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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ly Moon의 번역 자막입니다 재밌게 보세요
steelymoon@naver.com
No Boy No Cry
One Two Three Go!
少年よ、聞いてくれ 소년이여, 내 얘길 들어봐
人間なんてたいしたもんじゃないさ 인간이란 대단한 게 아니야
明日なんてもういらないから 내일따위 이제 필요없으니까
握った拳を隱すなよ 꽉 쥔 주먹을 감추지마
不安に夢を賣り飛ばすほど まだ 불안에 꿈을 팔아버릴 만큼 아직
老いぼれちゃいないだろう 늙지는 않았잖아
少年よ、心の銃の 소년이여, 마음의 총의
引き金を引けるのは君だけさ 방아쇠를 당길 수 있는 건 너뿐야
全ての若者は言った 모든 젊은이는 말했어
どうしよもなくくだらない 너무나 시시해
このすばらしい世界に 이 멋진 세상에
たった今生きているから 지금 살아가고 있으니까
全ての若者は言った 모든 ??은이은 말했어
全ての本當と噓を 모든 진실과 거짓을
決して忘れてしまわないように 절대 잊지 않도록
全ての若者は言った 모든 젊은이는 말했어
死ぬには若すぎるだろう 죽기는 너무 ??잖아
しらけた面がならんでる 바랜 얼굴로 가득한
からっぽのこの街で 텅빈 이 마을에
全ての若者は言った 모든 젊은이는 말했어
風のないこの夜に 바람없는 이 밤에
何かを變えようとしてるから 무언가를 바꾸려 하고 있으니까
속이고, 홀리고 속아넘어가서 장렬하고 뜨거운 대 배틀!
도대체 어떻게 된거야?
왜 히나타를 잡아갔지?
어떻게 우리가 미향충을 찾고 있는 걸 알고 있냐고
우리를 계속 지켜보고 있었어
여기 온 순간부터
앙? 너희 알고 있었어?
몰랐던 것은 너뿐이다
그럼 왜 말해주지 않은거야!
말하면 너란 녀석은 고래고래 소리지르잖아
그럼 벌레가 도망가잖아!
미향충도 말이야
억지로 우리에게 미향충을 뺏으려하면
미향충이 다칠 우려가 있다
그래서 히나타를 납치, 인질과 교환을 요구한다
현명한 방법이다
뭔가 달콤한 냄새가 나
꿀 냄새로군
벌꿀이다
벌?
히나타의 냄새는 여기서 끊겼어
그렇다면
녀석들은 히나타가 혼자 되기를 기다렸다가
벌을 이용해 습격했다는 거지
흙의 나라 바위마을에
하치오오무를 따르는 벌레술사일족이 있은 적이 들었다
그 이름은 카미즈루일족
카미즈루?
들어본 적 없는걸
이전에는 아부라메일족과 나란히 설 정도였다지만
그럼 지금은 아니야?
할아버지 때의 이야기다
바위마을의 닌자가
나뭇잎마을에 공격해왔다고 한다
선두에 선 것이 카미즈루일족
마을에 벌의 대군(大軍)을 풀어 혼란시킨뒤
본대가 돌입하는 계획이었다
허나 이것을 눈치챈 아부라메일족이
서쪽 숲에서 그들을 맞이했다
역사상 흔치않은 벌레술사끼리의 전투는
아부라메일족의 승리로 끝났다
이 전투를 계기로 아부라메일족은
나뭇잎마을에서 확고한 지위를 얻었고
반대로 카미즈루일족은 바위마을에서 냉대를 받아
지금은 겨우 몇명만이 남아있다고 들었다
그녀석들이 미향충을 노리고 있다는 건가
대체 녀석들은 미향충으로 뭘 하려는 거지?
벌레들이 돌아오면 뭔가 알수 있을지도
그렇지 나..
붙잡혀 버렸구나
..지금 나뭇잎마을은 어수선한 것 같더군
요전의 중급닌자 시험 때였던가?
호카케가 암살당하고
닌자도 많이 죽은 모양이야
시대가 급변하려 하고 있어
이것은 우리 일족에 있어서 이름을 알릴 기회야
그러기 위해서는..
초대(初代)의 비전서(秘傳書)인가?
