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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엉덩이살이 부르르르! 몇 번이고 제멋대로 절정으로 가버리는 허리가 파도처럼 물결치는 기승위 SEX
Made by SakuJULIA
- 왜그래? 숨을 헐떡헐떡 거리기나 하고 - 아뇨..그게..뭔가
놀아주는..누님이..
있다고 들어서..
에~ 어떻게 놀아주는데?
뭐랄까..
- 정액을 기가 막히게 빼주시는.. - 어떻게 놀아줄건지 물어보잖아
아뇨 그게..
손을 묶은채 희롱한다든지
그런걸 해준다고..
이거 기막힌 우연인걸?
나도 비슷한 방식으로 노는데 말야
그..그런가요?
- 입 벌려봐 - 아..네
더 벌려
네가 들었던 놀이란게 이런 거야?
네..아오이 누님..
- 내 침 잔뜩 마셨어? - 네
딴거 뭐 해준댔어?
이곳저곳..혀로 할짝할짝 핥아준다고
- 이곳저곳 할짝할짝해주길 바라니? - 네..
그럼 할짝할짝 해줘볼까~?
- 여기도 잔뜩 핥아주길 바라니? - 아..그..
저기 너~ 여기 계속 발기되어 있는데
죄송해요
아 굉장해..
자지 엄청 불편해보이네
아..거기 좋아요..
- 자지가 아주 음란해져 있네 - 네..죄송해요
이건 어때~? 여기 만지는거
- 엄청 좋아요.. - 좋아?
- 뭐야 그럼. 전부 좋은 거야? - 네..어디든 전부 좋아요..
- 좋아? - 네..
그렇게 낼름낼름 해주시는거 좋아..요
야릇한 신음소리좀 더 내봐
- 어때~? - 그거 미치겠어요
- 좋아? - 너무 좋아요
- 이게 좋니? - 네
아 더 이상은..
- 안 되겠어요 - 뭐가 안돼?
돌아버릴 것 같아요
그럼 좀 더 미쳐버리게 해줄까?
좀..더 해주세요
- 일어서봐 - 네
자지가 벌써 튀어나와 버렸네, 봐봐
죄송해요..
잠..깐만요..
이 누나한테 좀 더 음란한 자지를 보여줘봐봐
아..정말인가요?
그렇지만..
그럼 벗겨줄게
- 자지가 엄청 싱싱하네~ - 죄송해요..
여기 봐봐
자지 엄청 크네
- 좋아? - 아..좋아요
어때~? 행복하니?
너무 황홀해요
- 금방이라도 싸버릴 것 같아 봐봐 - 네..
- 정액이 금방 뿜어져 나올 것만 같아 - 네..
얘~ 벌써 싸 버리는 거니?
너무 좋아가지고 그만..
- 아직은 안 쌀거지? - 네..
- 누나는 아직 더 놀고 싶거든 - 네..
안돼..안 되겠어요
- 뭐라구~? - 안 되겠어요..쌀 것 같아요
잠깐만요..
- 그렇게 터질 정도로 세게 쥐어짜시면.. - 아직 싸 버리면 안돼
- 쌀 것 같아? 쌀 것 같아? - 쌀 것 같아요..
- 쌀 것 같아? - 아 쌀 것 같아요!! 아앗!!
아직 안된다니깐
라고 말할 리가 없잖아?
- 역시 빨리 싸게 해버릴까? - 지, 진짜 쌀 것 같아요
아 누님 저기!!
정말..
- 제대로 움켜쥐어봐 - 네..
이제 안돼..안 되겠어요
으응? 뭐가?
왜그래~? 뭐가 안된다는 거야?
- 저기 / 네 - 누나 보지가 보고 싶지 않니?
보고 싶어요
- 누님 보지 보고 싶어요 - 보고 싶어? / 네..
- 그렇지? - 네
쩐다..
- 보여~? - 훤히 들여다 보여요
- 그렇지? - 네
- 이렇게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만족해? - 빨고 싶어요
빨고 싶어요
- 진짜 빨고 싶어요 - 음~ 빨고 싶니?
빨고 싶어요 누나
- 더 말해봐 - 빨고 싶어요
- 더~ - 누님 보지 빨고 싶어요
- 누님 보빨좀 하게 해주세요 - 너 지금 충분히 쿠퍼액 흘러넘치는데?
아 그게 아니라..
흥분해 버려서..부탁 드릴게요 보빨 하게 해주세요 누님
- 음~ 어쩌지~? - 부탁 드릴게요
부탁이에요, 부탁드릴게요
- 부탁드릴게요 - 알았어 정말~
어떠니~? 누나의 보지맛이?
대답할 수 없으려나
- 어때~? - 숨막혀 죽겠어요. 죄송해요..!
몸은 괴로워도 머리는 행복하지?
좀..더 얘 혀를 좀 더 써봐
아 좋아
엄청 맛깔나게 빨아주네
너무 좋아
너~ 왜 이렇게 자지가 커져 버린거야?
죄송해요..
이렇게 발기한 자지가 눈앞에 있으니까 신경 쓰이는걸
더 빨아
아 방금 그거 너무 좋아
- 자지를 좀 더 기분 좋게 해줄까? - 네..
뭐예요 그거?
- 소리가 들리니~? - 네..
미치겠..
어때?
- 이거 어떠니~? - 굉장해요..아..좋..좋아요
좋아?
자지가 엄청 서버렸네
굉장..
- 여기 해주는게 좋은가 보네 - 네..
- 아 좋아.. / 왜 그래~? - 좋아요..
그런..그런 식으로 자극하시면..
- 어때? - 그 이상은 안돼..안 되겠어요
- 안 되겠다구? - 네..
- 왜~? - 쌀 것 같아요..
- 싸 버리면 안 되지 - 못 참겠어요..
- 어때? - 안 되겠어요 쌀 것 같아요
- 안된대두? - 쌀 것 같아요..
- 쌀 것 같아요 누님 - 그럼 안돼안돼. 그렇게 놔둘 순 없지
싸 버리면 안된다니깐?
