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rikaans
Akan
Albanian
Amharic
Arabic
Armenian
Azerbaijani
Basque
Belarusian
Bemba
Bengali
Bihari
Bosnian
Breton
Bulgarian
Cambodian
Catalan
Cebuano
Cherokee
Chichewa
Chinese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orsican
Croatian
Czech
Danish
Dutch
English
Esperanto
Estonian
Ewe
Faroese
Filipino
Finnish
French
Frisian
Ga
Galician
Georgian
German
Greek
Guarani
Gujarati
Haitian Creole
Hausa
Hawaiian
Hebrew
Hindi
Hmong
Hungarian
Icelandic
Igbo
Indonesian
Interlingua
Irish
Italian
Japanese
Javanese
Kannada
Kazakh
Kinyarwanda
Kirundi
Kongo
Krio (Sierra Leone)
Kurdish
Kurdish (Soranî)
Kyrgyz
Laothian
Latin
Latvian
Lingala
Lithuanian
Lozi
Luganda
Luo
Luxembourgish
Macedonian
Malagasy
Malay
Malayalam
Maltese
Maori
Marathi
Mauritian Creole
Moldavian
Mongolian
Myanmar (Burmese)
Montenegrin
Nepali
Nigerian Pidgin
Northern Sotho
Norwegian
Norwegian (Nynorsk)
Occitan
Oriya
Oromo
Pashto
Persian
Polish
Portuguese (Brazil)
Portuguese (Portugal)
Punjabi
Quechua
Romanian
Romansh
Runyakitara
Samoan
Scots Gaelic
Serbian
Serbo-Croatian
Sesotho
Setswana
Seychellois Creole
Shona
Sindhi
Sinhalese
Slovak
Slovenian
Somali
Spanish
Spanish (Latin American)
Sundanese
Swahili
Swedish
Tajik
Tamil
Tatar
Telugu
Thai
Tigrinya
Tonga
Tshiluba
Tumbuka
Turkish
Turkmen
Twi
Uighur
Ukrainian
Urdu
Uzbek
Vietnamese
Welsh
Wolof
Xhosa
Yiddish
Yoruba
Zulu
そうさ,悲しみをやさしさに 그래요, 슬픔을 다정함으로
自分らしさを力に 자신다움을 힘으로
迷いながらでもいい 길을 헤맨다 해도 좋아요
步き出して 걸어 나가요
もう一回 한 번 더
352th caption by 주니 http://herojuni.isp.st/
352th caption by 주니 E-Mail : herojuni@hanafos.com
誰かの期待にずっと答え 누군가의 기대에 계속 부응하여
褒められるのが好きなのですって 칭찬 받는 게 좋대요
なりたい自分を摩り替えても 자신의 목표를 남몰래 바꾼다 해도
笑顔はいつでも素敵ですって 미소는 언제나 멋지대요
始まりだけ夢見てる氣分 마치 처음처럼 꿈꾸고 있는 기분
その先ならいつか 그 앞이라면 언젠가
自分の腕で 자신의 손으로
そうだ,大事なものはいつも 그렇죠, 소중한 것은 언제나
形のないものだけ 형태가 없는 것들뿐
手に入れても無くしても 손에 넣는다 해도 잃는다 해도
氣付かぬまま 깨닫지 못한 채
そうさ,悲しみをやさしさに 그래요, 슬픔을 다정함으로
自分らしさを力に 자신다움을 힘으로
迷いながらでもいい 길을 헤맨다 해도 좋아요
步き出して 걸어 나가요
もう一回 한 번 더
넌 나한테 질 운명이다
반드시 말이지
그런 건...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거잖아!
네가 옛날에 아버지를 살해당해서
얼마나 괴로운 경험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야
그걸로 운명이 전부 정해져있다고 생각하는 건 엄청난 착각이라고
구제불능인 녀석이로군
시험관
끝이다
낙제생 녀석
제 62화 낙제생의 저력!
도...
도망치지 말라고...
난 도망치지 않아...
조금도 자신이 내뱉은 말은 굽히지 않아...
그게 내 닌자의 길이다...!
조금도...
자신이...
내뱉은 말은...
굽히지 않아!
나도...
