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rikaans
Akan
Albanian
Amharic
Arabic
Armenian
Azerbaijani
Basque
Belarusian
Bemba
Bengali
Bihari
Bosnian
Breton
Bulgarian
Cambodian
Catalan
Cebuano
Cherokee
Chichewa
Chinese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orsican
Croatian
Czech
Danish
Dutch
English
Esperanto
Estonian
Ewe
Faroese
Filipino
Finnish
French
Frisian
Ga
Galician
Georgian
German
Greek
Guarani
Gujarati
Haitian Creole
Hausa
Hawaiian
Hebrew
Hindi
Hmong
Hungarian
Icelandic
Igbo
Indonesian
Interlingua
Irish
Italian
Japanese
Javanese
Kannada
Kazakh
Kinyarwanda
Kirundi
Kongo
Krio (Sierra Leone)
Kurdish
Kurdish (Soranî)
Kyrgyz
Laothian
Latin
Latvian
Lingala
Lithuanian
Lozi
Luganda
Luo
Luxembourgish
Macedonian
Malagasy
Malay
Malayalam
Maltese
Maori
Marathi
Mauritian Creole
Moldavian
Mongolian
Myanmar (Burmese)
Montenegrin
Nepali
Nigerian Pidgin
Northern Sotho
Norwegian
Norwegian (Nynorsk)
Occitan
Oriya
Oromo
Pashto
Persian
Polish
Portuguese (Brazil)
Portuguese (Portugal)
Punjabi
Quechua
Romanian
Romansh
Runyakitara
Samoan
Scots Gaelic
Serbian
Serbo-Croatian
Sesotho
Setswana
Seychellois Creole
Shona
Sindhi
Sinhalese
Slovak
Slovenian
Somali
Spanish
Spanish (Latin American)
Sundanese
Swahili
Swedish
Tajik
Tamil
Tatar
Telugu
Thai
Tigrinya
Tonga
Tshiluba
Tumbuka
Turkish
Turkmen
Twi
Uighur
Ukrainian
Urdu
Uzbek
Vietnamese
Welsh
Wolof
Xhosa
Yiddish
Yoruba
Zulu
ゆらゆらと歪んだ空へ 흔들흔들 일그러진 하늘로
君のもとへ飛んでゆけ 너의 곁으로 날아가라
NARUTO
NARUTO SteelyMoon의 번역 자막입니다
NARUTO 재미있게 보세요
NARUTO
ずっとそばにいたから 언제나 곁에 있었기에
空いた透き間大きすぎて 빈 자리가 너무나 큰걸
生意氣な君の素直な返事 건방진 너의 솔직한 대답
またねがさびしい 또다시 가슴이 허전해
見慣れない町で泣いてるなら 낯선 거리에서 울고 있다면
そばにいなくても笑顔は屆けたい 곁에 없어도 미소만은 전하고 싶어
ゆらゆらと歪んだ空へ 흔들흔들 일그러진 하늘로
君のもとへ飛んでゆけ 너의 곁으로 날아가라
こんなにも 이렇게나
近くに感じてる二つの想い 가깝게 느끼는 두 마음
ユラユラ - Hearts Grow
미혹의 숲
애송이들
다치고 싶지 않으면 비켜라
웃기지 마!
이 녀석은 절대로 못 넘겨!
시노바즈..!
다치는 정도가 아니라
죽는다고
다중 그림자 분신술!
닌법
장맛비 결하 五月雨決河 [決河]홍수로 강물이 넘쳐 둑을 무너뜨림
토도로키!
젠장!
내 술법은 닌술(인술)이 아니다
살인술이다
사쿠라씨!
리, 괜찮아?
네, 일단은..
그런데 나루토군은?
모두, 무사한가?
예, 하지만 토도로키 대장의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다!
무어라!
나루토..
나루토군..
죽어라!
제기랄..
이거 놔, 자식아!
나루토!
쳇
아버지, 어머니!
아키요
아키요!
안됐군
동료에게 돌려 보내지는 않겠다
토도로키!
