실하게 진실을 확인하는 거야!
(Yeah!)
失うモノなんてないさ 잃을 것 따윈 없잖아
いざ參ろう! 자, 가자!
We are Fighting Dreamers
高みを目指して 높은 곳을 향하여
Fighting Dreamers
なりふり構わず 모양새에 상관 않고
Fighting Dreamers
信じるがままに 믿는 그대로
Oli 0li 0li Oh-!
Just go my way!
Right here Right now
Right here Right now (Burn!)
ぶっ放せ Like a 彈丸ライナ! 던져버려 탄환 라이너처럼!
Right here Right now
Right here Right now (Burn!)
ぶった斬ってくぜ Get the fire! 마구 베어버리자 Get the fire!
Right here Right now
Right here Right now (Burn!)
ぶっ放せ Like a 彈丸ライナ! 던져버려 탄환 라이너처럼!
Right here Right now
Right here Right now (Burn!)
ぶった斬ってくぜ Get the fire! 마구 베어버리자 Get the fire!
(Bang!)
왜 그러지?
날 쫓아온 주제에 겨우 그 정도냐?
나를 건드리지조차 못할 줄이야
웃기는군
(사쿠라쨩...)
어디까지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할 수 있는 데까지 해보겠다고...!
제 78화 폭발! 이것이 바로 나루토 인법첩~~!!
影分身の術! 그림자 분신술!
간다!
바로 지금부터 비전 체술 오의!
우즈마키 나루토...!
분신 몸통 박치기!!!
지금이야!
OK!
影分身の術! 그림자 분신술!
한 번 더!
影分身の術! 그림자 분신술!
먹어라! 카카시 선생님한테 배운 나뭇잎 마을 비전 체술 오의!
千年殺し!!! 분노의 똥침!!!
관장이냐...
펑...
사스케...?
훌륭한 일격이군
해...해치웠나?
가아라...
그렇게까지 설쳐놓고 겨우 한 방이냐...
시끄럽다구
꼬리 밑의 가장 방어가 약한 부분을 노릴 줄이야
상처는 입지 않았다해도 충격을 다 흡수하지는 못했다
너무 얕본 건가...
어이, 나루토
사쿠라는...
네가 오기로라도 구해내라
그리고 구하면...
사쿠라를 업고 바로 도망쳐라
너라면 할 수 있다
사스케...
너...
잠시라면...지금의 나라도... 발을 묶어둘 수 있다...
여기서 끝난다면... 난 그 정도의 녀석이었단 거겠지...
난 모든 것을 한 번 잃었었다...
이젠...내 눈 앞에서...
소중한 동료가 죽는 건... 보고 싶지 않다...
소중한...동료...
내 동료는...
절대로 죽게 놔두지 않는다
그렇군...
그렇다구...
나와 닮았으니까
비슷한 외로움이나 슬픔을 느끼며 살아왔으니까
그런 고독 속에서 자신을 위해서만 줄곧 싸워온 저 녀석을 강하다고...
난 생각했어
나루토...
하지만 정말로 강하다는 건 그런 게 아니었을 터야
자신만을 위해서 싸워봤자 정말로 강해질 수는 없어
당신에겐 소중한 사람이 있나요?
사람은...
소중한 무언가를 지키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
정말로...
강해질 수 있는 법이에요
당신은...
강해질 거예요
(엄청난 양의 챠크라를 끌어내고 있다!)
(이게...나루토?!)
내가...
반드시...
지켜내주겠다구!
多重影分身の術!!! 다중 그림자 분신술!!!
제법이군. 이 녀석
오랫동안 기다리셨다구!
이제부터가 우즈마키 나루토 인법첩의 시작이다!
뭐...뭐지?! 이 분신의 숫자는?!
대체 뭐야...이건...
이...이럴 수가...
이거 굉장하군
너 제법 볼만한 구석이 있는데?
너...이건...
사스케
넌 느긋이 쉬고 있어
뒷일은 이 우즈마키 나루토한테 맡겨두라구
(이 녀석이...)
좋았어!