아 돌아버릴 것..
안 되겠어요
아오이 누님 진짜..
안돼 쌀 것 같아요..싸버릴 것 같아
- 싼다싼다!!! - 응 안돼
- 쌀 것 같은 느낌이 빡 오나봐? - 네..
좀 더 빨아
더워, 몸이 뜨겁게 달아오르기 시작했어
굉장해.. 맛있어요
보빨하느라 애액으로 흠뻑 젖어버린 네 혀를 맛보고 싶어졌어
- 따뜻해? - 네..
바이브레이터 가져와봐
- 이건 또 뭐예요? - 이걸로.. / 네
- 내 보지 기분 좋게 해줘 - 네
이걸로 자극하면 엄청난 짜릿함을 느낄 수 있거든
아 좋아..
역시 대단해
이게 제일 좋아
- 잔뜩 문대줘 이걸로 - 네..
바로 이 맛이야
좋아..!
이거 사용하면 금방 싸 버리거든..
- 좀만 더.. - 네..
- 좀만 더요? - 좀만 더..쌀 것 같아
너무 좋..아
싸버릴 지도..
좀만 더..거기 노려봐.. 계속 노려노려 노려봐..!!
굉장해요 누님
- 엄청 빨리 싸 버렸어 - 네..
저기~ 물줄기가 다 나한테 튀어버렸으니까 깨끗하게 다 빨아줘
- 맛있니? - 존나 맛있어요
전부 다 빨아줘
옳지
하읏 좋아..!
거기 빨아주는거 좋아..너무 좋아
그거 너무 좋아
좋아
- 맛있어? - 네..
너무 좋아..
좋은데 또 쌀 것 같아.. 싼다싼다..!!
싸버렷..!!!
너 있지
- 보지 안쪽도 마구 희롱해줘 - 안쪽도 말인가요?
응, 옳지
좋아..
- 제대로 쑤셔줘 / 이렇게 말인가요? - 응..거기 쑤셔줘
- 어디가, 어디가 좋으세요? - 미치겠어 거기야..바로 거기..!
대박..!
- 이렇게 말인가요? - 응..너무 좋아
좋아..굉장해..!
안 되겠어
그렇게 세게 쑤시면 못 참아..!
굉장해요 누님
좋았어..
- 자지 가져와 - 네..
거기 잡고 서있어봐~
굉장해요 누님, 미치겠어요
아 느낌 죽이네..
너무 좋아
안 되겠어요
못 참겠어요 쌀 것 같아요
싼다싼다 싸요..!
벌써 싸 버리면 안 되지
싸 버리는 순간 바로 짐싸서 집에 돌아갈거니까
- 그래두 감당할 수 있겠어? - 아녜요 싫어요..
이제 보지에 넣고 싶어져 버렸어
네..
- 내가 만족할 때까지 싸면 안된다? - 네..
- 불알 두쪽 걸고 약속할 수 있겠어? - 네..열심히 노력해볼게요
이건 진짜 중요한 거니까 내가 이렇게 직접 묻는 거야
열심히 할게요..
열심히 하겠다는게 아니라 약속할 수 있냐고 묻고 있잖아
잠..깐 들어가 버렸..
아 이 딴딴한 자지~
- 왜 이렇게 딴딴하게 만들어 버린거야? - 죄송해요..
아 굉장해..
그렇지~?
내가 잘하는 체위로 해도 돼?
엄청..보지에 들어가고 있어요
- 보여~? - 네..제대로 들어가 있어요
- 좋니? - 네 좋아요..
굉장해 네 자지
너무 좋아
- 누님 좋.. - 아 좋아
엄청..보지에 박히고 있어요
누님 맛있..으읍
너무 좋아요
- 여기 빨아주는 것도 좋지? - 네..네..
누님 잠깐만요..
위아래로 박을테니까 잘 봐봐
그럼 간다~?
아 좋아..!!
좋아..어때?
- 좋니? - 네..
더..좀 더..좀 더..!
갈 것 같아
가버릴 것 같아..!
가버렷..!!!
- 저기~ / 네 - 네가 아래에서 박아줘
- 좀 더 아래쪽에서 - 네
- 이렇게 말인가요? - 응 그거야
마구마구 박아줘
좋아..!!
그거야, 좀 더..! 또 가버릴 것 같아..!
가버렷!! 가버렷..!!
가버..렷!!
- 더 박아줘 - 네..
미치겠어요..더 이상은 안 되겠어요
- 못 참겠어? - 네..
- 어 딜도 망가~? - 너무 좋아서 그만..
이렇게 금방 싸버리면 나 그냥 가버린다? / 네..
날 좀 더 절정으로 보내봐
쩐다..
아 좋아..
자지가 보지에 엄청 제대로 박혀 있네
미치겠어
너무 좋아
이렇게 하면 느낌 좋은데를 이곳저곳 자극하고 있지?
- 그렇지? - 네..
좋아
너무 좋아
좋아..좋다구
미쳤다 진짜..
아~ 너무 좋아 진짜
- 왜그래~? / 굉장해요 - 벌써 싸고 싶어~?
으응~?
- 왜 눕는 거야~? - 대박이에요 누님..
- 좋아~ - 저도 너무 좋아요
어때 좋아? / 네
츄릅츄릅 해주니까 좋지?
- 미치겠어요 - 커..자지가 너무 커..
- 아 쌀 것 같아.. / 안된다니깐 아직 - 쌀 것 같아요!!
- 금세 또 싸기 직전까지 와버렸네 - 네..
- 왜 그런 거야~? - 너무 좋아서요..
- 좋아서~? - 네..
말해봐, 누나가 언제 싸도 된다고 했지?
누님이..만족하실 때 쌀 수 있어요..
- 그렇지? - 네..
- 그럼 아직 싸면 안 되겠지? - 아직인가요..?
응
- 그럼 일단 내가 만족할 때까지 박아봐 - 네..네
- 이렇게 말인가요? - 응 그거야
- 절정까지 다다를 수 있게 움직여봐 - 네
- 좋아 - 미치겠네..
