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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うさ,悲しみをやさしさに 그래요, 슬픔을 다정함으로
自分らしさを力に 자신다움을 힘으로
迷いながらでもいい 길을 헤맨다 해도 좋아요
步き出して 걸어 나가요
もう一回 한 번 더
349th caption by 주니 http://herojuni.isp.st/
349th caption by 주니 E-Mail : herojuni@hanafos.com
誰かの期待にずっと答え 누군가의 기대에 계속 부응하여
褒められるのが好きなのですって 칭찬 받는 게 좋대요
なりたい自分を摩り替えても 자신의 목표를 남몰래 바꾼다 해도
笑顔はいつでも素敵ですって 미소는 언제나 멋지대요
始まりだけ夢見てる氣分 마치 처음처럼 꿈꾸고 있는 기분
その先ならいつか 그 앞이라면 언젠가
自分の腕で 자신의 손으로
そうだ,大事なものはいつも 그렇죠, 소중한 것은 언제나
形のないものだけ 형태가 없는 것들뿐
手に入れても無くしても 손에 넣는다 해도 잃는다 해도
氣付かぬまま 깨닫지 못한 채
そうさ,悲しみをやさしさに 그래요, 슬픔을 다정함으로
自分らしさを力に 자신다움을 힘으로
迷いながらでもいい 길을 헤맨다 해도 좋아요
步き出して 걸어 나가요
もう一回 한 번 더
(상대는 그 네지인가...)
(본선은 예선과는 전혀 다르다)
(역시 나루토에겐...)
조금은 즐겁게 해달라고. 나루토군
나에겐 지금부터 힘든 일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말야
제 61화 사각 제로! 또 하나의 절대방어
간다!
이 자식...!
제길, 전혀 잡힐 생각을 안 하잖아
나도 그렇게 바보는 아니라고 했잖냐
(본체라면...)
(이미 알고 있다고)
점혈을 찔리는 걸 두려워해 공격 횟수가 가장 적은 1체
네가 공격하면 할수록 그 1체가 명백해진다
본체는 너다
나루토군...
여기까지로군
그러니까 소용없다고 했던 거다
나루토군...지지 말아...
그러니까...
멋대로 단정짓지 말라고 했잖냐
설마...?
좋아!!!
가라! 나루토!
나루토군...!
(내 생각의 의표를 찔러)
(분신 1체를 일부러 물러서있게 한 거라고?!)
애당초 이쪽은
죽을 각오로 돌격하고 있는 거라구!
(들어갔어!)
저건...
뭐...뭐지? 지금 그건...
이겼다고 생각했냐?
어째서?
나루토의 펀치는 맞았을 텐데?
저건...
회천(回天)...
(저게 네지의 방어라구)
이 자식...
얕보지 말라고!
(네지의 백안의 최대 시계(視界)는 거의 360도)
(그리고 그 백안으로 상대의 공격을 모두 감지)
(여기서부터 네지의 방어법... 팔괘장 회천은 시작되는 거야)
(공격을 받는 순간, 온몸의 챠크라혈에서 챠크라를 대량 방출)
(그 챠크라로 적의 공격을 막아내고)
(자신의 몸을 팽이처럼 원(円)운동시켜 오히려 상대가 튕겨나가게 하지)
(본래 챠크라혈에서 방출되는 챠크라는 컨트롤이 어려워서)
(상급닌자라 해도 손이나 발, 몸의 일부에서의 방출을 기술로 이용하는 정도)
(하지만, 유권(柔拳)을 단련한 네지는)
(몸 전체에서 챠크라를 방출하여)
(그 방출력만으로 물리적 공격을 완전히 봉쇄시켜버리지)
(즉, 그건)
(그 가아라 이상의 힘을 지닌)
(또 하나의 절대방어)
저건 아버지의...!
회천은 휴우가 종가...
즉, 휴우가의 후계자에게만 대대로 전해지는 비술이다
그걸 독자적으로 만들어냈다는 건가
엄청난 녀석이로군
설마 여기까지...
(놀라는 건 아직 너무 이르다구)
(네지의 진정한 힘은 이제부터!)
제...제길...!
이걸로 끝이다
넌 내 팔괘의 영역 내에 있다
유권
팔괘 64장
설마
저 자세는...
팔괘...!
2장!
4장!
8장!
16장!
32장!
64장!!!
(분가의 자가 종가를 뛰어넘은 건가...)
