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rikaans
Akan
Albanian
Amharic
Arabic
Armenian
Azerbaijani
Basque
Belarusian
Bemba
Bengali
Bihari
Bosnian
Breton
Bulgarian
Cambodian
Catalan
Cebuano
Cherokee
Chichewa
Chinese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orsican
Croatian
Czech
Danish
Dutch
Esperanto
Estonian
Ewe
Faroese
Filipino
Finnish
French
Frisian
Ga
Galician
Georgian
German
Greek
Guarani
Gujarati
Haitian Creole
Hausa
Hawaiian
Hebrew
Hindi
Hmong
Hungarian
Icelandic
Igbo
Indonesian
Interlingua
Irish
Japanese
Javanese
Kannada
Kazakh
Kinyarwanda
Kirundi
Kongo
Korean
Krio (Sierra Leone)
Kurdish
Kurdish (Soranî)
Kyrgyz
Laothian
Latin
Latvian
Lingala
Lithuanian
Lozi
Luganda
Luo
Luxembourgish
Macedonian
Malagasy
Malay
Malayalam
Maltese
Maori
Marathi
Mauritian Creole
Moldavian
Mongolian
Myanmar (Burmese)
Montenegrin
Nepali
Nigerian Pidgin
Northern Sotho
Norwegian
Norwegian (Nynorsk)
Occitan
Oriya
Oromo
Pashto
Persian
Polish
Portuguese (Brazil)
Portuguese (Portugal)
Punjabi
Quechua
Romanian
Romansh
Runyakitara
Russian
Samoan
Scots Gaelic
Serbian
Serbo-Croatian
Sesotho
Setswana
Seychellois Creole
Shona
Sindhi
Sinhalese
Slovak
Slovenian
Somali
Spanish
Spanish (Latin American)
Sundanese
Swahili
Swedish
Tajik
Tamil
Tatar
Telugu
Thai
Tigrinya
Tonga
Tshiluba
Tumbuka
Turkish
Turkmen
Twi
Uighur
Ukrainian
Urdu
Uzbek
Vietnamese
Welsh
Wolof
Xhosa
Yiddish
Yoruba
Zulu
누가 이쁘다는 말을 하면 그 사람에
대한 호감이 되게 올라가 진짜 이뻐요
완전 괜찮은
사람데 자꾸 예쁘다 예쁘다면 진짜
예뻐 보이지 않아요 이뻐요 이뻐
예뻐요 그래서 오빠는 이렇게 잘생기면
어떤 기 어떻게 약간 모두 좀 질린다
이제 나한테 잘생겼다고 하는 것도
기브 앤 테이크 많냐 아 오빠 너무
잘생겼다 그러면서 계속 오빠 너무
잘생겼다 아 오빠
아 형님 확실히 또 이제 패션을
아시니까 축구복을 이렇게 입고
오셨네요 아
이게 하 또 이렇게 맞춰 있고
오겠 아네 뒤에 너무 잘생긴 애가
이렇게 탁 웃으면서 우리를 쳐다보고
있으니까 이게 저랑 같이 잡히는 거죠
이렇게 큰일이네네 아 그래도 너무
반갑습니다 진짜 저희를 또 어 주님이
찾아주셨죠 오늘의 주님은 테라
라이트입니다
아
어 테라라이트 칼로리가 낮을 걸 아마
이게 칼로리가 1분이나 낮아지고 또
제로 실거예요 그래서 아주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그런 맥주인데 이게
투명한 병에 이게요 색이 코발트
블로거요 라벨지가 있어 가지고 뭔가
진짜 청량함이 좀 느껴지는데 한번
드셔 보시겠어요네 제로 주어네 테 한
잔
드릴게요 오케이네
한모음 드셔
보실까요 어우 어 이게 청량감이 응