좋아..!
좋아 너무 좋아
좋아..갈 것 같아
- 너 이제 뒤에서 박아봐 - 네..네
어서 박아봐
- 쩐다.. - 뒤에서 마구마구 박아줘
좀 더 격렬하게 박아서 날 만족시켜줘
- 아 좋아 / 이렇게 말인가요? - 응
- 그렇지만..저도 너무 좋아서 - 왜~?
- 좀 더 하라니깐? 어서 - 네..
좀더 이렇게 박아보라구
- 네가 스스로 박지 않을거니? - 죄송해요 누님이 하시는게 너무 좋아서
가..버릴 것 같아
가..버렷
가버렷..
가버렷!!!
얘 좀 더 박아봐
날 좀 더 만족시켜봐
- 이렇게요? - 응 그거야
- 이렇게 말인가요?! - 응 그거야 좋아! 좋아!!
- 이렇게요 누님? - 응 좀 더!
좋아 그거..좋아!
- 이렇게요? - 응 좀 더!!
가버렷..가버리겠어
가버릴 것 같아
가버렷..!!!
- 안돼..난 안 되겠어 - 너무 좋아.. 못 참겠어요
안돼..너무 좋아
가..버렷...
안돼..안 되겠어
안돼 싼다싼다싼다..
미치겠다..
- 그대로 누워봐 - 네
좋아
아 개쩐다..
너무 좋아
가버리겠어, 안 되겠어 또 싸버릴 것 같아..!!
가버..렷...!!!
안돼 정말
안돼 쌀 것 같아 못 참겠어..!!
못 참겠..더 이상 못참을 것 같은 상태예요
- 못 참을 것 같은 상태가 됐어? - 네..
- 자지는 아직도 이렇게 팔팔한데? - 그..그렇지만
허리놀림을 멈출 수가 없네
이것도 너무 좋아
쩐다..
이거 너무 좋아
- 너도 이거 좋지? - 네..
너무 좋아요..
진짜 너무 좋아
자지가 보지 끝에 닿아서.. 미칠정도로 좋아..!
또 가버릴 것 같아..!
쌀 것 같아..!
미치겠어요
- 정말..너무 많이도 가버린 것 같아 - 누님 최고예요
- 일단 나는 만족했으니까 - 네..
저..싸 버려도 괜찮은 거예요?
좋아
이대로는 못 참겠어요.. 허리놀림을 멈춰주세요 누님
그럼 이쪽으로 와봐
- 마구마구 박아줘 - 네, 네
이거 가슴 브래지어좀 벗겨도 돼요?
- 가슴 보고 싶어? - 네
- 이제 해도 되죠? - 마구마구 박아줘
좋아..!!
벌써 못 참겠어..너무 좋아..!
보지에 엄청나게 박히고 있어
- 좋아? - 너무 좋아요
아 느낌 죽이네..
굉장..해!
개쩐다..
보지 끝까지 제대로 자극하고 있어
좋아..좋아..!!
엄청 깊숙이 박히고 있어
가..버렷..!!
- 이제 쌀 것 같아요 누님.. - 쌀 것 같아?
일단 허리 흔들어 주세요
- 이대로 싸 버려도 되겠니? - 허리 맘껏 움직여 주세요
- 이제 쌀 것 같아? - 네..
개쩐다!!
개쩔어요
바로 이 맛이에요 누님
- 저 쌀 것 같아요 - 으응?
싸 버리는거야?
- 쌀 것 같아요! - 싸 버려도 상관없어. 나한테 잔뜩 뿜어내줘
나올 것 같..쌀게요!!
싼다싼다!!!!
아 잠깐만요..
안돼요 누님 더 이상은 안돼..
입 안쪽이 정액으로 가득찼네
재밌었어
Made by SakuJULIA
또 놀아줬으면 하는거야~?
정말 꼴리니까
뭐부터 할래?
저기~ 뭐 하고 싶어?
키스하고 싶은거야?
키스하고 싶구나?
그럼, 오늘도 잔뜩 놀아줄게
저기~ 더 해주길 바라지?
좀 더 혀 내밀어봐
엄청 헐떡거리네
여기 좋아한다고 했었지?
부들부들 떨리네
으응? 왜 허리를 꿈틀꿈틀 움직이는거야?
저기~ 뭐가 자꾸 닿고 있는데
저기 말야~ 이거..
이게 아까부터 계속 닿고 있거든
만져주길 바라는구나?
꿈틀꿈틀거리기나 하고
좀 더 가까이서 봐볼까~?
벌써 이렇게 커져버려서는
뭐야앙~?
자~ 엉덩이 만져봐
좀 더
맨살을 직접 만져봐
아~ 엄청 향긋한 냄새가 나네
진짜 음탕한 자지가 따로 없네
이렇게 음탕한 자지를 보고 있으니까 흥분해 버렸어
저기, 내 보지 빨아줘
괜찮지?
아오이 보지를 깨끗하게 빨아줘
좋아
왜 그래~?
제대로 빨아봐
아~ 옳지
좀 덥네
계속 빨고 있어봐
더 빨아봐
어서
그거 너무 좋아
저기 이것 좀 봐봐. 네 자지 이렇게나 발기해 버렸네
봐봐
내 보지 만져주면 네 자지 빨아줄게
좋아..
싸버릴 것 같아
안돼 못 참겠어!!!
정말~ 꽤 잘하잖아?
이렇게나 커져 버렸네
자지 이렇게 빨아주는거 좋아?
이렇게 해주는거 좋아?
오늘 어떻게 놀아볼까?
저기~ 어떻게 노는게 좋아?
엄청 기대하는 눈치인데
아직 생각 1도 안했지?
어떻게 놀아줄까~?
저기~ 뭐가 좋아?
기분 좋은 것들 중 어떤게 하고 싶어?
오늘 누나가 하이텐션이니까 말하는대로 뭐든지 해주렉
좋아하는 플레이를 말해봐
뭐든지 해줄테니까
뭐야~? 뭔데?
