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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모든 일에 완벽을 추구할수록 만족하기보단 불만에 시달리며 그로 인해 갖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어라?

왜 이러지?

어라?

이것도 다르잖아

말도 안돼

제대로 했는데 영문을 모르겠네

야마자키 씨 이게 뭐예요?

이 자료에 무슨 문제라도?

당연히 문제가 있으니까 왔죠

입력 미스에 오탈자에

이렇게 어설픈 자료를 아무렇지도 않게 제출하는 자체가 문제에요

죄송합니다...

사과는 필요없으니까 오늘 중으로 수정해서 제출해주세요

문제가 있는 부분은 전부 체크해뒀으니까

잠깐만요 오늘 중으로 하라고 하셔도...

뭔가 착각하는 거 아니에요? 야마자키 씨

네?

애초에 처음부터 완벽한 자료를 제출하면 끝나는 건데

이런 쓰레기같은 자료를 만든 건 야마자키 씨잖아요

전부 확인해서 빨간줄을 쳐줘야하는 제 입장이 되어보시라구요

하지만 이틀 연속 잔업을 했는데...

저보다 선배시지만 까놓고 말할게요

매일 잔업을 하는 건 당신뿐이잖아요

자신이 무능한 걸 회사탓으로 돌리면 안되죠

게다가 경리한테 잔업 신청도 꼬박꼬박 한다면서요?

후지모토 씨 왜 그러시죠?

아, 사에코 쨩

야마자키 씨한테 자료 수정을 부탁했더니

바빠서 못하시겠다네

못한다는 말은 안했습니다만... / 변명만 늘어놨잖아요

이건가요?

알았어요

이건 제가 수정할테니 야마자키 씨는 하던 걸 마저 끝내주세요

사에코 쨩 너무 무른 거 아냐?

야마자키 씨의 실수를 왜 감싸줘?

일부러 실수를 하시는 것도 아니고

매일 늦게까지 열심히 하시는데 가능한 건 도와드리고 싶어요

마침 한가하기도 하구요

한가할 리가 있나

자기보다 한참 어린 여자한테 도움을 받다니

기분이 어떠세요? 야마자키 씨

나보다 어린데 모두가 동경하는 여자 상사를 문제 사원인 내가 전부 더럽혀주마! RBD 772

마츠시타 부장님 수고많으십니다

노구치 선배

맨날 말씀드리잖아요 말 놓으세요

뭐, 아무리 그래봤자

주변 동료들의 눈에는

나는 우수한 마츠시타 씨의 예전 상사일뿐

지금은 자네의 부하니까

선배는 다른 사원들의 실수를 감싸주시는 상사시잖아요

거기다 선배의 서포트가 있으니까 일도 잘풀리는 거구요

아니, 단순히 자네가 우수한 거야

지난 번 PT도 평판이 좋다던데?

그러니 다른 사원들 앞에서는 어디까지나 한사람의 부하로

마음껏 부려먹어주시죠 부장님~

응? 어떻게 생각하냐니까?

그런 걸 물어보셔봤자...

뭔가 생각이 있을 거 아냐

아뇨, 이미지가 전혀 안잡혀요

왠지 알것 같기도 하네

사에코 쨩은 너무 완벽하지 않아?

네, 완벽해요

그래서 이미지가 안잡힌다니까요

보통 그런말을 하나?

'야마자키 씨가 일부러 실수를 하는 것도 아니고'

'매일 늦게까지 열심히 하시는데 가능한 건 도와드리고 싶어요'

하나도 안비슷하거든요

의외로 사에코 쨩 같은 애한텐

야마자키 씨같은 무능력한 남자가 먹히는 거 아냐?

그런 소리마세요 그건 아니죠

왜 정색을 하고 그래?

카가와, 너 혹시...?

그만하세요 동경하는 것 뿐이니까

저같은 말단 사원을 부장님이 상대해 주실 리가 없잖아요

다들 마츠시타, 마츠시타

완벽하고 빈틈이 없는 여자보단

나처럼 빈틈 투성이인 여자가 더 좋을텐데

근데 실제론 어떨까요?

마츠시타 부장님 사귀는 사람 없는 걸까요?

수정 완료

여보세요? 엄마?

응, 몸은 좀 괜찮아?

아직은 일에 집중하고 싶으니까 됐어

최근 추워졌으니까 따뜻하게 하고 자

그럼 주무세요

이상의 리서치 결과로 봤을 때 이 기획안이라면

고객이 안심하고 계약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군요

카가와 군, 애 많이 썼네 아주 좋은 기획같아

감사합니다

그럼 다음은 야마자키 씨 부탁드립니다

아, 네...

잘 부탁드립니다 오늘 제가 PT할 내용은...

