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language subtitles for [SubtitleTools.com] 나루토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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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そうさ,悲しみをやさしさに 그래요, 슬픔을 다정함으로

自分らしさを力に 자신다움을 힘으로

迷いながらでもいい 길을 헤맨다 해도 좋아요

步き出して 걸어 나가요

もう一回 한 번 더

370th caption by 주니 http://herojuni.isp.st/

370th caption by 주니 E-Mail : herojuni@hanafos.com

誰かの期待にずっと答え 누군가의 기대에 계속 부응하여

褒められるのが好きなのですか 칭찬 받는 게 좋나요?

なりたい自分を摺り替えても 자신의 목표를 남몰래 바꾼다 해도

笑顔はいつでも素敵ですか 웃는 얼굴은 언제나 멋진가요?

始まりだけ夢見て起きる 시작만을 꿈꾸며 일어나죠

その先ならいつか 그 앞이라면 언젠가

自分の腕で 자신의 손으로

そうだ,大事なものはいつも 그렇죠, 소중한 것은 언제나

形のないものだけ 형태가 없는 것들뿐

手に入れてもなくしても 손에 넣는다 해도 잃는다 해도

氣づかぬまま 깨닫지 못한 채

そうさ,悲しみをやさしさに 그래요, 슬픔을 다정함으로

自分らしさを力に 자신다움을 힘으로

迷いながらでもいい 길을 헤맨다 해도 좋아요

步き出して 걸어 나가요

もう一回 한 번 더

사스케의 움직임이 멈췄다

아직 상당히 거리는 있지만

(녀석을 따라잡은 건가? 사스케)

(좋아!)

이 냄새는...

왜 그러냐구

사스케군한테 무슨 일 있어?

지금까지 눈치채지 못했지만...

너,

이 몸과 같은 샴푸를 쓰고 있군

이 Floral Green 향기...

틀림없다!

이보라구!

뭐, 머릿결은 이 몸이 더 좋지만

이런 중요한 때에 쓸데없는 얘기 말라구!

- 난 개랑 같다...? - 헤헤헤, 미안하군. 미안해

- 개랑 같다...개랑 같다...

- 개랑 같다...개랑 같다... - 사쿠라쨩?

- 개랑 같다...개랑 같다...

사쿠라쨩?

기다려!

이봐들, 이 몸보다 앞서 가지 마라

제 72화 호카게의 과오 가면 아래의 진짜 얼굴

제길...

우치하...사스케...

이제 놓치지 않는다고

(가아라가 이런 때에 하필이면 이 꼬마라니)

(정말 최악이군)

흥, 마침 잘됐군

칸쿠로, 가아라를 데리고 어서 가

이 녀석은 나한테 맡겨둬

하지만 테마리...

이 녀석을 상대로 암만 그래도 혼자서는...

상관하지 마!

이건 모래 나라의 중요 임무야

가아라를 최우선시 하라고

게다가 이 녀석,

제법 내 취향이라서 말이지

가! 칸쿠로!

그냥 둘 것 같냐!

놓칠까보냐...

먹어라!

(상대는 그 우치하...)

(좋지 않군)

(이쪽의 챠크라는 이미 얼마 안 남아있는데)

(여기에 사륜안까지 쓴다면 더욱 더 승산이 없겠지만)

(지금은 어떻게 해서든 이 녀석에게 대량의 챠크라를 쓰게 해서...)

(단숨에 치도리로 끝내버릴까?)

(아니면...)

(역시 지금은...)

(역시...)

(챠크라는 가아라를 위해서 아껴두겠단 건가)

忍法! かまいたち! 인법! 진공 베기!

얕보지 말라고!

忍法! 風砂塵! 인법! 풍사진!

(칫, 저 성가신 부채를 어떻게 하지 않고서는...)

(그런 식으로 싸워서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까?)

(어쩔 수 없군...)

(겨우 해볼 맘이 생긴 모양이군)

火遁! 鳳仙花の術!!! 화둔! 봉선화의 술법!!!

(그렇게 나오셔야지!)

(정확하게(pinpoint) 노린다!)

火遁! 豪火球の術!!! 화둔! 호화구의 술법!!!

해치웠나?

かまいたち! 진공 베기!

(걸려들었군!)

지금이야!

이겼다!

좋아...

뭐?! 몸 바꿔치기라고?!

(아뿔싸!)

미안하지만 언제까지고 상대해줄 여유는 없어서 말이다

제길...

가아라는...

어떻게 해서든...

뭐냐...저건...

