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rikaans
Akan
Albanian
Amharic
Arabic
Armenian
Azerbaijani
Basque
Belarusian
Bemba
Bengali
Bihari
Bosnian
Breton
Bulgarian
Cambodian
Catalan
Cebuano
Cherokee
Chichewa
Chinese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orsican
Croatian
Czech
Danish
Dutch
English
Esperanto
Estonian
Ewe
Faroese
Filipino
Finnish
French
Frisian
Ga
Galician
Georgian
German
Greek
Guarani
Gujarati
Haitian Creole
Hausa
Hawaiian
Hebrew
Hindi
Hmong
Hungarian
Icelandic
Igbo
Indonesian
Interlingua
Irish
Italian
Japanese
Javanese
Kannada
Kazakh
Kinyarwanda
Kirundi
Kongo
Krio (Sierra Leone)
Kurdish
Kurdish (Soranî)
Kyrgyz
Laothian
Latin
Latvian
Lingala
Lithuanian
Lozi
Luganda
Luo
Luxembourgish
Macedonian
Malagasy
Malay
Malayalam
Maltese
Maori
Marathi
Mauritian Creole
Moldavian
Mongolian
Myanmar (Burmese)
Montenegrin
Nepali
Nigerian Pidgin
Northern Sotho
Norwegian
Norwegian (Nynorsk)
Occitan
Oriya
Oromo
Pashto
Persian
Polish
Portuguese (Brazil)
Portuguese (Portugal)
Punjabi
Quechua
Romanian
Romansh
Runyakitara
Samoan
Scots Gaelic
Serbian
Serbo-Croatian
Sesotho
Setswana
Seychellois Creole
Shona
Sindhi
Sinhalese
Slovak
Slovenian
Somali
Spanish
Spanish (Latin American)
Sundanese
Swahili
Swedish
Tajik
Tamil
Tatar
Telugu
Thai
Tigrinya
Tonga
Tshiluba
Tumbuka
Turkish
Turkmen
Twi
Uighur
Ukrainian
Urdu
Uzbek
Vietnamese
Welsh
Wolof
Xhosa
Yiddish
Yoruba
Zulu
かき鳴らせ存在をここにいると 울려퍼드려 존재를, 여기에 있다고
新たな旅が今始まる 새로운 여행이 지금 시작된다
Steely Moon의 번역 자막입니다 재밌게 보세요
steelymoon@naver.com
NARUTO
變わり行く季節の中を 변해가는 계절 속에서
生き拔くたびに僕ら 살아갈 때마다 우리는
知惠の强さを手に入れたけど 지혜의 힘을 얻게 되었지만
流れてく時間の中に 흘러가는 시간 속에
置き去りにした想いを 남겨진 마음을
忘れたことすら忘れていた 잊었다는 것조차 잊고 있었어
崩れ掛けた時 孤獨を知って 무너져갈 때 고독을 알고
出逢えた僕ら 一人じゃない 만난 우리들 혼자가 아니야
さらけ出せ感情を万丈の想いを 모두 털어놔 감정을, 넘치는 마음을
淚目が運命を變えてゆく 눈물가득한 눈이 운명을 바꿔 갈꺼야
闇に打ち鳴らせ鼓動を 어둠에 울려퍼뜨려 고동을
きっと會えるよ 꼭 만날 수 있을꺼야
同じ痛みの旗の下で 같은 고통의 깃발 아래서
그러니까 아는 건 다 말했다구요
너는 일락에서 처음으로 겐노를 만났다
그때 어떤 이야기를 했지?
그런 것까지 기억 못해요
우리는 그걸 알아야 한다
대화를 분석하면
겐노가 누구에게 고용됐는지 알 수 있을지도 모른다
참고로 최근 2주간의 대화는 전부 파악하고 있다
알 고 싶은 것은 그 이전의 대화다
아무리 그래도
기억도 안나는데..
그럼 너에게 역행최면을 걸겠다
역행최면(逆行催眠)?
최면으로 잠재의식으로부터 과거의 기억을 끌어내는 것이다
긴장을 풀어라
시역의 술법(時逆の術)
시작하겠다
너는 지금 기억을 거슬러 올라가고 있다
하루 전
이틀 전
사흘 전
점점 거슬러 올라간다
그리고
겐노와 만난 날이다
너는 어디에 있지?