싸버릴 뻔 했잖아? 너 정말~
이것 좀 가리지 말아봐
아직 본게임은 시작도 안했으니까
안된대두~!
어때?
저기~ 오늘은 입싸로 끝낼거야?
응? 어떻게 할거야?
어떻게 하고 싶은지 선택해봐
제대로 대답해
안된다니깐 정말~ 손치워
으응~?
싸버릴 것 같지?
아 맞다. 기막힌게 생각났어
일단 올라타 볼게
이렇게 문질문질 하는거야
기분 좋지 이거?
쩐다. 마치 삽입한 것 같아
저기~ 이대로 넣어버릴까?
벌써 보지에 들어간 것 같은데
네가 기대하고 있는 표정을 보니까 좀 더 희롱하고 싶어져 버렸어
엄청 부들부들 거리네
왜 그래~?
이대로 싸 버리고 싶어져 버린거야?
나도 엄청 느껴 버리는 상태가 됐어
저기~ 먼저 절정으로 가버려도 돼?
미쳐버릴 것 같은 곳에 닿아버렸어
갈 것 같아..!!
안돼 가버렷..!!
절정까지 닿아버렸어..
이렇게 문지르는거 너무 좋아
너무 좋아
저기~ 오늘은 이대로 싸 버릴래?
충분히 좋으니까
내 가슴도 마구마구 만져줘
좋아..
엄..청 비벼지고 있어
어때~? 기분 좋은 상태가 된 것 같아?
나도 잔뜩 기분 좋아져 버렸어
어때?
그대로..
저기..정액이 뿜어져나오는 곳을 제대로 봐줘
같이 싸 버리자
- 쌀 것 같아요.. - 쌀 것 같아?
나도 쌀 것 같아
- 나도 싸버릴 것 같아..! - 싼다!!!
잔뜩 싸 버렸네
막으면 안돼
맛있어
오늘 놀았던건 어땠어?
또 놀아 줄게
대박..
저기
- 나 흥분해버리고 싶어 - 네..
- 자지 빌려줘 - 네..
자유롭게 사용해 주세요
- 자유롭게 써도 괜찮겠어? - 네
자유롭게 사용해 주세요
- 머리회전이 아주 빠른 아이구나? - 감사합니다..
- 좋아? - 네..
- 좀 더 키스가 하고 싶어요 - 좀 더 하고 싶니?
네
키스만 하는데도 좋아?
전두엽이 찌릿찌릿해요
- 행복하니? - 네..
제 몸도 핥아주세요. 누님의 그 야릇하고 음란한 혀로..
- 그럼 어디 핥아볼까~? - 부탁드릴게요
저기~ 땀냄새가 나네
죄송합니다..
너무 흥분해 버려서요..
이쪽도
그럼 좀 더 땀으로 흠뻑 적셔줄게
부탁드릴게요
- 너 말야 - 네..
지금 뭐가 신경쓰이니?
아오이씨의..그 커다란 젖가슴이 신경쓰여요
- 내 가슴이 신경쓰이는구나? - 네..
- 보고 싶어? - 네, 보고 싶어요
쩐다..
너무 아름다워요
이걸 어떻게 할 셈이야?
빨아보고 싶어요
- 빨아줄 셈이구나 - 네..
- 그럼 부탁좀 해볼까? - 네..
잘 빨아봐
- 너무 맛있어요 - 맛있어?
이쪽도
개쩔어
좋아
젖꼭지에 찰싹 붙어서 빨아줘
- 맛있어요 - 엄청 복스럽게 먹네
- 좋아? - 네, 굉장해요
나도 저거 빨아봐도 돼?
봐봐 이 딴딴이
이렇게나 딴딴해져 버렸구나
- 왜 이렇게 커졌어? - 그게..꼴릿한 가슴을 빨고 나니까..
이렇게 발기해 버렸어요..
- 오홍~ 그걸로 이렇게나 커져 버리는구나 - 네..
키스 더 하고 싶어요
어쩔까 이거~?
생자지를 만져주세요
- 팬티 벗고 만져주길 바라니? - 네
- 그럼 팬티 벗겨 버릴까? - 네..
엄~청 크네
향기로운 냄새가 나네
좆비린내가 나지 않나요?
좋은데~ 귀두쪽 냄새가 아주 좋아
- 엄청 민감하네 - 죄송해요
아 좋아요
- 이거? - 네..네
- 이상한 즙이 흘러 나오는걸 - 죄송해요..
너무 좋아요
- 이상한 즙은 내가 전부 빨아들여줄게 - 네
- 자유롭게 써도 된다고 했잖아? - 네..
그렇지만, 너무 좋아가지고..
그건 못 버티겠어요..
싸..싸..쌀 것 같아요
아직 싸 버리면 안되지
아..안 되겠어요. 그렇게 흔들어 대시면
쌀 것 같아요. 싸 버리겠어요..
금방이라도 싸버릴 것 같은 상태까지 가버려도 괜찮아
아, 안돼요
아오이씨의 손놀림..못 참겠어요
- 내가 사정타이밍을 관리할테니 괜찮아 - 그렇지만..안 되겠어요
- 좋아요.. - 좋아?
- 충분히 기분 좋아지면 - 네
다음엔 뭐 할 생각이었어?
- 다, 다음 말인가요? - 응
- 좋지~? - 네
이대로 싸 버리고 끝낼거야?
자유롭게 맡길..아니 안 되겠어요
뭔가 말하고 싶은게 있는거 아냐?
아오이씨의 보지..느껴버리게 해드리고 싶어요
안들려
아오이씨의 보지를 느껴버리게 해드리고 싶어요
- 그렇단 말이지~ - 네..
정말 날 만족시킬 수 있겠어?
기분 좋게 해드릴게요
- 1도 안들려 - 기분 좋게 해드릴게요
- 뭐라고? - 미치겠..기분 좋게 해드릴게요
안돼..안돼요 정말..
벌써 정자가 귀두 턱밑까지 차오른 것 같네
나 기분 좋게 할거야?