대체 어떻게 된 거지?!

누구지? 저 젊은이는?

네놈은 대체 누구냐!

너무 갑작스러워서 이해 못하시는 건가요?

접니다. 오로치마루라구요

설마 네놈...

그 금지된 술법을 완성시킨 거냐?!

마을을 떠나 십수년...

고생했다구요

실로 무서운 인간 같지도 않은 자여!

(결국 해내고 만 건가...)

내가 네놈을 4대째로 선택하지 않았던 것도

그 비뚤어진 사상 때문

결국은 들켜버리고 말았군요

유감입니다

오로치마루

네놈, 이건 어떻게 된 거지?

그만큼 부비트랩을 장치해뒀는데

...라며 놀랐습니다만

과연...

당신이었나요?

요사이 마을의 하급닌자부터 중급닌자,

심지어는 암부 중에서도 행방불명자가 속출하고 있다

거기에 최근 당신의 거동이 수상하다는 정보가 있어서 말이지

오로치마루 님 당신 정도의 닌자가 어째서 이런...!

당신도 죽여드릴까요?

오로치마루, 역시 네놈의 소행이었나

불어라! 여기서 뭘 하고 있었냐

들켜버렸으니 시치미떼고 있어도 소용없겠군요

술법의 개발입니다

오로치...! 네놈...! 그걸 위해 동료 닌자를...!

역시 금지된 술법인가...

넌 대체 뭘 원하고 있지?

모든 것입니다

모든 것이라고?

모든 술법을 손에 넣고

이 세상의 진리를 모두 이해한다

파랑과 노랑을 처음으로 섞은 자는

그렇게 해서 생긴 새로운 색에 초록이라고 이름을 붙였죠

저도 그와 같은 일을 하고 싶은 것뿐입니다

파랑이 챠크라라면 노랑이 인

그리고 초록이 술법

색채에 한없이 종류가 많은 것과 마찬가지로

술법도 수천 수만 가지가 이 세상에 있겠죠

그러나 그런 온갖 모든 술법을

그리고 진리를

이 손에 넣기 위해서는 기나긴 시간이 필요

그 기나긴 세월에 걸쳐 모든 것을 터득해낸 자야말로

궁극의 개체라고 불러 마땅하죠

저에게 있어서 육체의 수명은 너무나 짧습니다

너무 허무합니다

설령 호카게라 불린다 해도 죽으면 모든 게 거기서 끝이니까

오로치마루

네놈 설마 여기서 실험하고 있는 술법은...

그래요. 그 설마

불로불사(不老不死)의 술법입니다

이 불사의 술법은 자신의 정신을 이 땅에 영원히 묶어두는 법

즉, 새로운 육체를 찾아내

그 육체에 자신의 정신을 집어넣어 빼앗는 전생술

지금까지 예전 모습으로 꾸미고 있었던 건

선생님께 재회의 기쁨을 맛보게 해드릴까 해서였고

세월이란 덧없는 것이군요

당신을 보고 있으면 뼈저리게 느껴집니다

당신은 여기서 죽고,

전 더욱 더 젊고 아름다우며

강한 육체를 손에 넣을 겁니다

나뭇잎 마을은 정말로 절 즐겁게 해주는군요

과연...

우치하 사스케인가

그래요. 바로 그것

사스케군입니다

다른 자의 몸을 빼앗아

정신을 불사화시키는 전생술인가

대체 그 얼굴과 그 몸, 몇 명째냐!

두 명째...일까요?

사스케군은 좀더 제 취향으로 자란 후에 빼앗을 생각입니다

하지만 당신이 자신의 생애를 후회하고

운명을 저주하면서 죽게 하기 위해서는...

역시 이 얼굴이 좋을까요?

(괴물 같은 녀석...!)

호카게님!

긴장을 푸시면 안 되죠. 선생님

당신은 항상 너무 무르십니다

아까부터 왜 그러냐?

너답지 않군

미안하다...

(눈동자...)

(악의와 야망을 숨긴 눈동자...)

(그런 기질이 있단 건 눈치채고 있었다)

(눈치채고 있으면서 모르는 척 해왔다)

(아직 전란의 시대에...)

(강하게 재능에 축복받은 천재,)

(그야말로 수십년에 하나 나올 인재였다)

(그렇기에 내 의지와 힘을 이어줄 존재...)

(그렇게 생각하고 싶었다)

(나의 그 어리석음이...!)

(그때, 그리고 지금 이 상황을 만들었다!)

죽이실 겁니까?

