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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th caption by 주니 http://herojuni.isp.st/
322th caption by 주니 E-Mail : herojuni@hanafos.com
踏みこむぜアクセル 후미 코무 제아쿠세로 밟는 거야. 액셀을
驅け引きは無いさ, そうだよ 카케 히키 와라이사, 소우다요 전략 따윈 없어. 그렇지
夜をぬける 요우오누케로 밤을 헤치고 나가
ねじこむさ最後に 네지 코무 사사이고니 쑤셔 넣는 거야. 마지막에
差し引きゼロさ, そうだよ 사시 히키 제로사, 소우다요 부족한 건 없어. 그렇지
日日を削る 히비오케즈로 과거는 지워버려
心をそっと開いてギュッと引き寄せたら 코코로오솟토 히라이테?緇?히키요세타라 마음을 살며시 열고서 강하게 끌어당기면
屆くよきっと傳うよもっと 토도쿠요킷토, 츠타우요못토 다다를 거야. 분명. 전해질 거야. 더욱.
生き急いで搾り取って 이키세이데 시보리톳테 살아가기 바빠 남의 것을 착취하고
もつれる足だけど前よりずっとそう, 遠くへ 모츠레루라시 다케도마에요리 즛토소우, 토우쿠에 자유롭지 못한 다리지만 전보다 더 먼 곳을 향해
奪い取ってつかんだって 우바이톳테 츠카응닷테 빼앗아 손에 넣는다 해도
君じゃないなら意味は無いのさ 키미쟈나이나라 이미와라이노사 네가 아니면 의미가 없는 거야
だから, 嗚呼 ,遙か彼方 다카라, 아아, 하루카 카나타 그렇기에, 아아, 아득한 저편
응? 응? 사스케의 병실 어디냐구
사스케님은 면회사절 상태입니다
응? 응? 어째서냐구!
그렇게 말씀하셔도...
응? 누나. 어째서?
나루토, 병원내에선 조용히 해라
저기 말야! 저기 말야!
부탁이 있는데...
끝까지 말할 것 없다
뭐, 그렇게 나올 거라고 생각해서 말이다
네 수행을 봐줄 사람을 찾아뒀다
어째서?!
난 카카시 선생님이 좋다구!
난 조금 할일이 있어서 말이다
널 상대해줄 여유가 없다
아...!!!
그러면서 사스케를 단련시킬 생각이지?!
뭐, 그렇게 말하지 마라
너한테는 나보다 훨씬 훌륭한 선생님을 찾아뒀으니까
누구냐구
나다!
넌...!!!
변태안경!!!
실례잖냐
제 52화 에비스 재등장! '파렴치'는 제가 용서 못 합니다!
에비스 선생님이 변태안경?
어째서!
어째서 이런 녀석이 내 수행 선생이냐구!
뭣보다 이 녀석, 나보다 약하다구
뭐라고?
그치만! 그치만 말야!
예전에 내 할렘의 술법으로 이 녀석은...
변화!
에비스님~♡ 에비스님~♡ 에비스님~♡......
(호...혹시?!)
할렘의 술법?
아...아니! 아무것도 아닙니다!
나중에 좋아하는 거 얼마든지 사준다고 맹세할 테니
그것만큼은 말하지 마라
반드시라구
헤에, 둘이 안면이 있는 사이였을 줄이야
뭐, 악연이지만 말이죠
(잊을 수도 없지)
(그 굴욕!)
그런데 어째서 이 녀석이냐구
난 죽어라구 싫어
나 역시 카카시군의 부탁이 아니었다면 누가 좋아서 너 따위를!
그럼 하지 말라구
자자, 둘 다 그렇게 말하지 말고
나루토, 에비스 선생님은 엘리트를 가르치는 전속 가정교사
특별 상급닌자라고
가르치는 건 나보다 잘한다. 정말로
뭐, 나루토
넌 내가 가르친 7반 3명 중에서 가장 기본이 안 되어 있다
이번엔 정중하게 가르침을 받아라
대체 사쿠라쨩이나 사스케랑 비교해서 내가 어디가 뒤떨어지는 거냐구!
나루토, 네가 기본이 안 되어있는 건 사실이라고
뭘 하든지 기본은 중요하다
정말로 강해지고 싶다면 잔말 말고 내 말을 들어라
그럼 에비스 선생님, 부탁드리겠습니다
네네
(제길...)
(조금 고되겠지만 넌 아직 훨씬 더 강해질 수 있을 거다)
(힘내라)
자자, 갑시다
역시 납득할 수 없어
에?
그야 말야! 그야!
확실히 기본은 중요할지도 모르지만 말야!
나보다 약한 녀석한테 수행 따윌 받아봤자 강해질 수 없다구!
그건 요컨데 내가 약하다고 하고 싶은 겁니까?
그러니까 달리 또 누가 있냐구!
