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かき鳴らせ存在をここにいると 울려퍼드려 존재를, 여기에 있다고
新たな旅が今始まる 새로운 여행이 지금 시작된다
Steely Moon의 번역 자막입니다 재밌게 보세요
steelymoon@naver.com
NARUTO
變わり行く季節の中を 변해가는 계절 속에서
生き拔くたびに僕ら 살아갈 때마다 우리는
知惠の强さを手に入れたけど 지혜의 힘을 얻게 되었지만
流れてく時間の中に 흘러가는 시간 속에
置き去りにした想いを 남겨진 마음을
忘れたことすら忘れていた 잊었다는 것조차 잊고 있었어
崩れ掛けた時 孤獨を知って 무너져갈 때 고독을 알고
出逢えた僕ら 一人じゃない 만난 우리들 혼자가 아니야
さらけ出せ感情を万丈の想いを 모두 털어놔 감정을, 넘치는 마음을
淚目が運命を變えてゆく 눈물가득한 눈이 운명을 바꿔 갈꺼야
闇に打ち鳴らせ鼓動を 어둠에 울려퍼뜨려 고동을
きっと會えるよ 꼭 만날 수 있을꺼야
同じ痛みの旗の下で 같은 고통의 깃발 아래서
새로 짓는 곳이 꽤 많네?
요즘 건축 붐이라더라
어디든 일손이 부족해서 다른 나라의 목수도 쓴대
그 정도는 나도 안다구
겐노 할아버지!
나루토 아니야
누구야?
모래의 나라에서 온 목수이셔
일락에서 자주 만나
어떠냐? 오늘도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잘 먹겠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역시 일락의 라면은 최고라구요
역시 그렇지?
미안하네만 물 좀 주게
네
잘 먹었습니다!
빠르다!
이제 배 부른게냐?
아니, 그건 아직..
그럼 내 걸 주마
앗싸!
야 나루토!
두사람은 매일 이런다니까
꼭 진짜 손자같군
정말 사쿠라는 너무 깐깐해
츠나데 할멈 말고도 잔소리꾼이 잔뜩 있잖아?
시노라든지 이노 키바에다 카카시 선생님
그래도 역시 사쿠라가 최고랄까
뭐라고? 그건 네가 항상 이상한 짓을 하니까
사쿠라 진정해, 진정해
아파!
슬슬 때가 됐군
겐노 할아버지, 도와줘요~
대 위기! 나뭇잎마을의 11인 전원집합
젠장..
뭐야 저거
안개인가?
뭐 아무렴 어때
츠나데님
주무시는데 죄송합니다
이전부터 암부가 감시하던 남자가..
움직였나?
현재 도주 중입니다
도주?
암부가 나섰는데도 아직 포획하지 못했나?
도대체 어떤 자지?
정체는 파악했겠지?
요즘의 빙고북에는 해당하는 인물이 없었습니다만
예전 빙고북을 재조사한 결과..
겐노라고?
트랩술사의 겐노말인가? トラップ使い
알고 계신가요?
이미 오래된 얘긴데
요즘엔 소문이 들리지 않길래 은퇴한 걸로 생각했는데
설마 나뭇잎마을에 숨어들었을 줄이야..
나이는 속일 수가 없는건가
아니, 역시 나뭇잎마을 암부
라는 게 맞겠지
도편수 댁에서 훔쳐낸 물건을 돌려받겠다 도편수: 집을 지을대 총책임을 맡는 목수의 우두머리
그런 것을 내가 계속 가지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나?
긴 닌자 인생을
여기서 끝을 내는 것도 좋지
나뭇잎마을의 끝을 보지 못하는 것은 유감이네만!
기폭찰!
대피하라!
나뭇잎마을에 대규모 공격을 꾀하는 자들이 있다는..
목수 이외에 도면을 필요로 할 목적은 없습니다
겐노의 마지막 말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그 도면의 해독에는 시간이 걸릴 것이다
하지만 그것을 기대하는 것은 위험하다
적은 지금 당장이라도 쳐들어올 수 있다!
초 S급 비상경계 태세를 발동한다
필요 최저한의 인원을 남기고
전원 국경 주변경계에 임하라!
국경을 넘어오는 자가 있으면
총력으로 이를 저지하라
절대로 마을에 들여보내선 안?쨈?
날씨 한번 좋다~
나루토!
사쿠라
귀찮은 일이군요
너라면 가능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너는 마을에 남긴 거야
하다못해 인원을 늘려주실 순 없나요?
지금 상황으로는 더이상 증원은 무리입니다
너에게는 최상의 멤버아닌가?
최상이라..
안개?
어젯밤은 안개가 낄 만한 기상조건이 아니었는데
이상하네..
꿈이었나?
평소보다 사람이 적지 않아?
나도 그렇게 생각해
보아하니 비상경계 태세가 돌입했나 보네
진짜로?
전혀 몰랐다구
그 정도는 눈치채라
너도 닌자니까
근데 말야
경계 태세면 마을의 중대사잖아?
