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rikaans
Akan
Albanian
Amharic
Arabic
Armenian
Azerbaijani
Basque
Belarusian
Bemba
Bengali
Bihari
Bosnian
Breton
Bulgarian
Cambodian
Catalan
Cebuano
Cherokee
Chichewa
Chinese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orsican
Croatian
Czech
Danish
Dutch
English
Esperanto
Estonian
Ewe
Faroese
Filipino
Finnish
French
Frisian
Ga
Galician
Georgian
German
Greek
Guarani
Gujarati
Haitian Creole
Hausa
Hawaiian
Hebrew
Hindi
Hmong
Hungarian
Icelandic
Igbo
Indonesian
Interlingua
Irish
Italian
Japanese
Javanese
Kannada
Kazakh
Kinyarwanda
Kirundi
Kongo
Krio (Sierra Leone)
Kurdish
Kurdish (Soranî)
Kyrgyz
Laothian
Latin
Latvian
Lingala
Lithuanian
Lozi
Luganda
Luo
Luxembourgish
Macedonian
Malagasy
Malay
Malayalam
Maltese
Maori
Marathi
Mauritian Creole
Moldavian
Mongolian
Myanmar (Burmese)
Montenegrin
Nepali
Nigerian Pidgin
Northern Sotho
Norwegian
Norwegian (Nynorsk)
Occitan
Oriya
Oromo
Pashto
Persian
Polish
Portuguese (Brazil)
Portuguese (Portugal)
Punjabi
Quechua
Romanian
Romansh
Runyakitara
Samoan
Scots Gaelic
Serbian
Serbo-Croatian
Sesotho
Setswana
Seychellois Creole
Shona
Sindhi
Sinhalese
Slovak
Slovenian
Somali
Spanish
Spanish (Latin American)
Sundanese
Swahili
Swedish
Tajik
Tamil
Tatar
Telugu
Thai
Tigrinya
Tonga
Tshiluba
Tumbuka
Turkish
Turkmen
Twi
Uighur
Ukrainian
Urdu
Uzbek
Vietnamese
Welsh
Wolof
Xhosa
Yiddish
Yoruba
Zulu
상업성 도용 금지(제로무비 같은 곳은 절대 도용 금지) 개인 소장용일시 수정 허용 Caption by †KenSin† http://kensin.er.to
NARUTO
ひからびた言葉をつないで 태양에게서 떨어진 말들을 이어서
それでも僕等シンプルな 그래도 우리들은 단순한
想いを傳えたいだけなの 마음을 전하고 싶을 뿐이야
吹き拔けるくすんだあの日の風は 불어나오는 칙칙해진 그 날의 바람은
昨日の廢墟に打ち捨てて 어제의 폐허에 부딪쳐버려
君と笑う今を生きるのだ 그대와 웃는 지금을 살아갈 거야
それでもあの出來事が 그래도 그 날 일어난 일은
君を苦しめるだろ? 그대를 괴롭히겠지?
だからこそ サヨナラなんだ 그랬기때문에 안녕이라는 거야
このまま何も殘らずに 이대로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あなたと分かち合うだけ 당신과 서로를 알고 싶을 뿐
やがて僕等はそれが 이윽고 우리들은 그게
すべてだと氣がついて 전부라고 깨닫게 되어
悲しみは頰を傳って 슬픔은 뺨을 훑으며
淚の河になるだけ 눈물의 강이 될 뿐이야
搖れる想いは强い 떨리던 마음은 강한
渦になって溶け合うのよ 소용돌이가 되어 서로 녹을거야
사박추 砂縛樞!
내가 하겠다
아뇨 당신은 백업을 해주세요
모래가 입 속에...
놔주세요!
지금의 너로선 어쩔 방도가 없다
내가 하겠다
조심하세요
그는 뼈로 공격합니다
아까처럼 뼈를 날리거나 몸 전체에서 뼈를 만들어내거나
뼈를 자유롭게 조종합니다
사폭의 가아라
그 이름대로 모래를 사용하는건가
최강대결! 가아라 VS 키미마로!!!
