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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37화 자막 version 1.0 자막제작 : bebechien
comment -> baisol2@kaist.ac.kr
踏みこむぜアクセル 가득 밟자. 악셀을
かけ引きは無いさ、そうだよ 전략 같은 건 없지, 그렇지
夜をぬける 밤을 빠져나가자
ねじこむさ最後に 비틀어 박자. 최후에
差し引きゼロさ、そうだよ 계속 빼면 zero지, 그렇지
日びを削る 날들을 지워버리자
心をそっと開いてギュッと引き寄せたら 마음을 살짝 열고서 꾹 잡아 당긴다면
とどくよきっと,つたうよもっと 닿을 거야 분명. 전해질 거야 더더욱
生き急いで搾り取って 살아가기 바빠 남의 것을 빼앗고
もつれる足だけど前よりずっとそう、遠くへ 얽혀버린 다리. 하지만 더 앞쪽에 저 멀리에
奪い取ってつかんだって 억지로 빼앗아 때려 눕혀
君じゃないなら意味は無いのさ 네가 아니면 의미가 없어
だから、嗚呼、遙か彼方 그러니, 아아, 머나먼 저편
"천(天)"이 없으면 지식을 더 쌓고
"지(地)"가 없으면 체력을 길러 재빠름을 구하라
天,地 두개의 서를 열면
위험한 길은 바른 길이 되리라
이것이 바로 "무엇무엇"의 참 뜻
나아갈 길을 인도하리라 (by 3대째 호카게)
뭐냐? 그게..
아마도 두루마리에 대한 것일꺼야
이것은..
"천,지 의 두루마리를 열어보라" 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럼..
열겠다구
뭐.. 뭐냐 이건
사람.. 인(人)?
이것은..
소환의 술식!?
나루토. 사쿠라
그 두루마리를 버려라
다.. 당신은
여어
오랜만이로구나
제2시험돌파 ! 힘을 갖춘 루키 나인 !
이게 어떻게 된거죠?
고생 좀 한 것 같구나
너희
아.. 에? 어째서?
이루카 선생님이 소환술로 나오는거냐구요?
이 제2의 시험의 마지막에는
우리 중급닌자가 수험생들을 마중나오게 되어서 말야
우연히 내가 너희의 중요한 전령 역할을 맡게 되었다는 것이다
전령 역할?
후우~
시간 아슬아슬했군
모두..
제2의 시험
돌파를 축하한다
합격을 축하하며
이치라쿠의 라면이라도 사주고 싶다만
해냈다~
어이 나루토
해냈다구~ / 얘기는 끝까지 들으라고
라면.. 라면이라구!!
난 역시 대단해
난 역시 최고야
나 라면 먹고싶다구
힘이 남아 도는 녀석이로군
예이~
시끄럿
정말..
침착성 없는 것은 변함없구나. 너
과연 그런거였군
에?
혹시 우리가 시험 도중에 두루마리를 봤다면..
이루카 선생님
당신은 어쩔 셈이었던건가?
사스케
넌 변함없이 예리한 녀석이로구나
네 생각대로다
이 시험의 rule 은
너희의 확실한 임무 수행 능력을 알아보기 위한 것
즉, 혹시나
시험중 rule 에 어긋나는 조건에서
두루마리가 펼쳐졌을 경우
펼쳐졌을 경우?
그 앞에 있었던 수험생들은
제2의 시험 종료 시각까지
기절해 있도록 되어있었다
펼쳐보지 않아서 다행이로구나. 너희
카부토 씨
고마웠다구요
(열라 위험했었다)
아. 맞다. 선생님
그건 그렇고. 저 벽보는 뭔가요?
뭔가 빠진 글자도 있고..
저희들은 전혀 의미를 모르겠는데요
그런건 아무래도 상관 없잖아
우리들은 합격 했으니까 말야
아니..
나는 그걸 설명하는것이 또 하나의 임무이기도 한데 말야
에?