아오이씨를 기분좋게 해드릴 수 있게 해주세요
알았어
봐봐
- 너 말야 - 네?
- 빨고 싶어? - 빨고 싶어요
- 그럼 마구 빨아봐 - 네..
- 보빨하는 것도 좋아하나보네 - 네
- 그렇게 보빨이 좋니? - 너무 좋아요
아 좋아
- 아오이씨 보지 너무 맛있어요 - 맛있어? / 네
너무 좋아~! 엄청 잘 빠네
안돼 가버릴 것 같아
보빨좀 더 하게 해주세요
좀 더..좀 더 빨고 싶어요
엄청나네 너
- 내 보지 더 빨고 싶어? - 좀 더 빨게 해주세요
- 그럼 맘껏 빨아봐 - 네
- 맛있어? - 너무 맛있어요
- 그렇게 맛있어? - 네
아 쩐다..개쩔어요
좋아..!
너무 좋아서 가만 놔둘수가 없어
그거 너무 좋아
너무 좋아
엄청 야릇한 애액이 줄줄 흘러나오고 있어요
- 줄줄 흘러나오고 있어? - 네..
- 전부 빨아줘 - 네
- 손가락..손가락 넣어도 될까요? - 넣어줘
개쩐다..
너무 좋아
아오이씨 제 자지도 만져주세요
- 나도 이거 빨아도 되지? - 네, 감사드려요
- 이거 좋으세요? - 응 너무 좋아~!
미쳤다 진짜
좋아요 그거
아..굉장해요
보지 잘 쪼여?
아오이씨..아오이씨
- 아오이씨 너무 탐나요 - 응? 뭐가 탐나?
아오이씨 보지가 탐나요
- 넣어주길 바라니? - 네
그렇구나~
??
누, 누님 지금 뭐 하시는..?
????
그렇지만 옷을 입은 상태라 안 되겠네~
봐도..될까요?
그럼 이거 벗겨버릴꺼야?
안 될까요?
여기..
- 찢어버렸어요 - 찢어버렸어~?
진짜네~ 보지가 드러나 버렸네
- 그럼 한 번 올라타 버릴까? - 네, 부탁드릴게요..
- 그럼 이 자지좀 빌린다? - 네..
여기 봐주세요
넣어버렸어..! 너 좋아 죽겠다는 표정을 하고 있는걸?
- 너무 좋아요 / 좋아? - 네
이제 움직여도 돼?
- 아, 아 대박 - 대박..보지 끝까지 들어갔어요
좋아, 아 너무 좋아
아오이씨..
- 저..저를 보면서..해주세요 - 이렇게?
금방 가버릴지도 믈라
- 좋아.. - 너무 좋아요
엄..청 좋아..!
어떻게 이렇게 자리를 딴딴하게 세운거야?
- 미치겠어요.. - 어때~?
- 느낌 죽이는데 닿는게 느껴져? - 단박에 알겠어요..
너무 좋..아
좋아..!!
좋아..가버릴 것 같아
이제 쌀 것 같아..
가버렷..!!
- 저기 좀 더 박아봐 - 네..네
좋아..
굉장해 정말
- 너무 좋아요.. - 좋아..
좋아, 너무너무너무 좋아
미치겠어
왜 그러니 너~?
- 방금 싸버릴 뻔 했지? - 네
- 다시 움직여봐 - 네
더 세게 박아줘..!
이렇게 말인가요?
아주 좋아!
좋아, 너무 좋아!
미치겠..어
- 좋으세요? - 좋아..!
- 안돼.. - 저 봐주세요
가버렷...
- 안돼.. - 쩐다..개쩔어
싸고 싶으면 날 만족시킬만큼 박아주라고 말했다?
좋아..
- 좋으세요? - 응 너무 좋아!
가슴 만지게 해주세요
아오이씨 이 환상적인 가슴..너무 아름다워요
- 가슴 만져도 될까요? - 그렇게 만지고 싶어~?
너무 흥분돼서 허리가 제멋대로 움직여버려
- 좋아..! - 너무 좋아요
이거..또 금방 쌀 것 같아..
- 싸도 돼? - 또 금방 싸는 거예요?
보지가 제멋대로 싸 버려..
싸..싸..싸버렷..
너무 좋아!!
안돼..안돼 싸버렷..!!!
- 제가 허리 움직이는게 좋으세요? - 응, 좀 더 격렬하게 박아줘
굉장..해
금..방 가버릴 것 같아..
안 되겠어...
너무 좋..아
자지 정말 커다랗다 너
- 개쩐다.. - 이것도 벗어 버려야겠어
아오이씨 몸매가 너무 예뻐요
- 보고 싶어? 맨살이 드러난 아래쪽 - 맨살이 보고 싶어요
- 아래쪽을 보고 싶었지? - 네
존나 예쁘세요
- 이제 다시 넣어볼까? - 네..
개꼴려요..
그럼 다시 넣는다~?
- 또 넣어 버렸어 - 좋아요..
- 가슴 만져줘 - 네..
- 엄청 부드러워요 - 부드러워~?
너무 좋아..
잘 봐봐
네, 다 보고 있어요
- 가슴 만져주는 것도 너무 좋아 - 좋으세요?
응 너무 좋아
개쩐다 진짜..
- 엄청 잘 보여요 - 잘 보여? / 네
봐봐, 내 허리가 제멋대로 움직이고 있어
굉장해요
아직 싸면 안돼~
- 제가 보지에 박아드려도 될까요? - 응? 좋아, 허리 움직여서 마구 박아줘
너무 좋아
미쳐버리겠어
가버리겠어..!
갈 것 같아 대박이야..
가버렷..
가버렷!!!
아 좋아요
너무 황홀해요
방금 엄청 대단했어
아직도 자지가 팔딱팔딱하네~?
뒤로..뒤치기 해봐도 될까요?
그럼 뒤치기 해줘
- 넣어줘 - 네
- 들어가 버렸어요.. - 제대로 들어왔네
대박..
- 대박이에요 - 굉장해..!
