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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에 그래도 이렇게 혼자 있게 모았 는데 다들 뭐 하려나?
우리 TF팀 새해 복 많이 받고 20 21년 신섭 성공적으로 잘
끝내보자고!
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본부장님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본부장님도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도
본부장님만 믿고 달리겠습니다!
본부장님 사랑합니다! 제가 제일 사랑 합니다 아시죠?
아유 그렇지 이렇게 바로바로 와야지 이렇게 새해 인사가 그렇지 그렇지
근데 내가 제일 먼저 보낸 건 좀 아 니지 않나 우리 집 주소네
서울시 종로구 00동 설이라 심심할 텐데 우리 모두 다 같이 모여서
재밌게 놀아봅세 하
이것들 봐라
1분이라도 늦으면 그렇게 혼이 나고 그랬는데 이걸
그럴까요?
저 갑자기 급한 일이 생길 일이 있겠 습니까?
방 부장이 책임지고 직원들 데리고 우 리 집으로 와 설 연휴도
재미있게 같이 보내고자 네!
근데 이렇게 설 연휴까지 와야 됩니까 저희가?
근로기준법에 이거 어긋나는 거 아니에 요? 신고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근데 괜히 신고했다가 악력 89.7k g로 손을 제일 다 쪼개버리면
어떡합니까? 그건 또 그래요. 이게 또.. 윤통성도 없어.
일도 없어.
진짜 힘만 있어, 힘만. 힘만 있어, 힘만. 돈만 있고. 다 있네.
힘 있고 돈 있으면 다 있는 거 아닙 니까?
그래도 얼른 열심히 해보자고요. 그러 니까요. 근데 다른 직원분들은
오셨을라나? 모르겠네.
본부장님 오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십 시오 아 그래 그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본부장님 덕에 진짜 폴딩스가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나는 이렇게
믿음직한 사원들 덕분에 이런 좋은 집 에 갈 수도 있어 너무 너무 좋아
얼마나 좋습니까?
이 사원 둘이 있어서 말하는 건데 라 떼는 사원일 때 말이야 칼도
없어가지고 그렇게 사과를 안 하고
역시 보공장님 역시 힘이 장사집니다 라떼는 말이야 요즘에는 설탕이랑
커피 원두랑 잘 섞어서 나오지 그거 내가 진짜 비율을 맞춰서 탔어 라떼는
이런 핑크 머리도 못했어 지금 하필 아름다운 놀이
근데 왜 안 오냐?
대리님이랑 부장님이랑 많이 늦으시네 다들 오신 것 같은데요? 안녕하십니까
오늘 무사장님은 아주 의리의리한 집에 사시네요.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 니까.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 니까.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7시 반 정도 됐으니까 점심 먹기 전엔 다들 집에 가는
건가요? 점심 먹고 집 가야지 뭐 점 심 먹고 이제 우리의 점심의 시간이
언제가 될지 모르겠다 본부장님 센스가 이런
데까지 저희를 불러오시고 그러니까 역 시 본부장님이 좀 본부장이었으면 달라
집도 좋고 말이야 굳이 이렇게 쉬는 날에
바꿔야 돼? 알겠습니다.
아이
또
여기는 또 빈손이 아니네.
아이 또 여기 빈손이 아니야.
역시. 아 봉선이. 아 또 한국 좋아 신다고요.
새해 선물로 참치 참치. 아 참치 와 .
우리 본부장님 사랑은 모참치
모참치
본부장님이 좋아하시는 걸로 잘 아는 게 좋았어 본부장님을 향한 제 사랑을
한가득 담았습니다 야 이거 맛있겠구먼 문부장님 잘하십니다 아주
부장님 다들 한가하시나봐요 다들 한가 하시나봐요
정신 나갔나 혹시?
꿀꿀꿀 아 맞다!
아 맞다!
여기 우리 집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셔 잠깐만, 그럼 너무 저기 떠드는
거 아닐까요? 빨리 들어가 볼까요, 그러면? 할머니, 할아버지 또...
애인데 어르신 분께 인사를 드리는 게 ... 인사 드려야죠 저기 위치에
계신데 우리 한번 다 같이 올라가서 인사도 드리고 세뱃돈도 받고 오
좋습니다 세뱃돈이 좋습니다 형들 다 같이 가볼까? 네 가자 가자 가자
아유 집이 너무 좋아요 우리 직원들이 일을 잘해가지고 아유 그냥 이런
집이 회식 때 돈이나 내시지 그냥 아 유 이런 집을 또 어디서 구하셨대?
소주 한 잔 했는데 근데 뭐가 또 그 렇게 화가 났어요? 어?
우리 영섭 님 또 왜 그렇게 화가 났 을까잉?
뭐가 또 그렇게 화가 났어요?
기분 좋은 날에 손주들이 오는데 좀 웃읍시다
정우 손주가 어렸을 때
기저귀 갈아주는 게 웃겨질 것 같은데 벌써
설날이라 회사
식구들을 데리고 왔다 그래요?
성공했어 아유 우리 손 좋아서 아유 우리 손 좋아서
아유 우리 아유 할머니 할아버지 안녕 하세요 참 인물들이
훤하네 조용해 조용해 조용해 아 영감 또 왜 그래요 조용해
조용해 직원들 직원들 이리 와 근데 우리 그 근데 우리 그
박사원? 그 내가 좋아하는 박사원 어 디 갔나? 그 잘생긴 그 잘생긴 그
박사원?
