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rikaans
Akan
Albanian
Amharic
Arabic
Armenian
Azerbaijani
Basque
Belarusian
Bemba
Bengali
Bihari
Bosnian
Breton
Bulgarian
Cambodian
Catalan
Cebuano
Cherokee
Chichewa
Chinese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orsican
Croatian
Czech
Danish
Dutch
English
Esperanto
Estonian
Ewe
Faroese
Filipino
Finnish
French
Frisian
Ga
Galician
Georgian
German
Greek
Guarani
Gujarati
Haitian Creole
Hausa
Hawaiian
Hebrew
Hindi
Hmong
Hungarian
Icelandic
Igbo
Indonesian
Interlingua
Irish
Italian
Japanese
Javanese
Kannada
Kazakh
Kinyarwanda
Kirundi
Kongo
Krio (Sierra Leone)
Kurdish
Kurdish (Soranî)
Kyrgyz
Laothian
Latin
Latvian
Lingala
Lithuanian
Lozi
Luganda
Luo
Luxembourgish
Macedonian
Malagasy
Malay
Malayalam
Maltese
Maori
Marathi
Mauritian Creole
Moldavian
Mongolian
Myanmar (Burmese)
Montenegrin
Nepali
Nigerian Pidgin
Northern Sotho
Norwegian
Norwegian (Nynorsk)
Occitan
Oriya
Oromo
Pashto
Persian
Polish
Portuguese (Brazil)
Portuguese (Portugal)
Punjabi
Quechua
Romanian
Romansh
Runyakitara
Samoan
Scots Gaelic
Serbian
Serbo-Croatian
Sesotho
Setswana
Seychellois Creole
Shona
Sindhi
Sinhalese
Slovak
Slovenian
Somali
Spanish
Spanish (Latin American)
Sundanese
Swahili
Swedish
Tajik
Tamil
Tatar
Telugu
Thai
Tigrinya
Tonga
Tshiluba
Tumbuka
Turkish
Turkmen
Twi
Uighur
Ukrainian
Urdu
Uzbek
Vietnamese
Welsh
Wolof
Xhosa
Yiddish
Yoruba
Zulu
そうさ,悲しみをやさしさに 그래요, 슬픔을 다정함으로
自分らしさを力に 자신다움을 힘으로
迷いながらでもいい 길을 헤맨다 해도 좋아요
步き出して 걸어 나가요
NARUTO 步き出して 걸어 나가요
NARUTO もう一回 한 번 더
NARUTO
誰かの期待にずっと答え 누군가의 기대에 계속 부응하여
褒められるのが好きなのですか 칭찬 받는 게 좋나요?
なりたい自分を摺り替えても 자신의 목표를 남몰래 바꾼다 해도
笑顔はいつでも素敵ですか 웃는 얼굴은 언제나 멋진가요?
始まりだけ夢見て起きる 시작만을 꿈꾸며 일어나죠
その先ならいつか 그 앞이라면 언젠가
自分の腕で 자신의 손으로
そうだ,大事なものはいつも 그렇죠, 소중한 것은 언제나
形のないものだけ 형태가 없는 것들뿐
手に入れてもなくしても 손에 넣는다 해도 잃는다 해도
氣づかぬまま 깨닫지 못한 채
そうさ,悲しみをやさしさに 그래요, 슬픔을 다정함으로
自分らしさを力に 자신다움을 힘으로
迷いながらでもいい 길을 헤맨다 해도 좋아요
步き出して 걸어 나가요
もう一回 한 번 더
Caption by †KenSin† Homepage:http://kensin.er.to
작전개시
『나뭇잎 부수기』시동
호카게님!!
맡겨둬
카제카게님
뭡니까?
호카게님
가아라!
미하우는 위쪽
노하우는 아래쪽
영주님들을 지켜라
방해다!
호카게님
도망쳐..
주세요..
