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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자막제공 : 아브자막 (AVJAMAK.COM)

꼬라지 하고는

이런 시골구석까지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금 바로 차를.. - 아뇨아뇨

차는 사양하죠

아..타쿠미 군 집과 비교하면 상당히 좁은 집이지요?

아버님

지금까지 회사를 통해서 많은 연락을 드렸습니다만

다시 소개하긴 새삼스럽겠지만 마에자와 타쿠미라고 합니다

쿄우카의 아버님을 만나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아, 아닙니다 어서 고개를 들어주시죠

저번에는 저희 회사를 도와주셔서

정말로..

됐습니다 그런 거

쿄우카를 마에자와 가의 아내로 맞이하러 온 겁니다

저희는

가.족.이지 않습니까

아버지로부터 제안받은 혼담

이 혼담을 받아들인 건

아버지를 위해서지?

그렇지 않아요

돌아가신 어머니와 시작한 아주 소중한 회사라..

부하 직원이 말하더군

울면서 감사하다는 전화를 해왔다고

어지간히 기뻤나보네

감사..합니다

네 마음이 나한테 없다는 것 따위 당연히 알고 있어

그렇지만 그딴 건 어떻게 되든 상관없을 정도로 넌 정말 아름다워

쿄우카

나한테 어울릴 법한 여자

넌 내 아내가 되는 거야

날 사랑하도록 해

그러기만 하면 네 아버지의 회사는

절대 망하지 않아

이 몸한테는 그걸 가능하게 할 힘이 있어

벗어

중의원 의원인 아버지가 있고

몇 개나 되는 회사를 경영하는 그 남자

그런 그의 눈에 든 나는

그 남자와의 혼담을 진행하는 것에..

회사 직원이 거리로 나앉지 않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타쿠미 군 맥주 한잔 하지 않겠나?

- 오늘은 스키야키를 할.. - 죄송합니다

이제 업무 때문에 도쿄로 돌아가야만 해서요

식사는 다음 기회에 천천히 나누도록 하죠

아..그런가..?

꼭 자고 갈 거라고..

그럼 실례하죠

결혼 후 재회한 옛 남자 친구 사랑했던 그 시절을 잊지 않고··· 격렬하게 서로를 요구한 애틋한 3일간

돌아오는 건 모레였나?

네

2박하고 모레 낮 12시 신칸센으로 돌아가요

바람피면 어떻게 되는지 그것 정도는 알고 있겠지

그런 건 안 해요

엄청난 자산가에

오만하기 그지없는 사람

초등학생 시절 어머니가 타계하고

어머니가 안 계신 후로는

필사적으로 일을 하여

나를 키워내신 아버지

아깐 괜찮았니?

대단한 대접도 못 하고..

괜찮아

아마 그 사람은 그런 건 신경도 안 쓸 테니까

정말..너만 고생하게 해서..

좋은 사람이더냐?

사랑은 제대로 받고 있는 거니?

우리 회사 때문에 무리하고 있는 건 아니냐?

지금이라도 결혼 그만둬버려도 괜찮다

괜찮아

나..

꼭 행복해질테니까

미안하다

못난 아버지를 둔 딸에게 정말 미안하다!!!

그동안 고생밖에 모르고 산 아버지를

도와드리고 싶었다

내가 나갈테니까 아빠는 여기 계셔

다이쨩..

여기 돌아왔다고 들어서

밖에서 얘기하자

도쿄의 부자랑 결혼하는 거지?

응

나같은 놈이랑 헤어져서 다행이네

네 입으로 확실히 들을 수 있어서 다행이야

행복해

잠깐만

쿄우카..?

미안..

아주 조금만 이렇게 있게 해줘

어어..쿄우카

아버지 마을 자치회 모임에 좀 다녀올테니까

밤 늦게 돌아올거야

하고 싶었던 얘기도 많이 쌓였겠지?

