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language subtitles for [SubtitleTools.com] 나루토 200

af Afrikaans
ak Akan
sq Albanian
am Amharic
ar Arabic
hy Armenian
az Azerbaijani
eu Basque
be Belarusian
bem Bemba
bn Bengali
bh Bihari
bs Bosnian
br Breton
bg Bulgarian
km Cambodian
ca Catalan
ceb Cebuano
chr Cherokee
ny Chichewa
zh-CN Chinese (Simplified)
zh-TW Chinese (Traditional)
co Corsican
hr Croatian
cs Czech
da Danish
nl Dutch
en English
eo Esperanto
et Estonian
ee Ewe
fo Faroese
tl Filipino
fi Finnish
fr French
fy Frisian
gaa Ga
gl Galician
ka Georgian
de German
el Greek
gn Guarani
gu Gujarati
ht Haitian Creole
ha Hausa
haw Hawaiian
iw Hebrew
hi Hindi
hmn Hmong
hu Hungarian
is Icelandic
ig Igbo
id Indonesian
ia Interlingua
ga Irish
it Italian
ja Japanese
jw Javanese
kn Kannada
kk Kazakh
rw Kinyarwanda
rn Kirundi
kg Kongo
ko Korean Download
kri Krio (Sierra Leone)
ku Kurdish
ckb Kurdish (Soranî)
ky Kyrgyz
lo Laothian
la Latin
lv Latvian
ln Lingala
lt Lithuanian
loz Lozi
lg Luganda
ach Luo
lb Luxembourgish
mk Macedonian
mg Malagasy
ms Malay
ml Malayalam
mt Maltese
mi Maori
mr Marathi
mfe Mauritian Creole
mo Moldavian
mn Mongolian
my Myanmar (Burmese)
sr-ME Montenegrin
ne Nepali
pcm Nigerian Pidgin
nso Northern Sotho
no Norwegian
nn Norwegian (Nynorsk)
oc Occitan
or Oriya
om Oromo
ps Pashto
fa Persian
pl Polish
pt-BR Portuguese (Brazil)
pt Portuguese (Portugal)
pa Punjabi
qu Quechua
ro Romanian
rm Romansh
nyn Runyakitara
ru Russian Download
sm Samoan
gd Scots Gaelic
sr Serbian
sh Serbo-Croatian
st Sesotho
tn Setswana
crs Seychellois Creole
sn Shona
sd Sindhi
si Sinhalese
sk Slovak
sl Slovenian
so Somali
es Spanish
es-419 Spanish (Latin American)
su Sundanese
sw Swahili
sv Swedish
tg Tajik
ta Tamil
tt Tatar
te Telugu
th Thai
ti Tigrinya
to Tonga
lua Tshiluba
tum Tumbuka
tr Turkish
tk Turkmen
tw Twi
ug Uighur
uk Ukrainian
ur Urdu
uz Uzbek
vi Vietnamese
cy Welsh
wo Wolof
xh Xhosa
yi Yiddish
yo Yoruba
zu Zulu

Original subtitles

かき鳴らせ存在をここにいると 울려퍼드려 존재를, 여기에 있다고

新たな旅が今始まる 새로운 여행이 지금 시작된다

Steely Moon의 번역 자막입니다 재밌게 보세요

steelymoon@naver.com

NARUTO

變わり行く季節の中を 변해가는 계절 속에서

生き拔くたびに僕ら 살아갈 때마다 우리는

知惠の强さを手に入れたけど 지혜의 힘을 얻게 되었지만

流れてく時間の中に 흘러가는 시간 속에

置き去りにした想いを 남겨진 마음을

忘れたことすら忘れていた 잊었다는 것조차 잊고 있었어

崩れ掛けた時 孤獨を知って 무너져갈 때 고독을 알고

出逢えた僕ら 一人じゃない 만난 우리들 혼자가 아니야

さらけ出せ感情を万丈の想いを 모두 털어놔 감정을, 넘치는 마음을

淚目が運命を變えてゆく 눈물가득한 눈이 운명을 바꿔 갈꺼야

闇に打ち鳴らせ鼓動を 어둠에 울려퍼뜨려 고동을

きっと會えるよ 꼭 만날 수 있을꺼야

同じ痛みの旗の下で 같은 고통의 깃발 아래서

왕성한 현역! 최강의 조력자

겐노 할아버지..

