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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성 도용 금지 개인 소장용일시 수정 허용 Caption by †KenSin† http://kensin.er.to
No Boy!
No Cry!
One
Two
Three
Go!
NARUTO 少年よ、聞いてくれ 소년이여, 들어줘봐
人間なんてたいしたもんじゃないさ 인간이란건 별 대단한게 아니야
明日なんてもういらないから 내일이란건 이제 필요없으니까
握った拳を隱すなよ 쥔 주먹을 숨기지마
不安に夢を 불안에 꿈을..
振り飛ばすほど まだ 팽기칠 정도로 아직.
老いぼれじゃいないだろう 늙은이가 아니야
少年よ、心の補充の 소년이여, 마음을 보충할
引き金を引けるのは君だけさ 방아쇠를 당길 수 있는건 너뿐이야
全ての若者は言った 모든 젊은이는 말했다
どうしよもなくくだらない 정말로 너무 시시한
このすばらしい世界に 이 굉장한 세계에
たった今生きているから 단지 지금 살고 있으니까
全ての若者は言った 모든 젊은이는 말했다
全ての本鬪爭を 모든 진정한 투쟁을
消して忘れてしまわないように 결코 잊지 않도록
全ての若者は言った 모든 젊은이는 말했다
死ぬには若すぎるだろう 죽기에는 너무 어리잖아
ちらちら空がならんでる 하늘이 나풀나풀 흐르고 있어
このこのこの町で 이곳 이곳 이 마을에서
全ての若者は言った 모든 젊은이는 말했다
風のないこの夜に 바람이 없는 이 밤에
何かを變えようとしてるなら 무언가를 바꾸려 하고 있다면..
무법자의 거리 후우마 일가의 그림자
이 산을 내려가면 밭의 나라에서 제일 활발한 숙박거리가 있는 것 같네
또 조사한다고 폼 잡으면서 이상한데 갈 생각이지? 에로선인!
이제 그만해주세요
그때 공갈단원들을 따돌리는데 얼마나 힘들었는데요
너네들의 말도 이해한다!
그러나 소리마을을 찾으려면 다른 방법이 없으니까 말야
그게~ 나도 싫다만~
이야..진짜로 곤란하네
하지만 싫은 일이라도 안 할 수는 없고..
안그래?
자 가자
나루토, 사쿠라 꾸물꾸물대지 마라~
조사다 조사다!
아 괴롭다
아 괴로워
즐거워 보이네..
전혀 질리지 않았어.
어딜 보고 싸돌아다니는거야!
전에 갔던 숙박거리보다 상태가 안좋은데?
이런데는 빨리 넘어 가고 소리마을을 찾죠
이제 돈이라면 없어
저도 이제 돈은 없어요
너네들은 그걸로 밥이라도 먹고 나서 마을 밖에서 기다려라
이런 데에는 정보가 모이지만
어린 너희들에게는 독이 된다
내가 희생양이 되어서 조사하고 올테니까..
의외로 좋은 분이였네..
사쿠라쨩..
아직 멀었어
일단 어디부터 조사해볼까
이야~괴로워~
조사는 괴롭구만~
에로선인은 냅두고 둘이서 다른데를 돌아보자
왜 그래 사쿠라쨩
이 나라에는 이제 사스케군은 없는거 아닐까..
왜 그러는거야..
그런건 조사해보지 않으면 모른다니까
그렇지만..
상대는 오로치마루야
그야 뭐 간단히 되지는 않을지도 몰라
하지만 말야
하지만!
반드시 찾아낼거라고!
나루토!
너는 요전에..
이 아이 다쳤어..
너..
나루토!
몸 바꿔치기인가..
놓쳐버렸군
뭘..
나의 귀여운 아이들이 은색의 길을 만들어주고 있다
이제 우리들에게서 도망칠 수는 없다
그 두명...
어딘가의 닌자 나부랭이인것 같지만..
우리들한테 걸린게 운이 안좋았던거다
정말 안됐어..
어차피 이 나라에 잠입해온 녀석들의 목적은 오로치마루님이다
역시 젊은 아이의 피부는 탱탱하구먼~
심술궂다니까 정말..
미안 미안
그런데, 너네들 소리마을에 대해서 들어본적 없어?
소리마을?
그런 마을 이름 들어본 적 없어요
가르쳐주면 팁 줄게~
하지만 진짜로 몰라요..
들어본 적이 없어요
들어 본 적 있어
잘 아는 손님 중에 그런 거에 환한 사람이 있어
올래?