겨우 차례가 왔군
계속 변형만 해서
근근히 욕구불만을 참았다고
땀냄새가 지독하다고 니들은
그만해
동료끼리잖아
소리닌자?!
아이도
호카게님을 구하러 간다
함정에 주의해라
해치워
인법! 사자연진
결계인가?!
카제카게님
결계 인술인가..
암부를 튕겨내다니..보통놈들은 아니군
뭐하는 거냐!
호카게님의 위기라고!
큰일이군..
암부에 숨어 든 적이 있을줄은
환술을 썼던 것도 저녀석인가
틀림없어
설마..모래가 나뭇잎을 배신했을 줄이야
조약이라는 건 상대를 방심하게 하기 위한 위장입니다
시시한 시합놀이는 여기서 끝입니다
이제부터는 역사가 움직입니다
전쟁이라도 시작하려는거냐?
그렇습니다
무력에 의한 해결은 피해라
대화에 의한 해결을 모색해야 한다
지금이라면 아직 늦지 않았다
카제카게님
나이를 먹으면 평화적이게 되는걸까나
사루토비 선생님
너!
운이 없군..
이런 때에 망보기라니..
나도 중급시험 보고 싶었는데
불평하지마
중급시험은 매년 2번 해
언제라도 볼 기회는 있어
하지만 이번에는 그 우치하 일족의 꼬마녀석이 나오잖아
그걸 못보다니..
죽어도 못 죽겠다
뭐야!
시간이다!
시작해라
소환 성공
다이제다!
빨리 호카게님한테 연락을!
마을에는 들일수 없다!
빨리 원군을!
모래닌자?!
어떻게 된거야!
그만해 가아라
죽.인.다!
이 이상 녀석과 시합해도 의미없잖아
우리의 사명을 잊지 마
비.켜
너희 뭐하는 거냐
이미 작전은 시작했다고
뭐냐고! 도대체
가아라
왜 그래?
생각보다 상처가 깊어
게다가 차크라를 상당히 소모했어
그럼..그걸 쓰기에는..
바로는 무리야
멍청한 놈
신호를 못기다리고 멋대로 완전체가 되려고 하니까..
우리들 어쩌면 돼지?
가아라 없이 하라고?
가아라는 아직이냐?!
가아라는 모래의 비장의 수단이이다
가아라는 어떻게 해서든 일해주지 않으면 안 돼
너희는 일단 여기를 나가서 가아라의 상처를 치료해라
가아라의 차크라가 회복하는 대로 작전을 재개시해라
알았어
선생님은?
난 이 녀석들을 막는다
생각대로 갈 거란 생각은 마라
가게 해보일 테다!
가라!
이 파티의 주최자는 오로치마루냐?
글쎄
우선..불타올라보자고
사스케
미안하지만 중급닌자 시험은 여기서 끝이다
넌 이미 중급닌자 레벨이다
나뭇잎의 닌자라면 나뭇잎을 도와라
한마디로 가아라를 쓰러트리면 되는거지?
아까 시합의 이어서
너무 끈덕지게 쫓지는 마라
이제부터는 시험이 아니라
진짜다
하는 건 마찬가지다
가게 둘것 같냐!
사스케
이런이런..
가아라가 일을 터트린 새에 사스케군을 받을 셈이었는데
전부 생각한 대로는 되지 않는가보군요
그런가?
그런건가
이 나뭇잎과 사스케가 목적이었나?
이 나뭇잎이 그렇게 중요할 것 같나
그런것보다 우리의 가아라가 완전히 눈을 뜨면
좀더 재밌는걸 보여줄텐데
뭐..어쨌든..
당신의 우둔함이 나뭇잎을 이지경으로 만들었다
나의 승리다
모든 건 끝까지 모른다
그렇게 가르쳤을 텐데
오로치마루
언젠가 이런 날이 올줄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나의 목은 그렇게 간단하지는 않다
말했을 텐데요
빨리 5대째를 정하는게 좋을 거라고
3대째
당신
여기서 죽을 테니까
중급닌자 시험..
