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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th caption by 주니 E-Mail : herojuni@hanafos.com
90th caption by 주니 http://myhome.hanafos.com/~herojuni
NARUTO 나루토
追われるように 急いでいる 쫓기고 있는것처럼 서두르고 있어
渴いた胸が かりたてるのさ 목마른 가슴이 서두르게 하는거야
誰のためでなく 누구를 위해서도 아니고
誰のものでなく 누구의 것도 아니고
俺たちのいまが 우리들의 지금이
痛みほどき 아픔을 풀어헤치고
心ほどき 마음을 풀어헤치고
影をほどき 그림자를 풀어헤치고
息をつめて 走りぬけろ 闇を裂いて 숨을 죽이고 달려나가라 어둠을 해치고
鬪うことも 싸우는 것도
愛しあうことも 서로를 사랑하는것도
終わりはしない 끝나지는 않아
On the way!!!
I wanna ROCKS 胸に ROCKS I wanna ROCKS 가슴에 ROCKS
너 정말 그런 얼굴로 찍을거냐?
됐으니까! 됐으니까!
자!
나참...후회하지말라고
자 치즈~
제 2화 코노하마루다 이거!
- 취미는 장난. 제일 좋아하는건 라면. 특히 된장라면. -
좀처럼 좋은 얼굴이 나오지 않아서요
그렇게 만드는데 3시간이나 걸려버렸다구요
아! 하지만! 하지만!
Art인게 당연하니까 멋지죠?
다시 찍어
그런!!!
다시 찍어
그런 소리 말라니깐요!
변화!
호카게님도 참~♡
애로변화술이라니...
나참...터무니없는 기술을 사용하는구만
그런데 나루토 서클렛은 어쨋지?
설명회 날까진 하지 않을거예요
흡집나니까
뭐 그거야 어찌됐든...
이 닌자 등록증은 마을의 중요성 높은 것인데다가
너에게 있어서도 소중한 서류라고
그런데 뭐냐? 이 얼굴은
하지만!
난 그런 거 잘 모른단말예요
할아버지! 승부다! 이거
5대째 호카게는 이 코노하마루님이다! 이거
아파!!!
(정말 끝이 없구만...)
함정(trap)이냐? 이거
괘...괜찮으십니까? 손자님
덧붙여 어디에도 함정은 없습니다
(뭐...뭐지? 이녀석은...)
(이...이녀석은 분명...)
(구미호 꼬마인가)
(내가 제일 싫어하는 젖먹이녀석)
그렇군! 네가 뭔가 한거구나! 이거
네녀석이 혼자 자빠진거잖아 이자식!!!
이놈!!! 그 손 놓지못하겠냐!!!
그 분은 3대째 호카게님의 손자라고!
(호카게의 손자란걸 알자마자 이렇다니까)
(흥! 이녀석도 어짜피 안경교사나 모두들하고 마찬가지일게 뻔해)
어떻게 된거냐? 이거
칠 수 있으면 쳐보시지!
어짜피 너도 호카게의 손자가 상대라면...
그런거 알게뭐냐!!!
이 멍청아!!!
(이...이녀석...)
뭐...뭣이!!!
이런 이런...
알겠나요? 당신은 이 3대째 호카게님의 손자입니다
아무리 맞았다고해도 그런녀석따윌 절대로 상대해선 안됩니다
그런녀석을 상대해봤자 도움될건 없습니다
이 엘리트교사 에비스가 하는말은 틀림없습니다
손자님은 5대째 호카게가 되고 싶은거죠?
이 제가 인술을 가르치면 호카게의 이름을 얻는 것따윈 간단
그래요 저에게 가르침을 받는것이 바로 5대째 호카게로의 제일 빠른 지름길입니다
아셨겠죠? 손자님?
없잖아!!!
아무래도 나루토 뒤를 따라간것 갔군
뭐라고요! 그건 일대사!
손자님!!!
(어째서 저런식으로 자라버린거지...)
(지금걸로 오늘 20번째의 기습인가...)
(나루토랑 같이 있다면 더욱 더 걱정이구만)
(그녀석에게 바보같은거나 배우지 않으면 좋으련만)
따라오지마! 대체 뭐야!
그러니까 다 보인다니까...
잘도 알아챘군 이거
역시 소문대로의 사나이
나! 네 부하가 되어 줘도 좋아! 이거
에?
그대신 호카게 할아버지를 쓰러뜨린 에로분신술이란걸 가르쳐줘
농담이 아니라니깐
그런 소리하지말고 부탁할께!
두목!
응?
두목?
두목! 두목! 두목!!!
잠...
어쩔 수 없구만...
알겠냐? 인술을 잘 쓰기위해선 챠토라를 잘 다루지 않으면 안된다고
챠토라? (ちゃ虎 : 작은 호랑이.)
그래! 챠토라다!
두목 그건 챠크라야 이거
시끄러! 훌륭한 닌자는 그렇게 부른다고!
