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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Caption by Bikuang] -www.cyworld.com/bikuang-

-나루토NARUTO- [OP: 波風サチライト]

食出した風を 밀려오는 바람을

集めてみたいな 모아보고 싶어

波の先使って 바람을 타고

彼方へ翔っていく 저편으로 날아 가는거야

覺悟は決まってる 각오는 했어

道は遠くても 길이 아무리 멀더라도

描いた未來へ 꿈꾸던 미래로

續いてる 나아가는 거야

時が僕らをせかして 시간은 우리를 재촉하니

鼓動がすき色あげてた 고동은 빛을 내기 시작했어

夢の中で目覺めても 꿈 속에서 깨더라도

同じ光を探した 같은 빛을 찾았어

輝く星空の下 빛나는 별하늘 아래서

數えきれない星座と影 수많은 별자리와 그림자

その先に君は何を 그 앞에서 너는 무엇을

何を見つめているんだろう 무엇을 보고 있는걸까

何を見つめているだろう 무엇을 보고 있는거겠지

-늦게 나타난 조력자-

잘해 주었네

코우메이가 자백했다네

저주받은 무사는 인심을 어지럽혀서

자기가 다이묘의 지휘에 오르기 위해 만들었다고 말이네

코우메이가... 그렇게 말한 거야?

그렇다네

알고 보니 별것 아니었네

저주받은 무사가 사라진 것도

무사로 변장한 병사가

강한 염산을 가지고서

스스로 몸을 녹였던 걸세

또 텅 비었잖아...

이걸로 저주받은 무사 사건도 해결되었네

새의 나라도 전과 같이 아름답고 평화로운 마을로 돌아가겠지

저...저기 잠깐만 기다리라고!

하지만 말야!

아직 저주받은 무사는...!

그만둬!

하...하지만!

이걸로 이제 끝내게

조심해서 마을로 돌아가는 게 좋을걸세

나참... 어째서냐고!

너!

처음 본 녀석이랑 어제 본 녀석은 다른 녀석이라고 했었잖아!

아마도 저주받은 무사는 단독으로 한게아니라

여러 사람이 변장했던 거겠지...

사람이 변장해서 들어가 있었던 거라면

하늘을 나는 무사는 어떻게 설명할 수 있어?

'임무 종료'를 대답받은 이상

더는 이 나라에서 임무를 계속할 이유가 없다

게다가 코우메이도 범행을 인정했잖아

하지만 이상하다고!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듣지 않는 이상

납득할 수 없다고!

이 마을엔 이 마을의 사정이 있는거다

깊게 파고들면 귀찮아진다

그렇다면 내 맘대로 하겠어!

기다려!

이 팀의 리더는 나다!

그러니까 어쩌라는 거야!

저주받은 무사의 흔적을 다시 조사해 보는거다

나와 텐텐은 다른 쪽에서 이 사건을 조사해 보겠어

뭐?

하지만 임무는 끝났다고...

네가 하는 말도 일리가 있다

모든게 이상하게 빨리 진행되고 있어...

좋았어! 맡겨두라고!

어라?

나루토씨 어딜 가십니까?

헤! 당연하잖아!

저주받은 무사의 조사라고!

에?!

아아... 치시마씨!

저어... 지금 나루토씨는...?

아무것도 아냐! 아무것도!

우리에게 무슨 볼일이라도?

아...!

예!

여러분께는 너무 신세를 져서...

그런 적은 사례금으론 너무 죄송스러워서...

추가요금?

아아...그런걸 주신대도...

아닙니다!

새의 나라 명물

손으로 쪼개는 과자입니다!

고마워요!

역시 여기가 수상하단 말야

혼자서 찾기엔 좀 힘들겠지?

소환의 술(口奇せの術)!

오랫만입니다

간식을 주려는거예요?

어째서 너희냐고!

아버진 좀 바쁘다고!

아...아냐 아냐 아냐...

그렇다고 가마형님이 나와도 곤란하군...