그게 내 닌자의 길이니까
들어본 듯한 대사로군
너 같이 운명이니 뭐니...
그런 도망만 치는 녀석한테는 절대로 지지 않아!
(나루토...)
아무것도 모르는 애송이가...
잘난 듯이 설교하는 건 그만둬라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거역할 수 없는 운명을 짊어지고 태어나는 거다
네지, 넌 살거라
넌 일족의 그 누구보다도 휴우가의 재능에 사랑받은 남자다
널 종가에서 태어나게 해주고 싶었는데...
평생 씻어낼 수 없는 인(印)을 짊어진 운명이 어떤 건지...!
네 녀석 따위가 알 것 같냐!
그래...
알고 있다고
그래서...
그게 어쨌다고?
이 녀석...!
폼 잡지 말라고
별로 네 녀석만이 특별한 게 아니라고
히나타도 말야
너와 마찬가지로 괴로워했었다고
종가인데
인정받지 못하는 자신을 필사적으로 변화시키려고
그렇게 생각해서 피를 토해가면서 너랑 싸운 거야...!
너도 그래!
종가를 지키는 분가가
시험이라고 해서 히나타를 그렇게 만들고!
사실은 너도 운명에 거역하려고 필사적이었던 거잖아!
(히나타 얼굴에 생기가 돌아왔어)
(과연 암부로군)
이젠 괜찮아
남은 건 안정을 취하기만 하면 된다
네 64개의 점혈은 이미 막혀있다
당분간 챠크라를 쓰지 못하는 네가 어떻게 싸울 생각이지?
결국은 너도 히나타님과 같은 운명이다
시끄러!
백안으로 뭐든지 남에 대해서 단정짓고
다 안다는 듯이 지껄이고!
그렇다면 네가 하고 있는 말이 옳은지 어떤지 어디 보여주실까?
그래
반드시 널 쓰러뜨려서 그걸 증명해주겠어
(제길...)
(제길...!)
(그렇게 말은 했지만 챠크라가 전혀 느껴지지 않아)
(수행에서 챠크라를 전부 써버렸던 때 같은 느낌이야)
넌 챠크라를 2종류 가지고 있다
네 몸속에 처음부터 잠들어 있는 초거대한 또 하나의 챠크라를
언제라도 끌어내서
그걸 이용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다
(그래...! 구미호의 챠크라...!)
(그걸...!)
(빌어먹을 여우!)
(힘 좀 빌려줘!!!)
이야기는 여기까지다
시험관
난 이 녀석을 죽일 생각으로 싸울 거다
막으려면 마음대로 하라고
나참...
소용없다고 했을 텐데?
(이번만큼은 절대로 질 수 없어!)
반드시 이긴다!
무리라니까. 점혈을 찔렸다고
(반드시..!)
그렇지. 내가 네지 녀석을 날려버리는 거
너도 꼭 보러오라고
낙제생이 천재를 노력의 힘으로 격파한다
네지의 상대가 제가 될지도 모르지만 말이죠
만약 나루토군이라고 해도
서로 원망하기 없습니다
어째서 그렇게까지 자신의 운명에 거역하려고 하지?
낙제생이란 소릴...
들어서다!
(이...이럴 수가!)
(챠크라가 새어나오고 있잖아!)
(어떻게 된 거지?)
(이...이 녀석...!)
(도대체...!)
(저...정체가 뭐지?!)
(설마...이 챠크라는...?)
이...이럴 수가...
말도 안돼...!
이럴 수가...!
점혈을 찔렸다고!
(이 챠크라...)
(틀림없다)
(구미호로군)
(어느새 구미호의 챠크라를...)
간다
(빨려들어가겠어...!)
(뭐지?! 저건?!)
(저게 챠크라인 건가?!)
(엄청난 힘이야)
(수행 때보다도)
(느껴져...!)
回天! 회천!
뭐?!
(스피드가 올라갔다!)
(어떻게 된 거지?! 도대체!)
너...
접근전에는 자신 있지?
호카게가 되겠다...라...
