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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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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제대로 청소하란 말야~

그치만 평소에는 안 하는 걸.

평소에 하지 않으니까, 대청소인 거잖아.

하지만 정말 귀찮다구...

어디를 어떻게 쓸어도 어차피 또 떨어져 내린다구.

그러니까 쓸어모으는 거잖아.

정말~

간신히 모아놨더니...

어차피 떨어져 내리는 걸.

그러니까 모으고 있었잖아~

지쳤다... / 지쳤지? / 지쳤어~

하지메 군, 오랜만이야.

응. 오랜만이야.

아, 호타루짱. 잘 지내?

아버지와 어머니는?

네...

미하루짱은 언제 와 있었어?

나는 어제. 아빠랑 엄마랑 같이 왔어. / 그래? / 응~

하지메 군이야~ / 응...

한 해에 단 한번 만나는 거유 사촌자매 2명과 그저 한결같이 섹스에 몰두했었던 고향집에서의 3일간

SSNI-745 우사 미하루 노기 호타루 SUBTITLED BY 도건

아, 호타루! 나 말야...

이거 엄마가 갖다주라고...

어? 누구? / 아, 옆집 애.

유타 군, 여름에 왔을 때도 만났었지?

아... 뭐...

호타루짱 옆집에 사는 유타군이야.

아, 그렇구나.

새해 첫날에는 친척들 모두가 호타루 집에 모여.

아, 그렇구나. / 응~

엄마~ / 응?

하지메 군, 왔어~ / 응? 하지메 군?

하지메 군~ / 작은 엄마.

잠깐 너, 정말 오랜만이네~

어라? 조금 뭔가 아주버님이랑 더 닮아졌는 거 같은데?

글쎄요, 오랜만이에요.

아, 정말... /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되었네요. / 그렇지~?

유타 군~ / 아, 아주머니.

아, 엄마가 갖다 드리라고 해서...

언제나 신세를 지네.

저기 어머니에게, 잘 쓰겠다고 전해 드려. / 응.

있지, 새해가 밝거든 유타 군도 떡국 먹으러 우리 집에 와.

그래도 돼? / 응, 되지~

알겠지? 와야 해? / 고마워.

그럼 잘 가. 고마워 정말, 이거~

오빠, 들어가자. / 필요했는데 잘 됐어. / 들어가.

엄마~ / 응?

잠깐, 하지메 군. / 뭐?

아, 왔어? 왔어?

하지메 군, 오랜만이야~ / 아~ 하지메 군!

하지메 군이 왔어! / 오, 하지메!

얼마만인 거야, 이게?

그치, 아주버니랑 쏙 닮았지?

도쿄에서도 혼자 살고 있다며? / 네, 그래요.

남자가 다 되었네~ / 그러게~

정말 사회인이 다 되었어.

숙모도 말이지, 2번 도쿄에 가 본 적이 있다구~

어이, 하지메. 형이랑 형수님은 어디 갔어?

아, 아버지랑 어머니는 올해 온천 여행을 가신다고 하셨어요.

뭐냐고, 그게...

잘 어울리지를 않는다니까...

올해는 저만 오게 되었어요. / 아니야, 너라도 와줘서 고마워.

대청소 하고 있는 중인가요? / 응, 그래. 그래!

그럼 저도 뭔가 할 게 있을까요? / 뭐야, 괜찮아. 그렇게 뭐 할 거 없나 두리번거리지 않아도.

하지메 군은 지금 막 도착한 참이라서 피곤할 테니까

코다츠 안에라도 들어가 있으라구. / 그래, 그래~

쉬고 있으라구.

호타루, 너는 잠깐 뭐하고 있는 거야?

거들지는 않고!

하지메도 참 인성이 발라. / 하지메! 하지메!

하지메, 그런 건 하지 않아도 괜찮으니까 미하루가 알아서 다 할 테니까

여기에 앉도록 해.

미하루짱, 오랜만이네?

꽤, 오랜만이야.

몇년 만에 보는 게 되어 버렸네.

에, 굉장해. 의외로 많이 지났어.

수험이라던가 바빴어서 말야.

여기 닦았어?

아니, 전혀 닦지 않았어.

그럼 내가 할게. / 응, 고마워.

뭐라고 하는 거야!

것보다, 너희들은 정말 예전부터 사이가 좋네~

봐, 미하루 어릴적때 말야. 하지메 군을 좋아한다고 그랬었잖아~

그래, 그랬었지. / 엄마!

쓸데없는 소리는 하지 말라구...

자, 하지메 군. 차 탔으니까

이쪽에서 쉬도록 해.

어여! 됐으니까, 청소 따위.

네, 감사합니다.

호타루, 오랜만이야.

...네. / 잘 지냈어?

아, 맞다.

괜찮을까, 이거.

응? 대단해!

이거 전부 한정이잖아?

어, 그래. 그래. 도쿄에 밖에 없어.

어? 정말로 괜찮아? / 응.

호타루, 어릴적부터 이거 좋아했었지?

호타루~

너, 그러고보니 어릴 적에... 하지메 군의 아내가 될 거라고 그랬었지~

하지메 군도 인기 짱짱이네~

그렇지도 않아요...

