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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th caption by 주니 E-Mail : herojuni@hanafos.com
167th caption by 주니 http://myhome.hanafos.com/~herojuni
NARUTO 나루토
追われるように 急いでいる 쫓기고 있는것처럼 서두르고 있어
渴いた胸が かりたてるのさ 목마른 가슴이 서두르게 하는거야
誰のためでなく 누구를 위해서도 아니고
誰のものでなく 누구의 것도 아니고
俺たちのいまが 우리들의 지금이
痛みほどき 아픔을 풀어헤치고
心ほどき 마음을 풀어헤치고
影をほどき 그림자를 풀어헤치고
息をつめて 走りぬけろ 闇を裂いて 숨을 죽이고 달려나가라 어둠을 해치고
鬪うことも 싸우는 것도
愛しあうことも 서로를 사랑하는것도
終わりはしない 끝나지는 않아
On the way!!!
I wanna ROCKS 胸に ROCKS I wanna ROCKS 가슴에 ROCKS
나뭇잎 마을,
이곳은 수 많은 우수한 닌자를 배출해온 마을이다
마을 최고의 장난꾸러기, 우즈마키 나루토도...
일류의 닌자를 목표로 하는 소년이다
시끄럽다구~
변화!
특기인 기술은 에로변화술
하지만 나루토에겐 본인도 모르는 비밀이 있었다
먼 옛날, 나뭇잎 마을을 괴멸 직전까지 몰아넣은 꼬리 아홉의 여우
그 꼬리 아홉의 괴물 여우가 나루토의 체내에 봉인되어 있는 거다
그 때문에 마을의 어른들로부터 괴물 여우라고 미움을 받아왔다
흥 고소하군
저런게 닌자가 됐다간 큰일이지
좋아! 이제 눈을 떠도 좋아
졸업...축하한다...
하지만 그런 나루토도...
이 나의 인정으로 닌자학교를 졸업
자 치즈~
닌자로서의 제 일보를 걷기 시작한다
닌자의 임무는 3인 1조를 기본으로 한다
우치하 사스케
나뭇잎 마을의 명문가 우치하 일족의 후예이자
나루토가 격렬한 대항 의식을 품고 있는 소년
하루노 사쿠라는 나루토가 연심을 품고 있는 여닌자이다
이 두 명의 신인 닌자와 함께 나루토는 닌자로서의 임무를 수행해간다
그들을 지켜보고 지도하는 것은...
카피닌자의 이름을 이명(異名)을 가진 나뭇잎 최고의 수완가,
하타케 카카시
어느날 나루토들은 파도 나라의 다리 만들기 명인...
타즈나를 호위하는 임무 받아들인다
출발~!
그렇지만 타즈나는 파도 나라의 지배를 계획하는...
가토라하는 남자에게 목숨을 위협받고 있는 것이었다
쫑알 쫑알 시끄럽군...
그리고 가토는 타즈나를 암살하기 위해 무서운 남자를 고용하고 있었다
모모치 자부자,
안개 마을의 탈주닌자,
'silent killing'을 특기로 하여 수 많은 암살을 성공시켜온 남자였다
자부자의 공격 앞에 고전하는 나루토들
어이, 거기 눈썹 없는 놈
네 bingo book에 새로 써둬라
언젠가 나뭇잎 마을의 호카게가 될 남자...
우즈마키 나루토란 이름!
무르다
(수리검의 그림자에 수리검이...?!)
하지만 나루토와 사스케의 연계 플레이에 의해 형세는 역전!
카카시는 사륜안을 이용해 자부자의 기술을 카피,
자부자를 동요시킨다
(나?!)
(그...그런 바보같은...!)
(녀석의 환술인가?)
水遁! 大瀑布の術! 수둔! 대폭포의 술법!
바보같은!!!
끝이다...
마지막 일격을 날린 것은 안개 마을의 추적닌자 소년
저는 이 시체를 처리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뭔가의 비밀이 많은 몸이라서...
그러면 실례하겠습니다
그러나 이 소년, 하쿠는 자부자의 동료였다
다음...괜찮겠나요?
다음이라면...
사륜안을 간파할 수 있다
자부자가 살아있다고 판단한 카카시는,
나루토들에게 자부자의 재습격에 대비하여 새로운 수행을 시키는 것이었다
그리고 일주일 후...
(이 안개...)
사스케, 사쿠라
온다!
라이벌 출현이란 거군. 하쿠
그런 것 같네요
때는 찾아왔다
秘術... 비술...
魔鏡氷晶 마경빙정
그럼 슬슬 갑니다
받아!
우즈마키 나루토!
지금 등장!
제 14화 의외성 No.1 나루토 참전!