에?! 그런거구나! 이거
(바보라서 다행이군)
알겠냐? 챠크라란건말야
간단히 말하면 술법을 쓸 때 사용하는 에너지를 말하는 거지 이거
즉 인술이라는건 이 챠크라라고 하는 온 몸의 세포 하나하나에서 모은 신체 에너지와
수행이나 경험으로 쌓아올릴 수 있는 정신 에너지의 두가지를 조합해 인(印)을 이어서
이리하여 발동시키는거야 이거
아는척하면서 두루말이 읽지말라고!!!
뭐 여러가지로 귀찮은 말을 늘어놓고 있지만
술법을 잘 쓰기위해선 요컨데...
요컨데?
노력과 근성이다
노력과 근성인가 이거
그래 이제부터 확실히 가르쳐줄테니까 각오하라고
알았어! 두목!
좋았어!
그럼 갑작스럽지만 변화해봐라
에?
네 인술이 어느정도인지 봐주겠다니까
어떤...뭘로 변화하면 되는거야? 이거
응?
음...
좋아 우선은 저 누나가 되라
식은 죽 먹기로군! 이거
변화
어때? 닮았지? 이거
아...아...옷이라던지?
어디가 말야!
알겠나요? 손자님
저로 변화할때는 좀더 귀엽게 변화해주세요
무서워...
어째서 내가 맞는거냐구
- 서점 -
좋아! 다음은 서점에서 페로몬의 연구다
알았어! 두목!
우리가게에 서서읽으러 오지 말라고 했지? 나루토!
- 공중 목욕탕 -
이걸로 마지막이다
기합넣고 가자!
알았어! 두목!
변화!
나루토! 또 들어왔냐!
어째서 나만...
미안...
내가 호카게의 손자라서...
신경쓰지말라니까
에?
애로변화술의 사전준비는 이걸로 갖추어졌다
남은 건 연습뿐이라고
알았어! 두목!
알겠냐? 기본은 빵빵! 빵빵한거다!
해봐라!
알았어! 두목!
변화!
이런게 아니었는데...
안된다니까!!!
아니라니까 좀더 날씬하게
알았어! 두목!
어때?
정말...
아냐 아냐 좀더 아름답게
알았어! 두목!
나루토놈!
손자님께 대체 뭘 할 생각이냐
그 꼬마자식...!!!
어디로 간거야!
(난 미래의 호카게 후보를 몇명이나 키워온 엘리트교사)
(내 학생에게 달라붙는 벌레는...)
(반드시 제거한다!)
그런데 왜 넌 그렇게 호카게 할아버지에게 덤비는거야?
코노하마루란 이름...
할아버지가 붙여준거야
이 마을처럼 되라고
하지만 이만큼이나 마을에서 듣기 익숙한 이름일텐데
누구 하나 그 이름으로 불러주지않아
모두들 날 볼때나 날 부를때
단지 호카게의 손자로만 취급하지
누구도 내 자신을 인정해주지 않아
이제 싫다구 그런건
그렇기에...
그렇기에 지금 당장이라도 호카게란 이름이 필요한거야
바보. 너 같은 녀석, 누가 인정할꺼같냐
에?
꼬마가 입에 담을만큼 간단한 이름이 아니라구
뭐라고!!!
간단하지 않다구
호카게 호카게라니
그렇게 호카게란 이름이 갖고 싶으면 말야
뭐야!
이 날 쓰러뜨린 다음에 하라고!
3대째님
찾았다구요
이루카냐?
닌자등록증, 나루토녀석 제대로 제출했습니까?
음...
일전에 라면집에서 설교해줬습니만
남 못지 않은 닌자가 되어서 마을의 모두에게 자신을 인정시켜주겠다고
나참...들떠서는...
나루토의 꿈은 꽤나 엄격할지도 모르겠군
에?
자네도 알고있는대로 나루토에게 구미호가 봉인되어 있단걸 알고있는건
12년전에 그 괴물과 싸웠던 어른들 뿐이지
이후 나는 이 일을 누설금지로 하고 규칙을 깬 자에겐 엄한 벌을 내려왔지
그리하여 지금의 아이들은 그 일을 모르지
나루토에게 있어선 그것이 그나마 다행이지
4대째는 마을사람들이 나루토를 영웅으로 봐 주길 원했어
그렇게 원하며 봉인하고 죽었지
영웅?
4대째는 탯줄을 막 자른 아기의 배꼽에 구미호를 봉인했다
나루토는 마을을 위해 구미호, 괴물여우를 담을 그릇이 되어준거지
하지만 마을의 어른들은 그러한 눈으로 나루토를 보지 않아
속으론 나루토를 구미호라고 하는 자까지 생겨났다
지금에 와선 어른들의 나루토에 대한 태도가
모르는 사이에 아이들에게까지 전해져버렸을 정도지
이루카여 알고 있나?
뭘 말입니까?