- 좋아.. - 너무 좋아요
- 좋아? - 네..
뒤에서 맘껏 움직여도 돼
- 박아도 될까요? - 응, 날 잔뜩 기분 좋게 해줘
좋아..!
좋아
뒤에서 아오이씨를 절정으로 보낼만큼 박아버려도 될까요?
좋아..
좋아...
안 되겠어..
가버렷...
더 격렬하게 박아 버려도 될까요?
안돼..
아직 싸 버리면 안돼
아직 안돼
이거 너무 좋아
개쩐다..
- 이 보지맛은 뭐지..? - 정상위로도 해줘
곧바로 박아주면 좋겠어
- 정상위로도 박아주면 좋겠어 - 네
들어가 버렸다..
- 보지에 들어가 버렸어요 - 응, 그대로 박아줘
- 다시 박아줘 - 네
- 이렇게요? - 옳지
마구 박아줘
아오이씨의 느껴버리는 얼굴 저도 제대로 보고 싶어요
대박..
좋아..!
좋아..그대로 더 박아줘
클리토리스도 만지면서
그거 너무 좋아..안돼안돼
얼굴 들어 주세요. 절..절 봐주세요
아오이씨가 느껴버리는 얼굴을 보여 주세요
- 좋으세요? - 좋아..
대박이야..너무 좋아
내 보지가 그렇게 좋아?
- 엄청 좋은가 보네 - 이 정도면 만족하셨어요?
좋아..가버릴 것 같아
좋아...
같이 싸 버리자
아 쌀 뻔 했어..
보지가 엄청 벌렁벌렁거려요
아직도 자지가 풀발기 상태네
- 아 그렇게 흔드시면..안돼요 - 좋아~?
- 이것도 좋지? - 네..
좋아..
너무 좋아!!
- 못 참겠어요.. - 너무 좋아
싼다싼다싼다싼다 싼다싼다싼다싼다
너무 좋아!!
- 좋으세요? - 너무 좋아..!!
- 이거 엄청 좋아하시네요 - 이거 너무 좋아
이거 좋아..좋아!
더 격렬하게 박아줘
이거 미치겠어
미치겠어 정말
가버렷...
미치겠어
마구마구 박아줘
- 너무 좋아요.. - 만족할 때까지 박아줘
좀 더..!
쌀 것 같아? 이젠 싸도 돼
- 또 허리를 격렬하게 흔들어줘 - 네
- 허리 흔들어줘 - 이렇게요?
- 그거야 - 마구 박아도 될까요?
마구마구 박아줘!!
좋아..!!!
좋아...
좋으세요?
미치겠어
정액을 내 입에 잔뜩 뿌려줘
그래도 괜찮으시겠어요?
잔뜩 뿜어내도 괜찮으시겠어요?
아 그거야..너무 좋아
- 좋아요 - 나도 너무 좋아
- 미쳐버릴 것 같아요 - 좋아..그래도 돼
- 미쳐버려도 좋아 - 그래도 돼요?
제대로 미쳐버려도 좋아
좋아..좋아 굉장해
대박이야!!
이건 미쳤어 정말!!
안돼 갈 것 같아, 가버리겠어
갈 것 같아..!!
이제..쌀 것 같아요
싸도 돼요?
나도..!! 싼다싼다!!
가버렷..!!!
싼다!!
안돼요..
안돼..더 이상 안 나와요
엄청 많이 싸 버렸네
자지 빌려줘서 고마워
이렇게 커져 버려서는
엄청 야릇해
좀 더 질척질척하게 해도 돼?
들려~? 질척질척거리는 소리
좋아?
엄청 딴딴해
아직 싸면 안된다~?
좀 더 딴딴하게 세워봐
엄청 질퍽질퍽 젖어버렸네
저기 나도 기분 좋은 상태가 되고 싶어졌어
저기, 잘 봐봐
나, 기분 좋게 돼도 될까?
문질문질대는거 엄청 좋아
엄청 야릇한 소리가 나네
보지에 넣고 싶어져 버렸어
딴딴해..!
들어가는 곳을 봐줘
들어가 버렸어..
좋아..!
너무 좋아
너무 좋아서 허리를 저절로 움직이게 돼
갈 것 같아
간다..가버렷..
절정으로 가버리는 데를 봐줘..!
절정까지 가버렸어..
다음은
뒤에서 넣을테니까 잘 봐줘
아 좋아..
잘 보여?
싸버릴 것 같아~?
너무 좋아
보지 안쪽에서 빙글빙글 흔드는거 너무 좋아
제대로 보고 있어?
박히고 있는 곳 말야
좋..아
너무 좋..아
너무 좋아
계속 봐줘
좋아..
좋아..?
또 가 버리고 싶어져 버렸어
절정으로 가는걸 잘 봐줘
좋..아!
가버..렷!
가버렷!!!
보지 안쪽에 싸버렸네
좋았어?
너희 둘 다 자지가 크구나?
큰게 좋으신건가요?
- 응, 제일 좋아 - 거근을 좋아하시는군요
그렇군요
좋..네요
정말이네, 자지가 정말 커
벌써 딴딴해져 버렸어요
자, 어서 들이대봐
그래도 될까요?
밑도 끝도 없이 들이댈 거예요
아 좋아
이쪽도 키스해 주세요
이렇게 흥분해 버리다니 너희 둘 다 섹스가 엄청 하고 싶었나보네
섹스 존나 하고 싶었어요 매일 섹스생각 뿐이었어요
그렇구나
이 커다란 젖가슴..
- 젖꼭지.. - 유두가 튀어 나왔네요
- 이거 좋으세요? - 응, 좋아
빨리 가슴이나 빨아줘
- 빨아도 될까요? - 응, 어서 해
아 좋아..
그대로 찰싹 붙어서 해봐
좋아..
굉장..해
더 성의있게 빨아봐
좀 더~!
아 좋아
그래 그렇게
키스는 안해줄거니?
- 여기도 좋으세요? - 응, 좋아
- 다른 사람도 있는데 부끄럽게.. - 네..