숲 속..
혼자서 수행을 하고 있었어 암부도 속수무책 나루토의 기억
점심 때가 되서 암부도 속수무책 나루토의 기억
점심 때가 되서
일락으로 갔어
그리고 거기서..
가게 안이 아니라 밖에서 만난 거구나?
뭐하는 거예요?
이 가게에 들어갈까 말까 망설이고 있었지
할아버지, 다른 마을에서 왔어요?
타국서 일하러 온 목수란다
어떻게 알았니?
그건요, 나뭇잎마을 사람이라면 모두 일락 라면을 좋아한다구요
그렇구나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정말로 맛있구나
그렇죠?
잘 먹었습니다
이제 배 부른게냐?
난 아직 한창 클 때니까 곱배기로도 부족하다구요
그렇겠구나
그럼 내 걸 주마
그래도 되요?
그럼
앗싸!
고마워요, 할아버지
그래서 라면을 먹고 가게 앞에서 헤어졌어..
그 후 만났을 때는?
역시 일락 앞에서..
백안!
여기도 아무것도 없어
그렇군요
백안!
그래
어제 그 연막에는 냄새를 지우는 성분도 포함되어 있는 것 같군
용의주도한 녀석이군
그렇다면 어째서 암부에게 따라잡혔지?
그건 암부가 우수하니까
암부가 우수하다는 것은 잠입 전부터 알고 있었을 거다
응당 다른 탈출 방법도 가정해봤을 것이다
듣고보니 그럴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알 길도 없어
죽은 자는 말이 없다..인가
-처리 중-
이쪽이야
뭐 하는 거예요?
시체를 짜 맞추는 거야
짜 맞추다니..
상당히 참혹한 상태였거든
몸 전체에 기폭찰을 붙이고 있었다고 하니까
끝날 때까지 밖에 있을래?
그럴게요
계속 있겠습니다
정말 대단해..
사쿠라..
그래서 그때 계란이랑 챠슈를 줬어 チャ-シュ- 일본식 라면에 올리는 돼지고기 고명
또 라면 얘긴가?
아 그렇지, 그때였어
무슨 일이 있었지?
사진을 보여줬어..
사진?
내 또래 아이의 사진..
왜 내게 이렇게 친절하게 대해주는지 물었더니..
손자가 한 놈 있는데
딱 네 나이 정도란다
아무래도 남같지가 않구나
휴일엔 말이다
손자하고 보물찾기하는 게 낙이지
보물찾기?
이제 배 부른게냐?
그럼 내 걸 주마
할아버지, 땡큐~
손, 왜 그래요?
예전에 톱에 베인 흉터란다
그리고 또 라면을 나눠줘서..
겐노에게 가족은 없어
그럼 손자 얘기는 거짓말인가
이 후부터 우리의 감시가 붙습니다
더이상의 심문은 무의미합니다
역시 상대가 하급닌자라 해도
섣불리 정보를 흘리지는 않았다는 건가
츠나데님으로부터 긴급연락입니다
-경단-
그랬군
건물에는 이상이 없군
전부 도면대로 만들어졌어
달리 손댄 흔적은 없어
역시 목수라는 건 잠입하기 위한 위장이었을까요?
아직 단정하기는 일러
단지 도면만 훔칠 거라면
꼭 목수일 필요는 없으니까
그런데 시카마루 일행은 어떤 걸 조사했나요?
동료 목수들에게 들은
겐노가 한번이라도 갔던 곳을 조사하고 있는데..
지금으로선 단서가 없어
어? 음식점 뿐이네?
응, 식사 외에 외출하는 일은 거의 없었던 것 같아
일단, 히나타는 애들이 있는 시체 안치장으로 가고
네지 일행은 키바, 시노를 도와줘
알겠어
그럼, 우리들도 다음..
시카마루군!
츠나데님이 부르십니다
호카게가?
폭포마을이?
전원, 임전태세에 들어갔다고 한다
일단 명목은 종합 훈련이라고 하지만
종합 훈련이라고요..
