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rikaans
Akan
Albanian
Amharic
Arabic
Armenian
Azerbaijani
Basque
Belarusian
Bemba
Bihari
Bosnian
Breton
Bulgarian
Cambodian
Catalan
Cebuano
Cherokee
Chichewa
Chinese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orsican
Croatian
Czech
Danish
Dutch
English
Esperanto
Estonian
Ewe
Faroese
Filipino
Finnish
French
Frisian
Ga
Galician
Georgian
German
Greek
Guarani
Gujarati
Haitian Creole
Hausa
Hawaiian
Hebrew
Hindi
Hmong
Hungarian
Icelandic
Igbo
Indonesian
Interlingua
Irish
Italian
Japanese
Javanese
Kannada
Kazakh
Kinyarwanda
Kirundi
Kongo
Krio (Sierra Leone)
Kurdish
Kurdish (Soranî)
Kyrgyz
Laothian
Latin
Latvian
Lingala
Lithuanian
Lozi
Luganda
Luo
Luxembourgish
Macedonian
Malagasy
Malay
Malayalam
Maltese
Maori
Marathi
Mauritian Creole
Moldavian
Mongolian
Myanmar (Burmese)
Montenegrin
Nepali
Nigerian Pidgin
Northern Sotho
Norwegian
Norwegian (Nynorsk)
Occitan
Oriya
Oromo
Pashto
Persian
Polish
Portuguese (Brazil)
Portuguese (Portugal)
Punjabi
Quechua
Romanian
Romansh
Runyakitara
Russian
Samoan
Scots Gaelic
Serbian
Serbo-Croatian
Sesotho
Setswana
Seychellois Creole
Shona
Sindhi
Sinhalese
Slovak
Slovenian
Somali
Spanish
Spanish (Latin American)
Sundanese
Swahili
Swedish
Tajik
Tamil
Tatar
Telugu
Thai
Tigrinya
Tonga
Tshiluba
Tumbuka
Turkish
Turkmen
Twi
Uighur
Ukrainian
Urdu
Uzbek
Vietnamese
Welsh
Wolof
Xhosa
Yiddish
Yoruba
Zulu
(졸업 후 새어머니가 내게 준 성인식 선물)
마이꼴 // 흑 용 병 < /DIV>== 틀려도 괜찮어. 내 꼴리는대로 번역한다. 게시자 이름 냅두는게 매너입니다. ==
맛있다
이 케이크 정말 맛있네
그나저나 다음 주면 벌써 졸업이구나
그러게 말이야
생각해 보면 3년이 참 빠르게 지나갔어
난 지금 학교 기숙사에 살며 학창 시절을 보내고 있어
그리고 이 학교생활도 이제 곧 끝이 나겠지
여보세요?
하지메, 잘 지내니?
응, 전 잘 지내요. 엄마는요?
엄마도 잘 지내고 있단다
다행이네요
무슨 일 있으세요?
하지메, 다음 주가 졸업식이잖니 미리 축하해 주고 싶어서 전화했어
엄마도 참 성급하시긴
졸업하려면 아직 일주일이나 남았는걸요
그치만 네가 졸업한다니까 내가 다 설레고 기뻐서 그렇지
고마워요
그러니까 남은 학교생활 후회 없이 잘 즐기렴
겨우 일주일뿐이지만, 알차게 잘 보낼게요
졸업하고 집에 돌아오면 엄마가 제대로 축하 파티를 열어줄게
기대하고 있을게요
전화기 너머의 목소리는 우리 엄마였다
엄마라고는 하지만, 사실은 새어머니시다
아버지와 4년 전에 재혼하셨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의붓아들인 나를
엄마는 친자식처럼 지극정성으로 보살펴 주셨다
늘 감사한 마음뿐이다
그리고, 그러면 안 된다는 걸 알면서도
나는 엄마를 사랑하게 되었다
여보, 정말 괜찮을까?