그렇죠, 정말~ 둘로부터 말야~

2층에 가자. / 뭐...? 자...잠깐...

호타루...

저기, 호타루...

여기는 말야...

작은 아버지의 서재잖아? / 응.

너무 멋대로 들어오면 안 되는 거 아냐?

잠깐... 뭐 하는 거야?

잠깐, 기다려.

너무 뒤적이지 않는 게 좋아. 나중에 혼날 거라고.

저기, 이거 봐봐. / 어...?

아빠는 아직두 이런 걸 가지고 있다구... / 아니, 넣어두라고...!

저기, 하지메도 이런 거 가지구 있어? / 그게...

뭐... 조금은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완전 변태~

평범한 거라고. 넣어두기나 해!

어릴적때는 말야

이런 걸, 아빠 방에서 찾아내서

미하루짱과 셋이서 보고 그랬었지?

그닥 기억이 나지 않아...

거짓말!

그치만, 그 때 하지메...

우리들의 가슴을 보고 싶다고 말했는 걸.

뭐...?

저기, 하지메 지금 여자친구 없어?

아니 뭐...

지금은 없어...

지금은? 그럼... 그 전에는 있었구나?

저기, 그럼 섹스라던가 해 본 적 있어?

뭐... 조금은...

나랑도 할래?

뭐...?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너...

뭐하는 거야, 너 지금...

커졌어?

그만 하라니까...

저기, 다 같이 어딘가 가자고 하는데...

뭐 하구 있는 거야, 호타루짱...

옷...

옛날에 말야, 둘이서 이렇게 하지메에게 가슴 보여준 거 기억나지 않아?

기억나기는 하지만...

어릴 때 그런 거잖아?

저기, 하지메도 미하루짱의 가슴 보구 싶은 거지?

뭐...?

잠깐, 그만 하라니까...

호타루짱! 잠깐... / 어이, 호타루!

호타루짱, 뭘 하는 거야...?

저기, 내 것도. 자~

만지구 싶어~?

어이, 너희들. 장 보러 가자고!

안 갈 거야~

미하루와 하지메는?

둘도 안 간다고 해~

어! 그럼 집 잘 보고 있어!

네, 다녀오세요~ / 그래!

어라, 이것은...?

색도 일치해야 하던가? / 아니, 같은... 상관없어.

상관없어?

아마, 괜찮아. 괜찮을 거야. / 같은 숫자면 되는 거지? / 같은 숫자.

미하루짱은 숫자에 관해서는 약하지?

그런가...? 그런데 색은...

색은 상관 없는 거지? / 상관 없어. / 상관 없어, 상관 없어.

너무 신중하다니까...

그런 걸까...?

이렇게 보기에는... / 응. / 수상하네...

골 라 봐.

아니, 속지 않을 거야.

어떻게 한다...?

내가 뽑는 거지?

아, 다행이다.

할 차례라구. / 어...

나야?

이거!

이겼다~ / 말도 안 돼...

빨라!

또 졌다...

한 번 더 할래? / 아니.

둘이서 하구 있어.

에, 뭐야...

둘이서 하기에는... / 그러네.

이번엔 뭐 할 거야?

호타루, 안 할 거야? / 응, 안 해. 질렸어.

원카드 하자.

원카드? / 응.

둘이서 하기에는 그게 간편하고 좋잖아.

그래?

한 쪽이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은 나머지 한 사람이 분명 들고 있을 테니까 말야.

좋아, 어느 거 부터 할까나...?

미하루짱은, 하지메 군을 좋아하는 거지?

올해는 하지메 군이 온다고 해서, 엄청 들떠 하고 있었잖아?

그러지 않았어.

섹스하면 되잖아?

뭐라구 하는 거야? 할 리가 없잖아...

흐음~

자... 잠깐...

호타루짱, 뭐 하는 거야...?

저기, 사촌이잖아...?

사촌은 결혼도 할 수 있다구. / 자...잠깐...

그러니까, 섹스도 해도 된다구!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저기, 호타루짱... / 미하루짱도 할래? 재미있다구~

아... 자...잠깐... / 안 할 거야...

호타루짱...

재밌는데 말야~ / 잠깐...!

저기, 호타루...

미하루짱은 야한 것에는 관심이 없어?

무슨 말을 하구 있는 거야...

그만하라구...

싫어. 재미있는 걸~

그치? 하지메도 기분 좋은 거지~?

어...? 뭐라고 하는 거야... 잠깐...

호타루... 아...으... 잠깐...!

이러는 것은 말야... 아... 잠깐...

안 된다니까...

여기가 좋아~?

하지만... 그렇지만...

내가... 조...좋아하는 곳이니까 말야...

미하루짱, 재밌어~ 여기를 빨아주면 말야, 바들하고 떨어대~

바보...! / 그만 하라구... / 이상한 말 하지 말라니까...

아... 자...잠깐... / 응~? / 호타루...

뭐가~? / 아니... 그러니까...

미하루짱~ 자, 보라구~

이상한 말 하지 말라고...

안 볼 거야...

아... 잠깐...!

안 된다니까... 거길 빠는 것은...

굉장히 바들바들 떨어대. 봐, 미하루짱~

안 볼 거라구...

재밌는데 말야~

아니... 재...재미있지 않으니까... 잠깐... 아...!

