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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성 도용 금지 개인 소장용일시 수정 허용 Caption by †KenSin† http://kensin.er.to
No Boy!
No Cry!
One
Two
Three
Go!
NARUTO 少年よ、聞いてくれ 소년이여, 들어줘봐
人間なんてたいしたもんじゃないさ 인간이란건 별 대단한게 아니야
明日なんてもういらないから 내일이란건 이제 필요없으니까
握った拳を隱すなよ 쥔 주먹을 숨기지마
不安に夢を 불안에 꿈을..
賣り飛ばすほど まだ 팔아넘길 정도로 아직.
老いぼれちゃいないだろう 늙은이가 아니야
少年よ、心の銃の 소년이여, 마음속의 총의
引き金を引けるのは君だけさ 방아쇠를 당길 수 있는건 너뿐이야
全ての若者は言った 모든 젊은이는 말했다
どうしよもなくくだらない 정말로 너무 시시한
このすばらしい世界に 이 굉장한 세계에
たった今生きているから 단지 지금 살고 있으니까
全ての若者は言った 모든 젊은이는 말했다
全ての本當と噓を 모든 진실과 거짓을
決して忘れてしまわないように 결코 잊지 않도록
全ての若者は言った 모든 젊은이는 말했다
死ぬには若すぎるだろう 죽기에는 너무 어리잖아
しらけた面がならんでる 바래진 얼굴이 흐르고 있어
からっぽのこの街で 텅빈 이 마을에
全ての若者は言った 모든 젊은이는 말했다
風のないこの夜に 바람이 없는 이 밤에
何かを變えようとしてるから 무언가를 바꾸려 하고 있으니까
용서 못 해
녀석들도 후우마 닌자들도
일족을 생각하는 마음은 우리하고 같다고!
일족을 부흥시키자는 후우마 모두의 마음을 이용하고..
오로치마루 만큼은 반드시 내가 날려버린다!!
공포! 오로치마루의 저택!
예전엔 츠나데 할머니의 수면제에 한방에 갔던 에로선인이
어떻게 이번엔 사사메쨩이 넣은 약을 알아챈거야?
지라이야님이 그렇게 날카롭다니 이상하지..
어이어이..
사사메가 한자키의 이야기를 했을 때에 배신자라고 했지?
그래서 눈치챈거다
그 한자키가 모두 말해줬었지
오로치마루가 우리 마을에 들어왔을 때
우리 안에는 그 힘을 이용해서 일족을 부흥시키자는 자들과
그 사악한 의지를 알아채고 손을 잡으면 안된다는 자들로 갈렸습니다
그래서 너희가 마을에서 쫓겨났단 건가
네
결국 오로치마루의 책략이겠죠
우리는 마을에서 쫓겨났습니다
일족의 부흥을 방해하는 배신자로서..
사사메가 한자키를 배신자라고 불렀을 때
오로치마루한테 붙은 일파하고 연관이 있을거라고 생각했던 거다
어리석은 것!!
어이 에로선인 잠깐 기다려줘
각오는 됐습니다
사사메쨩..
너는 아라시 씨하고 만나기 위해서..
그렇잖아?
죄송합니다
그거밖에 제가 할 수 있는 건 없었어요
지라이야님..
사사메쨩은 사촌인 아라시씨하고 만나고 싶은 생각 하나만으로..
용서해 주세요
나도 부탁할게
닌자의 규정은 엄격한 법이다
이대로 무죄방면할 순 없다
그럼 먼저 나한테 체벌 내리라고
나는 사사메쨩이 아라시 형하고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고 약속했어
그걸 이루지 못하면 난 닌자의 길을 꺽은 셈이 되는거라고
지라이야 님 저도..
자, 자 기다려
누가 사사메쨩을 가지고 그런댔나
사사메..
