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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th caption by 주니 http://herojuni.isp.st/
272th caption by 주니 E-Mail : herojuni@hanafos.com
踏みこむぜアクセル 밟는 거야. 액셀을
驅け引きは無いさ, そうだよ 전략 따윈 없어. 그렇지
夜をぬける 밤을 헤치고 나가
ねじこむさ最後に 쑤셔 넣는 거야. 마지막에
差し引きゼロさ, そうだよ 부족한 건 없어. 그렇지
日日を削る 과거는 지워버려
心をそっと開いてギュッと引き寄せたら 마음을 살며시 열고서 강하게 끌어당기면
屆くよきっと傳うよもっと 다다를 거야. 분명. 전해질 거야. 더욱.
生き急いで搾り取って 살아가기 바빠 남의 것을 착취하고
もつれる足だけど前よりずっとそう, 遠くへ 자유롭지 못한 다리지만 전보다 더 먼 곳을 향해
奪い取ってつかんだって 빼앗아 손에 넣는다 해도
君じゃないなら意味は無いのさ 네가 아니면 의미가 없는 거야
だから, 嗚呼 ,遙か彼方 그렇기에, 아아, 아득한 저편
봉사법인(封邪法印)!
어울리지 않게도 상당히 지친 모양이군
봉인술까지 다룰 수 있게 되었을 줄이야
성장했구나. 카카시
당신은...
오랜만이구나. 카카시군
오로치마루...!
제 40화 일촉즉발!! 카카시 VS 오로치마루
그러나 미안하지만...
카카시군에겐 볼일이 없어
있는 건 그 뒤의 아이
어째서 사스케를 노리는 거지?
넌 좋겠구나
벌써 손에 넣었으니까
옛날엔 지니고 있지 않았잖아? 그거...
그...
왼쪽 눈의 사륜안
나도 갖고 싶은 거라고
우치하의 힘이 말야
이봐, 일어서라고
뭐...뭐지?
(버...벌레?!)
(몸 속에서부터 피부를 찢으면서...)
(기분 나쁜 놈이로군)
어떤 허풍을 떨려는 거지?
이 녀석들은 기괴충이라고 해서,
집단으로 사냥감을 습격해 챠크라를 먹지
이만큼의 숫자에 습격당하면 넌 틀림없이 재기불능이 된다
싫다면 give up 해라
그것이 득책이다 (得策とくさく : 득책. 알맞은 계책.)
(得策とくさく : 득책. 알맞은 계책.)
만약 왼손의 기술을 나한테 쓴다면, (得策とくさく : 득책. 알맞은 계책.)
그것과 동시에 배후에서 벌레가 빈틈을 파고들 것이다
역으로 그 기술을 벌레에게 쓴다면, 그것과 동시에 내가 빈틈을 파고들지
어느 쪽이든 넌 여기를 돌파할 수 없다
비장의 수단은 숨겨두는 법이다
이 자식! 거기 서!!!
이 도둑놈이!!!
누가 그 녀석 좀 잡아줘!
(위험해!)
나참, 고집 센 꼬마로군
성가시게 만들고 말야
증오를 품고 있군. 너...
아까의 네 모습, 맘에 들었다
내게로 오면 강해질 수 있을 거야
따라오렴
내게로 오면 강해질 수 있을 거야
강해질 수 있을 거야
날 위해서 싸우렴
그러면...
더욱 강하게 만들어주마
자, 기대에 부응해주렴
(더 이상...)
(이 몸이...)
양팔이 자랑거리인 모양이군
너...
그만둬
그만둬!!!
(더 이상...)
(추태를 보일까보냐!)
날...
얕보지 말라고!!!
비장의 수단은...
숨겨두는 법이랬지?
앙?!
비장의 수단은...
숨겨두는 법이랬지?
앙?!
뭐?! 오른팔도 쓸 수 있었던 건가?!
(전반전은 저 오른팔을 쓸 수 없다고 생각하게 만들기 위한 포석(布石)...)
(제법하는군. 자쿠)
목적은 뭐냐
최근에 생긴 소리 마을...
그건 내 마을이지
이만큼 말하면 알겠지?
시시한 야망이로군
이런 이런, 말은 잘하잖아
하지만 그걸 위해서 내 손발이 되어서 움직일 여러 가지 장기말이 필요하거든
먹어라!!!
사스케도 그 장기말 중 하나란 거냐?
아니야
사스케군은 우수한 부하
그리고 지금 시험을 치르고 있는 그들은...
단순히 버릴 말들이지
파...팔이...!!!
뭐라고?!
아까 너에게 give up을 권유했을 때,
만약을 위해서 벌레들에게 이렇게 암시해두었다
저 성가신 바람구멍을 너희의 몸으로 막아 버티고 있으라고
진정한 비장의 수단이란 이런 거다
이 자식!
사스케한테...
그 이상...
다가오지 마라!
