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かき鳴らせ存在をここにいると 울려퍼드려 존재를, 여기에 있다고
新たな旅が今始まる 새로운 여행이 지금 시작된다
Steely Moon의 번역 자막입니다 재밌게 보세요
steelymoon@naver.com
變わり行く季節の中を 변해가는 계절 속에서
生き拔くたびに僕ら 살아갈 때마다 우리는
知惠の强さを手に入れたけど 지혜의 힘을 얻게 되었지만
流れてく時間の中に 흘러가는 시간 속에
置き去りにした想いを 남겨진 마음을
忘れたことすら忘れていた 잊었다는 것조차 잊고 있었어
崩れ掛けた時 孤獨を知って 무너져갈 때 고독을 알고
出逢えた僕ら 一人じゃない 만난 우리들 혼자가 아니야
さらけ出せ感情を万丈の想いを 모두 털어놔 감정을, 넘치는 마음을
淚目が運命を變えてゆく 눈물가득한 눈이 운명을 바꿔 갈꺼야
闇に打ち鳴らせ鼓動を 어둠에 울려퍼뜨려 고동을
きっと會えるよ 꼭 만날 수 있을꺼야
同じ痛みの旗の下で 같은 고통의 깃발 아래서
마님
먹구름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비가 내리기 전에 오늘 밤 묵을 숙소를..
알겠습니다
그렇게 해주세요
네
이 안개는 뭐지?
앞이 보이지 않아
뭐지?
무슨 일인가요?
카요님
괴기 저주받은 유령성
괴기 저주받은 유령성
괴기 저주받은 유령성
괴기 저주받은 유령성
괴기 저주받은 유령성
괴기 저주받은 유령성
괴기 저주받은 유령성
괴기 저주받은 유령성
괴기 저주받은 유령성
꿀의 나라의 영부인 카요님은
친정인 안의 나라에 귀경 중이셨다고 한다
도착이 늦어지는 것을 이상하게 여겨 마중을 나가 보니
고갯길에는
가마와 함들만 내동댕이 쳐져있고
카요님은 물론 일행이 전부 사라지고 없었다고 한다
즉, 그 영부인을 찾으라는 거죠?
그렇다
나루토는 제쳐두고
히나타의 백안
키바와 아카마루의 후각
탐색팀으로는 최적이지
도대체 뭐예요! 할멈
나는 아무런 장점도 없다는 거예요?
그럼 아닌가?
나루토군
나로토군에게도 장점이 있다고 생각해
역시 히나타야!
그 장점을 츠나데할멈한테 똑똑히 말해줘!
말해봐
내 장점은 어떤 거야?
음 그게..그..
..이니까..
거기서 머뭇거리지 말라구!
아니, 그럴 생각은..
어이 거기 둘! 이제 됐어
저..저기 할멈
이 임무 이상한 일 아니죠?
이상한 일?
그게..
그러니까 그..
유령이라던지..
유령?
너 그런 걸 무서워하냐?
뭐 그렇달까..
유령같은 게 있을리가 없잖아
바보같은 소리하지 말고 얼른 출발해!
다짜고짜 출발하라니..
장소는요?
쿠비사키(首崎峠) 고개 首 목이라는 뜻
모..모,모,목?
이 목을 말하는 거예요?
역시 왠지 안좋은 예감이 든다구요!
바보같은 놈!
닌자가 그까짓 걸로 찡얼대지마!
냉큼 갔다와!
유령보다 츠나데할멈이 더 무섭다구요!
다..다녀오겠습니다!
아..안녕히계세요
정말 저녀석은 매일 저 모양이니..
츠나데님
쿠비사키 고개는 수(首)의 나라의 수도가 있던 곳이죠?
50년 쯤 전에 멸망한
쿠비사키 일족의 함락된 성터가 아직 남아있다고..
그게 어째서?
성터같은 건 어디에나 있어
겁 많은 나루토를 닮아가는 거냐? 시즈네
아..아뇨, 그런 게 아니라..
여기다
쿠비사키 고개
어쩐지 으스스하다구
이런, 비가 오기 시작했어
서두르자
아까보다 더 많이 오잖아
성?
