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language subtitles for [SubtitleTools.com] 나루토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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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そうさ,悲しみをやさしさに 그래요, 슬픔을 다정함으로

自分らしさを力に 자신다움을 힘으로

迷いながらでもいい 길을 헤맨다 해도 좋아요

步き出して 걸어 나가요

もう一回 한 번 더

328th caption by 주니 http://herojuni.isp.st/

328th caption by 주니 E-Mail : herojuni@hanafos.com

誰かの期待にずっと答え 누군가의 기대에 계속 부응하여

褒められるのが好きなのですって 칭찬 받는 게 좋대요

なりたい自分を摩り替えても 자신의 목표를 남몰래 바꾼다 해도

笑顔はいつでも素敵ですって 미소는 언제나 멋지대요

始まりだけ夢見てる氣分 마치 처음처럼 꿈꾸고 있는 기분

その先ならいつか 그 앞이라면 언젠가

自分の腕で 자신의 손으로

そうだ,大事なものはいつも 그렇죠, 소중한 것은 언제나

形のないものだけ 형태가 없는 것들뿐

手に入れても無くしても 손에 넣는다 해도 잃는다 해도

氣付かぬまま 깨닫지 못한 채

そうさ,悲しみをやさしさに 그래요, 슬픔을 다정함으로

自分らしさを力に 자신다움을 힘으로

迷いながらでもいい 길을 헤맨다 해도 좋아요

步き出して 걸어 나가요

もう一回 한 번 더

지라이야님

전 당신을 믿고 있습니다

제 54화 에로선인 직접 전수 소환술이라구!!

이런 이런...

당신은 잠도 없습니까?

무슨 용무냐

당신을 여기서 제거해둘까 해서

그렇게 하면...

남보다 1회전이 더 많은 제가 사스케군과 싸울 수 있을 가능성이 높아지니까 말이죠

당신의 모래 공격은 잘 알고 있습니다

제 소리와 어느 쪽이 빠를까요?

만월(滿月)에는...

만월에는 그 녀석의 피가 들끓는다

뭐지?!

네 녀석은 대체...!

굉장하군요

저게 그의 정체입니까

하지만...

괜찮겠나? 녀석은 소리 마을의...

괜찮습니다

그는 이미 쓸모가 없어졌으니

사스케인가 뭔가 하는 꼬마의 힘을 알아보기 위한...

장기말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째서 그가 모래와...?)

아뇨. 그럴 필요는 이미 없어졌고

실은 벌써 예전에 사스케군을 납치해오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만

제가 실패해버려서 말이죠

뭐라고?!

당신 '따위'가

그 '따위'와 시험해보겠냐?

너...제멋대로인 꼬마로군. 아주

어른을 너무 깔보지 말라고. 이봐

너무 잘난 척 말아주세요

상황은 이쪽이 유리하니까

제가 소리 마을의 앞잡이라는 것도 들켜버렸습니다

그럼 여기서 네가 나와 밀회를 가지고 있단 게 녀석들에게 알려지면

나뭇잎 마을을 붕괴시키는 계획은 물론 모든 게 수포로 돌아가고 만다

너, 오로치마루의 오른팔이라고 들었는데

녀석들에게 얼굴까지 알려졌으면서 태연스레 날 만나러 오다니

정신 나간 녀석이로군

아뇨

정확히 말하자면 정체를 들킨 게 아니라

드러낸 겁니다만

그렇게 하면 나뭇잎 마을이 어느 정도의 움직임을 보일지 확인해보고 싶어서 말이죠

그 후라 해도 사스케군을 납치하는 건 늦지 않습니다

너희들이 실패할 것 같으면 바로 손을 떼겠다

애당초 소리 마을 쪽이 제안해온 계획이다

모래 마을은 극한까지 표면적으로 나서지 않을 셈이다

이건 카제카게님의 의지다

(어찌 이런 일이!)

그거면 충분합니다

이게 소리 측의 결행계획서입니다

그리고...

슬슬 그들에게도 이 계획을 전해둬 주십시오

그래...

알고 있다

그럼...

전 이만...

(동맹국인 모래 마을이 이미 소리 마을과 손을 잡고 있었다니)

(어서 이 사실을 호카게님께...!)

아, 그리고...

뒷정리는 제가 해두죠

아니, 내가 하지

바람의 나라의 모래 마을로서도...

동지를 위해서 그 정도는 해둬야겠지

게다가...

쥐새끼는 고작 한 마리...

식은 죽 먹기지

이거 이거, 시험관님

이런 곳에 대체 혼자서 무슨 일이시죠?

싸울 수밖에 없을 듯하군요

나뭇잎류...

三日月の舞! 초승달의 춤!

(빠지지 않아?!)

이 기술은...

나뭇잎류 초승달의 춤...

그 젊은 나이에 쓸 수 있다니

역시 이 마을엔 뛰어난 녀석들이 많군

검술은 훌륭하다

허나 실존하는 검은 얼마든지 막아낼 수 있지

하지만...

바람의 검은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다

좋구만~ 좋아~

어이...

그야말로 파라다이스로군~

어이, 좀 보라구...

그만 이쪽을 봐주지 않으면 싫어요~

제 수행에 동참해주면 확실히~ 확실히 서비스 해줄 테니까요~

부.탁.해.요.

오오! 드디어 그 모습이냐!

기다렸다고~!

네 녀석...

사람을 갖고 노는 거냐!

그건 피차 일반이라구

아, 배고파

얼른 여관으로 돌아가자

젠장...

좋아

기술을 전수해주마~

당신...정말 가르칠 생각이 있기는 한 거야?