아무리 당신이 그 전설의 3닌자 중 하나라 해도,
지금의 나라면 당신과 같이 죽는 것 정도는 할 수 있다
뭐가 웃기냐
행동과 말이 완전 어긋나 있군
뭐?
그런 봉인을 해봤자 전혀 의미가 없다고
알고 있겠지?
목적을 위해서라면 어떤 사악한 힘이라 해도 원하는 마음...
그는 그 자질을 가진 자...
복수자라고
거기를 파고든 거냐
하지만 사스케는...
머지 않아 그는 반드시 나를 찾을 것이다
힘을 원하며 말이지
그리고, 네가 날 죽이겠다고?
해보는 게 어때?
가능하다면 말이지만
(같이 죽는다고?)
(바보냐. 난)
끝이군요
아무래도
승자, 아부라메 시노
뭐...뭔가요?! 저 녀석은!
네지
(白眼!) (백안!)
뭐 저런 녀석이 다 있냐
소환술로 벌레를 불러내는 게 아니라...
온몸에 벌레를 기생시키고 있다
뭐...뭐라고요?!
저 녀석은 나뭇잎 마을에 전해지는 곤충술사의 일족이로군
그러고 보니 들은 적이 있다
이 세상에서 생명을 부여받는 것과 동시에
그 몸을 둥지로써 벌레에게 제공하여,
그 벌레를 이용해 싸운다고 하는
비전(秘電)을 지닌 일족의 이야기를
그들은 벌레를 자유자재로 다루어 그 전투의 대부분을 벌레에게 맡긴다
그 대가로써 자신의 챠크라를 먹이로써 제공하겠다는 계약을 한다고 한다
그 계승자가...
그라는 건가요
유감이군. 자쿠
어째서 자쿠의 팔이 저렇게 된 거지?
아마도 저 시노라는 녀석...
빈틈을 노려 저 벌레들로 자쿠 손의 구멍을 막은 거겠지
그 상태로 참공파로 쓰면,
갈 곳을 잃은 에너지는 팔 속에서 출구를 찾아 확대...
포신인 자쿠의 팔은 폭발하여...
쓸 수 없게 된다
(너와는 같은 임무를 부여받은 정도의 사이였을 뿐이었다)
(하지만...)
(빚은 내가 갚아주지)
(조마조마했어. 정말)
뭐야! 뭐야! 시노 녀석! 너!
그렇게나 강했던 거냐?
제길...
오래전부터 어쩐지 무서운 사람이라곤 생각했었지만...
시...시노군, 수고...했어...
해냈군. 어이
그래
너희도 기대하고 있겠다
(이 녀석, 팀의 리더인 양 행동하다니!)
(제길!)
에...그럼 조속히...
다음 시합을 시작하기로 하죠
카카시 선생님!
여~
'여~'가 아니라구요! 카카시 선생님
사스케군은?!
사스케군은 괜찮은 거예요?
뭐, 괜찮다
지금 병원에서 푹 자고 있다
(단, 암부의 호위가 붙어 있지만)
- 츠루기 미스미 VS 칸쿠로 -
(드디어 내 차례인가?)
(칸쿠로 자식...)
(완전히 얕보고 있군)
(바보냐)
(저 녀석이구나)
난 요로이와는 달라서 애송이라도 방심은 절대 하지 않는다
시작하기 전에 말해두지
내가 기술을 걸면 끝이다
반드시 give up 해라
속공으로 결판을 내주마
그렇다면 나도...
속공으로 결판을 내주지
그러면 제 3회전...
시작해주세요
ねぇ聞こえますか? 저어...들리시나요?
空は果てしなく靑く澄んでいて 하늘은 끝없이 맑게 개어있고
海は限りなく廣大でいて 바다는 한없이 광대하고
君はいつまでも笑顔でいて 당신은 언제까지나 미소를 띄고 있고
じゃないと泣いちゃうから 그렇지 않다면 울어버릴 테니까
周りを見まわさなくても もういいんだよ 주위를 둘러보지 않아도 이젠 괜찮아요
この手の中にはみんなが いるから 제 손 안에는 모두가 있으니까요
泣きたくなって 逃げたくなって 울고 싶어져서 도망치고 싶어져서
幸せを忘れてしまったら みな歌え 행복을 잊어버렸다면 다함께 노래해요
光が生まれ闇が生まれた 二つは一つ 빛이 있기에 어둠이 있는 거예요. 둘은 하나죠
ハルモニア感じて テレパシ- 조화(harmonia)를 느껴봐요. 텔레파시
ねぇ聞こえますか? 저어...들리시나요?
난 줄곧 네 말을 믿고서 지금까지 왔어
너처럼 되고 싶다고,
정말로 그렇게 되면 좋겠다고,
그러니까 이노, 전력을 다한 너와 싸우고 싶어
난 더 이상 옛날의 내가 아니니까
나...진심인 널 뛰어넘지 못하면 의미가 없으니까
다음회 라이벌 격돌! 여자의 마음은 진심 모드
정정당당하게 승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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