왜 우리한테 아무 연락도 없냐구
그래서 지금 츠나데님이 부르셨잖아
들어와요
츠나데님, 나루토를 데려왔습니다
시카마루
너도 제때 연락 못받았구나?
뭐라는 거야?
아무것도 아니야
그렇지, 시카마루
너도 어젯밤에 이상한 안개 못봤어?
그만해, 꿈이라니까
안개 같은 건 없었어
그봐, 들었지?
그건 연막이야
연막?
전부 모이면 설명할게
나루토, 사쿠라
너희를 초 S급 비상경계 태세에서 제외한 건
시카마루 지휘하에 특별임무에 보내기 위해서다
뭐 그렇게 되서
우선 지금부터 말하는 녀석들을 불러와줘
침착해, 나루토
그게, 벌써 집합시간 지났잖아!
아니, 정확히는 아직 20초 전이다
온 것 같군
어라? 벌써 다 왔네?
척 봐도 네가 꼴찌잖아
다 왔지?
그럼 시작한다
모두 벌써 눈치챘겠지만
현재 마을에는 초 S급 비상경계 태세가 돌입했어
사건의 발단은..
어젯밤의 연막이지?
너희 알고 있었어?
당연하지
벌레들이 소란스러웠어
난 몰랐는데
너 진짜 둔하다!
나도 몰랐어.. 쵸지 수준
설마..
나루토 이하?
그래서 그건 도대체 뭐였어?
암부와 관련된 사건같아서 잠자코 있었습니다
정답이야
암부가 움직였어
여..역시
어제 심야의 일이다
2주 전부터 암부가 비밀리에 감시하고 있던 남자가
나뭇잎마을 최고 도편수의 집에 잠입했다
그리고 비밀금고에서
마을 중요시설의 도면을 훔쳐갔다
도면을?
그게 왜?
건물의 도면을 도둑맞은 것 뿐이잖아
그것뿐이라니!
너 정말..
나루토군..
가령, 마을 요새의 도면이 적의 손에 들어갔다고 하자
그 도면을 상세히 조사하는 함으로써
가장 효율적으로 마을로 침입할 방법을 찾아낼 수 있어
츠나데님의 관저 도면이 있다고 하자
그것이 있으면 어디를 통하면
츠나데님의 방으로 갈 수 있는지 알 수 있어
만에 하나, 그게 암살자에게 넘어가면..
그렇담 엄청 위험하잖아
어젯밤의 연막은
그 도둑놈이 도망가면서 뿌린 거야
그랬군
최종적으로 놈은 서쪽 숲에서 암부에게 포위당해
자백하기 전에 자폭했어
그런데 귀찮게도
자폭할 때 훔친 도면을 갖고 있지 않았어
만약 도면이 이미 적의 손에 들어갔다면
나뭇잎마을 타도 악몽의 재현이야
그것을 막기 위해 오늘 아침 초 S급 비상경계 태세에 돌입했다
그래서, 남겨진 우리의 임무는?
분실한 도면의 소재를 조사해서 되찾는 것
이것이 임무다
모래사장에서 바늘찾기군
놈이 접촉한 사람이나 마을을 쫓으면 되지 않아?
놈은 예전에 일류 트랩술사로 이름을 날렸다고 한다
도면을 숨긴 곳에 트랩을 설치했을 가능성도 충분해
그럴 법하군
알겠어, 네 지시에 따를게
해보자구
그럼 조사를 개시한다
죽은 남자는 몇 개월 전부터 마을에 잠입해서
목수로 일하고 있었다고 한다
이..이 사람은!
이름은 겐노
말도 안돼..
이건.. 있을 수 없어!
겐노 할아버지는 말야
일락 라면을 엄청 좋아했다구!
그런 사람이 그런 일을 할 리가 없어
이봐
적의 마을에 침입하는 녀석이
처음부터 나쁜 면을 보일 리가 없잖아
상대를 방심하게 하려고 좋은 사람인 척 연기하는 거야
라면 좋아하는 사람 중에 나쁜 사람은 없어!
아니, 그건 아니야 나루토
쵸지, 네가 알아듣게 얘기해줘
일락 라면을 좋아하는 사람 중에 나쁜 사람은 없어!라고 해야지
쵸지!
진짜..
이놈이나 저놈이나..
도난당한 도면의 목록입니다
정말 면목없습니다
중요한 도면을..
츠나데님께 고개를 들 수가 없어요
이 중에 겐노가 관련된 공사는..
아뇨,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도편수 밑에서 일했던 게 아닌가요?
마을 안전에 관련되는 공사에는
타지사람은 참가시키지 않습니다
그 할아범에게 맡긴 건 일반 주택건설 공사 뿐입니다
즉, 공사 현장에서 트랩을 설치했을 가능성은 낮다는..