아.. 그런거에요?
그러니까 그렇다고 말 했잖아
읽어보거라
이것은 호카게 님이 적으신
중급닌자의 마음가짐이다
마음가짐?
그래
이 문장의 "천(天)"이란
바꿔 말하자면 인간의 머리를 가리키고
"지(地)"는 인간의 몸을 뜻하지
"천(天)"이 없으면 지식을 더 쌓고
저것은 바로
예를 들어 나루토의 약점이 두뇌에 있다고 한다면
여러가지 이치를 공부해 임무에 대비하시오
체엣
쓸데없는 참견이라구
그리고
"지(地)"가 없으면 체력을 길러 재빠름을 구하라
사쿠라의 약점이 체력에 있다면
체력 단련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답니다
그런 의미다
그리고 그 "天,地" 양쪽을 다 갖춘다면
어떤 위험한 임무도 정도(正道)
즉..
올바른 길이라 하는 안전한 임무가 될것이다
라는 말이다
그럼.. 저기 빠져있는 부분은요?
그러니까 중급닌자를 의미하는 글자
아까 두루마리에 있었던
사람을 뜻하는 "인(人)"자가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이번 5일간의 서바이벌은
수험생들의 중급닌자로서의 기본 능력을 알아보기 위한 것
그리고 너희는 그것을 훌륭하게 clear 했다
중급닌자란 부대장 class
팀을 이끌어야 하는 의무가 있다
임무에 있어서 지식의 중요성
체력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마음속에 되새기거라
이 중급닌자의 마음가짐을
결코 잊지 말고
다음 단계로 나아갔으면 한다
이상이..
내가 맡은 전령 역할의 모든 것이다
알겠습니다 !
허나..
마지막의 제3시험
무리는 하지 말거라
특히 나루토
네가 제일.. / 이루카 선생님
이 나뭇잎 머리띠를 받은 순간부터
난 더이상 아카데미의 학생이 아니라구
걱정 할 필요 없다구
게다가 이것은
이루카 선생님이 주신
한사람 몫의 닌자 증표잖아요?
침착성 없는 것은 변함 없을지도 모르지만
나는 더이상 애가 아니야
지금은..
닌자이니까 말야
그런가..
미안했다. 나루토
녀석들의 힘은
제가 가장 잘 압니다
어차피 무리라면 제가 가서 설득해보겠습니다
그렇게 불평한다면야 그녀석들 팀을 너에게 맡기겠다만
자진해서 미움받는 역을 맡겠다니..
정말 고맙습니다
하지만..
이녀석들 카카시가 맡은 애들이잖아?
그 녀석이 추천한 애들이라면
나도.. 기대 하고 있는데 말야
참견 하지 마십시요
녀석들은 더이상 당신의 학생이 아닙니다
지금은..
나의 부하입니다
(이 애들의 능력을 정말로 알고 있는 것은)
(카카시 씨)
(당신일지도 모르겠군요)
어떤가?
주인이 아직도 아픈겐가?
아니요
덕분에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렇다 해도.. 오로치 마루란
나뭇잎 마을 전설의.. 그 3인방 중에 한명이지요?
분명.. 암부조차도 손을 댈 수 없었던 빙고북의 S급 탈주닌자이지 않습니까
이미 죽었을꺼라는 얘기도 들었습니다만
하지만..
어째서 이제서야 이 마을같은 곳에..
맘에 드는 애가 있어서 말야
우치하 일족의 능력을 이어받은 소년이니까
아마도..
사스케 겠지?
앙코 님
제2의 시험 통과자
21명을 확인
중급닌자 시험 규정에 의해
제3의 시험은 5년만에 예선을 치루겠습니다
제2의 시험. 종료입니다
어찌되었든
시험은 이대로 속행하겠다
그 녀석이 어떻게 나올지 봐야 하니까 말야
네
우선은 제2의 시험
통과한 것을 축하한다
(제2의 시험 수험자 수 78명)
(여기까지 21명이 남을줄이야..)