말할 것도 없이
예전에도 훈련을 명목으로 총동원해서
단번에 타국을 침략하는 방법은 자주 행해왔다
거기다 겐노는 나뭇잎마을에 오기 전에
폭포마을에서 지냈다는 정보도 있습니다
어떤 관계가 있다해도 결코 이상하지 않죠
각처에 나가있던 닌자 대부분이
이미 폭포마을 쪽으로 보냈다
국경을 넘는 시점에서
침략으로 간주해서
그들에게 응전한다
시카마루
너희도 어서 국경으로 떠나라
별로 우리가 갈 필요는 없는 것 같은데요
시카마루군
무슨 뜻이지?
나루토!
이봐, 나루토!
그런 곳에 서있으면 장사에 방해되잖아
죄송해요
그러고 보니..
할아버지 라면 끝까지 먹는 걸 본 적이 없네
혹시 라면을 싫어했나?
그럼 왜 그렇게 항상 일락에..?
이유를 들어보지
하급 10명에 중급 1명
있든 없든 전력에 영향은 없겠죠
무슨 말이 하고 싶은 거지?
영 찜찜해요
겐노라는 할아범의 행동이
조사하면서 알았지만..
녀석의 평소 행동은 정말로 완벽했어요
목수로써의 실력은 보통
검소하고 눈에 띄지 않으면서 큰 실수도 없었죠
누구에게도 미움사지 않고
누구에게도 가까워지지 않고
만약 갑자기 사라졌다고 해도
다음 날이면 아무도 신경쓰지 않을 정도로
존재감이 약한 사람
닌자 교과서에 싣고 싶을 만큼 훌륭한 잠복이었어요
그 정도의 닌자가
아주 사소한 계기로 암부에게 감시되게 된다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분명히 그렇지
달아날 때만 해도 그래요
한 번, 암부의 추적을 따돌렸으면서
어이없이 따라잡히고
이름난 트랩술사치고는 너무 싱거운 결말이예요
그러면서도 도면만은 흔적없이 사라졌죠
도저히 납득이 안가요
그래서?
전부 녀석의 계획대로 흘러가고 있다..
그걸 리가!
정체가 드러나는 것도
암부의 눈 앞에서 죽는 것도
전부 녀석의 계산이라고 한다면..
폭포마을을 경계해서
전원이 마을을 비우는 것까지 계산했다고 하면..
우리는 녀석의 장단에 춤추는 것 뿐일지도 몰라요
하지만, 현시점에서의 정보를 종합해 보면
경계해야 할 것은 폭포마을이다
그건 그렇지만
그렇다고 해도
고작 하급닌자와 중급닌자 1명을 추가 파견했다고 한들
달리 상황이 바뀔 거라고 생각할 수도 없지
시카마루반은 계속해서 겐노에 관해 조사에 임해라
알겠습니다
시카마루, 쵸지!
미안, 오래 기다렸지
머리 아파..
왜 장부같은 걸 조사해야 돼?
나도 귀찮아
그래도 이게 조사의 기본이니까
그건 그렇고 숫자 뿐이라 눈이 아파
미안하군
역시 어딨는지 모르겠네
그래요?
뭐가?
겐노의 소개장이 위조라는 걸 알게 된 예전의 소개장말야
왜 그런 걸 굳이?
그냥
단지 누군가 잃어버린 것인지
아니면 녀석이..
만약 그렇다해도
보통 자기가 가져온 소개장을 먼저 처분할텐데..
왜 일부러 예전의 소개장만..
여기가 자폭 지점인가요?
유류품은 이미 전부 회수한 것 같군
암부가 한 일이다
누락은 있을 수 없다
모두, 이쪽으로 와 봐
여기 봐
나무의 양쪽이 그을었어
기폭찰이 폭발했으니 그을음 정도는..
양쪽 다 그을었다는 건 이상해
그렇지
자폭만으로 그런 그을음은 생기지 않아
적어도 두 번의 폭발이 아니면 이런 그을음은 생기지 않아
그치만 암부의 말로는
몸에 붙인 기폭찰을 폭발시켰다고..
하지만 폭발 순간을 본 자는 없다
왜냐하면
암부라고는 해도
폭발 여파를 피하기 위해 몸을 숨기기 때문이다
이것도 양쪽에 그을음이 있어
이 나무도 그래
아마도..