딱히, 흥미 없어...

그래도, 이렇게 바들바들대는 거 재미있다구. 정말로~

으...! 잠깐...

미...미안... 그게...

미하루짱...

미하루짱도 할래~?

안 한다니까...

안 된다니까...

기분 좋지 않아?

그런 게 아니라...

기분 좋기는 하지만... 그래도...

저기... / 응~?

아...! 안 돼... 미친다고... 정말로... / 뭐가 안 돼~?

아니, 그러니까 말야...

미하루짱은 관심이 없다구 해~

아니, 잠깐...

호타루...

이대로 섹스하자~ / 뭐...!?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너는...

잠깐...!

사촌은 결혼도 할 수 있으니까, 섹스해도 괜찮은 거라구~ / 뭐...?

그렇지, 미하루짱~

그렇다고 해도... 좋지 않아...

미하루짱은 관심 없는 거지?

그럼 나랑 해두 괜찮은 거지~? / 자...잠깐... 어이...!

좋지 않다구...

괜찮은 거지? 미하루짱~

안 된다구... / 그치만 관심이 없는 거잖아?

관심은 없지만...

넣어버릴 거야. 미하루짱, 봐~

호타루짱... / 에... 아... 잠깐...!

그만 하라구...

잠깐...

미하루짱은 관심 없겠지만, 난 흥미 있으니까~

아... 잠깐...!

호타루짱...

잠깐... 미하루가 바로 옆에 있다고...

하지만, 관심이 없대. 해도 괜찮대~

아니, 그런 말은 하지 않았잖아...!

엄청 기분 좋아~

빠져버렸네~

잠깐... 정말로 말야, 안 된다니까... 바보...

미하루, 우리들 사촌이니까 말야...

그치만, 미하루짱도 관심 없다고 말하면서 보고 있는 걸~

아니...

엄청 기분 좋다구, 미하루짱~

모른다니까...

하지메, 기분 좋아~?

그만해... 기분 좋아... 잠깐 기다려... 정말...

응? 뭐가~? / 아니, 그렇지만...

이런 거, 정말 이상하다니까... 아... / 이상하지 않아~

아... 기분 좋아...

더워...

덥지 않아~? / 더워...

벗자~

이쪽두 만져~

거의 다... 여물었네...

잔뜩 만져~

미하루짱, 이거 엄청 기분 좋다구~

몰라...

아...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그거...!

미하루짱두 해 보면 좋을 텐데~

안 할 거라고 말했잖아...

아... 이거... 아... 기분 좋아...

뽀뽀, 좋아~

대단해, 섹스라는 거 두근두근거리는거네~?

두근두근거려~? / 그...그래...

아... 기분 좋아...

아... 그거... 아, 그거... 기분 좋아...

빨리 넣어줘~

아... 기분 좋아...

아... 그거... 짱이야...

아... 기분 좋아...

미하루짱, 봐줘~ 기분 좋다구~

아... 기분 좋아...

아... 안 돼... 미쳐... 이거...

안에 엄청 찔러대!

미쳐... 안 돼, 안돼...

아... 기분 좋아...

미하루짱, 이거 대단해~

아... 안 돼...

아... 안 돼... 그거 반칙이야...

안이 굉장해...

아... 굉장해... 보짓속... 안 돼...

아... 안 돼... 좋아...

보지 안이 기분 좋아...

보지 안을 그렇게 하면 안 돼...

굉장히 기분 좋아... 기분 좋으니까... 멈추지마...

아... 기분 좋아...

이거... 안 돼...

이거, 굉장해...

기분 좋아...

안이 기분 좋아...

아... 안 돼... 다시 가 버려...

아... 기분 좋아...

안 돼 안 돼 안 돼...

아... 엄청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아... 이거 미쳐...!

아... 싼다...!

아... 기분 좋았다~

티슈...

아, 고마워.

고마워.

엄청 기분 좋았어~

저기, 기분 좋았으니까 미하루짱도 해 버리라구. 섹스~

뭐라구 하는 거야...

안 한다구... / 해 버리는 게 좋다구~

자, 하는 편이 좋아. 엄청 기분 좋았단 말야~

이만, 옷을 벗어 버리자구~

잠깐...

이쪽두 벗어버리자~

호타루짱...

봐, 이러는 편이 가슴 만지기 쉽다구~

잠깐...

미안해, 미하루짱...

아, 미하루짱~ 기분 좋아 보여~

하지메 군...

자, 무릎 꿇어봐.

아래도 벗는 편이 좋다구~

아니, 잠깐...

저기... / 하지메도 기뻐할 거라구~

하지메 군...

미하루짱...

굉장해~

다시 커져 있어~

미하루짱의 가슴을 빠는 것만으로 커져 버린 거야~?

안 된다구...

하지메 군...!

잠깐 기다려~

좀 더 세워서 하는 게, 미하루짱도 기뻐할 거야~

이걸로 괜찮아~

굉장히 기분 좋다구, 미하루짱~

아, 기분 좋아 보여~

기분 좋아 보여~

미하루짱, 소리를 참지 않아도 괜찮다구~

아... 안 돼...

굉장해~

그렇게 격렬하게...

미하루짱, 기분 좋아~?