인간은 타인을 싫어하고 그 존재를 인정하지 않을때
그 존재를 보는 눈은 무서울 정도로 차가운 눈이 되는거지
찾았군요!
(괴물여우놈)
(또 저런 눈이야)
(이녀석이나 저녀석이나)
자 손자님 돌아가죠
싫어! 난 할아버지를 쓰러뜨리고 호카게란 이름을 얻을거야! 지금 당장!
방해하지마!
호카게님이란건 인의예지(仁義禮智), 충신효제(忠信孝悌)의 이치를 알고
천개 이상의 술법을 쓸 수 있어야 비로소...
변화!
食らえ~ お色氣の術~ 먹어라~ 애로변화술~
얼래? 통하지 않아
뭐,뭐,뭡니까! 그 천박한 술법은!!!
저는 신사입니다!
그따위 초 저속한 술법에는 결코 걸리지 않는다구요!
손자님! 저런 바보같은 녀석과 있는건 바보가 되는 첫걸음입니다!
제가 말하는대로 하는 것이 호카게의 이름을 얻는 제일 빠른 지름길이라구요!
자자 돌아가죠!
싫어!
影分身の術!!! 그림자 분신술!!!
굉장해~!!! 이거
흥 시시하군
이래뵈도 난 엘리트교사
미즈키따위하곤 다르다구요
두목...
변화!
변화! 변화! 변화!......
에비스님~♡
에비스님~♡ 에비스님~♡.......
이름하여 할렘의 술법!
분신술과 에로변화술을 복합시킨건가...
(또 쓸모없는 술법을 만들어 내고말야)
(나같으면 완벽히 걸려버릴꺼야)
(아마도)
제기랄!!!
또 안경교사조차 쓰러뜨리지 못했어! 이거
난 빨리 모두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이름이 필요한데!
어째서야! 이거
그렇게 간단히 될꺼같냐
에?
마을의 누구나가 인정하는 최고의 닌자
호카게란 이름을 빼앗는게 말야
여러가지로 싫은 일 투성이에...
여러가지로 방황하기만하고...
나도 나를 인정해주는 사람이 한명 생겼지만
그렇게 되는데만도 엄청 힘들었다구
역시 각오를 해두지 않으면 말이지
각오...?
모두가 전부 인정해주는 호카게란 굉장한 이름을 얻기위해선 말야!
절대로 지름길 같은건 없다구
호카게란 이름이 갖고 싶으면 말야
이 날 쓰러뜨린 다음에 하라고!
잘난듯이 설교따위나 해대고 말야! 이거
나 이제 부하따위 그만뒀다
이제부터는...
라이벌이야!
너에겐 미안하지만 난 내일부터 한사람 몫의 닌자야
하지만...
뭐 언젠가 호카게의 이름을 걸고 너와 승부해주지
그때까지 기대하라구
코.노.하.마.루.
(진정한 닌자를 향한 길은)
(아직 아직 이제부터다)
Cultivate your hunger before you idealize 굶주림을 이상화 하기전에 네 스스로 다스려
Motivate your anger to make them realize 노여움을 동기로 삼아 그들에게 보여줘
Climbing the moutain 산을 올라가
Never coming down? 절대 내려오지 않아?
Break into the contents 산산조각 내버려
Never falling down 절대 떨어지지 않아
My knee is still shaking... 내 무릎은 아직도 떨리고있어
...like I was twelve 내가 열두살이었을 때처럼
Sneaking out the classroom... 교실을 빠져나가지
...by the back door 뒷문을 통해서
A man railed at me twice... 그는 나를 두번이나 비난했어
...but I didn't care 하지만 난 신경 쓰지 않았어
Waiting is wasting for people like me 나같은 사람에게 기다림이란 소용없어
Don't try to live so wise 너무 현명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지마
Don't cry cause you're so right 울지마 넌 옳으니까
Don't dry with fakes or fears 거짓이나 두려움으로 눈물을 지우지마
Cause' you will hate yourself in the end 왜냐하면 넌 결국에는 자신을 증오할테니까
Don't try to live so wise 너무 현명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지마
Don't cry cause you're so right 울지마 넌 옳으니까
Don't dry with fakes or fears 거짓이나 두려움으로 눈물을 지우지마
Cause' you will hate yourself in the end 왜냐하면 넌 결국에는 자신을 증오할테니까
Don't try to live so wise 너무 현명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지마
Don't cry cause you're so right 울지마 넌 옳으니까
Don't dry with fakes or... 거짓이나 두려움으로 눈물을 지우지마...
어째서 내가 제일 싫어하는 놈인 사스케랑 한팀따위가 되지 않으면 안되는거야!
사쿠라쨩은 사스케 사스케하며 나는 전혀 안중에 없고 말야
엄청 열받아!!!
그래!
저녀석을 깜짝 놀라게 해주겠어
사쿠라쨩 앞에서 언제까지나 멋진척 하게 냅둘까보냐!
다음회 숙적!? 사스케와 사쿠라
나는 또 활약한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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