어 청량감이 대박이네 어 너무 좋은데
그니까 부담없이 그냥 가볍게 즐길 수
있는데 청량 갑은 굉장히 좀 세져서네
오 이게 또 제로 식어 아아 여기다가
제가 소맥을 또 잘 타지 않습니까
형님 제로 식어 제로와 제로의 만남
네음 아주 부담없이 드실 수
있는 이게 호철이가
만든 제로슈거 쏘맥 아 한 잔
드시죠네 어 나 근데 맛있다 진짜
소매 너무 맛있게 잘 만드니까 예
혹시
나중에 호처리 함께 하는 뭐 그런 술
나오면 너무 좋겠다 그지 후처리에
제로슈거 쏘맥 응 어 이런게 나왔으면
좋겠네요 근데 안 나올
거야 아니 나도 나왔으면 좋겠다는데
생각해 보니까 안
나오겠네 그 소맥은 잘 안 나오잖아
타 먹는 맛이 그렇죠 그죠 아 아
사람 많은 분들이 잔스 님들 따라만
해주셨어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아이고 어서 오세요 어서
오세요 아 아 아이고 야 자주 보내
아이 형님 형님 형님 형 안녕하 형님
뭘 또 바리바리 또 이게 어 이건
호칠 시거 오 선님 감사합니다 그럼
축하드려요 오 감사합니다 선님 이거
청 라임 청하고 레몬 청이라 아 형라
어디서 이렇게 싸고 맛있는
것 동네 동네
수제로 야 아 저도 집에서 먹고 있는
거예요 진짜로 형 감사합니다 진짜로
아 형 잘 먹을게요 진짜 잘 먹으
게요 우리 지현 씨는 진짜 뭐 시상
장에서만 이렇게 이렇게 계속 보고
맞아 맞아요 차오이 뭐 또 시상식에서
갔다 갔다 보 우리 불의명곡 때
네네네네 또 특별 출연해 줘서 그때또
너무
고맙고 종수 영도 계속 왔다 갔다
하면서 보고형 시상식 토에서 한번 어
놀토도 나오셨고 주환이는 얼마 전에
예 최근에 놀토 놀토 나왔다가 피오랑
같이 어 끝나고
술을음 어 잘 맛있더라고 맞아 나중에
막 무슨 얘기했는지 기억 안 나지
필은 끊겼어요 어어 그날 아니 너무
기분이 좋아가지고 뭐 저 그동안
만났던 이성에 대해서 다 얘기를
하더라 야 부담스럽 얘 그 얘기
그분도
만났어 그분 우와 그래가지고 아는
분을 만났 적당히
마셔야지 아 아무튼 환영합니다 너무
환합니다
네 자 그러면 일단 뭐네 한잔 제가
웰컴 주를 드려야 되는데 뭐 술은
어떤 걸로 드세요 다들 호철 호철
님이 또 말아 주시는 수 간단하게네
괜찮아
좋습니다 그리고 좀 있다가 어 화이트
와인네 좋아요 어 그것도 이제 화이트
진로에서 나오는 화이트 와인이 있거든
어이 라이트면 이것도 제로 그건가
보다 그렇지 요즘 제로가 유행이네요
그죠음 야 동욱이 봐 주름 제로아
주름 제 어저 저렇게 주름 제로 어
제로에
맞게 자 아 리볼버 팀 이렇게 만나게
돼서 반가워요
짠음음 맛이 괜찮으세요 너무
좋습니다음 괜찮으세요 아 좋아요네 오
어 안주도 안주도 준비 우와 맛있는
거 엄청
많다 이게 그건가 어복 쟁 복 여기는
뭐 얘기해야지 얘기해야지 이런 거
없고 그냥 진짜 그냥 좀 편하게
편하게요 편하게 편하게 편하게 어
맛있다
어떡해 이거 사실은 지연 씨가 예
되게 이렇게 날씬 하잖아요 근데 안
주아요 저는 먹방 유튜버 해도 할 수
있을 정도로 아 그 정도예요 잘
먹어요 라면을 최대 몇 봉지 뭐 이런
거 시정하고 먹으면 저는 다섯 봉지
이상 진짜 진짜한 번 한 번에 먹어요
다섯 봉을 다들 믿을 수 없겠지 와
저 몸에 그게 들어가더라고요 아 입이
길어요 어 아 그래서 딱 먹을만큼
배가 금방 채워져서 그만 먹는 사람도
보 좀 신기해요 아직도 많이 남았는데
아 길 길게 장구나 장타 장타 장타
요거 요거 한 예
드릴게요
와인 조금만 맛만 보겠습니다 만요네
조금만네네네
감사합니다 진짜
조금 아 찮습니다 요거보다습니다 아
예예 만만 만만 보려고 아 만만 너
왜 웃기려고 사람을 기분
나쁘게 저 먼저
갈게요 아 짜잔 짠 짠
[음악]
음음음이 여자들이 되게 좋아하겠네네
맛있네 맛있네 맛있는데요음 역시 맛
어 더 드릴까요 아
괜찮습니다 기분 많이 상하신 거
같은데 장 치워가 예 예 치워주세요
[웃음]
술도 약간 장타 아 장요 저는 약간
처음에 이제 먹고 좀 빨개져요 얼굴이
근데 약간 어느 순간 하해진 순간이
오면 그 쪽까 아 맞아 맞아 저 나도
그래 어 그러면 예전에 제일 많이 좀
한창 술 몇 병 술이요 뭐 일 일