내가 온 이상 이제 괜찮다고
나루토!
이야기의 주인공이란 건 말야
대개 이런 패턴으로 나와서...
'앗'하는 사이에 적을 쓰러뜨리는 거다!
(그 애송이인가...)
(말이 길다고...)
(정말...저 바보...!)
(저렇게 눈에 띄게 등장하다니)
(적의 의표를 찌르지 못하면 의미가 없잖아)
(저 아이...)
이런 곳에서 아침부터 뭐하고 있었던 거죠?
수행~!
어째서 수행 같은 걸 하고 있는 거죠?
난 좀더 강해지고 싶어
좋아! 간다!
그림자 분신...!
이런!
피해! 나루토!
뭣이?!
살았다...
적의 공격이 서로 부딪히다니 초 럭키였군
잠깐 뭐하고 있는 거야! 나루토
어이! 상대의 정면에서 술법을 쓰려하는 바보가 어디 있냐!
닌자의 본질은 속임수,
어떻게 상대를 속이는가다
술법 하나를 쓰는 것에도 상대의 눈을 피해서 의표를 찔러,
뒤를 노리지 않으면 안 된다
아까의 등장 방법도 그래선 단지 과녁이 되려고 온 것뿐이다
그...그런...!
모처럼 구해주러 왔는데
(그보다도 신경쓰이는 것이...)
(저녀석...!)
하쿠, 무슨 생각이냐
자부자씨, 이 아이는 저에게...
이 싸움은 제 방식대로 하게 해주세요
뭐라고?
손을 대지 말란 건가...
하쿠
여전히 무른 녀석이다. 넌
죄송합니다
(무르다...라...)
(확실히 그렇군)
(이 상처로 보면 침으로 공격하고 있는 건 확실하지만)
(지금까지 급소다운 급소는 노리지 않고 있어)
(서서히 죽이겠단 생각인가)
그렇다면 말야
나도 너를 제일 먼저 쓰러뜨려주겠어!
(무리다. 나루토가 떠맡기엔 너무 무거워)
(역시 여기선 내가...)
이런, 이상한 생각 말라고
네가 움직이면 저 할아범이 어떻게 될지 알고 있겠지?
(확실히...내가 이 곳에서 떨어져 나루토 쪽으로 향하면...)
(자부자는 타즈나씨를 살해한다)
(사쿠라 혼자서는 도저히 다 막아낼 수 없다)
여기선 일단 어린 녀석들이 어떤 싸움을 할지 구경하지 않겠냐
그 가면...
역시 너, 자부자의 동료였구나
잘도 속였겠다!
죄송합니다
하지만 당신의 선생님도 말했잖아요?
적을 속이고 빈틈을 노리는 것은 닌자의 본분,
나쁘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너에게도...)
(그런 여유는 없다고!)
사스케?
당신을 잊은 건 아닙니다
(모습이 안 보인다 했더니 저런 곳에 있었던 건가)
가능하면 얌전히 쓰러져 있어 주셨으면 했습니다만...
그렇게도 못할 듯하군요
뭐 괜찮겠죠
먼저 결판을 내드리지요
어...어이!
나루토군, 당신과는 나중에...
(대체 뭐야? 저녀석)
(왔다!)
(저기가 본체인가)
(좋아)
이쪽입니다
(이동했다?!)
(어떻게?)
사스케군!
사스케!
(대체 뭐야? 지금 건)
(갑자기 사스케의 몸이 너덜너덜해져선)
(어떤 수을 쓰고 있는 거냐고)
(대체 어떤 기술을 쓰고 있는 거지?)
(생각해볼 수 있는 건...)
(분신을 거울에 숨겨 전원이서 동시에 침을 던져서...)
(아니, 그런 것 치곤 너무 빨라)
(무기의 궤도조차 단정지을 수 없는 건 어떻게 된 일이지?)
(게다가 단순한 분신술이라고 한다면,)
(이 얼음 거울을 필요로 할 이유가 없어)
(어쨌든 이 거울이 녀석의 공격의 핵심이란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어!)
(지금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바깥에서 내부에 양면 공격을 걸어서...)
(거울의 정체를 간파하는 것,)
(여기선 내가...!)
(난 안쪽에서...)
(그리고 나루토에겐 거울의 바깥쪽에서 공격시켜볼 수 밖에 없겠군)
여~ 도와주러 왔다
괜찮아? 사스케
(아군의 의표를 찔러서 어쩌자는 거지)
이...이 멍텅구리!
닌자라면 좀더 신중하게 움직이라고!
뭐야, 너. 모처럼 도와주러 왔더니
너까지 거울 안에 들어오면...!
제길! 이제 됐다! 이 바보야!
