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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 - MOODYZ
안녕하십니까~~?? 쿨사장입니다 ^^*
오늘 소개 해 드릴 작품은 무디스의 11월 신작 MIAA-342 입니다 !!
휴...
지금부터 신세대 연기파 배우 쿠루키 레이 의 명연기를 감상해 보세요~
바로 시작합니다 !! - MADE BY 쿨사장 41TH STORY -
왜 그런가...??
긴장되나??
네... 그렇습니다..
첫 취조이다 보니..
하긴.. 뭐.. 어쨋거나~
뭐~ 지금부터는 그 전에 했던 근무랑은 좀 다를거야~
범인들을 직접..
마주하게 되니까..
일단 자네는 용의자의 진술을~
듣고 잘 기록하는 간단한 업무부터 시작할걸세~
잘 알겠습니다 !!
그니까 기운내라고 !!
이번엔 뭐 복잡한 사건도 아니야 !!
단순한 강간사건이야~
단순한..
이미 정황이 다 들어나있는~
그런 사건이야~
좋아 !!
언능 끝내버리고~ 우리도 한 잔 하자구 !! 자~
이것은..
어디에서라도 있을 수 있는..
정말 거짓말같은..
실제 상황이다..
이 사람이.. 이번 사건의 용의자인..
- 용의자 - 이구치 코다로
이구치 코다로 이다..
나이 37세..
죄목은 부녀자 강간 혐의 !!
더 알기 쉽게 말하면..
혼자있는 여자 집에 침입하여 강간한 혐의이다 ..
일선 파출소에서만 근무하다 이번에 이곳으로 발령받고 나서..
나는 .. 이 사람의 직속 부하로 배치를 받았다..
수사 제 1과 경부보 사가라 다이시
경력이 벌써 30년이 넘은 대선배 사가라 경부보 ..
아직 소문으로만 들었지만
용의자한테는 굉장히 철저하고 엄격한..
엄청나게 상세하며 집요한 조사로
정평이 나있는 분이다..
그리고 나는..
수사 제 1과 순경 사이토 마모루
최근에서야 비로서~
어렸을때부터 동경해왔던 형사가 될 수 있었다..
내 자신의 좌우명은..
어떤 사소한 것이라도 !!
악인은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는것 !!
그것이 바로 나의 정의다 !!
하지만..
나의 이러한 굳은 의지는..
사랑하는 내 여자의 은밀한 능욕의 사정 청취 NTR
오늘... 이곳에서...
무참하게...
무너져 버리고 말았다..
도대체 피해자의 아파트 안에는 어떻게 들어간거야 정말???
외부로 침입한것도 아니고..
도대체 어떻게 한거야??
나참~ 뭐가 그렇게 급하다고~~
그렇게 직접적으로 바로 물어보면 어쩌라구요~
아으~~ 뭐 배도 좀 고픈것같고...
설렁탕은... 안 먹나요??
뭐어???!!!
한국 드라마를 얼마나 쳐본거야??!!!
뭐야.. 이 새끼는 !!!
지금 지가 한 짓이
얼마나 심각한지 모르는거야??
너가 먼저 솔직하게 진술해 주면~
이쪽에서도 최대한 편의를 봐주지~
네네.. 알았어 알았어요~~
어짜피 이래도 저래도 몇년은 들어가야 하니까 뭐..
전부 잘 솔직히 얘기해 버리면~
뭐.. 좀~ 정상참작은 되는 겁니까??
나참~!!
그래 어디 한번 해봐~
뭐야 뭐야 !!
지금 무슨 소리들 하고 있는거야 ??!!
이건 전혀 반성하는 태도가 아니잖아 !!
이건 한 여자를 강간한 심각한 사건이라고 !!!
근데 선배도 아까..
간단하다고... 하다니...
강간 사건이 어떻게 간단할 수가 있단 말인가 !!!
장난이나 치고 말이야..
무슨 이유가 있던지간에...
범죄는 악이란 말이다 !!!
그러니까 너는~ 어제 저녁 7시경에~
시라카와 현에 있는 아파트 602호실에~
어떤 방법으로 .. 침입한거지??
거짓말 하지말고 제대로 말해 !!
으응???
시라카와 현이라고 ...??
602호...????
아.. 그건...
아흐.. 솔직히 얘기하면...
배가 고파서 편의점을 가는길에요~
그 여자가 걸어가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최근에는 계속 집에만 쳐박혀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고..