굉장히 기분 좋아 보여... 좋겠다...

아... 안 돼...

하지메 군... 안 돼...

죽겠어... 죽겠다고...

아... 안 돼...!

아... 쌀 거 같아...

자, 티슈.

미하루짱, 기분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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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몸을 감추고 그래?

이상해~ 섹스도 했으면서~

저기~ / 응?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 / 어떤...?

우리들은 정월 연휴 동안 팬티를 입는 거 금지야.

그래서, 엄마랑 삼촌들한테는 들키지 않도록 할 것이지만~

하지메에게 섹스하고 싶다고 들으면

거절할 수 없어.

저기, 재미있지 않겠어?

뭐야, 그게...

자, 토시코시소바 먹고 싶은 사람 모여.

(※ 年越しそば : 섣달 그믐날(12월 31일)에 재수를 막기 위해 먹는 메밀국수)

소바가 나왔네. 소바, 소바!

아, 맛있어 보여!

소바 먹을래. / 와서 먹어. / 고마워~

너 임마, 너 먹을 것만 챙기지 말고 자 두 사람이 먹을 것도~

얼른 다들 먹어.

자, 뜨겁다. 뜨거워. 손 조심하고.

테츠도 가져가야지? 테츠 있어? / 응, 있어. / 있어, 있어. / 아, 그래? / 저기에 봐, 있잖아.

다행이야.

스시도 있다고! 여기. / 아, 스시도 먹도록 해~

맛있다고, 자~

남동생에게 신경 좀 쓰라구.

냉장고에서 맥주 더 가져와? / 아, 괜찮아. 괜찮아.

헤매이고 있네~

그렇지도 않다고...

간장, 간장도 있네.

하지메 군, 좋아하지? 스시. / 네. / 그렇지? 마음에 드는 만큼 먹도록 해.

장수, 장수하는 데 좋다니까.

응, 이것도 먹어. / 잘 먹겠습니다.

응? 하지메는 스물이 넘었다지? / 네.

응, 그럼 뭐 하지메 여기로 와.

미하루도 오도록 해~

할머니를 만나고 싶다 했었잖아, 너.

와서 얘기를 나눠.

스물이 넘었던 것이야?

여기에 앉아~

나중에 선생님이 되는 건가?

너는 우리 집안에서 가장 장남이니까, 다들 기대하고 있다고.

아름다워졌다네~

아, 뭐 둘도 바쁘니까 말야.

네가 좋아하는 게 있잖아. 계란이라던가.

아까 먹었어~ / 먹었었어?

이것도 할머니가 만들어 주신 거야.

잠깐, 하지메 군. / 아, 네!

잠깐 하지메 군. 이리와. 이리와봐. / 뭐냐고...

여기 와서 앉아봐. / 무슨 일인가요, 작은 엄마.

조금, 여러가지로 작은 엄마가 묻고 싶다구~

네? 뭐가 말씀이신가요?

도쿄는 말이지~ / 네.

혼자서 살기에 괜찮은 거야?

집 앞에 바로 반찬가게가 있어서 괜찮아요.

아니, 반찬가게가 있다 하더라도 비쌀 텐데 말야...

그렇지? / 뭐...

엄마, 너무 물어본다구.

그치만 엄마도 하지메 군과 얘기를 하고 싶은 거라구.

그렇지? 오랜만이니까 말야.

밥은 어떻게 해? / 아, 뭐 그냥...

밥솥에 해서 먹어요. / 그래~

자, 보도록 해! 호타루!

뭐가? / 알아서 밥해 먹는다잖아.

나두 가끔은 요리를 한다구.

요리라고 해봤자, 너는 핫케이크 밖에 할 줄을 모르잖아~

응, 핫케이크도 요리라구.

얘가 만드는 핫케이크, 의외로 맛있단다~ / 아, 그렇습니까? / 그래~

빈 접시는 제가 치울게요.

정리하지 않아도 괜찮은데...

됐어. 없어. 그것만 가져가도 돼. / 고마워, 미하루~

알바 같은 걸 해서...

아, 그래? 아르바이트?

아, 나도 도울게.

아니, 하지메 군. 하지 않아도 되는데, 그런 거.

봐, 정말 착한 아이네~

미...미하루짱...?

자지가 서 버렸어.

바보...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하지만 말야...

거절해서는 안 된다는 룰이잖아?

호타루짱이 멋대로 말한 것일 뿐이잖아...

안 돼...?

기분 좋아...

더 하고 싶어!

괜찮아?

역시 기분 좋아...

하지메 군... / 미하루짱...

미하루짱, 기분 좋아...

역시나!

호타루... / 치사하다구...

교대~ / 잠깐...

치사해.

자, 나한테도 빨리.

이제 교대하는 거야.

아... 잠깐...

저기, 빨리!

빨리 넣어줘~

저기, 아직이야?

미하루짱...

자, 빨리 넣어줘~

각오하라고...!

아... 기분 좋아...

나중에 해도 괜찮은데... / 조심하란 말야.

아, 미하루~

어라, 하지메 군 하고는? / 몰라.

이거나 먹을래.

먹어. 많이 먹어.

아... 기분 좋아...

정말... 기분 좋아...

아... 그거... 기분 좋아...

