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かき鳴らせ存在をここにいると 울려퍼드려 존재를, 여기에 있다고
新たな旅が今始まる 새로운 여행이 지금 시작된다
Steely Moon의 번역 자막입니다 재밌게 보세요
steelymoon@naver.com
NARUTO
變わり行く季節の中を 변해가는 계절 속에서
生き拔くたびに僕ら 살아갈 때마다 우리는
知惠の强さを手に入れたけど 지혜의 힘을 얻게 되었지만
流れてく時間の中に 흘러가는 시간 속에
置き去りにした想いを 남겨진 마음을
忘れたことすら忘れていた 잊었다는 것조차 잊고 있었어
崩れ掛けた時 孤獨を知って 무너져갈 때 고독을 알고
出逢えた僕ら 一人じゃない 만난 우리들 혼자가 아니야
さらけ出せ感情を万丈の想いを 모두 털어놔 감정을, 넘치는 마음을
淚目が運命を變えてゆく 눈물가득한 눈이 운명을 바꿔 갈꺼야
闇に打ち鳴らせ鼓動を 어둠에 울려퍼뜨려 고동을
きっと會えるよ 꼭 만날 수 있을꺼야
同じ痛みの旗の下で 같은 고통의 깃발 아래서
빗나가는 예상 드러나는 표적
나루토, 쵸지
회수해!
아.. 알고 있어
그림자 분신술!
부분 배화의 술법
아까 그 새가..
젠장.. 놓쳤군
여??다
조금만 더..
나뭇잎 목욕탕
그러니까 이것도 임무라구!
이건 중요한 거거든
부탁할게~
이것 좀 놔줘~
큰 일입니다, 츠나데님
무슨 일이냐!
바람에 뿌려진 것은
도편수 댁에서 도난당했던 도면이라고 합니다
현재, 시카마루반이 회수를 마치고 재확인을 하고 있습니다만
전부 돌아온 듯합니다
어떻게 된 일이지?
글쎄요
츠나데님!
폭포마을로 갔던 측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움직이기 시작했나?
그게..
폭포마을의 동향은 단순한 대규모 훈련이었다고..
나뭇잎마을에 침략하려는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뭐야?
폭포마을 닌자들은 이미 훈련을 마치고
본 위치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폭포마을과 겐노는 관계가 없는건가
초 S급 비상경계 태세는 해제한다
당장 전원 마을로 불어들여라!
네
도대체..
어쩔 셈이냐..
츠나데님!
이번엔 또 뭐야!
암부가 회수한 시체가..
사실..
겐노가 아니라고?
그게 무슨 말이야?
그런데 겐노 할아버지는 암부에게 쫓겨 자폭한 거 아니야?
자폭하기 직전에
미리 준비해둔 시체로 바꿔치기했겠지
그럴 가능성이 높대
지금 재조사 중이야
겉모습은 일치하지만
조사해보니까 의문이 있어
아마도
타인인 것 같습니다
암부의 눈을 속였다는 거냐?
그렇다면 겐노는
아직 살아있다는 거라구
녀석은 대체 무슨 속셈이지?
저기야
저 나무의 밑이야
있습니다
그랬군
겐노라는 영감은 이 굴을 통해 도망간 거로군
잘 위장되어 있다
백안이 아니었다면 간과했을 것이다
그것 뿐이 아니야
이 굴은 흙의 무게로 자연히 무너지도록 되있어
하루만 늦었어도
백안을 써도 발견하기 어려웠을 거야
지금도 이미 굴의 입구는 흔적도 남아있지 않잖아
아카마루, 냄새를 쫓을 수 있겠어?
역시나 체취를 남기지 않는군
도대체 어디로 갔을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겐노라는 할아범은 아직 살아있고
나뭇잎마을에 숨어 있을 가능성이 있어요
포위당해서 자폭한 것도
도면이 사라진 것도
전부 외부로 시선을 돌리기 위한 작전이예요
폭포마을의 대훈련에 대해서도
사전에 정보를 캐내서 이용했을 수 있어요
하..하지만
암부가 겐노를 마크하기 시작한 것은
소개장이 위조품이란 걸 우연히 알았기 때문이잖아
우연이라..
겐노가 일하던 도편수 댁에 진짜 소개장이 있었다니..
이야기가 너무 그럴 듯 하지 않아요?
그럼 진짜 목적은?
그걸 알면 고생은 안하겠죠
시카마루!
