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かき鳴らせ存在をここにいると 울려퍼드려 존재를, 여기에 있다고
新たな旅が今始まる 새로운 여행이 지금 시작된다
Steely Moon의 번역 자막입니다 재밌게 보세요
steelymoon@naver.com
變わり行く季節の中を 변해가는 계절 속에서
生き拔くたびに僕ら 살아갈 때마다 우리는
知惠の强さを手に入れたけど 지혜의 힘을 얻게 되었지만
流れてく時間の中に 흘러가는 시간 속에
置き去りにした想いを 남겨진 마음을
忘れたことすら忘れていた 잊었다는 것조차 잊고 있었어
崩れ掛けた時 孤獨を知って 무너져갈 때 고독을 알고
出逢えた僕ら 一人じゃない 만난 우리들 혼자가 아니야
さらけ出せ感情を万丈の想いを 모두 털어놔 감정을, 넘치는 마음을
淚目が運命を變えてゆく 눈물가득한 눈이 운명을 바꿔 갈꺼야
闇に打ち鳴らせ鼓動を 어둠에 울려퍼뜨려 고동을
きっと會えるよ 꼭 만날 수 있을꺼야
同じ痛みの旗の下で 같은 고통의 깃발 아래서
보아하니 준비는 다 된 것 같군
여기가 형이 말했던 유채(菜)의 나라인가?
뭐, 작은 나라지만
출세의 발판으로는 괜찮지
이미 저쪽 관리의 반 이상을 매수했다
우리의 신호로 이 나라는 뒤바뀐다
오늘부터는 우리가 이 나라의 영주다
영주라.. 大名 넓은 영지와 부를 소유한 무사/영주
듣기 좋은 말이군
개업!! 나뭇잎 이사센터
일났네
다양하게 팀을 조합해보려고 한 것이 이렇게 될 줄이야
얘들만으로는 마무리가 안돼
그렇지만 이번 임무는 행상인의 경호이니까
누가가던 크게 걱정할 일은 없지 않을까요?
임무의 난이도가 문제가 아니야
유채의 나라의 임무니까
확실한 팀을 보내주고 싶었던 거야
예전에 유채의 나라 성주에게 신세를 졌으니까
그랬죠
츠다네님이 도박에서 쪽박쳐서 진 빚을
고맙게도 대신 내주셨죠
작지만 평화로운 나라였지
귀여운 영애가 있고
두명의 소년닌자가 영애의 시중을 들었지
그때는 둘 다 나와 결혼하겠다고 했었지
아직도 그 마음 그대로 일까?
그건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많이 컸겠지?
이제 곧 국경이로군
이 경치도 당분간은 못보겠지
앗싸!
임무다, 임무!
기다려, 나루토군
다들 임무로 나갔는데
난 요즘 계속 마을의 잡일만 해서
다른 애들의 활약상 듣는데는 질려버렸어
그래도
이번 임무는 행상인의 경호라서
무용담도 못 되잖아
그건 이야기를 조금 부풀려서
도적을 천명 정도 해치웠다고 하면 된다구~
그냥 허풍떠는 거잖아
저기 있다, 저 사람들이야
누구냐?
유채의 나라에서 온 행상인이죠?
그런데
우리는 나뭇잎마을에서 호위하러 왔어요
나뭇잎마을에서?
봐요, 이거!
산적으로부터 여러분을 지키라는 명을 받았습니다
맞습니다
나는 우즈마키 나루토
그리고 이쪽이 히나타
나는 아키미치 쵸지
그리고
저희 신분을 증명하는 물건으로
이것을 호카게님께 받아왔습니다
얘야, 모미지
돌려주거라
아 정말이네!
이 사람들 나뭇잎마을 사람이예요
이것 봐요!
나뭇잎 이사센터
뭐..뭐야 저게
잘도 저런 짓을.. 츠나데할멈
그랬군, 나는 키쿠스케
이쪽은 유리노신
이 자는 ??이다
나는 모미지
잘 부탁해요
이사센터 분들~
진짜 잘 먹는다
그래서 쵸지오빠는 그렇게..
큰 거구나?
먹어
난 힘 센 사람 엄청 좋아해~
이 정도는 일도 아니지
자 봐바!
살려줘
쵸지녀석 우쭐해져서는~
잔말 말고 밀어, 이사센터
점점 뒤처지고 있다고
그러니까 우리는 이사센터 사람이 아니라고!
너도 불평만하지 말고 거들라구!