걱정 마요
나 너무 긴장돼서 그래
괜찮을 거라니까요
날 미워하진 않겠지?
그 아이는 착해서 당신을 기쁘게 받아들여 줄 거예요
그렇겠죠?
아버지, 무슨 할 이야기라도 있으세요?
어라?
그러니까 우선 여기 앉아보렴
네?
이분은 누구시죠?
이쪽은 아빠가 교제 중인 티나 씨란다
네?
아버지, 여자친구가 있으셨어요?
와, 난 정말 까맣게 몰랐네
아, 그리고 말이다
아빠는 티나 씨와 재혼할 생각이야
아… 그렇게 된 거였군요
잘됐네요!
축하드려요
아, 앞으로 잘 부탁해요
네, 저야말로 잘 부탁드립니다
그날 이후로
티나 씨는 나를 친자식처럼 정성껏 돌봐주기 시작했다
여기 받아
네?
갑자기 웬 케이크예요?
오늘 하지메 생일이잖니
어라?
그걸 기억하고 계셨어요?
당연하지
고마워요
그리고 말이야
이건 내 선물이야
정말이에요?
와, 감사해요! 기분 최고예요
지금 열어봐도 돼요?
그럼, 당연하지
와아…!
이거…
내가 정말 갖고 싶어 했던 거잖아. 맞죠?
네가 흘리듯 말한 걸 기억하고 있었거든
정말 감동이에요
감사합니다
천만에, 별말을 다 하네
그럼, 이번엔 또 다른 선물을 줄게
선물이 또 있어요?
자
아 해보렴
이래도 돼요? 왠지 부끄러운데…
부끄러워할 것 없어 우린 이제 가족이잖니
맛있지?
네, 맛있어요
그럼 한 입 더 먹으렴
이제 괜찮아요
맛있어?
진짜 맛있네요
언제부터였을까
나는 엄마를 이성으로 바라보며 남몰래 환상을 품기 시작했다
이봐
이봐
저기요
이봐, 하지메!
앗, 미… 미안해
혼자 뭘 그렇게 음흉하게 웃고 있는 거야?
어?
아무것도 아니야
무슨 일인데 그래? 혼자만 숨기지 말고 말해봐
진짜 아무것도 아니라니까
하지메는 잘 지내고 있지?
네, 아주 잘 지내고 있어요
하지메가 무사히 졸업했다니 정말 다행이야
그러게요
그러고 보니
벌써 졸업이네
눈 깜짝할 사이에 끝나 버린 기분이에요
티나
하지메가 내 자식이긴 하지만
당신이 친엄마처럼 살뜰하게 잘 챙겨줘서 고마워
늘 고마워하고 있어
우린 가족이잖아요, 당연한 일을 한 것뿐이에요
이제 이 방과도 작별이구나
왠지 마음이 조금 쓸쓸하네
어? 아버지한테 전화 왔네
웬일이시지, 드문 일인데
여보세요, 아버지. 무슨 일이세요?
다음 주 네 졸업식 말이다
아무래도 못 갈 것 같구나
미안하다,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겨서
아, 맞다
네 엄마도 일이 바빠서 못 갈 것 같아
너 혼자 가도 괜찮겠니?
저 이제 애 아니잖아요
혼자서도 괜찮아요
정말 미안하구나
괜찮다니까요
어차피 식 끝나자마자 바로 집으로 갈 거예요
집에 가서 같이 축하해요
그래, 알았다
그럼 나중에 보자
네
들어가세요
그렇게 된 거였군
결국 졸업식은 나 혼자 가야 하는구나
날씨 정말 좋다
분명 큰 비가 온다고 예보했었는데
그러게 말이야
날씨가 완전히 반전됐네
화창해서 정말 다행이야
그나저나
드디어 졸업식이 끝났네
왠지 모르게 서글픈 마음이 들어
응?
