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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th caption by 주니 E-Mail : herojuni@hanafos.com
261th caption by 주니 http://myhome.hanafos.com/~herojuni
踏みこむぜアクセル 밟는 거야. 액셀을
驅け引きは無いさ, そうだよ 전략 따윈 없어. 그렇지
夜をぬける 밤을 헤치고 나가
ねじこむさ最後に 쑤셔 넣는 거야. 마지막에
差し引きゼロさ, そうだよ 부족한 건 없어. 그렇지
日日を削る 과거는 지워버려
心をそっと開いてギュッと引き寄せたら 마음을 살며시 열고서 강하게 끌어당기면
屆くよきっと傳うよもっと 다다를 거야. 분명. 전해질 거야. 더욱.
生き急いで搾り取って 살아가기 바빠 남의 것을 착취하고
もつれる足だけど前よりずっとそう, 遠くへ 자유롭지 못한 다리지만 전보다 더 먼 곳을 향해
奪い取ってつかんだって 빼앗아 손에 넣는다 해도
君じゃないなら意味は無いのさ 네가 아니면 의미가 없는 거야
だから, 嗚呼 ,遙か彼方 그렇기에, 아아, 아득한 저편
목숨을 빼앗으며 싸우는 것으로 밸런스를 지탱해온 관습,
이것이야말로 닌자 세계의 우호
너희의 꿈과 마을의 위신이 걸린 목숨을 건 싸움인 거다
납득했다구
그런 건 상관없다
그보다 어서 그 목숨을 건 시험이란 것의 내용을 말해봐라
그럼 이제부터 제 3시험의 설명을 하고 싶지만, 실은 그게...
여기서부터는 심판을 맡게 된 이...
겟코우 하야테가...
맡기도록 하지
여러분께선 제 3시험에 앞서...
해주셔야 할 게 있습니다
에...
그건 본선 출장이 걸린 제 3시험 예선입니다
예선?
예선이라니! 무슨 소리지?!
선생님, 그 예선이란 거 의미를 모르겠는데요
현재 남아 있는 수험생으로 어째서 다음 제 3시험을 치르지 않는 거죠?
에...이번엔 제 1,2시험이 물렀던 탓인지,
조금 사람수가 너무 많이 남아버려서 말이죠
중급닌자 시험 규정에 따라 예선을 행하여,
제 3시험 진출자를 줄일 필요가 있는 겁니다
그런...!
방금 호카게님도 말씀하셨 듯이...
제 3시험에는 많은 게스트분들이 오시기에...
질질 끄는 시합은 할 수 없고,
시간도 한정되어 있어서 말이죠
에, 그런 이유로...
몸상태가 안 좋은 분,
(잠깐, 괜찮은 거야?)
(선생님이야말로 몸상태가 안 좋아 보여)
실례...
지금까지의 설명으로 그만두고 싶어진 분,
지금 당장 말씀해주세요
이제 곧 예선이 시작될 테니
이제 곧이라고?!
겨우 2차 시험을 막 통과한 참인데
귀찮아 죽겠군
밥은?
제 38화 합격자 2분의 1!? 갑자기 시합이라구!
(좋아...!)
(절대 열심히 하겠어!)
(카부토씨와도 약속했으니)
아,
에...말하는 걸 잊었는데,
이제부터는 개인전이니까 말이죠
자기 자신의 판단으로 자유롭게 손을 들고 사퇴해주세요
(누가 사퇴 따윌...)
사스케군?
(통증의 주기가 점점 짧아지고 있다)
(사스케군...역시...)
사스케군
이 예선, 그만두는 편이 좋아
에?
그치만 오로치마루란 녀석한테 당한 후로 사스케군 계속 이상해
응? 지금도 아픈 거지? 그 반점
(반점?)
이대로 계속하다간...
작별의 선물을 준 거다
사스케군은 반드시 나를 찾을 것이다
힘을 원하며 말이지
남은 건 너뿐이로군
부탁이야...
부탁이니까, 그만둬
나...무서워...
(사쿠라쨩...)
역시로군
어떻게 하죠?
그는 시험을 그만두게 하고,
암부의 호위를 붙여서 격리해야만 합니다
즉각 사퇴하도록 권고해서...
그렇게 순순히 말을 들을 녀석도 아니죠 저 녀석은
왜냐면 그 우치하 일족이니까
무슨 바보 같은 소리를 하는 거야!
힘으로라도 그만두게 하겠어!
챠크라를 맺는 것만으로도 주인이 반응해서,
무리하게 힘을 끌어내려 한다고!