간테츠!
무사해?
..그래
무사하다
그럼, 이제부터 어떡하지?
송충이 눈썹이랑 사쿠라랑도 떨어졌고
어떻게 하냐니
이 녀석을 수도로 호송하는 것이 내 임무다
그런데 배도 부서져버렸고..
녀석들이 쫓아왔어!
뭐하는 거야?
녀석들에게 뺏기느니
여기서 이 녀석을 처리하는 편이 나아
처리하다니..
무슨 뜻이야?
수도로 호송해도 어차피 이 녀석은 사형이야
그렇다면..
녀석들에게 빼앗기는 것보다 여기서!
빼앗긴다고 누가 그래!
가자!
이 녀석을 지키는 게 임무잖아!
내 임무도 마찬가지라구!
조금이라도 수상한 짓을 하면
네 목이 날아갈 거다
빨리 가자구!
여기까지 왔으니까..
이제 괜찮을 거야..
완전히 따돌린 것 같군
그건 그렇고 숲으로 꽤 깊숙이 들어와버렸네
달의 기울기로 방향은 알 수 있어
강가로 돌아가는 건 위험해
이대로 숲을 가로질러 수도로 향한다
임무니까
문제 없겠지?
무슨 말이냐?
너 아까..
이 녀석을 처리하겠다고 했잖아
그건 최악의 경우를 말한 것뿐이다
알겠어
그럼 가자구
사쿠라, 잘 있으려나..
나루토..
나루토군입니다
분명히 무사할 겁니다!
응..
그러니까 어서 나루토군과 합류합시다!
리!
수상한 기척이..
어디지..?
위야!
리!
쫓아갑시다
적에게 나루토군이 잡혀 있을지도 몰라요!
왜 그러지?
있잖아, 우리 달을 향해서 걷는 거 맞지?
그런데 왜 달이 우리를 쫓아오는 거야?
이상하다..
어떻게 된 거지?
미혹의 숲..
한 번 길을 잃으면 두 번 다시 빠져 나갈 수 없다
말했다!
너는 호송 중인 몸이다
함부로 지껄이는 건 용납 못한다!
잠깐 기다려 봐!
미혹의 숲이라니..
뭔가 알고 있는 거지?
어떻게 된 거냐!
말해!
이 숲에
시노바즈의 아지트가 있다
뭐라고?
그럼 우리가!
시노바즈의 구역으로 네놈을 호송했다는 건가!
이 숲은 아지트로써 최적이지
안개, 가로지르는 바람, 험난한 길이
인간의 방향감각을 잃게 만든다
처음 발을 들인 인간은 절대로 나갈 수 없다
말도 안돼..
숲에서 나갈 수 없다니..
당신들은 말이지
시노바즈의 멤버인 나라면 얘기가 다르지
내가
내가 이 숲을 안내하겠다
그렇지!
시노바즈 멤버니까 이 숲도 정원이나 마찬가지겠네
좋아~
어디 안내 받아보자구~
넌 바보냐!
분명 아까 그 녀석들의 행동으로 보면
네 녀석들의 정원이나 마찬가지라는 것도 납득이 간다
여기에 네놈들의 아지트가 있다는 것을 믿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더욱 더..
더욱 더 안돼!
아직도 모르겠냐
이 녀석은 안내하는 척하면서
우리를 아지트로 데려갈 것이다
토도로키..
비상사태로군
헤치우지 않으면..
우리가 당한다
자..잠깐 기다려!
이런 녀석은..
죽어도 돼!
토도로키!
그건..
나는 시노바즈가 지금까지 강탈한 돈을 훔쳤다
그것을 들켜서 고문을 받았다
녀석들은 나를 구하고 싶은 게 아니다
내게서 돈을 되찾으려는 것뿐이다
돈을 되찾으면
녀석들은 나를 죽일 것이다
그런 말을 믿을 거라고 생각했나!
기다려 봐!
이 숲이 시노바즈의 아지트라면
간테츠는 물론 녀석들에게도 정원이나 마찬가지잖아
그렇다는 것은..