너 우는 거야? 위로의 포옹이라도 해줄까?
무슨 소릴 하는 거야, 내가 왜 너랑 안기냐?
우는 건 오히려 너 아냐?
난 절대 안 울거든?
우리 둘 다 졸업한 뒤에도 자주 만나서 놀자
당연하지
마음의 준비가 끝나면 슬슬 기숙사 짐이나 싸야겠어
야, 내 말 듣고 있는 거야?
이봐, 내 말 듣고 있냐고?
하지메, 졸업 정말 축하해
난 하지메 어머님이 이렇게 미인이신 줄 꿈에도 몰랐어
에이, 미인은 무슨
좋아
그럼 난 이제 기숙사 짐 마저 정리하러 가볼게
어, 그래
나중에 보자
학창 시절 마지막 날인데, 두 분이서 좋은 시간 보내세요
오케이!
그럼 안녕히 계세요
참 좋은 친구를 뒀구나
졸업식은 어땠니?
글쎄요, 정신없이 금방 끝나 버린 것 같아요
많이 아쉽니?
네, 조금 허전하고 쓸쓸한 기분이 드네요
혹시 울었어?
에이, 제가 왜 울어요? 울 리가 없잖아요
거짓말하는 것 같은데?
사실은 눈물이 좀 나올 것 같았어요
아이구, 우리 아들 귀엽기도 하지
그나저나 이제 여기서 혼자 지내는 날도 오늘로 끝이구나
그렇죠
혼자 사느라 힘들진 않았니?
조금 외롭긴 했지만
엄마가 자주 전화도 해주셨고
가끔 반찬까지 만들어서 보내주신 덕분에 정말 큰 힘이 됐어요
그랬구나,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이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엄마랑 같이 졸업 축하 파티를 하자꾸나
여기요, 여기랑 똑같은 걸로 한 잔 더 주세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엄마, 오늘 너무 과음하시는 것 같아요
기분이 너무 좋아서 조절이 안 되네
네?
그렇게 좋으세요?
우리 하지메가 드디어 졸업을 했잖니
졸업 정말 축하한다
엄마는 정말 너무 기뻐
고마워요
사실 오늘 엄마가 직접 와주실 줄은 생각지도 못해서
정말 깜짝 놀랐어요
단 한 번뿐인 졸업식인데 혼자 있으면 너무 외롭잖니
신경 써주셔서 감사해요
저 정말 기뻐요
실례합니다, 주문하신 술 나왔습니다
엄마, 진짜 너무 취하셨어요
오늘처럼 좋은 날엔 축하를 제대로 해야지
엄마, 정신 좀 차려보세요. 괜찮으세요?
완전히 잠드셨네
으응, 깼어, 깼다니까…
이제 그만 집으로 가요
근처 호텔에 가서 좀 쉬시는 게 좋겠어요
하지메, 넌 참 다정하구나
늘 고마워
많이 힘들진 않니?
네, 전 전혀 아무렇지도 않아요
고마워요
- 엄마 짐은 여기 둘게요 - 고맙다
나중에 봐요
전 이제 가볼게요
잠깐만
우리 얘기 좀 더 나누자꾸나
기타조가 맨날 제 낙제점 맞은 시험지나 찍어대며 놀리는 바람에, 저도 끝까지 남아서 붙잡혀 있어야 했거든요
꽤 고생했겠구나
맞아요, 사실 방과 후에 친구들이랑 축구 진짜 하고 싶었는데 말이에요
왜인지 울면서 저를 안 놔주더라고요
그 후로 나는 엄마에게 지난 3년간 있었던 일들을 전부 털어놓았다
빠져나올 수가 없었다니까요
아,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네
저 이제 슬슬 돌아가 봐야겠어요
조금만 더 같이 있어 주면 안 되니?
그럼… 조금만 더요
그동안 타이밍이 안 맞아서 못 물어봤는데
너 여자친구는 있니?
네?
