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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ion by Bikuang] -www.cyworld.com/bikuang-
-나루토NARUTO- [OP: 波風サチライト]
食出した風を 밀려오는 바람을
集めてみたいな 모아보고 싶어
波の先使って 바람을 타고
彼方へ翔っていく 저편으로 날아 가는거야
覺悟は決まってる 각오는 했어
道は遠くても 길이 아무리 멀더라도
描いた未來へ 꿈꾸던 미래로
續いてる 나아가는 거야
時が僕らをせかして 시간은 우리를 재촉하니
鼓動がすき色あげてた 고동은 빛을 내기 시작했어
夢の中で目覺めても 꿈 속에서 깨더라도
同じ光を探した 같은 빛을 찾았어
輝く星空の下 빛나는 별하늘 아래서
數えきれない星座と影 수많은 별자리와 그림자
その先に君は何を 그 앞에서 너는 무엇을
何を見つめているんだろう 무엇을 보고 있는걸까
何を見つめているだろう 무엇을 보고 있는거겠지
무슨 일이냐!
수상한 녀석이다!
네놈이냐!
네놈이 죽인 거냐!
아...아니야...!
난 모르는 일이다!
저주받은 무사인가...
-하얀 저주받은 무사-
할아범의~~
콧물~~~!!
젠장...
혼자 수행을 해도 이래선 전혀 도움이 안되잖아
사스케랑 관련된 임무는 안 들어오려나?
새의 나라(鳥の國)?
꽤나 촌구석에서라...
그래서 곤란해 하던 참입니다
저주받은 무사라는 요괴가
요즘 마을을 시끄럽게 만들며 인심을 어지럽힌다라...
퇴치 해달라는 건 유령입니까?
우리는 유령퇴치는 안한다고
일단은 거절 했지만 말야...
어떻게 해서든 받아들여 주시지 않으면 곤란합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역시 돈이 부족한 겁니까?
우리 새의 나라는 재정이 빈약해서
이것도 예산이 허락하는 한 될 수 있는 대로...
돈의 문제가 아니네
문제는 임무의 내용이다!
그렇다고는 해도...
확실히 이 금액으로는
차비도 안되겠군...
부족한 것은...!
저의 배를 갈라서라도!!
성급히 굴지 마라!!
몇 푼 안 되는 푼돈을 모아둔 겁니다
모자란건 제가 낼 테니까...
제발 이걸로!!
그래서 받을 마음이 든건가요?
'나도 참 무르구나!'라고해도
대부분의 상급닌자는 임무에 나가있는데다
'어떻게 된 일인까?'해서 말이지...
오! 누가 네 흉이라도 보고 있는 거 아냐?
모두 임무가 바빠서
그럴 여유도 없을 거에요
어?
뭐예요 저 형씨!
아까부터 저러고 있더라구
그렇게 계속 보고있으면
맛있는 라면도 체하겠잖아!
배고프면 빨리 먹으라고!
아닐세! 배가 고픈게...
어떤가?
맛있지!
예!
고맙네!
또 나루토한테 사달라고 하라고!
또라니... 농담하지 말라고...
죄송합니다
얻어먹게 되어서...
이 보답은...!
괜찮아 괜찮아!
신경 쓸 필요 없어!
그런데 형씨! 이름이 뭐야?
왠지 마을에선 본 적이 없는 얼굴이어서 말야
예!
새의 마을에서 온
치시마라고 합니다!
나뭇잎 마을에 임무를 부탁하러!
형씨는 나라의 사신이면서 밥 사먹을 돈도 없는거야?
의뢰비용이 부족해서...
제가 가진 돈도 다 써버려서...
그렇단건!
꽤나 중요한 임무인 모양이구나
소중한 친구의...
목숨까지도 걸려있는 일 일지도 모르는 일이라서...
친구의?
도대체 어떤 일인거야?
새의 나라의 다이묘...
사기님과는 어릴 때부터 형제와 처럼 자라서...
형씨! 다이묘랑 친구였던 거야?
다이묘라해도 겨우 작년에 취임한데다가...
사실은 저랑 같은 나이입니다
그럼 굉장히 젊은 다이묘겠구나
에?
예에...