잠깐만요 뭐예요 이거?

후지모토 씨 왜 그러시죠?

이게 PT할 의미가 있나요? 아무 내용도 없는데

야마자키 씨가 열심히 생각한 기획이니...

근데 지난 주 회의 때 제출한 거랑 똑같잖아요

잔업까지 해서 쓴 기획서가 똑같아서야

PT도 시간 낭비 아닐까요?

확실히 지난 주에 본 거랑 똑같네

하지만 그만큼 야마자키 씨도 이 기획에 열의가 있다는 거잖아

맞아요, 야마자키 씨

한번 더 그 열의를 PT로 저희에게 보여주세요

아, 네...

그럼 PT를 시작하겠습니다

이번에 제가 PT할 내용은...

역시 노구치 선배는 어른이시네요

후지모토 씨의 그 트집을 자연스럽게 받아넘기시다니

저로선 불가능해요

그렇게라도 안하면 후지모토의 입이 언제 멈출지 알고?

그게 더 괴로워 / 아, 하긴...

근데 야마자키 씨는 왜 이 회사에 계속 다니는 걸까요?

아무리 봐도 이 일엔 안맞잖아요

이제와서 전직도 못하겠지 나이도 있는데

어떤 의미론 회사에 기생하는거야

입사한지 20년인데 아직 평사원이라니

얼마나 일을 못하는 건가요 그 사람...

뭐, 보통은 분위기를 읽고 그만두는데 말이지

너도 그렇게 안되도록 열심히 해

야마자키 씨랑 같은 취급하지 말아주세요

뭐, 마츠시타가 상사로 있는 동안은 야마자키 씨도 괜찮겠지

네? 그게 무슨 뜻인가요?

아무리 실수를 해도 마츠시타가 커버해줄테니까

역시 마츠시타 부장님은 멋지네요

야마자키라는 짐이 있어도 출세해버리는데

우리가 당해낼 수가 있나 / 그렇죠?

역시 너밖에 없어

그렇지?

귀엽구나 너...

어이, 뭐야

어이!

여보세요?

아, 부장님

네...

아직 회사에 있습니다만

네...

잠시만요

부장님 책상에요?

잠시만요

자료 말씀이시죠?

있습니다만

네? 지금요?

알겠습니다

네, 실례하겠습니다

완벽한 것의 일부가 되는 것은 영광스런 일이다

무리한 부탁을 드려서 죄송해요 / 아닙니다

이거면 되는 건가요? / 아, 고맙습니다

이 자료가 없어서 곤란했었거든요

다행이에요 아직 회사에 있어주셔서

일을 못해서 매일 잔업을 하니까요

네? 왜 그러시죠? / 아무것도 아닙니다

것보다 화장실을 좀 써도 될까요?

아, 물론이죠

죄송합니다 계속 참고 있었더니

그럼 사양않고 실례하겠습니다

일부러 와주셨는데 차한잔 하시란 소리도 안해서 죄송해요

아닙니다

화장실은 저쪽이에요 / 아, 고맙습니다

화장실 잘 썼습니다

오늘은 고마웠어요 / 아닙니다

왜 그러세요?

부장님은 집에서도 일을 하시고

개인적인 시간이나 사귀는 분은 없으신가요?

지금은 일에 집중하고 싶어서요

힘드시죠? 저처럼 일 못하는 부하가 있어서

아니에요

맨날 잔업까지 하면서 열심히 해주시는 야마자키 씨한테는

정말 감사하고 있어요

감사?

저기...

솔직히 말씀해주세요 요령없는 부하가 있어서 민폐라고

왜 제게 그렇게 친절하게 대해주시는 거죠?

같은 팀 동료니까요

역시 부장님은...

완벽하시네요

왜 그러세요? 야마자키 씨

참고로 부장님은...

여자로서 외로울 때는 어떻게 하시나요?

무슨 소리세요?

완벽한 부장님이시니까

틀림없이 잘 해결하시겠죠

그만하세요

전...

완전히 지쳐버렸습니다

복리 후생은 아닙니다만 기업이 사원들에게 제공하는 혜택

부장님... 기업이 사원들에게 제공하는 혜택

절 위로해주시면 안될까요?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대신해드릴테니까

야마자키 씨는 휴가라도 다녀오세요

휴가?

그런 걸 원하는 게 아냐

휴가는 무슨 얼어죽을... / 이러지 마세요

야마자키 씨...

모르겠어?

내가 원하는 건 완벽한 너야

이러지 마세요...

그만해... /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만해...

거기 가만히 있어

날 필요없는 부하라고 생각하는 주제에

폼잡으면서 좋은 여자인척 하다니

그런 생각안해요... / 웃기지마

그렇게 생각하잖아 위선자같으니

그만하세요... / 넌 위선자야

그만해...