없어요
어머, 정말이니?
우리 아들처럼 잘생긴 애는 인기가 엄청 많을 줄 알았는데
잘생겼다니 무슨 말씀이세요
하지만 솔직히 엄마에게 그런 칭찬을 들으니 마음속으론 제법 기뻤다
남자애들은 3년 사이에 이렇게나 많이 변하는구나
네?
갑자기 왜 그런 말씀을 하세요?
3년 전만 해도 정말 귀여운 어린아이 같았는데
어느새 이렇게 듬직한 어른이 되었네
오늘따라 왜 그러세요, 갑자기…
엄마는 하지메 네 마음을 전부 알고 있었단다
네?
엄마는 오늘 이 졸업식 날만을 계속 기다려왔어
엄마, 이러시면 안 돼요
넌 엄마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니?
네?
그건…
대답해 주렴
엄마는… 정말 아름다우세요
그거 말고 또?
저… 저 엄마를 좋아해요
엄마는 진작부터 다 알고 있었단다
용기 내서 고백해 줘서 고마워
엄마…
이건 이제 어른이 된 하지메에게 주는 엄마의 선물이야
엄마, 정말 이러면 안 돼요
엄마
응?
이런 짓을 하면 안 된다고요
너도 기분 좋지? 그렇지?
좋기는 하지만…
직접 만져보고 싶니?
하지만…
만지렴
뒤에서부터 지퍼를 열어줘
자
어서, 빨리 해보렴
알겠어요…
정말로 열어도 되는 거예요?
맨 아래까지 내려줘
끝까지 다 내렸니?
많이 긴장했구나?
그야 당연하잖아요
자세히 보렴
엄마…
자, 벌려보렴
다 열렸단다
빨아주렴
이쪽도 해줘
너무 기분 좋아
엄마랑 이런 짓을 하고 싶었니?
하고 싶었어?
하고 싶었어요
이제 벗으렴
기분 좋아? -네, 정말 좋아요
신음이 새어 나왔네
나도 모르게 소리가 나왔어요
엄마…
너무 부드러워요
정말 그렇게 좋으니?
귀엽기도 하지
하지메, 엄청 커졌네
이러면 진짜 안 돼요… -왜 안 되는데?
우린 엄마랑 아들이잖아요
하지만 엄마는 네가 졸업하기만을 계속 기다려왔는걸
이미 돌이킬 수 없을 만큼 와버렸어
괜찮단다
보여주렴
엄마, 너무 부끄러워요
하지메
완전히 발기해 버렸네
지금 무슨 짓을 하시는 거예요
정말 엄청나구나
처음이지?
이렇게까지 되어 버리다니
기분 좋니?
이번엔 네가 엄마 걸 빨아주렴
자, 어서 해줘
엄마의 그곳을…
정말 늠름하구나, 하지메
그런 민망한 말씀은 하지 마세요
자, 튕기지 말고 이리 오렴
빨아주렴
어서요
네?
엄마… 엄마의 그곳을 핥으라고요?
자, 어서요
정말 잘 빠는구나
하지메, 생각보다 너무 잘하네
아, 너무 기분 좋아
더 많이 핥아주렴
이리 오렴
하지메 네가 넣어줬으면 좋겠어
너도 넣고 싶지? 그렇지?
네, 넣고 싶어요
그럼 어서 들어오렴
하지만…
왜 그러니?
이런 짓은 역시…
괜찮다니까
너도 엄청 하고 싶었잖아, 맞지?
하고 싶어?
하고 싶긴 하지만… 그래도
그래도 뭐?
엄마…
그치만
네 몸은 이미 이렇게 솔직한걸
엄마가 꽂아줄께. 그럼 되지?
자, 어서
밀어 넣기만 하면 돼
들어갈게여…
어서 오렴
아, 너무 기분 좋아… 제대로 들어왔네
움직여보렴
너무 기분 좋아요
하지메, 네 안이 너무 기분 좋단다
저도 정말 기분 좋아요
하아, 너무 좋아
더 세게 움직여줘
이렇게요?