성이 있다는 얘기는 못 들었는데..
왠지 안좋은 예감이..
그것 봐!
갈수록 으스스한 임무라구
하지만 이게 단서라는 거잖아
가보자
이대로 있다가는 흠뻑 젖을꺼야
잠깐, 그렇게 서두르지마
웅장한 성이네
역시 갑자기 찾아가는 건 좀..
이제 곧 밤이고 폐가 아닐까?
나루토, 설마 진짜로 쫄은거야?
그..그럴리가
기운내, 나루토군
가자
문이..
저절로 열렸다
실례하겠습니다
아무도 안계세요?
불이 켜져있어
잠깐 비 좀 피하고 갈게요
기다려, 아카마루!
들어갈게요
안녕하세요
좋은 냄새가 나는데?
아직 따듯해
조금 전까지 누가 있었나?
뭐야?
무섭게 생긴 아저씨네
이 성의 주인인가?
성주라면 영주라는 거잖아?
영주의 성이 있다면 이 부근은 수도일텐데
그런데 여기는 국경이라고
어이, 아카마루!
뭐하는 거야
함부로 먹으면 안되지
나루토군?
뭐야, 놀라게 하지마
방금 이 그림 눈이 움직였다구!
바보, 그림이 움직일 리가 없잖아
네가 너무 긴장해서 그래!
식사가 7인분 차려져 있어
그게 왜?
행방불명이 된 꿀의 나라 사람도 7명이었어
이 성안에 영부인 일행이 아직 있을지도 몰라
흩어져서 찾아보자
흐..흩어져서?
우리 모처럼 모였는데 다같이 가자
응? 그렇게 하자
키바, 히나타
나루토! 언제까지 어린애같이 굴꺼야!
이건 임무라고!
그렇게 큰 소리로 말 안해도 안다구..
잠깐, 기다려!
난 무서운 건 정말 싫어
밤에 화장실 갈 때 무섭잖아
무서워,무서워,무서워!
또 움직였어!
키바, 히나타!
아카마루!
역시 혼자있으면 무섭잖아!
너도 느꼈어?
이건 분명히 사람의 냄새야
여기야
아무도 없어
삼켜버리겠다
누구야
거기 누구냐!
천장이..!
이 녀석이!
책 엄청 많다
쿠비사키 성 사시(史詩) 사실을 소재로 한 시
50년도 지난 거네
성은 이미 적의 군대에 포위되었다
우리 백성은 무참히도 살해당해
성내에 남은 수하의 군사도 소수
오늘은 넘기지 못하고 이 몸도 죽어 없겠지
허나 나의 원함은 성내에 남아
이 성으로 하여금 한 명도 남기지 않고 집어삼키겠다
성에 발을 들이는 이 전부를
쿠비사키 코우자 기록
집어삼켜?
삼켜버리겠다
뭐지?
쿠비사키 코우자!
젠장..
히나타!
히나타, 정신 차려
나루토군
나루토, 히나타!
무사했구나!
키바, 아카마루!
50년 전에 함락된 성?
말도 안돼
두루마리에 날짜가 그렇게 쓰여 있었어
이 성에 들어온 자는 모두 집어삼키겠다고
확실히 우리는 먹혀버렸지
나루토군
어이, 괜찮아?
아파..
나왔다!
죄..죄송합니다
어떻게 된거야?
쿠비사키 가의 갑옷이 아니야
어쩌면 이건 적군?
저기도 있어
또 다른 갑옷이야
저 갑옷 쿠비사키 가의 갑옷
빨리 여기서 나가자
저 사람 같은 갑옷을 입고있어
설마 저 사람이..
쿠비사키 코우자 본인?
쿠비사키 코우자
뭐야
녹고 있어
뭐지
뭔가 시큼한 냄새가 나
이 성 뭔가 이상해..
히나타
백안!
벽 전체가 챠크라의 흐름으로 둘러싸여 있어
어째서..
움직이고 있어
이 벽 살아있는 것 같아
어쩌면..
유권!
괜찮아? 히나타
응..
