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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ly Moon의 번역 자막입니다 재밌게 보세요
steelymoon@naver.com
오프닝 곡이 바뀌었습니다 아직 가사자막이 완성되지는 않았습니다
旅出した風を 여행떠난 바람을
集めて??? 모아서 ???
波の先使って 파도의 끝을 타고
彼方へ驅けてく 저편으로 달려간다
覺悟は決まってる 각오는 되있어
道は遠くても 갈길은 멀어도
描いた未來へ續いてる 꿈꾸던 미래로 이어져있어
時が僕らを精化して 시간이 우리를 정화시켜
鼓動が月いろあげてた 고동이 달빛을 더해줬어
夢の中で目覺めても 꿈속에서 깨어나도
同じ光の探しだ 같은 빛을 찾을 뿐이야
輝く星空の下 빛나는 별의 하늘 아래
數え切れない星座の影 헤아릴수 없는 별자리의 그림자
その先に君は何を 그 끝에 너는 무엇을
何を見つめているんだろ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걸까?
何を見つめているだろ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걸까
살며시 다가오는 먹구름
와라
와라!
마을분들이 마중나오셨어요
모두 무사한것 같네
쿠로스키 패밀리도 무서워서 도망간 것 같다고
왔다
나루토 씨 오면 안 돼요..
죽기 싫으면 입다물고 있어
카라시
너 반성했다고 했잖냐
나더러 순순히 카레집으로 돌아가란 말야?
지금이야
봤냐?
비록 라이가님이 안계셔도
쿠로스키 패밀리는 영원하다
저기, 뭐 찾고있어?
당연히 썩은 나뭇잎 놈들이지
그건 우리를 말하는 건가?
뭉개진 건 그림자분신과 변신술로 만든 우리였어
전원 모여
인법 검은 회오리바람(黑龍卷)!
그것도
그림자분신 And 변신술이야
너희 술법은 모두 간파했다
간다
나뭇잎 선풍!
흩어져!
백안!
3장
4장
8장
16장!
32장
팔괘 64장
간다!
그림자 분신술!
분신 회전~
각오해라.. 아?
벌써 끝났어
비겁해
내몫 좀 남겨줘도 되잖아
모처럼 신기술을 시험해보려고 했는데
정말 넌말야
질리지도 않는구나
카라시, 각오는 ?怜憫?
농담이었어
그렇게 우리를 괴롭히고서
농담으로 끝낼수 있을줄 알았냐?
어쩔수 없었어
시키는 대로 안하면 쿠로스키단에게 죽을 판이었어
쿠로스키 패밀리 대신에
네 머리통을 망치로 두들겨주마
죄송합니다
비켜주세요 리씨
여러분의 분이 풀릴 때까지
저를 때려주세요
어째서 당신이..
원인을 따지자면 그렇게 다정했던 카라시씨가
갱단에 들어간 것은 제게도 책임이 있습니다
당신의?
저 때문에 힘이 전부라고 생각하게 되버렸습니다
그래.. 그런거야
나쁘다고 알면서도 그만..
넌 다물고 있어!
카라시씨는 아직 미숙합니다
하지만
생명을 구하는 카레를 만드는 실력을 갖고있습니다
카라시씨에게 카레를 만드는 것으로 용서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만약 카라시씨가 또다시 잘못된 길에 들려고 한다면
제가!
이 주먹으로 응징하겠습니다
모두
이 녀석의 처분은 리씨와 산시할머님께 맡기는 게 어때?
어짜피 이녀석은 쿠로스키 패밀리의 말단이라
직접적으로 우리에게 피해를 준 것도 아니고 말야
리씨에게 엄하게 재교육받게 하는 것으로
그렇다면야..
감사합니다!
감사해요
이걸로 임무종료라고
아니, 아직이야
괜찮니?
괜찮다고 해서 뭐 달라지나요?
저는 혼자서는 살아갈수 없어요
그런 소리 하지말라고
이런 겁쟁이는 그냥 내버려둬
사람은 모두 혼자서 살아가는거야
그래도
의지할 동료는 필요하잖아
기본적으로 그렇다는거지
난 우물쭈물대는 건 싫어
태어날 때부터 몸이 약했던 저에겐
썰렁한 오두막집 안이
세상 전부였어요
부모님을 기억하지 못하는 저는
이따금씩 마을분들이 전해준
약간의 식량의 도움으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제게도 단하나의
다른사람에게 없는 힘이 있었어요
자, 여기
고맙습니다
어제 낫에 베인 다리..
괜찮으세요?
그 얘기를 내가 했던가?
아뇨.. 그냥 왠지..
어떻게..
어제 오늘 나 말고 아무도 오지 않았잖아
아니.. 여기에서 보여서..
소름끼쳐
얼마 안 가 방 안에서도 집 밖의 일을 알 수 있는 저의 능력을
모두가 두려워하기 시작해서..
이봐 알고 있었어?
란마루는 모든 것을 꿰뚫어보는 힘이 있대
우리를 매일 훔쳐보는 거야?
이 마을에서 나가!
이 괴물녀석!
그래서 찾아오는 마을사람도 없어져
죽는 날만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때에
라이가가 구해준 거예요
그렇군요
슬픈 과거가 있었군요
그렇네
라이가는 저를 한번도 보지 못한 바깥 세상에 데려가 주었어요
란마루 눈을 떠봐
이게 바깥 세상이야
이제부터 우리가 살아갈.. 그렇지?