없이 쉴 때 먹는다 그럼 소주 새내
병
오 오 어
그렇구나 내일은 일이 있어서 오늘 안
되는
[음악]
거지음 또래들이 이렇게 작업을 같이
하면은 좀 부러워 어 친해지기도 하고
또 같은 동시대 고민을 또 같이 하고
있으니까 얘기 나눌 것도 많고 님
또래 분들은 허주 노 오 주어요 몇
명 없죠 사실은 근데 뭐 자주 몰 수
있는 친구들 아 형님 말씀 편하게
하세요 이렇게 한 장나 했으니까 아
편하게 편하게 평소에도 다 편하게
했을 거 아니 지원 씨 뭐 창옥 씨
이렇게 편하게 하고 했죠 아 예 언제
지현씨 지현 씨 처음 들어보네
변하게 하죠 변하게 세 사람이 먼저
왔다 그랬잖아 근데 저기서 아 창이
새끼 아죽 나는
거야 그래 내가 진짜 친하구나
창이는 좀 이렇게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이 저는 요즘에는 사실 그 얼마
전에 최악
계약이라고네 거했던 친구들이랑 너무
친해져서 만나는 거 같아 맨날
아직까지도 맨날 보더라고 예 뭐 거기
배우 친구들이 다 또 또래라음 이게
맨날 모여서 비비도 진짜한 형
나왔잖아 봤어요 봤어 그 비비 씨랑
첫 키스 신이요 BBC 첫 키스 신
엄청 진하게 하셔 가지고 그게 임팩트
너무 았 좋았대 뭐가 좋았어 BBC
뭐
좋았냐고 작업을 물어본
야 아니 그 사실 셨냐고 이게 키스
신이라는게 막 사람들이 물어보잖아요
어때 좋아 막 이런 거 물어보잖아
근데 그게 좋다 라는 느낌보다 사실은
이게 좀 어려운 작업이니까 스킨십이
좀 되게 수위가 있는 장면들은 오히려
저 같은 경우에는 약간 긴장 더 많이
하고 스트레스 만 나가요 아 약간
굳어 그럼 몸이니까 혀 혀가
굳나 긴장하면 굳아기
되잖아 아니 이게 사실은 뭐
일이잖아요 연인 아니 아니 근데
어쨌든 그래도 메소드 연기를 해야
되잖아 우리 보는 사람은 정말 그런
이게 메소드라고 예를 들어서 우리가
뭐 실제로 사람 죽이는 장면 찍는다고
실제 죽이는 건 아니니까 연기일
수밖에 없는데 이제 배우들끼리도
연기니까 어떻게
생각해 너가 좀 말 좀 해 봐 아니
근데 아 내가 질문한 건 그 친구는
이제 처음이니까 연기를 많이 안
해봤고 첫키 스시아 아 근데 그거를
왜 나한테 물어봐 내가 그러면 번
상대 배우니까 아니 그게 아니 그럼
내가 아니 그 그게 아니 그럼 내가
형사한테 가서 형사야 좋아 약간
아 좀 물어보지 그랬어 그 물 내가
좀 고쳐야 될 좀 뭔 거 같아 그런
걸 왜 물 그 친구 만족도가 궁금한
거지 어떻 뭘 만족 그냥 기적인
연기적인
하는고 할 때
[웃음]
오 그니까 열심히 예 좀 도와주세요
그 장을 열심히하는 친구라 하는 동네
어르신들 이렇게 앉아서 보이시지 말고
아니 나 신에 대해서 뭔가 이게 그
저장된게 하나도 없어 나한테 되게
맑은 상태야 오빠 모든 열심히 해서
그래요 모든 열심히 해서 많이 준비해
가셨구나 열심히 해야지 아 우린
최선을 다했고 강님의 디렉션에 맞춰서
그 장면을 만들기 위해서 정말 최선을
다 했어요 그지
이상입니다 아 나이스 나이스 최선을
다했다 그지
아니 근데 사실은 모두가 다 되게
열심히 하잖아요 근데 진짜 열심히
하는 사람들 중에 제일 지독한 사람이
아 진짜
심네요 그래 그렇다 그러더라 그래
네가 제일 열심히 하 아니 예전에
촬영 리볼버 촬영하면서 그때
당시에 도연 선배님이랑 형이랑 저랑
만식 형음 만시 형이랑 이렇게 촬영
이
끝나고 아침에 끝났어요 거의 해 해가
뜰 무렵에 끝나고 저희가 그 당시에
이제 춘천에 있는 냉삼 집을 갔죠 아
아 아침에 또 아침에 촬영 다네
밤새서네 밤새서 촬영하고 보면 해가
뜨는 걸 보면서 냉삼 집에서 냉삼을
먹으면서 소주를 막 이렇게 마셨어요
이제 숙소로 들어가잖아요 숙소로
들어가서 뭐 이렇게 씻고 막 나왔는데
전화가 오는 거야 형한테 그래서 어
뭐지 그래서 전화를 받았어요 근데
저가 나 오늘
너무 내가 좀 잘못한 거 같은데 나
괜찮아 지금 나 이거 연기 아 좀
불안한 계속 이거를 맞아 맞아 이렇게
전화를 그 아침에 한시간 반을 통어
연기 고민을 저한테 한시간 반을 그
제가 그거를 처음에는 들어주다가
나중에는 전화를 끊고 나서 이형
이렇게까지 고민 아니에요 괜찮아