스트레스가 너무 쌓여서 그런지.. 나도 모르게 그만 쫒아가고 말았어요..
그런데 웃긴게 참..
요즘같은 세상에 왜 그렇게 하는건지 참~
이건 빨리 좀~ 들어와 달라고 하는 거라니까요~
그렇게 경솔할 줄이야~~
요즘 세상에 누가 진짜 그럽니까~
누가 편하게 들어오라고 그런거겠지요~
아마~ 남자친구였겠지요~~
아무리 평화로운 일본이라도~
차라리 열쇠를 두 개 만드는게 더 낫지요~
아마 한참 사귀고 있는 러브러브한 사이인지 몰라도~
그때 그 모습을 발견하는 순간..
이런 찬스는..
다신 오지 않을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훗 !!
아무도 없다는 것을~
바보인 나도 금방 알겠더라구요~
그 여자의 남친은 분명 오늘 늦게 돌아오는 거겠지요~
아니면.. 오늘 돌아오지 않는다거나..
하지만.. 사랑하는 남자를 기다리고 있는 저 여자는 분명~
저 방에서 ~ 그 놈과 뭘 하고 있을까~
분명 질퍽하게 떡을 치고 있었겠지..
그렇게 생각이 되니..
흥분을 주체할 수 없겠더라구요~
쓰읔..
마모루~??
언제 온거야??
오늘 많이 늦는다고 그랬잖아~
빨리 올거면~ 미리 연락 좀 주지~~
마모루??
왜 말이 없어??
짜짠 !!
마모루군이 아니여서 미안해~
이야...
진짜 죽여줬다니까요..
싫어!!
하지마!!
안돼 !! 하지마세요 제발 !!
얌전히 이쪽으로 와~
진짜.. 또 생각나 죽겠네;;;
뭐라는거야 !!
지금 그딴 말이 나오는거냐??!!
저기..
피해자 이름이 어떻게 되나요??
응??? 왜 그래?? 사이토???
그 피해자..
이름이..??
음... 여기 영장청구서에 보면..
쿠루키.. 레이... 21살이라고 되어있네~
쿠루키..
레이...
나의..
사랑하는 여자친구다..
아하~
그 여자 이름이 그거였구나~
쿵쾅!!!
뭐하는거에요??
이런..
왜 저러지??
뷰융신!!
- 부재중 통화 - - 오늘 와줄수 있어? -
- 빨리 만나고 싶어..-
- 만나서 얘기 하고 싶은데 - - 왜 이렇게 연락이 없어 ?? - - 같이 있고 싶어.. 빨리.. 제발.. 도와줘...-
중요한 할 말이 있어... 어제 나..
강간당했어...
이봐 !! 사이토 !!
근무중이야 !! 휴대폰 보면 어떻게 해 !!
뭐야 참나~
괜찮은거야 저 양반~~???
하여간 요즘 젊은것들은~
개념이 없다니까~
너 이 새끼 !!!
무슨 짓거리를 한거야 !!!
- 니가 사람 새끼야 ???!!! - 이봐 !! 사이토 !!
이구치 야마다는 아직 용의자야 !! 그만 해 두게 ~
이거 좀 놓으라고 !!
아.. 진짜 씨발;;
이거 완전~ 불법 취조 맞지요~~??
미안하네~
이해해 좀~
신입이라서 그러니까~
사이토 !!
자리로 돌아가게 !!
빨리 !!
그래..
뭐냐???
이거 혹시..
아는 사람인건가...???
와 !!!
아니면... 그럼 설마...???
닥쳐 !!
오호;; 뭐야...??
왜 저래요???
휴.. 자네..
취조중에는 그런 행동은 금지야 !!
취조에 사적감정을 껴넣지마 !!
그것이 바로..
우리가 해야 할 업무야..
모든것을..
빠짐없이 잘 기록해야 된단 말이야..
불쌍한 피해자를 위해서라도 ..
역시~ 베테랑 형사님은 뭔가 다르네요~~
그럼~~
전부 다 ~ 하나도 빠짐없이~ 한번 얘기 해 볼까요~~??
계속 해봐~
막 반항하고~ 하지 말라고 소리를 질러대니까..
그게 더 흥분되는거 있잖아요~
하여간.. 그 순간의 짜릿함 때문에 이 짓거리를 끊을수가 없다니까 정말~
뭐가 악이고 ...
뭐가 선이란 말인가 !!
내 자신도..
이렇게 엉망진창이 되어버렸는데...
