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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포켓 제공 ## 자막제작 : 한국청년 ## ## 자막배포 : 쿠쿠다스 ##
에?.. 온천?
응~
거래처에서 숙박권을 받은게 있거든~
지금은 시즌오프라서 얼마 안하나봐~
유키도 답답했을텐데... 어때~~ 가끔은 둘이서?
느긋하게~!
와~~ 신나라~
온천은 얼마만인거지?
그러게.....
유이가 아직 회사 다닐때니까...
회사 워크샵때 이후 아닌가?
그 때 모두 있는 곳에서 몰래 데이트하느라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는게 재밌었는데~ 그치?
너.. 낚시하는거 구경하고 싶다고 했었지?
에~~? 아~~ 보고 싶어~
음~~~
아~~ 맥주 줄까?
오~~ 땡큐~~
근처에 강도 있고.. 따뜻하다고 들었으니까~
다양하게 잡히겠지~~
여기~
땡큐~
저기.. 여보~
응~?
사랑~~해~!
너~~~
개구장이 아이 같잖아~~ ㅋㅋ
지금처럼 그렇게 할만큼 노인네가 아니라구~~
- 온천탕에서 젖어버린 부드러운 살갗 - IPX-459 하츠네 미노리 (初音みのり)
## 자막 제작 : 한국청년 ## -- 자막 배포 : 쿠쿠다스 --
경치 좋네~
음... 엄청좋지?
응~
아는 사람만 아는 곳 중 하나지
온천 들어가요~
에?... 잠깐.. 잠깐 기다려.. 나... 오느라 피곤했다구 / 응~ 들어가자~~
시간많다고~ / 그래도~
천천히 하자~ /가요가요~ / 천천히~ 천천히~~
있잖아~ / 응?
기왕 가는거 가족탕으로 되있는 노천에 들어갈래?
그런 곳 혼욕탕 아니야?
아마 그럴껄...?
에.. 싫어~~
챙피하단말이야~
괜찮아~~ 손님도 별로 없고~~
게다가 목욕타올 착용하면 안보이잖아~
에.... 그래도....
넌 말이야~ 이런곳에서 챙피하다고 하는건 촌스러운거라고~
다른 여자들 알몸을 보고 싶은건 아니고?
맞아맞아맞아~~
몸의 피로도 풀고 눈도 호강하고~
아~~ 뭐~~ 됐어~!
바보~~ 장난이잖아~ 너는~~
미인이 내 옆에 있는데~ 다른 여자가 눈에 들어...
싫어~~ / 뭐가 싫어~~ / 싫다고~~~~
하지마~~ 간지러워~~~
자~ 들어갈때까지 간지럽혀볼까~
들어갈께~ 들어가~~
시원하다~~
에~ 노인네 같애~~
나도 아저씨니까.. 별수없잖아.. 이런건.. ㅋㅋ
오다가 간판 봤어?
에?
여기가.. 애가 잘생기는 곳이래~
물론.. 슬슬..
3년째인가...
엄마도.. 원하고..
슬슬 말이야~~
응... 그렇네...
아저씨가 오늘밤도 노력해볼까나~?
잘 부탁드려요~
어라?
왜?
너... 또 가슴이 커진거 같은데~
그럴리가 없잖아~
그런가...?
나랑 같이있어서..
뭐야~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이런건... 조금 있다가~
괜찮아~ 여기서 아이 만들어 보자구~~
그러니까~~ 이따가~~
아무도 안올꺼야~
왜 이렇게 커진거야~~?
안녕하세요~~ / 아.. 실례합니다~
신지상...?
아~~~
사와무라상~~
에~~~~?
우리 회사....
사장님... 아들...
예전에.. 같이 일했었잖아..
어라~? 유미씨도~?
아... 하지만.. 제가 회사를 금방 그만둬서..
잘 기억나지 않을수도...
아... 그렇지 않아요..
잘 지내셨어요~
하하.. 그럼요...
이거 정말 우연이네요~
놀라버렸어요~
아...... 그렇습니까~
작가라구요~
2 나왔네요..
아.. 그런데.. 죄송하네요..
제가.. 별로.. 문학에.. 잼병이라..
에이~ 타이치씨만 그런거 아니예요~
자전거로 돌아다니면서 기분이 내킬때만 쓰는 뿌리없는 글이니까요..
아버지도 분명 최근에는 간섭도 하지 않아요~
벌주 여기~
으아아아~~~ 정말인가요~~
쎄네요~~
하지만.. 전 부러워요~~
그치? 유미~ / 응..?
신간이 나오면 구매해서 읽어주세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6이예요~~!! 으하하하~~~ 6이네요~~
마셔야겠네요~~
마셔요~!!
