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かき鳴らせ存在をここにいると 울려퍼드려 존재를, 여기에 있다고
新たな旅が今始まる 새로운 여행이 지금 시작된다
Steely Moon의 번역 자막입니다 재밌게 보세요
steelymoon@naver.com
變わり行く季節の中を 변해가는 계절 속에서
生き拔くたびに僕ら 살아갈 때마다 우리는
知惠の强さを手に入れたけど 지혜의 힘을 얻게 되었지만
流れてく時間の中に 흘러가는 시간 속에
置き去りにした想いを 남겨진 마음을
忘れたことすら忘れていた 잊었다는 것조차 잊고 있었어
崩れ掛けた時 孤獨を知って 무너져갈 때 고독을 알고
出逢えた僕ら 一人じゃない 만난 우리들 혼자가 아니야
さらけ出せ感情を万丈の想いを 모두 털어놔 감정을, 넘치는 마음을
淚目が運命を變えてゆく 눈물가득한 눈이 운명을 바꿔 갈꺼야
闇に打ち鳴らせ鼓動を 어둠에 울려퍼뜨려 고동을
きっと會えるよ 꼭 만날 수 있을꺼야
同じ痛みの旗の下で 같은 고통의 깃발 아래서
미안미안
방금 그거 독수리 응아인가?
안 묻었겠지?
땀도 흘렸겠다 가서 샤워라도 할까?
나뭇잎마을의 전설 オンバア는 실존한다!!
오늘도 값진 땀을 흘렸다구
왜 그러는거야? 아카마루
너한테 냄새난데
너 제대로 씻은 거야?
실례되는 말 하지말라구
아니, 진짜로 냄새 나
그러고보니 아까 독수리 응아가..
사쿠라~
임무도 못받은 백수 발견~
무슨.. 백수 아니야
그건 그렇고 수행 너무 무리한 거 아니야?
찢어졌어
정말이네?
전혀 몰랐는데
할 수 없지
나중에 가지고 와
내가 꿰매줄게
정말? 정말?!
사쿠라는 어쩜 이렇게 상냥할까?
사쿠라가 이렇게 상냥하게 대해주다니
나 태어나서 처음이라구~
나루토, 그건 좀 오버야
나루토!!
왜 그러는 거야.. 사쿠라
방금 내 가슴 만졌잖아
난 그런 적 없다구!
그럼! 그 겨드랑이 밑의 털복숭이 손은 뭐야!
그거 뭐야?
뭐야 이게?
등을 봐
이건 뭐야!
옴부~ 옴부~
엄청 큰 응아다
바보! 그건 생물이잖아
송충이?
이,이,이것 좀 떼줘
동물이야 이건
옴~부!
안 떨어져..
도대체 이게 뭔 일이냐구요
너희 옴바의 전설 들어본 적 없니?
옴바?
들어본 적 없다구요
시즈네, 너는?
글쎄요..
그 전설이라는 게 옛날 이야기 같은 것입니까?
나도 그런 줄만 알았는데..
예전에, 내가 어릴 때
어른들께 들은 이야기가 있어
마을 근처 숲 깊숙한 곳에
곰처럼 털이 많은 옴바라는 위험한 생물이 있다고
그러던 어느 날
바보 같은 지라이야가
여름 방학 자유과제로 옴바를 조사한다고
의욕이 넘처셔 숲에 들어갔지
에로선인이?
그래
너 바보아니야?
정말 옴바가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흥, 내 자유과제 보고 울지나 마라
누가 그러냐?
만약에 옴바가 있더라도 너같은 건 상대도 안돼
너 뭐라고 그랬어!
이 절벽이!
누가 절벽이라는 거야!
옴바같은 건 절대로 없어!
그럼 내기할래?
그래, 내기해봐!
그럼 지라이야에게 걸래
그럼, 나는 옴바랑 씨름 한판 하고 올게
그래서, 에로선인은 옴바를 만난거예요?
3일 뒤에 돌아와서는
'밀어붙이기 기술로 내가 이겼어!'라고 했지만..
그건 거짓말이겠지
여??다!
이게 뭐예요? 옴바 조사
글씨 엄청 못쓰네
남의 말할 처지가 아니잖아
나루토
옴바는 크다
3미터나 된다
옴바는 무섭다
화나면 아무도 못말린다
하지만 나는 씨름해서 이겼다
뭐야 이게!
옴바의 새끼는 어부바를 좋아한다
어미의 등에서 자란다
지라이야가 쓴 것은
전설 그대로 배껴쓴 엉터리지만
옴바란게 진짜로 있구나
츠나데할멈
얘말야 업힌 채로 떨어지질 않아요
어떡하면 좋죠?
전설에는..
옴바의 새끼는 태어나서 처음 본 것을 어미라고 생각해서
그 등에 달라붙어 어른이 될 때까지 업힌 채로
어미의 등에서 성장한다고 하던데
그 때까지는 절대로 등에서 떨어지지 않는다고 한다
그럼 클 때까지 기다릴 수 밖에 없잖아?
그렇다고는 해도
성장하면 3미터나 되는 무시무시한 괴물이 되잖아!
뭐예요? 그 알기 쉬운 행동은?
뭐.. 전설이니까..
언젠가 떨어지겠지..
대충대충 말하지 말아요!
힘내! 나루토
먼 곳에서 응원할게!