그래서 어쨌다는 거야!
결국 우리는 녀석들의 정원에 들어와버렸으니까
간테츠가 배신하든 아니든
시노바즈에게 공격 당할 가능성은 있는 거잖아?
그럼 말야
이녀석 말을 믿어볼 수밖에 없는 거 아닐까?
아닌가?
제대로 가고 있는 거야?
그래, 문제 없다
이 우회로라면 녀석들이 눈치채지 못할 거다
정말로 이 녀석을 믿어도..
뭐야..
이 녀석의 독에는 익숙해
끄떡없다
정말로 아무렇지도 않아?
그래
이봐
왜 그러는 거야?
설마..!
걸렸다, 걸려 들었다!
온다..!
닌법 츠치쿠레나이
죽어라!
걸려 든 건 바로 너다!
그림자 분신과 변신술의 합작이라구!
뭐라고!
그림자 분신술!
이번에 내 차례라구
나선환!
산산조각 갈아주지
가만히 있을 줄 알아?
내가 놓칠 것 같냐!
나루토!
저녀석이!
도망갈 셈이냐!
이 소리..
아니!
그림자 분신술!
나선환!
당신 덕분이야, 간테츠
너희는 누구지?
패거리..라고 하죠
난 속지 않아..
너는..
네 녀석은..!
간테츠 옆에 있으면 안전하다구~
토도로키!
멈춰! 토도로키
너 간테츠를 수도로 호송하기로 한 거 아니었어?
이 녀석은..
이 녀석만은 용서 못 해!
무슨 말이야?
이 녀석이..
이 녀석이!
내 가족을..
동생을!
죽였다고!
뭐라고..?
간테츠
さびた心の扉の鍵は 녹슨 마음의 열쇠는
いつも近くで笑っているから 언제나 네 곁에서 미소짓고 있으니까
부족한 점 많았을텐데 봐주셔서 감사하고요 배포는 자유이고, 수정은 불가입니다.
오타나 오역은 http://SteelyMoon.mireene.com 으로 알려주세요
形のない喜びを見つけたいから 눈에 보이지 않는 기쁨을 찾고 싶기에
驅け拔けていく闇を 雨が降っても 어둠 속을 달려 나가갈꺼야 비가 내린다 해도
言葉にならないこの大きな夢を 말로 다 할 수 없는 이 커다란 꿈을
かなええてみせる 傷が深くなっても 이루어 보이겠어 상처가 깊어진다 해도
信じ續けて 今の僕らは 끝까지 믿어줘 지금의 우리들은
ただ目をそらさず走り續けてやる 단지 앞만 보고 끊임없이 달려갈꺼야
もしも未來に光がないと言われても映えて見せる 만약 미래에 빛이 없다고 해도 빛나 보이겠어
全ての思い出照らすよ、まっすぐ 모든 추억을 비출꺼야, 흔들림 없이
きっと勝ちは僕らの心を試してるんだろう 분명 승리는 우리들의 마음을 시험하는 걸꺼야
ずっと心の中で忍びを握り締めた 항상 마음 속에서 인내를 다잡았어
きっと君は淚の答えを探してるんだろ 분명 너는 눈물의 해답을 찾고 있는 걸꺼야
ずっと夢は近くで答えをつかんで待ってる 항상 꿈은 네 곁에서 해답을 가지고 기다리고 있어
さびた心の扉の鍵は 녹슨 마음의 열쇠는
いつも近くで笑っているから 언제나 네 곁에서 미소짓고 있으니까
분명히 간테츠는 악당일지도 몰라
하지만 복수같은 걸 해봤자 뭐가 달라진다는 거지?
우리의 임무는 간테츠를 수도로 호송하는 게 아니었나?
그리고 나는 간테츠가 악인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아
어쨌든 네가 절대로 물러나지 않겠다면 나도 어쩔 수 없어
힘으로라도 너를 막겠어!
다음 화
불꽃의 기억
Can't find what you're looking for?
Get subtitles in any language from opensubtitles.com, and translate them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