사람들 말 못들었어?

휴가같은 걸 가봤자 나같은 쓰레기 사원은

인간으로서 변하는게 없단 말야

이봐

그만하세요... / 발버둥치지마

완벽하잖아 넌

그럼 이런 상황도 어떻게든 할 수 있겠지

그만하세요...

안돼...

이봐

넌 언제나 나한테 친절하게 대해줬지

그만하세요...

구제불능이라고 생각하는 주제에

그렇게 친절하게 대해줄 때마다 난 그저 허무할 뿐이었어

알겠어? 알겠냐고

이런 기분을 완벽한 네가 알아?

부탁이니까 정말 그만하세요...

이봐

기분이 어때?

이렇게 우아하게 좋은 집에서 사는 여자가

완벽한 여자가

나같은 쓰레기한테 범해지는 기분이

그만하세요... / 잔뜩 맛보라구

내가 맛보여줄게 / 싫어...

그만해.. 싫어...

그만해...

이봐

말은 그렇게 해도 젖었잖아

응?

부탁이에요

그만하세요...

했던 말 또 하게 하지마

그만하란다고 그만둘 만큼 제대로 된 인간이 아니니까

거기다 여기까지 왔으면 돌이킬 수 없어

싫어...

이봐

나같은 / 놔줘요...

더러운 쓰레기한테 젖꼭지를 만져지고 있어

응? / 그만해...

응?

응?

망가뜨려줄게

네가 날 망가뜨렸어

놔줘... / 속으론 깔보고 있었지?

나를...

도망못가

놔줘...

더 빨아주길 원해?

싫어...

완벽한 여자는 이런 곳의 털도 정리를 하는구만

부탁이니까 그만해요...

자신에게 더러운 곳이 있는 걸 용납을 못하는구만

이렇게나 완벽히 정리하다니 / 싫어...

어때? 보지 기분좋아?

놔줘...

그만해...

어떤 기분인지 말해봐 / 부탁이니까...

묻고 있잖아

그만해요 제발...

봐 / 싫어...

싫어...

젖었잖아 응?

젖었잖아 / 그만해...

사실은 외로운 거지? / 그만해...

응?

너무 완벽해서 인정을 못하겠어?

싫어.. 싫어...

아.. 그만해...

뭐야 이거? / 그만해...

싫어...

싫어...

흠뻑 젖었잖아

응?

못 움직이겠지?

그만해...

머리가 좋은 너라면 알겠지?

이런 상황에선 뭘해야 하는지

알지?

알지?

부탁이니까 그만하세요...

그런 말 따윈 안통해

응?

솔직하게 말해봐

날 바보 취급했지?

응?

일 못하는 쓰레기 하등 동물이라 생각하면서

자기 만족을 위해 친절하게 대해주면

내가 기뻐할 거라 생각했어?

그런 생각은 절대...

했어 / 아니에요...

그 결과가 이거잖아

자업자득이지

난 잃을 게 없어

사람들한테 말해도 좋아

다만 창피를 당하는 건 너야 그 정돈 알지?

응?

잃을 게 많은 인간은 약한 법이지

특히 너처럼

돈도 지위도 부족한 것 하나 없이

전부 가지고 있는 인간은 지켜야만 하니까

아.. 열받는구만

그만해...

그래서 스트레스가 쌓여있거든 너 때문에

조금 정돈 복리 후생을 해줘도 괜찮은 거 아냐?

이봐

크게 만들어봐

응? / 싫어...

크게 만들어봐

하라니까

하라니까!

입 벌려

만족하면 돌아갈테니까

아.. 최고의 기분이야...

부장님...

계속해

이쪽을 봐

벌써 찍었어

이거 한장이면

널 충분히 망가뜨릴 수 있어

이제 단념했어?

저 사진

뿌려지면 끝장이지?

걱정마

제대로 만족시켜주면

전부 지우고 돌아갈테니까

알았어?

입 벌려

마츠시타 부장님

벌써 찍었다니까 사진

그래

벌리는 게 스스로를 지키는 길이야

잔업으로 지쳐서 더러워졌으니까

깨끗하게 해줘 그 아름답고 완벽한 입으로

아.. 못참겠구만...

어딜 가려고?

지금부터 넣을 거니까 엉덩이 내밀어

응?

엉덩이 내밀어

어서

엉덩이 내밀라니까

지금이 어떤 상황인지 알지?

싫어.. 그만해...

왜 도망가?

왜 도망가? / 놔줘...

싫어...

그만해...

아.. 좋구만...

역시 넌 완벽해

더 조여서 위로해줘

놔줘... / 아.. 깊은 곳까지 들어가는군

그만해...

