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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ly Moon의 번역 자막입니다 재밌게 보세요
steelymoon@naver.com
はみ出した風を 밀려오는 바람을
集めてみたいな 모아보고 싶어
波の先つたって 파도의 끝을 타고
彼方へ驅けてく 저편으로 달려간다
覺悟は決まってる 각오는 되있어
道は遠くても 갈길은 멀어도
描いた未來へ續いてる 꿈꾸던 미래로 이어져있어
時が僕らを急して 시간이 우리를 재촉하고
鼓動がスピ-ドあげてた 고동이 속도를 더해줬어
夢の中で目覺めても 꿈속에서 깨어나도
同じ光を探した 같은 빛을 찾았어
輝く星空の下 빛나는 별의 하늘 아래
數え切れない星座と影 헤아릴수 없는 별자리와 그림자
その先に君は何を 그 끝에 너는 무엇을
何を見つめているんだろ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걸까?
何を見つめているだろ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걸까
나루토
안 돼, 못찾겠어
그렇습니까
근처에는 없는 것 같아
어디로 흘러간 건지 탈출한 건지..
어느 쪽이라고 해도 안개가 이렇게 심해서는..
더는 여기 있을 수도 없겠어
일단 근처에 숙소를 잡고 다시 나오도록 하자
네
충격 봉쇄된 문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오로치마루님
정말 그렇군
발길가는 대로 왔는데 아직 자네가 있을 줄이야
그 덕분에 다시 이렇게 만나뵐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기 있다는 것은 아직도 그 연구를 계속하고 있는건가?
네, 언젠가는 오로치마루님에게 도움이 되지않을까 해서
정말 그럴까?
이것도 전부 저의 충성심에서..
그렇담 어디 한번 열심히 해봐
황송합니다
그런데 저분이 일전에 말씀하셨던..
그래
그가 우치하이타치의 동생
그렇군요
나의..
쓸데없는 소리는..
그만했으면 좋겠군
네
나루토는 더는 이 근방에는 없는 듯하다
저기..
나루토 분명 무사하겠지?
그렇게 간단히 당하지는 않겠지
그 녀석도 나뭇잎마을의 닌자니까
-백국 여관- 현금수송선의 경호를 담당하는
본인은 히토데라고 하오
사정은 이미 들었소
동료분이 행방불명이라니 얼마나 걱정되시겠소
그 후로 뭔가 정보가 들어오지 않았나요?
유감이지만 조난자 정보가 들어오지 않았네
그렇습니까?
그런데 이거 곤란하군요
말하기 힘들지만
현금수송선의 출항이 앞당겨져서
앞당겨지다니?
지금은 내일 아침으로 예정하고 있소
통지가 늦어서 면목없소
역시 물의 나라와의 관계를 중시하는 의견이 많아
출발을 지체시킬 수 없는 상황이오
알겠습니다
단 저희도 동료를 찾을 시간이 필요합니다
좋소
그럼 저희는 내일 바로 항구로 가겠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소
한가지 더..
네
우리나라는 보는 대로 그다지 유복하지는 않네
우리도 어부들도 이번 해마소동으로 크게 상심하고 있소
아무쪼록 우리나라를 잘 부탁드리겠소
알겠습니다
그렇구나.. 난
정신이 들었어?
아.. 응
누나는 어제 그?
그렇구나, 누나가 구해줬구나
고마워
그냥 어쩌다 그렇게 된 것 뿐이야
아~ 정말 덕분에 살았어
아, 나는 우즈마키나루토
누나 이름은?
이사리비
그럼 생명의 은인 이사리비 누나네?
이런 변두리에 뭐하러 왔어?
당연히 임무 때문이지
이 나라를 떠들썩하게 하는 해마를 퇴치하러 말야
그만두는 게 좋아
해마를 건드렸다가는 어떻게 될 지 몰라
그런 걱정하지 마
뭐 이것도 임무니까
어제는 방심했지만 다음에야 말로
해마녀석을..
앗 뜨거!
그래
그럼 몸은 이제 괜찮은거지?
응!
누나 덕분에 이제 끄떡없어
그럼 그거 먹고나면 나가
에?
에?
잠깐만
누나!
저기 누나! 기다려..