그렇게 계속 움직여봐
정말 최고야
기분 좋아 미칠 것 같아
하지메가 쳐올려 줄 때마다 너무 기분 좋아
네 건 정말 엄청나게 크구나
기분 좋으세요?
응, 말도 못 하게 기분 좋단다
정말 대단해
아, 너무 좋아
바로 그거야, 너무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제법 능숙하구나
정말 최고예요
내 몸을 만져줘
위험해…
하지메, 너 가슴이 참 민감하구나?
미치겠어요
엄마가 만져주니까 너무 기분 좋아요
핥아주면 더 기분 좋겠지?
귀엽기도 하지
잘 참고 있니? -네, 참고 있어요
장하구나
너무 기분 좋아, 하지메
안이 점점 더 단단해지네
엄마… -왜 그러니?
진짜 너무 좋아요
뒤에서 하는 자세로도 해보고 싶니?
하고 싶기는…
하지만 엄마, 그게…
뒤에서 안아주면서 하고 싶지 않아?
엄마랑… 이런 짓까지 하게 될 줄은 정말 생각지도 못했어요
하지만 이미 여기까지 왔는데 이제 와서 뭘 가리겠니
뒤에서 안은 채로 하자꾸나
하고 싶어요
아, 너무 기분 좋아
저도 너무 기분 좋아요
엄마도 정말 너무 기분 좋단다
안쪽까지 닿았어
정말 깊숙해, 더 세게 쳐올려 주렴
하아, 너무 기분 좋아
정말 대단해
안에서 더 커졌어
꽉 물려선 엄청 뜨겁네
기분 좋니?
네, 너무 기분 좋아요
진짜 쌀 것 같아요
너무 좋아
너무 기분 좋아
하지메, 너 정말 대단하구나
엄마…
저 이제 더는 못 참겠어요
하지메 네 얼굴을 보여주렴
네 얼굴을 마주 보면서 느끼고 싶단다
아, 너무 기분 좋아
더 격렬하게 움직여봐
나 가버릴 것 같아
이쪽으로 좀 더 와봐
쌀 것 같아요
더 깊숙이 해줘
너도 안에다 하고 싶지?
엄마도 네 걸 가득 느끼고 싶어
멈추지 말고 계속해 주렴
안에다 전부 쏟아낼게요
아, 움직이면 안 되는데…
안 돼, 이제 나와요… 사, 쌀 것 같아
엄마… 안에다 싸버려요
안에다 잔뜩 싸버렸네
어제, 나는 엄마와 그런 짓을 저지르고 말았다
내일은 취업 면접에 필요한 서류를 챙기러 집에 가야만 하는데… 하지만
이제 내가 어떤 얼굴로 엄마를 대해야 하는 걸까?
엄마…
우리 하지메가 오랜만에 집에 오니까, 미리 방 좀 청소해 두려고 했지
고마워요
내가 정말로 엄마와 그런 미친 짓을 한 게 맞구나…
하지메, 왜 그러니? 넋을 잃고 멍하니 서 있네
어?
아, 아니에요. 아무것도
어제는 내가 미안했단다
네?
하지메가 학교를 졸업하고…
저 정말 너무 기뻐요
엄마…
정말 멋진 어른이 되었구나
어제도 정말 최고였단다
엄마가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저 더는 못 참겠어요
나도 그렇단다
대박이다
전부터 엄마 가슴을 계속 직접 보고 싶었어요
정말 그랬니?
하지만 이러면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어머, 단단한 게 내 허벅지에 닿아 있네
엄청 딱딱해졌구나
엄마 생각만 하면 자꾸 이렇게 돼 버려요
귀엽기도 하지
더는 미치겠어요
맨살을 바로 보고 싶어요
만져보렴
정말 부드러워요
부드럽니?