먼 곳에서 말고 가까이 오란 말야!
뭐하는 거야?
저도 질 수야 없죠!
수행하는 게 아니라고!
할말 있어? 히나타
아..저기..
나루토군..
이상한 소문을 들어서..
이상한..소문이..
나루토군에게..
그..
아기가 생겼다고..
이녀석 말이야?
히나타!
괜찮아? 히나타
히나타!
히나타?
뭐야, 입맛 까다로운 녀석이군
이 녀석이 쉬할 때마다 목욕을 해야 되는 건가?
저기, 애완동물은 데려오면 안된단다
나뭇잎마을 보건소는 엄하다고
이 녀석 때문에 저녁을 못 먹어서..
오늘만 좀 이해해줘요
그런데 잘 보니까 귀엽네
이 녀석 이름은 뭐니?
옴부~
라고 자기가 말하니까
옴부라고 부르면 되겠지
옴부라..
얘, 어묵이 먹고 싶나 봐? 소용돌이 모양 어묵-나루토
자
옴부~!
아저씨
어묵 있는대로 다 주세요!
알았다
옴부가 달라붙고 나서 이런 잡일뿐이라고
뭐 어쩔 수 없지
커졌다
그것도 엄청 난 속도로!
큰 일이다
우즈마키 나루토
지금부터 야마부키고개에 가서 산적 퇴치에 임하라!
산적 퇴치?
츠나데할멈
옴부가 커졌으니까 이제 내쫓으려는 거죠?
아니아니 그런 건 아니야
요즘 너의 실력이
몰라보게 성장해서 있어서 말야
그럼 다른 멤버는?
아니!
너는 남들보다 뛰어나니까
이번 임무는 단독잠입도 문제없겠지
역시 내쫓으려는 거잖아
이것도 운명이다..
자 일해야지, 일
형, 고마워요
나,나,나루토~
나루토~
옴부, 너랑 있으면 즐거워~
츠나데할멈
간단히 우릴 내쫓았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까짓 임무
산적 쓰러뜨리고 얼른 끝내서
둘이서 나뭇잎마을로 의기양양하게 돌아가자구!
알았지, 옴부?
산적들아 나와라!
네놈은 누구냐!
뭐하는 놈이냐!
여긴 왜 왔냐!
옴부를 업은 나루토님이시다!
각오해라!
뭐라고?
해치워라!
그림자 분신술!
옴부!
분신이기는 해도
옴부를 다치게 하는 녀석은 용서 못 해!
이쯤이야
옴부, 고마워
옴부
너는 내 생명의 은인이야
빨랑 마을로 돌아가서 모두를 놀라게 하자
옴부
네가 위험한 생물이라는 말
나는 절대로 믿지 않으니까
앞으로 키바&아카마루 콤비에 이어
나루토&옴부 콤비로 하자구
뭐지?
괜찮아, 내가 있잖아
옴부?
아니야, 너무 커
설마 옴부?
옴부의 엄마인가?
자,자,잠깐 기다려!
내가 유괴한게 아니라고!
옴부, 너도 뭐라고 말 좀 해봐!
이 바보야
아 저기, 오해야
옴부, 네 엄마라고
내가 유괴한게 아니라고!
젠장, 이게 뭐야
엄마면 좀 더 아이를 살살다뤄야 할꺼 아니야
걱정마!
옴부는 보내줄게
그러니까 안심하고..
어라?
몸이 가볍네?
옴부?
벌써 그렇게 컸네?
왜 그래? 옴부
왜 그러는 거냐구!
아야야..
기,기,기다려 옴부 나야!
모르겠어?
우리 좀 전까지 사이좋게 지냈잖아
아 정말~ 생각해봐!
나!
우즈마키 나루토라구
아 그렇지! 어묵! 소용돌이 모양 어묵-나루토
나루토~
나루토!
옴부, 여길 봐!
생각해봐 이 소용돌이 모양~
나루토~
나루토라구~
계속 업혀있었던 내 등
기억하지?
이제 틀렸나..
옴부..
기운이 빠졌어
왠지 기분이 좋네~
업혀있는 것 같아
옴부..
옴부!
엄마랑 건강하게 잘 지내!
좋았어
더이상 옴바는 전설도 뭣도 아니다!
그 수가 늘어나서 마을 숲속에 넘쳐나고 있어
그걸 독수리들이 데리고 와서!
나루토, 어떻게 녀석을 떼어냈지?
말해봐!
글쎄~
나는 옴부랑 씨름을 했을 뿐이라구요~
장난치지 마!
이대로는 마을이 망할 거다!
당장 말해, 나루토!
난 모른다구요~
http://SteelyMoon.wo.to
부족한 점 많았을텐데 봐주셔서 감사하고요 배포는 자유이고, 수정은 불가입니다.
http://SteelyMoon.wo.to 으로 알려주세요
돌아가신 당주의 장례식에 보내진 나와 시노는
어떤 마을에 향하고 있었다
가는 길에 갑자기 나타난 노파가 꺼낸 말은
'모토요시 마을에서는 죽은 사람도 웃는다'
라는 수수께끼같은 말이었다
그 때 나는 상상도 못했다
설마 이 마을에서 말하는 것조차 무시무시한
그런 광경을 보게 될 줄이야!
다음 화
웃는 시노
밤에 혼자 화장실에도 못간다구
Can't find what you're looking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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