난 신경쓰지 말고 천천히 얘기 나누렴

나..

다른 남자랑 결혼해

알고 있어

다 알고 이러는 거니까

그렇게 뚫어져라 보지 마

부끄러우니까..

좀 더..

부끄러워..

보고 싶었어

정말 만나고 싶었어

부끄럽다니깐..

엄청 예뻐

쿄우카 기분 좋아?

으, 응 좋아..

그치만..

잠깐..

다이쨩..

- 나.. - 아무 말도 하지 마

지금 이 순간은 아무 말 안 해도 돼

다이쨩..

어떡해..안 되겠어

쌀 것 같아..

쌀 것 같아

- 쿄우카.. - 다이쨩..

엄청 젖었어

부끄러우니깐 그런 말 하지 마

여기 기분 좋지?

잠깐만..!

좋지?

엄청 뜨거워졌네

다이쨩..

안 돼

안 돼, 못 참겠어

안 돼, 안 돼 진짜 못 참겠어

안 돼..

어떻게 됐는지 봐봐

빨아줘

쿄우카..

나 봐봐

- 아 기분 좋아 - 좋아?

옆에 누워봐

다이쨩..

이건..

넣을게

그치만

안 돼

쿄우카..

다이쨩..

이러면 안 되는데..

기분 좋아

다이..쨩

쿄우카

이리 올라와봐

이대로 이렇게..

이렇게 하는 것도 좋아?

너무 좋아

- 그래 그거야 - 다이쨩..

다이쨩..

- 쿄우카.. - 다이쨩

- 쿄우카 - 다이쨩..

나 미칠 것 같아

다이쨩..!

안 돼

나 그러면..

- 잠깐만 - 굉장해

잠깐..!

잠깐만

싼다!

안에 쌌어?

미안해 그게..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도쿄엔 언제 돌아가?

모레 낮시간 신칸센으로..

적어도

돌아갈 때까진 계속 네 곁에 있고 싶어

내일

오전 중으로 일 끝내고 데리러 올게

들어와

여기 오는 거 오랜만이지?

응

- 보고 싶었어 쿄우카 - 나도..

쿄우카..

다이쨩..

잠깐만

저기 있지..샤워..

그런 거 안 해도 돼

- 그치만.. - 괜찮다니깐

쿄우카 넌 기분 좋아?

- 여기? - 응..

- 여기 말야? - 응..

쿄우카 기분 좋아?

응..기분 좋아

- 엉덩이 잠깐 들어봐 - 응

- 그대로 다리 벌려봐 - 응..

이렇게나 축축히 젖어있네

여길 이렇게..

굉장해

여길 이런 식으로..

미칠 것 같아

좋아?

너무 좋아

미칠 것 같아

쌀..것 같아

팬티 벗겨줄테니까 거기 엎드려봐

그래 그렇게.. 그럼 벗길게

이쪽으로 와봐

나 쌀 것 같아

안 돼.. 더는 안 될 것 같아

어떡해 다이쨩.. 나 쌀 것 같아

싸버렷..

내 것도 빨아줘

기분 좋아

바로 그거야

쿄우카

나 실은 아직 널..

안 돼

그 이상 말하지 말아줘

쿄우카..

- 더 빨아줘 - 응

너무 좋아 쿄우카

저기 쿄우카

나 몇 번이라도 더 쌀 수 있으니까

이대로 입에 싸게 해줄 수 있어?

- 응 - 정말?

젖꼭지도 만져줘

- 그대로 입에 넣고 - 응

조금만 더 빠르게 해줘

그래 그렇게

안 되겠다

나온다!

[하이 큐]

정말로

또 할 수 있겠어?

물론

사실은

이런 현실로부터

앞으로 닥쳐올 미래로부터

눈을 돌려버리고 싶었다

그저, 도망쳐버리고 싶었다

뭔가 이런 거 되게 추억이네

그러네

그땐 미안했어

갑자기 잠수해버려서..

