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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Caption by †KenSin† http://kensin.er.to

NARUTO

ひからびた言葉をつないで 태양에게서 떨어진 말들을 이어서

それでも僕等シンプルな 그래도 우리들은 단순한

想いを傳えたいだけなの 마음을 전하고 싶을 뿐이야

吹き拔けるくすんだあの日の風は 불어나오는 칙칙해진 그 날의 바람은

昨日の廢墟に打ち捨てて 어제의 폐허에 부딪쳐버려

君と笑う今を生きるのだ 그대와 웃는 지금을 살아갈 거야

それでもあの出來事が 그래도 그 날 일어난 일은

君を苦しめるだろ? 그대를 괴롭히겠지?

だからこそ サヨナラなんだ 그랬기때문에 안녕이라는 거야

このまま何も殘らずに 이대로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あなたと分かち合うだけ 당신과 서로를 알고 싶을 뿐

やがて僕等はそれが 이극고 우리들은 그게

すべてだと氣がついて 전부라고 깨닫게 되어

悲しみは頰を傳って 슬픔은 뺨을 훑으며

淚の河になるだけ 눈물의 강이 될 뿐이야

搖れる想いは强い 떨리던 마음은 강한

渦になって溶け合うのよ 소용돌이가 되어 서로 녹을거야

서둘러

가까워

적은 앞으로 2명

이쪽은 3명

3:2다

잘만 하면 앞으로

한 번만 접촉하면 해낼지도 몰라

좋아 좋아~

해주지!

아니 4:2야

알았어 알았어 미안해

아카마루도 넣어서 4:2다

다음에는 우리의 신기술로 빨리 마무리 짓자고!

저기 말야 저기 말야!

뭣하면 내가 굉장한 그림자분신술 할 테니 괜찮다고!

그거 믿음직하군

하지만 일단 내 작전이 먼저다

알았지?

그러기 위해서도 어떻게 해서든 해가 지기 전에 쫓아가야 해

알았다니까

빨리 가자!

해가 지기 시작했어

지로보도 키도마루도 안와

녀석들 애먹고 있나 보군

상관없어

그것보다 오로치마루님이..

우리들..반나절동안 전체 거리의 1/3도 밖에 못했어

전부 다 중급닌자인가

문답무용이다

기습으로 인해 당했던 지난번하고는 다르다

방해가 너무 들어왔어

그러게..안좋아

안그래도 제 때 도착할까 말까인데

젠장, 아직도 못 따라잡았어

아니, 이제 됐어

이대로 거리를 유지하고 추적을 계속하자

무슨 소리야

해가 뜰때까지 추격은 연기하자는 거야

웃기지 마

그런 물러빠진 소리대로 할것 같냐

맞아

그리고 어차피 추격하려면 어두울 때 한꺼번에 공격하는게 유리하잖아!

우리들에게 있어서 어두운게 유리하게 작용하는 건

습격을 걸었을때 일순간 뿐이다

그 일순에 사스케를 뺏고 녀석들에게서

도망쳐서 안전한 곳으로 탈출하는건 불가능에 가까워

만약 그 일순에 사스케를 되찾지 못한다면

녀석들은 관을 수비에 집중하겠지

그렇게 되면 어둠 속에서 우리들은 손발도 쓸 수 없어

반대로 녀석들은 쓸데없이 움직이지 않아도 되는 만큼 완전 유리해져

네지의 백안이 있다면 이야기는 달라지지만

나와 아카마루의 코를 잊은 거 아냐?

너네들의 후각도 제대로 계산에 넣고 있어

그래도 이 앞은 지리적 조건으로는 녀석들이 위야

게다가..

내 술법을 못쓰면 아무것도 못하잖아..

그림자흉내술도 녀석들의 움직임을 봉한다 해도

구름이 달을 가리면 효과는 반감해버려

귀찮지만 위험한 불확정요소가 너무 많아

하지만 말야

알았어

나루토!

리더는 너다

너의 지시에 따르겠다. 시카마루

부탁한다

탈환~늦은 그릇

어이 타유야

정말 제 때에 도착할 순 있는거냐

나는 단지 내일 안에 사스케님을 모셔오라고 명령받았을 뿐이다

쫄따구 자식

여유가 있냐고까지는 안묻겠지만

어떻게든 늦진 않겠지?

그러면 좋겠지

오로치마루님

사스케..

사스케군은 아직이냐

시간이 없어

이제 한계야

오로치마루님

몸이라면 몇 개라도 준비해놨습니다

게다가 뭐하면 제라도...

사스케군이 아니면 안된다

얼마나 기다렸다고 생각하냐

긴급 요구하는 상황입니다!

예상이상으로 3대의 술법..

저주가 강했습니다!

먹어라!

봉인술

시귀봉진!!

뭐야 이 감각은!

봉인!

팔이..

지금 당장 전생하지 않으면 모두 잃게 됩니다!

그래도 좋습니까?

모두 잃어?

보다 뛰어난 몸을 준비해 놨습니다

저에게 맡겨주세요

그리고 사스케군의 회수 쪽에도 손을 써 놓겠습니다

키미마로를 쓸까

이자식..

사루토비 자식!..

해제!

모두 잘 들어주게

너희를 이 감옥에서 꺼내주지

단, 한 명뿐이다

남은 건 키미마로군을 깨우는 것뿐인가

역시..

나는 이번에도 부름을 받지 못했습니다

카부토 선생님

저는..