나 이것과 비슷한 것을 본 적이 있어
에로선인이 소환한 큰 두꺼비의 배 속이라구
배 속?
그럼 혹시 이 냄새는..
위액인가!
쿠비사키 고우자는
성에 소환술을 걸어놨어
하지만 그 소환된 것은
성 전체를 삼켜버릴 정도의 덩치였어
이 성에 들어온 순간부터 우리는 먹힌 거였어
그런데
이 녀석은 왜 일부러 성으로 변해서 우리를 먹는 척을 한 거야?
모르겠어
무슨 소리지?
사.. 살려주세요
꿀의 나라의 영부인?
벽에 묻혀가고 있어
나뭇잎마을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을 구하러 왔습니다
지금 꺼내줄게요
틀렸어
힘내세요
위험해..
이 녀석 안에 있는 사람을 전부 여기로 모아서
원래 모습으로 바꾸고 있어
이대로는 우리도 위험해
나루토, 히나타 물러서!
수인분신!
아통아!
나는 시논이다
코우자의 명에 따라 성내에 발을 들이는 자를 삼킨다
나루토군!
아야야..
어떻게 하면 이 녀석 배 속에서 나갈 수 있지?
모르겠어
소환한 거라면 계약의 두루마리가 있을 거야
그것을 파기해버리면
이 녀석은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갈 거야
그렇구나!
히나타!
응!
백안!
있다!
위, 아마 다락방일 거야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위로 올라가냐구
벽의 챠크라가 다시 안정되기 시작했어
누구지?
쿠비사키 코우자..!
더는 안 속는다고
저것도 소환이 만든 환영이라구!
기다려!
아까랑은 상태가 달라
뭐지?
따라오라는 것 같은데?
사라졌어
나루토군, 저기!
두루마리다!
또 시작됐어!
나루토 서둘러!
알았어
이건..
소환동물의 원래 모습이야
산의 농도가 높아지고 있어!
빨리 끝내자고!
잠깐만
이대로 소환동물이 돌아가면
어쩌면 우리까지..
이제 다른 방법이 없어 할 수 밖에 없어!
알았어
됐어
나루토!
나루토군!
나루토군, 거기야!
거기라면 벽을 부술 수 있을 거야!
좋았어!
그림자 분신술!
나선환!
나루토군!
성주는 이 성을 빼앗은 자들을 원망하면서 죽었어
하지만 그가 두루마리가 있는 곳까지 안내해줬어..
그럼 성주의 원한은 이제 풀렸다는 건가?
아마 그렇겠지
그리고 무려 50년 동안
기특하게도 명령을 지켜준 소환동물을 애처롭게 여겨
돌려보내주고 싶었던 게 아닐까
그렇구나
그럼 그 성주는..
소환동물을 해방시켜 줄 사람을 기다리고 있었던건가?
이제 드디어 돌아가게 됐네?
http://SteelyMoon.wo.to
부족한 점 많았을텐데 봐주셔서 감사하고요 배포는 자유이고, 수정은 불가입니다.
오타나 오역은 http://SteelyMoon.wo.to 으로 알려주세요
ピノキオ - オレスカバンド
星屑スチャスチャ踊る 총총히 작은 별들 스챠스챠 춤추는
市松の夜に 체크 무늬 밤에
「あぁ、まだ歸りたくない」と '아, 아직 집에 가고 싶지 않아'라고
口には出せないなぁ 말을 할 수가 없어
思わせぶりテリ― 의미심장한 텔리
愛すべき顔につばを!! 사랑스러운 얼굴에 침을!!
ミスタ―クリケット 미스터 크리켓
汗臭いステ―ジの上で 땀내 나는 스테이지 위에서
光るトロンボンの 빛나는 트럼본의
ピッチが段段外れていってるのも 음이 점점 어긋나고 있는 것도
氣になるけど 신경 쓰이지만
そんな事よりこの無い胸の 그런 것보다 이 없는 가슴의
モヤモヤはさっき 답답함은 아까
呑んだコ―ラのせいかしらねぇ? 마신 콜라 때문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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