술자의 몸을 상하게 만드는 금지된 술법이야!
저 아이가 견디고 있는 것만도 신기해
원래라면 이미 죽었을 거야
호카게님!
지금의 사스케군은 제대로 싸울 수 있는 상태가 아냐
닥쳐...
난 알고 있어!
조용히 해라...
그치만 계속 통증도 참고 있는 거잖아?!
조용히 해달라고
사스케군이 뭐라고 하던 나,
반점에 대해서 선생님들께 말하겠어
그렇게 하면...
뭐지?
에?
저어...
전 그만두겠습니다
카...카부토씨?
에...그러니까...
나뭇잎 마을의 야쿠시 카부토군이군요
그러면 돌아가도 좋습니다
네
카부토씨?!
어째서 그만두는 거야?!
응? 어째서냐고!
(이 녀석...)
미안해. 나루토군
하지만 내 몸은 이미 엉망진창이야
실은 제 1시험 전에 소리 녀석들과 싸웠던 때부터,
왼쪽 귀가 전혀 들리지 않아
그런데 지금 당장 싸우라니
그것도 목숨을 걸라고 하면 난 더 이상...
몇 번인가 본 적이 있는 얼굴이로군
분명 지난 번에도 본선에서 도중에 기권했다고 생각되는데
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거지?
앙코
아, 네
야쿠시 카부토
데이터 상으론 6번 연속 불합격입니다
어떤 경력이지?
아카데미에 다닐 때부터 그다지 눈에 띄는 학생은 아니고,
성적도 평범, 3번째에 겨우 졸업시험에 합격
이후 수행해낸 임무는 C랭크 2회, D랭크 14회
특별히 눈에 띄는 전력(戰歷)은 없군요
단지...
단지?
아카데미 이전의 이야기입니다만...
기억하고 계신가요?
그 키쿄 산마루의 싸움에서 데리고 돌아온 한 소년의 이야기를...
기억하고 있다
분명 전장에서 살아남아 있던 적의 소년을...
의료 부대의 상급닌자가 맡아 돌보기로 했다는 이야기였지
녀석이 그 아이라는 건가
제멋대로 행동하지마라
오로치마루님의 명령을 잊은 거냐?
당신들에게 맡기도록 하죠
특히 요로이씨,
당신의 능력이 있으면 여기는 문제없겠죠
여기는 힘을 보여주는 장입니다
최근 저에게 선두를 빼앗겨 초조해져 있는 당신의 말이죠
오로치마루님의 마음에 들었다는 거냐
우쭐대지마라. 애송이놈
알겠습니다. 선배
(나루토군)
(사스케군)
(조금 더 너희와 놀고 싶었는데 말이지)
(이 이상 했다간,)
(옛날의 피가 끓어오를 테니까)
(이래뵈도 일단은 스파이라서 말야)
(진짜 얼굴을 여기서 드러낼 수는 없지)
(게다가 당신이 직접 지켜보고 계시니,)
(제 정보수집 역할도 필요없겠죠)
(오로치마루님)
(언젠가 다시...)
(즐거움은 나중으로 미뤄두겠어)
(사스케군)
(그리고 나루토군)
(너도 말야)
에...그럼,
사퇴자는 더는 없는 거죠?
(사스케군의 반점에 대해서 선생님들께...!)
이 반점에 대해선 닥치고 있어라
어째서 그렇게 허세부리는 거야!
계속 고통스러워하는 사스케군 따윈 더 이상 보고 싶지 않아
난 사스케군이...
너와는 관계 없잖냐
쓸데없는 참견이라고
전에 한 번 말했을 터다
난 복수자다
이건 나한테 있어서 단순한 시험이 아니다
중급닌자가 이렇다 저렇다 하는 것도 나와는 관계없다
난 강한 걸까?
단지 그 대답을 원하는 거다
강한 녀석과 싸워서...
그래서...!
사바쿠노 가아라
어이, 거기 너
이름을 대라
선언하겠습니다
당신들은 저에게 절대로 이길 수 없습니다
이번 시험에서 다시 너와 싸울 기회가 있다면,
우리들은 도망치지도 숨지도 않을 거다
그리고 그 녀석들은...
여기 있다!
아무리 너라 해도
내 앞길을 막는 건 용서하지 않는다
사스케군...
네 녀석...!
뭘 폼잡고 있는 거냐구! 바보!
사쿠라쨩이 이렇게 걱정해서...