그런데 말이죠~~
그렇게 딱 ~ 쑤셔 넣으니까~
신음소리를 내는거에요~~
그건 진짜 마치~
기분이 야릇해지면서~ 느껴버린것 처럼 말이죠~~
마모루~~??
벌써 온거야??
오늘 좀 늦는다고 했잖아~~
에그~~ 그럼 미리 좀 연락을 하지~~
마모루~~??
왜 암말도 안해~~??
쫜!!!!
마모루군이 아니여서 미안해~~
야매때 !!!
남자랑 할려고 기다리는 주제에~ 야~
안돼;;
뭘 이렇게 빼고 난리야~
어짜피 할려고 기다리고 있던거잖아 !! 응???
야~
마모루랑~~ 마모루랑 뭐 할려고 그랬어~~?? 응??
일루와~
싫엌!!!
제발 놔주세욬 !!
내가 미리 좀~ 즐겁게 해 준다니까~~ 글치??
좋지??
얌전히 좀 있어~
이야~ 아주 발버둥을 치네~
그럼 달라지나?? 응?? 응??? 이년아~
쌍년이~
제발 좀;; 그만요;;
닥치고~ 제대로 즐기자니까 !!!
도대체 왜 이러시는거에욧!!!!
- 내가 기분좋게 해준다니까 !!! - 싫어엌!!!
안돼앸!!!
제발 그러지맠!! 아햨!!!
아앜!!! 안돼!!! 저리 비켜 !!!
싫어엌!!!
그만 좀 해앸!!!
그만 해앸!!! 저리 가요앜!!!
제발 좀 그만해앸!!!
진짜 싫어엌!!!
가만 좀 있어~~
뭐 하는거에욧!!!
야~
마모루랑 한다고 생각하라니까~ 야~
하지말라고!! 안돼 !!!
이거~ 벌써 좀 젖은것같은데~~??
- 야~ - 싫단 말이야얔!!
안된단 말이야 !!! 제발 하지마세욬!!!
안돼앸!!
기분 좋아진다니까~
야~
그럴리가 ... 없잖아 !!!
- 좋아~ 제대로 맛봐볼까나~ - 안돼앸!!!
안돼앸 !!!
하지마앜!!
아.. 이러지마요!!!
안돼앸!!
벌써 질질 흘러넘치는구만~
봐봐~
안돼앸!!! 싫어엌!!!!
야~
야~ 이거 먹어봐~~
니 보지에서 흘러나온거야~ 야~ 먹어봐~ 야~ 어서~
질질싸면서 지랄이야~
그딴거 아니에요;;; 아햨;;;
자~ 먹어봐~
크~~
자~ 어때~??
니 보지국물 존나게 맛나지~~??
글치~??
하지마앜!!! 아앜!!!
이거 놔요!!!
싫어 안돼 !!!
놔앜!!!
제발 좀 하지마욬!!!
야~ 사양하지 말라니까~
좋아~
질척하게 젖은년이 빼기는~
아햨 !!! 제발요 !!!
아주~ 미치겠어~~??
안돼욬 !!!
좋으면서 왜 그래~??
야~??
안그래~??
- 제발요... 제발;;; / 이제 좀 같이 즐겨보자고 우리~ - 제발;; 어떻게;; 안돼요;;;
아주 느낌 죽이지~ 자기야~~??
오늘 보지에다 쑤실려고 그랬잖아~~ 글치??
맞잖아~~??
여기 보지에다가~ 아주~
으응?? 그렇지??
왜 그래?? 별로야??
마모루 자지가 아니라 그래??
그래?? 그래???
마모루꺼는 존나게 크나보지??
그래?? 아앙~??
그래도 오늘은 나랑 즐겨야지~
와.. 보지구멍 존나게 꽉 쪼이네 그래~
싫어;;; 안돼!! 하지맠!!!
말 들으라니까~
싫어!!!
이거 좀 놔주세요;;;
야~ 좀 더 마모루랑 할때처럼 제대로 하란 말이야 ~
야~ 제대로~
누가 좀.. 도와주세요...아하흨....
뭐래~??
도와주세...
뭐하냐??
힘 낭비하지 말라니까~
제발 좀.. 도와주세요...
제발요...
제발요;; 제발;; 그만 해 주세요;;;
거 되게 징징거리네~
야~
싫어엌;;
안돼;;
도대체 저한테 왜 이러시는거에욬!! 뭘 잘못했다고!!!