그 뒤로 이런저런 소식 들었어

아버님 회사 되게 위기였다면서

이제 다 먹었어?

응, 잘 먹었어

고마워

여보세요

너, 지금 혼자야?

네..혼자예요

바람같은 건 안 피웠겠지?

그런 거 안 했어요

그럼 지금 그 자리에서 사랑한다고 말해봐

그러면 믿어주지

사랑해요

타쿠미 씨를

사랑하고 있어요

안심이군

그럼 이만 나중에 또 연락하지

다이쨩..

지금 이 순간만

현실을 잊게 해줘

쿄우카..

다이스케..

다이스케..

좋아?

너무 좋아

나 싸..쌀 것 같아

다이스케..

기분 좋아

좋아?

엄청..

다이스케..

다이스케..

더 해줘

- 그렇게 좋아? - 응..

쌀 것 같아

싸버릴 것 같아

싸버렷

아주 좋아

너무 좋아

엄청 야릇해

- 다이스케.. - 너도야

그럼 어디..

안쪽 자극하는 것도 좋아?

기분 좋아

너무 좋아

이렇게까지 깊숙하게 찔러넣었어

- 거긴.. - 여기 좋아?

안 돼.. 나 또 쌀 것 같아

쌀 것 같아!

너무 좋아

- 기분 좋아? - 응

너무 좋아

벗겨줘

쿄우카..

- 좋아? - 좋아..

너무 좋아 쿄우카

그래 그거야

- 저기 - 응?

너도 벗어줘

같이 빨자 이쪽으로 와봐

응

어떡해 못 참겠어

반응이 장난 아니네

누워봐

처, 천천히..

- 다이스케.. - 쿄우카..

- 다이스케... - 쿄우카...

다이스케..

쿄우카..

다이스케..

싸..쌀 것 같아

나 쌀 것 같아

싸버렷..

- 이것도 좋아? - 응..너무 좋아

그거 정말..

너무 좋아

이렇게 하는 거 말야?

더 세게 박아줘

쌀 것 같아..

싸..싸버릴 것 같아

쌀 것 같아!

- 느낌 좋았어? - 너무 좋았어

그럼 다음은

그대로 내 위에 올라타줘

쩐다..

와 쿄우카..

- 좋아.. - 쿄우카 너무 좋아

어쩜 좋아

쌀 것 같아!

대박이네

내 자지 박히는 거 보여?

엄청..나..안 돼

안 돼, 안 돼 더는 못 버틸 것 같아

싸..쌀 것 같아

싼다!

엎드려봐

너무 좋아

완전 좋아

이거 느낌 굉장해

기분 좋아

- 기분 좋아? - 좋아..

또 쌀 것 같아

안 돼 나 못 참겠어

안 돼..

어떡해 나 또..

싸..쌀 것 같아

싸버려..

대박이야

굉장해 쿄우카

너무 좋아

다이스케..

다이스케..

다이스케..!

나 미쳐버릴..것 같아

더는 안 돼

가..가버릴 것 같아

나 돌아버릴 것 같아 가버렷..

이젠..

나도 이젠 못 참겠어

싸..줘

다이스케..

듬뿍 싸줘

가버릴 것 같아

엄청나

싼다!

한 순간만이라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고 싶었다

그럼..가볼게

그 남자랑 결혼하면

넌 행복해질 수 있는 거야?

좋아하지도 않는 남자한테 안겨서

금방이라도 사라지는 신음소리만 내지를 뿐이겠지

그저..그렇게 될 뿐이야

싫어

그건 죽을만큼 싫단 말야

다이스케..

여기가 느낌 좋아?

응..거기가 좋아

이건 어때?

응..그것도 좋아

그래?

굉장해

- 좋아? - 응..기분 좋아

다이스케..

가버릴..것 같아

이쪽으로 와봐

- 쿄우카.. - 다이스케..

다이스케..