벌레술사에게 무수한 금술(禁術)이 있지만
아부라메일족과의 전투때 그것이 있었다면 지지 않았을거라고..
하지만 일족 사람들이 몇년 걸려도 찾지 못했다고
이제와서 찾을 수 있겠는가
그것을 위한 미향충이야
이렇게 초대의..
할아버지의 유품을 가져왔어
미향충은 성충이 될때 맡은 냄새를 끝까지 쫓지
할아버지가 임종 전에 숨긴
비전서가 있는 곳도 찾을 수 있을거야
이 유품(머리카락)이 반드시 길을 열어줄거야
비전서를 손에 얻어 공적을 세우면
마을 사람들도 분명 우리들을 인정해줄거야
이자들도 필사적으로 모두에게 인정받기 위해..
나루토군
뭔가 알아냈어?
히나타는 어디있지?
실패다
아마 다른 벌레들도 녀석들에게 당했겠지
젠장 그럼 순순히 녀석들 말에 따라야하는거야?
겨우 찾아냈는데..
그렇다면 히나타를 내버려둘텐가
그럴리가 없잖아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로 내버려두지 않아
동료는 버리는 녀석은 쓰레기야!
그렇지?
하지만 이녀석만 있으면 사스케를 찾을 수 있는데
사스케를 찾는 것은 다른 방법을 쓰는 수 밖에 없지
그래, 지금은 히나타를 구하는 게 먼저야
하지만 그걸로 히나타가 납득할까?
이번 작전을 제안한 것은 히나타다
에? 하지만
분명 미향충의 존재를 알려준 것은 나다
하지만..
미향충을 찾아낼 가능성은 지극히 적다
나는 그런 불확실한 임무보다 마을에 도움이 되고
확실한 임무에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히나타는 포기하지 않았다
조금이라도 가능성이 있다면 도전해야한다고 주장했다
그 히나타가?
그때는 엄청 박력있었어
그래서 나도 시노도 승낙하게 되버렸어
히나타가 스스로 임무에 지원한 것은 처음이었다
그런만큼 어떻게든 성공해내고 싶다
하지만 히나타가 어딨는지 모르는데 어떻게..
히나타가 확실히 모습을 드러낼 장소가 있다
그래, 미향충의
교환장소!
그때 분명히 기회가 있을거다
좋았어! 히나타를 반드시 구할거야
그리고 미향충도 지켜내갰어!
미향충을 가져왔다
히나타를 돌려줘
거기 바위위에 상자를 올려놔
히나타
히나타를 놔줘!
확인이 먼저야
이게 무슨 짓이지?
벌레술사인 우리 일족을 우롱하려는 거냐?
투구벌레라니 건방지군!
시노 지금이야
뭐지?
기계충
구출 성공
잘했어!
나루토
좋아, 각오하라고
너희는 끝이다
이 녀석 히나타의 냄새가 안 나
역시
밀랍인가..
온다
이 녀석도 저 녀석도 전부 꿀이라고
미안해 나루토 이 벌따위가
끝이없어 꿀이라면 베도 소용없잖아
둘 다 움직이지 마
이건 진짜 벌이다 게다가 맹독을 가지고 있다
아무래도 진짜벌이 섞여있는 듯하다
그런데 구분이 안가
잠시 엄호를 부탁한다
벌레벽의 술(蟲壁の術)
굉장해
하급닌자 주제에 대단하군
과연 아부라메일족이다..랄까?
카미즈루일족
그래 눈치채고 있었나?
히나타를 내놔!
물론 돌려줄 생각이야
너희가 순순히 미향충을 넘겨준다면
하지만
그럴 생각이 없나보군
그렇다면 어쩔텐가?
벌레술사라면
미향충처럼 예민한 벌레는 전장에 데리고 오지 않지
여기서 너희를 죽이고서 천천히 미향충을 찾겠어
벌레벽의 술(蟲壁の術)
별 것도 아니네
시노, 기폭찰이야!
먹어라
천개의 벌침 술(蜂千本の術)
벌레분신인가?
약아빠졌군
시노, 이제 어떡하지?
일단 돌아가는 게 좋지 않을까?