뭐 그냥 같이 느껴보자는거지~
자기야~
무슨 !! 느끼긴 뭘 느껴욧!!!
안돼앸!!!
아주 그냥 활짝 벌어져버렸네~
안돼앸!!!
- 아주 좋아 죽겠지~~?? - 아햨;; 무슨 소리에욬;;;
아으햐아앜!!! 진짜 아파 죽을것 같아욬!!!
으응~~?? 표정은 죽을것같은게 아닌데~~?? 야~ 안그래??
- 아햨!! 그만해!!! - 어때~??
까야햨!!
뭘 안된다고 그러는거야~~??
안돼.. 그만.. 하지마..
그러지마요;;
뉭 나 옄 !!
어때?
이제 좀 느낌이 오지??
하지마앜...
그만 !!
- 기분 죽이지?? - 싫어;;;
그만 좀 해앸 !!
안돼앸!!! 안돼 !! 그만 !!!
싫어!!!
아엌!!
그만..
아흨;; 제발요;;
싫엌!!!
오흐아흐아~
느낌온다 이제~
싫어!!
오으.. 이젠 못 참겠네 !!
야!! 그건 안돼 !!!
제발 그건 안돼요 !!!
안돼!!!
제발요 !!
아흨!! 이킄!!!
아흐매~
하...흐흨;;;
중요한 할 말이 있어.... 어제 나... 강간당했어..
벌써 알고 있겠지...?? 신고는 했고.. 범인은 잡혔다고 연락왔어.. 나도 오늘 진술해야 한다고 출석하라고 하더라고..
어래...??
또 휴대폰 보고 계시네~~
근무시간에 그래도 되는거에요??
마.모.루.군~~
그 여자가 그렇게 당하면서~
그 정신없는 와중에도~
계속 마모루만 찾던데~
이거 진짜 재미있는데 그래~
어이 유지 !!
쓸데없는 얘긴 지껄이지마 !!
아~ 네네~
그럼~
무슨 얘길 더 하면 되나요~??
그럼 그때..
으흠...
한번하고 끝낸건가...??
사가라상!!!
그게 무슨 ...???
아니야 !!
모든것을..
모든 정황을 다 들어야 해..
- 아무리 그래도... - 그게 우리 일이야 !!!
너는 계속..
그때 상황을 진술해..
자넨 정확히 받아적고 !!
그게 중요한 일인것을 망각하지 마..
형사 나리들 일도 정말 힘드네요~
시끄러워 !!
닥치고..
한번만 한건가??
아.. 그게~ 그날따라 너무 꼴려서~
한번 싸고 나서도~ 전혀 죽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그 여자 입으로도~ 제대로 해서 내 좆물을 맛보게 해줬지요~
야.. 고개 들어봐~
나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싫어요..
밤은 이렇게 긴데 뭘 빼고 그래~
안그래~??
자~ 어서~
제대로 하는게 좋을껄~~??
어서 해봐~
싫어요... 이제 그만...
이년 봐라~??
너도 분명 아직 부족할 거 아니야~~??
야~
입을 벌리라니까~
어서~
이걸로~
기분좋게 해보란 말이야~
그렇지~
제대로 해보라고~
이봐~
제대로 해보라니까~
자~ 어서~
아직도~
분위기 파악 못하고 있네~
뿅가지~??
이제 점점 잘하고있네~
그래야지~
입벌려 !!
싫어..
여기 봐야지~??
아주 볼만한 표정이 되었네 그래~
계속~
아... 안돼...;;
안돼요... 제발 그러지 마세요;;
아앜!!
닥치고 계속 빨아~
자~ 계속 !!
자~ 어서 빨리 날 만족시켜줘야지~
이... 이제 제발 그만 좀....
뭐야.. 아직도 전혀 분위기 파악 못하네~
아흐햨~~~
바로 이거지 !!
입보지도 끝내주네 !!
아흐아... 좋아!!
와씨 !! 제대로 받아먹어 !!
읏!!!
아흐아!!
앜!!
그렇지~~
사이토..
자네 기분이 어떤지 이해가 가네..
하지만 !!
이것은 어쩔 수 없는 숙명이야..
이 일은 자네가 스스로 선택한 일이고 운명이야 !!
앞으로의 두 사람의 미래를 위해..
자네가 모든것을 받아줘야 해..
그게 지금 자네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네..
피해자가 출석하였습니다
- 강간 피해자 - 쿠루키 레이
지금까지 들으신... 이구치의 진술이 모두 사실인가요...??