어제 말했었던 2종류의 챠크라 얘기를 기억하고 있냐?

응? 어제 얘기?

그래. 파란 챠크라와 빨간 챠크라라고 했었지? 너

응. 그런데 그게 뭐?

굉장한 힘이 나올 때 빨간 챠크라를 느꼈다고 했지?

응. 그런 느낌이었으려나

그럼 그 빨간 챠크라를 지금 당장 짜내어봐라

음...그렇게 말해도 말야...

뭐, 해보긴 하겠지만

어떠냐?

역시 아니야

평소의 챠크라라구

나참, 재능도 없구만. 너

잘난 듯이 말하지 말라구!

도대체 그 2종류의 챠크라란 게 나로서도 잘 모르겠다구!

됐으니까 계속해봐라

(스스로도 잘 모르는 건가)

(그 빨간 챠크라가 구미호의 챠크라라는 건)

(나루토 자신도 아직 눈치채지 못한 모양이군)

(뭐, 이 녀석의 말에서 추측해보면...)

(자기 몸의 위험이나 감정의 격양이)

(구미호의 챠크라를 불러내는 열쇠인 것 같으니)

으...틀렸다. 틀렸어

평소의 챠크라밖에 안 나온다구

저기, 에로선인?

그 빨간 챠크라랑 지금부터 가르쳐주겠다는 기술이랑

대체 무슨 관계가 있는 거야?

알겠냐. 꼬마

내가 가르칠 기술은 지금까지의 네 챠크라로는 절대로 부족하단 말이다

그러니까

네 몸 속에 처음부터 잠들어 있는 초거대한 또 하나의 챠크라를

언제라도 끌어내서

그걸 이용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다

그런데 어떻게 에로선인은 나한테 그런 챠크라가 있단 걸 아는 거야?

오오! 잘 물었다

그건...

내가 선인이니까지

대답이 못 된다니까

어쨌든 너에게만 있는 특별한 챠크라가 네 최대 무기가 될 거다

최대 무기?

그걸 이용하지 않는 건 보물을 썩히는 거라고

무리하게 남들 같은 수행을 할 필요도 없다

누구에게나 잘하는 것 못하는 것이 있지

너한테는 네 스타일이 있는 거다

지금까지의 수행은 챠크라를 일정량으로 유지하거나

일정량을 방출하거나

뭐, 바꿔 말하자면

지치지 않기 위한 챠크라 억제하기 컨트롤의 수행이었지

하지만 스태미너가 뛰어난 넌 잔재주보다도 파워다

두 개의 챠크라를 지니고 있어 좀처럼 지치지 않는 너는

최대한 챠크라를 낼 수 있는 만큼 방출하여

이용할 수 있는 챠크라의 절대량을 증가시키는 수행을 해야만 한다

그렇게 되면 쓸 수 있는 술법이나 기술도 잔뜩 있지

예를 들면 어떤 거?

예를 들면 지금부터 너한테 가르칠...

소환술이다

소환?

그렇다

온갖 생물과 피로 계약을 맺어두어

자신이 원할 때

인술로 불러내는 시공간 인술의 일종이다

왠지 굉장할 것 같아!

빨리! 응? 빨리 가르쳐달라구!

그 전에 우선은 말이다

평소의 챠크라를 전부 소모시킬 필요가 있다

좋아!

맡겨두라고!

호오, 그림자 분신도 쓸 수 있는 건가?

잽싸게 챠크라를 없애는 거라면 나한테 좋은 생각이 있다구

또 숫자가 제법 늘었군

알겠어?

지금부터 우리끼리 배틀 로얄을 하는 거야!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녀석이 최강의 '나'라고!

'나'중의 '나'를 결정하는 거야!

과연...

머리가 나쁜 것치고는 제법 좋은 생각이다

좋아! 가자고!

하지만 뭐...

에로틱하지 않은 광경이로군

드디어 끝이 보이는 건가?

훌륭했다

역시 내가 최고로 강한 나였다구

간신히 거의 모든 챠크라를 써버린 모양이군

그럼 바로 기술을 가르쳐주마

기다렸다구!

우선 내가 시범을 보일 테니까 말이다

잘 봐둬라

口寄せの術! 소환술!

멋져...!!!

그 두루말이를 펼쳐봐라

그건 내가 대대로 맡아온 소환 두꺼비들과의 계약서다

자신의 피로 이름을 쓰고

그 아래에 한쪽 손 손가락 전부의 혈지장을 찍는다

마지막으로

불러내고 싶은 장소에 챠크라를 짜내어 계약한 쪽의 손을 내민다!

인은 술(戌) 해(亥) 유(酉) 신(申) 미(未)다

좋아

이걸로 된 거지?

지금 너는 빨간 챠크라가 나오기 쉽게 되었으니까 말이다

한 번 해봐라

이미 하고 있다고

술(戌) 해(亥) 유(酉) 신(申) 미(未)

忍法. 口寄せの術! 인법. 소환술!

(오...올챙이...)

(역시 이 녀석, 재능이 없구만)

(하야테...)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이노!

모처럼 나 혼자서 사스케군 문병을 가려고 했더니

어째서 네가 쫄래쫄래 따라오는 거야?

도대체 뭐야? 그 꽃은

사랑의 장미라니

정말 촌스럽구나

나라면 당연 이 수선화지

부디 하루라도 빨리 사스케군이 건강해질 수 있도록 이라고

다음회 간절한 마음 소원을 담은 꽃 한 송이

しゃ-んなろ-!

이걸로 결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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