그래야겠네요~~
7이 나왔네요~!
에~~?
에~~~!!!!!
자자자~~
먹어~ 먹어~ 먹어~
이제.. 무리예요..
진정 좀 하구요..
자~ 어서어서~
사장의 아들이 주는 술을 못마신다는건가요~?
으아~
무서워~~
먹어야죠~
자자~ 어서어서~
( 아.. 쓸데없이 엄청 말많네... )
( 그래 이제 그만 자라... )
죄송해요..
이 사람... 술이 약해서...
알고있어요.
재밌으니까 먹인거예요~
저.. 이제..
슬슬...
좀 더 있어도 괜찮잖아요~
내 방에서 한잔 더 하지 않을래요?
이러지 마세요.
여전히 차갑네~~
내가 회사에 있었을때는..
신경쓰였던 여직원은 유미씨 뿐이었었는데...
그만둘때 정말 아쉬웠었는데 말이야~~
잠깐.... 그건...
자~~~
이런건 어때요?
전부 1이 나오면
내 방으로 가는거야~
그런...
216 분의 1 이예요
아~~~!!!
아까워~~~
그럼..... 이제 됐죠?
알고있어요~
내기는 신성한거니까요~
자~~~ 그럼 내일~~!!
죄송해요.. 깜빡 잠이 들었네요~
어라? 신지씨는?
뭐.. 돌아갔어요~
아~~~~
아쉽네...
내일 다시 마시자고 할까...
그런...
이정도로 됐잖아~
모르고 하는 소리야~ 너는~
뭐~ 이 기회에 사이좋게 지내야 출세에 도움된다고~
감기 들어~
정말~~~
핀조로... (주사위게임 용어인듯..)
입질 왔어요~
아니네...
잠깐 줄 좀 교체하러~ 차에 좀 다녀올께요~
유미씨~
어제밤엔 잘 잤나요?
네...
아~~~ 그래요?
저는.. 웬지... 잠이 잘 안와서..
오~!! 잡았다~!
놓쳤네.... 줄이 끊어진건가...?
낚시 어렵네요~
저기 유미씨~
하지마세요~!
장난이예요~
근데 그 얼굴도 이쁘네요~
그렇게 보여요~
신지 씨~~
맥주~! 드실래요?
네~~!! 고마워요~~~
어..? 왜그래?
먼저.. 여관에 돌아가서 쉬어도 돼?
웬지.. 기분이 별로 안좋아서...
괜찮은거야?
조금 누워있으면 괜찮아 질거 같아
알았어~
자.. 그럼 나도 곧 끝낼께
지금은.. 신지씨가.. 저기 있으니까..
어때요~?
뭐... 잘...
물었는데... 줄을 끊고 도망갔어요~
조금 다른 곳에서 해볼께요
네~
자~ 그럼~
수고하세요~
차~~~아잤다~~!!
에... ?
찾고 있었어요~~
바로 또 둘만 있게 되었네요~~
괜찮아요~
사와무라씨.. 낚시에 푹빠져서 저녁까지 돌아오지 않을테니까~
이럴 때... 어떻게든 해야죠~
방해없이..
이러지 말아요..
안돼~ 안돼~
하지마!!
괜찮잖아요~
더이상 저를 민망하게 하지 말아요~
저 이래뵈도 사장 후계자예요
아버지에게 이간질하면
사와무라 씨의 일은...
어떻게 될지 알수 없어요~~
나빠...
나도 그런짓을 하고 싶지 않아요
그 사람한테는 몹시 신세를 졌거든요~
그래서~
나는 저 사람을 의외로 싫어하지 않아요
이렇게 야한 몸을 가지고 있으면
싫어할 남자는 없겠죠?
이봐~ 빨리 하지 않으면
누가 올지도 모른다구요~
하지마~
좋잖아요~
정말 하고 싶지 않아?
어라? 보지 젖고 있는거 같은데요~?
그렇게 좋으면 소리 질러도 괜찮잖아요~
이렇게도 질질 싸고 있으면서~
기분 좋지?
아니야..
느끼는거 같은데~?
엄~~~~청~~ 질질싸는데~
음액이 넘쳐나는데~
어렵게 하는건데~
존나 즐겨보자구요~
이렇게 되버렸어요~
빨아줘요~
싫...어...
빨아달라구요~
좀 더~
아아~~~ 좋아~~
아아~~ 최고야~
못참겠어~
하지마...
아..아... 너무.. 좋아...
기막힌 보지를 가졌잖아~~
어때요~? 내 자지~?
죽이죠?
기막힌 보지다~
엄청 조여주고 있어요~
싫다고 말하면서...