가... 가 버려... 안 돼...

아흐...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이거 좋아...

아... 안 돼 안 돼 안 돼...

거기서 자면 안 된다구~

잠깐, 오늘 너무 마시는 거 아니야? / 괜찮잖아, 오늘은...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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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타루!

아, 유타인가?

유타 군~

유타 군도 새해 참배 가게?

네? 벌써 갔다 오신 거에요? / 우리는 갔다가 돌아오는 길이야.

빠르시네요.

새해 복 많이 받아.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기, 우리는 지금부터 연극을 보러 갈 건데

너희들은 어떻게 할래?

에, 그럴 시간 없어. 집에 가서 놀래.

안 갈 거니?

안 갈 거야? / 그다지요.

아, 그래...?

자, 그럼 유타 군에게 떡국을 차려다 줘.

오모치[떡]도 해 두었으니까. 알았지?

먹고 가. / 그래도 되나요? / 그럼! / 잘 먹겠습니다~

그럼, 들어가.

아, 차. 위험해.

조심해, 할머니. / 응, 그래.

그럼 조심히 들어가!

먼저 돌아가 있을게요.

엄청 추워. / 어떡해, 싫어~

저기, 춥지 않아?

저기, 저기. 호타루~ / 추워...

아까 말야, 무슨 소원을 빌었었어?

어? 왜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지?

괜찮잖아. 가르쳐 달라고.

귀찮아. / 부탁한다니까...

돌아가구 싶어, 빨리. / 어? 집에 가는 거야?

어딘가 놀러 가지 않고?

집으로 들어갈 거야. / 그래?

유타 군은 말야. / 응.

호타루와 사이가 좋아? / 어... 뭐, 그렇지.

응. 꽤 사이가 좋아.

사이 좋지 않아.

단지 옆집에 사는 아이일 뿐야.

아, 그렇구나...? / 응.

호타루, 벌써 한 장 남은 거야?

응, 이제 한 장. / 세다! / 이야~

굉장하네... / 쩔어, 뭔가 강하단 말야.

응, 그렇지~

뭔가 언제나... 호타루만 이기고 있어.

이전에도 이겼어.

빨리 하자. / 응. 알았어...

그럼, 이거!

응! / 어...? / 뭐...? / 다 내렸다!

거짓말! / 완료! / 강해... / 뭐야, 너. 정말 잘 하잖아...

다들 못하는 거야.

뭐냐고...

한 번 더 하자고.

다시 트럼프 하자고 그러네.

정말... / 몇번이나 하게 그러네. / 더는 싫다구... 트럼프 질렸는 걸...

호타루만 이겼잖아...

이제 질렸어. 저기, 하지메. 섹스하자구.

응...? / 뭐...?

섹스하자~

아니, 그렇지만...

왜? / 뭐...?

아니... 있잖아... 유타 군도 있고...

그치만, 친구라고. 상관 없어.

자~ / 어... 잠깐...

뭐...? / 바...바보...!

잠깐...

유타는 상관없어. 이미 질렸는 걸.

자...잠깐... 그만...

미하루짱도 말야... 좀 말리라고...

자, 괜찮지? / 자...잠깐...

어...? 지...지금 뭐 하는 거야...? / 뭐가?

어...? 아니, 농...농담이지...?

뭐야, 방해하지마.

아니, 호타루. 안 된다고. 떨어지라고.

너는 상관없잖아.

너도 거부해야지! / 아니, 그게... / 어째서!

아니, 그렇지만... / 호타루, 안 된다니까...!

안 되는 게 어딨어! 그럴 것이, 이전에도 했는 걸.

바보...!

한 거야...?

아, 잠깐... / 호타루...!

유타는 안 돼.

저기, 미하루짱... / 유타 군.

나랑 할래?

뭐...? / 아, 잠깐...

미하루짱...?

아, 잠깐... 호타루, 그만하라고. 정말로... / 싫은데~

유타 군.

왜 미하루짱만 보구 있는 거야?

그게...

유타 군도 벗을래? / 뭐...?

미하루짱... 그만하라고... 그런...

미하루짱도, 한창 때라구~

호타루...

유타 군도 바지 벗어~

응...

호타루...

유타 군은 내가 해 줄게.

뭐냐고, 저게...

이렇게 해 주는 거, 기분 좋아? / 아, 응...

이거 기분 좋아~?

기분 좋아...

미하루짱...

뭐냐고... 정말로 유타 군과 하는 거야, 미하루짱...?

하지메가 하고 있는 사람은 나라구. / 어...?

그렇지?

호타루...

미안, 호타루. 이쪽으로 와.

가슴 만져~

손, 차갑지 않아...? / 응, 괜찮아~

아... 기분 좋아...

저기... 기분 좋아...

유타 군, 이렇게도 할 수 있어~ / 응...?

굉장해...!

대단해? / 응...

저기, 하지메. / 응?

나두, 저거 해 줄까?

뭐...? 호...호타루가...? / 응.

해 주길 바래? / 응. 응...

유타 군, 기분 좋아~? / 응...

기분 좋아...

더 해 줄게.

아, 굉장해... 이거 대단해...

기분 좋아?

뭐냐고...

기분 좋아~? / 기분 좋아...

굉장해?

이거 짱, 대단해...

