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language subtitles for [SubtitleTools.com] 나루토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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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そうさ,悲しみをやさしさに 그래요, 슬픔을 다정함으로

自分らしさを力に 자신다움을 힘으로

迷いながらでもいい 길을 헤맨다 해도 좋아요

步き出して 걸어 나가요

もう一回 한 번 더

362th caption by 주니 http://herojuni.isp.st/

362th caption by 주니 E-Mail : herojuni@hanafos.com

誰かの期待にずっと答え 누군가의 기대에 계속 부응하여

褒められるのが好きなのですか 칭찬 받는 게 좋나요?

なりたい自分を摺り替えても 자신의 목표를 남몰래 바꾼다 해도

笑顔はいつでも素敵ですか 웃는 얼굴은 언제나 멋진가요?

始まりだけ夢見て起きる 시작만을 꿈꾸며 일어나죠

その先ならいつか 그 앞이라면 언젠가

自分の腕で 자신의 손으로

そうだ,大事なものはいつも 그렇죠, 소중한 것은 언제나

形のないものだけ 형태가 없는 것들뿐

手に入れてもなくしても 손에 넣는다 해도 잃는다 해도

氣づかぬまま 깨닫지 못한 채

そうさ,悲しみをやさしさに 그래요, 슬픔을 다정함으로

自分らしさを力に 자신다움을 힘으로

迷いながらでもいい 길을 헤맨다 해도 좋아요

步き出して 걸어 나가요

もう一回 한 번 더

규칙은 예선할 때하고 같다

둘 중에 한쪽이 죽던가 패배를 인정할 때까지 행한다

승부가 났는데 끝나지 않는 경우

도중에 시합을 말릴수도 있으나

그건 내 판단이다

폭풍을 부르는 남자!! 사스케의 송충이 눈썹류 유체술

여~ 가이

리군도

이제 몸은 괜찮은거야?

카카시

카카시 선생님

미안 미안

너 걱정 했지?

아무 연락도 안해서 미안해

아 화낸다 사쿠라

그런건 이제 됐어..

역시 여기서는 잘 안보여

사스케군

카카시 선생님

사스케군의 목에는 반점이 있었죠?

그건..

걱정없어

반점?

뭐..그런거지

하나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덟명?

이 넓은 회장에 암부가 8명?

이정체(?)라고하기엔 너무적어

호카게님은 어쩔셈이지?

아니 상대의 수법을 모르는 이상

암부는 마을의 중요부에 분산해서 배치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시작한다

방심할순 없지만

지금은 이 시합

주목되는군

카카시

니가 그에게 어떤 수행을 시켰는지

확실히 체크해주겠다

영원한 라이벌로서

응?

뭐라 했냐?

NO~~카카시 어째서 넌 항상 귀가 어두운 거냐!

양자

중앙에

시작!

카카시가 말했다

이것이 고비.

그렇게 미워하지 마

엄마

뭐라는거야

이녀석

아까는...

아까는...

맛없는 걸 줬었구나..

미안...

하지만

이번엔 분명

맛있을테니까

드디어 개화(?)가 시작했다

이거 위험해

싸우기 전부터 저렇게까지 된 가아라는 처음 봐

그정도까지의 상대라는건가

저녀석

아무래도 조용해진 모양이군

와라

이봐

어제 저녀석의 말

기억하고 있냐?

녀석 그 때

너희는 반드시 내가 죽인다

기달려라

라고 말했잖아?

하지만 그렇게 안했어

절호의 찬스였는데 말야

우리는 녀석의 눈에 비치지도 않았다

자 느끼게 해줘!

우리들로는...부족한거야

지금 저 녀석을 느끼게 할 수 있는 건 사스케뿐이라고

자신만을 위해서 싸우고

자신을 사랑하고 살아간다

타인은 전부 그것을 느끼게 해주기 위해서 존재한다고 생각하면

이 정도로 멋있는 세계는 없지

나루토

간다

모래방패가 모래분신을

빠르다

이 녀석 그 녀석과

빠르다

리의 표준체도와 거의 같다

그리고

나의 체술을 이미지해서 사용한다

그게 모래의 갑옷이냐?

와라

고마워, 암부 아저씨

어쨌든 히나타는 안정을 취하면 괜찮대

아,그래?

이 사람 알고 있어?

무슨 말 하는거야

이 사람은 암부라고?

그게 아니고 시험이라니?

그게 무슨 뜻이야?

뭐...

이런 거지

와라

안온다면 이쪽에서 가지!

빠르다

어떻게 된거냐?

그 정도냐?

굉장해

그 갑옷 떼내주지

무게추를 떼어낸 리와 거의 같은 스피드

뭐랄까...리씨의 체술과 똑같애

스피드도 예전과는 전혀 달라

사스케군

너는 역시 상상을 초월한 천재다

내가 그 스피드를 손에 넣는데에..

도대체 몇년 걸렸는지

그걸...

그걸..

너는 단 1개월에..

하지만 역시 저 움직임을 계속하는건

상당한 스테미너를 소모하는군요

어떡할 셈이냐 가아라

모래의 갑옷은 차크라를 너무 많이 써

그렇게 길게는 못버티잖아

도대체 어떤 수업을 한거냐

단 1개월에 저렇게까지

사스케는 리군의 체술을 사륜안으로 흉내낸 적이 있다

그러니까 난

체술 수업중

사스케에게 리군의 움직임을 이미지화시켰다

사스케가 리군을 알고있었기 때문에

저 움직임을 손에 넣을 수 있었다

물론 엄청 고생했었지만 말야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체술만으로는

모래마을의 그는 쓰러트릴수 없어

카카시녀석

얄미운 가아라와 귀여운 리의 일전을 눈에 여기고 있었을 터

리조차 쓰러트릴 수 없었던 녀석에게

이 정도로 체술이 통하는 건

잘 알고 있을 터

그렇다고 하면

체술만 훈련시킨건

왜냐

뭘 위해서 존재하고 살아가는것인가

살아가는 동안에는 그 이유가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죽어있는것과 같다

뭐라는 거야 이녀석

그리고 난 이렇게 결의했다

난 나 이외의 인간을 죽이기 위해서 존재하고 있다

언제 암살당할지 모르는 죽음의 공포 안에서

겨우 안도했다

시카마루

지금 바로 카카시 선생님이 있는 곳에 가자고

어떡할 셈이냐?

이 시합을

막는다

가아라! 녀석

설마 그 술법을!

모래를 전부 가드로 돌려버린건가

모래의 밀도의 차로 이 정도로의 강도가 올라갈 줄은

절대방어란 거냐

모래가 몸 전체를 감쌌다

이건 상상이상으로 힘들겠군

자..사스케는 어떡할 건가

카카시 선생님

나루토군

뭐냐?

선생님 지금 당장 이 시합을 막아야한다고요

저 녀석은 우리와 전혀 다르다고요

보통이 아니라고요

나루토 너 뭐라는거야?

저 녀석은 사람을 죽이기 위해서 살아간다

아무튼 이 상태로는 사스케 죽고 말아

틀림없어

그 술법이야

안좋아!

가아라의 머리 속에는 이제 계획에 대한 건!

칫..

카카시 선생님

53th Caption by†KenSin† 홈페이지:http://kensin.er.to 메일:jung6093@shinbi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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