정말로 맛있구나

그렇죠?

왜 할아버지가 이런 일을..

이제 이 기폭장치는 작동하지 않아

역시 텐텐이로군요

이제 한 시름 덜겠네

아니, 안심하기에는 아직 일러

여기 기폭장치가 해체된 걸 겐노가 눈치챈다면

다른 방법으로 기폭찰을 작동시켜서

나뭇잎마을을 날려버릴지도 몰라

그런가..?

너~

놀래키지 마, 쵸지!

미안

아직 눈치챈 사람은 없는 것 같군

그럼, 여기는 원래대로 되돌려 줘

알겠어

그리고..

너희는 아까처럼 수리검 연습을 해

정중앙에는 맞추지 마

알고 있어요

그런데 정말 운이 좋았네

아무도 정중앙에 맞추지 않아서

근데 나 어제 한가운데 맞췄는걸?

아마 조금 빗나갔겠지

그럴 리가~

맞췄다니까

이 정도일 줄이야

츠나데님

서둘러 주민들을 피난시키는 것이..

잠깐, 그냥 해 본 말씀이죠?

무슨 뜻이죠?

그랬다간 아마 겐노는

피난의 혼란을 틈 타서

닥치는 대로 기폭찰을 폭발시킬지도 몰라요

그런가..

지금 팀원들이 기폭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보고를 기다려 보지 않으실래요?

아카마루?

찾았어?

찾았다

좋았어~

잘 했어, 아카마루

어때?

이제 곧 끝나

됐어

그 다음을 부탁한다

맡겨 줘

나루토군, 아직이야?

조금만 더..

이제 조금이면 된다구..

히.. 힘내, 나루토군

젠장.. 이게..

얘들아

너희 뭐하고 있는 거니?

그게..

돈이 틈으로 들어가서요

그런 거였어?

나중에 내가 꺼내 줄게

아뇨아뇨, 그럼 위험..

아니, 라면 먹는데 꼭 필요하거든요

맞아요

일락 라면이 맛있지

그럼 수고해

네, 고마워요

안녕히 가세요

다행히 잘 넘어갔다

역시 나루토군

사람을 더 붙여주셨으면 합니다

우리만으로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요

하지만 마을에 남아있는 닌자는 더이상..

있기는 있지

옛 일로 이야기를 꽃피우면서

젊은이들이 하는 일에 불평만 해대는 한가한 사람들이

그게 혹시..

입이 험한 것은 3대 호카게를 닮은 게냐?

젊은이들에게 충고하는 것이 고문인 우리의 일

불만을 말하는 것이 뭐가 잘못됐나?

오래 사는 만큼 마을의 위기에는 감이 빠른가보지?

너도 겉모습 이상으로 나이를 많이 먹지 않았던가?

뭐.. 뭐라고?

이 망할 할망구가!

입단속을 단단히 하시지?

안그런가? 호카게

상황은 대충 알고 있다

우리는 어디부터 가면 되지?

그거라면 딱 좋은 곳이 있지

그거 기대되는군

5대 호카게가 밀리다니..

강력한 조력자로군

굉장하다..

그런데 무서워

서둘러라!

청춘 풀 파워~

적은 나뭇잎마을이 있다~

고맙긴한데

어쩐지 저 두 사람이랑은 안 맞는단 말야

그래도 이제 폭포마을에 갔던 가이 선배 일행이 돌아오면

기폭찰 제거 작업도 단숨에 끝나겠죠

그렇게 술술 풀리면 좋겠죠

시카마루

뭔가 걸리는 거라도?