- 보고 싶어~? - 네.. / 네 보고 싶어요
여기 문지르는게 좋으세요?
아 좋아..맞아
바로 그거야
팬티 치우고 이대로..
키스해 주세요
- 너~ 자지 어떻게 되어 있어~? - 그게..
봐도 돼?
엄청 야릇하네
이, 이건..
좋아
젖꼭지 핥아주세요
아 바로 그거야
좋아요
여기..이렇게 말인가요?
좀..더
좋아 그거야
옳지옳지
- 너무 좋아요 - 좋아~?
- 여길.. - 거기 계속 빨아줘 / 네
가버릴 것 같아..
대박..너무 좋아
가버렷..
제 자지도 엄청 팔딱팔딱거리고 있어요
- 이런 상태가 되어 버렸어요 - 아~ 정말이네
존~나 흥분해 버렸어요
자지가 엄청 크네~
엉덩이 내밀어 봐요
저기..키스해 주세요
정액이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것 같네
존나 좋아요 지금
굉장한걸
그거 존나 좋아요
- 이거 좋아? - 네..네
제 얼굴에 올라타 주시면 안될까요?
알았어
자지 엄청 빨딱 섰네
왜 이렇게 커져 버린거야?
제 자지쪽으로 와서 다시 빨아 주세요
얼굴이 보지에 파묻히고 있어요
- 이렇게 커다란 엉덩이로 - 응
제 얼굴을 깔아뭉개주세요
이렇게~?
이렇게 해주는게 좋아?
쩐다..
이쪽에 있는 자지도 빨아 주세요
쩐..다
너희 둘 다 자지가 엄청 커졌네
왜냐면 아오이씨가 큰 자지를 좋아하시잖아요? / 응, 좋아해
- 좀 더 크게 만들어 볼까요? - 정말~? / 그럼요
해봐, 더 크게 만들어
코박죽하다가 죽겠어요
저기, 혀 내밀어서 해봐
그거 너무 좋아
아 좋아..!
너 벌써 싸버릴 것 같은데~?
이런거 엄청 좋아하나보네?
죄송해요..
이쪽 자지에게도 관심을..
대박..개쩔어요
존나 좋아요
그거 진짜 너무 좋아
더 깊숙이 혀를 집어 넣어서 해봐
쌀 것 같아 미치겠어..
더 해줘 더
아, 대박
쌀 뻔했어
저기..제 자지를 좀 더 빨아주시지 않을래요?
응~? 알았어
이쪽도..
그렇게 말하지 않아도 내가 정성스레 빨아주잖아?
그렇게 좀 더 흡입해 주세요
전혀 풀발기하지 않는데 너희들?
- 미치겠다 대박이네.. - 존나 좋아..
- 너무 좋아요 - 엄청 크네
침으로 흠뻑 적셔주세요
이런 것도 좋죠?
이거 어느쪽 자지부터 넣어볼까?
크기는 같은 수준이고
너무 좋아요
이렇게 해주는거 좋은 모양이네
좀 더 기분 좋은 티를 내봐
아 좋아요..
- 아 안돼.. - 좀 더
- 엄청 좋지? 이거 봐봐 - 좋아요..
안돼 한계야..
- 쌀 것 같아요 - 괜찮아 싸버려도
아 그거 진짜..
존나 좋아..
이쪽도..
폭발하기 직전이에요
벌써 위험한 상태예요 이거
왜 위험해~?
- 조..좀 더 기분 좋게 - 이 자지도 굉장해
되고 싶어요
잔뜩 쾌감을 느끼고 싶어?
어떻게 할래?
너..넣..넣고 싶어요
넣고 싶구나?
그럼 이 자지 넣어 버릴까?
쩐..다
넣는다~?
- 제대로 풀발기 해버렸구나 - 네..
들어간다 들어가..들어간다
보지에 들어가 버렸어
- 조..존나 좋네요 이거 - 들어가 버렸..
보지데 잔뜩 들어가 버렸어
좋아..
자지가 엄~청 커..
봐봐, 자지가 보지에 들어간게 제대로 느껴져?
- 제대로 알겠어요 - 아 좋아..
- 금방 쌀 것 같은 표정이네 - 네..
자지가 박혀있는 데를 잘 봐봐
저도 엄청 풀발기 시켜 왔어요
이것도 엄청 딴딴해져 버렸네
나 쌀 것 같아
또 싸버리겠어..
너무 좋아
저..저기..너무 좋아요 그거
어때~?
미쳤다..
굉장..해
굉장해..너무 좋아.. 천국으로 가버릴 것 같아..!!
너무 좋아..
너무 좋아
미치겠어..
또 갈 것 같아..가버리겠어
- 이번엔 네가 움직여봐 - 네, 이쪽으로
옳지옳지옳지, 그거야
좋아..더 격렬하게 움직여줘
- 마구마구 쑤셔줘 - 네..
아주 좋아
가..버렷..
도저히 참지 못 하겠어..
미쳤어..너무 좋아
- 저도 넣고 싶어요 - 응 넣어봐
저한테도 올라타 주세요
- 어느 쪽으로 넣어 줄까나?
어느 쪽이든 좋아요
- 이렇게 넣어 버릴까? - 네..
들어가 버렸어..
- 굉장해 - 존나 꼴리네..
내 엉덩이도 어루만져줘
좋아..
미치겠어 쾌감을 불러오는 곳에 자지가 마구 닿고 있어
너무 좋아
가버렷..가버릴 것 같아
안돼안돼..!
좋아..너무 좋아..!!
진짜 미쳐버리겠어!!!
가버..렷...
굉..장해
하읏 거기거기거기..미쳤어
가버렷!!!
- 키스하고 싶어요 - 키스하고 싶어~?
- 키스하고 싶어요 - 알았어
좀 더 내 보지를 맛보고 싶지?
쩐다..그대로 키스해 주세요
존나 좋네
너무 좋아
여기 봐줘요..좋아요..너무 좋아!
안돼안돼..굉장해
한계야..