확실히 그런 파렴치한 술법을 써서 그때는 놀랐습니다만
그것만으로 제 실력을 판단하는 건 경솔한 생각이죠
완전히 기절했던 주제에
좋습니다
그럼 시험해보시겠습니까?
나루토군, 도망치시죠
응?
만약 제 추격으로부터 완전히 도망칠 수 있다면
전 얌전히 손을 떼겠습니다
손을 뗀다구?
네. 그리고 물론
카카시군한테 당신이 직접 수행을 받을 수 있게끔 의논을 해보도록 하죠
에? 정말?!
이 엘리트 교사는 한 입으로 두 말 하지 않습니다
단 완전히 도망칠 수 있을 경우의 얘기지만 말이죠
그렇다면 얘기가 빠르다구
그럼!
낙승이지. 낙승
그런 변태안경
금방 떨쳐내주겠다구!
벌써 안 보이잖아
역시 난 꽤나 우수한 닌자
누가 우수하다고요?
설마 그 정도로 완전히 도망칠 수 있다곤 생각하지 않겠죠?
무슨 소릴 하는 거야!
이제 막 술래잡기는...
시작된 참이라구!
- 드디어 영화화! 연애초대작! - - 러브러브 파라다이스 -
역시 엘리트 가정교사...
변태치고는 제법 하는군
자, 그럼...
(역시 변태라구!)
뭐 하고 계신 겁니까?
나루토군
과연...
아이디어는 나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이건 어떠냐!
影分身の術! 그림자 분신술!
잡을 수 있으면
잡아보라구!
제법 하는군요
하지만, 그림자 분신술을 쓸 수 있는 건 당신만이 아닙니다
놓치지 않습니다!
제길...
빌어먹을...!!!
자 그럼, 다음은...
거기 서시죠!
찾았군요!
벌써 한계입니까?
초 끈질기다구!
너 적당히 포기하라구!
뭘 착각하고 계신 겁니까
술래잡기니까 쫓아가는 게 당연하죠
(화...확실히...)
나루토군, 이걸로 제 위대함도 이해했겠죠?
슬슬 항복하고 수행을...
농담이 아니라고
난 너한테 이겨서 카카시 선생님한테 수행을 받을 거야
널 쓰러뜨려서라도 말야!
근성은 아직 남아있는 모양이군요
제길!
(술래잡기인데 오히려 덤벼들다니)
(역시 나루토군이다)
(카카시군이 말하는 대로 의외성 No.1 닌자로군요)
얕보지 말라구
먹어라!
(분신술?)
승부는 났습니다
나루토군!
(제길...)
이토차슈랑 소금라면, 오래 기다렸습니다
자 기다리셨습니다
나루토군, 지금 당신의 움직임을 보고
그 위에 카카시 선생님의 이야기를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챠크라의 컨트롤이 능숙하지 못하단 걸 알았습니다
컨트롤?
그렇습니다
그럼 사스케군, 사쿠라군과 당신을 비교해서
중점적으로 당신의 문제되는 점을 설명하도록 하죠
알고 계신 대로 인술이나 환술을 쓸 경우
닌자는 챠크라를 짜내어 술법을 발동시킵니다
그런 건 알고 있다구
그렇습니까?
그럼 당신들 3명을 비교해봤을 때
어떻게 당신이 뒤떨어지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하도록 하죠
왠지 열받게 하는 말투로군
약속대로 사줬으니까 입다물고 들으시죠
우선은 사쿠라군이 분신술을 쓴다고 합시다
분신술!
그녀의 경우, 챠크라를 짜내는 것도 컨트롤도 완벽해서
쓸모없는 힘을 쓰지 않고 분신할 수 있습니다
しゃ-んなろ-!!!
다음으로 사스케군의 경우입니다만
그는 챠크라를 짜내는 것이 조금 서투릅니다
분신술!
그렇지만 챠크라의 컨트롤이 완벽하기에
사스케군도 사쿠라군과 같은 양으로 5명으로 분신할 수 있습니다만
사쿠라군보다는 챠크라를 조금 쓸모없이 써버린 겁니다
뭐야, 사스케 녀석도 별 거 아니군
당신의 경우, 타인을 비웃고 있을 여유는 없습니다
당신은 챠크라를 짜내는 것도 컨트롤도 너무나 서투르기 때문에
같은 양의 챠크라로는 분신할 수 없습니다
얼래?
그런데도 무리해서 분신했을 경우,
사쿠라군이나 사스케군보다 더 대량의 챠크라를 소비한 끝에...
분신술!
기껏해야 2명으로 분신하는 게 고작입니다
참고로 같은 챠크라의 양이라면
사쿠라군이나 사스케군은 10명으로 분신할 수 있겠죠
이처럼 같은 술법을 써도 3명 다 이만큼이나 다른 겁니다
뭐, 이건 조금 과장해서 3명의 차이를 비교한 것입니다만
나루토군은 챠크라를 너무 많이 짜내어 체력을 과소비하고
술법의 발동도 불안정합니다
하지만 나도 사쿠라쨩이나 사스케보다 활약했던 때도...!
