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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うさ,悲しみをやさしさに 그래요, 슬픔을 다정함으로
自分らしさを力に 자신다움을 힘으로
迷いながらでもいい 길을 헤맨다 해도 좋아요
步き出して 걸어 나가요
もう一回 한 번 더
334th caption by 주니 http://herojuni.isp.st/
334th caption by 주니 E-Mail : herojuni@hanafos.com
誰かの期待にずっと答え 누군가의 기대에 계속 부응하여
褒められるのが好きなのですって 칭찬 받는 게 좋대요
なりたい自分を摩り替えても 자신의 목표를 남몰래 바꾼다 해도
笑顔はいつでも素敵ですって 미소는 언제나 멋지대요
始まりだけ夢見てる氣分 마치 처음처럼 꿈꾸고 있는 기분
その先ならいつか 그 앞이라면 언젠가
自分の腕で 자신의 손으로
そうだ,大事なものはいつも 그렇죠, 소중한 것은 언제나
形のないものだけ 형태가 없는 것들뿐
手に入れても無くしても 손에 넣는다 해도 잃는다 해도
氣付かぬまま 깨닫지 못한 채
そうさ,悲しみをやさしさに 그래요, 슬픔을 다정함으로
自分らしさを力に 자신다움을 힘으로
迷いながらでもいい 길을 헤맨다 해도 좋아요
步き出して 걸어 나가요
もう一回 한 번 더
口寄せの術! 소환술!
이번에야 말로 개구리가...!
개구리가 대체 뭐야!
어디부터가 개구리냐구!
제 56화 죽느냐 사느냐!? 비기전수는 목숨을 걸고!
이봐!!! 조금은 기대 좀 하라구!
(또 쓰러진 건가)
(무리도 아니지)
(3주 동안 근성만으로 수행을 계속해왔으니까)
호카게님...
앙코냐
죄송합니다
전...
죽음의 숲에서 살아 돌아온 걸 후회하고 있는 거군
쓸데없는 짓이다
이미 너와 오로치마루는 아무런 관계도 없고
지금의 녀석에게 대적할 수 있는 닌자는
이 나뭇잎 마을엔 없다
아무리 이 나라고 해도
아마도 말이지
만약 4대째가 살아계셨다면...
그 얘긴 관둬라
그 녀석은 이미 이 마을을 구하고 죽은 거다
그것도 벌써 13년도 더 된 이야기군
이제 그 녀석은 없다
우리 힘으로 어떻게든 해야지
네...!
난 잠시 바람 좀 쐬고 오마
자신을 책망하는 게 아니다
꼬마, 적당히 눈 좀 떠라
뭐...뭐야?
너, 확실히 말해 센스 제로로군
에로선인
3주 동안이나 수행했는데 이 정도라니
이대로 계속해봐야 소용없을지도 모르겠군
그...그렇지 않다구!
이래봬도 필사적으로 하고 있다구!
그건 알고 있지만 말이다
정말로 소환술을 성공시키고 싶다면
좀더 죽을 각오로 하지 않으면 무리지. 무리야
그러니까 하고 있다구!
매일 죽을 각오로 챠크라를 짜내고 있잖아!
정말...! 불평할 여유가 있으면 요령 하나라도 가르쳐달라구!
요령이라...
요령 말이군...
에? 가르쳐주는 거야?
목숨을 거는 거다
목...숨?
농담이 아니다
그래도 넌 해볼 테냐?
당연하잖아
언제나 난 목숨을 걸고 있다구!
그러냐
응?
그럼 따라와라
이런 곳에서 뭘 하겠단 거냐구
설마 또 엿보는 건 아니겠지?
뭐, 그것도 좋을지도 모르지만 오늘은...
목욕이다. 목욕
우선은 몸을 깨끗이 해야지
(왠지...이상하다구...)
이거 목욕물 끝내주는군~
아~ 이거 이거~
이야~ 극락 극락~
이봐 이봐, 에로선인
두꺼비선인이다
어느 쪽이든 상관없지만 말야
목욕하는 거랑 소환술을 쓰는 거랑 무슨 관계가 있는 거야?
응?