아니야, 괜찮아
사촌인 ??은 몸이 약하거든
신경쓰지 마세요 키쿠스케씨, 유리노신씨
애초부터 이런 쓸모없는 녀석이 하는 말을 따를 생각은 없어요
누가 쓸모없다는 거야!
잠자코 보기나 해!
그렇게 무리하니까..
미안하구나
??가 그런 말를 해서..
자, 물이다
내 것도 비었다구요
그럼 지금 떠온 물을 줄게
받아
이런 곳에서 용케도 찾았네
할머니가 알려주셨어
할머니가?
이 거란다
이 걸로 알 수 있단다
그런 걸로?
다우징이라고 찾는 물건을 마음 속으로 되뇌면
그 물건에 가까워지면 반응해서 알려준단다
옛부터 전해진 사람의 지혜인게지
그럼 마을에 돌아가면 그걸로 잃어버린 돈 찾아볼까?
맛있다~
유채의 나라에는 못 미치지만 좋은 물이다
그러고 보니 유채의 나라는 어떤 곳이예요?
유채의 나라는
산 속의 작은 나라야
사람들은 모두 자연을 사랑하고 배려하고 있어
그야말로 이상향이었지
..이었다?
아니, 그게 아니라..
그런데 말야
그렇게 좋은 곳인데 왜 호위가 필요해요?
너무 평화로우니까 표적이 되는 거야
그게 무슨 말이지?
자연을 사랑한다던지 배려한다던지
듣기에는 좋지만
말하자면 유채의 나라 사람들은 너무 물러터졌어
지금은 난세의 세상
사람을 믿는다니 쓸모없는 짓이야
얘야
유채의 나라를 나쁘게 말하지 말거라
성주님은 우리들 떠돌이 장사치에게도
친절하게 대해주신 좋은 분이 아니시냐
할머니한테 저런 태도를 하다니
버릇없는 녀석이군
사촌이잖아요?
뭐라고 좀 해봐요
안좋은 일이 겹쳐서 신경이 예민해진 걸 꺼야
미안하다
아니, 별로
야, 위험해
혼자서 돌아다니면 위험하다고
쵸지오빠, 저기 봐
나루토!
왜 그래?
저기 봐
뭐?
저기는 유채의 나라 방향맞지?
내가 잠깐 보고 올게
쵸지는 모두를 데리고 먼저 가
금방 돌아올게
잘 들어, 지금 본 건 비밀이야
모두들 걱정할테니까
응, 알았어
나루토군은?
화..화장실
아까 뭘 봤는지 알려주면 줄게
검은 연기가.. 피어올랐어
검은 연기?
어디에서?
유채의 나라 방향에서..
??님..
이 근방이 유채의 나라 국경일 텐데..
도대체 뭐야?
기척이 전혀 없었는데!
네놈들은 누구냐!
네놈들은 누구냐!
네놈은 그 서클렛을 보니 나뭇잎마을 놈이구나
그렇다면 어쩔 거냐!
왜 나를 공격한 거야!
나는 너희랑 싸울 생각따위 없다구!
우리가 찾는 자들은 이쪽방향으로 가고 있는 듯해서
이 근처를 어슬렁거리는 놈은 죽어줘야겠다!
해치웠나?
바꿔치기 술법?
진짜는 이쪽이다!
이 녀석들 꽤 하는데?
남은 건 둘
둘 중 하나는 진짜겠지
뭐야?
틀렸네요~
그 둘도 분신이라고
지금은 일단 물러날 수밖에
쵸지, 히나타
어떻게 됐어? 나루토
그게 일이 복잡해
여러분 일단 휴식이예요!
유채의 나라의 방향이라니?
찾고있는 녀석들이 이쪽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했어
하지만 왜 닌자들이 이 일행을?
이 사람들은 평범한 행상인이잖아?
원래 유채의 나라 사람도 아니고..
그러고 보니 그렇네..
그럼 어떻게 하지?
당연히 맞서싸우는 거지!
그건 무리아닐까?
우리들은 노인이나 아이도 있고
그렇네
그렇지!
어쩌면 그녀석들은 우리를 쫓는 게 아닐지도!
그게 무슨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들은
녀석들의 타겟이랑 같은 방향으로 가는 것뿐이고
결국은 상관이 없다던지..
안그래?
그렇구나
그렇다는 것은 우리가 길을 비켜가면
우리들은 별탈없이 갈 수 있겠구나!
좋았어!
모두 좀 들어봐요!
지금 조금 성가신 녀석들이 이쪽으로 오고 있다구요!