너는 몸을 소중히 해라

이제 너의 역할은 끝났다

지금은 5인방이 아니다

키미마로군..

저는...

아직..

너의 후임자는 이미 찾아 놨다

그는 너의 지(地)의 주인과 동등한 힘을 가진

천(天)의 주인을 부여받아서 말야

게다가 혈족계승을 가지고 있다

둘 중 어느 쪽이 강할까

왜 그러냐

그다지 흥분하면 안돼

카부토 선생님

제 목숨..

앞으로 얼마나 남았습니까..

이제..말 안 하는 게 좋아..

사람은..

최근에 사람은..뭔가 의미가 있어서 태어나는 거라고..

태어났으면 뭔가 중요한 사명이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태어난 의미..

그걸 찾아내는 것이 인간에게 있어서

신이 부여해주신 유일한 자유라는 것을..

네가 하고 싶은 말은 안다

분명히 오로치마루님은 지금 괴로워하고 계신다

여태까지 없었던 최악의 상태다

그러나 확실히 말하지

지금 네가 뭘 할 수 있지?

너는 이미 그릇으로써의 가치를 잃었다

지금은 새 그릇이 이쪽으로 오고 있다

뭐..그것도 이제 늦었지만..

자! 여기서 꺼내준다고 했지!

약속 지켜줘라!

뭐하냐!

빨리 문을 열어!

뭐야 한 마리 또 있었어?

빨리..

안돼..

난 지금 여기서 먹힐거야..

여기에서는 꺼내주지

그리고 한가지만 소원을 이루어주지

너의 실험을 위해서 잡힌 우리 일족을 해방해 줘

좋다

별 것 아니지

걱정 안해도 자네의 강한 의지는 내 안에 잔류사념으로서 남는다

모두 잃는게 아니다

그럼, 너의 육체를 받겠다

이걸로 또 오로치마루님의 몸은...

몇 년동안 전생할 수 없게 됐어

하지만 다음이 있어

분명히...

이제 저의 몸은..전생술의 그릇으로써의 가치는 없습니다

지금은 모든 것을 잃은 저에게..

자신의 사명을 찾는 건 어렵습니다

그걸 겨우 알았습니다

설령 그게 제가 아니라도

새로운 그릇은 제가 데려오겠습니다

이 목숨과 바꿔서라도..

그것이 오로치마루님의 대한 은혜의 보답입니다

그것이 쓸데없는 놈이었던 저의..

최소한의 속죄입니다..

잠깐 기다려!

이제 슬슬 도착한거냐

아니, 아직 더 걸려

그것보다..

지로보와 키도마루 그 등신은 뭘 한거야!

따라잡았다!

그래 그래

다 한꺼번에 정리해주지!!

벌써 시작이냐!

먹어라!

다련권! (多連拳)

챠크라가 손바닥에서..

그림자분신 변형인가..

나선환!

그럴수가..

지금 손이..

하기 전에 잡으면 의미 없지!

지금이다 키바!

통아!

이녀석도 그림자 분신?!

사콘과 나를 일직선으로 몰아넣고

처음부터 날 노리고 있었나?

그 정도로 수법이 통했다고 생각하냐!

젠장!

당했다!

그림자흉내술 성공

양동작전?!

온다!

타유야. 뭘 멍하니 있는거냐!

아냐!

어째서 앞으로 나오는거냐!

못피해

자 받아!

나이스라고!

키바, 시카마루!

시카마루 빨리 튀자!

저 자식들!

쓰레기 자식들이 건방진 짓을!

역시 생각대로 허점투성이였어

개개인의 능력이 뛰어나도 문제군

잘 됐어

그래 계산대로야

팀워크라면 우리가 한 수, 두 수 위라는 거지!

놓치지 않는다!

初めて君としゃべった 처음으로 너와 말했어

君は笑ってくれた 너는 웃어주었어

初めて君としゃべれた 처음으로 너와 말했어

僕のこの言葉で 나의 이 말로

僕らただしゃべりまけったら 우리들이 막 떠들면

迷惑に思うから 불편하게 생각하니까

そんな不安を抱えて 그런 불안을 안고서

勇氣を出してみたよ 용기를 내 봤어

うまくしゃべれない僕の不器用な話 말을 잘 못하는 나의 서투른 말투

君は耳をそらさずに 너는 딴청피우지 않고

ちゃんと聞いてくれたよ 제대로 들어주었어

それだけで僕は浮かれてしまうのさ 그것만으로 나는 들떠버리지

だけど君は僕なんて 하지만 너는 나같은 건

なんとも思ってないよね 아무렇게도 생각하지 않지?

切ないよ 슬퍼..

だけど 하지만

初めて君としゃべった 처음으로 너와 말했어

君は笑ってくれた 너는 웃어 주었어

初めて君としゃべれた 처음으로 너와 말했어

僕のこの言葉で 나의 이 말로

初めて君としゃべった 처음으로 너와 말했어

君は笑ってくれた 너는 웃어 주었어

初めて君としゃべれた 처음으로 너와 말했어

僕のこの言葉で 나의 이 말로써

初めて君としゃべった 처음으로 너와 말했어

차회예고

제기랄..여기까지 와서 또 한 마리가 나타날 줄이야

게다가 이 분위기.. 절대로 보통 놈이 아냐

뭐야 이 등골이 오싹하는 느낌은..

분명히 수적으로는 저쪽이나 우리나 2:2 동등해

그러나 이건..

미안해 나루토

이건 내 계산미스였어

다음회 실책! 새로운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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