싫어...

싫어.. 그만해...

싫어...

가만히 있으면 금방 끝나

아니면 뿌려지고 싶어?

아까 찍은 구제 불능의 자지를 빠는 사진

그거면 한방에 끝장이야 틀림없이

나중에 결혼도 하고싶지?

예쁜 여자니까 / 그만해...

그럼 시키는대로 해

지금이 한참 좋을 때니까

싫어...

그만해...

부탁이니까 그만해...

몇번을 말해야 돼?

거기도 찍어줄까?

그만해...

저런 사진이 퍼지면 곤란하겠지?

싫어...

제발...

아.. 기분좋아...

너도 기분좋아?

친절하게 굴거면 끝까지 친절해야지

역시 위선이구만

역시 위선이야

왜 싫어해?

아.. 싫어...

제발 그만해요...

몸에서 힘이 빠졌군

기분좋아서 힘을 뺐지?

더 부끄러운 자세로 해줄까?

왜 계속 보지가 젖어들어?

자궁까지 닿는군

엄청 깊은 곳까지 들어가

방금 자궁에 닿았지?

응?

싫어...

아.. 싫어...

그만해...

이리와

엉덩이 내밀어 엉덩이...

싫어.. 그만해...

똑바로 서

아.. 그만해...

싫어...

그만해...

그만해...

그만해...

아.. 기분좋아... / 그만해...

기분좋아 부장님의 보지...

싫어...

여자로서 칭찬받으니 만족하지?

질의 조임도 완벽해

그렇게 싫어하지마

저 사진을 어떻게 해버릴지 나도 모르니까

널 위해서라도

시키는대로 해

몸을 내밀라고

알았지? 넌 완벽하잖아

싫어.. 그만해...

싫어...

그만해...

그만해...

싫어...

싫어...

싫어... / 벌써 싸는 거야?

그만.. 그만해...

기분좋지?

솔직하게 말해봐 기분좋다고

싫어...

내가 기분좋다는 건 너도 기분좋은 거지?

응?

기분좋으면 너도 허리를 흔들어봐

자, 이리와

허리 흔들어

흔들라니까

흔들어

너 아무것도 모르는구만

응? 계속해

하라니까 허리를 흔들어

이렇게 깊숙이 넣어

기분좋은 곳에 닿게

흔들어

더 잔뜩 해봐

아.. 좋아...

진짜 이해를 못하네 내말 못들었어?

싫어... / 치워

그만해...

지워준다고 했잖아

제대로 만족시켜주면

시끄럽네 거

남자 위에서 허리 흔드는 법도 몰라?

지워주길 원하지? 사진

그럼 만족시켜봐 발버둥치지 말고

기분좋지?

한번쯤은 싸는 모습을 보여봐 / 싫어...

왜? 자존심이 용납을 못해?

쓰레기한테 범해져서 싸버리다니

솔직하지 못하네

위로 올려

그만해.. 싫어...

싫어...

어차피 쌀 거잖아

말해봐 싸버린다고

말해도 돼

나도 싸게해줘

응?

쓰레기한테 더렵혀지는 기분이 어때?

어때?

싫어...

그만해...

빨아 / 싫어...

사진, 어떻게 해줄까?

뭐, 지우진 않겠지만

약속한 거랑 틀리잖아요...

그건 너도 마찬가지야 내가 그랬지?

날 잔뜩 만족시켜달라고

너, 보지의 조임은 나쁘지 않은데

시키는대로 안하고 발버둥치고

펠라치오도 대충대충 했잖아

그러니까 계약 불성립 이상

아, 그래도

가끔씩 귀여워해줄게

복리 후생의 일환으로

그럼 이해 관계가 일치하지?

마츠시타 부장님

실례하겠습니다

완벽이란 무너지기 일보직전의 상황이다

다시 말해 방금 말씀드린 점을 개선함으로서

이전에 제안했던 기획보다 2할정도의 예산 절충이 가능합니다

아주 좋은데?

용케 거기까지 줄였네

부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부장님?

사에코 쨩

아, 아주 좋네요...

그럼 다음은 야마자키 씨 차롄가?

그럼 시작해도 될까요?

그래도 될까요? 마츠시타 부장님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부탁이에요 이제 이런 짓은 그만해요...

마츠시타 부장님

뭔가 착각하시는 거 같은데

딱히 제가 강요하는 게 아닙니다

그저 매일 일하느라 피곤하신

마츠시타 부장님을 위로해드리고 싶은 것 뿐이죠

이런 건 안해주셔도 괜찮아요...

전 구제 불능에 쓰레기같은 인간입니다

잘 아시죠?