뭐...어쩔 수 없군!

너희라도 인간보단 코가 좋겠지?

컥... 똥개 취급인가?

나참... 두꺼비의 권위도 땅에 떨어졌군...

가마타츠! 돌아가자

가마타츠!

어이! 가마타츠!

버드나무 잎에 덤벼드는 개구리냐?

뭘 하고 있는거야? 멍청이 녀석!

가마키치 형님!

뭐예요? 이거...?

우와~ 어두워! 밤이다!

안녕히 주무세요...

안녕히 주무셨어요?

뭐야 이건?

검은색으로 물들인 연이군...

연?

위를 보라고!

굉장히 큰 연이잖아...

큰 연 날리기 축제라도 있었던건가?

축제 연이라기엔 너무 재미없는 연이지않나?

뭐? 그건 무슨 말이야?

어이! 어딜 가는거냐!

다녀왔습니다...

그랬던거군...!

어둠 속에서 이걸 날리면

검은 연을 붙잡고 있던 저주받은 무사는

나는 것처럼 보이겠군!

이걸로!

하늘을 나는 무사의 수수께끼는 풀렸군!

다음은...!

그날 밤 누가 여기에 있었던 거냐 하는 거다

왜 그러는 거냐?

여기서 저주받은 무사가 나타났었다

오랫동안 사용한 낡은 사당으로밖엔 안 보이는걸?

그렇지?

가자 가마타츠!

좀 있다가요... 가마키치형님...

여기 시원해서 기분좋아요...

무슨 소릴 하는거냐!

이런 푹푹찌는 사당 안이 어디가...

확실히 기분좋군...

시원한 바람이잖아...

그렇죠? 기분좋죠?

바람은 이 밑에서 올라오는거야?

뭐야?!

굉장해~!

큰 지렁이가 만든걸까?

그게 아니면 두더쥐?

좋았어 가보자고!

두더쥐랑 만나면 뭐라고 인사하면 좋을까?

그런걸 내가 어떻게 알아!

나루토씨... 아직 저주받은 무사를 조사하고 있는걸까?

모우소우님에게도 전해드리는게 좋겠지?

지금까지 힘들었지만

우리에게도 드디어 안주할 땅이 생겼다

뭐?!

?아라!

형님...

여기 어디예요?

여기는 말야...!

어?

여기는... 다이묘 저택이잖아!

다이묘 저택~

신분대로 엄청난 건물이잖아~

이런 곳으로 이어져 있던 건가...

무슨 소리지?

멋진 경치잖아~

무...무슨 짓이야!

쉿! 조용해!

들킨다고!!

가마키치형님!

이런!!

이 멍청아!

아...안녕!

수고하십니다!

전 수상한 사람이...

감찰관인 모우소우씨에게 의뢰를 받아서...

사건의 조사를 말야...

하고 있는... 거다...

그러니까 물어보면 알 거라니까...!

사기님! 수상한 놈을 잡았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여어~! 사기 형씨!

그러니까 호수에서 만났잖아!

나에 대해 잘 설명 좀 해달라고~

그런 자는 모른다

에?! 에에~?

재판할 필요도 없다

지하감옥에 쳐박아 놔라

예!

자...자자...잠깐! 잠깐 그거 너무 하잖아!

어이! 사기 형씨!

어이! 잠깐! 기다리라고!

어이!!

저기 말야~~ 오해라고!

저주받은 무사를 ?다보니 그렇게 된거라고!

그러니까 모우소우씨에게 물어보면 전부 알거라고!

괜찮으냐?

여어!

고용한 나라의 병사들과는

싸울 수도 없으니까 말야

나참!

네가 그런 덫에나 걸리니까 이런 거잖아!

뭐 상관없지만 말야!

이런 곳은 양손만 쓸 수 있으면 금방 나갈 수 있으니까 말야

저기 말야 이거! 좀 풀어줘!

그래! 맡겨둬!

저...

저주받은 무사?

젠장...!