우선 주위의 나무에 붙인 기폭찰이 폭발하고
중앙에서 큰 폭발이 일어난다..
폭발 간격을 짧게 하면
한 번의 폭발로 보일 거야
그렇군요
하지만 그러려면 그전에 약간의 사전 준비가 필요해
겐노는 여기서 암부에게 따라잡혀 죽음을 택한 게 아니었나?
따라잡힌 것이 아니라
따라잡게 했다면..
애초에 여기서 따라잡히도록 계산하면서 도망갔다는 거야?
불가능하진 않다
그렇다면 다른 곳에도 장치를 해뒀을 법하군요
어쩌면 기폭찰로 죽었다는 것도..
끝났어
들어와도 돼
있을 수 없는 일이야
암부가 눈 앞에서 확인했다며
조사하려고 해도..
난 의료닌자도 아니고..
어디를 어떻게..
사쿠라
이 사람 목수로 잠입했지?
응, 뭔가 이상한 점이라도?
손이..
상처 하나없이 깨끗해
우리 집 꽃집이잖아
어릴 때부터 가게 일을 도와서
손을 보면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 알 수 있지만
목수의 손은 더 울퉁불퉁해
더구나 트랩술사의 손이 이렇게 깨끗할 리가 없어
그럼..
잠깐만요
백안!
역시나..
경락계를 단련한 흔적이 없어
챠크라를 쓴 적이 없는 거예요
밖에서 의료반 사람들의 말을 들었어요
이 시체에는 의문점이 있다고..
이 사람은 닌자가 아니예요
보고합니다
폭포마을의 선두가 머지않아 국경선에 도달합니다
빠르군
우리쪽 원군은?
집결 중입니다만 아직 충분한 태세는..
우리 태세가 정비되기 전에 단숨에 쳐들어온다면..
그건 그렇고 꿈에도 폭포마을이..
한탄해도 아무것도 변하지 않아
적이 저 강을 넘는 지점에서 선전 포고로 간주하여
공격을 개시한다
넵!
아카데미?
아카데미의 도면같은 건 없었는데..
잠깐 와보시겠어요?
무슨 일인가?
지난 달, 아카데미에서 입금되었다고 되어 있는데요
지난 달?
아, 이것 말인가?
아카데미의 보수공사를 했네
그때의 도면이 없는데요
아니, 그럴 리가 없는데
이상하네..
어디에 뒀지?
뭐야?
위?
무슨 일이야? 나루토
뭐지?
이제 슬슬 보일 때가 됐는데..
보고합니다
접근 중이었던 폭포마을의 선두가..
되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뭐라고?
정말 단순한 훈련이었던 걸로..
그럼 도난당한 도면은 어디에..
이.. 이건!
이건 시카마루네..
이게 도면이야?
응
복잡하게 암호화해서 간단히 해독할 수 없게 돼있어
그런데..
겐노에게 도난당했던 도면이..
어떻게..
http://SteelyMoon.wo.to
부족한 점 많았을텐데 봐주셔서 감사하고요 배포는 자유이고, 수정은 불가입니다.
오타나 오역은 http://SteelyMoon.wo.to 으로 알려주세요
ピノキオ - オレスカバンド
星屑スチャスチャ踊る 총총히 작은 별들 스챠스챠 춤추는
市松の夜に 체크 무늬 밤에
「あぁ、まだ歸りたくない」と '아, 아직 집에 가고 싶지 않아'라고
口には出せないなぁ 말을 할 수가 없어
思わせぶりテリ― 의미심장한 텔리
愛すべき顔につばを!! 사랑스러운 얼굴에 침을!!
ミスタ―クリケット 미스터 크리켓
汗臭いステ―ジの上で 땀내 나는 스테이지 위에서
光るトロンボンの 빛나는 트럼본의
ピッチが段段外れていってるのも 음이 점점 어긋나고 있는 것도
氣になるけど 신경 쓰이지만
そんな事よりこの無い胸の 그런 것보다 이 없는 가슴의
モヤモヤはさっき 답답함은 아까
呑んだコ―ラのせいかしらねぇ? 마신 콜라 때문일까나
Can't find what you're looking for?
Get subtitles in any language from opensubtitles.com, and translate them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