선대 다이묘인 아버지었던 오오하시 병으로 돌아가시고
게다가 쌍둥이 여동생도 잃게 되고...
그 이후... 그렇게 밝으셨던 사기님은
다른사람 처럼 변하셔서
제가 찾아뵈어도 얼굴도 보이지 않으시고
다이묘이어서 라기보단
친구로써 걱정이 되는 겁니다
혹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게 아닐까 해서요...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뭐라도 하고 싶은 겁니다!
친구로서 말입니다
나는...사스케를... 구할 수 없었다...
하지만 이 형씨는 아직...
나한테 맡겨 두라고!
에?!
형씨의 친구를 구해 보자고!
예!
츠나데 아줌마!
너무 하잖아요!
야 임마!
집무실에 들어올 땐 노크정돈 하라고!
그것보다 말야!
형씨의 푼돈까지 받아먹고는
임무를 안 받는건 어떻게 된거냐고요!
뭐?!
그런 걸 보고... 사람들은 귀신이라고 한다고요!
이 귀신 할망구야!
한 번더 말해 보시지!
아야!
죄송합니다!
괜찮은걸까? 나루토씨...
저 녀석이라면 괜찮다!
좋은 녀석과 알게 되었군
저렇게 보여도 꽤나 도움이 되는 녀석이다
예!
나참!
누가 안 받는다고 했어!
뭐야 그랬구나!
네지가 임무마치고 올 때까지 기다리는 거였다는 거군
경솔한 녀석!
리는 가이와 같이 임무중이다
너와 텐텐은 네지를 리더로 해서
3인 1조를 이루는 거다
알겠나?
그런데...
그 사람한테 임무의 내용은 들었어?
뭐?
그건 아직 못 들었는데?
유령퇴치다...!
유령?
밤에 마을을 돌아다니면 나온다고 하더군
하얀 갑옷을 입은 유령이 말야!
그것을...
어?
어?
유...유...령따윈...
전...혀 못들었다고요...
너 겁먹은 거야?
무섭지 않아!
그런게 무서워서... 어떻게 닌자랄 수 있겠어!
하지만 말야...
유령한테 닌술은 통하는 거에요?
글쎄...
그건 직접 써봐야 아는 거겠지
참나...
어째서 처음부터 유령퇴치의 의뢰라고 말하지 않았던거야!
말하지 않았나요?
한마디도 못들었다고!
하지만 어차피 그런건 소문 뿐이겠지?
전 보지 못했습니다만...
그럼 그렇지!
하지만 저의 주인님이신 모우소우님은
바로 앞에서 봤다고 하시더군요
저...정말?!
새의 나라인가...
멀군...
-나뭇잎 마을-
-새의 나라-
저어...
한 그릇 더 있나요?
그런 몸으로 잘도 들어가네...
죄송합니다
'빼빼마른 대식가'라고 자주 불리기도 합니다
저기... 그런데 말야...
저주받은 무사라는 유령... 정말 있는거야?
선대 다이묘인 오오하시님의 망령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죽은 다이묘의 망령...
유령에 대한것 보다
새의 나라에 대한걸 좀더 자세하게 말해주게
예!
새의 나라의 수도는
철새의 휴식처인 호수 근처에 넓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수로(堀り)로는 호수의 물이 흐르며
수풀도 우거진 아름답고 평화로운 도시 였습니다
하지만...
전 다이묘 오오하시님이 갑자기 돌아가시자 어수선해져선
아들인 사기님과 선대부터의 책사였던
코우메이님과 둘이서 다음 다이묘의 후보였지만
코우메이님은...
사기님이 아직은 너무 젊다며
다이묘 취임을 강력히 반대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사기님이 다이묘의 좌에 오르며
고승 모우소우님이
감찰하며(大目付) 도와주시는 걸로
마무리가 지어졌습니다
하지만...
반년도 지나기 전에
쌍둥이 여동생... 토키님이 급사하시며...
그 이후로...
그렇게 밝으셨던 사기님은 사람이 변하시며 차가워 지셔서
축제 때도 집안에 틀어박혀서 나오시지도 않는 상태입니다
그 이후부터...