잘했어 잘했어 계속 얘기했을 거 같니
아 형 진짜 오늘 너무 좋 너무 괴어
너무 형 형 잘했어요 형 오늘 너무
좋았어요 어 괜찮은데 아니야 난 진짜
아 아 너무 후회스럽고 아 다시 하고
싶다 막 계속 아니 그렇게 계속
그거를 잠깐하고 끊는게 아니라 계속
물어보고 또 그러면 그 그러게 좀
잘하지 아니 감독님한테 전화를 해야지
다시 가서 하던가 밴드 하던가
어쩌라고 진짜 아 정말 그리고 막
자기 촬영 없을 때도 현장 와서 맞아
보고 제가 이제 연기를 늦게 좀
시작했다면 하다 보니까 원래는 가수
있잖아요 맞아 너무나 유명한
응급실이라
노래한이라는 밴드 예 좀 들어 모였는
근데 그때는 연기에 대한 그런게
없으시지 않 계속 뭔가 관심이
있었어요 어 얘기 들어 보니까 어렸을
때부터 막 돈 되는 건 다 했더라고
이것저거 그래요 근데 되게 유명한
노래고 되게 유명한 밴드 였어요 항상
좀 모자른 거 같고 그런 생각이
드니까 아니야 그 동생들도 너무
잘하고 선배님 뭐 말할 것도 없고
그러니까
말해
말하자면 그러니까 이제 항상 궁금한
거예요 이게 너무 잘하시니까 그래서
근데 창욱이 또 지금가 보이지 않는
데서 막 형들 이렇게 또 챙겨요 예
창호한테 좀 기된 거죠음 아 아
저아음
[음악]
음 까딱 잘못에서 몇 잔 마시고 막
다른 얘기만 하다 보면은 진짜 영화
얘기 한 번도 안
하 어떡하지 아 뭐 영화 관계자 막
너무 슬프게 리볼버는 어떤 대가를
받기로 하고 모든 죄를 뒤집어쓰고
교도소에 갔던 하수 형이라는 인물이
그 교도소에서 나와서 자기 대가를
찾기 위해서 사람들을 만나가는 그런
여정 어 그럼 돈을 죽이라 자들이
약속을
어겼어요 이제부터 그들을 찾아낼
거예요
잠깐만요 안녕하세요
누구시죠 모든게 다
비밀이지아요 네가 좀 도와줬으면
좋겠어 난 딱
요만큼만 언니 편이에요
[음악]
저는 약간 그 전두한
선배님을 도와주는 건지 배신하는 건지
잘 모른 약간 묘한 이물로
나옵니다음 저는 이제 대가를
약속했 던 인물인데 아네 그걸 제가
약속을 안 지켜요음 그래서 이제
무책임하며 답이 없는 철부지 철부지
철부지 망난이 같은 제일 잘 어울려요
근 제일 잘 어울려 진짜 다른거
쉬웠어 연기하기가 쉬웠어
쉽던 그 얘기 아 완전 쓰레기 같은
화 그 영화 안에서 저에 대한 어떤
인물 앤디라는 사람을 표현할 때
대사가 향수뿌린 미친 개라고 설정이
돼 있어요 어 향수뿌린 미친게 창이랑
처음 창욱이 오빠랑은 사실 근데 둘이
정말 이렇게 그지 막 어 뭐 뭐 뭐랑
아니
나랑면는 장면 없지 않아 붙는 장면이
많이 없어요 많이 없어 둘이 대화를
나눈다 다 좀 그냥 같은 공간에는
있는데 예 오빠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어떻게 보면은 막 이게 날뛰는
역할이다
보니까 대사 이외에 어떤 애드립
some 얘기도 많이 들어가고 그래서
또 뭐 했네 저 오빠 뭐 오늘이라 뭐
하나라도 하는구나 약간 약간 경중
구도가 아유 저희 구에 왔네 약간 한
번도 그렇게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데
저 오빠 여기 원래 하나밖에 없는데
두 번을 안
해 아 욕심을 많이 부리네
저 어 아 야
근데 이거는 그냥 딴 얘긴데 난
옛날에 어떤 선입견 같은게 좀
있었던게 아이돌 그룹 중에서 진짜
잘생긴 애들은 춤과 노래가 조금
딸린다 이런게 있는데 이게 어 어느
순간 되면서 너무 멋있는데 춤 노래를
너무 잘하고 잘생겼는데 연기를 잘하고
이런게 그냥 제 느낌으로는
2000년대가 되면서부터 좀 뭔가
달라진 거 같더라고 어 창욱이
요번에도 뭐 연기 뭐 너무 잘했을 거
아니야 그렇지 저 처음 봤을 때 너무
잘생겨 가지고 잘생겼네라고 생각했는데
응 잘생겼네 지금 표정 보니까 연기
못하겠네
그지 잘생기긴 했네라고 했는데 그
양아치 엔디 역을 너무 진짜 너무
양아치스러운
a 그 뭔가 너무 지창수 잘해서 근데
오빠는 사람들이 이렇게 잘생겼다고
얘기 많이 하잖아 그럼 오빠가 거울을
보고도 와 나 잘생겼다라는 생각을
많이 해 근데 생각보다 그런
생각을 많이 안 해 그럼 잘생겼다는
말이 지겨워
지결 만하지 아니 지겹지도 않지 그냥