성가신 녀석들?
나루토군, 그런 식으로 말하면 모두들 불안해 할꺼야
아 그런가?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그 사람들은 우리를 노리고 있는 게 아니니까
그러니까 조금 돌아가겠지만
이 앞에서 다른 길로 가면
정말로 이것밖에 없는거야? 여기 영주는!
명군이라고 평판 높은 영주니까
재산을 빼돌렸을리도 없어
지금부터 잔뜩 쥐어짜내야지
그것보다 그 계집은 찾았나?
아니, 그런데 추적으로 보낸 둘이 당했어
도망친 방향은 알고 있어
그 계집만은 놓쳐선 안돼
녀석들을 놓치면 타국의 군인을 몰고 돌아올지도 몰라
조금만 더 해가 강했다면
내 술법으로 산까지 통채로 불태워 버릴 수 있었을텐데 말야
그렇담 내가 가지
렌가님
지시하신 대로 협력자는 모두 광장에 모였습니다
수고했네
자네들의 협력이 없었다면
이렇게 쉽게 성을 함락시킬 수 없었겠지
그럼 형
광장에서의 인사는 우리들이 갈까?
그래, 여기는 내가 맡지
그런데 약속하신 것은..
아 그랬지
거기 있는 거 마음대로 갖고 가
정말입니까?
정말 사람이 좋아서 쉽네 속는군
정말로 말씀대로입니다
영주님은 마지막까지 저희를 믿고 계셨습니다
이봐, 그렇게 잔뜩 담으면
저승강도 못 건너고 가라앉겠어
난 말야
사람은 안 믿거든
특히 한번 누군가를 배신한 녀석은 말야
그런 농담을..
농담따위가 아니야
설마.. 광장에 협력자들을 모은 이유가!
너도 사람이 너무 좋아서 탈이야
다 됐다
유리노죠, 아무래도 녀석들은 우리를 쫓고 있는 것 같다
네
하루나님을 부탁한다
어떻게 하실 생각이십니까?
여기서 녀석들의 습격을 기다리면
지켜야 할 사람이 너무 많아
이렇게 된 이상 내가 발을 묶지
하지만 정보에 의하면 녀석들은 기묘한 술법을 쓰는 삼인조..
알고 있다
하지만 내 술법도 그 따위 녀석들에게 뒤떨어지지 않아
좋아, 가라 키쿠노죠
네, 하루나님
나루토군, 일단 트랩을 설치했어
정말 히나타는 별 걱정을 다 해
그렇게 안해도..
유리노신씨, 키쿠스케씨는?
진짜네? 어느 틈에
급한 일이 있어서 먼저 갔어
뭐라고요?
그렇게 멋대로 행동하면 진짜 곤란..
아 그렇구나
그런 거로군
왜 그래?
키쿠스케씨도 배뇨가 활발하군
나루토군~
하루나님
이 목숨 바쳐 지켜드리겠습니다
거기 숨었구나!
넌 누구냐!
나는 루이가
제발로 걸어오다니
그렇다는 것은 역시 그 일행에 그 계집이 있군
일대일이라면 너따위 닌자에게는 지지않는다!
과연 그럴까?
유채의 나라의 꽃닌법
받아라!
받아라, 꽃 수리검
약한데
그래?
꽃닌법 백화채방 花忍法 百花菜放
닌법 표화채 忍法 漂花菜
기폭찰로 만든 꽃이라
소용없다!
이번엔 환술인가?
이걸로 끝이다!
꽃닌법 백화요란 花忍法 百花燎亂
안타깝군
꽃닌자씨의 닌술로는 날 쓰러뜨릴 수 없다고
이번엔 내가 공격하지!
받아라!
수돈 수천방불 水遁 水天彷彿
http://SteelyMoon.wo.to
부족한 점 많았을텐데 봐주셔서 감사하고요 배포는 자유이고, 수정은 불가입니다.
http://SteelyMoon.wo.to 으로 알려주세요
'달리는 라면작전' 말이지?
즉 두 팀으로 나눠서 전멸을 피하자는 거네?
이 방법이라면 확실히 호위의 부담도 줄겠다
그런데 달리면 국물이 넘치지 않을까?
그건 비유를 든거니까
비유라도 그건 안돼!
그럼 달리는 '뚜껑 달린 라면작전'으로 하자!
나..나루토군이 그렇게 하고 싶다면..
그런데 나루토 정말로 작전 이해하고 있는거야?
다음 화
불가해 표적이 된 행상인 不可解 이해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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