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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성 도용 금지 개인 소장용일시 수정 허용 Caption by †KenSin† http://kensin.er.to
No Boy!
No Cry!
One
Two
Three
Go!
NARUTO 少年よ、聞いてくれ 소년이여, 들어줘봐
人間なんてたいしたもんじゃないさ 인간이란건 별 대단한게 아니야
明日なんてもういらないから 내일이란건 이제 필요없으니까
握った拳を隱すなよ 쥔 주먹을 숨기지마
不安に夢を 불안에 꿈을..
振り飛ばすほど まだ 팽개칠 정도로 아직.
老いぼれじゃいないだろう 늙은이가 아니야
少年よ、心の補充の 소년이여, 마음을 보충할
引き金を引けるのは君だけさ 방아쇠를 당길 수 있는건 너뿐이야
全ての若者は言った 모든 젊은이는 말했다
どうしよもなくくだらない 정말로 너무 시시한
このすばらしい世界に 이 굉장한 세계에
たった今生きているから 단지 지금 살고 있으니까
全ての若者は言った 모든 젊은이는 말했다
全ての本當鬪爭を 모든 진정한 투쟁을
消して忘れてしまわないように 결코 잊지 않도록
全ての若者は言った 모든 젊은이는 말했다
死ぬには若すぎるだろう 죽기에는 너무 어리잖아
ちらちら空がならんでる 하늘이 나풀나풀거리며 흐르고 있어
このこのこの町で 이곳 이곳 이 마을에서
全ての若者は言った 모든 젊은이는 말했다
風のないこの夜に 바람이 없는 이 밤에
何かを變えようとしてるなら 무언가를 바꾸려 하고 있다면..
잠입수사!? 드디어 왔다왔다 초 S급 임무!
저쪽일지도 몰라
역시 힘 좀 내는 데에는 일락 라면이 제일이라니까!!
아저씨 한 그릇 더!
그래 알았다!
한 그릇 더라니 말야
병실을 빠져나가서 수행이라도 하는 줄 알았더니
다 같이 먹을래?
아저씨, 여기에 돈 두고 갈게요
고맙소!
이제 다 낫다니까
나루토군, 겉으로는 다 나아 보여도 아직도 엉망진창이라고
그렇지 않다고!
나는 수행해서 더욱더욱 강해지지 않으면 안된다고!
그래그래 다 낫고 나서!
젠장!
하루라도 빨리 사쿠라쨩하고의 약속 지키지 않으면 안된다고!
사쿠라..
지금의 너....정말 한심해...
나루토..
나의..
평생의 소원이야..
사스케군을..
사스케군을 데려와줘..
나로선 불가능해..
나로서는 사스케군을 막을 수 없었어
이제 분명..
사스케군을 막을 수 있는 건..
구할 수 있는 건
나루토 너 밖에 없어
나는..울며 매달렸을 뿐이야
나루토를 믿고 매달렸을 뿐이야..
나 혼자로는 아무것도..
나루토는 자기 목숨하고 바꾸려고 하면서까지..
사스케군을 되돌릴려고 했는데..
사스케군을 위해서 지금 나는 뭘 할 수 있지?
목숨 걸고 할 수 밖에..
소용없습니다!
밧줄은 처녀의 검은 머리카락으로 만들어졌고
매듭은 닌자를 묶을때 사용하는 매듭!
쉽게 풀리지 않습니다!
큰 맘 먹고 봐주라!
나는 일각이라도 빨리 수행을 시작해서
더 더 강해지지 않으면 안된다고
그럼!
의료반 말 듣고 얌전히 자세요!
들어오세요
미안 사쿠라쨩
가능하면 지금 당장이라도 움직이고 싶은데 말야..
놀랄만한 회복력이지만 아직 무리는 금물이야
괜찮다니까!
좀 더 참으세요!
이야......
조금만 더 기다려줄거지?
약속은 반드시 지킬테니까
아니
괜찮아
지금까지 나루토를 의지하기만 하고
나..
아무것도 안했었으니까
왜 그래 사쿠라쨩
무슨 일 있었어?
아니..
나루토의 건강한 얼굴 보고 안심했어
다음엔 내가 열심히 할게
사쿠라쨩
병원에서 뛰쳐나갔다고 들었다
그렇게 수행하고 싶냐?
에로선인
아니...나의 사과를!
뭐 뭐 순조로워 보이잖아
내가 없어도 바로 당연하게 하니까 말야
그게 말야...그 수행 말인데..