저녀석들이 미향충을 찾을지도 몰라
아니, 그곳이라면 문제없다
그것보다 지금은 히나타를 찾는 것이 먼저다
틀림없다
이 안이야
히나타 어디 있어!
조심해 기척은 없지만 혹시 함정이라도..
거기구나!
히나타
히나타
괜찮아? 히나타
지금 구해줄게
이제 조금만 더
됐어 다 떼어냈어
나루토군 고마워
히,히..히나타?
아..저기.. 히나타 그만..
갑자기 무슨 짓이야?
너는 누구냐?
무슨 소리야? 시노
히나타잖아
네가 정말 히나타라면 나루토를 안으면
틀림없이 얼굴을 붉히고 정신을 잃겠지
그렇지, 하지만 아카마루의 코는 정확해
뭐? 두 사람의 냄새가 섞여있다고?
너.. 히나타가 아니야?
나루토군 나야 히나타야 믿어줘
그럼 방금 나루토의 등에 붙이려던 것을 보여봐
기폭찰?
나루토를 날려버릴 셈인가?
잘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너는.. 그런건가? 언덕에 있던 것은 분신이었군
히나타의 옷을 입어서 코를 속이려고 했다는 거냐
진짜 히나타는 어딨지?
글쎄 어딜까?
그래? 스즈메바치는 녀석들을 끌여들인건가
아무래도 네 동료는 너보다 미향충이 더 소중한 것 같구나
이제 널 도와줄 사람은 없어
지바치, 녀석들이 숨긴 미향충을 찾자
동이 트기까지 시간이 얼마 안남았어
섣불리 움직이지마
조금이라도 수상한 짓을 하면 벌들이 줄을 자를거야
그러면 복잡하게 얽힌 지하수맥의 입구가 기다리고 있지
떨어지면 눈깜짝할 새 저 세상행이다
우리도 괜한 살생은 하고 싶지않아
살고 싶으면 얌전히 있어
분해..
결국 나는 걸림돌일 뿐이야
너희는 스스로 화를 자초했어
재수가 좋으면 또 보자
거기는 단순한 동굴이 아냐
놓으란 말야! 시노, 나루토
달리 잡을 곳이 없다 주위를 확인할 때까지 견뎌라
벌의 유충 투성이야
벌의 둥지인가?
그치만 뭐지? 저 엄청난 크기는..
미향충을 숨긴 곳을 말하면 살려줄 수도 있어
거절한다
미향충을 찾는 것은 우리의 임무야!
그럼 죽어라
기폭찰이다
제기랄, 가자 아카마루
아통아(我通我)!
이 소리는?
모두 포기하지 않고 싸우고 있어
울기만 할 수 없어
말을 꺼낸 내가 포기할 수는 없어
백안(白眼)!
줄을 지키는 벌은 13마리
한번에 쓰러뜨릴 수 있다면 벗어날 수 있어
하지만 저렇게 작은 벌만 쓰러뜨릴 수는..
이녀석.. 말도 안되
말했잖아 나는..
포기를 못한다고..
나루토군
그래 나도 포기안해
의식을 집중해서 챠크라를 콘트롤하는거야
아통아(牙通牙)!
대체 몇 마리나 있는 거야?
키바
힘이 들어가지 않아 왠지.. 몸이..
설마
여기있는 녀석들이 챠크라를 제일 좋아하지
뭐라고?
그 안에 있는 한, 벽을 통해 챠크라를 빨아들일 수 있어
왜 그래? 이제 슬슬 말할 생각이 드냐?
지금이야
4마리..
4마리..5
4마리..5..6
10마리
11..
11..12..
11..12..13
큰일이다
구치요세 소환술
그대로 유충의 먹이가 될래?
아니면 그곳을 나와 이 아이의 먹이가 될래?
원하는 대로 골라봐
クソタレなニュスが通り過ぎて 엿같은 뉴스가 흘러나와서
君は言葉をなくす 너는 할말을 잃었어
僕の聲じゃまるで小さすぎて 내 목소리는 너무 작아서
君は返事もしない 너는 대답도 하지않아
君が泣いてる、一人で泣いてる 네가 울고있어 혼자서 울고있어
僕はどうする、僕も泣いてるのさ 나는 어떡하지? 나도 울고있어
오타,오역은 steelymoon@naver.com으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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