다이스케..

그거 좋아..

- 여기? - 응 다이스케..

엉덩이 좀 내밀어봐

어떡해

다이스케..

안쪽..

보지 안쪽은..

쿄우카 좋아?

굉장해

쿄우카

- 진짜로 좋아? - 응..

쿄우카..

다이스케..

여기가 좋아?

나를..

사랑한다고 말해줘

사랑해 쿄우카

사랑해

정말 사랑해

나도..

나도..아흣 잠깐만

반응이 굉장한걸

조금만 앞으로 가봐

그거 정말..

쿄우카 굉장해

다이스케..

기분 좋아

대박이야

그거 좋아 쿄우카

쿄우카 그거 너무 좋아

쿄우카..

난 지금도 너를 사랑해

고마워

이리 와봐

위로 올라타봐

그렇지

기분 좋아

안 돼 나 가버릴 것 같아

- 가버렸어? - 응..

다이스케..

다이스케..

그거..

계속해줘

계속해서 날 보내버려줘

어떡해..잠깐만

내 자지 흔들어줘

다이스케 자지를 원해

- 들어간다.. - 다이스케..

- 쿄우카.. - 다이스케..

- 다이스케.. - 쿄우카..

다이스케

다이스케..

- 다이스케.. - 쿄우카..

다이스케..

다이스케..

굉장해

안 돼 나 미칠 것 같아

못 참겠어 나

가버렷

다이스케..

엄청나

쿄우카..

다이스케

여기 박아주는 게 좋아?

응 거기가 너무 좋아

잠깐만..

가버릴 것 같아 나 이대로 가버려

다리 들어봐

그대로 뒤로 젖혀봐

- 너무 좋아.. - 너무 좋아 쿄우카

다이스케.. 나도 너무 좋아

다이스케..

- 기분 좋아 - 여기가 그렇게 좋아?

너무 좋아

가..버릴 것 같아

가버렷..

앞쪽으로 와

나한테 딱 안겨봐

쿄우카..

다이스케..다이스케

다이스케..!

가..가버렷!

가버렷..

일어서봐

엎드려봐

쿄우카

- 이거 느낌 좋아? - 응..굉장해

팔 이리 줘봐

잠..깐 너무..

가..가버릴 것 같아

가버려

다이스케..

다이스케.. 기분 너무 좋아

나도야 쿄우카

다이스케..

쿄우카..

엄청 좋아

안 돼 더는..

가버릴 것 같은 느낌이야 나 가버릴 것 같아

가..가버려 어떡해

일어서봐, 좋아

저기에 손 대고 서봐

다이스케..

기분 좋아 다이스케..

이거 기분 좋아?

- 더 세게? - 응..

나 갈 것 같아

가버렷..

쿄우카..

- 쿄우카.. - 다이스케..

기분 좋아?

너무 좋아

- 너무 좋아 - 나도 완전 좋아

어떡해 가버릴 것 같아

잠깐만 그거 너무..

다이스케..

- 좋아? - 응

가..갈 것 같아

이제 여기 누워봐

할게

다이스케..

- 좋아? - 너무 좋아 다이스케

다이스케..

다이스케

다이스케..

다이스케..

나 이젠 못 참겠어

- 싸줘.. - 쿄우카

다이스케..

싸줘

내 안에 듬뿍 싸줘

- 쌀 것 같아 - 다이스케..

나올 것 같아

다이스케..!

싼다!!

여보세요

미안해요

신칸센을 놓쳐버려서요

대체 정신머리를 어디에 두고 다니는 거야

미안해요

한 타임 뒤의 열차로 돌아갈테니까요

역까지..

- 배웅해줘 - 응

물론이지

몇 개월 후

들어요

또 고향에 내려가겠다고?

아버지 혼자 계시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걱정돼서요

바람피지 마

그런 건 안 해요

난..

당신 안사람이니까요

기다려..곧 갈게

다이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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