아, 맞다

지난 번에 찍은 부장님의 사진

실수로 전 사원들한테 보내버려도 이해해주세요

그만하세요

이건 부탁이 아니라 상사 명령이에요

이번엔 그렇게 나오시겠다?

전 구제 불능에다 요령도 없어서

부장님의 사진은 컴퓨터에 안전하게 저장해 뒀거든요

죄송해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잠깐만요

이래선 마치 제가 협박하는 것 같잖습니까

전 평소의 부장님과는 다른

여성적인 모습을 보고싶거든요

예를 들면...

자위는 어떨까요?

그런 거 해본 적 없어요...

뻥치지마

정말 없어요...

뻥치지마

마츠시타 부장님

자위를 해본 적 없는 여자같은 게 있을 리가 없잖아요

평소의 자신처럼 완벽하게 자위를 해보시죠

못 들었어요?

전 부장님의 자위가 보고싶다구요

말했죠?

하세요 자위

여기를 보지라고 안부르나보죠?

당신처럼 완벽한 여자는

그런 천박한 단어는 안써요?

여길 이렇게 만지면 기분좋잖아요

신음소리도 나오죠?

자, 손을...

손이 자연스럽게 가슴에 가있네요

알죠?

자신의 성감대 정돈 알고 있죠?

마츠시타 부장님

자위를 해보세요

마츠시타 부장님

지금 깔보는 거야?

당신 / 싫어...

자위를 깔보는 거야?

뭐야 그게? 키보드 두드리는 것도 아니고

기분좋은 곳을 만지는데 신음소리도 더 내야할 거 아냐

여기 있지? 자신의 보지

몸에 힘주지 말고

가슴도 만지면 기분좋잖아

응?

만져봐

이 큰 가슴을

젖꼭지도 이렇게 꼬집고

그러다보면 더 멋진 소리가 나올 거 아냐

자위는 그런 거잖아

제대로 기분좋은 곳을 만지고 있어?

좀 더...

소음순 주위를 이렇게 문지르면 신음소리가 더 나올 거 아냐

질척대는 소리를 내면서 해보라구요

여자의 소리

알았죠?

아.. 싸버려...

자, 이번엔 저도 만족시켜주실래요?

아시죠?

입으로

의자에 앉아있지 말고 알잖아요

자,

자, 해주시죠

그렇지

혀를 더 써주세요

더 빨아들여봐요

서있으니까 피곤하네요

자,

할 얘기란 게 뭐죠?

마츠시타

고민이 있으면 나한테 상담해도 돼

이래뵈도 일단은 예전 상사니까

선배...

아니면...

네가 피곤한 이유는

매일 야마자키와의 플레이에 열중해서인가?

나도 말야

솔직히 네가 부장이 되고

네 밑으로 들어가라고 했을 땐

우수한 너를 보좌해서 완벽하게 만들어줄 생각이었어

그랬는데

설마 사무실에서 이런 짓을 할줄이야

감싸줄래야 감쌀 수가 없어

뭐죠? 이 사진은...

누가...

끝났구만 너도

이 사진의 출처도 증거도 내가 전부 처리해줄게

그러니까 야마자키한테 했던 것처럼

내것도 빨아줘

어째서...?

사회인으로서 완벽하게 있고 싶지?

자,

어서

앉아

이봐

야마자키한테 해줬던 것처럼 제대로 해

그렇게 했었어?

상관없어? 마츠시타

이대로 끝나도

손으로만 한 게 아니잖아

그렇지

너답지 않네

더 제대로 해줘

그런 게 아니잖아

이대로라면

전 사원들에게 그 영상이 퍼져버리겠지?

자,

그렇게 안되게 막아줄게

물론 네가 제대로 했을 때의 얘기지만 말이지

자,

제대로 해봐

그 영상이 뿌려지는 게 싫다면 말이지

마츠시타...

이대로...

싸도 되겠지?

제대로 입으로 받아

자, 보여봐

뱉어

일은 잘해도

이쪽 일은 아직 멀었구만

거짓말 마세요 그딴 얘기 절대 안 믿어요

믿고 자시고 간에 사실인걸

증거는 있어요?

있어 휴대폰에

누구한테 빌려줘서 지금 내 손엔 없지만

왜 마츠시타 부장님이 야마자키 씨 따위랑...

좋아했었는데 불쌍해라~

근데 난 정말 싫었어

후지모토 씨도 그랬나요?

야마자키 씨...

나 말야 야마자키 씨를

한번도 대단하다고 생각해본 적 없었는데

이번엔 저~엉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어

후지모토 씨한테 칭찬을 드는 건 처음이군요

조금 일 잘하고 얼굴 반반하다고 까불어대더니

이대로 망가져버리라지

무슨 소리세요 후지모토 씨

카가와 군은 정말 부장님을 좋아하나보네

전 아직 안 믿어요

증거가 있다니까

증거따윈 필요없어요 후지모토 씨

한번 망가진 것은 다시 완벽해질 수 없다

사에코 쨩

후지모토 씨

이것 좀 봐봐

어째서...?