거리에 저주받은 무사가 출현하게 되었습니다
거리의 사람들은
오오하시님이 누군가에게 살해당하셔서
저주받은 무사는 자기를 죽인자를 찾으며
복수를 다짐하고 있는
오오하시님의 유령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어서...
정말일까?
유령 따위가 정말 있을 리가 없잖아
하지만!
오오하시가 죽으면 가장 이득을 보는게
그 모우소우라는 녀석인가...
모우소우님은 사리사욕이 없는 훌륭한 인격자입니다!
그럼 수상한 녀석은...?
책사인 코우메이밖에는 안 남았잖아
분명 오오하시를 암살하고 다이묘가 되려했지만 실패해서...!
그 녀석...!
사기님이 다이묘가 되고서도 계속 어처구니 없는 이유를 붙이더니
코우메이님이라면
저주받은 무사를 이용해 소문을 퍼트려
사기님을 괴롭히려는 책략따윈 식은죽 먹기일 겁니다!
좋았어!
틀림없어!
저주받은 무사의 정체는
코우메이가 분명해!
유령의 정체는 알아냈군
코우메이님!
이상 주변 경계는 이상없습니다!
그만 물러가도 좋다
예!
목적지는 아직인 거야?
모우소우님의 댁까지는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어디냐!
이쪽인가?!
어디로 간 거야!
나...나타났다!
붙잡아라!
모두 함께 ?아라!
가자!
저주받은 무사!
사라졌다!
코우메이님! 무사하십니까!
나는 괜찮다!
소란떨지 마라!
저건?!
날고 있잖아!
흰 갑옷을 입고 창을 들고 있으며
무서운 얼굴형상의 가면을 쓰고 있는...!
틀림없습니다
저주받은 무사입니다!
?아가자!
그런데 어이 형씨!
언제까지 업혀있을거야!
형씨는 여기서 기다리고 있도록!
유령의 정체를 알아내 주겠어!
에?!
아...예
어디로 간 거야?
저쪽이야!
백안(白眼)!
보이지 않아...
그게 무슨 말이야?
이 안엔 인간의 기척이 없어...
거기에다 살아있는 생물의 기척도 말야...
왜... 왜 그런 소릴 하는거야...
쉿!
방금 무슨 소리 못들었어?
사...사람의 기척은 없었던거 아니었어?
살아있는 생물의 기척도 없었다!
무... 무슨 소릴 하는거야!
젠장! 젠장!
에잇!
쇄쌍추(鎖分銅)!
유령 따위...
있을 리가 없어...!
있을 리가 없다고!!
그만둬 나루토!
저 녀석은!!
그림자 분신술!
우 즈 마 키!
나루토 연탄!
해치웠다~!
그럼 정체를 확인해 볼까?
어?!
이건?
안이...텅 비었잖아...
그...렇단건...?
진짜 유령이었던 거야?!
[Caption by Bikuang] -www.cyworld.com/bikuang-
[ED:そばにいるから]
どこまでも續く道には 끝없이 펼쳐진 길에는
いろんなことあるんだね 여러가지 일들이 있겠지
强がりな君が今日は 강한체하던 그대가 오늘은
受話器越しに淚聲 수화기 넘어로 울먹이는 소리
どんな夢 어떤 꿈을
追いかけてここまで來たんだろ ?아 여기까지 온걸까
分からなくなったりすることは 아무 것도 모르게 되었을 때엔
僕にだってあるからね(Baby) 저도 있으니까요(Baby)
君が淚の時には 당신이 슬플 때는
僕がそばにいるから 제가 곁에 있으니까요
離れ離れの夜だって 모두 헤어지는 밤에도
僕がそばにいるから 제가 곁에 있으니까요
僕はそばにいるから 저는 곁에 있으니까요
-차회예고-
저게 이 나라의 다이묘 사기라는 녀석인가?
멀리서 보는 거지만 꽤 멋진걸?
조용해!
뭐야 네지?
뭔가 수상해!
뭐야 이 살기는?
살기라니 설마 자객?!
아마도 녀석의 시노비겠지
모두 준비 됐어?
그래!/ 응!
다이묘는 내가 지키겠어!
다음회! 책사 。호우메이의 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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