너무 좋아!
가버렷..!!!
안돼..!! 가버렷..!!!
- 안 되겠어, 저도 이제 쌀 것 같아요 - 안돼
아직 싸면 안돼
- 안 되겠어요.. - 안 되는 것도 안돼
더 이상..안 되겠어요
- 싸버릴 것 같아요..!! - 안돼 아직 싸버리면
벌써 끝나버리면 안 되잖아?
진짜 안돼요 안돼..
아 개쩐다..
보지 깊숙이 자지가 찔러대고 있어
쌀 것 같아..!!
싼다싼다싼다..쌀 것 같아!!
- 이리 와봐 - 이쪽이요..? / 응
옳지, 엉덩이 들고 옳지
엄청 꼴릿한 모습인걸
이대로 넣어 버릴까?
자 이렇게 하면 도망치지 못하겠지?
개쩐다..
- 거기 너도 이쪽으로 와 - 네..
엄청 큼직하네
- 이거 꽤 좋지? - 조..좋아요
저도 좋아요
너무 좋아
가버렷..!!!
아, 이번엔 저, 저도..
- 이 자지도 굉장하네 - 이런거 개좋아요
- 좋지~? 그치? - 네
- 이거 엄청 좋네 - 이거 미쳤네요 진짜
- 좋지~? 어때? - 존나 좋아요
좋..아
굉장해..
개쩌네요 진짜
나도 너무 좋아 이거
진짜 미쳤어요
- 좀 더 아래쪽에서부터 세게 박아봐 - 이렇게요? / 응 그거야
미치겠어
너무 좋아..!
너무 좋아 정말
너무 좋아
이제 키스해도 돼?
- 나한테 엄청난 쾌감을 선사해 줬으니까 - 키스해 줘요
엄청 좋았지?
- 그 상태에서 다시 위아래로 박아봐 - 이렇게요? / 응 그렇게
쌀 것 같아..!
이거..이거 봐봐
저도 존나 좋아요
보지 끝까지 자지가 닿고 있어
가버렷!!!
- 엉덩이에 제 좆좀 문질러도 될까요? - 마구마구 문질러줘
엉덩이에 마구마구 문질러줘
- 저도 이제 다시 움직여도 돼요? - 응 마구마구 박아줘
저도 박고 싶어요
- 저도 넣어도 될까요? 엉덩이 내밀어봐요 - 넣어줘
뒤에서 미친듯이 박아줘, 아 그거야
너무 좋아
너무 좋아..
쌀 것 같아!!
가버렷..!!!
애액이 사방으로 튀어 버렸네
- 그럼 이번엔 저도 - 어느 자지든 넣기만 해줘
제 자지는 만져줘요
- 너무 좋아 - 개쩌네
저도 존나 즐거워요
너무 좋아
이번엔 저도..
또 넣고 싶어?
마구마구 박아줘
너무 좋아
미치겠어 진짜
미치겠어 너무 좋아!!
또 가버릴 것 같아..
더 박아줘..!
- 또 자지가 들어가 버렸어 - 이쪽도 다시
너무 좋아, 그렇게 움직이는 자지가 최고로 좋아
좋아, 또 싸버릴 것 같아
싼..다..!! 가버렷!!!
이제 어떻게 하실래요?
- 이대로 누워서 하고 싶어 - 그럼 누워볼까요?
너무 좋아
안돼안돼 가버렷...
저쪽으로 환승하시죠
굉장..해
엄청 딴딴해
너무 딴딴해서 금방 쌀 것 같아
아 존나 좋아요..
- 좋아? - 네..
- 엄청나.. - 거기..미치겠어요
이게 좋아?
이거~?
- 아 그건 진짜 미치겠어요 - 이렇게 움직이는거 좋아?
벌써 싸버릴 것 같은 얼굴이네
- 싸버릴거야? - 자지가 점점 딴딴해져 버려요..
이것보다 더 딴딴해 지는거야?
자지가 떨어져 나갈 것 같아요
그럼 이제 싸게 해줄게
좋아..좋아 미치겠어!!
너무 좋아!!!
안돼안돼 한계예요
싼다싼다싼다 미치겠어 이젠 한계야 가버릴 것 같아..
- 아래에서 격렬하게 박아봐 - 전 안된다니까요..
굉장..해 좀 더 박아줘
저 쌀 것 같아요...
벌써 싸 버리는 거야?
벌써~?
좋아..좋아 그거..!
그거 너무 좋아
좋아..!
너무 좋아!
개쩐다..
벌써 그만두면 안돼
너도 엄청 좋았지?
좋아요
아 너무 좋아
- 내 보지 안쪽이 엉망진창된거 느껴져? - 네 알겠어요..
아..미치겠다
너 이제 쌀 것 같은데?
- 그건 안돼요.. - 이건 안돼?
이제 안되겠어? 말해봐, 응?
존나 좋아..
진짜 안되겠어? 응?
- 이거 좋아? - 그럼요..
존나 좋아요
- 쌀 것 같아요 - 이제 쌀 것 같아?
안돼요! 싼다싼다싼다!!
- 여기에 제대로 싸줘 - 네
엄청난걸
- 앗 안돼 그렇게.. - 굉장해
- 굉장해..너도 어서 넣어봐 - 네
쾌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마구마구 박아줘
옳지 그거야
바로 그거야 이거 너무 좋아
굉장해..!
박아줘..더 세게 박아줘..!
마구마구 쑤셔서 날 좋게 해줘
너무 좋아...
바로 이거야, 너무 좋아
너무 좋아...
잔뜩..잔뜩 정액 뿜어내줘
- 더 박아달라니깐 - 진짜 미치겠네..아 그거 너무 좋아요
- 너무 좋아.. - 얼굴에 싸버려도 되겠어요?
내 얼굴을 정액으로 더럽혀줘
- 쌀 것 같아~? - 쌀 것 같아요
너무 좋아...
싼다!!
이젠 정액 없어요..!!
자..잠깐 이제 끝..끝내주세요 제발
굉장해
잔뜩 싸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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