종료로군
(실로 무서운 재능이군)
(휴우가의 혈계한계의 힘이)
(결코 뒤를 이을 수 없는 분가의 아이에게)
(이렇게나 선명하게 계승되어 있다니)
(히자시여)
(역시 휴우가 가문은 네가...)
전신 64개의 점혈을 찔렀다
넌 이제 설 수도 없다
제길...
분하냐?
변화시킬 수 없는 힘 앞에 무릎 꿇고
네 무력함을 깨달아라
노력하면 반드시 꿈은 이루어진다는 소리 따윈
그저 환상일 뿐이다
어이,
히나타, 너 괜찮냐?
이런...
역시로군
나루토...
(송충이 눈썹...)
(히나타...)
젠장...
나루토...!
이 녀석...
이럴 수가...
말했잖아
난...
쉽게 포기 못하는 성격이라고
이럴 수가...!
어이, 너 피 토하고 있는 거 아냐?
왜 그러냐
너...
아직 시합의 데미지가...
히나타, 정신차려
내가 봐주도록 하지
당신은?
뭐, 수상한 자는 아냐
이제 그만둬라
이 이상 해봤자 마찬가지다
별로 너에게 원한은 없다
시끄럽다고
그런 소릴 해도 나한테는 확실하게 있다고
무슨 소리지?
어째서...
어째서 넌 그렇게나 강하면서
어째서 전부 간파한 듯한 눈을 하곤
그렇게 노력하는 히나타를...!
정신적으로 몰아붙이는 짓을 한 거야!
너와는 관계없는 얘기다
히나타를 바보 취급하고
낙제생이라고 멋대로 단정짓고
종가가 뭐고 분가가 뭐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런 건 모르겠지만 말야
남을 낙제생 취급하는 빌어먹을 자식은
내가 절대로 용서하지 않아!
어이, 당신은...?
괜찮아. 난 의사니까
알았다
좋겠지. 그렇게까지 말한다면 알려주마
휴우가의 증오스런 운명을!
휴우가 종가에는 대대로 전해지는 비전 인술이 있다
그게 바로 주인술
주인술?
그 저주의 인(印)은 새장 속의 새를 의미하고
그건...
도망칠 수 없는 운명에 속박된 자의 증표
뭐...뭐지?
그...그 인이...
4살 때 어느날
난 그 주인술에 의해 이 저주스런 인이 이마에 새겨졌다
그날 나뭇잎 마을에서는 성대한 의식(ceremony)이 행해지고 있었다
오랜 세월 나뭇잎과 싸우고 있던 번개 나라의
구름 마을의 닌자 우두머리가
동맹조약 체결을 위해서 찾아왔던 날이기도 했지
하지만 나뭇잎 마을의 상급닌자부터 하급닌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나가 참가했던 그 의식에
출석하지 않았던 일족이 있었다
그게 바로 휴우가 일족
그날은 종가의 후계자가 3살이 되는 그렇게나 기다리던 날이었기 때문이다
히나타님의 3번째 생일이지
내 아버지 휴우가 히자시와
저기 있는 히나타 님의 아버지 휴우가 히아시 님은
쌍둥이 형제였다
하지만...
히나타 님의 아버지 히아시 님은
이 세상에 먼저 태어난 장남, 종가의 자
그리고 차남인 내 아버지는 분가의 자...
히나타 님도 벌써 3살이...
축하드립니다
그래
귀여운 아이네요. 아버지
왜 그러세요? 아버지
아니, 아무것도 아니다
그럼...
네지를 맡도록 하겠다. 히자시
네
종가의 후계자가 자라 3살이 되었을 때
난 주인이 새겨져 새장 속의 새가 되었다
휴우가 분가였기 때문에 말이다
어째서 그런 짓을 할 필요가 있는 거지?
종가니 분가니 구분짓는 것에...
그런 괴상한 인에 무슨 의미가 있는 거냐고
이 이마의 인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다
발동작이 무르다
네
알겠냐, 네지
저 종가의 히나타님...
넌 저분을 지켜 휴우가의 능력을 지키기 위해서 사는 거다
네! 아버지
(살기!)
아버지!
아버지, 왜 그러세요?!
돌아가는 게 좋다
어리석은 자를 용서하는 것은 오늘로 끝이다
자신의 숙명을 결코 잊지 말거라
이 주인은...