이래선 무리겠군
호카게로 선택되는 건 정말 극소수의 닌자뿐이다
좀더 현실을 응시해라
호카게가 되는 자는 그런 운명으로 태어난다
되려고 해서 되는 게 아니라
운명으로 그렇게 정해져 있는 거다
사람이란 제각기 다른 법이다
거역할 수 없는 흐름 속에서 사는 수밖에 없지
휴우가의 증오스런 운명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말야!
네가 무리라고 생각하면 더 이상 아무것도 할 필요 없어!
(이런! 회천을...!)
내가 호카게가 되어서...
휴우가를 변화시켜주겠어!
(엄청난 챠크라로군)
(저 꼬마, 괴물 같은 힘을 내고 말야)
(이래선 휴우가라 해도...)
저기, 어느 쪽이 나루토지?
그런 건 나도 모른다구
(네지의 회천은 몸을 회전시켜 상대의 챠크라를 되돌려보내는 기술)
(직접 돌진한 만큼 나루토군 쪽이 데미지가 컸던 모양이구나)
(네지한테 이길 수 있는 하급닌자 따윈 없다고)
(하지만 나루토군, 넌 대단해)
(네지를 이렇게까지 몰아붙이다니 말야)
낙제생군
미안하지만 이게 현실이다
이걸로 정말로 끝...
몸이...!
(그림자 분신을 구멍에 남겨두고 이길 기회를 엿본 건가)
(당한다 해도 이길 거라고 믿고 다음을 생각해서 움직인다...라...)
(자신을 믿는 힘...)
(그게 운명을 바꾸는 힘이 된다)
(이 녀석은 그걸 알고 있어)
(그것도 자연스럽게)
그 상황에서 순간적으로 그림자 분신을...
네 특기 인술인가
방심했군
난 아카데미 졸업시험에 3번이나 떨어졌어
운도 없게 졸업시험에 나오는 인술 테스트가 항상...
항상 꼭 내가 제일 못하는 인술이었기 때문이었지
분신술은 내가 제일 못하는 인술이었다고
운명이 어떻다느니 바꿀 수 없다느니
그런 시시한 소리 칭얼거리지 말라고
넌 나랑 달라서 낙제생이 아니니까...
승자, 우즈마키 나루토
One!
ジャンプ一番 점프 최고
スラムダンクかますタイソン 슬램덩크 질러 넣는 타이슨
Two!
あれもこれも土足で 이것도 저것도 흙 묻은 발로
ハグ·キッス·I LOVE YOU Hug·Kiss·I LOVE YOU
Three!
ヨガを極めます 요가의 극에 도달하지
カレ-嫌いマサラさん 카레를 싫어하는 마사라씨
Four!
へたれ鬪牛士 엉터리 투우사
サンチェス オ-レイ! 선체스 오레이!
世界中ほら 笑ってる空 온 세상에 웃고 있는 하늘
見上げて さあ立ち上がって 올려다봐. 자, 다시 일어서
Oh Yeah
One!
黑鉛掘りに沒頭 흑연 캐기에 몰두
ボディマハッタヤさんも 보디 마하타야씨도
Two!
北京ダック ワイヤ-アクション 북경오리 Wire Action
チャリで急ぐチェン·リ- 챠리로 바쁜 첸 리
Three!
MYコテカ大事に MY 코테카 소중히
磨き上げるポポさん 연마하는 뽀뽀씨
Four!
お手を拜借 손 좀 빌립시다
ジャパニ-ズ·ピ-ポ- Japanese People
世界中ほら 笑ってる空 온 세상에 웃고 있는 하늘
見上げて さあ立ち上がって 올려다봐. 자, 다시 일어서
Oh Yeah
世界中ほら 變わってく 온 세상이 변해가
皆頑張って So立ち上がって 다들 힘내. 그래, 다시 일어서
Oh Yeah
야호! 이겼어! 이겼다고!
잠깐, 나루토...
저기 저기, 나 정말 멋지지 않았어?
너, 언제까지 태평스럽게 들떠있을 거야!
사쿠라쨩?
사스케군이 아직 안 왔는데...
그 녀석, 사쿠라쨩을 이렇게 걱정시키고
뭐하고 있는 거냐구
다음회 실격!? 기권! 앞당김! 파란만장한 대본선!
Can't find what you're looking for?
Get subtitles in any language from opensubtitles.com, and translate them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