아 박사원 그 오다가 배 아프다고 화 장실 갔어 아 아쉽네 그
뭐냐 그 김 차장?
아 김 차장은 3층 화장실 갔어
본부장님이 아버지를 똑똑
할아버지 할아버지를 똑백 닮으셨는데요 ?
할아버지를 똑백 닮으셨는데요?
종호야 종호야 근데 박성원은 승진 언 제 하니?
할미가 어?
박성원 승진하는 거 보고 할머니 박성 원 최애!
아주 그냥 젊은 것들이 머리 색깔이 왜 그려!
멍들었습니다. 회사 다니는데 머리 색 깔이 왜 그래!
미안해요, 영감이 좀 그려.
지금 나 투톤으로 염색한 거예요, 지 금.
이뻐요, 할머니.
그러면 내가 새해 복하면 많이 받으세 요 하고 절을 한 번 하는 걸로.
하나, 둘, 새해 복. 하나,
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많이 받으세요 우리 이쁜이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려고 항상 건강하고
발목 발목 너무 시끄러워 발목 발목 너무 시끄러워
뭐하는 거야 뭐해 뭐해
뭐해 뭐해 뭐해 뭐해 뭐해 뭐해 뭐해 뭐해 뭐해 뭐해 뭐해 뭐해 뭐해
뭐해 뭐해 뭐해 뭐해 뭐해 뭐해 뭐해 뭐해 뭐해 뭐해 뭐해 뭐해 뭐해
뭐해 뭐해 뭐해 뭐해 뭐해 뭐해 뭐해 뭐해 뭐해 뭐해 뭐해 뭐해 뭐해
뭐해 뭐해 뭐해 뭐해 뭐해 뭐해 뭐해
에이틴이.. 아.. 한번요? 네!
우리 집에 CCTV 있는 대표님들이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일어나 일어나 다시 뭐 거기 좀 앉던 가 해 거기 앉아 앉으라는데 앉아
햇빛 가리지 말고 거 뭐 뭐? 영감 제가 또 새해 맞아서 또 뭘 또
이상한 걸 준비하고 왔어 우리 아기들 오 역시 오 샐러드?
우리 아기들 아기들 운세! 를 제가 또 준비했어요 그 운세! 를 제가
또 준비했습니다
새벽 뜨는 줄 알았어?
응, 새벽 뜨는 줄 알았어.
현미가 읽어줄게, 우리.
우리 그러면 제일 많은 99년생 토끼 띠. 손 들어봐.
자, 이번 2021년도에는 갑자기 성 공운이 찾아오게
될 것입니다.
태어나나?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조직에서 굉장히 높은 위치까지 올라가는 일들.
조직이요?
영광 우리가 좀 위험한 것 같은데?
야, 얘들아! 치고 나가자!
우리 꾸꾸 제일 멋있어!
내년에는 톤즈가 이 친구들 집으로 찾 아가게 생겼구먼 자,
끝까지 들어요 내가 원해서 된 것이 아니라 환경이 갑자기 변하면서
생기게 되는 성공운이라 보시면 될 것 이야 가령 회사에서 많은 임원이
정리해고가 되면서 되면서 자연스럽게 임원이 되거나 내가 그 사수들의
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등의 일이 발생 할 수 있다.
이 말이에요.
아무쪼록 우리 99년생 토끼띠 아가들 은 이제 묵묵하게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면 될 것이라는 그런 운세인 것 같 아요.
그리고 이제 우리 00 우리 우리 손 주 용띠 우리 손주 용띠였어?
용띠예요 용띠 나 처음 알았네 아주 괜찮았어 용란유 이번 해에 일을
도보하는 것은 용띠에게 더욱 날개를 달아줄 것이며 업무상 새로운 기회와
상승의 여지가 있을 것이며 더 올라가 ? 장사꾼이 더욱 주동적으로 장사
기회를 잡을 수 있다면 재물과 명예 모두 번성하는 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잘못 처리하거나 방심하면 자기 재물을 나눠갖기 쉬우므로 적절한
협력자를 선택하여 재물을 빼앗기는 불 이익을 대처해야 한다 아, 협력자
아,
그러면 98년생은 코랑이띠 98년생이 거든요,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진짜요? 되게 젊으시네요 할머니, 할 아버지 아니, 1898년 네,
1898년이요 100살이 넘으셨네요? 아니요, 2학년 4반이요
미안해 읽어보겠습니다 호랑이띠 202 1년 호랑이띠분들의
운세는 비교적 평온한 생활을 하게 될 것이며 정상적인 생활에 큰 영향을
끼치는 일은 거의 없이 본인이 원하는 바대로 순조롭게 진행된다고 합니다
좋구만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는 한 비교적 평온하고
평범하다고 합니다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가 이렇게 편하 게 자
그러면 이제 우리가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이렇게 운세도 듣고 너무 나도 좋은 시간을 보냈던 것 같아서
우리 보답으로 너 그게 문제야 뭘 자 꾸 정리하려고 그래? 나 준비한 게
하나 더 있는데!
할아버님이 또 준비하신 게 있어 내가 설마 너네가 원하는 건 준비했는데!