네, 엄청요. 두 손에 가득 찰 정도예요
정말 엄청나구나
너무 행복해요
더 많이 만져주렴
아, 너무 기분 좋아…
엄마 가슴이 이렇게까지 클 줄은 몰랐어요
진짜 날아갈 것 같아요
유두도 더 만져주렴
아, 좋은 냄새가 나요
좋은 냄새가 나니?
네
이렇게 하니까 너무 기분 좋아요
정말 기분 좋아
진짜 대단하구나…
키스만 했을 뿐인데 벌써 이렇게 된 거니?
그야 당연하죠
그치만 그냥 키스만 한 게 아니잖아요
전 엄마를 바라보기만 해도 이렇게 돼 버리는걸요
너무 좋아요
제대로 서 있기도 힘들어요
그럼 여기 앉아서 하자꾸나
이제 벗으렴
엄마, 정말 장난 아니에요
위험해…
아직은 안 된단다
더 귀여워졌구나
엄마 가슴으로 꽉 채워줄까?
네, 해줘요
가슴 사이에 끼이고 싶니? -네, 하고 싶어요
사실 나도 네가 이렇게 해주길 바랐단다 -정말요?
엄청 꽉 조이네요
너무 짜릿해요
기분 좋니?
가슴 사이에서 점점 더 단단해지고 있어요
진짜 미칠 것 같아요
제법 엄청나구나, 벌써 끝에서 쿠퍼액이 흘러나오네
엄청 많이 나와요
더는 못 참겠어요
진짜 터질 것 같아요
정말 잘 빠는구나
혀를 더 많이 써서 핥아주렴
엄마랑 키스하는 것도 너무 기분 좋아요
엄마, 밑에가 엄청 흠뻑 젖으셨어요
조금 부끄럽구나…
아, 대박이다… 물이 진짜 많이 나와요
하지메…
이대로 계속 핥아주렴
장난 아니야, 완전히 축축하게 젖었어
하지메…
이번엔 어제보다 훨씬 더 격렬하구나
제가 이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그래요
더는 참기 힘든 거니?
사실 엄마도 이제 못 참겠단다
오늘은 엄마를 훨씬 더 기분 좋게 만들어 주렴
그렇게 자극하시면… 미치겠어요
하지메, 거기 너무 기분 좋아
아, 너무 좋아
나 가버릴 것 같아, 너무 격렬해
그렇게 하면 안 돼, 너무 기분 좋아서 미쳐버릴 것 같단 말이야
하지메, 이대로 가면 진짜 큰일 나겠어
하지메, 내게 넣어줘
엄마, 이제 원하시는 거예요?
어서 넣어줘
정말 단단해졌네
아, 하아… 어서 내게 주렴
안이 꽉 차서 너무 기분 좋아
엄마…
아… 너무 짜릿해…
진재 크다… 엄청 거대해…
정말 깊숙이 닿았어, 안을 꽉 채웠구나
하지메…
- 여기 맞아요? - 응, 바로 거기야
정말 너무 좋아
거기 닿을 때마다 미치겠어요
하지메 너도 기분 좋니?
네, 진짜 최고예요
머릿속이 하얘져서 이상해질 것 같아요
아, 너무 기분 좋아
나 가버려… 가버릴 것 같아…
엄마, 저 더는 못 버티겠어요
이러다간 진짜 쌀 것 같아요
정말 너무 짜릿해
엄마도 지금 너무 황홀하단다
엄마, 이제 한계예요
그렇게 계속 허리를 움직이시면…
벌써 쌀 것 같니?