뭐..뭐야?
죽어라 괴물
괴물
뭐야 이거..
마을의 장난꾸러기들이 한짓이야
상대하자면 끝이 없어
이사리비 누나
정말로 고마워
괴물이 나왔다!
뭐지?
사라져버려!
이 전염병균아!
이거나 먹어라!
누나!
이 녀석들!
- 꺼져버려! - 저리 가!
말 좀 해봐!
이봐 너희!
장난치고는 좀 심하잖아!
뭐야 넌?
이 괴물이랑 한패냐?
괴물?
다들 그랬어!
그래, 이사리비는 카미카쿠시된 후로 해마랑 한패가 됐다고! 神隱し:갑지기 행방불명됨(신령의 소행으로 믿었음)
함부로 말하지 마!
진짜다!
아야야야
어이 거기 서!
그만해!
아 그치만
됐어
내 일에 신경 쓰지 마
어떻게 신경 안 쓰겠어?
저 녀석들 그냥 놔두면..
쓸데없이 참견하지 말라고!
나는 카미카쿠시됐던 여자야
다들 싫어해도 당연하잖아
하지만.. 하지만 그건!
누나탓이 아니잖아!
그런 건 상관없어
인간은 결코..
자신과 다른 사람은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아
그러니까..
동료가 바다에서 조난당했다고?
어젯밤에서 오늘아침까지 바다에 나간 배가 있으면
뭔가 보지못했을까 해서..
미안하지만 도움이 못되겠구나
해마 때문에 이 마을사람들은 그 시간에는 낚시를 꺼려해서
그렇습니까..
카미카쿠시야
또 해마 녀석이 데리고 간 거야
어머니, 그런 소리 하지마세요
카미카쿠시?
항구에서도 들었었지
그 카미카쿠시라는 것에 대해 자세히 말해주지 않겠습니까?
말해봤자 어떻게 되는 것도 아니고..
그래도!
내 입장도 생각해주세요
타지 사람들에게 말할 만한 얘기가 아니예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해마를 퇴치하러 여기까지 왔습니다
해마 퇴치?
알겠어요
키카이섬에는 옛부터 어부들 사이에 한 금기가 있었어요
금기(禁忌)?
네
'마물이 사는 섬.. 키카이섬에는 다가가지 마'라는 말입니다
옛부터 키카이섬은 어장이 풍부했지만
암초도 많고 위험한 해역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모두 금기를 지키고 있었는데
10년쯤 전에 인근 바다에서 물고기가 사라져서
우리 부부는 어쩔 수 없이
그 위험한 해역에 발을 들이게 되었어요
풍어였어요
하지만 기쁜 마음으로 수면 위로 올라와 본 것은
남편이 사라진 빈 배뿐이었어요
그 후부터입니다
그 섬에 다가간 사람이 차례차례로 사라져간 것은..
찾으러 간 사람도 돌아오지 않았어요
그 후로 마을사람들은
카미카쿠시의 섬이라고 하며 아무도 접근하지 않아요
아무도 접근하지 않는 섬?
기묘한 이야기로군
그러고보니 항구에서 카미카쿠시에서 돌아온 사람이 있다고 들었어
아.. 이시리비
아주머니, 하나만 더 부탁드릴게요
그 사람이 사는 곳을 알려주세요!
츠나데님
츠나데님!
응?
정말~
부탁하신 자료입니다
그런데 그건 바다의 나라의..
역시 신경쓰이시는 군요
음.. 뭐 그렇지
바다의 나라는 오로치마루에게 버림받은 앙코가 발견된 곳이니까
이봐 괜찮아?
틀렸어요, 떠오르지 않아요
분명 알고 있었는데..
어둡고 춥고..
저는 계속 괴로워서..
하지만..
진정해
시간을 갖고 생각해보자
이 이상한 모양도 분명히 거기서..
암시가 너무 강합니다 아마도 이미 기억이 전부..
이제 됐다
많이 괴로웠겠구나
괜찮다
이제는 너를 괴롭히는 이 주인의 치료를 서둘러야지
호카게님..
저는..
결국 기억은 돌아오지 않고..
앙코의 기억의 일부는 지금도 지워진 채로..