아 그니까 왜냐면 나는 약간 칭찬을
들으면 좀 되게 부끄러워요 어어 아
몸들 바을 모르겠어요 그니까 좀
칭찬듣는 제가 자존감이 또 엄청
낮아서 그게 그다 많이 안 하 네가
자전가 났다고 왜 웃는 잠깐만
궁금했어 너무 좋은 질문이었고 MC
서의
능력이 아니 궁금했어요 그냥 뭔가
잘생겼다는 말이 좀 지결 수도 있고
이쁘다는 말이 지겨 난 해교 언니한테
그 질문 했었거든 언니 이쁘다는 말
지겹 자라는 말도 했었거든 뭐라
이쁘다는 말 지겹 질문했더니 뭐래 안
지겹다고 그럼 반대로 그 지현 씨는
저는 저한테 누가 이쁘다는 말을 하면
그 사람에 대가 호감이 되게
올라가요 진짜 이뻐요 완전 괜찮은
사람 난이도 뭐 이렇게 어 어 실물이
너무 잘생겼어요 뭐 이런 얘기들을 거
아니야 잘생겼 저요
어 썩 익숙치는 않습니다 아 그래도
그런 얘기를 할 거 아니야 사람들이
막 어마어마하게 잘생긴 건 아니지만
력 있잖아 뭔가 근데 아까 오빠가
선한 이미지도 있고 악한 이미지 그게
되게 좋은 거 같아 그지 그래요 근데
배우로 스 그는 되게 좋은 거잖아 아
되게 좋은 거죠 응 그러니까 난
창이가 나쁜 역할 요번에 그거 했다고
그래서 되게 궁 궁금한게 진짜 나쁘게
보일까 너무 궁금해 응 근데 왜
잘생기고 이쁘다는 얘기를 너무 많이
들었다는 질문을 응 세 분한테 하고음
정수한테 왜 안하고 예예 예 너한테
왜 안 하냐는 건 아니지 아 저
아니니 정소는
아니지 괜찮아 우리는 괜찮아 아
우리로 또 신
거 사람답게 생겼으면 되지
아휴 참 드라마도 그렇고 뭐도 그렇고
개봉을 앞두고 아니면 이제 드라마 첫
방송 앞두고 뭐 기대반 설렘반
그다음에 걱정반 뭐 뭐 뭐 뭐 다
반반씩 뭐가 있을 거 아니야 근데
그러다 잘되면 막 세상을 다 얻은 거
같고 그게 뭐라고 시청률이 뭐뭐 그게
뭐라고 있지 그런 부담감이 있죠 항상
있기도 한데 그도 과정을 더 중시
해야지 오래하는 거 같아요 아 과정을
더 생각해야지 왜냐면 그 결과만
따라가면 너무 많이 흔들릴 수 있는
지이 있다 보니까
어 왜냐면 모든 작품이 다 잘 될 순
없잖아요 그리고 그럼 오로지 그
배우의 목마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같이 만드는 거네
감동과 모든 스텝들이 같이 만드
멘탈에 너무 도움되는 거야 그게 되게
중요해 이래야 돼 되게 참고가 너도
내 멘탈을 위해서 그 를 그렇게
생각할 수 있잖아 아니요 저는 절대로
그렇게
[웃음]
생 아 너만 살겠다고 뭐 어떻게
어떻게 이렇게 동료 탓이라고
다
탓 그거를 주인공인데 좀 짊어지고 좀
가야지 저는 사실 아까 얘기 듣는데
좀 무서웠어요
대본 막 읽어 주시고 그러세요 저
글놀이 처음에 대본 선배님한테 먼저
드리고 봐달라고 너무 어렵다고 못
하겠다고 그러면 책을 가져왔는데 한
말 안 했을 거야 너 그냥 하면
되겠는데 했을까 아 너무 그리고는
이제 책이 불편해서 드라마를 못 봤어
역할이
너무음 소위 지랄 맞아 가지고 그까
그 캐릭터를 이게 현실로 보고 싶지
않았나 봐 그러다가 볼 타이밍이 놓
어 근데 너무 잘할 것 같았어 잘할
걸 자기들이 알아 아니까 물어보는
거야 그래서
그때 더 글로리는 와 좀 미쳤잖아
그죠 어 대한민국을 그러니까
대한민국이 뭐고 흔들었죠 그리고 워낙
대본 자체가 좋았고 근데 사실 제가
느꼈을 땐 현장이 다 다 약간 돌아
있었어요 다 눈이 약간 맛이 간
상태로 나타나요 아 다 순수하고 그냥
막 그냥 되게 털털하고 이런 친구들이
그거 찍는 날이 그러면 다들 그
복장에 다들 약간 눈이 돌아서
나타나고 해기 언니도 그렇게 그렇게
따뜻한 언니가 약간 어둠 속에
그림자처럼 이렇게 나타나고 좀 다들
돌아
있었어요 어 그럼 현장에서 어 언니
오셨어요 닥초
연진아 어다 되고 인사 질이야 당
웬만하면 쓸데없는 사 사적인 약간
대화도 많이 안 나누려고 어 그거
끝나고 진짜 막 너무 나쁘다고
드라마에 너무 빠지신 분들이 막
뭐라고 막 식 가면 막 그렇게
이모들이 막 그런 건 없었어요 좋았던
거 같아 그 얘기 듣는 거 자체가
그렇지 차에 더 나쁘다고 하는게 아니
근데 문도 궁금해진게 지현이는 뭐
집에서 첫째야 아니면 둘째야 저 둘째