범상치 않아요

대체 언제, 어떻게 설치했는지

기폭찰의 수가 너무 많아요

그것도 보통이 아니예요

그건 그래요

그리고 마음에 걸리는 게 있어요

뭔가 엄청난 걸 놓치고 있어

그런 생각이 지워지질 않아

아깝다

너 뭐하는 거야? 중앙에 맞추면 안되잖아

아차, 그랬지

이번엔 나야

빗맞출게

너는 제대로 던져도 빗맞잖아

어떻습니까? 네지

기폭찰 제거 작업은 순조로워

겐노로 보이는 인물도 안보여

적은 어디에 있는 걸까요?

이런 마을 외곽까지 보내다니

사람을 험하게 다루는 것도 3대 호카게를 빼닮았군

노인이 옛날 이야기를 하기에 걸맞는 곳이라고?

츠나데 녀석

돌아가서 혼쭐을 내줘야 겠어

그런데 겐노란 녀석은 무슨 생각을 하는 거지?

이런 곳에 기폭찰을 설치해도 아무 소용 없을텐데

정말 그렇게 생각해?

뭐가

전에 이 근처에 상점가가 만들 계획이 있었잖아

그건 30년도 더 된 일이잖아

이건!

그건!

이걸 봐라

뭡니까?

이건 쓰여있는 술식이 미묘하게 달라

정말, 듣고 보니까 그렇네

나는 똑같아 보이는데..

너 제대로 보고 있는 거야?

이런 건 처음 보는데요

우리로서는 별난 것도 아니지

기폭찰이라고 하면 예전에는 그런 형태였어

그럼 이건 구버전입니까?

마을에 설치된 기폭찰 중에

대부분이 그런 형태인 것 같아

여러분, 기폭찰이 설치된 곳을 다시 한번 자세히 봐 주세요

이 근처는 주택 밀집지역이면서 기폭찰은 그다지 설치되지 않았어

한편, 거의 사람이 살지 않는 곳에 많은 양의 기폭찰이 설치되어 있어

어떻게 된 거죠?

예전의 계획으로는 그곳이 번화가가 되는 것이었지

그렇다면 혹시?

옛 형태의 기폭찰

설치된 장소

그 외에 여러가지를 생각해보면

이 트랩은

30년 전에 설치된 것이야!

30년 전..

정말 어이없는 일이지

30년 동안 아무도 눈치 못챘으니

맹점이지

설마 마을 안에 이 정도의 기폭찰이 설치돼 있으리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으니까

벽 안에 묻어버리면

그야말로 백안이라도 쓰지 않으면 발견할 수 없어

그럼 겐노는 30년 전에 누군가 설치한 기폭찰을

이용하려고 했다는 건가요?

그런데 어떻게 발견했지?

30년 전에?

어쩌면..!

시카마루, 어디가!

기다려

여기도 끝났어

다른 곳으로 가자, 히나타

히나타!

왜 그래?

계속 백안을 써서

조금 지친 것뿐이야

괜찮아..

정말이야?

어디 보자

열 있는 것 같은데?

얼굴도 빨갛고

아니야, 조금 쉬면 괜찮아

그래?

그럼 지금까지 모은 기폭찰 츠나데 할멈한테 가져갈 테니까

여기서 기다리고 있어

금방 돌아올게~

할아버지를 처음 만났을 때 여기 서있었지

그 때는 그냥 라면 좋아하는 할아버지인 줄 알았는데

설마..

그때 할아버지가 보고 있던 건..!

어째서 이런 곳에..

이런이런..

들켜버렸군

할아버지..

이제 돌려보낼 수 없게 됐군

30년 전이라..

아버지가 도편수를 하던 때로군

지금 처럼 외부인을 많이 고용하던 때였지

그런데 그때 기록이 있었나

아무거나 상관없습니다

도면이나 장부라도

잠깐 시카마루, 무슨 얘기야?

설명해줘

소개장은 왜 사라졌지?

소개장이라니..

