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rikaans
Akan
Albanian
Amharic
Arabic
Armenian
Azerbaijani
Basque
Belarusian
Bemba
Bengali
Bihari
Bosnian
Breton
Bulgarian
Cambodian
Catalan
Cebuano
Cherokee
Chichewa
Chinese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orsican
Croatian
Czech
Danish
Dutch
English
Esperanto
Estonian
Ewe
Faroese
Filipino
Finnish
French
Frisian
Ga
Galician
Georgian
German
Greek
Guarani
Gujarati
Haitian Creole
Hausa
Hawaiian
Hebrew
Hindi
Hmong
Hungarian
Icelandic
Igbo
Indonesian
Interlingua
Irish
Italian
Japanese
Javanese
Kannada
Kazakh
Kinyarwanda
Kirundi
Kongo
Krio (Sierra Leone)
Kurdish
Kurdish (Soranî)
Kyrgyz
Laothian
Latin
Latvian
Lingala
Lithuanian
Lozi
Luganda
Luo
Luxembourgish
Macedonian
Malagasy
Malay
Malayalam
Maltese
Maori
Marathi
Mauritian Creole
Moldavian
Mongolian
Myanmar (Burmese)
Montenegrin
Nepali
Nigerian Pidgin
Northern Sotho
Norwegian
Norwegian (Nynorsk)
Occitan
Oriya
Oromo
Pashto
Persian
Polish
Portuguese (Brazil)
Portuguese (Portugal)
Punjabi
Quechua
Romanian
Romansh
Runyakitara
Samoan
Scots Gaelic
Serbian
Serbo-Croatian
Sesotho
Setswana
Seychellois Creole
Shona
Sindhi
Sinhalese
Slovak
Slovenian
Somali
Spanish
Spanish (Latin American)
Sundanese
Swahili
Swedish
Tajik
Tamil
Tatar
Telugu
Thai
Tigrinya
Tonga
Tshiluba
Tumbuka
Turkish
Turkmen
Twi
Uighur
Ukrainian
Urdu
Uzbek
Vietnamese
Welsh
Wolof
Xhosa
Yiddish
Yoruba
Zulu
そうさ,悲しみをやさしさに 그래요, 슬픔을 다정함으로
自分らしさを力に 자신다움을 힘으로
迷いながらでもいい 길을 헤맨다 해도 좋아요
步き出して 걸어 나가요
もう一回 한 번 더
362th caption by 주니 http://herojuni.isp.st/
362th caption by 주니 E-Mail : herojuni@hanafos.com
誰かの期待にずっと答え 누군가의 기대에 계속 부응하여
褒められるのが好きなのですか 칭찬 받는 게 좋나요?
なりたい自分を摺り替えても 자신의 목표를 남몰래 바꾼다 해도
笑顔はいつでも素敵ですか 웃는 얼굴은 언제나 멋진가요?
始まりだけ夢見て起きる 시작만을 꿈꾸며 일어나죠
その先ならいつか 그 앞이라면 언젠가
自分の腕で 자신의 손으로
そうだ,大事なものはいつも 그렇죠, 소중한 것은 언제나
形のないものだけ 형태가 없는 것들뿐
手に入れてもなくしても 손에 넣는다 해도 잃는다 해도
氣づかぬまま 깨닫지 못한 채
そうさ,悲しみをやさしさに 그래요, 슬픔을 다정함으로
自分らしさを力に 자신다움을 힘으로
迷いながらでもいい 길을 헤맨다 해도 좋아요
步き出して 걸어 나가요
もう一回 한 번 더
규칙은 예선할 때하고 같다
둘 중에 한쪽이 죽던가 패배를 인정할 때까지 행한다
승부가 났는데 끝나지 않는 경우
도중에 시합을 말릴수도 있으나
그건 내 판단이다
폭풍을 부르는 남자!! 사스케의 송충이 눈썹류 유체술
여~ 가이
리군도
이제 몸은 괜찮은거야?
카카시
카카시 선생님
미안 미안
너 걱정 했지?
아무 연락도 안해서 미안해
아 화낸다 사쿠라
그런건 이제 됐어..
역시 여기서는 잘 안보여
사스케군
카카시 선생님
사스케군의 목에는 반점이 있었죠?
그건..
걱정없어
반점?
뭐..그런거지
응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덟명?
이 넓은 회장에 암부가 8명?
이정체(?)라고하기엔 너무적어
호카게님은 어쩔셈이지?
아니 상대의 수법을 모르는 이상
암부는 마을의 중요부에 분산해서 배치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시작한다
방심할순 없지만
지금은 이 시합
주목되는군
카카시
니가 그에게 어떤 수행을 시켰는지
확실히 체크해주겠다
영원한 라이벌로서
응?
뭐라 했냐?