하지메, 넌 여기가 참 예민하구나
아까보다 훨씬 더 단단하게 굳었어
점점 더 기분 좋아져요
내 몸을 더 꽉 안아주렴
거기 닿는 게 너무 좋아
진짜 위험해…
안쪽 깊은 곳까지 닿아서 너무 기분 좋아요
그렇게 하시면 정말 버티기 힘들어요
쌀 것 같아요
아직은 참아야 해
더 느끼고 싶지? 그렇지? -네, 더 하고 싶어요
너무 기분 좋아
안 되겠어요, 금방이라도 나올 것 같아요
좀 더 세게 해줘요… -더 쾌감을 느끼고 싶니?
이대로 멈추지 말고 계속하자
내가 조금 천천히 움직여볼게
엄마, 이렇게 하는 것도 정말 찌릿찌릿해요
귀엽기도 하지
미치겠어
하지메가 쳐올려 줄 때마다 너무 기분 좋단다
어서 네 걸 내게 주렴, 하지메
너무 짜릿해
엄마 조임이 진짜 장난 아니게 꽉 물어와요
그야 하지메 네 게 엄청나게 커졌으니까 그렇지
그렇게 격렬하게 하면 나 또 가버려
하지메, 나 또 가버릴 것 같아… 가버려!
정말 너무 기분 좋아요
더 세게 해줘요
허리 움직이는 게 멈춰지지 않아
하지메랑 더 많이 나누고 싶어
너무 좋아
네 얼굴을 더 자세히 보여주렴
정말 잘생겼구나
더 깊숙이 찔러 넣어줘
참 행복하지?
허리를 쳐올릴 때마다 말할 수 없을 만큼 행복해요
사랑스럽기도 하지
너무 기분 좋아
하지메, 나 또 홍수가 터질 것 같아
하지메…
나 가버려, 완전히 가버려!
하지메…
왜 그러세요?
네 걸 내게 줘, 안에다 가득 싸주렴
아, 나와요… 싼다!
안쪽 깊숙이 잔뜩 들어왔네
하지메, 엄마는 너무 황홀했단다
저도요… 엄마 사랑해요
하지메
우리 내일 데이트하자꾸나
데이트요?
네, 데이트하고 싶어요
많이 기다렸지?
엄마, 오늘 왜 이렇게… 무슨 일 있으세요?
엄마, 오늘 진짜 너무 아름다우세요
듣던 중 반가운 소리네
하지메 너랑 하는 첫 데이트라 나름 신경 써서 꾸며봤거든
자, 가자
그럼 우리 출발할까요?
도저히 참을 수가 없네
엄마 몸에서 정말 살결 냄새가 너무 좋게 나요
하지메, 거기 만져주니까 너무 기분 좋아
벌써 이렇게나 성이 났네
엄마, 너무 찌릿찌릿해요
엄마, 저 더는 못 참겠어요
나도 그렇단다
어서 넣어주렴
엄마, 진짜 너무 사랑해요
나도 널 사랑해, 하지메
더 깊숙이 해줘요
너무 기분 좋아
정말 최고야
하지메, 조금만 더 거칠게 움직여줘
이렇게 해주는 게 마음에 드니? -네, 너무 좋아요
엄마도 정말 마음에 든단다
안 돼, 이제 진짜 못 참겠어
쏟아낼 것 같아요
아, 싼다!
정말 맛있네
진짜로?
다행이다
오늘 하신 치킨 가라아게 진짜 최고예요
맛있게 먹어주니 기쁘네
여보, 오늘 너무 과음하시는 거 아니에요?
괜찮아, 오늘처럼 좋은 날엔 축배를 들어야지
축하하는 건 좋은데, 그래도…
하지메
학교 다닐 때 공부는 열심히 했니?
그럼요, 열심히 했죠
무사히 잘 졸업했다니 정말 대견하고 기쁘구나
감사해요
탈 없이 잘 졸업해서 참 다행이야
맞아요
아버지, 아까부터 계속 똑같은 말씀만 하세요
응? 내가 똑같은 말을 했다고?
근데 학교 다닐 때 공부는 열심히 했냐?
네, 열심히 했다니까요
벌써 졸업을 한 건가?