한자키는 네가 마을을 나가서
아라시를 찾으러 가는 게 아닌가 걱정했단다
우리를 오로치마루의 아지트에 안내하면
바로 한자키가 있는 숙박거리에 가서
거기서 우리의 귀환을 기다린다
그것이 너한테 내려지는 벌이다
지라이야님
에로선인 다시 봤다고!
감사합니다 지라이야님
아니아니~
한자키 녀석이 스낵 후우마에서 여러가지로 스페셜 서비스를 해줘서
사사메쨩을 부탁해서 말이지..
역시 그럴 줄 알았어요!
다시 보지 말걸 그랬어 말걸!! 말걸 말걸!!
어이어이 가끔은 괜찮잖아.그렇지?
어른의 사교방식이 있는 법이라고!
저기입니다
남은 건 우리한테 맡겨둬라
사사메쨩은 숙박거리에 까지 조심해서 돌아가
안심해
아라시 형은 내가 반드시 데리고 돌아가겠다고
아라시 오빠를 부탁드립니다
맡겨두라고
사사메쨩은 같은 배에 탄 셈 치고 기다리라고
계속 기고만장 해지지 말라고 이 바보 나루토!
저기에..
사스케군이..
입구는 여기 하나뿐인 듯하군
잠복이라도 하고 있으면 당할거야..
그래도..어쨌든 갈 수밖에 없어
뭐,서두르지마
갑자기 커다란 쥐가 3마리나 있으면 눈에 뛴다
일단 눈에 안뛰는 녀석을 보내보자
口寄せの術 소환술
개구리가 말했다
오 오랜만!
아..사쿠라쨩
이 녀석은 카마키치라고 해
카마키치?
아니 그게 좀 정찰을 부탁하고 싶어서
쉬운 일이지
맡겨둬
개구리는 아무래도 기분 나빠서
수상한 기색은 없는 것 같은데
입구에 덫은 없나 보군..
아라시 오빠..
이 근처는 아무렇지 않은 거 같다
어쩌지
3갈래로 갈라질 수 밖에 없군
내 감으로 보자면 한가운데라고
기다려
뭐야!!
이런 때야 말로 신중하게 움직여야 한다
좋았어
난 이쪽이다
그거뿐이야?
그게 뭐야! 내 감하고 어디가 다르다는거야! 에로선인!
생각하기 나름이지
반시간동안 아무것도 못찾으면 여기로 돌아온다
알겠지?
나루토..
사쿠라
너희는 같이 행동해라
알겠냐?
지금부터 앞은 지옥으로 향하는 외길이다!
귀신이 나오든 구렁이가 나오든 마음 먹고 임해라!
알겠습니다
우리는 한가운데로 갈게
그럼 난 이쪽으로 가지
그럼..
화장 냄새..
부르고 있군
그럼 그 부름에 응하는것도 좋지
먼 곳에서 손님이 오신다길래 기다리라는
오로치마루님의 지시이옵니다
지시 받은 요괴겠지
너구리나 여우요괴 라고 생각하신다면
이쪽으로 오셔서 꼬리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해보시면 좋으실 텐데요
호오.. 이쪽 통로는 빙고인 듯하군
그쪽은 어떠냐 나루토
사쿠라쨩 조심하라고
어떤 장치가 있는지 모르니까 말야
나루토
자기가 조심하라고 했으면서
이런 건 설치 하지 말라고!
이번엔 또 뭐냐고..
사쿠라쨩!
나루토
나 때문에..
나루토!
뭐냐고..
못빠져나가게 됐어..
뭐야..
헷갈리는 비명소리를 질러대니까..
그만..
도와줘..
정말 어쩔 수 없다니까
살았다
정말..
난 먼저 갈게
나루토..
이제 괜찮다고
나루토!!!
나루토!!!
나루토!!
사쿠라쨩..
나루토..
괜찮아?
난 괜찮으니까 이 트랩에서 빨리 도망쳐
하지만
가라고!!
난 반드시 뒤를 쫓아갈게
정말로?
그래! 금방 갈게!!
반드시 와!
약속이야..