모래를 사용한 철벽 방버
이 녀석, 접근전 타입은 아니군
접근하는 건 어렵다는 것이군
온다
십지천탄!
상대는 움직임에 군더더기가 없어..
역시 상당한 체술가이군요
공방이 일체군..
모래로 공격과 방어를 하는것인가
하지만 컨트롤 할 수 있는 모래 양은 아마도
저 호리병 속에 있는 것 정도뿐.
사폭의 가아라
얼빠진 별명이군
모래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한다!
일부러 무거운 모래를 가지고 다니는 것이 그 증거다!
모래 소나기!
무능한 놈
모래만 있으면 뭐든지 할 수 있다
얼빠진 놈은 너다
도중에 모래를 만들어내는 건 나한텐 별것 아니다
그렇구나
자기 모래로 땅 속에 있는 암석이나 광물을 부숴서 모래로..
자기의 모래를 지면 속으로 보내서 새로운 모래를 만들었다는 것인가요..
사폭의 가아라
별명은 역시 폼이 아니군요
역시 강합니다
해치웠다!
아직이다
사폭장송! 砂爆送葬
녀석을 보고 있으면 그 남자가 생각난다
우치하 사스케
녀석과 같은 눈을 하고 있었다
같은 눈?
자신의 존재가치를 시험하고 싶어하는 그런 눈이다
사스케!!!!
사스케!!!!
사스케!
거기 있지?
대답정돈 해라!
왜 그러는거냐고!
너 말야!
어둠은 싫지 않다
어둠은..내가 자란 곳
난..
어째서..
이런 곳에 있는거지
내가 뭔가 잘못이라도 한거야?
신님은 정말로 있는거야?
있다면 어째서 날 이런 곳에 가둬놓는거야?
누구야?
누구든 상관없잖아
나와라
키미마로
너를 써먹을 때가 왔다
우리 카구야 일족을 위해서!
싸워라!!!
그래 싸우는 것
그것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것
그..그럴 수가...
대단한 압력이다
피부 바로 밑에 뼈막을 만들지 않았으면 눈 깜짝할 새에 죽을 뻔했다
뼈..
괴물이군.. 저 자식..
성가신 몸이군요..
얕보고 있었다
그러나 이제 모래에 잡히거나 하진 않을 것이다
유사폭류!
굉장해
모래한테서 도망친다던가
잡히지 않는다던가 할 수 있을 정도가 아냐
지형 그 자체를 바꿔버리다니..
해냈다
아직이다!
사폭대송! 砂爆大葬!
엄청난 사람입니다
저하고 싸웠을 때보다 더욱 강해졌어
하지만 이번에야말로
끈질긴 놈이군
아직..살아 있어
그렇다면 아직 나한텐 살 의미가 있어
지금부터 안개마을에 야간기습을 건다
전 사건으로 불안해 하고 있는 지금이야 말로
우리의 무서움을 가르쳐줄 절호의 기회다
녀석들에게 우리 카구야 일족의 무서움을 가르쳐주어라!
뭐하는거냐, 키미마로 빨리 가라
어떻게 하면 돼?
깊게 생각할 필요 없다
안개마을에서 만나는 녀석들을 싸그리 죽이고 와!
네 본능이 가는대로 움직이면 된다
안개마을 놈들이냐!
아니
그러냐
미안
하쿠
아..아닙니다. 아무것도 아니에요 자부자씨
여기서 가만 있을 틈 없다 서두르자
네
나와 같은 눈을 하고 있었어
자부자씨하고 만나기 전의 나하고..
기다리세요
성급하시군요
전 여기 마을 사람이 아닙니다
당신의 목적이란 건 바로 저기에 있습니다
자 가세요
시작한 듯하군요
카구야 일족.