녀석의 집은 이 골목 안쪽이야
독안에 든 쥐로군!
뭐야, 다 늙은 영감이잖아
어이 돈은 가지고 있겠지?
괜찮아
이 눈으로 확인했으니까
이자식들아
잡소리 지껄이지 말고 빨리 해치워라
알겠습니다! 두목!
여자에 눈이 먼 탓에 운이 다했군
성불해라!
인법 바늘 지장
너 이자식!!
우리들 서두르고 있는데 말야
소리마을에 대한 것을 알고 있는지 모르는지
솔직히 대답하는게 신상에 좋을거다
내가 솔직한 인간으로 보인다면..
넌 또라이다
닌자냐?
그렇다면?
재밌지 않는가!
지금은 도적이란 거에 몸을 담고 있지만
우리들도 여기에선 좀 알려진 닌자 일족이다
목숨을 뺏는 대신에 뭣하면 고용해줄 수도 있다
닌자라..
그렇다면 봐줄 필요없다
허세 부리지 마라 영감
닥쳐라 애송이들아!
닌자란, 참고 견딜줄 아는 자를 말하는 것이다
배고픔을 이기며 연구를 하며 쌓은 그 술법을 도적질에 사용하는 녀석들을!
닌자라고 부르지는 않는다!
더이상 못듣겠군,
닌자끼리라서 인정좀 베풀려 했더니, 기고만장해져서는!
두동강 나고 나서 후회 해라!!
후우마 니켄!
단바도!
螺旋丸 나선환
이자식!
잘도 두목을!
이 이상은 못 날뛴다
이놈들아 기다려라
몰라뵙습니다!!!
방금 술법을 보니....
아마도 유명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괜찮으시다면 성함좀 가르쳐주실수 있으시겠습니까
그럼그럼!
들려주지!
나의 매력에 여자는 현혹된다!
닌자에게는 강하나 여자에겐 약하다
나뭇잎 마을에 그 사람이 있으니
좀 알려진!!
지라이야 님은
바로 나를 말하는 것이지
너네들도 머리를 숙이고 목숨을 빌어라!
전부 죽을지도 모른다
몰라뵙다고는 하오나 나뭇잎 마을의 전설의 3닌자라고 칭송되고 있는
지라이야님에게 이런 실례를 범하다니..
부디..부디..
용서해주십시오
이런 나라에도 내 이름이 알려졌나
뭐 그런 건 됐다
그런데 소리마을에 대해서 알고 있다고 한 건 사실인가?
네
밭의 나라에는 우리 후우마를 포함해서
몇개의 닌자 일족이 있었습니다
서로 역할을 분담해서 이 나라의 닌자들은
그 나름대로 잘 해왔습니다..
그 남자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그 남자라는 건?
그 이름을 입에 담는 것 조차 치욕..
오로치마루 녀석이옵니다!
괜찮아 안심해
상처부위에 균이 들어가서 파상풍이라도 걸리면 살 수 없어
다행이도 치료약을 가지고 있으니까 치료하게 해줘
녀석들 이제 안 쫓아와
자 그럼 괜찮으니까 상처를 보여줘
나루토
치료하는 동안 밖에 나가있어
어째서 나만 쫓겨나야 하는거냐고!
아 진짜!!
할 수 없네~
엿보지 마!!
알고 있어
자 상처를 보여줘
심하네..
갑자기 때리다니..
재밌네.
나루토 들어와도 돼
가련한 여자애?
사쿠라쨩,
이 아이...이 아이.. 도대체..
둔하긴..아까 그 닌자잖아
그러고보니..
어째서 또..
후우마 사사메라고 합니다
있잖아 사사메쨩..
어째서 그런 놈들한테 쫓기고 있던거야?
괜찮으면 말해봐
뭔가 도움이 될지도 몰라
그건..오로치마루라고 하는 남자의 저택을 지키는 소리닌자들입니다
전에는 당신들을 소리닌자라고 착각해버려서 죄송합니다
그런건 아무래도 좋아
우리도 오로치마루를 찾고 있어
부탁이야
자세히 이야기 해주지 않을래?
네
이 일의 발단은..밭의 나라의 영주님이 영토를 넓히기 위해서
근방 나라에 전쟁을 걸었던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밭의 나라는 작은 나라입니다
닌자의 수도 역시 뻔합니다..
무모한 전쟁이었습니다..
지는게 당연했죠..
그리고 패한 전쟁에 참가 했던 이 나라의 닌자일족은..
모두 몰락해갔습니다
우리들 후우마 일족도..