나루토
난 너하고도 싸우고 싶다
오로치마루가 했던 말도 마음에 걸린다
사스케는 이대로 시험을 치르게 하여 상황을 지켜보겠다
호카게님!
단, 주인이 열려 힘이 조금이라도 폭주하면 막으러 들어가라
네
그렇지만...!
알겠습니다
에...그럼,
지금부터 예선을 시작하겠습니다
지금부터의 예선은 1대1의 개인전,
즉, 실전 형식의 대전으로 하겠습니다
딱 20명이 남았으니, 합계 10회전을 행하여
에...그 승자가 제 3시험에 진출할 수 있겠죠
룰은 일절 없습니다
어느 한쪽이 죽든지 쓰러지든지,
혹은 패배를 인정할 때까지 싸우게 됩니다
그러니 죽고 싶지 않으면 바로 패배를 인정해주세요
단, 승부가 확실히 났다고 제가 판단한 경우,
에...함부로 시체를 늘리고 싶지 않기에 막으러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당신들의 명운을 쥐고 있는 건...
열어라
이겁니다
에...이 전광 게시판에,
1회전마다 랜덤으로 선출된 대전자의 이름을 두 명씩 표시하겠습니다
그럼 좀 서두르는 감이 있지만,
제 1회전의 두 명을 발표하겠습니다
- 아카도 요로이 VS 우치하 사스케 -
(난데없이 첫 시합일 줄이야)
(더 바랄 게 없군)
(그런...!)
(어째서 사스케군이!)
그럼 게시판에 지명된 두 명,
앞으로
제 1회전 대전자,
아카도 요로이, 우치하 사스케로 결정
이의는 없겠죠?
- 그래 - 네
(이제 난 지켜보는 수밖에...)
(사스케군!)
(사스케)
(나랑 싸우고 싶다면 지지마라!)
(사스케군...)
(왠지 모습이 이상해)
(주인 때문인가)
(사스케군)
(힘내세요!)
(어디 실력을 지켜보기로 할까)
(통증이 끊이질 않아)
(주인이 고통스러운 모양이군)
에...
그럼 지금부터 제 1회전을 개시하겠습니다
대전자 두 명을 제외한 여러분은 위쪽으로 이동해주세요
어이~ 카카시 선생님~!!!
사스케
사륜안은 쓰지마라
알고 있었던 건가
그 목의 주인이 폭주하면 네 목숨이 위험하다
그렇겠지
뭐, 그때는 시합중지
내가 널 막으러 들어갈 테니 잘 부탁한다
(중지라고?!)
(이 주인이란 건 아무래도 내 챠크라에 반응하고 있는 듯하다)
(이게...마지막...챠크라다!)
(寫輪眼!) (사륜안!)
사스케군! 사륜안을 쓰는 건 그만둬!
(섣불리 챠크라를 맺으면,)
(내 정신을 빼앗아 온몸의 챠크라를 제한 없이 끌어내버린다)
(즉, 이 시합...)
(사륜안은 커녕 평범한 술법조차 그렇게 쓸 수 없다는 건가)
(그렇지만 요로이 능력은...)
(너한테 있어서는 최악이겠군)
(사스케군)
(자 그럼,)
(어떻게 가볼까)
(무리는 하지마라)
(사스케)
그러면 시작해주세요
가볼까!
그래!
이런...!
해냈다!
(힘이...?!)
(뭐지?!)
(갑자기 몸에 힘이...!)
사스케군!
(사스케...!)
너...내 챠크라를...
이제야 깨달은 거냐?
ねぇ聞こえますか? 저어...들리시나요?
空は果てしなく靑く澄んでいて 하늘은 끝없이 맑게 개어있고
海は限りなく廣大でいて 바다는 한없이 광대하고
君はいつまでも笑顔でいて 당신은 언제까지나 미소를 띄고 있고
じゃないと泣いちゃうから 그렇지 않다면 울어버릴 테니까
周りを見まわさなくても もういいんだよ 주위를 둘러보지 않아도 이젠 괜찮아요
この手の中にはみんなが いるから 제 손 안에는 모두가 있으니까요
泣きたくなって 逃げたくなって 울고 싶어져서 도망치고 싶어져서
幸せを忘れてしまったら みな歌え 행복을 잊어버렸다면 다함께 노래해요
光が生まれ闇が生まれた 二つは一つ 빛이 있기에 어둠이 있는 거예요. 둘은 하나죠
ハルモニア感じて テレパシ- 조화(harmonia)를 느껴봐요. 텔레파시
ねぇ聞こえますか? 저어...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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