왜 정리하려고 그래? 야 이거 내가. .. 뭐예요, 할아버지? 너네들
그것만 기다리고 있잖아, 지금 우리한 테 절하고 하여튼 이거를 준비했는데
또 우리 할머니 또 이걸 그냥 안 준 다고 그러던데 그러면 또 오늘도 살
날이고 오늘 급한 일들 없지, 다들?
급한 일 없지? 우리 다 같이 흥들어 하는데 노래 불러가지고 어?
점수 잘 나온 팀이고 가져간 거대. 점수 잘 나온 팀이고 가져간 거대.
외치는 내게만
호연이
좀 해봐. 자 앉어. 앉어. 빨리 앉 어.
앉아, 앉아.
조용히 해, 조용히 해. 너는 아까부 터 마음에 안 들어, 너.
검은 머리 좀.
우리 최사원도 좀 생각해 줘.
최사원 앉아.
같이 앉아.
정대리님 역시 쿵짝이 잘 맞습니다.
근데 조금 있으면 앉을 일 없을 거예 요.
다들 신나가지고 흔들어야 되니까 영감 이랑 내가 먼저 시범을 보여줄게. 나
노래하는 거 안 좋아요.
보여줘!
보여줘!
보여줘!
앨범 하나 걸쳐.
이거 복장 점수 다 들어가는 거예요?
이거 세트로 입을까요? 이미 복장 점 수 만점이신데?
머리랑 너무 잘 어울리세요.
내가 이게 소식적인 이게 잘 맞았네.
마에스로 용감!
뼈 빠지게 놀아보는 거야, 오늘 그냥 ?
할아버지 뼈 빠지면 안 되시는데.
할아버지 뼈 빠지면 안 되시는데. 노 래하는 거 안 좋아요.
자, 어떡해. 제일 좋아하시는 분.
스타드.
비디 양반 드랍 더 비트.
아 노래하는거 진짜 안좋아하네요 가고 자고 아 노래하는거 진짜 안좋아하네요
가자!
할머니!
지치고 힘이 들면 나를 불러줘 너의 눈빛 너의 말투
보고 싶은걸 알아
네 맘을 알아
외롭고 슬퍼지면 나를
찾아줘 감싸주고 안아주고
위로해줄게 사랑해 love me
love me love me 넌 내 아내가 있잖아 I love you
kiss me kiss me 세상에 둥도 없는 세상에 둥도
없는 흑기사야 4 6 7
사뿐사뿐사뿐사뿐 달려
너뿔 너뿔 너뿔 너뿔 날아가 사랑 사 랑 사랑 사랑 줄 거야
감동해 줄 거야
둘이 둘이 둘이 둘이서
사랑할 거야 고민 고민 고민 고민하지 마
사랑의 해결사
해결해줄게 아유 감사합니다 아이고 아 유
힘들어 아이고 힘들어
너무 완벽한 무대였습니다 야 그래서 요렇게 하면 요 정도면 요거 가져갈
수 있다 이거야 요렇게 하면 요거 가 져갈 수 있다 이거야 멋있다
잘 어울리는구만요?
초대 가수님 오셨네. 초대 가수님 오 셨네.
최종호 아이들 아니에요 이거? 맞아 이거.
탄소리 선생님 오셨어.
저희가 부를 곡은요.
돼지나 선배님의 동방자.
당신은 나의 동반자 당신은 나의 동반 자
영원한 나의 동반자 내
세계 최고의 선물 당신과 만남이어서
잘 살고 못 사는 거 타고난
팔자지만
당신만의 짝짝짝 사랑해요 짝짝짝
동반자요.
동반자요.
잘한다.
네, 감사합니다.
본부장님 급발진이!
갑자기 경영 프로그램 찍고 그려?
본부장님. 본부장님이 너무 세서 저희 다음 어떡합니까?
자, 그러면 다음 소개하시오.
아, 이거 또. 이거 또 윤호 씨가 또 소개를 잘하잖아요. 우리 최상원의
고향. 고향.
심지어 저와는 이제 같은 동네에 가십 니다. 네, 바로 옆 동네에 사세요.
바로 나보단 동생이요.
네, 나상도 님이고요.
네, 비트 떨어지세요.
발떡 발떡 발떡 일어나 발떡 발떡 발 떡 일어나
새 아침이 밝아왔네요
둥근 해가 떴습니다
일어나라 일어나라 일어나라 우리나라 좋은 나라
일어나라 일어나라 일어나라 방만 걷고 세상만 사
아 좋다!
좋구만!
아유 본부장님 여기에 올라가셔서 겨울 이라 히트텍 입었더니 덥네 진심으로
너무 힘들어요 무대를 뒤집어 놓았다 무대를 뒤집어 놓으셨다 연관이 이제
1등을 뽑을 거야 둘이 제일 잘해 아 니요 나는 그냥 스탭만 밟아줬을
뿐이야 우리를 이기려고 하지 말아 우 리가 우리는 원하던 룰루
근데 오늘은 또 우리 선주들 예쁘니까
왜 이렇게 열심히 하는 애들이 없었어 지금까지.
골라야 되는데.
영감이 골려. 내가 골려? 마음 아파 서 못 고르겠어. 알았어.