NO~~카카시 어째서 넌 항상 귀가 어두운 거냐!
양자
중앙에
시작!
카카시가 말했다
이것이 고비.
그렇게 미워하지 마
엄마
뭐라는거야
이녀석
아까는...
아까는...
맛없는 걸 줬었구나..
미안...
하지만
이번엔 분명
맛있을테니까
드디어 개화(?)가 시작했다
이거 위험해
싸우기 전부터 저렇게까지 된 가아라는 처음 봐
그정도까지의 상대라는건가
저녀석
아무래도 조용해진 모양이군
와라
이봐
어제 저녀석의 말
기억하고 있냐?
녀석 그 때
너희는 반드시 내가 죽인다
기달려라
라고 말했잖아?
하지만 그렇게 안했어
절호의 찬스였는데 말야
우리는 녀석의 눈에 비치지도 않았다
자 느끼게 해줘!
우리들로는...부족한거야
지금 저 녀석을 느끼게 할 수 있는 건 사스케뿐이라고
자신만을 위해서 싸우고
자신을 사랑하고 살아간다
타인은 전부 그것을 느끼게 해주기 위해서 존재한다고 생각하면
이 정도로 멋있는 세계는 없지
나루토
간다
모래방패가 모래분신을
빠르다
이 녀석 그 녀석과
빠르다
리의 표준체도와 거의 같다
그리고
나의 체술을 이미지해서 사용한다
그게 모래의 갑옷이냐?
와라
고마워, 암부 아저씨
어쨌든 히나타는 안정을 취하면 괜찮대
아,그래?
이 사람 알고 있어?
무슨 말 하는거야
이 사람은 암부라고?
그게 아니고 시험이라니?
그게 무슨 뜻이야?
뭐...
이런 거지
와라
안온다면 이쪽에서 가지!
빠르다
어떻게 된거냐?
그 정도냐?
굉장해
그 갑옷 떼내주지
무게추를 떼어낸 리와 거의 같은 스피드
뭐랄까...리씨의 체술과 똑같애
스피드도 예전과는 전혀 달라
사스케군
너는 역시 상상을 초월한 천재다
내가 그 스피드를 손에 넣는데에..
도대체 몇년 걸렸는지
그걸...
그걸..
너는 단 1개월에..
하지만 역시 저 움직임을 계속하는건
상당한 스테미너를 소모하는군요
어떡할 셈이냐 가아라
모래의 갑옷은 차크라를 너무 많이 써
그렇게 길게는 못버티잖아
도대체 어떤 수업을 한거냐
단 1개월에 저렇게까지
사스케는 리군의 체술을 사륜안으로 흉내낸 적이 있다
그러니까 난
체술 수업중
사스케에게 리군의 움직임을 이미지화시켰다
사스케가 리군을 알고있었기 때문에
저 움직임을 손에 넣을 수 있었다
물론 엄청 고생했었지만 말야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체술만으로는
모래마을의 그는 쓰러트릴수 없어
카카시녀석
얄미운 가아라와 귀여운 리의 일전을 눈에 여기고 있었을 터
리조차 쓰러트릴 수 없었던 녀석에게
이 정도로 체술이 통하는 건
잘 알고 있을 터
그렇다고 하면
체술만 훈련시킨건
왜냐
뭘 위해서 존재하고 살아가는것인가
살아가는 동안에는 그 이유가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죽어있는것과 같다
뭐라는 거야 이녀석
그리고 난 이렇게 결의했다
난 나 이외의 인간을 죽이기 위해서 존재하고 있다
언제 암살당할지 모르는 죽음의 공포 안에서
겨우 안도했다
시카마루
지금 바로 카카시 선생님이 있는 곳에 가자고
어떡할 셈이냐?
이 시합을
막는다
가아라! 녀석
설마 그 술법을!
모래를 전부 가드로 돌려버린건가
모래의 밀도의 차로 이 정도로의 강도가 올라갈 줄은
절대방어란 거냐
모래가 몸 전체를 감쌌다
이건 상상이상으로 힘들겠군
자..사스케는 어떡할 건가
카카시 선생님
나루토군
뭐냐?
선생님 지금 당장 이 시합을 막아야한다고요
저 녀석은 우리와 전혀 다르다고요
보통이 아니라고요
나루토 너 뭐라는거야?
저 녀석은 사람을 죽이기 위해서 살아간다
아무튼 이 상태로는 사스케 죽고 말아
틀림없어
그 술법이야
안좋아!
가아라의 머리 속에는 이제 계획에 대한 건!
칫..
카카시 선생님
53th Caption by†KenSin† 홈페이지:http://kensin.er.to 메일:jung6093@shinbiro.com
Can't find what you're looking for?
Get subtitles in any language from opensubtitles.com, and translate them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