다들! 가자!
(그...나루토라고?!)
날아라!
나루토!
인법첩!
사방팔방!
수리검 둘러싸기!
(아직 몸이...!)
(모래로 방어하는 수밖에 없다!)
우!
즈!
마!
키!
나루토 2천 연타!!!
덤이다!
(이...이 녀석...)
이번엔 양다리까지 합세해서 4천 연타 간다!
(대체 뭐지?!)
(갑자기!)
이럴 수가...
저런 상태의 가아라는...
(어디서 이런 힘이...)
(이 내가...)
(이런...!)
이런 녀석에게...!
질 리가 있냐!!!
뭐지...? 저건...!
(결국...나왔어...!)
(완전체가...!)
이 녀석이...
그 녀석 안의 괴물...
설마 네놈들에게 이 모습을 보여주게 될 줄이야!
나루토!!!
젠장...! 몸이...!
(아까의 분신술로 챠크라가 더 이상...)
(사쿠라쨩...!)
젠장...!
이걸로 끝이다!
砂爆送... 사폭송...
口寄せの術! 소환술!
저 상황에서 잘도 소환술을...
사쿠라쨩은...
내가 지킨다!
(우즈마키 나루토...)
(계속해서 즐겁게 해주는군)
(나루토...)
(넌 대체...)
(연습의 성과가 드디어 나왔다구!)
(좋아! 이길 수 있어!)
뭐냐, 이건
또 너냐? 대체 뭐냐고
(저건 분명...)
(모래의 수학이렸다?)
두꺼비 두목, 나랑 같이 싸워달라구!
싫다
내가 왜 일부러 저런 녀석과...
바보 같구만!
어째서냐구!
날 쫄따구로 삼아주겠다고 요전에 그랬잖아!
쫄따구가 곤란할 때 구해주는 게 두목이란 거잖아!
그게 의리잖아!
확실히 쫄따구로 삼겠다곤 했지만 말이다
아직 너와는 술잔을 주고 받지 않아서 말이지
그런 바보 같은!!!
난 아직 스무살이 안 됐다구!
술도 못 마신다구!
그런 소리 말고 이 녀석 말을 들어줘. 아빠
에? 아빠?
왜 네가 이런 곳에 있는 거냐? 가마키치
심심해서 놀러나왔지
에? 에? 부자지간이야?
그랬는데 저 녀석이 날 괴롭히려 했다구!
뭐라고?
그때 이 녀석이 날 구해줬어
저런 괴물과 맞싸우다니
제법 재밌는 녀석이라구. 이 녀석
그랬군...
꼬마, 널 쫄따구로서 인정해주마
그리고...
의리가 뭔지 확실히 보여주지
이 대가는 톡톡히 치러야 할 거다
이 쓰레기야!
단단히 잡고 있어라!
(굉장해...)
(뭐 이런 녀석이 다 있냐)
(위압감 때문에 단도를 휘두르는 게 고작이었다)
(얼른 해치우지 않으면 지형이 변해버리겠군)
저기 말야! 저기 말야! 두목!
저 맞은편에 사쿠라쨩이 있으니까 저쪽으로 가면 안 돼!
이쪽으로 유인해달라구!
사쿠라쨩?
이 녀석이 이거야. 아빠
저 녀석을 쓰러뜨리지 않으면...
사쿠라쨩은 구해낼 수 없어...!
재밌어...!
재밌군! 우즈마키 나루토!
(위...위험해!)
(가아라 녀석, 그걸 할 생각이야!)
(여기서 도망치지 않으면...!)
저건...
저것이...영매인가...
이렇게까지 즐겁게 해준 보답이다
모래의 화신의...
진정한 힘을 보여주마
저 눈의 기미...
저 영매도 수학에 사로잡혀 불면증 증세가 나왔군
에? 불면증?