딸이요음 첫째 언니 있고 남동생 어
이제 근데 독립을 혼자 나와서 하는데
같은 동네 살아요
금호동에서 뭐 금호동의 딸이다 뭐
이런 얘기가 에 태어나고 그 살고
있고 오래 되게 오래돼 가지고 모동
너무 좋은데 야 근데 그 동네가 그
동네가 사실 제 많이
떴거나 예전에는 금호동 토박이들은 알
알 거예요 몰랐어요 완전 핫 하잖아
작아요 그럼 다로 얘기 없다 아
그래 나 배우들 이게 너무 웃겨 막
기면 여기 수음이 안 되는 줄 알아
다들 배우들 이렇게 마이크 차지
않잖아 그러니까 아 근데 너 몇지
저는
외동입실 얘기를 이어가면서 뭔가 끌어
내야지 진짜 호구
좋다를 진짜 첫째 오케이 몇째 오케이
오케이 아 그러면 지금 다 같은 동네
같은 동네인데 아파트만 다르고 저는
혼자 살긴 해요 지금 아우 엄마
아빠가 얼마나 좋아할까 맞아요 연기
잘하고 사람들한테
사랑받고 근데 사실 자니 어 자는 거
아니지 너무 즐거운 얘기를 오빠가
지금 그모 얘기하고
있잖아 너무
재밌어 아니 아니 여기까지 괜찮은 거
같아요 일 안
할래
심습니다 그래도
그래도 아유
좋다 근데 배우들은 내 이렇게
보니까 어쩔 수 없이 작품을 할 때는
막 이렇게 하는데 또 끝나면 또 다음
작품 때문에 그게 이렇게 계속
만나기가 쉽지가 않더라고 우리도
마찬가지인데 어쩔 수가 없더라고
그지 안 말한 거야
응 아 형 제말 말 좀 놓으라고
화장실 화장실 가요 어가 갔다 와
갔다 와 나도 갔다 와야 돼 아우네
다녀오세요 다녀오세요 응 어 나도
화장실을 당겨 오겠습니다네 다녀오세요
와 근데 진짜 아예 안 가시네요 두
분은 저는 소주 마시고 있어 가지고
뭔게 뭐가 있다 강하시네요 아니야 그
진짜 오래 버티시고 그니까 왕이시요
원래 맞아요 왕을
이겼어 종수형 어 형 광고 한번 찍자
뭘 내가 볼 땐 형이 지금 차고 있는
기적이 있잖아 성인 기적이 나가 찼어
뭐가지 아니야 아니야 형 찼어 찼어
내가
아 대박이야 봐봐 저렇게 얇은데
효과가
좋잖아
형 아 근데 진짜 대박 아니야 야
차에 좀 실어
드려 동협 씨 차에 좀 싫어 아
궁금하시면 광거 보세요
아
영구다 그 지원이가 잠깐 화장실
다녀올 동안 뭐 되게 재밌는 상황이
있었는데 그거 뭐 지금 설명할 수
없고 나중에 광고를
[웃음]
봐 종수 오빠가 나오는 광고를 봐
야한 얘기하셨다
내가 아 그래요 평소에도 얘 안
얘기를
하세요 평소에 그렇지 않아 나는
평소에는 아예 내가 야해도 되잖아
아니 나는 근데 돈 벌 때만 얘기하고
근데 그게 나랑 캐릭터가 아니 실제
나랑 안 맞아 가지고 촬영 끝나고
혼자 엉엉 올 때도 있어 죄책감
때문에 난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닌데
저랑 비슷하신 너랑 현 리 난 잘
먹겠다 근데 너는 그때 피오랑 같이
셋시 마실 때 돈도 안 주는데
사석에서
[박수]
너무야 창호가 좀 괜찮아졌어 아까보다
좀 편해졌지네네 편해요 그러면 파도를
한번
할까 파도를 엄청 좋아하신다고
들었어요 정제가 자기만 파도 하는 거
아니냐 그래서 처음이지
니 늘 했는데 아 진짜 편집이 됐는데
우리 이거 편집 안 하고 정지한
보여주자고 이사님한테 보여드려야죠
이사님들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니 아니 그 좀 여기다
좀 따라주 좀 좀 좀
덜어서
오케이 야 어 좋은데 잘 리걸
잘합니다 감사합니다 자 안녕 매주
월일
6시
깜짝 야 대학교 때 이후로 이렇게
소주를 아 이렇게 원샷 해 본 적이
거의 처음인 거 같아요 그지 근데
언제부터 연기를 해야 되겠다 뭐이
생각을 연기는 사실 되게 오래됐어요
저는 사실 고등학교도 예구 가고
싶었고 좀 어렸을 때부터 약간 나되는
걸 좋아했어요 뭔가 주인공이어야 돼어
뭔가 뭔가 항상 보여주고 싶었고 뭔가
나의 끼를 막 보여주고 싶었고 예쁜
거 알았네 알긴 알았던 거
같아 어 나이스 너무 좋다 진짜로 어
하 예쁜 거 좀 미리 알 뭐 왜 왜
아 얘기 들으셔야죠 계속 이거 성분을
분석하 예예 약간 좀 성분 분석
좋아해가지고 오빠나 지금 예쁜 거
얘기하고 있잖아 안 지형 예쁜 거
얘기하고잖아 자꾸 아는 얘기를 하니까
오빠 나 지금 예쁜