조금만 더 기다려주지 않을래?
수행이 싫다는게 아니라고..
하지만..
그 전에 어떻게든 정리해두지 않으면 안될 용건이 떠올라서 말야..
용건이라..
응? 부탁이야
들어와
오 간파하고 있었구나!
바로 근처에서 엿보기냐
아무리 기다려도 아무것도 못건질텐데
아무리..
웃기네, 누가 할매를 엿보냐!
아..아니아니아니
지금껀 취소취소!
실은..호카게인 너에게 특별히 부탁할게 있어서 왔다
말해
다음엔 내가 열심히 할게
설마 사쿠라쨩..
여기를 보는게 이걸로 마지막일지도..
사쿠라쨩
어떻게?
알고 있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나따위가 가도 분명 아무것도 못할거라고..
하지만..
이대로 가만 있는 자신이 싫어
맨날 모두의 걸림돌이고..
모두한테 응석부리기만 하고
뭐 하나 제대로 못하다니..
말려도 소용없어
안 말린다니까
기분이 풀릴 때까지 하면 돼
하지만 말야
나도 사쿠라쨩하고 같이 갈래
하지만..
우리 둘만 남아버렸지만...
3인 1조..
..잖아?
너네들 말야!
에로선인?!
이 사람이 그 전설의 3닌자 중 한 명인 지라이야
나뭇잎 마을의 경계선..
이 앞으로 무단으로 나가면,
탈주닌자로서 감옥행이라는 것 정도는 모르는 건 아니겠지?
말려도 소용없다고!
말리진 않는다
호카게님으로부터 너희에게 임무가 내려졌다
사스케가 끌려간 소리마을이 있는 밭의 나라를 조사하고
보고하라는 것이다
임무는 3명 1조가 규칙이다
너네들은 지금부터 나의 부하로 들어온다
불만 있나?!
녀석들 아무리 바보라고는 해도 왕바보인 것 같다
막는다고 해서 막을 수 있는 게 아냐
이대로는 소중한 부하 2명을 잃어버리게 된다
인정해줄거지?!
어디까지나 소리마을의 조사가 목적인 특별임무로써 말이다!
할 수 없군..
하지만 조건이 있어
두 명을 살아서 데려올 것
알았지?
그래 내 목숨과 바꿔서라도 말야!
아무리 그 지라이야가 붙어 있다고는 해도 너무 위험한 임무야
사스케군..
저것이 소리마을이 있는 밭의 나라다
그 오로치마루의 은거지다
마음 단단히 먹고 임해라
왠지 말야..
김빠진다고
오로치마루의 부하가 한 부대 두 부대로 몰려올 줄 알았더니
정말로 여기가 소리마을이야?
한가롭고 조용한 좋은 마을인것 같은데..
아니..
아직 소리마을에는 들어가지 않았다
여긴 밭의 나라다
밭의 나라?
별거 없는 소국이다
영주는 바보이고 스스로의 능력도 돌이켜보지 않고
신분 상승으로 나라를 크게 만들기 위해서
거대한 전력을 필요로 하고 있었다
그런 때에 오로치마루가 교묘하게 비위를 맞췄다는 거지
물론, 오로치마루 자신에게는 나라를 강하게 만들고 싶다는 생각은 없다
단지, 스스로의 힘을 강하게 만들어서
복수를 하고 싶다는 야망이 있을 뿐이다
그래서 이 부근에는 녀석의 기척을 느끼게 해주는 건 아무것도 없다
그래서 에로선인 말야
에로선인이라고 부르지 마!
맞아
전설의 3닌자라고 불리는 사람이니까
아니라니까, 단지 여자나 밝히는 색골인 에로에로 선인이라고
뭐라고?!
그런 것보다 말야
소리마을은 어디에 있는거야?
글쎄..
모른다
어디에 있는지 모르니까 조사하는거 아니냐
그건 그렇지만
하지만 어떻게 찾으면...
사람이 있는 곳에는 식욕과 성욕이 있는 법이다
식욕이 있고 여자가 있는 곳에서 사람이 모인다
사람이 모이는 곳에는..../ 에로선인의 나쁜 버릇이 시작됐다고
특별임무를 핑계로, 여자하고 놀 생각이야
일단은 몸매죽이는 언니가 있는 숙박거리를 찾는게 먼저다!
어떤 나라라 해도 숙박 거리는 있겠지!
숙박..
이거 숙박 거리지?
이제 아무도 안사는거 아냐?