이거 내가 찍은 거야 잘 찍혔지?

아, 참 노구치 씨가 그러더라

사에코 쨩은 일은 잘하는데

펠라는 내가 훨씬 잘한다고

내가 사에코 쨩을 이겨버렸네

왜 이런 짓을 하시는 거죠?

네가

네가 까부니까 그런 거 아냐

역시 전 돌아갈게요...

그러지 말고

이왕 기다린 김에 좀 더 있어봐

맞아요

같은 팀 동료 아닙니까

정보는 공유하라는게 마츠시타 부장님의 지시였죠?

딱 좋을 때에 오셨네요 마츠시타 부장님

카가와 군이 믿어주질 않더라구요

마츠시타 부장님이 사실은...

음란하다는 걸

그런...

카가와 군

음란한 여자야 부장님은

그런...

가슴을 문지르고

여기도 만져주길 원하거든

부장님...

봐, 벌써 여기가 뜨거워졌어

마츠시타 부장님

솔직하게 카가와 군에게 본성을 보여주시죠

마츠시타 부장님은 보지를 이렇게 만져주면

멋진 얼굴이 된다고 카가와 군

너무 완벽하면

인간은 의외로 망가지기 쉬운 법이거든요

여태껏 모르고 살았죠?

루저의 괴로움을

잃을 게 없는 인간은 무서울 게 없거든요

카가와 군

냄새 한번 맡아봐 / 아니 그런...

이, 이러지 마세요...

야한 냄새가 나지?

어때? 카가와

아, 안나요...

그럴 리가 없잖아요...

그럼 좀 더 제대로 본성을 보여주자구요

알았죠?

마츠시타 부장님

기분 최고구만...

혀를 내밀어주시죠

어라? 속옷이 보이네?

카가와 군, 눈돌리지 말고 잘 보고있어

싫으면 도망갈텐데 가만히 있잖아

아니 그건... / 해달라는 소리야

그치?

그렇죠? 마츠시타 부장님

암컷의 냄새를 풍기면서

더 격렬하게 문질러줬으면 좋겠죠?

소리를 들어보면 알잖아 카가와 군

카가와 군을 봐주시죠

마츠시타 부장님을 좋아하니까

역시 눈을 떼지 않는군요

부장님의 가슴을 보고싶다는 얼굴을 하고 있죠?

좋아하는 여자의 가슴을 보고싶지?

아니 그게...

남자답게 굴어 카가와 군

부장님...

근데 이런 식으로 보는 건... / 입에 발린 소리하지마

보고싶은 주제에

같은 프로젝트 팀 동료니까

함께 공유해야지

안 그래요? 부장님

쩝쩝 빨아줬으면 좋겠죠?

빨아달라고 해보세요

가슴을 쩝쩝 빨아달라고

할 수 있죠? '가슴을 쩝쩝 빨아줘'

얼른 마츠시타

가슴을 쩝쩝 빨아주세요...

들었어? 카가와 군

제대로 안들렸지?

가슴을 쩝쩝 빨아주세요...

노구치 씨도

양쪽 다 안해드리면 죄송하니까요

카가와 군 여기서 잘 보고있어

부장님, 자기도 빨고 싶다는 얼굴로 부러운듯이 보고 있죠?

아니에요... / 카가와 군

빨고싶은 주제에 / 아니라니까요...

더 가까이서 보면 되잖아요

꽤 별미거든요

잘 봐, 카가와

다른 곳도 보고싶죠?

팬티 스타킹을 찢는 것만으로 신음을 낼만큼

음란하단 걸 알겠죠?

성에 안차시죠? 이런 걸론

얼른 보지쪽도 해줬으면 좋겠죠?

잔뜩 즐겨보자구요

카가와 군에게 보여주면서 말이죠

앉아주세요

노구치 씨

만져보면 될텐데

카가와 군 / 됐다니까요...

만지고 싶은 주제에

그런 거 아니에요... / 난 그런 인간이 정말 싫어

같은 프로젝트 팀인데

아니...

솔직하게 얘기해보자구

이렇게 벌리고 있는데 만져주길 원하지 않을 리가 없잖아

그렇죠? 마츠시타 부장님

아니죠? 부장님...

맞으니까 잠자코 있잖아

표정을 잘봐

카가와에게 얼굴을 보여주세요

말해보세요 어디가 기분좋은지

어디가 기분좋아요?

여기 가랑이 깊숙한 곳이 기분좋죠?