자 그러면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새 아침이 밝아 왔네요 한낮
우리의 노래방을 오디션 프로그램을 방 불케하게 만들어줬던 우리 재종호와
아유들에게 재종호와 아유들에게 사랑의 능력을 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뭘까요? 깜짝 놀라 영감께 말한 마음이
같았구만 대박이다
진짜 이렇게까지 주신다고? 하나씩 나 눠가주면 돼요. 하나씩.
하나씩 나눠가주면 돼요.
잠깐만요. 천.
천이야. 표정 관리 하시오.
천이야. 표정 관리 하시오. 만 아냐 오만 아냐 천이야.
천이야.
천이야. 무대는 너희께 훨씬 나왔어. 이 부분이면 한 여섯 곡 부를 수
있겠다.
깎아서 먹어.
한 곡 더 한 곡 더. 그거 코인 노 래방 아니야. 코인 노래방 아니야.
아무튼 우리 손주들 덕분에 간만에 재 미있었네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흥이
너무 넘치셨어 진짜 할머니, 할아버지 짱이었어요, 진짜로 그러면 여기까지
하고 다 됐어, 가!
집에 가!
진짜요? 할아버지, 이거 차비도 안 나오는 것 같은데?
나와, 빨리 할머니, 할아버지 뭐해요 , 나와 본부장님, 근데
오늘 스케줄이 살짝 빡센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김 차장님이랑 박상원은 모르겠지만 우 리가 방금까지 이제 노래부를 하고
고르느라고 아 노래를 부르셨어?
진을 많이 뺐어요 지금 배가 너무 고 프거든요 그래서 준비를 했지 윷놀이로
해서 우리가 밥 먹을... 아 그게 이익식구나 윷놀이로 해서 재료들을
획득을 할 거야 파마 시리얼도... 일단은 룰에 대해서는 저기 말 많은
정 과장이 다른 쓸데없는 말 하지 말 고 저거 룰이나 읽어봐 어? 저거
노래방 기계 아니에요?
누리나 읽어보라고?
자, 입소리로 뚜박뚜박!
자,
입소리로 뚜박뚜박!
정 과장, 방송 원투데이 하나?
거기 프롬포트로 갖다 놓은 걸 거기 앞에 가서 읽으면 어떡하나?
아니, 이런 식으로 이렇게 해서 설명 해 드리려고!
프롬포트로 준비해 주신 거를 그냥 가 서...
개 나옵니다.
야 좋다 좋다.
말을 두 개로 업어갈 시 제로 역시 두 배로래요. 이건 다른 거예요.
아시죠? 그리고 마지막 꼬리 다른 지 점에서 말이 멈출 경우 지금껏 얻은
모든 재료를 무조건 상대팀과 교환해야 돼. 무조건 교환해야 되는 거야.
상대팀 말을 잡으면 상대팀 재료 중에 하나 뺏을 수 있대.
자, 그리고 진 팀은 오늘 촬영이 끝 난 뒤 모두 쉽게 설거지를. 아,
아주 중요한 거 하는 일은구만.
그래, 설거지를 놨어야 오늘 퇴근이 가능해.
약간 할머니, 할아버지랑 좀 닮았어.
박사원과 김 차장이 둘이서 한번 팀을 짜보는 건 어떤가.
누굴 뽑을 것인가?
나는 그래도 좀 편하게 하고 싶으니까 아유 이쪽은 안 되겠네
아유 이쪽은 힘들 것 같고 내 왼쪽에 큰 손이 있어 김 차장 저기 눈 왜
피하고 있는 거죠? 거의 뽀글뽀글 이 거 거의 아직 룰을 이해를 못 했어
더 봐야 돼 아 그래요? 룰을 아직 이해를 못 했어 왜냐면 이해가 좀 덜
되고 좀 아쉬운 친구들 내가 또 케어 하는 거 좋아해요. 이해 다 됐다.
나랑 같이 한번 해보자. 왜 나요!
오케이, 그러면 박상원 한번 뽑아보시 . 저는... 게임 좀 편하게
하겠습니다. 우리 고 부장님.
그러자, 그러자. 이런 거 해야지, 이런 거 해야지.
전 다 괜찮으니까 쟤네만 뽑지 말고 내가 알아서 해. 알았어.
오케이.
우리는 이제 약간 사회생활로 편하게 했다면 이번엔 게임을 좀 편하게
해볼까 봐 정대리님 게임 좀 편하게 하겠습니다
부장님 혹시 같은 팀 하기 싫으신가요 ? 아니야 그런 거 아니야 그런 거
아니야 나는 뭐 또 이제 또 용의 꼬 리보다는 뱀의 머리가 낫다고 핑크
머리 사원 한번 오게나 그러면 마지막 한 명은
우리 팀에는 본부장이 있는데 저쪽 팀 에는 너무... 아니야 아니야
괜찮아요. 그럴 거면 이렇게 구성을 안 했어요.
나이스! 이 팀이 가져간다고 이 팀이 가져간다고 차장님이 말했어. 자기
입으로 말했어. 자기 입으로 말했어.
자기 입으로 말했어.
쑥스러우네. 그럼 진솔 팀 명을 한 번 저희 정해볼까요? 팀 명이 있어야
재밌잖아요. 내가 본부장이긴 하지만 여기 팀의 조장은 박사원이야.
잠깐만.
설날에는 이제 윷놀이도 있지만 다른 게임이 한 게 더 있죠.