그렇게 생각한다만
만약을 위해 전부 조사해보는 게 좋겠지
부탁할게
히나타님은 이쪽을 부탁하겠습니다
네
저도 함께 가겠습니다
나도
아까도 말했지만
도면이 아직 적에게 전달되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어
도망가는 중에 어딘가에 숨겼을 경우도 있으니까
그걸 찾는 게 우리 일이라는 거지?
알겠다
보물찾기 시작이야
부탁한다, 아카마루
가라
이노랑 사쿠라는 시체를 보고 와줘
뭔가 단서가 남아있을지도 몰라
우리가?
알겠어
알았어!
가면 되잖아 가면!
사쿠라, 너 정말 아무렇지도 않아?
어찌됐든 의료닌자 지망생인데 이 정도로 겁먹으면 안되잖아
너는 그럴지 몰라도..
자 그럼
도편수
죽은 겐노라는 할아범에 대해
아는 대로 죄다 말해주시겠어요?
그 할아범이 나뭇잎마을에 온 건 3개월 전으로
모래의 나라의 유명한 도편수의 소개장을 가지고 날 찾아왔지
알고 있는대로 지금 나뭇잎마을에 건축 붐에 일어서
요즘 어디든 일손이 부족해서 난리지
우리도 일손이 아쉬웠으니 바로 고용했지
솜씨는 그럭저럭 평범했지
계속 고용하고 싶을 정도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고할 만큼 나쁘지도 않았지
일하는 것도 성실하고 일손이 부족할 때 부리기엔 딱이었어
그런데 얼마 지나 그가 가져온 소개장이
위조품이란 걸 알았지
이게 그 소개장이네
왜 이게 위조품이라는 거야?
10년 전 일인데
같은 도편수의 소개장을 가지고 온 녀석이 있었지
우연히 그때의 소개장을 찾아서 비교해봤더니
필적이 다르단 걸 알았지
그 소개장은?
그건 저 선반에
어라? 어디에 뒀더라
분명히 여기에 뒀는데
미안하군
나로서는 나쁜 짓 안하고 얌전히 일만 해준다면
소개장이 위조품이라도 상관없지만
일단 이런 것은 츠나데님께 말해두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설마 그 할아범이 타국 닌자고
도면을 훔쳐갈 줄이야
솔직히 지금도 믿기지 않아
이봐, 정말로 할아범이 한 짓인가?
나도 믿기지 않아요
함정을 설치한 것 같지는 않군
들어와
여기가 할아버지가 살던 방인가
월세는 매달 어김없이 냈어
생활은 규칙적이었어
가끔 동료와 한 잔하고 들어오기는 해도
남에게 폐 끼칠 만한 일은..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단서가 될 만한 건 아무것도 없군
있다!
뭐가 있는데?
특제 가츠오다시 담백한 맛 우동에
담백하고 산뜻한 얇은 면발 우동~
먹을 것 찾는 게 아니잖아
그런데 보통 혼자살면 먹을 것을 쌓아둘텐데
컵우동 밖에 없어
할아범 외식을 많이 했잖아
일락에도 자주 갔다고 하고
그렇지? 나루토
응..
집에서 먹는 편이 싸고 많이 먹을 수 있는데
쵸지 네가 아니잖아
그 할아버지 자기 얘기는 거의 안했어
역시 그렇군
그러고 보니 마을 아이랑 친해졌다고 기쁜 듯이 얘기했었어
그 녀석이라면 죽은 할아범에게 뭔가 들었을지도
글쎄 어떨까?
어떨까라니 뭐야
우선 그녀석을 찾아서 물어보지 않으면 모르잖아!
그게 찾을 필요도 물어볼 필요도 없겠지
그럼 그녀석은 어딨는데?
바보, 그 마을 아이가
너야, 나루토
나라고?
틀림없어
우즈마키 나루토 맞나?
잠깐 물어볼 것이 있다
http://SteelyMoon.wo.to
부족한 점 많았을텐데 봐주셔서 감사하고요 배포는 자유이고, 수정은 불가입니다.
오타나 오역은 http://SteelyMoon.wo.to 으로 알려주세요
ピノキオ - オレスカバンド
星屑スチャスチャ踊る 총총히 작은 별들 스챠스챠 춤추는
市松の夜に 체크 무늬 밤에
「あぁ、まだ歸りたくない」と '아, 아직 집에 가고 싶지 않아'라고
口には出せないなぁ 말을 할 수가 없어
思わせぶりテリ― 의미심장한 텔리
愛すべき顔につばを!! 사랑스러운 얼굴에 침을!!
ミスタ―クリケット 미스터 크리켓
汗臭いステ―ジの上で 땀내 나는 스테이지 위에서
光るトロンボンの 빛나는 트럼본의
ピッチが段段外れていってるのも 음이 점점 어긋나고 있는 것도
氣になるけど 신경 쓰이지만
そんな事よりこの無い胸の 그런 것보다 이 없는 가슴의
モヤモヤはさっき 답답함은 아까
呑んだコ―ラのせいかしらねぇ? 마신 콜라 때문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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