이렇게 보지로 꽉 물어오다니~~
좀 더 신음소리를 내봐~
아무도 듣는 사람 없을테니까~
이 모습도 흥분되는데~~
하고 싶었지~?
최고야~
너무 좋아~~
이거 위험한데~
쌀것 같잖아~
에.. 안돼..
쌀것같아~ / 안돼..
에.. 안돼? 더 해줬으면 좋겠어?
더 하고 싶은거야? / 아니야..
아.. 간다~ 아~~~~
으음~~
이거 맛있네~
ㅎㅎㅎ.. 그쵸?
잔뜩 잡은 것중에 최상급으로 요리했어요~
오~ 이건말이죠~
여관주인에게 부탁하면 구워올 수도 있어요
쉽게 잡히지 않는거라서 아무나 못먹는거예요~
오~~ 정말인가요~?
미안하네요~~
그런데 신지씨 어디 갔었나요? 찾았었어요~
강을 바라보고 있다가 불륜을 저지르는 걸 봤어요~
그래서 당황했었지만..
덕분에 좋은 글을 쓸수 있을 것 같아요~
진짠가요..? 별일이네요..
신기하네...
근데 낚시한 건?
아.... 하나도...
뭐.... 저는 낚시에는 재능이 없는것 같네요~
여자 낚시는 특기인데 말이죠..
부럽네요~
아... 그건 그렇고...
네?
유미씨는 괜찮습니까?
아~~ 집사람은 예전부터 빈혈이 있어서..
별일없을꺼라고 생각해요~
그렇습니까~
자자.. 많이 드시죠~
여보~~
이제... 잘꺼야?
잘됐네요~
같이 잘까요?
에..?
그 사람은....?
또 인사불성이예요
정~~~말로 말이 많은 사람이네요~
저런 남자라면... 부부생활도 만족 못하겠는데요...?
안돼
돌아가요~
그러고 싶어도...
이 녀석이 말을 안들어서~~
유미씨의 보지는 어떤가요?
안돼요~ 나가요~!
그러니까~~
이 놈을 위로해주면.. 나가준다고 말했잖아요~
사와무라씨가 돌아오기전에 끝내주면 좋겠는데요~
자~~ 해줘~
으아~~~ 좀 더 확실하게~
제대로 하지 않으면
싸지도 못하잖아요~
젖꼭지 좀 빨아줘요~
젖꼭지 입에 가득 담아봐요~
잘하는데요~
제대로 핥아줘요~
이렇게 해주는게 흥분되니까~~
유미상만 기분 좋은거 같아서 말이야~
그런..
같이 기분 좋아지는게.. 좋잖아요~
손도 제대로~
빨리 하지 않으면... 남편이 돌아올지도 모른다구요~
해줘요~~
이봐~ 빨리~!
빨리 위로 좀 해줘요~
입으로도 해주면 좋을텐데~
빨아주세요~
얼른~ 입으로도~
빨리 입으로도 해주라구요~
좀 더~ 해봐~
이렇게 되버려서 아직 끝낼수가 없다구요~
빨리 하는편이 좋지 않겠어요~?
남편 올때 됐다구요~
빨리 좀 더 이렇게~~
다른남자 자지, 먹어보라구요~
좋아졌죠?
내꺼 말이야~
정말 음란한 얼굴이네...
아아~~ 제대로 좀 빨아봐~
조금 더 자지 좀 빨아봐~
아~~ 기분 ?지네~
싸면 안되겠는데~
아~ 좋아~
아~ 싼다~
보여줘봐요~
정숙한 얼굴에
숨겨둔
여자의... 살갗은...
( 음란소설 집필중이심.... 생략 )
네?
실례할께요~
아~~ 실례~~
죄송해요~ 일하는중인데..
저.. 우리들은 집으로 돌아가려고요~
아~~ 그래요~
즐거웠어요~ 여러가지로~
아~~ 아니예요~~ 이쪽이야말로 감사했습니다~
아~~ 혹시 괜찮다면.. 나중에 저희집에도 놀러오세요~
아~~ 조만간 놀러갈께요~
아~~ 유미씨~
네..
또 봐요~
네...
## 자막 제작 : 한국청년 ##
네~~
안녕~
오랫만에 토쿄에 왔는데.. 인사나 하려구요~
사와무라씨는 있어요?
아뇨..
저... 지금은 회사에..
그렇죠..
알고왔어요
유미씨를 만나러 온건데 당연한거죠~
들어가서 이야기하죠
차라도 마시죠~
놀러오라고 한건 그 쪽이예요~
옆에 앉아요
자~~ 앉으라구~
네...
유미씨~
슬슬~~ 몸이 달아오르고 있지 않았어요?