성화의 투호를 합쳐서 화투.
저희 팀 명을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팀 명은 절대 강 부장님의 의견 이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저희 팀 이름은 강 부장과 아이들입니 다.
아 너무 좋아하는구만.
내가 이래서 뽑지 말자 했잖아.
제가 뽑았으니까?
형이 가라고 했잖아요.
우리 팀원들 너무 좋아하는 거야.
우리 팀원들밖에 없어.
근데 이거 두 개는 칸 뭔가요? 어? 아 이거 적고 싶은 거 적는 거
아니야? 아 그러네!
이거 적고 시작할까요?
치킨.
이왕 하는 거 세게 가시죠? 첫 번째 로 강황가루.
강황가루예요, 강황.
카레맛 떡국은 좀 맛있겠다.
제가 봤을 때는 강원 가로 갔으니까 저희는 녹차 가로 어때요? 스피아
민트 가자.
아 근데 그럼.. 정거장!
알았어요. 오케이.
스피아.. 번데기! 아 번데기?
번데기 맛있을 것 같아. 나 번데기 못 먹는데? 치킨무? 아 치킨무?
좋아요! 아 치킨무!
아 치킨무!
여기가 마의 구간입니다.
여기다 넣자! 오케이.
거기 팀장이에요?
빛내라.
안 되면 진 거 가위바위보!
롯데무나 해!
어차피 질 거면서 롯데무나 해 왜 한 거지? 저희가 후공 가겠습니다.
걸 걸 걸!
한 번 더 해 정화장, 나 너 믿고 있어!
백도! 이거 먹어야 되잖아!
백도! 범 부장님!
범 부장님!
개! 도!
도! 도!
도! 도! 도!
도! 세상은 개랑 걸?
개걸! 개걸!
개걸!
소고기네? 소고기인데? 알았어 알았어 아니야 떡이다 떡이다!
떡도 없어!
야 요리 누가 해!
야 요리 누가 할 거야!
떡이다 떡이다 떡국에 떡이 있어요 그 렇지 맞죠?
자 도개걸 도개걸 도개걸 도개걸 도개 걸 도개걸
백도인데? 이거 백도 잘 나오는데요?
이러려고 저거 내리 뽑은 게 아닌데. 여기서 뺏고 나오면 나갈 수 있는
겁니다. 아 맞네.
김 최장 믿고 있다고.
김 최장 파이팅!
오케이.
여기 딱 가면 되잖아.
빨리 나오겠는데요?
최고의 시나리오는 박사원이 걸이 나와 서 잡고 떡국육떡을 뺏고 그다음에 저
말로 걸이 또 나와서 소고기를 먹는 게.
알겠습니다. 준비 시작!
걸!
없다가 두 개 다 뺏기면 큰일 났어.
부장! 강부!
부장님! 걸! 걸! 걸 나와서 꿀떡 먹읍시다. 아이 개 나와라. 개
나와서 번데기 먹어라.
에라이 개.
걸! 걸! 소고기! 소고기!
잡힐 것 같은데? 아니야 아니야! 안 잡혀! 안 잡혀! 일단 먹어!
일단 먹어! 일단 먹어! 걸! 어! 소고기 먹어!
잘했어.
저거 들어갔어야 했는데 나이스. 잘했 어 아이비! 나이스!
이런 거 원래 한 손으로 던지는 거지 . 백도 나올 것 같습니다.
백도!
또 돕니다!
어차피 우린 편해도 되는 게 저기는 우리를 잡을 말이 없네. 그러네요.
도망가 가가가가 가가가가!
쓰개며 쓰개로 쓰개며 그러면 어디서 배우셨습니까?
평화가 파이팅!
아 진짜 윷놀이 못한다.
아 근데 왜냐하면 이게 재료를 최대한 많이 먹어야 되는데 빨리
빠져나간다고 좋을 게 없다니까? 아니 야 빨리 나가서 그냥 설거지라도 안
하는 게 낫지. 아 설거지 하기 싫어 서?
난 밥 맛있게 먹으려고 그랬지. 나랑 목표가 다르구나? 어차피 이거
가봤자 좋을 게 없어.
그래 뒤로 갈까요? 네 뒤로 가죠.
시작!
야 잘했다.
야 정과장!
근데 저기 파마시리얼이랑 뻔데기랑 꿀 떡이랑 키스도 다정하게 먹여주기
김빈 써야지 뭐야?
유시아? 아니 아니 일단 만지지 마세 요 시작
개는? 개는 김을 먹어 일단 저 김 먹어봐 그러면 그렇게 하자 김을 먹고
냠냠 먹고 네 개를 더 하고 도를 걸 유 네 좋습니다 우리
맛있게 먹지 말고 설거지에 피하자 그 래 그래 그리고 뺏어 먹으면 돼 나
봉관이 와야 그거 알지?
그리고 저거 뒤에 있는 A로는 따라가 자 저 B를 백도
오케이
애매하죠. 애매하죠.
아, 이거 가는 게 낫지 않을까요?
아빠도 걸라오. 도! 도!
아빠도 걸라오. 도! 도!
응?
잡았다! 잡았다! 잡았다! 잡았다!
근데 공돌이 젤리가 건강에 좋대요.
공돌이 젤리 나랑 같은 종이어서 못 먹어.