지금 말할 수 있는 건
지금 마을에 있는 닌자의 수는
아마도 유래없는 소수
정말 필요 최소한의 인원밖에 남아있지 않다는 겁니다
게다가 그 대부분은 외부를 경계하고 있죠
만약 겐노가 콧노래를 부르면서 대로를 지나가도
이상하게 여길 사람은 없어요
마을 안에 뭔가 설치했다는 거냐?
어쩌면 도면을 뿌린 것도
이미 설치가 끝났기 때문일지도..
아니, 이건 미끼입니다
우리를 이쪽으로 잡아두기 위한 거예요
물론, 무경계라고는 할 수 없지만
저희는 수가 적으니까..
그렇다면 어디를 조사해야 한다는 거냐
아카데미입니다
아카데미?
많은 중요시설 중에 하필 왜 아카데미를?
겐노가 참여한 공사 중에
아카데미의 보수 공사 도면만 사라졌어요
이런 타이밍에 우연히 잃어버렸다고는 생각하기 어렵죠
백안
어때?
이 교실에는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
그럼, 다음 교실 부탁해
백안
이 근처에는 아무것도 없는가본데
그 있잖아
건물 전체를 한꺼번에 볼 수는 없어?
히나타도 있잖아
응?
목표물이 확실하다면 가능하지만..
우리들이 찾고 있는 건 그냥 수상한 것이야
꼼꼼히 찾아보는 수밖에 없어
형아 비켜
방해되잖아, 비켜!
그리고 여기는..
사람이 너무 많아
그니까!
잠깐이면 되니까 밖에 나가달라구!
선생님이 오늘은 온종일 교실에서 자습하고 했어!
멋대로 교실에서 나가면 안돼!
오늘은 선생님이 한 명도 안나오니까
밖에 나가도 아무도 모른다구
사실 우리도 말야
예전에 자주 이루카 선생님 몰래 땡땡이쳤었다구
불량 학생!
불량해~
불량 학생~
여기를 조사해야 한다구..
그런데 선생님들은 마을을 지키기 위해
외부로 가셨는데
왜 너희는 여기 있는 거야?
분명히 도움이 안 돼서 그런 걸 거야
뭐시라?
우리도 마을을 지키는 중이라구!
나루토
시간만 낭비할 뿐이야
다 뭉개버리겠어
배화의 술법!
나중에 선생님한테 이를 거야!
맘대로 해라, 메롱메롱~
바보!
수리검 연습이나 하자
그래~
특별히 수상한 점은 없는 것 같은데
그니까!
이렇게 부탁할 테니까 밖에 나가달라구~
나루토군!
좀 전에 옆 교실에서 나간 아이들..
어디로 간 거죠?
글쎄?
수리검 연습..
분명히 그렇게 들었는데
그래그래, 그랬지
그런 곳에서 수리검 연습을..?
이번엔 내가 할게
그래, 잘 해!
화이팅~
진짜로 연습하고 있네
우리가 아카데미 다닐 때는
자주 여기서 땡땡이쳤었는데..
선생님 눈에 안 띄는 곳이라서
진짜 좋았는데~
만화도 보고 낮잠도 자고
맞아, 맞아
감자칩도 먹고
그건 안 될 일이죠
저 아이들을 본받으세요
설령 선생님 눈에 띄지 않는다고 해도
한결같이 수행에 매진하는 자세
그야말로 학생의 모범입니다!
훌륭해요!
흥분 그 자체!
감동입니다!
저도 저 아이들과 수업을 받고 싶습니다!
방해가 되서는 안됩니다
그만 가죠
나루토
왜 그래?
전에도 저런 게 있었던가?
이번엔 꼭 맞출 거야~
아파~
명중이었는데~
별로 오래되지 않았는데요
겐노가 만들었을지도
나..
네지나 히나타 데리고 올게
거기 비키라고요!
연습에 방해되잖아
실례했군요
다음은 나야!
백안
기폭찰이야!
벽 속에 묻혀있어
뭐라고? 벽 속에?
완전히 묻혀 있어
그런데 그러면 어떻게 폭발시키지?
여기 있네
히나타!
나루토
나루토군
히나타, 나랑 사귀자 히나타, 나랑 같이 가자 두 가지 뜻으로 해석됩니다
너 이럴 때 무슨 말이야!
가.. 갑자기
사귀자니.. 같이 가자니.. 두 가지 뜻으로 해석됩니다
안되겠어?
