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rikaans
Akan
Albanian
Amharic
Arabic
Armenian
Azerbaijani
Basque
Belarusian
Bemba
Bengali
Bihari
Bosnian
Breton
Bulgarian
Cambodian
Catalan
Cebuano
Cherokee
Chichewa
Chinese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orsican
Croatian
Czech
Danish
Dutch
English
Esperanto
Estonian
Ewe
Faroese
Filipino
Finnish
French
Frisian
Ga
Galician
Georgian
German
Greek
Guarani
Gujarati
Haitian Creole
Hausa
Hawaiian
Hebrew
Hindi
Hmong
Hungarian
Icelandic
Igbo
Indonesian
Interlingua
Irish
Italian
Japanese
Javanese
Kannada
Kazakh
Kinyarwanda
Kirundi
Kongo
Krio (Sierra Leone)
Kurdish
Kurdish (Soranî)
Kyrgyz
Laothian
Latin
Latvian
Lingala
Lithuanian
Lozi
Luganda
Luo
Luxembourgish
Macedonian
Malagasy
Malay
Malayalam
Maltese
Maori
Marathi
Mauritian Creole
Moldavian
Mongolian
Myanmar (Burmese)
Montenegrin
Nepali
Nigerian Pidgin
Northern Sotho
Norwegian
Norwegian (Nynorsk)
Occitan
Oriya
Oromo
Pashto
Persian
Polish
Portuguese (Brazil)
Portuguese (Portugal)
Punjabi
Quechua
Romanian
Romansh
Runyakitara
Samoan
Scots Gaelic
Serbian
Serbo-Croatian
Sesotho
Setswana
Seychellois Creole
Shona
Sindhi
Sinhalese
Slovak
Slovenian
Somali
Spanish
Spanish (Latin American)
Sundanese
Swahili
Swedish
Tajik
Tamil
Tatar
Telugu
Thai
Tigrinya
Tonga
Tshiluba
Tumbuka
Turkish
Turkmen
Twi
Uighur
Ukrainian
Urdu
Uzbek
Vietnamese
Welsh
Wolof
Xhosa
Yiddish
Yoruba
Zulu
나루토 34화 자막 version 1.0 자막제작 : bebechien
comment -> baisol2@kaist.ac.kr
踏みこむぜアクセル 가득 밟자. 악셀을
かけ引きは無いさ、そうだよ 전략 같은 건 없지, 그렇지
夜をぬける 밤을 빠져나가자
ねじこむさ最後に 비틀어 박자. 최후에
差し引きゼロさ、そうだよ 계속 빼면 zero지, 그렇지
日びを削る 날들을 지워버리자
心をそっと開いてギュッと引き寄せたら 마음을 살짝 열고서 꾹 잡아 당긴다면
とどくよきっと,つたうよもっと 닿을 거야 분명. 전해질 거야 더더욱
生き急いで搾り取って 살아가기 바빠 남의 것을 빼앗고
もつれる足だけど前よりずっとそう、遠くへ 얽혀버린 다리. 하지만 더 앞쪽에 저 멀리에
奪い取ってつかんだって 억지로 빼앗아 때려 눕혀
君じゃないなら意味は無いのさ 네가 아니면 의미가 없어
だから、嗚呼、遙か彼方 그러니, 아아, 머나먼 저편
아카마루 깜짝놀라다! 가아라, 경이로운 실력
(그 녀석은?)
모두 숨어라
아니. 바로 엎드리는거다
그 녀석은 어디 있냐구
나루토
(저 바보)
(겨우 눈을 뜬 것 같군)
태어날때부터 바보였구나, 너
그보단, 보고 있으면 열 받치는구만
사쿠라 짱!
왜 그래? / 그.. 그. 그거. 사쿠라 짱
그 머리
아.. 이것 말이지?
이미지 변신 해본거야
Image change !
나는 긴 쪽이 좋지만
이것 봐
이런 숲에서는 움직이기도 불편하고
길면 방해만 되잖아?