바보! 바보라니 뭐야! 바보라니!
(과연 의외성 No.1인 닌자다)
(도와주러 와선 점점 상황을 악화시키고 있군)
이렇게 되면 거울을 부술 수밖에 없다!
火遁! 화둔!
어이, 뭘 할 생각이야?
이건 물을 얼려서 만든 거울,
그렇다면...
豪火球の術!!! 호화구의 술법!!!
전혀 먹히지 않잖아!
그 정도의 화력으론 녹일 수 없습니다
제길...! 어디서 공격해 오는 거야?
분신인가?
어디지? 본체는
눈으로 쫓으려해도 소용없습니다
전 절대로 잡히지 않습니다
影分身の術! 그림자 분신술!
그만둬!
그렇다면 어느 녀석이 본체인지 전부 공격해서 확인해주겠다고!
이 술법은 저만을 비추는 거울의 반사를 이용하는 이동술,
제 스피드로 보면 당신들은 멈춰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역시...!)
저 술법! 혈계한계(血繼限界)인가!
혈계...한계?
내 사륜안과 마찬가지다
깊은 피의 관계...
초상(超常) 개체의 계보...
그것 만에 의해서 전해지는 종류의 술법이다
그래선...!
그래. 이 나라해도 저 술법은 카피 불가능
깨뜨릴 방법도 없다
제길...
그래서...
어쨋단 거냐!
이런 곳에서 죽을 수 있겠냐
나에겐 이루지 않으면 안될 꿈이 있는데...
마을의 모두가 내 힘을 인정하게 해서...
호카게가 되겠단 꿈이말야!
(꿈...?)
불쌍한 꼬마로군
너 같은 꼬마는 누구도 필요로 하지 않고,
앞으로도 자유도 꿈도 없이 개죽음 당할 뿐이다
형도 나랑 같은 눈을 하고 있어
저에게 있어서 완전히 닌자가 되는 것은 어려워요
가능하다면 당신들을 죽이고 싶지 않고
당신들이 절 죽이게 하고 싶지도 않아요
하지만 당신들이 덤벼온다면
전 칼로 마음을 죽이고 완전히 닌자가 되겠어요
이 다리는 각자의 꿈으로 이어지는 싸움의 장소...
전 제 꿈을 위해서...
당신들은 당신들의 꿈을 위해서...
원망하지 말아주세요
전 소중한 사람을 지키고 싶어요
그 사람을 위해서 일하고...
그 사람을 위해서 싸워서...
그 사람의 꿈을 이루어주고 싶어요
그것이 제 꿈,
그걸 위해서라면 전 완전한 닌자가 되어...
당신들을 죽이겠어요!
Cultivate your hunger before you idealize 굶주림을 이상화 하기전에 네 스스로 다스려
Motivate your anger to make them realize 노여움을 동기로 삼아 그들에게 보여줘
Climbing the moutain 산을 올라가
Never coming down? 절대 내려오지 않아?
Break into the contents 산산조각 내버려
Never falling down 절대 떨어지지 않아
My knee is still shaking... 내 무릎은 아직도 떨리고있어
...like I was twelve 내가 열두살이었을 때처럼
Sneaking out the classroom... 교실을 빠져나가지
...by the back door 뒷문을 통해서
A man railed at me twice... 그는 나를 두번이나 비난했어
...but I didn't care 하지만 난 신경 쓰지 않았어
Waiting is wasting for people like me 나같은 사람에게 기다림이란 소용없어
Don't try to live so wise 너무 현명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지마
Don't cry cause you're so right 울지마 넌 옳으니까
Don't dry with fakes or fears 거짓이나 두려움으로 눈물을 지우지마
Cause' you will hate yourself in the end 왜냐하면 넌 결국에는 자신을 증오할테니까
Don't try to live so wise 너무 현명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지마
Don't cry cause you're so right 울지마 넌 옳으니까
Don't dry with fakes or fears 거짓이나 두려움으로 눈물을 지우지마
Cause' you will hate yourself in the end 왜냐하면 넌 결국에는 자신을 증오할테니까
Don't try to live so wise 너무 현명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지마
Don't cry cause you're so right 울지마 넌 옳으니까
Don't dry with fakes or... 거짓이나 두려움으로 눈물을 지우지마...
마경빙정을 깨뜨려주겠어~
이 몸이 드디어 돌파구를 찾았다고~
좋아, 사스케
얼른 이런 곳을 빠져나가서 카카시 선생님한테 가세하러 가자
아까부터 안좋은 예감이 들어
선생님, 사쿠라쨩. 우리들이 갈 때까지 어떻게든 버텨달라고!
다음회 시야 0의 싸움 사륜안 봉쇄
난 또 활약할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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