양손만 쓸 수 있으면 이런 녀석 따윈!

형님... 그냥 둘 거야?

잘못하단 우리가 휘말릴 뿐이라고!

그건 싫어...

조금만... 더하면...!

조금만 더...!

사기?!

어떻게 된거야...?

네가 한 명의 저주받은 무사?

하지만 어째서...?

사람은 망령이 되어 원한을 푼다고 한다...

하지만 그건 거짓말이다!

이 시계는... 대대로 다이묘가에 전해지던 것!

아버지로 부터 아들에게 전해질 터였다!

하지만 지금은...

그 죽음과 같이 시계는

시간을 새기는 것조차 그만둬 버렸다

변변찮은 원한이기 때문인가...

나는 복수만을 위해 염치도 없이 살아남아왔다

복수만 할 수 있다면 지옥에 떨어져도 좋다

그런 건 안된다고!

네놈 따위가 모든걸 빼앗긴 자의 마음을 알겠느냐!

그런 걸 내가 어떻게 아냐!!

하지만...

복수를 위해서만 사는 것이 잘못 되었다는건 안다

당신...다이묘지?

복수를 하는 것이 다이묘의 일이야?

아니잖아

진짜 범인인 코우메이는 벌써 붙잡았잖아

뒤는 모우소우씨에게 맡겨두면 되는 거잖아

안그래?

너 따위와는 관계없는 일...

이대로...

모든 것을 안 네놈을 살려둘 수는 없는 일!

다이묘의 저택에 숨어들어온 죄로

너는 죽어야 될 운명이다!

그럴수가?!

기분나빠...

여기는 대대로 묻히는 다이묘의 묘지지?

그래...

저게 다이묘 오오하시의 무덤이다

백안(白眼)!

이것은...?!

왜그래 네지?

뭐가 보인거야?

오오하시의 시체에서 독기(毒氣)를 감지했어!

암살 당한 건가?!

포위 당했어...!

나뭇잎 마을의 닌자들에게 전한다!

지금 다이묘 저택에서 전령이 전해졌다!

너희 동료가 다이묘 저택을 침입한 죄로

사형이 되기로 전해졌다!

지금 즉시 새의 나라에서 떠나라!

그렇지 않는다면 너희도 같은 죄로

모두 처형될 것이다!

상관없다! 활을 쏴라!

네지 어떡할거야?

다이묘 저택으로 들어가자!

나루토를 구하는 거야!

당신은?!

카카시 선생님!

나루토가 위험해요!

즉시 다이묘 저택으로 가서 구하지 않으면...!

그건 할 수 없다!

너희 임무는 끝났다...

하지만?!

임무 이외의 것은 하지 마라...

[Caption by Bikuang] -www.cyworld.com/bikuang-

[ED:そばにいるから]

どこまでも續く道には 끝없이 펼쳐진 길에는

いろんなことあるんだね 여러가지 일들이 있겠지

强がりな君が今日は 강한체하던 그대가 오늘은

受話器越しに淚聲 수화기 넘어로 울먹이는 소리

どんな夢 어떤 꿈을

追いかけてここまで來たんだろ ?아 여기까지 온걸까

分からなくなったりすることは 아무것도 모르게 되었을 때엔

僕にだってあるからね(Baby) 저도 있으니까요(Baby)

君が淚の時には 당신이 슬플 때는

僕がそばにいるから 제가 곁에 있으니까요

離れ離れの夜だって 모두 헤어지는 밤에도

僕がそばにいるから 제가 곁에 있으니까요

僕はそばにいるから 저는 곁에 있으니까요

-차회예고-

정말로...

이대로 마을로 돌아가는 겁니까?

말했을 터다

이제 새의 나라의 임무는 끝났다

하지만 그럼 나루토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이 나라의 내정에 참견하는건 안된다

그럴 수가...

죄송합니다

모든 건 리더인...

저의 책임입니다...

포기해라...

닌자의 임무에는 희생은 생긴다

다음회! 나루토 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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