아...네...
그럼 그 이후의 일은 기억하고 계신가요??
네..
저.. 그런데..
이구치가..
이러한 진술도 했습니다..
그 여자~~
솔직히 그 상황을 그렇게 거부하지는 않더라구요~
그...그럴리가 전혀 없잖아요..
한시라도 빨리..
그 지옥같은 상황에서.. 빨리 벗어나고 싶은 나머지..
오히려.. 나중에는 마구 느끼는 것 같더라니까요~
아니에요..
절대로.. 그런적 없습니다 정말...
어떻게 좋을 수가..
거부할려고 하지도 않더라니까요~
뭐 그렇게 나오는데~ 정말 내 마음대로 마음껏 즐겨버렸죠~
아햐헠!!!
존나 죽이지???!!
온 몸을...
마구 얻어 맞은것... 같습니다..
아주 기꺼이 받아들이더라니까요 !!
정말 아팠지만..
중간부터는... 아무것도 느낄 수 없었습니다..
소리 나오는거 참지 말라니까~
야~
좋아 죽겠지??
으응~~?? 좋지?? 좋아 미쳐버릴것 같지???
느낌 존나게 올라오고 있잖아~~
에햨;; 아니야;;
맞는데~
좋아 죽을려고 하면서~ 아니기는~~
야~
이렇겐 어때??
어떠냐고~
죽이지??
아주 흥분되서 미치겠지??
개 암캐같은 년~
아주 좋아 헐떡이는거 봐라~
아흐 아냐 아니야 !!
아니야 !! 아니야 !! 아이얔 !!!
간 것 같은데..??
좋아~~ 제대로 보내주지~~
자~ 이제 솔직하게 말해보라니까~~!!
어서 !!
너무 좋아요 라고 말해보라니까 !!!
너무 좋아 죽겠어요!! 라고 말해 !!!
빨리 !!
우호랄~~
그 여자~
진짜 끝내주더라구요~
지 애인도 아닌 남자한테~
정말 그런건 기억도 나질 않아요..
좋았다거나 싫었다거나 하는..
그런 기억 자체가 없습니다..
아니~ 진짜 내 자지를~ 아주 마음에 들어하는것 같더라구요~
아주 비벼가며 돌리면서~
좋았다거나;; 싫었다거나 하는;; 그런 문제가 아니잖아요;;
아~~!! 진짜 !!
그 여자 방에서~~
발견해 버렸지 뭡니까~~
- 어헝??? - 아...;; 그것은..;;
남친새끼가 항상 바쁘니까~
아무래도 그 뜨거운 몸이 견뎌나겠어요~~??
그냥... 그 전부터.. 가지고 있던거라...;;
외롭고 쓸쓸할때~
혼자서 그 몸을 달랠것이 필요했겠지요~~
혼자있을때..
가끔.. 사용한거에요..
그냥.. 가끔 외로울때... 사용했어요...
그래서 제가 특별히 !!
그 외로움을 달래준거지요 !!!
강제로.. 억지로 묶여서..
계속해서...
몇번씩이나..
어헠~~!!!
야~ 야~~ 이 년 봐라~~
아주 제대로네 이 년~
으응~??
하나도 아니고 두개씩이나 써??
야~
요건 뭐냐~???
야~
이것들이 뭐냐 물어보잖아~~
아... 그...그게..
야~
이게 뭐냐고~??
야~
오호라~~
그래~
남친 새끼 자지만으로는 부족하다 이거잖아~
맞지??
혼자서 그렇게 외로웠단 말이야~~??
그렇단 말이지~~?? 좋아 !!
이것부터 벗어버리자고~
야~
니 마음을 몰랐네 그래~
얼마나 외로우면 그랬겠어~~
내가 완전 기분좋게 해줘볼께~~
알았지~~??
기대되지..?? 그렇지??
오 !!
적당한게 있네~
자~ 이렇게 해보자구~
뭐하는...
이런 변태같은 짓거리 너도 좋아하잖아~~??
그렇지~~??
어때~~??
어짜피 혼자서도 자주 하잖아~
안그래~~??
자~ 이제 맛있게 한번 빨아봐~~
어서~
야~
이게 바로 그놈꺼라 생각해봐 !!
어서 !!
아직도 제대로 하지 못한단 말이야~~??
항상 원하던 그거라고 생각하란 말이야~
자~ 입 더 벌리고 제대로 빨아~
좋아~
이제 본 게임을 해볼까나~??