어떻게 됐을까....
나루토의 시합 벌써 끝났을려나
1회전은 네지 였지?
어떻게든 이겼으면 좋겠는데..
안돼 안돼!
교사가 한 명의 학생을 응원하다니
모두 귀여운 졸업생이다
모두 평등하게 응원해야지..
하지만 역시 나루토가 이겼으면 좋겠다..
나루토 형이 신경쓰여?
그건..당연하지
역시
너희들
교대로 실습하라고 했잖아!
옛날에 끝났는데
선생님이 멍~하고 있는 사이에
선생님이 이런 상태면..
수업이 되지 않아 이거
오늘은 이만 끝내기로 하자 이거
안?쨈?안?쨈?
수업을 재개한다
뭐지? 저 연기
시험회장 쪽이다
동쪽 소란스럽지 않아?
무슨 일이 있는걸까?
오로치마루녀석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지원하러 가시겠습니까?
아니
상황을 모를 때 움직이면 위험하다
주모자가 오로치마루라고 하면 더욱이다
오로치마루라는 거 그렇게 위험한 녀석입니까?
원래 3대째의 제자다
그게 어째서..도주닌자 따위에?
옛날에..
4대째 호카게를 정할때였다
오로치마루는 자신이 그 후보라고 주장했던 모양이나
받아들여지지도 않았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녀석은 마을을 나갔다
아마도 오로치마루는 그 때부터 3대를 원망하고 있을거다
복수..?
아마도다..
내가 옛날 꼬마였을때
녀석을 보고 생각했던게
한가지 있다..
인간이 아닌 것 같았다
마치 사람의 형태를 하고 있는 무언가인 듯한..
무서웠다
단지 무서웠다
보고
나뭇잎 동쪽에 다이제가 출현
그리고 이어서
모래닌자 약 100명이 마을에 침입
현재 부근을 순회중인 닌자와 교전중
모래인가!
일반대를 남겨두고 동쪽으로 향한다
서둘러라!
네
이 앞은 못지나간다!
상당한 수 군..
*오활(주의가 부족함)이었다!
게다가 호카게님까지
카카시
결계안을 봐라
뭐야
오로치마루
오로치마루!
어째서 저녀석이
설마 또 사스케군을..
사스케군..
사스케군이 없어?!
사쿠라 잠시동안 그대로 있어라
적의 수를 줄일테니까
젠장
호카게님이 신경쓰이지만
위는 암부한테 맡겨둬
게다가..
호카게님은 그렇게 쉽게 당할 분이 아냐
하지만
어쨌든 그 분은 나뭇잎마을의 호카게니까
눈물이 나올정도로 기쁘냐?
아니면 스승인 나를 죽이는데 다소의 슬픔을
느끼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건가?
아니
아까부터 졸려서 말야
겨우 잠이 깼습니다
흥..그럴줄 알았다
네가 원망으로 움직이는 놈이 아니란 건 알고 있다
너에게는 목적도 동기도 아무것도 없어
그렇군요..
아무래도 목적이라면 있습니다
굳이 말한다면
움직이고 있는것을 보는게 재밌다
가만 있으면 재미없겠죠
돌지 않는 풍차따윈..
뭐..가끔 정취가 있어 좋을 때도 있겠지만
파이테는 볼때는 상대 안해
지금..나뭇잎 부스기 라는 바람으로
내가 풍차를 돌리고 싶다
변함없군
사쿠라!
하급닌자시절 서바이벌 연습때
환술을 가르친 보람이 있다
역시 넌 환술에 재능이 있다
환술을 풀고 나루토와 시카마루를 깨워라
나루토도 기뻐할 거다
오랜만에 임무다
임무라니
정신차리고 해라
파도의나라 이래의 A랭크 임무다!
다음회
기달렸습니다! A랭크 임무라고!!
Can't find what you're looking for?
Get subtitles in any language from opensubtitles.com, and translate them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