그건 그렇고 말야
어째서 너희들이 이런 곳에 있는거냐구
너한테 설명 하는것이 귀찮아
모두.. 도와주었어
(사쿠라 녀석. 강한 척 하긴)
다음은 내가 보살피겠어
응
정신 차리라구
리 !!
텐텐
어째서 여기에
구해주러 온거야
어래?
그 녀석들..
소리 닌자는?
사스케란 아이가
물리쳤어
그런가..
어째서 섣불리 단독행동 한거야?
게다가 너덜너덜 이잖아
사쿠라 씨가 위기라서
남자로서..
(참나)
(그런 녀석들)
(리 혼자였다면)
(절대로 질 리가 없는데)
정말.. 넌 바보야
뭐라 할 말이 없구나
아하~
네 녀석은 바가지 머리
나루토
리 씨에게 실례되는 말
하는거 아니야 !!
(도대체..)
(내가 잠 자는 동안 무슨 일이)
나루토 녀석
정말 찬밥 신세로구나
소설의 주인공은 못 될 타입이구나. 분명
리 씨
고마워요
나..
리 씨 덕분에 눈을 뜨게 되었어요
조금은 강해진 듯한 기분이 들어요
사쿠라 씨
저는..
아직도 많이
노력이 부족했던 가 봅니다
사스케 군
역시나 우치하 일족
소리 닌자를 물리치다니
역시나 그대는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다
나는 처참하게 당해버렸다
(뭣이?)
(이녀석이 처참하게 당했다고?)
(무슨 말이냐)
(그렇게 강했던 거냐)
(그 녀석들이..)
사쿠라 씨
나뭇잎 마을의 연꽃은
두 번 핍니다
에?
다음에 만날 때에는
좀 더 강한 남자가 되 있을 것을
맹세합니다
응
잠깐 사쿠라
여기 여기
머리 다듬어 줄테니까
부탁하겠어
정말 치사하구나 너
그런 때에 어벌쩡 껴안다니 이 앞짱구
세상 일은 '선취필승(先取必勝)'이라는 거야
이노 돼지 씨
(우치하)
(사스케)
(어찌 되었든)
(강적 이라는 것인가)
괜찮냐? 아카마루
아직도 떨고 있는 건가
벌써 반나절은 지났다구
아카마루
무리도 아냐
그런 녀석을 만나 버렸으니까 말야
서바이벌은 역시 여기라구 (머리)
그렇지 않아? 아카마루
함정에 걸린 녀석들이
운도 좋게 "땅의 서"를 가지고 있을 줄이야
이대로 라면 우리들
탑에 제일 먼저 도착할거라구
너무 앞서 생각하지 말아라
그건 위험한거다
아무리 작은 벌레라도
항상 적으로부터 몸을 지키기 위해
적을 만나지 않도록 주의한다
이것이 안전하다
그런 건 알고 있다구
변함없이 이해하기 어려운 말만 지껄이고
이 벌레 오타쿠
하.. 하지만
시노 군이 말 하는 것도
일리가 있다고..
알았다구. 정말
(나루토 군)
(무사하면 좋을텐데)
어이
두 사람 모두 멈춰라
적과 만나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하는거지?
그렇다면 히나타
저 쪽 방면으로 1km 앞이 보이는가?
알아 볼께
백안 !!
저 쪽에 누군가 있어
아무래도 이건..
여섯 명인가
좋아. 보러 가자구
키바
무슨 말을 하는거냐
그건 안된다
시험관은 하늘,땅 한쌍의 두루마리를
가지고 오라고 말 했을 뿐이다
그 이상을 빼앗지 말라고는 하지 않았지
여기서 우리들이 여분을 가져 간다면
그 만큼 다른 팀이 탈락 한다는 거잖아?
하지만..
우선은 상황을 볼 뿐이다
위험하다면 무리해서 싸우지 않을거라구
그럼 간다
(정말..)
(말도 통하지 않을 녀석이다)
어찌 된거냐? 아카마루
무슨 일이야? 갑자기 멈춰서
아카마루가 갑자기 겁에 질렸다
어.. 어째서?
