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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うさ,悲しみをやさしさに 그래요, 슬픔을 다정함으로
自分らしさを力に 자신다움을 힘으로
迷いながらでもいい 길을 헤맨다 해도 좋아요
步き出して 걸어 나가요
もう一回 한 번 더
358th caption by 주니 http://herojuni.isp.st/
358th caption by 주니 E-Mail : herojuni@hanafos.com
誰かの期待にずっと答え 누군가의 기대에 계속 부응하여
褒められるのが好きなのですか 칭찬 받는 게 좋나요?
なりたい自分を摺り替えても 자신의 목표를 남몰래 바꾼다 해도
笑顔はいつでも素敵ですか 웃는 얼굴은 언제나 멋진가요?
始まりだけ夢見て起きる 시작만을 꿈꾸며 일어나죠
その先ならいつか 그 앞이라면 언젠가
自分の腕で 자신의 손으로
そうだ,大事なものはいつも 그렇죠, 소중한 것은 언제나
形のないものだけ 형태가 없는 것들뿐
手に入れてもなくしても 손에 넣는다 해도 잃는다 해도
氣づかぬまま 깨닫지 못한 채
そうさ,悲しみをやさしさに 그래요, 슬픔을 다정함으로
自分らしさを力に 자신다움을 힘으로
迷いながらでもいい 길을 헤맨다 해도 좋아요
步き出して 걸어 나가요
もう一回 한 번 더
선생님 지금 당장 이 시합을 막아주세요
뭐...
걱정하지 마
저 녀석도 나도 쓸데없이 늦게 온 건 아냐
괜히 늦게 온 게 아냐! 궁극오의 치도리(천조) 탄생
제 3의 눈
틀림없어. 저 술..
칫...가아라
역시 안돼는건가!
숨어서 무슨 셈이지는 모르지만!
잘됐다
나의 이녀석도 시간이 걸려
어이 무슨 일 있냐?
아니
기분탓인가?
빨리해라
선생님
쓸데없이 늦게 온건 아니라니
어떤의미에요?
듣고 싶어?
그러니까 그런 소리 할 때가 아니라고요!
얌전히 저녀석이나 보고 있어
놀랄테니까
바보같은
가아라 녀석
언제 신호가 걸릴지 모른다고!
데려다 주는거야
응?
알맹이었냐
많이 많이 나오지?
전부 줄게
항상 나는 착한애라고
이제 하자
엄마..난 보고있어
칫..저래선 뭘하든 안돼잖아
계획은 커녕..엉망진창으로 만들셈인가?
가아라 녀석
어이어이..도망치는게 좋지 않을까?
계획?
어떻습니까?
예정시각에 맞춰 순조롭게 작업을 끝냈습니다
소환술의 준비 서둘러
언제라도 움직일수 있도록 하고 싶다
알겠습니다
그럼 이쪽은 맡기겠습니다
설마 저건!
내가 사스케의 수업을 같이한건
저녀석이 나와 닮은 타입이었기 때문이다
닮은 타입이라고?
그렇다
그래서 체술만 가르치고 스피드를
비약적으로 높였다?!
그렇지
굉장해
차크라가 확실히 눈에 보여
도대체 어떻게 된거야?
설마 저 술법은?!
이것이 우치하 일족인가!
틀림없군
뭐야! 저건
굉장해 소리야!
뭐야 저 기술?
그냥 찌르기다!
하지만 나뭇잎 제일의 기술 카피닌자 카카시의 유일한 오리지널 기술
암살용으로 숨겨둔 기술이다
그 극의(?)는 일단 스피드 그리고
강력한 차크라를 육체외에 발생
방대한 차크라를 스피드를 일점집중
그래서 저 기술은 이렇게 불려진다
"치도리(千鳥:천조)"
거짓말이야!
가아라의 절대방어
있을 수 없어
설마
잘 하는군
저건!
카카시의
치도리 즉 뇌절
뇌절?
뇌절은 카카시가 저 술법으로 신을 잘랐다고 해서
사실에서 유래하는 의미다
신을 잘랐다고?
완전 뻥인것 같은 이야기..
굉장해..
그 본래의 술명은 "치도리"
극의는 인간의 한계점이라고 말해지는
빠른 스피드와 그 팔에 집약한 차크라
그리고 이 팔은 마치
못자르는게 없는 명통의 일격이라고 불린다
하지만..저런 무모한 기술을
니가 말하지마
그렇지? 리군
뭐랄까 나한테는 이해 범위를 넘었지만..
굉장한 기술
나는 알수 있어
나는 저 빠른 스피드로 상대에게 정면으로 파고드는 공격은 안 해
라기보다 못해..
직선적인 공격은 상대에게 있어 카운터가 노려지기 쉬워
그리고..나한테는 그 카운터를 피할 수 있는 눈이 없기 때문이다
니가 부러워
사스케군
이전에 한번 너와 싸웠을 때
난 이렇게 말했다
"눈으로 알고 있다고 해도 몸이 안 움직이면 쓸모없다고"
유열간(?) 말했었지
그러나 지금은 나와 같은 고속의 몸을 얻었다
그리고 너한테는 사륜안이 있다
잡았다!
제3중대
언제든지 좋다
이쪽도 좋다
준비 완료이다
라져. 그녀석과 함께 행동에 임해라
슬슬이군
흥...
아까까지 사스케의 걱정을 했던 놈이
이번엔 그녀석에게 질투하고 있어
사스케
이 느낌...
소환술!
내가 강해진건..
호카게가 되기 위해..
아무한테도 지지 않기 위해
사스케
너한테 지지 않기 위해
"나도 너하고 싸우고 싶다"
그런데..니가
뭐야..
이 따뜻함은..
엄마
뭐가..
피가!!
나의 피가!
설마
설마!
가아라에게 상처가?!
뭐야
녀석의 팔이다!
칫.. 제멋대로!
완전히 빙의체가 된 거야?
몰라..
상처받은 것 같고
지금까지 이런 일은..
너희한테서 소름이 돋는다
처음 저걸 봤을 때
밥을 못게 됐었으니까
안좋아
보기엔 마치..
뭐야
이 감각은..
역시 상처가..
불완전인 채로 몸이 당한거야..
아냐..
저 눈이 아냐!
뭐였던거야!
아까의 그 시선은..
뭐야...
눈.. 앞이..
카카시 이건..
환술이다!
어떻게 된거야?
환술?
카부토가 벌써 움직이고 있다는거야?
그럼 슬슬..
온다!
할까!
들어간다!
작전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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