아.. 안되는 건 아니지만..
그럼 네지한테 부탁해볼게
갈게
기폭찰에 얇은 실이 달려있어
실?
이건 아마 기폭용의 특수한 실일 거야
원격 조작으로 폭발시킬 셈인가?
그 실은 어디로 이어져 있는 거야?
교실을 지나서..
밖으로 나가서..
도장 쪽인가?
통나무가 있어..!
이건 어쩌면..!
네지, 잠깐 같이 가줘
뭐야, 우린 그럴 때가..
그게 저쪽 도장에 이상한 통나무가 있어서
조사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서
그게 기폭장치야!
어깨의 힘을 빼고 던져보세요
잔소리 되게 많네
좋았어~
이번엔 내 차례야
통나무에 과녁이 있을 거야
응, 있었어
그 중심에 기폭장치가 되어있어
중심에 수리검이 명중하면
기폭장치가 작동해서
아카데미는 날라갈 거야!
아깝군요!
집중해서 던지면 반드시 명중할 겁니다
이번에는 꼭 맞춰야지~
집중해서 던진다!
아무도 명중시키면 안돼
앗싸, 명중이다!
해냈군요!
날이 무뎌졌지 않습니까
잘 들으세요
도구는 항상 손질을 해두지 않으면 안됩니다
명중한 줄 알았는데
이쪽이야, 저 뒤야!
내가 반드시 명중시켜 주지!
바로 그런 자세입니다!
느낌이 좋은데요!
이번에야 말로 명중이다!
송충이눈썹!
막아, 리!
뭐지?
놀랬어?
미안~
이걸 떨어뜨린 것 뿐이야
송충이눈썹, 잘 했어!
명중이었는데!
왜 방해하는 거야!
시끄러워!
저게 명중했으면 아카데미는 날라갔어!
정말이야..?
여기에 폭발장치가 있단 말이지?
중심에 명중하면
아카데미가 폭발하게 되어 있어
지금까지 아무도 중심을 맞추지 못했다는 거네
정말 운이 좋았어
운이 좋았다고?
너희들!
대체 누가 여기서 수리검 연습을 시작한거야?
누구라니..
누구더라?
누가 선생님 모르게 수리검 연습을 하면 칭찬받는다고..
선생님 모르게?
아마 환술을 써서 그렇게 여기도록 만들었겠지
겐노의 짓이야
뭔가 수상한 거라도?
그.. 그게
이 기폭장치에 연결된 실..
한 줄이 아닌 것 같아
정말이야? 히나타
으.. 응
백안
확실히 한 줄은 아니군
두 줄..
아니 세 줄인가?
어디로 이어져 있지?
아카데미 밖인가?
잠깐, 여기서는 조금 복잡해
저.. 저기 나도!
백안
백안
찾았어!
나도 찾았어!
위치를 알려줘
아니, 잠깐
또 실이 갈라졌어
여기도..
이.. 이건..
그.. 그럴리가..
설마!
왜 그래?
마을 안 여기저기에 기폭찰이 설치되어 있어!
그것도 한 두군데가 아니야!
셀 수 없을 만큼 방대한 양이야!
나뭇잎마을은..
기폭찰의 소굴이야!
http://SteelyMoon.wo.to
부족한 점 많았을텐데 봐주셔서 감사하고요 배포는 자유이고, 수정은 불가입니다.
오타나 오역은 http://SteelyMoon.wo.to 으로 알려주세요
ピノキオ - オレスカバンド
星屑スチャスチャ踊る 총총히 작은 별들 스챠스챠 춤추는
市松の夜に 체크 무늬 밤에
「あぁ、まだ歸りたくない」と '아, 아직 집에 가고 싶지 않아'라고
口には出せないなぁ 말을 할 수가 없어
思わせぶりテリ― 의미심장한 텔리
愛すべき顔につばを!! 사랑스러운 얼굴에 침을!!
ミスタ―クリケット 미스터 크리켓
汗臭いステ―ジの上で 땀내 나는 스테이지 위에서
光るトロンボンの 빛나는 트럼본의
ピッチが段段外れていってるのも 음이 점점 어긋나고 있는 것도
氣になるけど 신경 쓰이지만
そんな事よりこの無い胸の 그런 것보다 이 없는 가슴의
モヤモヤはさっき 답답함은 아까
呑んだコ―ラのせいかしらねぇ? 마신 콜라 때문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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