거 근데 예 친구는
없지 하나씩
떠나죠 조금씩
준사이 오빠가 진짜 좋은게 뭐냐면
준사이 오빠랑 술을 먹거나 약간
그러면 오빠 다 예쁘지 오빠 나 연기
잘하지 이러면 오빠는 다 맞아 너
연기 진짜 잘해 너 진짜 예뻐 막
이렇게 얘기 많이 해주고 아 진짜
진짜니까 자기 자기 나는 너무
어쩌고저쩌고 나는 너무 못했어 나는
너무이 찡찡거려 근데 약간 저는 저
칭찬해주는게
중요하거든요 웃다
솔직하다 저
약 안 듣고 주 아빠가 저 칭찬해
주는 걸 많이 들으려고 오빠랑 술을
많이 먹는 되 오빠 나 예쁘지 오빠
나 나 연기 잘했지 나 오빠나 리버
좀 괜찮지 않았어 어 지원아 너 진짜
괜찮았어 이러면 거기까지만 듣는
거예요 근데 어 조금 예 도가
지나치게 예쁘지 않나 뭐 이런 생각을
해본 좀 있
로요이야 마셔
마시라고 악마의 속삭이 기분 좋게 어
근데 잠깐 이거 와인 마실 때가 더
훨씬 더 이쁘신 거 같긴 해요 진짜요
예이
옆모습이 저보다 원래 저런
역할인가요이 제작진들이 이렇게 취하는
모습 보면 어떤 기분이에요
지연이는 MC MC 참 궁금한게 많아
가지고 오빠도 지금 궁금한게 엄청
많은데 물어보면 안 될 거 같 참고
있어요 물어봐 물어 모든 다 물어봤
여기 다 첫인상이 어땠어요 진짜 솔
솔직하게 얘기해야 돼 어제 궁금해서요
아 그 궁금했어요 자 인간 중독 첫
작품이지
맞아요 그때 인간 중독은 내가
송소원이랑 친하기 때문에 응원하면서
봤는데 그 작품성이 너무 좋아 가지고
그리고 내가 또 VIP 시사회 MC
봤었고 뭐 해가지고 했는데 왜 이렇게
연기를 잘하지 첫 작품이라는 걸 내가
그때 들었는데 근데 보니까 한예종
출신이더군요
그래 아 그래서 잘하는구나 뭐 그런
느낌음 뭐 더 듣고 싶은 얘기가
있나 해봐
좋 근데
근데
저렇게까지 예쁘고
아름다우면 어떤 느낌일까 이런 거
이거는 영한 숙제
좋았어 뭐지 저렇게까지 아름답고
예쁘면 고시삼관왕 패스라고 하거든
우리가 근데 봐요 아 딱 좋아 저
고마워요 야 근데 이거 안 나와요
지금 너무 웃긴게 지언이가 우리 다
첫인상이 어땠어요 그런데 자기 얘기
듣고 나머지 사람들 하나도
상 하나도 궁금해하지 않고 그냥 만족
만족
그지 야 근데 지금 저렇게까지
궁금해하지 않아 아 궁금했어요 듣고
싶은 거야 창욱이 오빠는 어땠어요
정수 빠는 어땠어요 이게 아니라 지금
아 기 빠고 잘생겼겠지
리
잘생겼 그 여기 MC 누구야 자기야
자기야 아니 짠한 언니 난 언니 거
생각했어 그래서 오빠는 그 잘생기면
어떤게
약간 너도 좀 질린다
이제 그만
그만해라 힘들다 이제
나도 아 야 너네 들끼리 진짜
친하구나
[음악]
근데 이거는 우리 난형 촬영이랑
상관없이 전도 약간 미쳤잖아
그 전도 좀 이렇게 좀
적이면서 좀 그렇게까지 막 연기 막
이렇게 하면 막 좋은 것도 있고 뭐
뭐 이런 여러 가지 양가 감정이 좀
있지 않나 어때
그냥
진짜 그지 미쳤지 약간 좀 멋있어요
어 좀 미쳤지 진짜 멋있어가 뭐야
상스럽게
상스럽게 야 그가 상스럽다 참으로
멋있어요 야 정말 멋있어 감사합니다
만 상 멋있어 상 멋있어 뭐라 그랬지
너무 그냥 다들 알고 있잖아요 너무
다 유명하잖아요 근데 그거 눈앞에서
모니터로 보니까 아 저거구나 아
연기가이 장면에서 아 저렇게
표현하는구나는 걸 정답이 아니라 와씨
뭐지 약간 이렇게 개 지금 와 씨
발을 발을 우리가 편집을 해 줄게
편집을 해줄 역시 선명 그 들리시나요
왜 왜 와 씨까지 와 와씨 와씨
뭐지라고 했어 와씨 와씨
뭐지 씨
뭐지 근데 형 도현이는 약간 좀
그렇잖아 그지 동시대 그런 배를
만났다는게 너무 고맙고 좋아
감사합니다 진짜
아니 동시 시대잖아
얘기가 아니라 야이 새끼들 행복 씻을
진짜 감사합니다 아 통대 통대 아유
감사합니다 이렇게
[웃음]
생각 지연아 아네 아이고 반가워 오늘
반갑습니다 아유 내일 또 돈 버는데
방해하는 거 같아서 미안하다 제일
약간 예쁘게
나오는 어 얘랑 얘기 좀 해야 될 거
같아 아니 그게 아니라 왜 이렇게
예쁜 거 집착을 지금 걱정하지 마
예뻐 지금 아 너무 이쁜데 아니
드셔도 될 거 같아요네 자꾸 예쁘다
예쁘다 하면 진짜 예뻐 보이지 않아요
제가 요새 나이가 될수록 약간 그런
생각을 해요 자꾸 사람들한테 나
