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rikaans
Akan
Albanian
Amharic
Arabic
Armenian
Azerbaijani
Basque
Belarusian
Bemba
Bengali
Bihari
Bosnian
Breton
Bulgarian
Cambodian
Catalan
Cebuano
Cherokee
Chichewa
Chinese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orsican
Croatian
Czech
Danish
Dutch
English
Esperanto
Estonian
Ewe
Faroese
Filipino
Finnish
French
Frisian
Ga
Galician
Georgian
German
Greek
Guarani
Gujarati
Haitian Creole
Hausa
Hawaiian
Hebrew
Hindi
Hmong
Hungarian
Icelandic
Igbo
Indonesian
Interlingua
Irish
Italian
Japanese
Javanese
Kannada
Kazakh
Kinyarwanda
Kirundi
Kongo
Krio (Sierra Leone)
Kurdish
Kurdish (Soranî)
Kyrgyz
Laothian
Latin
Latvian
Lingala
Lithuanian
Lozi
Luganda
Luo
Luxembourgish
Macedonian
Malagasy
Malay
Malayalam
Maltese
Maori
Marathi
Mauritian Creole
Moldavian
Mongolian
Myanmar (Burmese)
Montenegrin
Nepali
Nigerian Pidgin
Northern Sotho
Norwegian
Norwegian (Nynorsk)
Occitan
Oriya
Oromo
Pashto
Persian
Polish
Portuguese (Brazil)
Portuguese (Portugal)
Punjabi
Quechua
Romanian
Romansh
Runyakitara
Samoan
Scots Gaelic
Serbian
Serbo-Croatian
Sesotho
Setswana
Seychellois Creole
Shona
Sindhi
Sinhalese
Slovak
Slovenian
Somali
Spanish
Spanish (Latin American)
Sundanese
Swahili
Swedish
Tajik
Tamil
Tatar
Telugu
Thai
Tigrinya
Tonga
Tshiluba
Tumbuka
Turkish
Turkmen
Twi
Uighur
Ukrainian
Urdu
Uzbek
Vietnamese
Welsh
Wolof
Xhosa
Yiddish
Yoruba
Zulu
그래요, 슬픔을 다정함으로
자신다움을 힘으로
길을 헤맨다 해도 좋아요
걸어 나가요
한 번 더
자막 제작 minisaru23
누군가의 기대에 계속 부응하여
칭찬 받는 게 좋나요?
자신의 목표를 남몰래 바꾼다 해도
웃는 얼굴은 언제나 멋진가요?
시작만을 꿈꾸며 일어나죠
그 앞이라면 언젠가
자신의 손으로
그렇죠, 소중한 것은 언제나
형태가 없는 것들뿐
손에 넣는다 해도 잃는다 해도
깨닫지 못한 채
그래요, 슬픔을 다정함으로
자신다움을 힘으로
길을 헤맨다 해도 좋아요
걸어 나가요
한 번 더
젠장...
(제길.. 이대로는 정말 안 좋아)
(절대로..어떻게든 모두를 구해낼 거야)
77화 빛과 어둠 가아라란 이름
남을 위해서 싸우는가
그러니까 너는 그 정도밖에 안되는 거다
싸우는 데 이유는 필요없어 !
이긴 자만이 자신의 존재를 실감할 수 있지
자! 너도 하찮은 동료는 잊어버리고 네 자신만을 위해 싸워라 !
하찮은 동료라고...
싸움에 쓸데없는 감정을 앞세우는 녀석 따위는 죽어야 해 !
이 자식 ! 내가 한 말 명심해 !
반드시 널 쓰러뜨리 겠어 !!
넌 정말로 강한 것이 어떤 건지 잘 모르는군
시끄러 !
왜...어째서...
어째서 ? 야샤마루가...이렇게
이렇게...
애정은 가까이에 있는 소중한 사람 에게 자신을 바치고 싶어하는 사랑
지켜보는 마음. 제 누님처럼요..
가아라님은 제게 소중한 사람인걸요
언제나...항상...날 야샤마루는..
명령입니다
당신을 죽이라는 의뢰를 받았습니다
당신의 아버지...카제카게님께서.
아버지가...
아버지가..어째서..나를..
모래의 수학(守鶴)에 씌워 태어난 가아라님은
실험체로서 지금까지 보호받아 왔습니다
하지만 생령, 즉 수학의 힘인 모래의 힘을
컨트롤하지 못하는 가아라님은
언젠가 마을에 매우 위험한 존재가 된다..
그렇게 되기 전에...
그럼..야샤마루는 어쩔 수 없이 아버지의 명령으로...
아니요. 그건 아닙니다.
확실히 카제카게님의 명령은 받았습니다
하지만 거절하려고 했으면 거절할 수도 있었죠
가아라님 !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전 분명히 당신을...