엄한데 빨지 말고 거기를 빨아달라고 말하고 싶죠?

어디가 기분좋은지 가르쳐줘야

카가와 군도 마음을 정할 거 아닙니까

어딘가요?

보지...

그러니까

여기말이죠?

이렇게나 젖어서는

더 내밀어 주세요

마츠시타 부장님

이게 진실이죠?

마츠시타 부장님

기분좋으시죠?

빨고싶다는 얼굴을 하고 있네

솔직해져봐 카가와

얼굴에 써있잖아

안 그래? 카가와 군

이건 뭔가 잘못된 거에요...

그런 건지 여기다 한번 물어볼까?

아니라는데?

카가와 군 일은 잘하면서 이쪽으론 무지하구만

보이지?

봐, 여자의 애액이 흘러내리는 거 알겠지?

더 가까이서 봐도 된다니까

동경하던 마츠시타 부장님의

거기서 나는 소리를 잘 들어봐

기념으로 여기다 잔뜩 발라주지

마킹이랄까?

마킹?

보지가 흠뻑 젖었다고 카가와 군에게 알려주세요

할 수 있죠?

보지가 흠뻑 젖었다고

안 그럼 믿지를 않잖아요

자, 알려주세요

아무것도 모르니까

보지가 흠뻑 젖었어...

알겠어? 카가와

아니 근데... 억지로 말하게 시킨 거잖아요

그럼 말야 직접 맛을 봐

이러지 마세요...

좋으실 리가 없잖아요 부장님이...

좋지?

기쁘지?

그럼 말야 / 네...?

다음으로 넘어가볼까?

마츠시타 부장님 원하시죠?

그게 뭐였죠? / 묻잖아요

뭘 원하시죠? / 좋아하는 그거

뭐죠?

자지...

그쵸?

자네도 부장님처럼 솔직해져봐

부장님이 솔직하게 말씀하시는데 부하도 솔직해지지 않으면

팀의 결속이... 안 그래요? 노구치 씨

그게 부장님의 가르침이었으니까요

그럼 시작해도 될까요? 마츠시타 부장님

아니, 하고 싶으시죠?

왜 멍하니 만지고만 있어요? 아시잖아요

남자의 물건을 원할 땐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시죠?

벗겨주시죠

원하는 게 이 안에 있으니까

원하시죠?

자...

몇번이고 입으로 빨았잖아요

저의 이걸

어쩌고 싶어요?

어쩌고 싶어요?

빨고싶어요...

자,

자,

부장님... / 이제 알겠지?

이게 진짜 마츠시타 부장님이야

아니 그래도 역시...

좋아하는 걸 빠는 방법은 이런 거야 카가와 군

조금씩 입안에 머금고

먼저 나온 정액을 맛보면서

점점 더 깊이 넣어가는거지

음란한 여자의 펠라치오란 건

노구치 씨도

꺼내주시죠 부장님이 원하시는 거 같은데

부장님

제것도 원하세요?

말을 안해도 알겠지? 카가와 군

손도 움직이면서

자, 입안에 머금어 보시죠

부장님은 이걸 좋아한다니까

혀가 노구치 씨의 물건에 점점 달라붙죠?

그쪽도 대단한데요?

카가와 군 솔직해지면 될텐데

팀은 하나이잖아

맞다, 부장님

이 친구도 팀의 일원이니까

빨아주시죠

카가와 군 거에도 관심 있으시죠?

자지를 좋아하는 마츠시타 부장님이라면

아니 저는... / 벗어

카가와

남자가 되어봐 카가와 군

아니 근데 역시... / 부하가 망설이고 있네요

부장님이 벗겨주셔야죠

마츠시타 부장님

벗겨서 알려주세요

아니...

부, 부장님...

여, 역시 전... / 괜찮아

부장님이 원하고 있어

뭐야 너?

빨딱 섰잖아

뭐야? 카가와 군 / 멋지구만 카가와 군

부장님

좋아하는 건데 입에 넣어보시죠

얼른

부, 부장님...

부장님 / 덥썩

부장님도 기분좋게 해드릴게요 이렇게 아래쪽으로

기쁘지? 카가와 군

자네의 자지를 빨면서 이렇게 젖었어

부장님

카가와 군의 자지는 마음에 드시나요?

그럼 노구치 씨 저부터 시작하죠

자, 카가와 군은 거기 앉아

빨아주시죠

좋아하는 자지를 뒤에서 넣어드릴테니까

원하시죠?

제대로 빨아주세요

카가와 군 제대로 빨아달라고 해

마츠시타 부장님 들어갑니다?

아.. 부장님...

아.. 조이네...

카가와 군 걸 빨고 있어서 더 조이는건가요?