벌려~
젖었구만~
싫어요..
으흨;;
간다~
뭐.. 이제 슬슬 달아오르고 있네~
야~
완전 쑤셔박아도 상관없겠지~~??
해볼까~
자~ 어때 기분이~??
좋아~
아주 좋은 소리가 터지는구만~
오호~~ 진짜~~ 점점 더 벌어지고 있는데~~
아햐흨!!! 더 이상은 못참겠어여어어엌!!;;
냐흨!!!
이것봐라~
이거 너무 질질 싸는거 아니야?? 응~?? 진짜~~
너무하는데~~??
야~
잘 핥아먹어봐~ 어서~
왜 이렇게 질질 싸대는거야~~
아흨... 진짜 또 .. 그러면.. 정말;; 미쳐버릴것 같아욬; 안돼;; 안돼;;
안돼햨!!
응???
야햐야얔!!! 안돼아앜!!!
대단한 년인데~??
야~
야~~
이것도 자주 쓰는거야??
여기다가~~??
이렇게???
오호 !!
진짜 반응 대박 끝내주는데 그래~~
오!!!
아주~ 기분이 뿅가서 미쳐버릴려고 하는구만!!
야 !!
한번 다 뿜어내봐 !! 어서 !!
아주 가버리라고 !! 완전히 !!
아이 !! 이구우웈!!!
으혘!!!
아주 걸레같은 년이였어~~~
진짜로 장난아니였다니까요~~!!
그렇게라도 연기하지 않으면.. 끝나지 않을것 같아서요..
진짜 허리돌리면서 싸대는게 죽여줬다니까요~
남자친구가 잘 가르쳐줘서 그런건가~??
훗~
그...그런건... 몰라요;;
진짜 아니에요...
하라는건 진짜 다 하더라니까요~~
저는..
지금 얘기한 그것뿐이에요..
참나~~
내 그 씻지도 않은 똥구멍까지~ 아주 싹싹 핥아주더라니까요 진짜~
엉덩이쪽은..
핥아주었어요..
다시~
시작해볼까~
혀를 앞으로 쭉 내밀고~
내 온 몸을 싹싹 기분좋게 핥아봐~
어서~~ 빨아봐~~
침을 잘 뭍혀가면서 확실하게 해봐~
오.. 그렇지..
자~ 이제 키스 좀 해봐~
어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하는 것 처럼 해봐~
완전 끈적하고 깊게..
어흐... 그렇지..
여기 귀 뒤쪽도 계속~
아흐.. 그거지...
그 상태로 밑으로 내려가~
이제 이쪽으로 한번 와봐~
겨드랑이 싹 핥아봐~
맛있지~~??
이제 제대로 해 줘야지~~??
빨리해봐~
젖꼭지부터 싹 핥아봐~
자지를 제대로 만지면서~
좀 더 기분좋게~
이따위로뿐이 못하는거냐??
니 남친이 이렇게 가르치디??
골고루 좀 빨으면서~
어서 제대로 해보라니까~
햐흨.. 그렇지..
밑에 불알부터 빨며 올라와야지~
제대로 잘 돌려가면서~
그래 그렇게~
불알을 입에 가득 물어봐~
손으로 잡고 흔들면서~
야 ~~!!
똥구멍도 제대로 햝아봐 한번~
어서 핥아~
이야~ 이건 뭐 ~ 뭐든 시키면 자동이네~~
거기 맛이 어때~~??
냄새나지???
맛있는거야~~??
좋아~ 씨발~
좀 더 제대로 해 봐~
좋아!! 계속 햝아 !!
더 혀를 깊게 쑤셔 넣으란 말이야~
자지도 손으로 흔들면서~
똥구멍 핥아먹는건 처음 아니야~~??
니 남친 새끼도 이렇게 핥아주면 존나 좋아할껄~??
좋아~
그렇지~~
좀 더 빨리해봐 !!
그래.. 그렇게 빨리 빨면서...
옴와~~
아.. 좋아... 끝내줘~~
좀 더 더... 빨리 좀 더 더 !!
그런데 진짜 말인데요~~
그 여자랑 나랑~ 완전 속궁합이 잘 맞는건지~
어제 진짜 밤새도록 완전~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좋아하더라니까요~
모... 모르겠어요...
하지만..
제겐.. 그 상황 전부가..
처음 경험해 보는거라서..
그.. 뭐랄까요~~
이것만은 확실한게~
결국에는 진짜~
그 여자는 뭐든 시키는대로 전부 다 했다는거에요~
진짜 ~ 그런 년은 처음이라니까요 !!!