아니 사람의 기척이..
게다가 화장품 냄새가!
나루토 네꺼를 줘라
뭘 모른 척하냐!
뭘 하던간에 일단 자금이 필요하잖아
뭐야 내 지갑이 목적이냐
에휴 정말..
뭐야 이럴 리가 없을 텐데
좀 뛰어봐!
안된다면 안된다고!
1,2,3...
이것밖에 없나?
정말로 그게 전부라고!
이거..
적지만 써주세요
사쿠라쨩
그런걸 내줄 필요 없다고
하지만 정보수집을 위한 돈이잖아?
이정도만 있으면 충분하다
너희들은 먼저 숙박 거리에서 떨여저서 기다려라
에? 어째서냐고!
여기서부터 앞은 너무 위험하다
어른의 임무다
화장품 냄새가 여기서부터군
어서오세요!
오리가 파를 들고 기어들어왔네
엉덩이 털까지 뽑힐 것도 모르고
밥하고 술!
그리고 젊은 언니!!
에로선인한테 돈같은거 줘봤자
어차피 정보모으기는 안하고 누나들하고 놀 뿐이라고
누나들하고 논다고?
잘은 모르겠지만..
그...는실난실 뭐라던가..
됐어
조금이라도 뭔가 도움이 된다면..
난 항상 아무것도 못하는 걸림돌이고..
그렇지 않아!
애초에 사쿠라쨩이 행동을 취하지 않았으면
난 침대에 계속 묶여있었을거라고
나라는 변해도 젊은 아이는 어디에나 있는 법이지!
어때요? 내 방으로 장소를 바꾸는게?
좀 더 진하게 이야기 하고 싶어요~
좋지 좋지
그럼 일단 이 가격을 청산하고 나서
뭐야..이정도 술로 별로 취한건가
0이 3개 정도 많은데?
농담도 참~
목숨이 아까우면 걸치고 있는 거 전부 두고 가라
그런 거였군..
늦네..지라이야 님..
아 진짜 기다리다 지쳐버렸어
나루토!
누구냐!
넌 뭐냐고
오로치마루의 부하놈이냐!
아닌가
젠장
저 녀석 그렇게 가까이 접근할 때까지 기척을 지우고 있었어
놓칠까보냐!
움직이지마
왜 그러냐고!
마키부시
나루토!!
뭐야?
나루토 저건?
어이 에로선인 뭐한거야
이야기는 나중에!
아무튼 도망쳐
어째서냐고
방금 그 녀석의 동료야?
오로치마루의 부하 녀석들 이라면 그림자분신술로!
아니 아냐아냐
착각하지 마
저 녀석들은 평범한 공갈바의 경호원 놈들이다!
공갈단?! (ぼったくり:손님을 속여서 정당하지 못하게 돈을 갈취함)
애초에 이번 특별임무는 극비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안된다
인법을 쓰면 너무 눈에 띄잖아!
이런!!
짐 들고 가라고!
녀석들이 노리고 있는건 에로선인이라고!
그렇기도 하지
아냐
이런건....
이렇게 해서 진짜로 사스케군한테 갈 수 있는거야?
一つ一つ思い出せば 하나씩 하나씩 생각해보면
すべてわかっていた氣がしていたのに 전부 알고 있었던 것 같은 기분이었는데
色あせた言葉は 색이 바래졌던 말은
僕のすぐそばによりてあった 내가 옆에 있게 했어
答えの出ない夜と 대답이 나오지 않는 밤과
一片の溫もりと 한주먹의 온화함과
遙か彼方のあこがれと 머나먼 저편을 향한 동경과
ただそれだけを 그저 그것만을
繰り返し僕ら生きている 반복해가며 우리들은 살고 있어
この兩手に抱えている物 이 양손으로 끌어안았던 것
時のしずく 시간의 물방울
そっとにぎりしめて 살짝 주먹쥐어
忘れた記憶 잃어버린 기억
失くした言葉 잃어버린 말
この想いは 이 마음은...
차회예고
정말 질릴 정도로 위험한 마을이군
뭐 너네들은 여기서 기다려라
어째서?
이 앞으로 잠입 하는건 너무 위험하다
어린 너네들한테는 좀 혹하니까
에로선인
뭘...희생이 되는건 나만으로도 충분하다
그럼 안녕..나루토
라면서 폼 잡고 또 이상한 가게에 들어갈 속셈이 뻔히 보인다고!
다음회 무법자의 마을 후우마 일족의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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