아... 그거... 기분 좋아...

저기... 미하루짱, 역시 그만둬...

기분 좋은 거지, 유타 군~? / 어... 응...

호타루가 더 기분 좋아. / 기분 좋지~?

호타루... 이번엔 내가 해 줄게.

이리 와.

호타루가 기분 좋아하는 곳, 마구 만져 줄게.

여기가 좋아.

미하루짱...

나도 기분 좋게 해 줄게...

엄청... 기분 좋아...

아... 유타 군, 기분 좋아... / 기분 좋아?

기분 좋아?

기분 좋아...

괜찮지? / 응.

그거... 기분 좋아...

아... 굉장해... 거기, 기분 좋아...

아... 유타 군, 안 돼...

아... 안 돼... 유타 군...

굉장해... 엄청 잘 보여...

아... 기분 좋아...

아... 유타 군, 굉장해...

아... 기분 좋아...

아... 안 돼... 유타 군...

유타 군... 안 돼...

아... 기분 좋아...

아... 안 돼... 가...

유타 군, 가 버려...

아... 기분 좋아...

아... 안 돼... / 아... 굉장해...

손가락, 기분 좋아...

아... 거기, 기분 좋아...

기분 좋아? / 아... 기분 좋아...

유타 군, 기분 좋아...

아... 안 돼... / 안 돼, 안 돼...

다시 가 버린다구... / 안 돼...!

안 돼, 기다려... 하지메...

미하루짱... / 멈추지마... / 더 젖었어...

아... 기분 좋아...

유타 군도, 굉장하거든~

기분 좋아~ / 나도 그래.

미하루짱... 왜 그런 말을 하는 거야...?

지금 하고 있는 사람은 나라구~

미하루짱, 기분 좋아... / 기분 좋아?

넣고 싶어? / 응, 넣구 싶어~

잠깐... 호타루...

저기... / 뭐야?

넣...넣다니... 정말로 넣을 거야...?

그치만, 유타도 역시 지금 페라를 받고 있잖아?

들어갔어~

아... 기분 좋아...

저기, 유타 군...

우리들도 넣어버리자~ / 어...?

응... / 아... 기분 좋아...

저기... 미하루짱... / 유타 군이 넣어줘.

잠깐 기다리라고...!

저기, 그만 두라고... 그런 거...

하지메 군도 호타루짱이랑 하고 있잖아~

아... 들어갔다...

아...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유타 군...

가득 들어와 있어... 기분 좋아...

유타 군, 기분 좋아...

젖꼭지, 기분 좋아? / 기분 좋아...

나두 기분 좋아...

미하루짱... 기분 좋아... / 기분 좋아?

이거, 기분 좋아?

아... 유타 군, 기분 좋아...

잔뜩 박아줘...

아... 기분 좋아...

아... 유타 군...

아... 짱이야... 이거,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아... 등을 핥는 건...

안 돼, 안 된다니까...

안 돼, 안 돼...

아... 유타 군, 기분 좋아...

안 돼... 굉장해...

아... 그건 치사해...

아... 엄청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아... 그거 안 돼, 안 돼...

기분 좋아...!

아... 그거, 좋아...

하지메, 기분 좋아? / 응.

이거, 기분 좋아...

아... 이건...!

아... 기분 좋아... / 아... 대단해...

미하루짱... 기분 좋아... / 기분 좋아?

굉장히 들어와... 더 들어와...

아... 유타 군,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아... 미쳐... 안 돼, 안 돼... 다시 가 버려...

멈추어서는 안 돼...

키스 하자. / 싫어.

왜?

아... 이거, 기분 좋아...

기분 좋아...

다음... 호타루에게 넣어도 돼?

아니, 싫어...

미하루짱, 나랑 하자고...

유타 군, 이번엔 뒤에서 넣어줘.

그거, 굉장해...

기분 좋지? / 기분 좋아...

미하루짱... 기분 좋아...

아... 유타 군도 기분 좋아...

아... 유타 군, 기분 좋아...

쌀 거 같아... / 아... 빨라... 빠르다구...

빠르게 하는 거 좋아...

미쳐... 안 돼, 안 돼...

나도 미치겠어... / 정말로?

엄청 기분 좋았어~

국수... 하고 나니 배고프네...

하지메도 먹을래?

어... 응...

아... 기분 좋아...

저기... 얼굴 보여줘...

봐봤자 재미 없구, 트럼프 할래?

어...? 트럼프...? / 응.

어딨지? / 응, 밑에.

아... 기분 좋아...

아... 안 돼... 기분 좋아...

카드 섞어줘.

다 했어? / 응.

두 사람 분으로 되겠어?

아... 기분 좋아...

내가 먼저 할게.

아... 미친다...! / 다시 가...

미하루짱, 나도 갈 거 같아...!

싸줘...! 싸줘...!!

아... 안 돼... 싼다...!

아... 유타 군, 굉장해...

아... 굉장해...

아... 유타 군, 듬뿍 쌌어...

깨끗하게 해줘...

기분 좋았어...

아, 기분 좋았다. 그치?

아, 기다려. 닦아 줄게.

자. / 아...

고마워.

결국 말야...

하지메는 미하루짱이랑 나, 누가 더 좋아?