아버지도 참, 기억이 가물가물하신가…
진작에 졸업식 끝났잖아요
그나저나 취직 자리는 알아봤고?
네, 이미 일자리는 구해뒀어요
벌써 일자리를 구했단 말이지…
결국 취해서 잠드셨네
오늘 기분이 좋으시다고 제법 많이 마셨으니까요
그러니까 내가 그렇게 많이 마시지 말라고 말렸는데
어쩌다 보니 정신없이 마셔대선…
여보?
여보, 이런 거실 바닥에서 그냥 자면 감기 걸려요, 어서 일어나요
하지메…
엄마, 제가 이런 거실에선 안 된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아버지가 바로 옆에 계시는데
그치만 난 네 가슴을 지금 당장 느끼고 싶은걸
괜찮단다
술에 취해서 쉽게 안 깨어날 거야
읏… 정말 이렇게 해도 괜찮은 걸까요?
걱정할 것 없단다
이 사람은 한 번 잠들면 절대 안 깨어나거든
잠깐만요…
소리 내면 안 돼
잠깐만…
나 가버릴 것 같아
저쪽으로 가자꾸나
내 가슴을 더 많이 핥아주렴
끝까지 깊숙이 닿았어
하지메…
하지메 네 뜨거운 곳을 더 빨아들이고 싶어
엄마… 너무 기분 좋아요
쌀 것 같아요
아직은 참아야지
이번엔 제가 엄마 걸 빨아드리고 싶어요
핥아줄 거니?
아, 너무 기분 좋아
거기 너무 자극적이라 미치겠어요, 진짜 쌀 것 같아요
나 가버려…
잠깐만, 하지메
아, 가버렸어…
엄마 더는 못 참겠구나
자, 보렴
너무 기분 좋아
진짜 짜릿해… 너도 엄청 기분 좋지?
정말 대단하구나
이렇게 하니까 너무 황홀하지? -엄마…
네, 너무 기분 좋아요
진짜 너무 사랑해
완전히 가버렸어
뒤에서 안아주는 자세로 해줘
어서 밀어 넣어주렴
나 가버려, 또 가버릴 것 같아…
하지메, 뒤에서 허리를 더 세게 움직여봐
너무 기분 좋아
엄마, 진짜 최고예요
하지메 네 것도 정말 최고란다
닿을 때마다 너무 짜릿해요
정말 엄청나게 커졌구나
더 깊숙이 해줘요, 더 느끼고 싶어요
이번엔 내가 움직여볼게
아, 진짜 장난 아니야…
엄마, 이대로 계속하면…
참지 못하고 쌀 것 같아요
안 돼, 아직은 싸면 안 된단다
너무 좋아
난 하지메 네가 제일 좋아
정말 미칠 것 같이 기분 좋단다
아… 엄청 맹렬하게 들어오네
더 세게… 내게 가득 채워줘, 하지메
하지메…
나 가버려…! -저도 나와요, 싼다!
허리 움직이는 게 멈추질 않아요… 엄마랑… 더 많이 하고 싶어요
계속하자, 계속 더 격렬하게 해줘
날 아주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주렴
너무 황홀해…
엄마, 진짜 사랑해요
나도 널 정말 사랑한단다
너무 기분 좋아
엄마, 저 진짜 쌀 것 같아요
전부 쏟아내 버려라
하지메
회사 정식 입사하기 전까지는 집에서 푹 쉬면서 가다듬으렴
네, 그럴게요
여기 있어요, 당신
오, 고마워
그럼 나 이제 출근해 볼게
네, 다녀오세요. 조심히 가시고요
그렇게 내가 정식으로 사회에 나가 독립하여 집을 떠나기 전까지
엄마와 나 둘만의 비밀스러운 관계는 계속해서 이어졌다
Can't find what you're looking for?
Get subtitles in any language from opensubtitles.com, and translate them here.