예쁘지 않아라는 얘기를 많이 하고가
아
그만해 진짜 아 짜증나 이제 아
적당히 좀해 아 아이 언제까지 그럴
거야 예쁘다고 예뻐 아예뻐 예쁘다
예뻐 예쁘다고
야어야가다고
있잖아
너무
야야 얘들 대박이다 와 아니 자꾸 왜
이렇게 집하는 거야 잘생겼다고
했잖아 나한테 잘생겼다고 하는 것도
그 아 오빠 너무 잘 생겼다 그러면서
계속 오빠 너무 잘
생겼다 아 오빠 오빠는 그렇게
잘생기면 어떤 생각이 들어
아지지 그만 그
너무
어떡하지 근데 나는 창이 너무 좋은게
야 그래도 아직까지 한 번도 잘 안
걸리네
뭐가요 야 넌 좀 가만히좀 있어지나
때 물었다
물었다 잘 안 걸려 누구를 만났는지
아 근데 저는 진짜로 어 조용히
만나고 조용히
헤어지는게 그게
좋던데요 네가 좀 나서라
이제 네가
나서라
저는 다 알고 있어요
뭐라가 어 약간 무서운데요 다 나 다
알고 있어 하지만 난 물어보지 않는
뿐이야 왜냐면 각자의 어떤 직업적인
오빠 나도 배우고 오빠도 배우니까
오케이 그러까 뭐가 빌미가 없이 더
알고 있어 그리고 존중해요
응 나 존중해 오빠 연애
존중해이
생겼는데 생겼는데 어떻게 여자테 가만
두겠어요 그리고 연애를 안 하면
이상하 와 더 글로리 대사 같은데
존중해 근데 그러면은 이제 게임을 해
볼까 나는 안 걸렸다 생각하고 근데
지현이는 다 알고 해서 누구 얘기하는
게임을
해보까어와
주관식으로 할래 안 할래 자 이도현
아 좋
제가 이래서 항상 신발끈을 꽉 먹고
아 도망가려고 언제 어디서 유사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유사
예
지연아 창호가 정말로 어 형 어 나는
얘네들 얘기 들으면서 너무
좋은게 사실은 우리가 우리의 미래를
예측할 수 없잖아 누구를 만나다가
헤어질 수도 있고 또 누구를 만나다가
다른 사람을 만날 수도 있고 나 역시
그래 왔었고 그 순간에 난 진심이었
때문에 그지 맞아 그냥 그런 거 같아
저는 모든 막 시끄러워도 조용해도
그냥 내가
진심이었으면 야 근데 지연이는 오늘
술 마셔
보니깐 알겠네 아유 얘는 좀 이렇게
사람들이 그러니까 이성과 동성을
떠나서 얘한테 빠질만한 캐릭터는 그지
되게 그냥 재밌어요 이렇게 얘기를
해보거나 뭔가 이러면 사실 그냥 사람
자체가 너무 재밌고 털털하고 솔직하고
이러니까 그렇네 옆에 있을 때도 사실
되게 편하고 준원아 그지 너무 이게
저기 우리
기 지님 너무너무 매력
있고 너무 이게 되게 어디까지
[웃음]
[박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진짜 더 이상
가면 저희 약간 좀 위험할 것 같아요
예
리볼버 근데 나는 리벌버 대박 뭐
이런 거보다는 리볼버를 함께 찍은
분들이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공유했으면 좋겠어요 리볼버
뭐 아니 형 리버 아 형 무슨 소리를
하시는 거예요 지금 지금까지 잘
하시다가 약간 이런 이런 분위기다 야
아 우리가 지금 모두 그까 지금까지
잘 하시다가 그 뭐 행복하고 이랬 수
있겠습니다 다같
행복했 이거 해피 해피 뭐 이런 거
나는 정확 알아 건강합시다
리볼버 아 이거 아닌가요 나는 정확히
알아 내일이 순간 기억 못 할 걸
알아 청춘은 바로 지금 리버
아 천하지 형 추는 바로 지금 리볼버
아유 아이고 형 고마워요 리볼버
리볼버 리볼버 리버 리버
[음악]
리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형 바이 누구 거야 여기
돌아가신 할머니
유품이 너무 사랑스럽고 막 그러신 거
무섭죠 그 뭔지 알잖아 아 나는
그렇게 무섭다 라고 생각해 본 적도
없고 그런데 야하면 왜라고 할 수
있는 여자 제발 결혼부터
하고 결혼 전에는 초식동물이야 진짜
모습을 혼합입니다
야 형
괜찮 y
Can't find what you're looking for?
Get subtitles in any language from opensubtitles.com, and translate them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