뭐...? 아니, 그건...

뭐 됐어.

유타, 일어서. / 어...?

페라 정도는 해 줄 테니까.

뭐 하는 거야, 너희 둘...

호타루, 기분 좋아...

미하루짱...? / 유타 군. / 응?

나두 도와줄게. / 뭐...?

어째서 미하루짱이 그런 걸 하는 거야...?

에...? 뭐... 뭐 하는 거야...? 미하루짱...

에...? 뭐야, 뭐야...?

왜냐고...? 미하루짱...

미하루짱도 이쪽 빨아 볼래? / 응, 빨래~

유타, 돌아.

기분 좋아...

기분 좋아? / 아... 너무나도 기분 좋아...

한 번 더 빨아 줄게.

호타루도, 됐잖아...?

나두 이쪽에서 빨래~

같이 빨자. / 응.

나두 한 번 더 빨아도 돼? / 응, 좋아~

이쪽에서?

아... 기분 좋아...!

미하루짱... 나 이제 쌀 거 같아...

아... 쌀 거 같아... 싸도 돼? / 좋아~

아... 나온다...

전부 싸게 해줘...

좋았어?

굉장해~ / 듬뿍 쌌어~ / 가득 쌌어~

둘 다 모두 고마워.

엄청 기분 좋았어...

아직 맺혀 있어. / 정말이다~

괜찮은데...

기분 좋았어...

그럼... 집으로 돌아갈게.

너... / 응. / 하지메라고 했지?

다음에 또 와. 놀아 줄게.

그럼 간다.

이거 참 맛있네. / 나도 이 긴톤에 꽂혀서 말야~

긴톤, 맛있었어~

이거, 어머니가 만드신 거죠? / 그렇게 대단한 것도 아닌데 말야~

마실래? / 어라? / 잘 마시겠습니다.

하지메 군.

어라, 너... 여기에 있어도 되겠어?

네...? 아...

왜 그래?

뭐야? 싸우기라도 했어?

아뇨! 그...그렇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리 호타루가 기가 세니까... 그렇지?

싸울수록 사이가 좋아진다고들 하니까.

아, 봐! 눈이 내리기 시작했어!

눈?

눈이다!

이야, 오랜간만에 춥구나 했는데...

그러네~

추웠단 말야.

아름다워~

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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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말야~

더 하지메 군을 두고 서로 빼앗는 거 그만뒀어.

앞으로는 셋이서 사이 좋게 지내자.

겨울 방학이랑 여름 방학은 함께 놀자~

하지만, 우리들에게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길 때 까지야~

알았어...

그럼, 나는 이쪽~

그럼 난 이쪽~

어느 쪽이 기분 좋아?

미하루짱도... 호타루도... 둘 다 기분 좋아...

여기인 거지~?

이쪽두 빨아주길 바래?

응. / 호타루짱, 같이 빨자~ / 응~

그럼... 난 여기 만질게...

엄청 커졌어~ / 응~ 굉장해~

나두 여기 빨고 싶어~

좋아~

넘어와, 미하루짱. 내가 핥아 줄게.

핥고 싶어?

좋겠다, 부러워~

호타루짱도 올라 올래? / 응. 나두~

직접 빨아다 줄게.

잠깐 기다려.

아... 굉장해... / 아... 기분 좋아...

빨래? 호타루짱~ / 응... 빨래~

직접 빨아주는 거, 엄청 기분 좋아~ / 기분 좋아? / 응~

아... 기분 좋아...

기분 좋아? / 응... 엄청 기분 좋아...

미하루짱도 직접 빨아달라고 하면 좋은데 말야...

아... 굉장해...

기분 좋아... / 장난 아냐...

호타루짱도 기분 좋아...

저기, 미하루짱도 빨아 주지 않아도 되겠어?

미하루짱도 만지고 싶어...

이리와~

아... 기분 좋아...

호타루 것도 빨고 싶어. 나에게 보지를 내밀어줘.

내것도 빨아줘~

으음... 기분 좋아...

미하루짱 꺼는?

빨아주지 않아도 되겠어?

아...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저기, 이번엔 셋이서 핥아 주는 거 할래?

뭐...? 빨아주는 거라니...?

자, 일어서봐~

어...? 뭐야...?

남자들이 말야, 여기 어떻게 되어 있는지 신경 쓰였었어~

어...? 잠깐... / 응, 그럼 난 앞에서 빨래~

이런 식으로 되어 있는 거구나~

신기해?

에, 그치만 여기 굉장하다구~

안 된다고...

아... 잠깐... 둘 다... 그렇게 하면...

아... 완전히 미치겠다고...

잠깐 있어봐... / 뭐야~?

다리가 후들거려서 일어서 있지도 못해~

환장한다니까... / 뭐가 그리도 좋아?

어...? 아니, 그렇지만... 둘이서 그렇게 해 주니까 말이야...

처음으로 그랬었고... / 어, 기분 좋지 않은 거야~?

아니, 기분 좋았어...

너무 기분 좋았나봐~

계속 하자~

저기, 어디에 넣구 싶어~?

어디라도 좋아~

호타루...

미하루짱...

미하루짱...!

하지메 군...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그거, 좋아...

아... 꽉 끼어...