소고기를 해.
아, 근 손실 예방해야지. 아니, 근 데 우리가 이제 쫓아가면 되니까 또
잡아가면 돼. 안 나와요. 안 나옵니 다.
꿀떡 꿀떡 꿀떡 꿀떡 꿀떡 꿀떡 꿀떡 꿀떡 꿀떡 꿀떡 꿀떡 꿀떡 꿀떡
꿀떡
꿀떡
경호의 수를 보는 게 낫지.
제
프레젠테이션을
한번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차피 이 B는 안정권에 들어섰습니다 .
얘를 먼저 나가고 경우의 수를 더 보 는 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렇네, 그렇네. 오케이, 오케이.
됐습니다. 던지세요, 던지세요.
모든 재료 바꾸기!
재료 바꾸기 나이스!
바꿔버려!
모든 재료 바꾸겠습니다.
아니야, 아니야. 곰돌이 젤리를 보냈 잖아.
우리 나쁠 거 없어.
본부장님 들어갑니다!
이거 데코레이션으로 넣으면 됩니다.
근데 그거 무조건 넣어야 되는 거 알 지?
아까 우리 못 잡는 거야?
야 나쁘지 않다!
나쁘지 않다!
내가 아까 노린 게 이거였어.
경호의 수가 있으니까.
박상원 백도!
백성화!
원해요? 원해요!
배로 나가고 윗으로 가자.
나간 건 여기.
포크머리 친구.
개 나오거나 벌 나오면 아주 칭찬해드 립니다.
나쁘지 않아.
두 개 걸리고. 최상원.
오늘이 마지막 날일 수도 있네.
저 윷놀이로 회사 들어왔어요?
갑니다 설거지 하십쇼 개 아 걸 아 잘 도망갔다
개걸스럽게 드시겠습니다 도 나오면 할 만해요 도 나오면 할만해요 걸 걸 걸
백도 나오면 가보겠습니다 피스폰으로 다자리 먹어줄게요 김찬형 화이팅 차
과장님 차 과장님
아니 이거 하면 되지 뭐 티스푼 다정 하게 먹여주지 아 이거 티스푼으로 밥
먹어야 되는 거예요?
심리 다정하게 먹여주는 거야 가자!
일단 오케이 천국장은 피해야 돼 큰일 났어 저기서 빼꼬가 나와버리네
걸이다. 걸 유수로 가야겠네. 걸 유 수로 갑시다. 걸 유수로 갑시다.
큰일 났다.
걸. 청국장을 먹었어.
청국장 낸다고?
청국장 낸다고?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뭐?
큰일 났다.
어? 일단!
일단! 아니 근데 바뀌었어.
오예! 젤리랑 청국장 바꿨다! 젤리 잘 먹어라! 아직 여기 있어야지.
제일 좋은 방법은 얘 잡는 게 제일 빠릅니다. 아 이거 잡아버리면.. 야
뭐 하면 너 오늘 그냥.. 뭐 하면 정관량 오늘 부여하고 다 너꺼야.
치킨무까지 가져가버려라 캐 나와서.
간다! 편하게 던져.
나가버려!
아 좋았어요.
흥준이는 빽도 한 것부터 말렸어.
뭐 혼자서 전략 가인 척 뭐 해야 되 고 뭐 하고 뭐.
납득하지 마세요. 그러니까 불혼 준 겁니다.
결국 빽도 끊고 아유.
아니 근데 졌어. 근데 치킨무까지 가 져간 게 신의 한 수야.
둘 다 할 말 없습니다.
강 부장님 치킨 무 좋아하시잖아요.
저 셋 중에 하나만 빼주면 안 돼?
소고기 줄게.
소고기 줄게.
근데 사람이 밥은 먹어야 될 거 아니 냐.
여기서 뺄 게.
치킨 무를 빼야지. 뭐 뺄 수 있는 거 아니야?
여기 유 던져서 뭐 나오면 하나 빼드 릴게요.
대신 코인 한 개 주세요.
뭐 주실래요?
아니 지금 이렇게 해주신다고 하시잖아 요. 왜 이렇게 자본주의에 나오는
괴물이야? 네 괴물이에요. 아 근데 대신에 그냥 나오면 끝이에요.
빨리빨리 던지죠 빨리빨리. 우리 이득 이 있어야 되는데 우리도. 그럼 저기
너무 맛있는 떡볶이 나오려면.
자 뭐 나와라.
백두는 나오네.
영웅이 돼보겠어.
마지막 광고 전개. 왜냐면 뭐는 어려 울 수도 있을 것 같으니까 지금
간부장님이 뭐 나올 것 같다 해서 딱 그거 던지자면 어떡하다 너 방송 좀
하는구나 괜찮습니다 어차피 곰돌이 젤 리가 있어서 제가 던져서 거리 나올
경우 천국장을 빼줘도 돼요 아 알겠습 니다 대신에 진짜 이번 마지막 기회는
암돌하다 진짜 준비 시작 천국장을 빼 주세요 우리
부부장님 핑크머리 사원 한번 오게나 정대리님!
나 데려가줘!
나 데려가줘!
나 데려가줘! 천국작 대박!
천국작 대박!
믿습니다!
믿습니다! 강 선생님!
믿습니다!
이게 만두 그건가 보네, 우리 떡만두 .