응..
라이가가 없으면 저는 몸을 빼앗긴 거나 마찬가지예요
아마도
라이가가 닌자도 7인단으로 불린 것은
네 힘을 손에 넣었기 때문이겠지
서로 의지하면 살아온거네
네
그게 아냐
너는 라이가에게 악행에 이용당한 것 뿐이야
이용당한 건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선이든 악이든
감각기관인 저에겐 아무래도 상관없어요
너..
그렇게 살아갈 생각이야?
이제부터 진실한 의미로 살아가야 해
우선은 생명의 카레를 먹고
그래서 힘을 내는거야
그렇죠
영양이 섭취하는 거예요
그게.. 오히려 몸이 상하지 않을까?
나루토
너도 못 먹잖아?
아니 그게말야~
뭐랄까 먹는 동안 몸안에서 부글부글 힘이 솟는 것 같아서
그것은 제 생명을 구해준 카레니까요
혼자서 걸을 그날까지
내가 네 몸이 될게
한 가지 부탁이 있어요
백안!
역시..
이제 라이가에게서 생기(生氣)가 보이지 않아
보여? 란마루
이걸로 된거야?
응
가자 임무완료다
저건..
산시할머니!
뭐야 소란스럽게
카레에 먼지가 들어가겠어
리.. 리씨 일행이 돌아왔어요
카..카라시도 함께예요
그게 소란피울 일인가?
뭐예요 할머니, 기쁘지 않아요?
콧물이 들어간다
산시할머니 다녀왔어요
카라시군도 함께 왔습니다
어..엄마 미안해..
용서해줘
용서해주세요
이제부터 착실히 정진해서
생명의 카레집을 잇기위한 수행을 하겠다고 했어요
부탁드립니다
우선 먹고보자
우와 맛있겠다!
네가 안먹으면 내가 먹을거다
너희 것은 따로 준비해뒀어
그아이 안색이 안좋구나
이 녀석 몫도 준비해줄래요?
특별히 달콤하게
나도 달콤한 게 좋은데..
엄마, 잘 먹겠습니다
벌로 300배 매운 카레다
매워.. 매워
그래도 맛있어.. 맛있어요 엄마
자 너희 카레가 다 됐다
괜찮아 그건 안매운거야
그러고보니 너, 라이가와 함께 닌자도 7인단에 있었지?
자부자라고 알아?
자부자..말입니까?
그..그럼말야
엄청 큰 덩치에 붕대를 감은 칼을 든
붕어눈 녀석은?
키사메 말이군요?
그래! 그 키사메
그녀석 어떻게 지내는지 알아?
안개마을을 빠져나왔다고는 들었어
얼굴은 알지만 그이상은 아무것도..
그래?
산시할머니한테 부탁해서 다른 걸 만들어달라고 할까?
필요 없어
아무것도 먹고 싶지 않아
신세를 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다함께 좋은 마을을 만들라고~
어? 리는?
그녀석의 임무는 끝나지 않았어
리씨 기다려요..
이제 죽겠어요
그렇군요 여기서 잠시..
팔굽혀펴기 300회 하고 가죠
하나 둘
300번
이거 폭풍이 불 것 같네요
이런 거목으로 보강하면 폭풍이 불어도 문제없겠지
미안하구나
아뇨, 카레의 답례입니다
그런데 우리 카라시는
텐텐
가게에 두고 온 카라시와 란마루가 신경쓰여
여기는 우리가 있으니까
그쪽 망 좀 봐줘
카라시
정말로 보스가 살아있어?
그때 네지란 사람은 눈치채지 못했지만
난 알수있어
라이가..
너는 내 전부였어
단지 죽음만 기다리던 내게
함께 살아가자고 해줬어
내게 너와 함께 있는 것이
살아가는 거였어
나도 라이가의 장례식은 올리지 않을거야
내 목숨과 바꿔서라도
널 죽게 하지는 않을 테니까..
란마루!
죽어버린 건가?
란마루
카라시
http://SteelyMoon.wo.to
どこまでも續く道には 끝없이 이어진 길에는
いろんなことあるんだね 이런저런 일이 있지
强がりな君が今日は 늘 강해보이던 네가 오늘은
受話器越しに淚聲 수화기 넘어로 울음섞인 목소리
どんな夢 어떤 꿈을
追いかけてここまで來たんだろ 쫓아서 여기까지 온걸까?
分からなくなったりすることは 알수없게 되는 일은
僕にだってあるからね Baby 내게도 있으니까 Baby
君が淚の時には 네가 울 때는
僕がそばにいるから 내가 곁에 있을테니까
離れ離れの夜だって 서로 떨어져있는 밤이라해도
僕はそばにいるから 나는 곁에 있을 테니까
오타,오역은 steelymoon@naver.com 이나
http://SteelyMoon.wo.to으로 알려주세요
에? 텐텐이 절벽에서 떨어졌어?
그럼 당장 구하러 가야지!
진정하세요 나루토군
텐텐이 그렇게 얼빠졌을라고
그렇지만 카라시가 그랬는걸
유감이지만 이것은 분명 함정입니다
하..함정이라니..
카라시녀석
것보다 녀석들 전멸하지 않았어?
다음회
역습의 라이가
Can't find what you're looking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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