괴물 너구리 수학에 사로잡힌 자는
단 하룻밤도 만족스럽게 잘 수 없게 된다
무서워서 말이지
잠들어버리면 서서히 수학에 자신의 인격을 먹혀
이윽고 자기가 자신이 아니게 되어버리지
평소에 거의 잠을 자지 못하니까
영매는 인격이 불안정해져 가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평소에 저 영매가 깨어있는 동안에는 수학은 본래의 힘을 억제당하고 있지
하지만...
저 영매가 수면에 들어가면...
狸寢入りの術...! 너구리 수면술...!
시작한 건가...!
어...어떻게 되는 거냐구. 두목
너구리 수면술을 발동시키면 수학이 나오는 거다
드디어 나오게 됐군!!!
저게...수학...?
의외로 펑키 스타일인데?
별안간!
죽여버리고 싶은 녀석! 발견~!
난다...
응?
風遁! 풍둔!
練空彈!!! 연공탄!!!
水遁! 鐵砲玉! 수둔! 대포알!
이거 완전 폭풍이구만
뭐 이런 싸움이 다 있지...
두목! 저쪽은 안 된다니깐!
시끄럽구만
알았다고
練空彈! 연공탄!
鐵砲玉! 대포알!
유감이군
위험해! 두목! 한 발 남았어!
야호! 죽였다! 죽였다고!
아프잖냐. 정말
잘도 챠크라를 뭉쳐넣은 알을 던지는군
아무리 나라도 그렇게 몇 발이나 버티진 못한다
그럼 어쩌면 좋지?
우선은 저...
저 영매 꼬마를 두들겨 깨워라!
술법이 풀릴 거다
어떻게 깨우란 거야!
꼬마한테 한 방 먹이면 되잖냐!
鐵砲玉! 대포알!
맞을까보냐!
지금이다!
두목! 제대로 잡고 있지 않으면 못 때린다구!
두꺼비인 나에겐 녀석의 움직임을 막을 이빨도 발톱도 없어서 말이지
그럼 어쩌란 거냐구!
변화술이다 그걸 가진 녀석으로 변화하는 거지
...라곤 해도 난 변화술이 서툴러서 말이다
에?
그러니 네가 내 의지가 되어서 인을 맺어라
엑?!
콤비 변화다
네...네!
이빨과 발톱이 있는 녀석이다!
에...그게...그러니까...
간다
잠깐! 자...잠깐만 있어봐!
이빨과 발톱...이빨과 발톱...이빨과 발톱...
변화다!
變化の術!!! 변화술!!!
저건...!
がまんのれんぞくだったろ 견딤의 연속이었어
こころでないていたんだろ 마음속으로 울고 있었어
自分で決めたその夢だけは 스스로 정했던 그 꿈만은
ゆずれないんだろう 양보할 수는 없어
脇役だけど 조연이지만
影のひとだけど 그늘에 가려진 인간이지만
夢と向き合うとき 꿈과 마주볼 때
まん中にいさせて 한가운데 있어줘
正直にさせて 정직하게 있어줘
今まで何度も 지금까지 몇번이나
なんとかあきらめずに 몇번인가 포기하지 않고
今まで何度も 지금까지 몇번이나
立ちあってきたじゃないか 맞서왔었잖아
今まで何度も 지금까지 몇번이나
僕ら 우리들
何度も 몇번이나
信じて 믿고서
何度も 몇번이나
夢見て 꿈꾸고
何度も 몇번이나
今まで何度も 지금까지 몇번이나
ばかをみてきたじゃないか 바보짓을 봐왔잖아
何度も 몇번이나
人の影になってきたじゃないか 다른 사람의 그림자가 되어왔잖아
そう爲る易だよ 그런 역인 거야
自分の夢くらいわがままでいさせて 자신의 꿈정도는 멋대로 내둬줘
네 과거 따위 난 몰라
내 과거 역시 관계없어
그저 나에겐...
지키고 싶은 게 있어
어이, 눈썹 없는 놈
서로 닮은 녀석들끼리
이만 이걸 마지막으로 하자고
다음 한 방으로 결판을 낸다
정진정명(正眞正銘)...
진짜 정말로...
이걸로 마지막이라구!
다음화 리미트 대승리! ~빛과 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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