증오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사랑했던 누님의 생명을 빼앗아 태어난 당신을...
누님이 남긴 유일한 혈육
이라고 생각하며 당신을 사랑하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했어요
하지만 그렇게 되진 않았습니다
누님은 당신을 낳고 싶어하지 않았습니다
누님은 마을의 희생양이 되어 이 마을을 저주하며 죽었습니다
그때부터...전 평생 치유할 수 없는 마음의 상처를 입었던 거겠죠
몸의 상처와 달리 약도 없는데다가 평생 낫지 않을 수도 있죠
마음의 상처?
당신의 이름은 누님이 지었습니다
이 아이의 이름은 가아라(我愛羅)
자신을 사랑하는 수라...
자기 자신만을 사랑하거라...
그리고 자신만을 위해 싸우거라...
그러면 넌 계속 존재할 수 있다.. 그런 바램을 담아서...
하지만 누님이 당신을 걱정하고 사랑해서 이 이름을 지은 건 아닙니다
당신이 계속 존재하도록 이 이름을 지은 것은...
이 마을을 증오하고 저주하다 죽은 누님의 원한을...
이 세상에 남겨... 알리기 위해서...
당신은 처음부터 사랑같은 건 받지 않았어 !
마지막입니다...
죽어주십시오...
누님은 가아라님을 매우 사랑하셨던 같아요.
애정?
모래가 자동으로 가아라님을 지키려는 건 어머니로서의 애정
그 모래 속에는 어머니의 의지가 담겨있다고 생각해요
애정입니다
자기 자신만을 사랑하거라 그리고 자신만을 위해 싸우거라
(그것이 가아라. 나라구.. 이제야 알았어)
(난 혼자야..)
(이제 누구도 믿지 않아 사랑하지 않아)
(난 혼자다)
(그래.. 난 외톨이다.)
왜 그러지 ! 어서 덤벼 !
소중한 동료가 어떻게 돼도 괜찮냐?
사쿠라 !
제길...
(평소의 나루토 답지 않아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나..)
(어떻게든..어떻게든 사쿠라를 구해야 돼 !)
(하지만 어떻게...)
(맞아 이렇게 된 이상 챠크라를 상당히 소모하긴 하지만)
(두꺼비 형님을 소환하는 수밖에 없어 )
소환술 ! (口寄せの術)
뭐야 ! 꼬마 잖아 ! 볼일 있으면 간식이나 내놔 !
아니면 같이 안 놀아준다 !
나야 말로..난 너희 개구리란 것들이 정말 싫어 !!
뭐야 ! 이 자식이 양서류를 깔보지 마! 메~~롱
지금 같이 놀고 있을 때가 아니라구 ! 이 꼬마야 !
(제길..어째서?)
(그만큼이나 수행했는데도... 이래선 다른 방법이...)
내가 모두를 구해야 돼 !
모두라고... 웃기지 마라 !
난 자신만을 위해 싸운다 !
(또 변신하고 있어)
날 쓰러뜨리지 못하면 저 모래는 풀리지 않아
게다가 이 모래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점점 조여들어
어차피 이 여자는 죽는다
(사쿠라 !)
(점점 완전체에 가까워지고 있어)
(아직 그 술법은 발동하지 않고 있지만 이대로는 나까지도)
(저 눈...)
모래 수리검 ! (砂手裏劍)
너 정말 약하구나
시끄러 !
그런데 도대체 저건 뭐냐?
끈질기군요.사루토비 선생님
크..움직이지 않아
이 늙으이가...
아직도 모르겠느냐 ! 오로치마루 !
나뭇잎 마을은 나의 집 !
난 그 집의 대들보라고 말하지 않았냐.
그러니까 제가 그 대들보를 무너뜨리겠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마을 사람들이 필사적으로 소중한 동료를 지키려고 싸우는 한
나뭇잎 마을의 대들보는 너 같은 놈에게 무너지지 않아!
과연 그럴까요...
호카게를 우습게 보지 마라 !
크..이런 말도 안되는... 어디서 이런 힘이...
이미 챠크라는 거의 없을 텐데...
챠크라와 인술만이 힘의 모든 것이 아니라고...
(매우 쓸쓸한 눈이다...)
(고독한 눈...)
(이 녀석도 괴물... 나와 같은...)
(모두 다 미웠다)
(난 누구고 왜 이렇게 미움을 받는지..)
(어째서 존재하는지 알지 못했다)
바로 네가
이루카의 부모님을 죽이고 마을을 괴멸시킨 구미호 요괴다
넌 마을 사람들한테 속고 있었던 거야 !
(내가 내 안에 구미호가 있다는 것을 알고 난 후로
마을 사람들이 더욱 차갑게 느껴졌다)
(정말로 너무나도 괴로워서...)
(하지만...)
나루토 ! 오랜만에 라면 먹으러 갈까 ?