그렇게 보지구멍이 질척질척하게 젖어버리더니~
결국에는 지가 못참고 ~~ 스스로 올라타 버리더라니까요 !!
하하하하핰핰핰하!!!
그렇게 아무것도 대답하지 않으시면..
이구치의 진술대로 되어버립니다..
적극적으로 부인하지 않으면.. 저쪽 진술이 다 받아져 버립니다..
그렇다면..
이거 하나만 확실하게 진술해 주세요..
정말로..
이구치의 진술대로..
흥분한게 맞습니까...???
흥분되어 젖어버린건가요??
젖어버린건.. 맞습니다..
그렇다면..
흥분해 버렸다는것도..
맞을수도 있겠네요..
그렇다면 !!
먼저 올라탄것도 맞나요??
- 그.. 그게.... - 솔직히 진술하세요 !!
그땐 !!! 시키는대로 해야했었고 !!
그렇수 밖에 없었다니까요 !!
어떻게 그 상황에서 먼저 흥분할 수가 있겠어요 !!
맛이 죽여줘~~??
완전 맛있어요...
좀 더 제대로 핥으란 말이야~
좀 더 제대로 빨아드릴께요~
뭘 제대로 빨아준다는거지~~???
이 자지를요...
이 자지.. 너무 좋아요 정말..
누구 자지가 더 좋은거야 그럼??
그러니까..
지금 이 자지가 .. 훨씬 더 좋아요..
어디다가 넣어줬으면 좋겠어~~??
제.. 보지구멍에요..
좋아~ 좀 더 애걸복걸해봐~~
아흨아... 자지 좀 넣어주세요...
제 개같은 보지에 이 자지를 마구 쑤셔넣어주세요 !!
아흐.. 그렇게 애원하는데 안 들어줄 수가 없겠네~~
쑤셔박혀 뿅가고 싶다는데~~
아.. 네....
더 뿅가고 싶어 미칠것 같지??
네 !!
제발 저를 더 미치게 해 주세요 !!
기분 좋아??
네에...
아흨;; 좋아요..
미쳐요..
어디를 핥아주면 좋을것 같아~~??
제 보지를 진짜 미치도록 핥아주셨으면 좋겠어요 !!
쫘악 벌려봐 그럼~
으흠~~ 아직도 많이 부족한 것 같은데~??
아흐흨;;;
그렇게 하시면.. 저 .. 가버려요;;;
와우~~??
- 어서 더 벌리지 못 해??? - 아... 네;;;;
니 마음대로 멋대로 가지마~~
또 니 멋대로 가기만 해봐라 !!
오~
아주 질척질척한데~~??
그렇지~??
으응~~?? 이거 점점 장난아닌데~~??
이상해요.. 미치겠어..
그래?? 더 흔들까~??
이러면 느낌이 어때??
으응;; 너무 기분이.... 좋아요...
아햐흨;;
질척질척 젖어버리면서... 가버릴 것 같아요...;;
그렇게 가고 싶어~??
으응;; 완전 미치도록.. 가고 싶어욬;;;
더 가보라고 ~~
아햐앜!! 진짜 완전 죽을 것 같앜!!!
아햨;; 이크읔!!! 미칠것 같아앜!!!
더 가버리라고 !! 좋아 !! 그렇게 !!!
제 보지가 !!! 완전 !! 터저버릴 것 같아욬!!!!
미쳐요 !! 진짜 완전 !! 가버려요 !!
으앜 !!
좋아~ 아직 끝이 아닌거 알지~~??
아하얔!! 또 가요 !! 그렇게 해버리면엌!!!
으햐!!!
뭐.. 이건 쑤시면 쑤시는 대로 나오니~~ 계속 한번 가보라고 !!!
아햐잌!!
이제 슬슬 내가 받아볼까~~
내쪽으로 와보라구~
엉덩이를 이쪽으로~
존나 맛있지??
우웋;; 너무 좋아욬;;
더 애원해봐 !!
빨리~
자지 좀 넣어주세요 !!
좀 더 애걸복걸하란 말이야 !!!
제 개보지구멍에 자지를 쑤셔 넣어 주세요 !!!
존나 원해??
네엨!!
너무 원해욬;;;
좀 더 원해봐봐 !!
제 개 보지 구멍이.. 이 자지를 너무 원하고 있어요 !!!