(절반 이하로 만들겠다고 말했지만)
(사실은 한자리 수를 생각했었는데..)
배 고프다
아직도 이렇게 많이 남은거냐
젠장. 귀찮게시리
사스케 군 일행도 합격했어
당연하지
그렇게 고생해서 구해줬잖아
합격하지 못했다면 섭하지
제법 하는구나. 너희 팀
운이 좋았던걸까
허나 내 팀이 있는 한
이 이상은 무리겠지
왜냐하면 다음의 관문에서는 싫든 좋든간에
실력으로 모든게 판가름 날테니까
뭐.. 청춘이란 때론 달콤하고, 때론 씁쓸한 것이지. 카카시
음? 뭐라고 했냐?
Oh my god~~~~~~ ! !
(제법 하는군. 나의 라이벌. 카카시)
(너의 그런 점이 맘에 안들어 열받쳐)
(헤에~)
(저 분이 가이 선생님의 영원한 라이벌이로구나)
(겉모습으로는 가이 선생님)
(완벽한 패배인데 말야)
(역시나.. 선생님들 중에서)
(가이 선생님이 가장 멋지십니다)
(빛나십니다)
(좋았어~)
지켜봐 주십시요. 가이 선생님
저도 빛나보이겠습니다
(이제 다시는..)
(소중한 사람의 눈물은..)
(보고 싶지 않아)
(그러니..)
(이제 다시는..)
(저는 지지 않겠어요. 가이 선생님)
(역시나 상당한 녀석들만 모였구나)
(우치하 사스케인가)
(내 팔에 빚은 갚아주겠어)
(우치하 사스케)
(반드시 말야..)
(스물 여섯 팀 중에..)
(단 일곱 팀만 남을 줄이야)
(역시나 상처 하나 없는건가)
(가아라)
(아카마루의 상태가 이상하네)
(모래마을 녀석들)
(나루토 군도 합격했구나)
(다행이다)
뭐야..
나뭇잎 마을 루키는 모두 통과했잖아?
저기 말야.. 저기 말야
호카게 할아버지나, 이루카 선생님이나
송충이 눈썹까지 있다구
모두 전원 집합 이라는 느낌이야
그다지.. 좋은 예감은 들지 않는군
(이 정도로 남을 줄이야..)
(게다가 남은 대부분이 신인)
(저 녀석들이 앞다퉈 추천할만도 하군)
그럼..
지금부터 호카게 님으로부터
제3의 시험의 설명이 있겠다
각자 마음에 새겨 듣도록
자. 호카게 님
부탁드립니다
음
이제부터 시작할 제3의 시험
그 설명에 앞서서 우선 한가지
확실히 너희들에게 알려둘 것이 있다
이 시험의 진짜 목적에 관해서다
(진짜 목적?)
어째서 동맹 국가들이 모여 시험을 공동으로 치루는가
동맹국가간의 우호
시노비의 레벨을 향상
그것의 진짜 의미를 착각해서는 안된다
이 시험이란 말하자면..
(말하자면..?)
동맹국 간의 전쟁의 축소판인것이다
무슨 뜻이죠?
역사를 거슬러 가 보면
지금의 동맹국이란 것은 즉..
각지에서 세력을 계속 다투어 왔던 인접국가들
그 국가들은 서로 무의미하게 전력을 잃는것을 피하기 위해
고민끝에 선택한 전투장
그것이 이 중급닌자 선발 시험의
최초의 시작점인 것이다
어.. 어째서 그런걸 하지 않으면 안되는거냐구요
중급닌자를 뽑기 위한 것이 아니었던거냐구요
분명..
이 시험은 중급닌자에 걸맞는 시노비를 선발하기 위한 것임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허나 그 뒤에는
국가의 위신을 짊어진 시노비가
목숨을 걸고 싸우는 장소라고 하는 측면도 가지고 있다
국가의 위신?