그건 당신이 우연히 3명 중에서 스태미너가 월등히 뛰어난 것뿐입니다
(뭐, 스태미너의 근원인 구미호의 영향으로)
(챠크라의 컨트롤이 어려워져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말이죠)
어쨌든 앞으로 할 수행을 하고 나면 틀림없이 당신은 강해질 수 있습니다
에? 정말?!
그건 제가 보장하죠
자자, 갑시다
손님, 계산을...
아, 그랬죠
고맙습니다~
꽤나 멀리까지 왔는데
여긴 온천가(街)잖아?
느긋이 온천이나 즐기라는 것도 아닌 것 같고
이봐!!!
나루토군! 그쪽은 여탕입니다!
파렴치한 행위는 제가 결코 용서치 않습니다!
(당신 같진 않으니까 별로 훔쳐보려 한 게 아니라구)
(뭣보다 그런 생각을 떠올리는 점이 변태안경이라구)
뭔가요? 그 눈은
별로...
그보다 어째서 이런 곳에 온 거냐구
온천이나 즐기고 있으면 수행이 되겠어?
아뇨. 이 온천에서 수행입니다
자, 여기입니다!
역시 목욕탕이잖아!
무슨 소릴 하는 겁니까?
수행이라고 했잖습니까! 수행!
이런 곳에서 수행하는 거야?
대체 뭘 하는 거야?
이 물 위를...
걷는다
뭔가요?
물 위를 걷는다?
당신, 정말로 할 수 있어?
당연하죠!
카카시 선생님한테서 들었습니다
손을 쓰지 않는 나무 오르기 수행은 이미 해봤죠?
그 응용입니다
무슨 소리야?
게다가 난 그다지 예전 일 기억하고 있지 않다구
나무 오르기에선 챠크라를 필요한 만큼 필요한 곳에 모아
계속 챠크라 양을 유지하는 것뿐
나무는 고정되어 있는 것이기에 흡착하고만 있으면 됩니다
즉, 일정량의 챠크라를 짜내기 위한 수행입니다
수면에 뜨기 위해선 챠크라를 발에서 수중으로 항상 적당량 방출하여
자신의 몸을 띄울 수 있을 정도로 조절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 챠크라 컨트롤은 유지하는 것보다 어렵고
일정량의 챠크라를 술법 등을 위해서 방출해서 쓰는 컨트롤의 수행입니다
잘 모르겠어
뭐, 당신의 경우엔 직접 보여주는 편이 좋겠군요
우선 발에 챠크라를 모은다
그리고 항상 일정량을 방출하면서 몸의 무게와 맞춘다
그러면...
쨘~ 이런 겁니다
좋아!
나도 해보겠다구!
우선 발에 챠크라를 모은다
그리고 일정량 방출이었지?
역시로군요
말하는 걸 잊었습니다만 이 물은 60도
실수만 해대면 삶은 문어가 될 겁니다
제길...
(반드시 해내고 말겠어)
오늘은 평소와 달리 기합이 들어가 있군요! 손자님!
(드디어 제 지도방침이 통한 거군요)
평소라면 호카게님께 기습을 걸러 갈 시간인데
그런 거 이제 그만뒀어. 이거
바로 그겁니다
겨우 깨달으신 겁니까
제 말대로 하는 것이 호카게가 되는 최고의 지름길이란 걸
지름길 같은 건 없어. 이거
에?
나루토 형이 그랬어
호카게가 되려면 그걸 각오하고 하라고
조금 알 것 같다구
(이 챠크라 컨트롤의 요령을 이렇게나 빨리 잡아낼 줄이야)
(설마 네가 여기까지 성장하다니)
(확실히 무슨 일에 있어서든 지름길 같은 건 없지)
(난 널 오해하고 있던 모양이다)
(넌 나보다 훨씬 머리 좋은 교사였다)
(그리고 단순한 괴물 구미호도 아니었다)
(넌 훌륭한 나뭇잎 마을의 닌자였다)
저건...!
어디의 누구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파렴치'는 이 제가 용서 못합니다!!!
나참...
이건...?!
뭐?!
소란피우지 말라고
나참...
들키면 어쩔 거냐고
(변태안경이 졌어?!)
(뭐...뭐냐고)
(저 막강변태는)
어이어이어이! 이 자식!
어떻게 보상해줄 거냐구! 이 막강변태!
모처럼 수행을 봐주고 있었는데 변태안경을 이렇게 만들어놓다니
게다가 도망치는 발만큼은 죽어라 빠르고
저 녀석 혹시 굉장한 닌자?
다음회 이봐 잠깐! 에로선인 등장!
어쨌든 찾아내서 오기로라도 날 수행시키게 만들어주겠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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