이 저를...

忍法! 口寄せ! 인법! 소환술!

하실 수 있을까요? 당신이?

사루토비 선생님

죽여라! 사투토비! 지금밖에 없다고!

사루토비...너...

(난 죽일 수 없었다)

네놈을 매장시켜 예전의 과오를 지금 바로잡겠다!

가자!

이미 너무 늦었습니다!

影分身の術! 그림자 분신술!

(저런! 왜 그림자 분신을...!)

(얼마 안 남은 챠크라를 분산시키다니!)

역시 당신은 늙었군요

초조한 나머지 자신의 수명을 단축시키려 하다니

서...설마 너...?

(이 인의 순서...)

(역시 사루토비 녀석, 그 술법을...!)

(이것이 4대째가 말했던...)

(그 술법과 계약한 자만이 볼 수 있다는...)

(사신인가!)

이미 무슨 짓을 하든 늦었습니다

제 승리입니다

나뭇잎 마을은 멸망하는 겁니다!

나뭇잎 마을은 내가 사는 집이다!

호카게란 그 집의 대들보로서 집을 지켜가는 존재!

그것은 나뭇잎 마을의 의지를 이어받아 맡은 자!

간단히 당하지는 않는다!

幻術! 黑暗行の術! 환술! 흑암행의 술법!

쓸모없는 헛소리입니다

당신은 나뭇잎 마을이란 조직에 있어

역사 속 한때의 우두머리에 지나지 않습니다

남겨진 얼굴 바위 역시

결국은 풍화하여 잊혀져가겠죠

나뭇잎 마을은 나에게 있어 단순한 조직이 아니다!

나뭇잎 마을에는

매년 수많은 닌자가 태어나 자라고

살아가며 싸우고

마을을 지키기 위해서 죽어간다

그런 마을 사람들은

설령 피가 이어져있지 않다 해도

나에게 있어

소중한...

소중한...!

가족이다!

그렇다면 그 기둥, 당신을 쓰러뜨려

나뭇잎이란 집을 무너뜨려드리죠

설령 날 죽인다 해도

그 기둥은 부러지지 않는다!

난 초대님, 2대님의 나뭇잎 마을의 의지를 이어받은 남자!

3대째 호카게다!

네가 이 나뭇잎 마을을 아무리 위협한다 해도

내 의지를 이어받아 새로운 호카게가 기둥이 되어 나뭇잎 마을을 지킬 것이다!

그렇지? 4대째여

오로치마루

이제부터 너도 모르는 비장의 술법을 보여주마!

먹어라!

封印術! 屍鬼封盡! 봉인술! 시귀봉진!

誰だって失敗はするんだ 누구든지 실패는 하는 법이야

恥ずかしいことじゃない 부끄러운 일이 아니지

この傷を無馱にしないで 이 상처를 헛되이 만들지 마

笑って步ければいい 웃으며 걸을 수 있다면 된 거야

そう靜かな空氣吸いこみ 그래. 조용한 공기를 들이마셔

廣き空に顔上げ飛びこみ 넓은 하늘에 고개를 들고 뛰어들어

時に雨が降ったらひと休み 가끔 비가 내리면 잠시 쉬기도 하고

じゃあ行く先は風吹くままに 그러면 행선지는 바람 부는 대로

たくさんのまとってる後悔 잔뜩 얽혀있는 후회

この傷を無馱にしちゃしょうない 이 상처를 헛되이 만들면 방법이 없어

胸に勳章刻み行こうかい生涯 가슴에 훈장이나 새기고 살 거야? 평생토록

そうこっからが Show Time 그래. 이제부터가 Show Time

誰だって失敗はするんだ 누구든지 실패는 하는 법이야

恥ずかしいことじゃない 부끄러운 일이 아니지

この傷を無馱にしないで 이 상처를 헛되이 만들지 마

笑って步ければいい 웃으며 걸을 수 있다면 된 거야

悲しみも風に變えて 슬픔도 바람으로 바꾸어

强く進んで行ければいい 힘차게 전진할 수 있다면 된 거야

强く進んで行ければいい 힘차게 전진할 수 있다면 된 거야

이 마을에는 매년 수많은 닌자가 태어나 자라고 기르며 싸운다

그리고 마을을 위해서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 살아간다

설령 피가 이어져있지 않다 해도

그들은 나에게 있어 소중한 가족이다

그 가족을...!

이 이상 네놈 마음대로 하게 놔두지는 않는다!

다음화 금지된 오의! 「시귀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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