그....렇지..... 않아요...
이렇게 암내가 나는데~~ 그럴리가~~
아... 안돼요..
자신의 몸을 속이면 안되잖아요~
아~~아~~
또... 젖어버렸네~
엄청 야한데요~~
그만해요..
부끄러워...
부끄럽긴 한데... 느끼고 있죠?
재밌다니까~
여자의 몸은 말이야~
하지마...
정말로 거부하고 싶은건 아니죠?
정말로 거부하고 싶다면...
이렇게 음란한 냄새를 풍길까~
몸은 원하고 있죠?
못참겠는걸... 이렇게.. 음란한 몸뚱아리...
보여줘~
빨리 해줬으면 좋겠지~?
그런...건....
빨리 쾌감을 느끼게 해줬으면 좋겠지?
손 치우고~
치우라니까~
이렇게 딱딱하게 굳어버렸잖아~~
몸은 정말 솔직하다니까~~
혀 내밀어봐~
혀 내밀어보라구~
좀 더~
음란한 키스를 하고 있잖아~
자.. .벗겨줄께~
싫어... 부끄러워...
부끄러워도 해줬으면 하죠?
뭐... 이것도 필요없죠?
안돼..
부끄럽지만.. 사실은 봐주는게 좋지?
그렇지?
다리 벌려~
빨리 좀~ 벌려보라구요~~
좀 더 기분 죽이게 해줄테니까~
좀 더~
스스로 벌려봐~
에..?
보지를 스스로 벌려보라구~
활짝 벌려봐~
잘 보이게 해봐~ 안쪽까지~
유미씨~ 잘 안보인다구요~
그런...
유미씨의 음란한 곳이...
아~~ 좋아~~
또 쌀 것 같아~
사실은 지금...
유미씨를 모티브로 소설을 쓰고 있어요
완성할때까지.. 가끔씩 여기에 오려고 해요
그건...
안돼...
거짓말 같네...
## 자막제작 : 한국청년 ##
좋았어~
자~ 그럼 갔다올께~
유미~?
유미~~!!
왜?
뭐야~ 요즘...
정신팔고 있기는..
갔다올께~
미안~ 갔다와요~
응~ 간다~
안돼....
좋아?
싼다~
## 자막제작 : 한국청년 이 자막은 쿠쿠다스 회원들께 공유하는 자료입니다. 웹하드 및 타 사이트 공유를 원하지 않습니다.
다녀왔어~~
아~~ 유미~~!!
안에 있어~~?
네~~
이런~~
어떻게 된거야~?
오~~~ 오늘은 카레?
아~ 미안~
미안~ 먹고 와버렸어~
신지씨 있지..?
그... 온천에서 봤던~~
으..응..
이야~~ 그 사람이 말야~ 문학상을 탔다고 하네~
이야... 그 수상 기념 낭독회에서
사장을 볼줄은 상상도 못했어...
그랬어~?
좀... 그랬어...
뭔가.. 대부분 에로소설 같은데..
불륜 소재 같은...
아.. 근데...
나.. 사장이랑... 조금 더 가까워졌으니까
라인을 타는 일만 남았다구~~
뭐.. 알았으니까..
침대로 갈까..?
으음.... 가자~
오~~ 전화다~ 전화전화~~
뭐... 알았으니까~
빨리 올라가 누워~
부축해줄께~
고마워~ 유미~
사랑한다~~!!!
응~ 나도 사랑해~~
[ 여보세요~ 유미씨? ]
[ 사와무라씨한테 들었나요~? ]
[유미씨 덕분인데도, 인사도 제대로 못해 미안하네요~ ]
[사과하는 의미로 이번에 개인낭독회를 열려고 해요]
[기대하셔도 좋아요~]
물 속에서
흔들리는 여자를 ㅇㅇㅇㅇㅇ
희열에 떨어
뺨이 붉게 물들어 있고
그런 얼굴에도
남자의 악마와 같은 매력을 가진 대물이
불끈 솟아있는 앞에서는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것에 마음이 무너져갔다
여자는
그 입술로
확실히 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을 만큼
한숨을 토하기 시작했다
강렬한 기쁨이
불타올라
전신에 퍼져
피어나는 꽃잎에서
멈추지 않는 샘물이
좋아하지도 않는 남자의 애무에
여자의 몸은
더이상 참지 못하고 백기를 들어버렸다
남편과의 지금껏 한 섹스는
도데체 무엇이었을까?
견딜수 없는 생생한 욕망의 덩어리가
여자를 각성시켜
깊은 미지의 쾌락의 세계로
끌어드리고 있었다
END ## 자막제작 : 한국청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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