자~ 그럼 이제 집어넣어봐~
빨리~
그렇지~~ 빨리 해봐~~
좀 더 허릴 팍팍 돌려야지 !!
아햨!! 너무 좋앜;;
허엉;;;망;;;
너무 깊게 들어가;; 미쳐버릴것 같앜;;;
꺄햐얔!! 잌끄읔 !!!
자지 안 빠지게 좀 잘해야지!!!
좀 더 제대로 팍팍 비비라고 !!
꺄햐앜!! 너무 좋앜!!
아햐야앜!!! 자지 너무 좋아욬!!!
빨리 다시 넣지 못해???
하얔.. 더 더.. 더 많이 하고 싶어요;;;
자~ 그럼 어서 다시 해봐 !!
야햫;;기모찌잌!! 미쳐 !!!
아햨;;; 보지가 터질 것 같아욬!!!
아.. 좀 더... 더 팍팍 쑤셔박아주세요 !!!
그렇게 하고 싶으면 니가 스스로 움직여야지 !!
빨리 !!
이 몸이 이렇게 박아줘야겠어 ??!!!
야햨!! 안돼 !! 더 이상 안돼 !!!
햐얔;; 너무 좋아;; 너무 좋아 돌아버리겠어욬;;;
- 그 자지로 쑤시는거 너무 좋앜;; - 그래?? 더 박아줘???
아힠!!! 좀 더 더더 !!!
더 더 !! 아아앜!! 좀 더 더 !!!
햐얔!!! 좋아!!! 너무 좋아 !!!
햐얔;; 더 더... 좀 더 더 박히고 싶어요...
빨리... 더 많이 해주세요...
이 보지는 언제까지 이렇게 원하는거야??
자~
이제 나도 좀 기분좋게 해줘야지~
당연하죠... 네...
빨리 박아~
미쳐..
어떠세요..?? 기분 좋으세요...??
여기~ 골고루 빨아야 더 좋지~
네헤엨..
그래 그거야 !!
바로 그거야 !!
그래..그렇지 !!
더 팍팍해서 기분좋게 해봐 !!
아흐.. 씨발 !!! 아흨 !!
아읔 !! 조금 더 !!!
아.. 미치겠어욬 !!! 저한테 마구 팍팍 싸버리세요 !!!
- 아 잌 꾸 !!! - 아.. 제발 싸주세욬!!!
아흐.. 어때요??
아흐... 너무 최고야..
아... 더 더...
빨리 좀 더 해주세요 제발 !!
- 더 더 !! - 아직도 부족한거야???!!
아직 부족해요 !!
좀 더 많이 먹어주세요 !!
진짜 개 변태년이구만~~
아햨!! 기모찤 !!
앜 !! 그거에요 !! 좀 더 더더!!
더 계속 따먹어주세욬!!!
아앜!! 좋아!! 진짜 너무 좋아욬!!
꺄햐옼!!! 진짜 너무 미쳐버리겠엌!!!
아흫.. 너무 좋햨...
더 더...
더 해 주세요..
제발요.. 더 더 팍팍 박아주세요 !!
아이고 !!
꺄햐앜!! 기모찌 !!!
아햐햨!!! 진짜 너무 환상적이에욬 !!!
아햐앜!!! 좋아얔!!!
아햐햫;; 좋앜;;
아햨;; 자기 자지 너무 좋아욬!!!
아햨;; 한 발 더 간닼!!!
마음껏 싸주세요 !!! 하고 싶은대로 해주세욬!!!
으흫;; 그 얼굴에 잔뜩 싸줄께~
으흫흫!!!! 상관없어욬!!! 마음껏 싸주세요 !!!
아햨.. 씨발...
아햨!! 나온닼!!!
싸주세욬!!
아햐앜;; 가욧!!
진짜... 저런 개 변태년은 처음 봤네~
알겠습니다..
힘들고 괴로웠을텐데..
협조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확하게 진술해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그럼.. 이걸로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얼마후에..
이 사건에 대한 재판이 열릴것입니다..
무엇이 선善 이고..
무엇이 악惡 이란 말인가..
내가 그렇게 믿어왔던 정의는..
도대체 무엇이였단 말인가 !!!
그저 단지..
이것만은 말할 수 있다..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그 모든것은..
틀림없이..
어떻게든 일어날 수 있는 것들이다..
- 주연 - 쿠루키 레이
한심한 년...
- 한글자막 - 쿨사장
감사합니다 !!! - MADE BY 쿨사장 41TH STO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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