싸움으로밖에 자신들의 삶의 길을 낳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들..
살육을 즐기기 위한 단순한 녀석들이 통했던건 먼 옛날이다
통솔되고 있는 조직을 상대로 힘만으로
덤벼도 죽음을 재촉하는 짓거리에 머저리에 불과하다
살아 남은 건 이것뿐인가
아무래도 둘러싸인 모양이군
생각보다 수비가 강해
할 수 없지
이렇게 된 이상 한 명이라도 더 많이 길동무로 삼아라
마음껏 파티를 즐기자고!!
뭘 위해서 싸우는걸까, 나는 누구인가
아무것도 모르고 계속 싸우기만 했다
널 써먹을 때가 왔다
누군가 필요로 했다
그것만이 내 몸을 움직이게 했다
그리고 싸우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다
라는 것을 이해했다
날이 밝고..
살아남은건..
나밖에 없었다는걸 알았다
또...외톨이..
외톨이가 되고...그저 목적 없이 방황하며 걸었다
그때 그 꽃..
어째서 이런 곳에 피어 있는거니?
어째서 답해주지 않는거니?
너도 날 무시하는 거구나
이런 곳에서...누가 보는 것도 아닌데
그만두세요
분명 사는 것에 의미는 없습니다
하지만 계속 살아가는 것에 의해 재밌는 것을 찾을 수 있을 지도 모르지요
당신이 그 꽃을 찾아낸 것처럼
제가 당신을 찾아낸 것처럼.
자, 갑시다
그때..
오로치마루님은 그렇게 말했었지만
사람은 뭔가 의미가 있어서 태어나는 것
난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분명 뭔가 소중한 사명이 있다
나에게 있어서 죽음...
그것은 오로치마루님과 그 야망을 지키는 것!
뭐죠? 저건
돌아와 사스케
모두 너를 걱정하고 있다고!
젠장
깜깜해서 아무것도 안보이잖아
넌 나보다 좋은 눈을 가지고 있다
사스케는 지금 어둠 속에 있다
네지
이런 곳에서 멈춰 있으면 사스케를 쫓아갈 수 없게 돼
네지!
그래
네 말대로야
멈춰 있을 때가 아냐
기다려 사스케는 내가 반드시 데리고 돌아가겠다고!
사스케!
사박궤!
저 모습은?!
初めて君としゃべった 처음으로 너와 말했어
君は笑ってくれた 너는 웃어주었어
初めて君としゃべれた 처음으로 너와 말할수 있었어
僕のこの言葉で 나의 이 말로
僕らただしゃべりまけったら 우리들이 막 떠들면
迷惑に思うから 불편하게 생각하니까
そんな不安を抱えて 그런 불안을 안고서
勇氣を出してみたよ 용기를 내 봤어
うまくしゃべれない僕の不器用な話 말을 잘 못하는 나의 서투른 말투
君は耳をそらさずに 너는 딴청피우지 않고
ちゃんと聞いてくれたよ 제대로 들어주었어
それだけで僕は浮かれてしまうのさ 그것만으로 나는 들떠버리지
だけど君は僕なんて 하지만 너는 나같은 건
なんとも思ってないよね 아무렇게도 생각하지 않지?
切ないよ 슬퍼..
だけど 하지만
初めて君としゃべった 처음으로 너와 말했어
君は笑ってくれた 너는 웃어 주었어
初めて君としゃべれた 처음으로 너와 말할수 있었어
僕のこの言葉で 나의 이 말로
初めて君としゃべった 처음으로 너와 말했어
君は笑ってくれた 너는 웃어 주었어
初めて君としゃべれた 처음으로 너와 말할수 있었어
僕のこの言葉で 나의 이 말로써
初めて君としゃべった 처음으로 너와 말했어
Can't find what you're looking for?
Get subtitles in any language from opensubtitles.com, and translate them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