오~ 예! 난...나는 오늘 차슈 곱빼기 !
흥! 이 바보 멍텅구리가... 네게 이기고 싶으면 더욱 수련해라
시끄러! 너에겐 지지 않아 !
야 나루토 ! 사스케가 나에 대해 뭐라고 했어?
별로..아무것도..
그것보다 내가 널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싶지..
잠깐..사쿠라 ~
잘 먹겠습니다~~
나루토 ! 너 라면이랑 단팥죽만 먹다가 정말로 죽는다
닌자란 야채를 많이 먹어야 하는 법 이건 특별 선물.
에이~ 난 야채 싫은데...
(날 인정해 주는 사람들이 생겼다 그래서 난...)
(괴물 여우가 몸에 들어오든
마을 사람들이 차가운 눈으로 보든 아무렇지도 않았다)
(왜냐하면 이제 난 혼자가 아니니까 !)
(그게 이렇게 기쁘고 행복한 것인 줄은 생각도 못했다.)
(정말...)
(정말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정말 다행이라구..)
(여기에 있어도 된다.. 존재한다는 것에 안심했다.)
(그래서 옛날 일을 떠올리면 끔찍해)
(그 괴로움은 장난이 아냐..)
(깜깜한 지옥이야)
(만약..그대로 혼자였다면... 그렇기 때문에 아는 거다.)
(그럼 난 뭘 위해 존재하고 살아가는 걸까)
(난 이렇게 결정했다)
(난, 나 이외의 모든 인간을 죽이기 위해 존재한다.)
(무슨 일이 있었는 지 모르겠지만)
(이 녀석은 쭉 혼자서, 괴로움에 시달리며..)
(조금의 여유도 가지고 못하고 지금까지도 자신밖에 믿지 못한 채)
(지금도 지옥에서 싸우고 있어..)
(맞어. 이녀석에겐, 인정해 주는 사람들이 있는 난
긴장감도 없는 행복한 세계에 젖어 있는 겁쟁이로 보일 지도 몰라..)
(이런 녀석에게 정말로 이길 수 있을까...)
왜 그러냐? 내가 무서우냐?
자신을 위해 싸울까.. 남을 위해 싸울까...
자기 자신만 사랑하면 돼 !
자신만을 위해서 싸워라 !
그게 가장 강한 자의 정의다 !
자 ! 나와 싸워라 ! 좀전의 그 위세는 어디 갔냐?
내게 그 힘을 보여줘 ! 난 그 힘을 짓밟어 주겠다 !
자! 뭐하는 거냐?
나와 싸우지 않으면 이 여자를 죽이겠다
크..제길 !
다중 분신술 ! (多重影分身の術)
바람의 술법 ! (風遁)
무한 모래진 대돌파 ! (無限砂塵大突破)
(으..안 좋아..)
우선은 죽지 않을 정도로 놀아주지
네가 언제 동료를 포기하고 도망갈지 기다려지는군
나..나루토 !
(하지만...뭐지? )
아직 멀었다 !
(크..나루토...)
(뭐냐고 이 느낌은...)
모래 수리검 ! (砂手裏劍)
제길...제기랄 !!
저 녀석...
대체 뭐냐고? 이 끓어오르는 느낌은?
(나루토 !)
절대로 네 놈에게만은...
이 놈이...
죽어도 지지 않아 !!
누구든지 실패는 하잖아
부끄러워할 필요는 없어
이 상처를 두번 다시 내지 않고
웃으며 걸어가면 되는 거야
그래, 맑은 공기를 들이마시고
넓은 하늘에 얼굴을 들고 날아올라
끝없는 비가 온 뒤 잠깐의 휴식
그러면 초목은 벽을 인채로
많이 품고있는 후회는
이 상처를 헛되게 하네, 어쩔 수 없네
가슴엔 쓴웃음, 흉터, 후회, 자해
그래, 이제부터요, 설명이다
누구든지 실패는 하잖아
부끄러워할 필요는 없어
이 상처를 두번 다시 내지 않고
웃으며 걸어가면 되는 거야
슬픔도 바람에 돌려보내고
강해져 나아가면 되는 거야
강해져 나아가면 되는 거야
예고
야~~ 멀리 있는 사람은 내 말을 잘 들어라 !
가까이 오면 볼 수도 있다 !
나뭇잎 마을에 하급닌자는 수없이 많지만
다음 호카게는 오직 나. 한명 뿐
최대의 핀치를 찬스로 바꾸어
변신 ! 소환술 ! 분신 !
당한 것은 두배로 돌려주기
당대 최고의 남자 닌자 !
아 ! 이제부터가 우즈마키 나루토 인법의 시작이야 !
다음화
폭발 ! 나왔다 나루토 인법첩 !!
Can't find what you're looking for?
Get subtitles in any language from opensubtitles.com, and translate them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