술에는 아무 짓도 안했나보군
어떤 작전을 준비해 둔 거지..
역시 소리마을
음협을 이용한 술이라도 걸겠다는 건가?
음협은 손님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제 자신을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
호오...그대가 마음에 파도를 흘리겠다
저 자신의 애도를 위한 음협..
미인계일 줄이야!
이 지라이야를 얕보는게냐!
손님을 저세상으로 안내 하는게 나의 최후의 사명이다
떨어지는 천장?!
이런 곳은 빨리 빠져나가야지
影分身の術 그림자 분실술!
괴로워
뭐냐고!
손을 빌려줘
챠크라를 내서 나선환을 만드는거야!
무모한 소리 마!
이 이상 손을 못 내민다고!
괴..괴로워
어떻게든 해야 하는데!
뭐야?!
물?
살았네
좀 비키라고
뭐야 나루토잖아
카마키치 어디에 빠져나갈 길은 없냐?
글쎄..
몰라
나도 흘러서 왔어
역시 틀린 건가..
어이 괜찮냐?
괜찮을 리가 없잖아!
늦네 나루토..
역시 돌아가는게..;;
잘도 여기까지 도달했군요 사쿠라씨
그 목소리는 카부토 씨..
유감이구나
나뭇잎 마을에서 중급닌자 시험에서도
단 혼자서 걸림돌이었던 네가 여기까지 도달하다니
혼자가 아냐
곧 나루토도 지라이야 님도 오실 거다
사스케군은 어디야
무사한거겠지?
사스케군 보다 나루토군하고 지라이야님 걱정을 하는게 좋지 않을까?
뭐 당연히 지금쯤 둘은 이 세상에 없을지도 모르니까
설마!
지라이야님하고 나루토가 그렇게 간단히 당할 리가 없어
그건 어떨까?
언제나처럼 또 네가 나루토군의 발목을 잡은 거 아냐?
핵심을 찔렀나
나루토
걱정되면 확인하러 가면 된다
아니면 설마 내 공격이 무서워서
기둥 뒤에 숨어서 못나오는 거냐
정말 참..
너 같은 걸림돌이 동료라면 목숨이 몇 개 있든 부족하다
나도!!
나도!!
몸 바꿔치기 술법
또 바꿔치기냐
나도 할 때는 한다고!
역시 너는 이 정도인가?
슬슬 마무리를 지어볼까
이 이상 쓸데없이 오로치마루님을 기다리시게 할 순 없으니까
오로치마루
자 시작하자고
두루말이의 쟁탈전을
목숨을 걸고
달라!
이제 그때의 나하고는 달라!
그건 어떨까?
설마
허세를 부려도 다 뻔히 보인다
너는 이제..
끝이다
一つ一つ思い出せば 하나씩 하나씩 생각해보면
すべてわかっていた氣がしていたのに 전부 알고 있었던 것 같은 기분이었는데
色あせた言葉は 색이 바래졌던 말은
僕のすぐそばによりてあった 내가 옆에 있게 했어
答えの出ない夜と 대답이 나오지 않는 밤과
一片の溫もりと 한주먹의 온화함과
遙か彼方のあこがれと 머나먼 저편을 향한 동경과
ただそれだけを 그저 그것만을
繰り返し僕ら生きている 반복해가며 우리들은 살고 있어
この兩手に抱えている物 이 양손으로 끌어안았던 것
時のしずく 시간의 물방울
そっとにぎりしめて 살짝 주먹쥐어
忘れた記憶 잃어버린 기억
失くした言葉 잃어버린 말
この思いは 이 마음은...
차회예고
무서워
뭐야 이 위압감은..
다리가 굳고 몸에 힘이 안들어가
이제 옛날의 내가 아냐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안돼..진정해
이녀석들이 있다는 건
사스케군은 반드시 여기에 있어
싸워야 해
난 사스케군을 구하러 왔으니까
다음회 두개의 고동 카부토의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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