그랬군요
그럼 앙코가 바다의 나라에 가는 것은 그 사건 이후로 처음이겠군요
응 그렇지
그 기억을 되찾을 계기가 되면 좋겠는데..
엇갈리다니!
녀석들이 여기 왔었던건가?
그래, 어서 쫓아가야 될거야
그런데 어디로 갔다고요?
저기!
내가 온 방향이잖아!
젠장, 모두 기다리라고!
현금수송선이 움직인다
그렇군
혼자 카미카쿠시에서 돌아온 소녀라..
일단 알아보는 게 좋을 것 같아서요
키카이섬의 정보를 가지고 있을지도 모르지
멈춰
저 사람!
선생님!
어딜 가려는거지?
조심스럽군
눈치채지 못하도록 뒤를 쫓아
어~이 모두 어딨어!
아 정말~
이대로 가면 다시 누나네로 돌아가게 된다구
그 모습은..
설마 당신이 해마?
뭐지?
놓치지 않아!
오로치마루님
이건..
특별히 가르쳐줄게
이곳은 나의 술법개발실의 하나
너도 도와줬으면 해서..
하지만 이런 일이 마을에 알려지면..
좀처럼 잘되지 않아서 말야
이제 곧 완성인데
바보같이..
겁낼 것은 하나도 없단다
정말로 두려운 것은
신이의 추구를 소홀히 하는 것 神異:인지(人知)를 초월하여 신비하고 영묘함
저 아이.. 설마
포기해라
도망치게 하지는 않겠다
당신이 해마였군요!
어이!
모두!
어~이
겨우 찾았다
나루토 무사했구나
하지만 나루토
너는 너무 늦었다
너무 늦었다?
해마를 잡았어
봐, 저기
이게 해마..
누나..
저기.. 누나!
이사리비 누나 맞지?
나루토, 너 무슨 말이야?
어서 말해봐 누나 이사리비 누나!
대답해줘
아뿔사
기다려!
잠깐!
난폭하게 굴지 마
사정은 나중에
여기서 놓쳐서는 안 돼
넌 누구냐!
누나를 돌려줘!
그럴 순 없지
이 녀석은 소중한 실험대상
무슨 일이 생기면 내가 책임을 져야한다고
이 녀석!
너무 가까이 가지 마!
어제 일을 생각해!
그치만
젠장
틀림없어
저 아이..
선생님!
도대체.. 어떻게 된거야?
http://SteelyMoon.wo.to
風が吹いてAha~痛い 바람이 불어와 Aha~ 아파
消えない思い 지워지지않는 기억
何を持っていこうか 무엇을 가지고 갈까
集めて一つ 한데 모아서
二度とない 二度とない 두번다시 없어 두번다시 없을거야
捨てるなんてバカみたい 버린다니 바보같아
無邪氣になってAha~イメ-ジ 순수로 돌아가서 Aha~이미지
아직 가사가 엉망진창입니다, 참고만 하세요
きっとそれは終わらない 분명 그건 끝나지 않을거야
愛の胸焦がせ 사랑에 애태우며
千の夢渡れ 천의 꿈을 건너라
うちを無賃かけて 무일푼으로 집을 뛰쳐나와
手につかむ世界 손에 넣는 세계
雲がちぎれて 구름이 흩어지고
日がまた落ちて 해가 다시 저물어
一人のパレ-ドが動き出す 혼자만의 퍼레이드가 시작된다
冒險きちきち 心拍上昇 모험 삐걱삐걱 심박상승
名案遭遇 盛名相愛
부족한 점 많았을텐데 봐주셔서 감사하고요 배포는 자유이고, 수정은 불가입니다.
http://SteelyMoon.wo.to 으로 알려주세요
정말~ 무슨 생각을 하는거야? 도대체!
너 혼자서 어쩔 셈이야?
하지만 난 누나를 그대로 놔둘수 없어
도대체말야! 쫓는다고 해도 단서도 없고
아니, 그렇지도 않아
응?
이 나라의 카미카쿠시는 중심이 되는 섬이 있는 듯하다
그렇지! 키카이섬!
쫓아가자!
난 누나를 그냥 놔둘수 없다고!
다음 화
침입 짜여된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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