손 씻자. 손 씻자. 손 씻어야 돼.
근데 이거 어떻게 씹지?
뭐해? 그거잖아, 피잖아.
이것도 어차피 떡이잖아.
질감은 비슷해. 맛있을 수도 있어. 이해했어?
이게 비춰. 색깔이. 철통 보안.
만두가 나올지 홀떡이 나올지.
근데 되게 잘한다.
한 번 쳐볼게요.
맛있다 큰 곰젤리를 먹을 것이나 작은 곰젤리를 먹을 것인가 단짠이 또
대세니까요 가운데 이렇게 딱 오
그렇게 하니까 약간 느낌 난다 약간 시원한 육수가 아니라 시큼한 육수가
나온다
근데 본부장님 처음에 오는 길은 좀 힘들었는데 막상 와서 놀고 하니까
좋네요 본부장님 덕분에 또 저희 팀 팀워크가 좋아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떡국을 어디서 먹어요 저희가?
뭐야 이거? 반찬이 있네?
반찬이 있는데?
설마 또 게임하는 건 아니겠지?
우와, 야, 게장인데?
와, 마늘 전복 이거 내가 먹고 싶다 고 했던 거 마늘 전복 이거 내가
먹고 싶다고 했던 거 마늘 전복 이거 어?
어?
옛날에 연습생 때 남해 갔을 때 산희 어머니가 해주신 가게 있잖아 맞아요
맞아, 맞아, 맞아 그거, 그런 거 같다 네, 마늘 전복찜 맞는데요?
근데 이거 티스푼이 바뀌었는데?
위치가 바뀌었네. 이거 우리 아니야.
그럼 가져가. 맛있게 먹어.
그러면 우리가 먼저 한 입씩 먹어볼게 요. 저희 B팀 먼저 먹어볼게요.
자 B팀 먹어볼게요.
우리는 B. B.
B급 인생.
맛있어. 난 먹어만 한데? 맛있는데?
근데 약간 근데 약간 그
묵국 맛이 나요.
사골국이 아니고 묵국.
꿀떡 만두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저도 꿀떡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이게
제일 기대되거든요. 저는 고기만두 먹 어보겠습니다.
중간에 있는 것도 있어.
아 꿀떡이야.
국물을 어떻게 넣을지.
중간에 있는 것도 있어.
야, 꿀떡이야. 아, 여기 색깔.
아, 근데 꿀떡이 맛있는데?
꿀떡이 괜찮아.
맛있어. 괜찮아, 맛있어.
만두 진짜 맛있다, 근데.
그리고 계란이 신의 한 수야. 맞아.
계란 또 제가 노른자, 흰자 구분.
맛있다.
오랜만에 집 밥 먹는 느낌이다, 좋다 요즘 저희가 컴백 앞두고 식단
조절하느라 밥 제대로 안 먹고 있었거 든요
진짜 맛있다
어디서 사 오신 게 아닌 거 같은데, 뭔가 느낌이?
아, 갈비찜이네 오, 갈비찜 오, 잠 깐만
우리 엄마가 며칠 전에 너 설날에 먹 고 싶은 음식 뭐야 물어봤거든요,
카톡으로?
이거 어머님들이 해주신 건가?
깍두기 우리 거구나!
맞네! 깍두기 장조림 우리 엄마 거죠 ? 깍두기 우리 할머니 거야, 맞아!
갈비찜이 저희 엄마 거죠?
맞잖아 우리 엄마 며칠 전에 카톡했어 엄마 미안 나 모르겠어
너 왜 봐?
어머님이요. 우리 어머님이요. 우리 어머님이요.
우리 어머님이긴 해.
사랑하는 우영아 아주 오랜만에 손편지 를 쓰니 가슴이 콩닥거리며 설레네 설
때 잘 먹는 음식을 만들어서 보내달라 고 숙제를 주셔서 무슨...
부모님들한테 이게 숙제로 느껴졌던 거 예요
숙제를 주셔서 무슨
음식을 준비할까 고민했는데 양념게장을 먹으면서 와! 하며 진짜 맛있다고
먹었던 우리 아들 모습이 떠오르네 콩 자반도 먹고 싶다고 했던 게 기억이
나서 같이 만들어서 보내지. 또 우리 엄마 저희 이런 말 합니다.
맛있게 먹우영.
진짜 써있었어.
심지어 글씨 펜 색깔이 달라요. 맞아 .
우영아 날이 많이 추우니 감기 조심하 고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고 건강
관리 잘해야 한다. 안녕.
PS 외할머니 양념게장 비법이 많이 들어감. 키키키.
사랑하는 아들 산.