응? 응? 응?
대체 뭐냐구
어이, 나루토
응?
너, 뭐 먹고 싶은 거 없냐?
잘 먹겠습니다~
맛있다~
이런 수행이라면 매일 해도 좋다구
마음껏 먹어라
어차피 이게 마지막...
에?
아, 아니아니. 어쨌든 먹어라
마구마구 먹어라
미련이 남지 않을 정도로 말이다
뭔지는 모르겠지만 먹으면 되는 거지?
좋아...!
한 그릇 더! 이번에도 된장으로!
그래
한 그릇 더!
그래
이번에도 된장 육면
아~ 잘 먹었다. 잘 먹었어
땡큐. 에로선인
뭣이~?!
매번 고맙네
이제 먼지밖에 안 나온다구
여어, 배불리 먹었냐?
웃기지 말라구! 에로선인!
사주는 거 아니었냐구!!!
바보 녀석, 누가 사준다고 했냐
정말 어른이...! 어른이!
그건 그렇고 나루토
너, 좋아하는 여자는 있냐?
에?
lovely한 여자는 있냐고 묻고 있는 거다
아니, 있다고 할까 좋아한다고 할까...
뜨거워진다고 할까...
있는 거군?
...라기 보단 사쿠라쨩입니다!
좋아
그렇다면 지금 당장 그 여자애를 강하게 포옹하고 와라
그것도 수행이야?
뭐, 그런 셈이지
좋아! 그렇다면 지금 당장...!
하지만 그런 짓을 했다간 사쿠라쨩...
아니! 이건 수행이라구!
하지 않으면 난 강해질 수...!
하지만 그런 짓을 했다간 사쿠라쨩...
당분간 말상대도 안 해줄지도...
아니! 소환술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이건 어쩔 수 없는 일!
하지만 사쿠라쨩이...
아니!
하지만...
어서 가라!
뭐 볼일 있어?
아니, 그...
그게...
돈이라면 안 빌려줘
이래봬도 악착스럽다고. 나
아니, 그런 게 아니라...
에 그러니까...
(수행을 위해서 포옹하게 해달라고 했다간 구타당하겠지. 분명)
볼일 없으면 간다
아...! 자...잠깐 기다려!
(이건 정말 찬스라구!)
(사쿠라쨩, 미안!)
뭐 하는 거야!!!
しゃ-んなろ-!
아...아프다구...
이것 또한 청춘이로군
어이 어이, 이런 걸로 정말 개구리가 나오는 거야?
그래 그래. 그건 정말 틀림없지
정말이야?
이제 하고 싶은 일은 더 없냐?
응?
없는 거냐?
무슨 소릴...
(필요할 때 거대한 챠크라를 끌어내 이용한다)
(확실히 이 컨트롤은 어렵지)
(이 몸으로는...)
(구미호의 챠크라를 받아들이기엔 그릇이 너무 작은 것도 명백하다)
(아마도 평상 시의 나루토의 몸은)
(부담을 피하기 위해 구미호의 힘을 거절하고 있을 터)
(몸의 위험이나 감정의 격양이 구미호의 챠크라를 끌어내는 열쇠라면...)
(그 열쇠의 사용법을 몸으로 깨닫게 할 수밖에 없다)
(나쁘게 생각 마라. 4대째여)
얼래...?
어디지...? 여긴...
일어서라!
뭐...뭐야
수행은 여기까지다
응?
아직 아무것도 하지 않...!
나루토!
지금부터 죽고 오는 거다
죽어?
그 죽음의 공포 속에서 거대한 챠크라를 끌어내봐라
그리고 그걸 자신의 몸으로 체험하여 요령을 알아내 와라
죽고 싶지 않다면 네 힘으로 어떻게든 해라
알겠냐?
(자,)
(너에게 주어진 힘이 정말로 널 위한 것인지 어떤지)
(볼만한 일이로군)
(이걸 잡지 못하면...)
(죽어!)
(지금이야!)