이 제3시험에는 우리들 시노비에게 업무 의뢰를 청하는
여러 나라의 영주나 저명한 인물들이 손님으로써 초대된다
그리고 각국의 닌자마을을 가지고 있는 영주나
닌자의 우두머리들이 너희들의 대결을 보게 되지
국력의 차가 확실히 드러나면
강국에는 업무의 의뢰가 쇄도하게 된다
약소국이라고 보여진다면
역으로 의뢰는 감소하게 된다
그것과 동시에, 인접한 각국에 대해
"우리 마을은 이정도의 전력을 가지고 있다" 라고 하는 위협
즉 외교적 압력을 가하는 것도 가능하다
그렇다고 해서.. 어째서
목숨을 걸고 싸울 필요가 있는거냐구
국가의 힘은 마을의 힘
마을의 힘은 시노비의 힘
그리고 시노비의 진정한 힘이란
목숨을 거는 싸움 속에서야말로 싹트게 되는 것이다
이 시험은..
각국의 시노비 라고 하는 힘을 알아보기 위함과
보여주기 위한 자리이기도 하다
실제로 목숨을 걸고 싸우는 시험이야말로 의미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선인들이 노릴만한 가치가 있는 꿈 으로써
중급닌자 시험에서 싸워왔다
하지만 어째서
우호 같은 좋은 말을 쓰는거죠?
그래서 처음에 말했지 않나
의미를 착각해서는 안된다고..
목숨을 빼앗으며 싸우는 것으로
balance 를 맞춰 왔던 관습. 이것이야 말로
시노비의 세계에서의 우호
너희의 꿈과 마을의 위신을 건 목숨이 걸린 싸움인 것이지
납득했다구
뭐래든 좋아
그보다도 어서 빨리 그 목숨을 건 시험이라는 것의
내용을 말해주시지
음. 그럼 이제부터
제3의 시험의 설명을 하려던 참이나
사실은.. 으흠
황송하옵니다만.. 호카게 님
여기부터는 심판을 맡게 된 이..
객코 하야테가..
부탁하네
여러분. 처음 뵙겠습니다
쿨럭~ 쿨럭
여러분들에겐 제3의 시험 전에
콜록 콜록
해야 할 일이 있답니다
콜록 콜록~
ねぇ聞こえますか? 저어.. 들리시나요?
空は果てしなく靑く澄んでいて 하늘은 끝도 없이 푸르고 맑은데
海は限りなく廣大でいて 바다는 끝도 없이 광대한데
君はいつまでも笑顔でいて 너는 언제나 웃고 있는데
じゃないと泣いちゃうから 그렇지 않다면 울어버릴 테니까
周りを見まわさなくても 주위를 둘러보지 않더라도
もういいんだよ 이제 괜찮아
この手の中にはみんなが 이 손 안에는 모두가
いるから 있으니까
泣きたくなって 逃げたくなって 울고 싶어져서, 도망치고 싶어져서
幸せを忘れてしまったら 행복을 잊어버린다면
みな歌え 모두 노래해
光が生まれ 闇が生まれた 빛이 태어나 어둠이 태어났다
二つは一つ ハルモニア(感じて) 둘은 하나, Harmony (느껴봐)
テレパシ― Telepathy
ねぇ聞こえますか? 저어.. 들리시나요?
홈페이지 광고 http://lacvert.kaist.ac.kr/bebechien/
무슨 말이야
갑자기 예선이라니..
이제 막 탑에 도착한 상태잖아
게다가 사스케 군의 상태가..
무리야. 사스케 군
부탁이니까 기권해줘
너는 정면으로 싸울 상태가 아니야
나.. 사스케 군이 뭐라고 하더라도
선생님에게 그 반점에 대해 말하겠어
차회 합격자 2 분의 1 !? 갑자기 시합이라구 !!
사스케 군. 나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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