겐노가 의심받는 계기가 된 진짜 소개장 말이야?

계속 마음에 걸렸어

아마 소개장이 사라진 건 겐노의 짓이겠지

왜 처분할 필요가 있었을까

사라진 소개장도 사실은 위조품이라면 앞뒤가 맞아

무슨 말이야?

하지만 그 소개장은 옛날부터 집에 있던 것인데

그러니까 30년 전에 소개장을 갖고 일하러 온 사람도

겐노 본인인 거예요

아마도.. 이지만요

그때는 진짜와 구별이 안되는 소개장을

그리고 이번엔 그것과 비교해보면

위조품이라고 알아볼 수 있게 일부러 만든 거야

어째서?

옛날 소개장으로 다시 조사해보면 들키게 돼

그래서 도편수가 암부에 통보한 직후 처분했어

30년 전에도 여기서 일했다는 것을 숨기기 위해

왜냐하면..

그때 온 마을에 있는 대로 기폭찰을 설치했기 때문이야

왜죠?

왜 이런 짓을 한거예요?

예전에 산의 나라에 아지랑이마을이라고 있었지

내가 나고 자란 마을이다

아지랑이마을?

모르는가?

네 빙고북에는 겐노의 출신지는 산의 나라라고만 적혀있지

정확히는 산의 나라 아지랑이마을이다

마을 자체가 사라졌기 때문에 기재할 수 없었겠지

30년 전에 나뭇잎마을과 아지랑이마을은 교전 상태였어

서로 조금도 물러나지 않고

전쟁은 고착 상태가 되어 갔지만

주력 부재를 틈 탄 아지랑이마을 기습이 성공해서

전국은 단번에 나뭇잎마을에게 유리해졌지

역사서에는 그 3개월 후에 정전 조약이 체결됐다고만 쓰여있어

이 3개월이라는 게 함정이야

아지랑이마을은 조약을 받아들이기 전에 반격을 계획했을 거야

찾았다

30년 전의 아버지의 일기다

정말입니까?

아버지가 꼼꼼하게 적어두신 것 같아

고맙습니다

모래마을의 도편수의 소개장을 가진 중년의 남자가 왔다

실력은 보통이지만 일손이 부족해서 고용하기로 했다

날짜는 아지랑이마을을 습격한 지 일주일 뒤야!

그럼 역시!

찾았다

이게 겐노야

나뭇잎마을에 잠입하여 마을에 기폭찰을 설치하는 것

그것이 내 임무였지

기폭찰의 폭발과 동시에

아지랑이마을의 부대가 나뭇잎마을에 쳐들어와서

괴멸적인 타격을 가한다

그런 작전이었지

그래서 나는 여기저기 현장에 나가서 기폭찰을 설치했다

나뭇잎마을 내부도 지금처럼 안정되지 않았으니

나도 편히 돌아다닐 수 있었어

2달 반이 지났을 때는 거의 모든 설치를 마치고

남은 것은 아군이 쳐들어오기를 기다리는 것 뿐이었지만..

아군이 오는 일은 없었다

어째서요?

철저히 응전하기를 주장하던 아지랑이마을 수장이

사고로 목숨을 잃고

대신 수장이 된 자가 나뭇잎마을과의 정전에 합의했다

겐노가 현장에 나타나지 않는다

어떻게 된 일일까?

기폭찰을 남겨둔 채 사라진 거구나?

나는 금방 나뭇잎마을에 돌아올 생각이었지

정전 따위 어차피 잠깐이라고 생각했으니까

하지만 아지랑이마을에서 더이상 내게 임무를 맡기는 일은 없었어

정전 후 2주일 후

아지랑이마을은 폭포마을의 기습을 받고 사라졌다

그럴 수가!

나뭇잎마을과의 전쟁으로 쇠약해진 틈을 노린거지

정전으로 해이해진 탓도 있겠지

그로부터 2개월

겐노는 어디로 사라진 걸까..