(무리라니까)
(이곳 바위의 표면은 폭포의 물방울로 미끈미끈하다)
(그것도 그런 스피드로 떨어진다면)
(네 챠크라 컨트롤 정도로 바위에 달라붙는 건 불가능하지)
(나루토)
(남은 건 이제 구미호의 챠크라에 기대는 수밖에 없다)
(좌물쇠를 열어봐라)
(이번엔 자신의 의지로 말이다)
(이대로는...)
(이대로는 정말로 죽어!)
(죽는다...)
(죽는다...!)
오늘은 야외에서 역사 수업입니다
여러분도 알고 있는 대로 이 얼굴 바위는 역대 호카게님의 얼굴입니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초대
2대째
3대째
4대째 순서로 나란히 있으며
(지금의 할아버지랑은 완전 딴판이네. 이거)
(특히 머리카락 라인이)
이루카 선생님, 5대째는 누구예요?
응?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어쩌면 선생님일지도!
가끔씩 농담을 섞어가며 재밌게 수업을 하고 있군. 이루카
호...호카게님!
아! 3대째다!
아! 할아버지!
뭐 하러 온 거야! 이거!
잠깐 나도 얼굴 바위가 보고 싶어져서 말이지
마침 잘 오셨습니다
자, 이쪽으로
이분이 저기 3번째에 있는 얼굴 바위의 장본인
3대째 호카게님이다
3대째는 역대 중에서도 최강이란 소릴 들으며
프로페서라고 불린 천재였다고
이봐, 이루카
과거형으로 할 건 없잖냐
죄...죄송합니다
정말로 강한 거야?
그렇게는 보이지 않는데
(응! 지당한 말씀이지. 이거)
이...이 녀석!
호카게의 이름을 잇는다는 건 말이다!
이 마을에서 가장 강하다는 거라고!
좋아! 그럼 내가 5대째 호카게가 될래!
왜냐면 강하고 멋진 거잖아?
지금 성적이라면 무리겠군
정말 믿음직스럽군
너희들은 나와 다르게 너무나도 젊다
이 중에서 호카게의 이름을 이을 자가 나올지도 모르지
인생은 단 한 번이다
무모한 길을 선택할 것도 없다
좋을 대로 살고 좋을 대로 죽어도 상관없다
다만...
소중한 사람을 지키는 것만큼은 어떤 길을 살아간다 해도 잊어서는 안 된다
소중한 사람이라뇨?
진심으로 인정하고
믿고
사랑하는 사람 말이다
너한테는 그런 사람이 있냐?
으...응!
아빠랑 엄마랑
그리고 조금 싫긴 하지만 오빠도
마지막으로 강아지 곤타
난 친구일까나?
나도
그럼 호카게님도 그런 사람이 있어요?
오, 물론 있고 말고
에? 누구? 누구?
거기 있는 내 손자, 코노하마루와
이 마을의 모든 사람들이지
(예전에 네가 그랬던 것처럼 말이다)
(이 느낌...)
(그 챠크라야)
이건...?
- 봉 -
(엄청 크다...)
(대체 뭐지?)
꼬마여, 좀더 가까이 와라
널 잡아먹고 싶지만 이 문이 열리지 않는군
원통스런 봉인이다
넌...
구미호...!
(그렇구나)
(빨간 챠크라는 이 녀석의 챠크라였던 건가)
네 녀석 쪽에서 나에게 접근해올 줄이야
무슨 볼일로 여기에 왔지?
이봐! 바보 여우!
내 몸에서 살고 있으니까
집세로 네 챠크라 좀 빌려달라고!
어차피 네가 죽으면 나도 죽는다는 거냐?
날 협박하다니 대단한 배짱이군
좋다. 여기까지 온 상이다
빌려주마!
(이 느낌이야...!)
口寄せの術!!! 소환술!!!
잘했다
뭐냐? 이 녀석
해냈어!!!
이번에야말로 틀림없는 진짜 개구리를 불러냈다구!
어이, 거대 개구리! 오늘부터 이 몸이 주인님이다!
아니, 아무것도 아니에요
제가 형님의 졸개가 되겠다구요
기...기쁘네. 하하하
다음회 날다! 뛰다! 숨다! 두꺼비형님 등장!!
정말 무서워
이런 개구리 본 적도 없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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