아카마루는
적의 차크라를 냄새 맡아서
힘의 정도를 알아차리지
하지만.. 이정도로 무서워 하는건 처음봐
이 앞에서 싸우고 있는 녀석들
보통이 아니라구
모래마을 애송이가 우리들에게
두루마리를 빼앗으러 올 줄이야
어리석구나
저 녀석..
저런 놈들에게 싸움을 걸다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거야
뭐라 그래? 아카마루
저 커다란 녀석
위험하다고 말하는데
(확실히.. 위험해 보이는 사람들)
(무지 강해보여)
어이 꼬마야
상대는 잘 고르는게 좋다구
죽는다. 너희들
떠벌이는건 이제 그만
빨리 하자구
비 마을의 아저씨
(도대체 어떤 녀석이 어떤 두루마리를 가지고 있을까)
어이 가아라
뒤를 쫓아서 정보를 모아 잡는게 도리에 맞지 않아?
두루마리의 종류가 같다면
싸울 필요도 없고 말야
쓸데 없는 싸움은.. / 상관 없잖아?
눈에 들어온 녀석은
모두 죽인다
(그래서 싫은거라구)
(이녀석과 함께 있는 것은)
그럼 어서 빨리
해 보자구
죽어라 꼬마야
인법. 조로센보(천개의 빗줄기)
(칼이 든 우산..)
상하좌우. 이 술법에 사각이란 없다
게다가 전부
모두 차크라로 통제되어
노렸던 사냥감를 반드시 맞추지
(아무것도 아니군)
그것뿐인가?
그.. 그런
한발도.. 맞추지 못했다고?
(그런 바보같은..)
천개의 빗줄기인가
그럼 나는..
피의 비를 뿌려주지
엄청나게 거대한 차크라다
게다가..
저 모래..
엄청난 냄새가 풍겨와
냄새?
강한.. 피의 냄새다
모래의 벽이라구?
그렇다
모래에 의한 절대방어
호리병 안의 모래를 조종하여
방대한 양의 차크라로 굳힌다
자신의 몸 주위를 방어하는
가아라에게만 허용된 주술
게다가 그것이 가아라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왜인지 자동으로 일어나지
즉 가아라의 앞에서는
모든 공격이 무효가 된다
크윽.. 말도 안되
너희들로는
우리 가아라에겐 당할 수 없어
웃기지 말아
(죽겠군. 이녀석)
(가아라에게 반항하다니)
사막의 관 !!
움직일 수 없어
이 자식..
시끄러운 주둥이까지 덮어 죽일 수 있지만
좀 꼴사나우니까 말야
사폭장송 !!
고통은 없다
아픔을 줄 필요도 없을 만큼 압도적이니
죽은 자의 혈액은 폭발에 모래와 섞여
새로운 힘을.. 수라에게 준다
두.. 두루마리는
너희에게 주겠다
부탁이다
그냥 보내주게
싫어~
위험해
빨리 도망치자
들켰다간 죽고 말아
다행히도 "하늘의 서"로군
좋아
이대로 탑으로 가자
닥쳐라
아직..
흡족하지 못하다구
(위험해)
(들킨 것인가)
이제 그만하자
가아라
무서운 거냐?
겁쟁이
가아라
넌 분명 괜찮을지도 모르겠지만
우리에겐 너무나 위험해
두루마리는 한 쌍만 있으면 되잖아
이 이상은..
쓰레기가..
내게 명령 내리지 마
적당히 좀 하라구
가끔은 형이 하는 말을 좀 들으면 어디 덧나냐
너를 형제라고 생각한 적은 없다
방해를 하겠다면
죽인다
가아라. 그만 둬
응?
그런 차가운 말 하지 말고
누나도 이렇게 부탁할 테니까
응?
가아라
알았다구
(그래서 꼬마는 싫다구)
뭐냐..