살아남은 닌자 중에는 나라를 뜨는 자..
도적에 몸을 담근 자들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일족의 부흥을 믿고
계속 숨어 지내왔습니다
그런 때에 우리들 앞에 나타난게 밭의 나라에서 처음으로
본격적인 닌자 마을을 만들려고 한 소리마을의 사자였습니다
소리마을의 사자는 말했습니다
우리 주인님 오로치마루님은 모든 종류의 술법을 모으고 계신다
너희 술법에도 흥미를 가지고 계신다
일하는 것에 따라 영주님께 고용되는 찬스도 부여될 것이다
나의 사촌인 아라시 오빠는..일족의 부흥의 기대의 별이었습니다
아라시 오빠는 일족의 대표로서 사자들하고 같이 소리마을로 향했습니다
하지만..
그래서...?
우리들은...아라시 오빠 한테서의 연락을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아무 연락도 없는거구나..
제기랄..
오로치마루놈한테 속은거야
나루토
아니 그게 그렇다고 해서 아라시라는 그 사촌이 무사한가
그렇지 않은가는 알 수 없잖아..
그러니까 그게..
바보..
제가 아라시 오빠를 구할거에요!
저..몸도 작고..힘도 약하고..
뭘 해도 인술 수업에서도 걸림돌이 되기만 했고
하지만..아라시 오빠는 그런 나를 항상 도와줬워요
마을 사람들은 이미 포기했지만..
그러니까 저 혼자서 소리마을을..
그래서 소리닌자에게 쫓기고 있었구나
이번엔 제가 아라시 오빠를 도와줄 차례에요!
사사메쨩,..
저..
아라시 오빠의 힘이 되고 싶어요..
나루토..
그래 알고 있다고!
어차피 사스케를 되돌리기 위해서 소리마을에는 가야 해
다시 데려올 녀석이 한명 에서 두명으로 는 것 뿐이야
사사메쨩의 사촌 오빠는 내가 구해주겠다고!
어머..거미잖아..
뭐야 이건
나루토
뭐야 이건!
忍法 風蛛 인법 바람거미
귀여운 나의 아이들이 은색의 실로 길을 만들어서
너희들이 가는 곳을 가르쳐준거다!
3명 다 같이 비밀을 껴안은 채 지옥에 떨어져라!
나루토
이건
목소리를 다방향으로 분산시켜서 머리 수를 속이고 있는거야
그렇군
사쿠라쨩 그 아이를 부탁할게
多重影分身の術 다중 그림자 분실술!
자! 어디에서든지 덤비라고!
수는 많지만 어차피 분신술이다
아니 잘 봐라 지부보
실이 엉켜 있다
모든 분신에 실체가 있다?!
그림자분신인가
그렇다면 카게로
알았다
나오라고!
태어나고 태어나고 살아가고 살아가고..
하나의 일출,하나의 일몰
어둠속에서의 생활은 겨우 하루
하지만!
그 헛됨을 가엽다고 생각하는 그 자체가 가여운 것이로다
깊은 어둠 땅 속에 살고 있는 때야 말로 그 본질이 있다고 전해진다
忍法 あり地獄の術 인법 개미지옥의 술법
뭐야!
一つ一つ思い出せば 하나씩 하나씩 생각해보면
すべてわかっていた氣がしていたのに 전부 알고 있었던 것 같은 기분이었는데
色あせた言葉は 색이 바래졌던 말은
僕のすぐそばによりてあった 내가 옆에 있게 했어
答えの出ない夜と 대답이 나오지 않는 밤과
一片の溫もりと 한주먹의 온화함과
遙か彼方のあこがれと 머나먼 저편을 향한 동경과
ただそれだけを 그저 그것만을
繰り返し僕ら生きている 반복해가며 우리들은 살고 있어
この兩手に抱えている物 이 양손으로 끌어안았던 것
時のしずく 시간의 물방울
そっとにぎりしめて 살짝 주먹쥐어
忘れた記憶 잃어버린 기억
失くした言葉 잃어버린 말
この想いは 이 마음은...
차회예고
제기랄
뭐 이렇게 끈질긴 놈들이 다있어!
하지만 이쪽도 그렇게 간단히 당할 순 없지!
나는 오로치마루 자식을 날려버리고
사스케하고 사사메쨩의 사촌을 데리고 돌아가야하니까!
너네들이 수완가든 뭐든 상관없다
닥치는 대로 둥그렇게 만들어 버릴테니까 어디서든 덤벼라!
다음회 깨끗한 배신 덧없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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