엄청 기분 좋아... / 엄청 들어와 있어...

이대로 박아줘...

아... 엄청 기분 좋아...

아... 안 돼...

나에게도 넣어줘~

들어가는 모습, 봐 줄거야~

아, 들어갔다~

아... 거기...! / 아... 들어갔어~

아... 기분 좋아...

들어가 버렸어~

미하루짱...

기분 좋아...

아... 안 돼...

아... 기분 좋아...

안이 굉장해...

기분 좋아~? / 엄청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하지메 거, 기분 좋아...

그거 안 돼, 그거 안 돼... / 격렬해지구 있어~

가 버려... 기다려...

이번엔 나~

이쪽에 누워봐~

이번엔 이쪽에서 넣어 줄게~

아... 들어갔어, 전부...

기분 좋아...

나두 만져다 줄게~

아... 기분 좋아...

아... 안 돼... / 아... 굉장해...

엄청 기분 좋아 보여~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그거... 미하루짱, 기분 좋아...

좋겠다~

호타루짱도 넣을래~?

넣을래, 교대~

있어봐, 빨아다 줄게~

그럼 넣을게~

아... / 아, 들어갔다~

들어갔어... / 들어가 버렸네~ / 응...

기분 좋아? /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여기, 기분 좋아...

자, 빨아줘~ / 미하루짱...

기분 좋아... / 엄청 기분 좋아...

대단해...

아... 기분 좋아...

기분 좋아? / 기분 좋아~

기분 좋아... / 그렇지~

다시 들어갔어~ / 다시 들어왔어...

뭐야, 미하루짱...?

아... 기분 좋아...

이거, 미쳐...

아... 거기, 기분 좋아...

호타루짱 기분 좋아? / 아... 엄청 기분 좋아...

호타루...

아... 빨라... 기분 좋아...

아... 이거 굉장해...

가 버려... 가 버려...

엄청 기분 좋아 보여~

아... 엄청 기분 좋아...

미하루짱도 이렇게 박아 달라구 해...

나한테도 넣어줘~ / 미하루짱...

대단해...

기분 좋아~? / 기분 좋아...

아... 굉장해...

엄청 가슴이 흔들리고 있어~

기분 좋아... / 응, 기분 좋지?

미하루짱의 가슴, 엄청 부드러워...

엄청 에로해... 미하루짱...

기분 좋았어~? / 응, 기분 좋았어...

미하루짱도 여기에 누울래? / 응, 누울래~

나, 가까이에서 보구 있을게~

하지만 넣기 전에 빨아 줄래~

잠깐 기다리구 있어~

호타루짱, 다정하네~

그치만 셋이서, 기분 좋아지지 않으면 안 되잖아~

에, 호타루짱 상냥해~

아, 커졌다~

다시 엄청 단단해졌어~

빠르게도 바로 단단해져 버리네~

아... 둘 다 엄청 기분 좋아...

엄청 단단해졌다구~

굉장해, 호타루짱~

이걸로 넣을 수 있겠지~?

하지메 군, 다시 넣어줘~

오, 들어가 있어~

엄청 기분 좋아 보여~ / 아... 기분 좋아...

미하루의 옆에 누워.

응, 고마워~

하지메 군,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아... 안 돼... 안 돼...

기분 좋지 않아? / 기분 좋아...

이제 다시 교대해도 돼?

나한테도 넣어줘~

들어갔어~

아... 굉장해...

미하루짱, 그거 안 돼...

하지만 호타루짱의 가슴 놀려주고 싶어~

젖꼭지, 기분 좋아...

젖꼭지 기분 좋아? / 안 돼...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아... 굉장해...

기분 좋아...

아... 잔뜩 들어와 있네~

엄청 들어와 있어...

미하루짱에게 방금 들어가 있던 게, 잔뜩 들어와 있어...

가득 들어가 있네~ / 응... 기분 좋아...

기분 좋아? / 아... 기분 좋아...

이거는 안 돼...

아, 미쳐...!

아... 안 돼... 안 돼...

가 버려... 가 버려... / 가 버려? / 가 버려...

미하루짱... 기분 좋아...

이대로 가도 좋아.

미하루짱에게 보여지고 있으니...

좋아~

호타루도 가 버리는 거야? / 응, 가 버려... 가 버려... 정말로 가 버려...

아... 싼다...!

굉장해, 듬뿍~

아, 굉장히 진한 걸 듬뿍 싸 버렸네~?

여기에도 묻어 있어~

아, 빨았어. 빨았어~

아, 호타루짱에게 묻어 있어~

기분 좋았다, 그치?

또 셋이서 하자~

그럼 잘 가. / 몸 조심히 잘 가고.

정말로 감사했어요.

다시 언제든지 놀러 오고. / 네!

조심히 가.

하지메 군, 간다는대!

정말... 얘네들은 어디로 갔대?

이럴 때 사이가 좋다니까... / 미안해.

괜찮아요.

정말로, 잘 지내다가 가요.

그럼 가 볼게요. / 조심히 가고. / 또 오고.

잘 지내고. / 다음에 또 와. / 와줘서 고마워~

그럼 잘 가. / 다음엔 느긋이 있다 가렴.

추우니까 옷 따뜻하게 입고~

감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BY 도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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