그랬던 거냐? 아카마루
정말.. 좀 더 빨리 말했어야지
아무도.. 없어
우리가 1번 타자라구
아니. 아까 사람의 기척이 느껴졌었다
그것보다.. 아카마루 괜찮아?
그때부터 계속 겁에 질려 있는데..
그러고 보니..
아카마루가 전에 뭐라고?
아.. 아카마루는
모래마을의 꼬마에게 그 커다란 녀석이
당할거라서 위험하다고 말했던거야
역시 다른 입구는 없잖아
몇시간이나 기다렸잖아
앞으로 어느정도 기다려야 하는거야
(아무튼..)
(모래 마을의 꼬마녀석)
(어떤 놈인지 모르겠지만)
(녀석은..)
(너무 위험해)
큰 일이 되어 버렸지만
이 시험은 중지하면 안되는거야
무슨 말이냐
실례하겠습니다
뭐냐?
사람이 중요한 얘기를 하는 때에
죄송합니다
하지만 잠시..
이것을 봐 주십시요
비디오냐?
아시겠습니까?
여기
시간을 봐 주십시요
이것은?
제2의 시험
개시 1시간 37분 후
탑 내부의 녹화입니다
모래 마을의 닌자 3명
제2시험 돌파했습니다
그런 일이..
고작 97분에..
지금까지 이런 일은 없었다
이건 이상합니다
이녀석들은 이미 하급닌자 레벨이 아니야
지금까지의 최고 기록인
4시간을 뛰어넘어 버리다니
그것 뿐만이 아니야
무슨 뜻입니까?
시험 입구에서 탑까지
대략 10 km
맹수, 독충, 거친 숲길
그것을 마치
아무것도 아니었다는 듯이
특히..
가까이 있는 짧은 머리 꼬마
이 아이가 무슨..
못 알아 차렸나?
과연..
이거 참 놀랠 노 자군
도대체 이녀석의 어떤 점이 그렇게..
잘 보라구
그 아이의 몸
과연..
상처 하나도 없어
그건 그렇다 치더라도
옷에 더러운 것 하나 묻지 않았어
지금의 우리라 해도
아니.. 다른 어떤 중급 닌자라 하더라도
이 탑까지 상처 없이 도달하는 것은 불가능인데
아마도 그 녀석의 능력에 관계가 있겠지
오랜만에 기대가 되는 녀석이 나타났군
맘에 안드는 눈을 하고 있지만..
ねぇ聞こえますか? 저어.. 들리시나요?
空は果てしなく靑く澄んでいて 하늘은 끝도 없이 푸르고 맑은데
海は限りなく廣大でいて 바다는 끝도 없이 광대한데
君はいつまでも笑顔でいて 너는 언제나 웃고 있는데
じゃないと泣いちゃうから 그렇지 않다면 울어버릴 테니까
周りを見まわさなくても 주위를 둘러보지 않더라도
もういいんだよ 이제 괜찮아
この手の中にはみんなが 이 손 안에는 모두가
いるから 있으니까
泣きたくなって 逃げたくなって 울고 싶어져서, 도망치고 싶어져서
幸せを忘れてしまったら 행복을 잊어버린다면
みな歌え 모두 노래해
光が生まれ 闇が生まれた 빛이 태어나 어둠이 태어났다
二つは一つ ハルモニア(感じて) 둘은 하나, Harmony (느껴봐)
テレパシ― Telepathy
ねぇ聞こえますか? 저어.. 들리시나요?
홈페이지 광고 http://lacvert.kaist.ac.kr/bebechien/
제발~
안돼
조금만..
안돼
정말 조금만 보자니까
안된다면 안되는거야
조금만 보고, 원래대로 돌려놓을테니까 말야
시험관이 한 말을 생각해봐. 멍텅구리야
보지 말라고 하면 할수록 자꾸 보고싶어진단 말야
보라고 한다면 그대를 보겠어
나루토가 폭주했다
사쿠라. 나루토를 말려
차회 엿보기 엄금 ! 두루마리의 비밀
보고싶어~
Can't find what you're looking for?
Get subtitles in any language from opensubtitles.com, and translate them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