그렇담 왜 이제와서 나뭇잎마을에 돌아온 거예요!

할아버지가 기폭찰을 설치한 건 임무때문이잖아요

아지랑이마을이 사라졌으니까

이제와서 나뭇잎마을을 폭발시킬 이유는 없잖아요!

설마..

누군가에게 부탁받은 건가요?

안심해

나는 누구의 의뢰도 명령도 받지 않았어!

그럼 어째서!

뭐라고 해야 할까

아까워졌어

아깝다니..?

그게 무슨 뜻이예요?

나이가 나이니 만큼 언제 사자가 찾아와도 이상하지 않지

만약 이대로 죽어버리면

내 기폭찰은 아무도 모른채 어둠 속에 묻혀버리겠지

그렇다면!

죽기 전에

활용해야겠다고 생각했지

그럴 수가

고작 그런 이유로 마을 사람들을 죽이려고 한 건가?

믿을 수가 없어요

그럼, 나한테 라면 사준 것도..

나뭇잎마을의 상황을 알아내기 위해서지

젠장..

바보, 멍청이!

너도 나이를 먹으면 알 게다

몰라요!

나는 절대로, 절대 모른다구요!

보여주마

트랩술사 최후의 대업이다

그렇게는 안돼요!

내 동료들이 지금 한창 설치된 기폭찰을 제거하는 중이라구요!

폭발하게 할 수는 없어요!

그거 고생이 많군

그런데 누가 기폭찰을 폭발시킨다고 했나?

무슨 말이예요?

할아버지가 좀 전에 '죽기 전에'라고..

나는 활용하겠다고 했어

멀었구나, 꼬마야

무슨..?

폭발시키않아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단다

활(活)!

닌자는 여러 방법을 미리 읽고

여러 수단을 준비해두는 법이다

기억해둬라!

시카마루군!

무슨 일이야?

아카데미의 학생들이 이제 지쳤다고 하는데요

어떻게 할까요?

아카데미 학생들?

수리검 연습하던 애들말야

뭐야, 아직도 하고 있었어?

이 자식이, 네가 시켰잖아!

그.. 그랬지

그럼 적당히 끝내라고 해줘

우연히 맞추기라도 하면 오히려 곤란하니까

왜 그래?

그렇지, 그런 거였어

이렇게 용의주도한 녀석이

기폭장치를 우연에 맡긴다는 건 부자연스러워

무슨 뜻이죠?

겐노 정도의 닌자라면 가장 효과적인 타이밍에 폭발시킬 거야

말하자면

마을에 설치한 기폭찰은 폭발하던 아니던 상관없어

양동 작전일 뿐이야

진짜는..

다른 곳에 있어!

http://SteelyMoon.wo.to

부족한 점 많았을텐데 봐주셔서 감사하고요 배포는 자유이고, 수정은 불가입니다.

오타나 오역은 http://SteelyMoon.wo.to 으로 알려주세요

ピノキオ - オレスカバンド

星屑スチャスチャ踊る 총총히 작은 별들 스챠스챠 춤추는

市松の夜に 체크 무늬 밤에

「あぁ、まだ歸りたくない」と '아, 아직 집에 가고 싶지 않아'라고

口には出せないなぁ 말을 할 수가 없어

思わせぶりテリ― 의미심장한 텔리

愛すべき顔につばを!! 사랑스러운 얼굴에 침을!!

ミスタ―クリケット 미스터 크리켓

汗臭いステ―ジの上で 땀내 나는 스테이지 위에서

光るトロンボンの 빛나는 트럼본의

ピッチが段段外れていってるのも 음이 점점 어긋나고 있는 것도

氣になるけど 신경 쓰이지만

そんな事よりこの無い胸の 그런 것보다 이 없는 가슴의

モヤモヤはさっき 답답함은 아까

呑んだコ―ラのせいかしらねぇ? 마신 콜라 때문일까나

Can't find what you're looking for?
Get subtitles in any language from opensubtitles.com, and translate them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