우선 엄마 요리를 맞췄는지 몹시 궁금 하다 맞췄겠지? 금방 요리해서
따뜻하게 먹어야 맛있는데 좀 아쉽지만 멤버들과 맛있게 먹어주렴 요즘
날씨가 많이 춥다 항상 따뜻하게 챙겨 입고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건강
챙기는 거 잊지 말고 언제나 널 응원 한다 그리고 사랑한다 에이티니 엄마가
그리고 사랑한다 에이티니 엄마가
어, 요, 요, 요, 요, 요, 요, 요, 요, 요, 요, 요, 요,
요, 요,
요, 요, 요,
먹는 거는 잘 먹나 아픈 곳은 없나 힘들지는 않을까 엄마는 걱정뿐이란다
그런 엄마에게 항상 웃으며 자라고 있 으니 걱정 말라는 숲 깊은 아들
할머니표 엄마 김치 촬영이지만 우리 아들들 MS1팀 맛있게 먹고 엄마들의
따뜻함을 그대로 느꼈으면 좋겠다 사랑 해 아들 2021년 1월 늦은 새벽
우리 아들을 생각하며 엄마가
띵깡요 성화야 어릴 적부터 양념게장을 좋아했던 너를 생각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했단다 지금의 생활들이 힘들겠지만 늘 감사한 마음으로
생활하며 건강 잘 챙기고 최고가 되기 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성화가 되길
바란다 엄마는 에이티니가 되어서 널 지켜보며 응원하는 게 참 행복하다
사랑해 성화야 엄마가 감사합니다
아들, 잘 지내고 있지?
새해에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길 바 란다.
ATEEZ로 데뷔한 지 지금껏 활동해 오면서 너에게 가르쳐주는 것들이
있을 거야.
단업하는 것, 스스로 이겨내는 것, 적응하는 것, 극복하는 것 등 힘든
상황에서도 느끼고 배우며 삶을 걸음으 로 만들길 바란다.
실패해도 좋으니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 해보자. 21년에도 화이팅이다.
사랑해 아들.
아빠, 엄마가 야 근데 나는 진짜 편 지 오랜만에
보는 건데 근데 또 저 어머님은 많이 무뚝뚝하세요 저도 무뚝뚝해가지고
전화도 잘 안 해요 편지 읽고 전화는 잘 해 전화는 잘 하세요 전화는 좀
잘 하라고 아들 안녕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명절만 되면 빨간 돼지갈비와 김치를 잘 먹었던 우리 아들 오늘도
준비해봤는데 예전에 먹던 맛이 나는지 모르겠구나 우리가 살아가는 날
동안에 눈물이 핑 돌 정도로 감동스러 운 일들이 많단다 가슴이 뭉클할
정도로 감격스러운 일들이 많단다 에이 티즈 형들과 함께 온 세상에 감동,
감격, 기쁨, 행복의 씨앗을 뿌려 심 고 나면 자라서 어떤 풀보다 더
큰 가지들이 되어 새들이 그 그늘의 깃들인 것처럼
그곳에 에이티니 뿐만 아니라 온 국민 들이 지금 절망 속에 있는 곳에 다시
한 번 에이티즈가 희망과 행복의 씨앗 이 되었으면 좋겠구나.
너의 등 뒤에서 항상 기도하는 엄마가 .
너의 등 뒤에서 항상 기도하는 엄마가 .
아니야, 할 수 있을 것 같아.
사랑하는
홍쫑에게 이렇게 쓰셨네요 저희 부모님 이 전화 받을 때마다 항상 사랑하는
우리 아들 내 사랑 이게 맞아 내 사 랑 어머님이 내 사랑 시간은 참 빨리
가 그 속는 어때 뭘 해줄 순 없지만
너로 내 꿈이 밝아졌듯이 넌 뭐든 잘 할 거야 모든 게 널 괴롭힐 때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쉴 수 있게 이 자리 를 계속 지킬게 쓰러져도 내 어깨에
기댈 수 있게 조금 지나서 지금을 다 시 적을 때 행복이라는 두 글자로
모든 말이 정의되게 홍중 2018년 10월
24일 그리고 참 빨리 지나간 시간이 네 결코 가볍지 않게 지나간 시간
속에서 수많은 사람들, 에이티니에게 희망과 행복을 안겨준 에이티즈가
자랑스럽다. 더욱 홍중이가 자랑스러워 .
늘 하던 이야기지만 인생의 가장 중요 한 기회는 내일에 있는 것이 아니고
바로 지금인 것 같다.
하나하나 소복소복 쌓아가는 과정을 여 유롭게 즐길 수 있는 시간들이면 더욱
좋을 것 같아.
나름 정성을 담은 음식, 에이티즈 형 제들과 행복하게 나누기를 바라고
언제나 에임맥스 원팀 늘
함께하는 엄마 아빠 에이티즈 홀딩스
TF팀 올해도 대박나고 에이티즈도 대 박나고 에이티니도 대박나는 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 이 받으세요
우리 이제 벌칙을 수행해야 되는데 조 금 해서 어차피 두 명도 못할 것
같아. 혼자 해야 돼. 제목이 한 명 이 하면 딱 좋다고 할 것 같아. 한
명이 하면 딱 될 것 같은데. 둘이 할 수 있어? 그래, 혼자 하자.
왜냐하면 카메라도 솔로로 바꾸고. 그 래, 이거 좀 아예 귀찮아 보이면
나가는 거니까.
안 되면 진 거 가위바위보!
자, 그럼 저희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자, 슬레이트 저희끼리 쓸게요. 하나 , 둘, 셋.
아 그래도 우영이.. 앞치마도 주시면 아 야 야 그 따뜻한 물 나온다
따뜻한 물 나온다 물 나온다 다 됐지 아.. 됐어 됐어 허리 렛츠고 그냥
여기다 물 가득 담고 그릇 좀 담고 오케이 딱 하고 끝 5분 정도 오케이
가자 미안하다 금방 해 아 연예인이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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