말하자면 종가가 분가에게 내리는 죽음이라는 절대적 공포
종가가 맺는 비인(秘印)은 분가의 자의 뇌신경을 간단히 파괴시키지
물론 죽이는 것도 간단하다
그리고 이 주인은 죽었을 때만 사라지게 된다
백안의 능력을 봉인시키고 말이다
휴우가가(家)는 가장 특이한 혈계한계를 지닌 일족 중 하나다
그 특이능력의 비밀을 노리는 자는 끊이지 않지
즉,
이 주인은 종가를 지키기 위해서만 분가는 살아야 하고
분가가 종가에 거역하는 것을 결코 용서치 않으며
휴우가의 백안이라 하는 혈계한계를 영겁히 지키기 위해서 만들어진
효율 좋은 시스템인 거다
그리고...
그 사건이 일어났다
내 아버지는...
종가에게 살해당한 거다
어느날 밤, 히나타님이 어떤 자에게 납치되었다
그때 히아시님은 바로 뒤쫓아가 그 녀석을 죽였다
어둠 속에서...
게다가 마스크로 얼굴을 감추고 있던 그 녀석
대체 누구였을 거라고 생각하냐?
그 녀석은...
막 동맹조약을 맺은 번개 나라의 닌자 우두머리였다
처음부터 백안의 비밀을 노리고 찾아왔단 것은 명백하다
그러나 번개 나라는
계획 실패로 자국의 닌자가 살해당했다는 걸 빌미로 삼아
나뭇잎의 조약 위반이라며 불합리한 조건을 제시해왔지
당연히 나뭇잎과 번개는 뒤틀릴 대로 뒤틀려
전쟁 직전에까지 이르렀다
하지만 전쟁을 피하고 싶은 나뭇잎은
번개와 어떤 뒷거래를 했다
거래?
번개 측의 요구는
백안의 혈계한계를 지닌 휴우가 종가
즉, 히아시님의 시체를 넘기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나뭇잎은 그 조건을 받아들였다
에? 하지만 아버지는...
그리하여 무사히 전쟁은 회피할 수 있었다
종가를 지키기 위하여
휴우가 히아시의 대리로서 살해당한
내 아버지 덕분에 말이다!
이 저주스런 주인으로부터 도망치기 위해서는
죽는 것 이외에 방법은 없다
힘도 거의 같은 쌍둥이인데...
먼저 태어났느냐 나중에 태어났느냐
거기에서 운명은 이미 정해져있던 거다
그리고 이 시합...
네 운명도
내가 상대가 된 시점에서 정해져있다!
One!
ジャンプ一番 점프 최고
スラムダンクかますタイソン 슬램덩크 질러 넣는 타이슨
Two!
あれもこれも土足で 이것도 저것도 흙 묻은 발로
ハグ·キッス·I LOVE YOU Hug·Kiss·I LOVE YOU
Three!
ヨガを極めます 요가의 극에 도달하지
カレ-嫌いマサラさん 카레를 싫어하는 마사라씨
Four!
へたれ鬪牛士 엉터리 투우사
サンチェス オ-レイ! 선체스 오레이!
世界中ほら 笑ってる空 온 세상에 웃고 있는 하늘
見上げて さあ立ち上がって 올려다봐. 자, 다시 일어서
Oh Yeah
One!
黑鉛掘りに沒頭 흑연 캐기에 몰두
ボディマハッタヤさんも 보디 마하타야씨도
Two!
北京ダック ワイヤ-アクション 북경오리 Wire Action
チャリで急ぐチェン·リ- 챠리로 바쁜 첸 리
Three!
MYコテカ大事に MY 코테카 소중히
磨き上げるポポさん 연마하는 뽀뽀씨
Four!
お手を拜借 손 좀 빌립시다
ジャパニ-ズ·ピ-ポ- Japanese People
世界中ほら 笑ってる空 온 세상에 웃고 있는 하늘
見上げて さあ立ち上がって 올려다봐. 자, 다시 일어서
Oh Yeah
世界中ほら 變わってく 온 세상이 변해가
皆頑張って So立ち上がって 다들 힘내. 그래, 다시 일어서
Oh Yeah
내 점혈...
정말로 전부 막혀버린 건가?
제길...
전신의 챠크라라는 챠크라는 전혀 느껴지지 않아
마치 에로선인과의 수행에서 챠크라를 전부 썼을 때처럼...
잠깐만,
그렇구나...!
보고 있으라고
무슨 일이 있어도 챠크라를 끌어내줄 테니까!
다음회 낙제생의 저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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