깊숙이 넣어드리죠

노구치 씨도 넣으실래요?

하시죠 / 부장님...

이거 방해돼요

부장님

카가와 군 하고싶은대로 해도 돼

빨아주길 원하면 빨아달라고 해

그럼...

이제야 솔직해졌구만

부장님.. 더 빨아주실래요?

굉장하네

자궁 깊숙이 닿아서 기분좋죠?

참지말고 더 소릴내도 되는데

카가와 군 넣고싶어졌지?

그럼 자기 입으로 말해봐

말안하면 못 넣게 할테니까 / 네...

저기 앉아

여기 앉아주세요

엉덩이 들고

음란한 암컷의 냄새...

말해주시죠

보지에 자지를 넣어달라고

깊숙한 곳까지 넣어드릴테니까

자, 어서 / 원하시죠?

아직도 내숭이신가요?

자, / 자지를 넣어줘...

아.. 멋진 소리야...

기분좋으면 더 소릴내도 돼요

잘 보이죠?

못 참겠죠?

기분좋으면 보지가 기분좋다고 말하면 되잖아요

보지.. 기분좋아...

자, 부장님 / 카가와 군

이쪽으로 와주시죠 / 자기 입으로 말안하면 못넣는다?

자, 좀 더 스스로 움직여주시죠

스스로 허리를 흔들기 시작했네

좋아요

자궁까지 닿죠?

자, 다시 넣어볼까

엉덩이 내밀어요

마츠시타 부장님 어서

카가와 군도 넣고싶으면 말을 하면 될텐데

카가와 군에게 더 보여줄까요?

카가와 군 보이지?

팀원 전체가 하나가 되는...

모습이 잘 보이지?

더 깊숙이 박아드릴까요?

카가와 군 / 네...

넣고싶지?

네.. 넣고싶어요... / 그럼 말을 해

더 말해봐

넣게해주세요... / 진짜 기분좋은 보지야

이 음란한 부장님의 보지는

넣고싶어요... / 부장님한테 물어봐

부장님... 넣어도 될까요?

대답해

넣게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넣어줘...

자,

거기 손짚고 엉덩이 내밀어

카가와 군 / 네...

넣을게요...

아.. 부장님... 들어갔어요...

아.. 기분좋아...

아.. 부장님...

아.. 부장님...

아.. 기분좋아...

싸버렸어...

에.. 안에다 쌌어?

임신해버릴지도

싫다~

뭐야 정말 / 자, 다음은 내 차례

자,

영차...

부장님 또 들어가버렸네요

자, 이렇게

카가와 여기 보여?

굉장해...

보여?

부장님

저도 곧 쌀 거 같은데

그만하세요... / 괜찮죠?

이대로 쌉니다?

안에는 하지 말아주세요...

아까 카가와가 쌌으니까

한명이나 두명이나 똑같잖아요

자, 갑니다?

하지마요 제발 안에는...

마츠시타 부장님

가랑이 벌려요

이 자지...

기분좋죠?

사실은 안에다 싸는 거 기분좋죠?

자궁 깊숙이 싸주길 원하죠?

원하죠?

스스로 안에다 싸달라고 애원해보세요

아.. 기분좋아...

나도 안에다 싸고싶구만

다시 보지가 조이기 시작하네

아.. 기분좋아...

부장님도 기분좋죠?

이렇게 조이는데 안에다 쌀 수 밖에 없네요

아.. 나도 쌀 거 같아...

안에는 하지 말아주세요...

더는 싫어요?

그럼 제가 마지막으로 해드릴테니까

안에다 싸달라고 애원해보시죠

어서 / 싫어...

제대로 말해주세요

아니면 계속할까요?

어서

이게 마지막이 될 수도 있어요

말해주시죠 / 싫어...

안에다 싸달라고 제대로 말안하면 계속합니다?

자, 말해주시죠

안에 다.. 싸주세요...

이런 구제 불능의 정액을 원해?

자, 더 말해주시죠

내 안에 잔뜩 싸달라고

어서

말해, 큰소리로 / 싫어...

얼른

부탁이에요...

안에 다 싸주세요...

자, 직접 봐봐

들어가 있는 거

보여?

부장님 덕분에 다들 성욕 처리를 할 수 있었네요

성욕 처리용 육변기란 거군요

우리가 인생에서 맞닥뜨리는 증오의 대부분은 단순한 질투, 혹은 변질된 애정에 지나지 않는다

자, 사원들한테는 당연하게 지급되는 거니까

사양하지마

저, 저기...

저기, 어제는 노구치 씨...

그전엔 야마자키 씨가 아침까지 즐겼다고 들었는데

오늘은 저의...

저의 복리 후생을 부탁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주연 마츠시타 사에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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